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

아침묵상

아침묵상

아침묵상

하루의 시작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열어가세요.
말씀을 통해 주님의 음성을 듣고, 새로운 은혜로 하루를 세워가시기 바랍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안식일을 지킬 것인가 주일을 지킬 것인가?(갈4:8~11)
https://youtu.be/teFQyjD-sQ8

 

1. 예수께서 부활하신 시각은 정확히 언제인가요? 예수께서 부활하신 시각은 유대력으로 볼 때 1월 16일 오후 3시에서 6시 사이입니다. 왜냐하면 예수께서 1월 13일 오후 3시에서 6시 사이에 돌아가셨다가 3일 후에 다시 살아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예수께서는 1월 13일 오후 3시에서 6시 사이의 해질무렵 유월절 양잡는 시각에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요나의 표적처럼 3일3야를 온전히 채우시고(욘1:17, 마12:39~40), 1월 16일 오후 3시에서 6시 사이에 부활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안식일이 끝나가고 주일이 시작되는 바로 그 시점에 부활하신 것입니다. 그럼, 안식일은 일주일 중에 어떤 날을 가리키며, 주일은 어떤 날을 가리키는 것입니까?

 

2 안식일은 달의 월삭(초하루) 이후 세어서 일곱번째날을 가리킵니다. 그날을 굳이 요일로 가리키자면, 금요일 저녁6시부터 토요일 저녁6시까지입니다. 그리고 주일은 안식일 다음날로서, 요일로 치자면, 토요일 오후6시에서 일요일 오후6시까지의 시간을 가리킵니다. 하지만 세계가 로마의 통치에 들어감에 따라 태양력이 사용되고, 이어서 A.D.321년 일요일이 공휴일로 법령이 선포되고, A.D.325년 니케아종교회의를 통해 부활절날이 선포된 이후에는 보통 하루는 아침 6시에서 그 다음날 아침 6시까지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유대인들이 지키는 하루와 로마제국의 법령에 의하여 전세계인들이 지키는 하루 사이에는 약 12시간이라는 간격이 생긴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부활하신 시각은 유대력으로는 1월 16일 오후 3시에서 6시 사이이기 때문에, 예수께서는 안식일이 끝나가고 주일이 시작되는 바로 그 시점에 부활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안식일에 부활하셨다고 말할 수도 있고, 주일에 부활하셨다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초대교회는 어느날을 주일이라고 지칭했으며, 언제 모여서 예배를 드렸을까요?

 

3. 초대교회는 예수께서 부활하신 시각에 모여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안식일이 끝나가고 주일이 시작되는 시점에 모여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토요일 저녁예배를 드렸다고 해야 함이 옳습니다(행20:7~12). 하지만 굳이 요일로 따지자면 그 시각은 주일(일요일이 시작되는 저녁시간)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주일예배를 드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초대교회 성도들이 주일(주의 날)이라고 부른 시간은 안식일이 끝나고 시작되는 그 다음의 날을 일컬어서 주일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시각에 주님께서 부활하셨기 때문에 그날을 주일이라고 부른 것입니다. 그런데 이 시각을 유대인들의 입장에서 본다면 안식일의 끝시간이요, 기독교인들의 입장에서 본다면 주일의 시작시간입니다. 그뒤 로마의 콘스탄틴대제에 의해 주일을 일요일이라고 공포함으로 인하여 주일은 이제 완전히 일요일날이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우리 성도들은 언제 모여 예배를 드려야 할까요? 안식일에 모여 예배를 드려야 할까요? 아니면 주일에 모여 예배를 드려야 할까요?

 

4.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주일에 모여 예배드림이 마땅합니다. 왜냐하면 안식일은 구약의 의식법들 중에서 절기법에 해당하고, 구약의 모든 율법은 다 모형이며 그림자이기 때문입니다(히10:1). 그러므로 구약의 율법의 실체이신 예수께서 오셨으니 그분을 붙들면 되는 것입니다. 그분은 안식일을 끝내시고 새로운 날을 시작하시려 오셨습니다. 율법의 멍에를 끌러주시고 자유롭게 해주시고자 오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왕이면 주일(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이 합당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율법과 같은 조항은 결코 아닙니다. 단지 일주일에 하루를 시간을 내어 주님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날 모여 창조의 은총과 구속의 은총을 노래하고 감사하며, 우리의 죄를 아뢰어 죄용서받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처음 초대교회는 유대인들의 그리스도인들이 중심이었기에 안식일을 지키면서 주일예배를 드렸습니다. 하지만 점차적으로 헬라파유대인들과 이방인들이 교회 안으로 들어옴에 따라 이방인중심으로 예배도 개편되기에 이릅니다. 그러자 안식일예배는 사라지고 주일예배로 정착이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오늘날 개신교인들 중에는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안식일에 모여서 예배해야 한다고 고집하는 부류가 있습니다.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안식교)와 같은 경우입니다. 이들의 주장은 무엇이 맞은 것이고, 무엇이 틀린 것입니까?

 

5. 안식교인들은 지금도 안식일예배를 고수하고 있으며, 주일예배를 드리는 것은 666표를 받는 것이라고 가르칩니다. 짐승의 표를 받는 것이 주일예배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주장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한 분 한나님을 섬기지 않고, 우상을 숭배하는 것이 짐승의 표인 666표를 받는 것이지, 주일예배를 드리는 것이 666표를 받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사실 예배는 안식일에 드려도 되고 주일에 드려도 되며 평일에 드려도 됩니다(롬14:5~6). 왜냐하면 예수께서 오셔서 구약의 의식법들(안식일 포함)을 폐지하셨기 때문입니다(롬10:4,골2:14~16, 호2:11, 사1:13~14). 그것 때문에 유대인들은 얼마나 힘들었습니까? 그래서 예수께서 율법을 지키지 못해 저주받는 사람들을 놓아주시고, 믿음으로 의롭다함도 주시고 구원도 주시려고 오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당신이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선포하셨습니다(마12:8). 이는 그분이 안식일을 제정하신 분이라는 뜻과 동시에 그분을 붙잡아서 그분이 주시는 안식을 얻는 것이 진정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된다는 뜻입니다. 안식일이라고 해서 그날 쉬고 그날 모여 예배를 드린다고해서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사도바울은 이방인 중심이었던 골로새 성도들과 갈라디아 성도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골2:14-16 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는 법조문으로 쓴 증서를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 박으시고 15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16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초하루나 안식일을 이유로 누구든지 너희를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
갈4:8-11 그러나 너희가 그 때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자들에게 종 노릇 하였더니 9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 뿐 아니라 더욱이 하나님이 아신 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박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그들에게 종 노릇 하려 하느냐 10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11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하노라
이것은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되었으면 율법의 종로릇하는데서 나오라는 것입니다. 더이상 그리로 다시 돌아가지 말라는 경고입니다. 먹고 마시는 음식법이나 절기나 월삭이나 안식일과 같은 절기법이 다 폐지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절기법으로서 안식일은 이미 폐지된 것입니다. 단지 안식일법이 십계명의 도덕법에도 있기에 도덕법으로서 안식일준수계명이 살아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누군가 "나는 오늘 주일을 지켰다" 다시 말해 "나는 오늘 다른 곳에 놀러도 가지 아니하고 예배를 드렸으니 주일을 성수했다"고 하는 것에 동요되어서는 아니 됩니다. 그런 것은 구약시대 유대인들처럼 율법주의로 되돌아가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날에 쉬면서 예배드렸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안식을 주시러 오신 예수님을 만나고 그분께 감사드리고 그분을 찬양하고 그분을 높여드리며 그분을 전하고 그분으로 호흡했느냐가 중요한 것이니 그날 예배를 드렸으니 다 잘 된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해서는 아니 됩니다. 여러분은 지금 주일을 어떻게 지키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안식일을 주일처럼 기키는 자입니까? 아니면 오직 예수님만을 붙들고 그분께 감사하고 그분께 회개하여 죄를 용서받는 주일을 삼고 지키고 있습니까?

 

오늘날의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주일을 꼭 안식일처럼 지키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날 아무것도 사지도 않고 오직 예배만 드리면 다 된 것처럼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그날 예배를 드리러 왔어도 예수님과의 만남이 없었고 그분께 감사하지 못했으며, 그분을 높여드리지 못했고, 그분에게 고백하여 죄용서를 받지 못했다면 그분은 율법적으로 안식일을 지킨 것뿐이지 진정 주일을 지킨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제 주일을 율법처럼 지키는 것에서 벗어나, 어느날이 되었든지 함께 모일 수 있는 날에 함께 모여(가능하면 주일에) 자유와 해방과 기쁨 가운데 오직 예수님만을 높이며 자랑하고 감사하는 복된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8년 4월 12일(목)
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1. 기본 이미지

    왜 예수믿고 성령받아 거듭 태어난 자라도 버림받을 수 있는가?(갈4:1~7)_2018-06-12(화)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왜 예수믿고 성령받아 거듭 태어난 자라도 버림받을 수 있는가?(갈4:1~7) https://youtu.be/7V8H2k_2Xjc 1. 신앙생활의 유형에는 2가지가 있습니다. 율법적인 신앙생활과 복음 안에서 자원하는 신앙생활이 그것입니다. 그런데 율법적인 ...
    Date2018.06.12 By갈렙 Views3091
    Read More
  2. 기본 이미지

    율법적인 신앙생활과 복음 안에서 자원하는 신앙생활의 차이는 무엇인가?(갈4:1~7)_2018-06-11(월)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율법적인 신앙생활과 복음 안에서 자원하는 신앙생활의 차이는 무엇인가?(갈4:1~7) https://youtu.be/aWIWee4M0x8 1. 신앙생활의 모습에는 2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율법적인 신앙생활이요 또 하나는 복음 안에서 자원하는 신앙생활입...
    Date2018.06.11 By갈렙 Views3264
    Read More
  3. 기본 이미지

    구약성경에서 4번 나오는 하나님의 "우리"라는 인칭대명사는 정말 신성의 복수형인가?(사6:1~8)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구약성경에서 4번 나오는 하나님의 "우리"라는 인칭대명사는 정말 신성의 복수형인가?(사6:1~8) https://youtu.be/i6UXrQTNB0E 1. 신구약성경66권 중에서 하나님이 누구시며, 예수님이 누구신지 그리고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는 어떤 것...
    Date2018.06.08 By갈렙 Views3337
    Read More
  4. 기본 이미지

    아버지와 아들은 어떤 관계인가?(요17:1~11)_2018-06-07(목)

    아침 묵상입니다. 제목: 아버지와 아들은 어떤 관계인가?(요17:1~11) https://youtu.be/R2zZNMgRwrw 1. 아버지와 아들은 한 분 하나님인가요 아니면 다른 분인가요? 신약시대에는 예수께서 육신을 입고 나타나셨기에 두 분으로 표현되었지만 구약시대에는 하나...
    Date2018.06.07 By갈렙 Views2249
    Read More
  5. 기본 이미지

    한 사람이 예수님을 만나 구원받기까지 정말 무엇이 필요한가?(요1:47~51)_2018-06-06( 수)

    오늘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한 사람이 예수님을 만나 구원받기까지 정말 무엇이 필요한가?(요1:47~51) https://youtu.be/S-gGK_h0DTI 1. 나다나엘이 예수님을 만나 제자가 되고 구원얻기까지는 어떠한 과정이 있었습니까? 2. 나다나엘이 예수님을 만나 구원얻...
    Date2018.06.06 By갈렙 Views4051
    Read More
  6. 기본 이미지

    나다나엘이 진짜 메시야를 만날 수 있었던 결정적인 이유는?(요1:43~41)_2018-06-05(화)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나다나엘이 진짜 메시야를 만날 수 있었던 결정적인 이유는?(요1:43~41) https://youtu.be/ZXlxvqUNR0k 1. 나다나엘이 메시야를 만날 수 있었던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이었나요?(요1:45~46, 47~48) 2. 나다나엘이 메시야를 만날 수 있었...
    Date2018.06.05 By갈렙 Views3388
    Read More
  7. 기본 이미지

    나사렛에서 선한 것이 나올 수 있는 이유는?(요1:43~51)_2018-06-04(월)

    오늘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나사렛에서 선한 것이 나올 수 있는 이유는?(요1:43~51) https://youtu.be/v5tip2H1m9E 1. 예수님의 12제자들 중에서 빌립과 나다나엘(바돌로매)은 대체 누구입니까? 그리고 이들은 늘 한 조(묶음)로 등장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입...
    Date2018.06.04 By갈렙 Views3057
    Read More
  8. 기본 이미지

    예수님이 누구시며 예수님과 하나님의 관계를 설명해주는 비유 3가지는?(계5:1~14)_2018-06-01(금)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예수님이 누구시며 예수님과 하나님의 관계를 설명해주는 비유 3가지는?(계5:1~14) https://youtu.be/YWD-10tusP8 1.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실까요 아니면 하나님이실까요? 그런데 둘 다가 맞습니다. 예수님은 원래 하나님이셨으나 ...
    Date2018.06.01 By갈렙 Views4662
    Read More
  9. 기본 이미지

    선행이나 구제 그리고 기도는 언제 드러내야 하며 언제 감춰야 하는가?(마5:43~6:8)_2018-05-31(목)

    오늘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선행이나 구제 그리고 기도는 언제 드러내야 하며 언제 감춰야 하는가?(마5:43~6:8) https://youtu.be/YkDEYbgSnvM 1.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마5:14)"라고 말씀하시고는 그들의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
    Date2018.05.31 By갈렙 Views2445
    Read More
  10. 기본 이미지

    빛을 비추어야 할 영역과 빛을 비추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마5:14~16)_2018-05-30(수)

    오늘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빛을 비추어야 할 영역과 빛을 비추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마5:14~16) https://youtu.be/OiKcg1zFPHk 1.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빛을 비추어야 할 영역이 어디라고 말씀하셨습니까?(마5:14~15) 2. 예수께서는 제자들의 빛을 비...
    Date2018.05.30 By갈렙 Views3196
    Read More
  11. 기본 이미지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는 말씀의 의미와 2가지 역할은 무엇인가?(마5:14~16)_2018-05-29(화)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는 말씀의 의미와 2가지 역할은 무엇인가?(마5:14~16) https://youtu.be/PlE09I42I84 1.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땅의 소금"이요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5:13~14). 그렇다면, 예수께서 제자들더러 "세...
    Date2018.05.29 By갈렙 Views3272
    Read More
  12. 기본 이미지

    너희는 세상(땅)의 소금이라는 말씀이 함유하고 있는 참된 의미는 무엇인가?(마5:13~16)_2018-05-28(월)

    오늘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너희는 세상(땅)의 소금이라는 말씀이 함유하고 있는 참된 의미는 무엇인가?(마5:13~16) https://youtu.be/yt8UqDWf8-A 1. 예수께서는 언제 제자들에게 세상(땅)의 소금이며,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셨습니까?(마5:1~16) 2. 예수께...
    Date2018.05.28 By갈렙 Views5279
    Read More
  13. 기본 이미지

    나도 지금 천국말씀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마13:10~19)_2018-05-25(금)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나도 지금 천국말씀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마13:10~19) https://youtu.be/wLiLu45Kt9w 1. 예수께서는 자신을 비유하실 때에, 이 땅에 천국말씀의 씨를 뿌리러 온 농부로 비유하셨습니다(마13:3~9). 그러므로 이 세상 ...
    Date2018.05.25 By갈렙 Views2107
    Read More
  14. 기본 이미지

    길가와 돌짝밭과 가시떨기밭이 좋이 땅이 되게 하게 하는 3가지 방법(눅8:9~15)_2018-05-23(수)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길가와 돌짝밭과 가시떨기밭이 좋이 땅이 되게 하게 하는 3가지 방법(눅8:9~15) https://youtu.be/xtI6Dz1vK5g 1.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 말씀의 씨를 뿌리는 분으로 오셨습니다. 문제는 말씀을 듣는 자들의 마음밭이 어떠하느냐 하는 것...
    Date2018.05.23 By갈렙 Views3691
    Read More
  15. 기본 이미지

    씨뿌리는 자의 비유에서 우리가 놓치거나 잘못 알고 있었던 6가지 사실들(마13:18~23)_2018-05-21(월)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씨뿌리는 자의 비유에서 우리가 놓치거나 잘못 알고 있었던 6가지 사실들(마13:18~23) https://youtu.be/agW4G5AH-Yg 1. 예수께서는 말씀하실 때 그냥 직접적으로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자주 비유를 써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
    Date2018.05.21 By갈렙 Views2014
    Read More
  16. 기본 이미지

    루터의 "오직 믿음"과 칼빈의 "만세전예정" 구원론은 어디에서부터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욘2:9~3:6)_2018-05-18(금)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루터의 "오직 믿음"과 칼빈의 "만세전예정" 구원론은 어디에서부터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욘2:9~3:6) https://youtu.be/WUtXJi21jcQ 1. 요나서에서 말하고 있는 구원관은 어떤 것인가요? 요나에서 말하고 있는 구원관은 적어도 "오직 ...
    Date2018.05.18 By갈렙 Views2270
    Read More
  17. 기본 이미지

    하룻밤의 박넝쿨보다 죽을 수 없는 한 명의 영혼을 아끼는 것이 더 합당하지 아니한가?(욘4:1~11)_2018-05-17(목)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하룻밤의 박넝쿨보다 죽을 수 없는 한 명의 영혼을 아끼는 것이 더 합당하지 아니한가?(욘4:1~11) https://youtu.be/_ZmuMLdVqt4 1. 예수님의 말씀에 의하면(마12:39~41), 요나와 니느웨백성을 구원과 관련지어 말한다면, 어떤 것을 예...
    Date2018.05.17 By갈렙 Views2447
    Read More
  18. 기본 이미지

    요나의 표적은 진정 칼빈주의적 구원관의 예표인가?(욘1:17~2:10)_2018-05-16(수)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요나의 표적은 진정 칼빈주의적 구원관의 예표인가?(욘1:17~2:10) (부제: 칼빈주의적 구원관은 무엇이 잘못 되었는가?) https://youtu.be/CvHBKhRfudA 1. 칼빈주의자들 중에는 요나가 바다속에 던져졌지만 하나님께서 예비해두신 큰 물...
    Date2018.05.16 By갈렙 Views1847
    Read More
  19. 기본 이미지

    니느웨백성들이 구원받게 된 결정적인 요인은 무엇인가?(욘3:1~10)_2018-05-15(화)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니느웨백성들이 구원받게 된 결정적인 요인은 무엇인가?(욘3:1~10) https://youtu.be/o0-4JGDXRhg 1. 악행과 강포가 심하여 재앙을 받아 멸망을 눈 앞에 두고 있었던 니느웨백성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하여 구원받을 수 있었던 결정적...
    Date2018.05.15 By갈렙 Views2511
    Read More
  20. 기본 이미지

    대제국으로 발돋움하고 있던 니느웨백성들이 왜 갑자기 낮은 자세로 돌아섰을까?(욘3:1~10)_2018-05-14(월)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대제국으로 발돋움하고 있던 니느웨백성들이 왜 갑자기 낮은 자세로 돌아섰을까?(욘3:1~10) https://youtu.be/2KriV-8obbY 1. 요나의 외침 곧 "40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는 외침을 들었던 앗수르의 니느웨백성들 그리고 왕과 ...
    Date2018.05.14 By갈렙 Views3255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92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 115 Next
/ 115
방문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