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

아침묵상

아침묵상

아침묵상

하루의 시작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열어가세요.
말씀을 통해 주님의 음성을 듣고, 새로운 은혜로 하루를 세워가시기 바랍니다.

Extra Form
동영상URL https://youtu.be/IcDhDiESaFA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19)] 야곱에게 나타난 성령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표와 성령 하나님의 사역(요14:16~19)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IcDhDiESaFA

 

 

1. 들어가며: 조각난 신론을 넘어 통합된 경륜으로

  성경을 읽는 눈이 열린다는 것은 단순히 지식을 쌓는 일이 아니다. 그것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마음, 즉 그분의 거대한 경륜(Economy)을 읽어내는 일이다. 우리는 오랫동안 삼위일체라는 교리의 틀 안에서 하나님을 배워왔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많은 그리스도인이 삼위일체를 말하면서도 실상은 성부, 성자, 성령을 완전히 분리된 세 존재로 믿는 '삼신론(Tri-theism)'적 함정에 빠져 있다. 하나님을 조각내어 인식하는 순간, 우리 신앙의 영권은 급격히 약화된다.

  필자는 30년 넘게 목회하며 특별히 성령 하나님에 대해 천착해 왔다. 신대원 시절 나의 논문 주제 역시 '그리스도의 영인 성령에 관한 연구'였다. 성령이 왜 그리스도의 영이며, 왜 그분이 우리 안에 들어오셔야만 했는지를 조직신학적으로 치밀하게 파고들었다. 그 과정에서 얻은 결론은 명확하다. 성령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또 다른 오심이며, 시공간을 초월하여 우리와 연합하기 위해 하나님이 취하신 가장 역동적인 임재 방식이라는 점이다.

  이번 시간에 우리는 아브라함과 이삭을 거쳐 야곱의 생애에 머물고자 한다. 야곱의 삶에 나타난 여호와의 일하심을 우리는 성령 하나님의 사역으로 조망해야 한다. 야곱을 변화시키고 성숙시켜 결국 '이스라엘'이라는 이기는 자로 만드신 그분의 발자취를 따라갈 때, 우리는 현대 신학이 놓치고 있는 성령 사역의 진짜 목표와 마주하게 될 것이다. 이 설교가 오늘날 진리에 목마른 전 세계 성도들에게 성령의 실재를 체험하게 하는 신령한 안약이 되기를 소망한다.

 

2. 왜 '한 분 하나님'을 놓치면 우리 신앙의 영권이 약해지는가?

  우리는 흔히 구약의 창조주 여호와와 신약의 구원자 예수를 별개의 존재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이분법적 사고는 예수 이름을 부를 때 나타나야 할 창조주의 전능하신 권세를 스스로 제한하는 결과를 낳는다. 야고보서 2장 19절은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고 했다. 귀신이 떠는 이유는 우리가 교리를 잘 알아서가 아니라,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곧 천지를 지으신 한 분 하나님이심을 선포하는 그 '영권' 앞에 굴복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성부, 성자, 성령으로 과도하게 분리하여 인식하면, 아들은 아버지보다 열등하고 성령은 아들보다 영향력이 적은 조력자 정도로 오해하기 쉽다. 그러나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은 한 분임을 강조한다.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신 여호와가 이삭의 번제 사건을 통해 당신을 아들로 보여주셨고(여호와 이레, 창 22:14, 요 19:17~20), 이제는 우리 속에 거하시기 위해 성령으로 오셨다. 이 통합된 시각이 있을 때 비로소 우리는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이 곧 우주를 통치하시는 하나님 자신임을 깨닫고, 그분의 이름으로 세상을 호령하는 강력한 기도의 권세를 회복하게 된다.

  성령 사역은 신비한 현상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그것은 한 분 하나님의 사역을 우리 삶에 직접 적용하는 통치 행위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이 '한 분 하나님' 신앙을 확고히 할 때, 사탄은 더 이상 우리를 속이지 못한다. 예수의 이름 안에 담긴 여호와의 권능, 그리고 내 안에서 말씀하시는 성령의 주권이 하나로 엮일 때, 성도의 삶에는 비로소 하늘 보좌와 연결된 파괴적인 영적 에너지가 흐르기 시작하는 것이다.

 

3. 야곱의 생애를 '성령 하나님의 사역'에 대한 예표로 보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하나님은 당신을 소개할 때 굳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3명의 족장들의 이름을 거론하신다(출 3:6, 마 22:32). 이는 인류 구원을 향한 하나님의 사역이 이 세 명의 생애에 고스란히 예표되어 있기 때문이다. 아브라함이 주권적인 선택과 부르심을 받은 '성부'의 사역을, 이삭이 죽기까지 순종하여 대속 제물이 된 '성자'의 사역을 보여준다면, 야곱은 우리 삶에 직접 찾아와 우리를 간섭하고 빚어내시는 '성령'의 사역을 보여주는 전형이다.

  야곱의 생애는 성령이 인간을 어떻게 다루시는지를 보여주는 완벽한 교과서다. 태생부터 욕심 많고 간사했던 그가 벧엘에서 하나님을 만나고(거듭남), 하란에서의 고난을 통해 자아가 파쇄되며, 결국 얍복강에서 이스라엘로 변화되는 과정은 오늘날 성도가 성령의 인도 아래 성숙해가는 영적 여정과 일치한다. 성령님은 야곱을 버려두지 않으시고 그의 모든 꾀와 인본주의를 꺾어버리셨다.

  많은 설교자가 야곱을 단순히 기도의 사람으로만 묘사하지만, 실상 그는 성령이 목표하신 '성도의 완성형'을 보여주기 위해 선택된 인물이다. 하나님은 야곱의 생애를 통해 한 분 하나님이신 성령께서 어떻게 우리를 고난의 풀무 불에 집어넣으시는지, 그리고 어떻게 우리를 그리스도의 성품으로 빚어내시는지를 구체적으로 시연해 보이셨다. 야곱을 읽는 것은 곧 내 안에서 지금도 탄식하며 나를 이끌고 계시는 성령님의 숨결을 읽는 것과 같다.

 

4. 기존 조직신학이 말하는 '성령의 사역'에는 어떤 치명적인 맹점이 있는가?

  현대 조직신학의 99%는 성령의 사역을 '변화와 성숙'이라는 틀 속에 가두어 두었다. 갈라디아서 5장에 나타난 성령의 열매를 맺고, 그리스도를 닮은 온유하고 겸손한 인격을 갖추는 것이 성령 사역의 종착역인 것처럼 가르친다. 물론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성령 사역의 진짜 목표는 거기서 멈추지 않는다. 인격의 변화는 성령 사역의 '출발'이자 '기초'일 뿐이다.

  성령 하나님의 사역을 단순히 내면적인 성화(Sanctification)로만 국한하면, 성도는 영적 전쟁의 무기를 잃어버리게 된다. 변화되고 성숙해진 제자가 되어 무엇을 할 것인가? 하나님은 우리를 단순히 '착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성령을 보내신 것이 아니다. 주님은 우리를 악한 영들과 싸워 이기는 자, 즉 통치자로 세우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기존 신학이 이 부분을 놓친 이유는 하나님을 한 분으로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성령을 예수 사역의 보조자 정도로만 보기에 '이기는 자'라는 왕권의 개념까지 나아가지 못한다. 우리는 야곱의 생애가 '변화'를 넘어 '산출'과 '통치'로 이어지는 것을 보아야 한다. 성령 사역의 궁극적인 지점은 우리가 어둠의 세력을 제압하고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상속받는 '왕 같은 제사장'이 되는 데 있다. 성품의 변화는 그 높은 고지를 점령하기 위한 군인의 기본 훈련과도 같은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5. 성령 하나님이 야곱을 통해 보여주신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인가?

  야곱의 생애에서 가장 중요한 분기점은 창세기 32장 얍복강 사건이다. 여기서 야곱의 자아는 완전히 파쇄된다. 환도뼈가 부러진다는 것은 자신의 수단과 방법을 의지하던 육체의 힘이 꺾였음을 의미한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에게 새로운 이름을 주셨다.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창 32:28).

  여기서 '이겼다'는 것은 하나님을 굴복시켰다는 뜻이 아니다. 하나님에 의해 완전히 정복당함으로써, 하나님의 통치를 대행할 수 있는 '이기는 자(Overcomer)'가 되었다는 선언이다. 성령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표는 바로 우리를 이 '이스라엘'로 만드는 것이다. 야곱이 열두 아들을 낳고 그들을 모두 상속자로 산출해 냈듯이, 성령님은 우리를 통해 또 다른 이기는 자들을 계속해서 만들어내기를 원하신다.

  그리고 이기는 자의 최종 모습은 '요셉'과 '유다'를 통해 나타난다. '유다'는 다윗 왕의 족보를 잇는 '왕권의 꽃'으로, '요셉'은 온 세상을 다스리는 '통치의 열매'로 결실을 보았다. 성령님은 지금도 우리를 연단하여 세상의 파도를 이기고, 죄를 이기고, 마침내 천국 보좌에 함께 앉아 왕 노릇 하는 자가 되게 하시려 일하신다. 야곱의 생애 끝에서 우리는 이 거대한 목표를 발견해야 한다. 우리는 단순히 구원받은 자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성령의 인도를 받아 '이기는 자'의 반열에 서야 한다.

  

6. 보혜사 성령님은 예수님의 '대리자'인가, 아니면 '예수님의 또 다른 오심'인가?

  예수님은 성령님을 "또 다른 보혜사"라고 부르셨다(요 14:16). 여기서 '또 다른'이라는 헬라어 '알로스(Allos)'는 질적으로 다른 종류(헤테로스)가 아니라, '본질은 같으나 형태가 다른' 것을 의미한다. 즉, 성령님은 예수님과 본질상 한 분이신 하나님이, 임재 방식만 달리하여 우리에게 찾아오신 사건이다. 예수님은 시공간의 제약을 받는 육체를 입고 오셨기에 떠나가는 것이 우리에게 유익하다고 하셨다(요 16:7).

  주님이 부활 승천하신 후 성령으로 다시 오신 이유는 우리 각 사람의 심령 속에 직접 들어가 '생명 주는 영(Life-giving Spirit)'이 되기 위해서였다(고전 15:45). 예수님이 육체로 계실 때는 우리 '곁에' 계신 보혜사(Parakletos)였지만, 이제는 성령으로 우리 '안에' 계신 보혜사가 되셨다. 따라서 성령님은 예수님의 빈자리를 채우러 온 대리자가 아니라, 오히려 더 풍성하고 강력한 방식으로 우리와 연합하기 위해 오신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성령 사역의 핵심은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를 실재화하는 것이다. 성령은 스스로를 드러내지 않고 오직 예수의 말씀을 생각나게 하며 주님의 영광만을 구하신다. 우리가 성령을 의지할 때, 우리는 2천 년 전 유대 땅의 예수가 아닌, 지금 내 안에서 살아 역사하시는 통치자 예수님과 그분의 주옥같은 말씀은 만나게 된다. 이 '한 분 하나님'의 신비로운 임재 방식을 깨달을 때, 우리는 성령님을 어떤 도구로 부리는 교만을 버리고 내 안의 주님 앞에 온전히 굴복하는 참된 신앙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7. 구약의 성령 역사와 신약의 성령 내주 사역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른가?

  사실 성령님은 하나님의 영으로서, 창세기 1장 2절부터 등장하신다. 이처럼 구약 시대에도 성령은 활동하셨지만, 신약의 성령 사역과는 결정적인 차이가 있다. 구약시대의 성령은 특정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어떤 사람들 곧 사사, 제사장, 왕, 선지자의 '위에(Upon)' 일시적으로 머무셨다. 그러므로 삼손에게 임하여 능력을 주시거나 사울에게 임하여 예언하게 하셨지만, 그들이 타락했을 때 성령은 미련 없이 그,들을 떠나가셨다.

  그러나 오순절 이후 신약의 성령 사역은 우리 '속에(In)' 이 시대의 끝날까지 거주하시는 내주 사역이다. 주님은 "그가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고 분명히 약속하셨다(요 14:17). 성령이 우리 속에 들어오심으로 비로소 우리는 하나님의 생명을 분배받은 '독생자의 동생들'이 되었다. 예수님은 맏아들이 되시고 우리는 그분의 동생들이 된 것이다. 이 역사적인 전환을 확증해주는 최초의 표적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바로 예루살렘의 마가락방에 모인 120명이 성도들이 처음으로 '방언'을 말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생각해보라. 구약의 수많은 선지자 중 그누가 방언을 말했는가를 말이다. 아무도 없었다. 

  그러므로 방언과 방언 통역의 은사는 성령이 내 영과 연합하여 내주하고 계신다는 가장 확실한 은사들이다. 이와같이 방언은 인간의 지성이 배운 언어가 아니라, 거듭난 영이 성령의 말하게 하심을 따라 쏟아내는 하늘의 언어다. 구약의 사역이 외부적인 '능력' 중심이었다면, 신약의 성령 사역은 내부적인 '생명' 중심이 된 것이다. 그 생명이 터져 나오는 첫 소리가 '방언(글로싸)'이며, 이 방언을 통해 영이 강화될 때 우리는 비로소 성령의 풍성한 은사들을 누리며 이기는 자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게 된다.

  

8. 요한계시록의 일곱 교회에 하시는 말씀이 왜 야곱의 생애와 연결되는가?

  창세기가 구속사의 '씨앗'이라면 요한계시록은 바로 그 '열매'다. 야곱의 생애를 통해 하나님이 보여주신 '이스라엘(이기는 자)'의 비전은 요한계시록 2장과 3장의 일곱 교회에 주시는 말씀에서 완성된다. 주님은 일곱 교회 모두에게 동일한 주문을 하신다. 바로 "이기는 자에게는" 보상을 주시겠다는 약속이다(계2~3장).

  이기는 자에게 주어지는 축복들을 보라. 생명나무의 열매를 먹게 하고(계 2:7), 둘째 사망의 해를 면하게 하며(계 2:11), 감추었던 만나와 흰 돌을 주고(계 2:17), 만국을 다스리는 철장 권세와 새벽별을 주신다고 하셨다(계 2:26~28). 또한 깨끗한 흰 옷을 입혀주시고, 그의 이름을 결코 생명책에서 지우지 않느다고 하셨다(계 3:5). 그리고 하나님의 성전의 기둥이 되게 하시어 다시는 나가지 않게 하시겠다고 하셨다(계 3:12). 특히 라오디게아 교회에게는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고 약속하셨다(계 3:21). 이것이 바로 성령 사역의 최종 목표, 즉 이기는 자요 이기는 자들 중에서도 '왕 노릇 하는 상속자'의 출현인 것이다.

  야곱의 열두 아들이 이스라엘 지파의 기둥이 되었듯이, 성령의 인도를 따라 이기는 자가 된 성도들은 새 예루살렘 성의 기둥이 될 것이다. 성령님이 지금 당신의 모난 성품을 깎고 고난의 현장으로 몰아넣으시는 이유는 단순히 당신을 착한 종교인으로 만들기 위함이 아님을 알라. 당신을 왕의 보좌에 앉히기 위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강인한 전사로 빚어가시는 과정인 것이다. 야곱의 고통스러운 변화를 통과하라. 그 끝에는 일곱 교회에 약속된 찬란한 상급과 영원한 통치권이 기다리고 있다.

  

9. 나오며: '이기는 자'의 깃발을 높이 들라

  우리는 이번 시간에 야곱의 생애를 통해 한 분 하나님의 사역, 특별히 성령 하나님의 거대한 목표를 확인해 보았다. 하나님은 약속하신 것을 반드시 지키시는 신실한 분이다. 아브라함에게 주신 자손과 땅의 약속은 이삭의 희생을 거쳐 야곱의 번성을 통해 실현되었다. 그리고 그 완성은 오늘날 성령의 통치 아래 있는 우리 각 사람의 삶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이제 더 이상 하나님을 이론이나 관념으로 가두지 말라.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은 우주를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이시며, 나를 위해 피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다. 그분이 지금 당신을 '이기는 자'로 만들기 위해 열심을 내고 계신다. 얍복강 가에서 환도뼈가 부러지는 파쇄의 고통이 있을지라도 실망하지 말라. 그것은 당신이 이스라엘로 거듭나기 위한 영광스러운 진통이다.

  오늘 하나님께서는 형식적인 신앙을 넘어 영적 권세를 사용하는 '이스라엘'을 찾고 있다. 죄와 세상과 마귀를 이기고, 하나님의 유업을 왕 노릇 하며 다스리는 참된 상속자가 되라. 회개하고 기도하며 성령의 능력을 사모하라. 당신의 입술에서 나가는 권세 있는 기도가 세상을 변화시키고, 당신의 삶이 또 다른 이기는 자를 산출하는 생명의 통로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바란다.

 

2026년 2월 6일(금)

정보배 목사

 

 

[설교핵심]

이 설교는 한 분 하나님이라는 관점에서 성령 하나님의 사역을 재정의하며, 구약의 여호와와 신약의 성령을 분리하는 기존 조직신학의 오류를 지적합니다. 이 설교는 성령의 사역이 단순히 인격적 성숙이나 성품의 변화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야곱의 생애와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관통하는 이기는 자를 산출하는 데 그 궁극적인 목표가 있음을 역설합니다. 특히 구약에서 여호와가 행하신 역사를 곧 성령의 역사로 통찰할 때 비로소 성령이 주도하시는 영적 전쟁과 권세 있는 통치의 측면이 드러난다고 설명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설교는 성도들이 방언과 같은 은사를 활용하여 자아를 파쇄하고, 변화를 넘어 왕 노릇 하는 이기는 자로 서는 것이 하나님의 경륜을 완성하는 길임을 일깨워줍니다.

 

#아침묵상 #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기독론 #성령 #설교 #성령하나님 #성령사역 #한분하나님 #삼위일체 #야곱 #이스라엘 #이기는자 #자아파쇄 #얍복강 #왕같은제사장 #영적권세 #하나님의경륜 #보혜사 #성령의내주

 

unnamed (11).png.webp

 

unnamed (12).png.webp

 

unnamed (13).png.webp

 

unnamed (14).png.webp

 

unnamed (15).png.webp

 

unnamed (16).png.webp

 

unnamed (17).png.webp

 

unnamed (18).png.webp

 

unnamed (19).png.webp

 

unnamed (20).png.webp

 

unnamed (21).png.webp

 

unnamed (22).png.webp

 

unnamed (23).png.webp

 

unnamed (24).png.webp

 

 

 --------------------------


 

 

unnamed (11).png.webp

 

unnamed (12).png.webp

 

unnamed (13).png.webp

 

unnamed (14).png.webp

 

unnamed (15).png.webp

 

unnamed (16).png.webp

 

unnamed (17).png.webp

 

unnamed (18).png.webp

 

unnamed (19).png.webp

 

unnamed (20).png.webp

 

unnamed (21).png.webp

 

unnamed (22).png.webp

 

unnamed (23).png.webp

 

unnamed (24).png.webp

 

#아침묵상 #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기독론 #성령 #설교 #성령하나님 #성령사역 #한분하나님 #삼위일체 #야곱 #이스라엘 #이기는자 #자아파쇄 #얍복강 #왕같은제사장 #영적권세 #하나님의경륜 #보혜사 #성령의내주

 

 

 

 

 


  1. [기독론(19)] 야곱에게 나타난 성령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표와 성령 하나님의 사역(요14:16~19)_2026-02-06(금)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19)] 야곱에게 나타난 성령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표와 성령 하나님의 사역(요14:16~19)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IcDhDiESaFA 1. 들어가며: 조각난 신론을 넘어 통합된 경륜으로 성경을 읽는 눈이 열린다는 ...
    Date2026.02.06 By갈렙 Views32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
방문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