[아침묵상의 시간]
왜 회개해야 하는 것일까?
그것은 우리 인간자신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일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도 정말 간절히 소망하시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을 피조물도 간절히 바라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았는가?
피조물 중에서 식물은 입이 없다. 동물들도 입이 있기는 하지만 그것으로 곡조있는 노래를 할 수는 없다.
그렇다면 그들은 지금 우리 인간에게 무엇을 호소하고 있을까?
그들이 진정 바라는 바는 무엇일까?
오늘 아침에는 구속의 관점이 아니라 창조의 관점에서 피조물들이 인간을 향해 어떤 간절한 호소를 하고 있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번 주 말씀 온라인새벽기도회(2026.10.19/월,오전5시반)[바른 구원론(01)] 사람이 구원을 얻는 시점과 구원을 잃어버리는 시점은 언제인가?(히10:26~31)](https://i.ytimg.com/vi/5VoG2mwGH8k/m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