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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URL https://youtu.be/eGIA5Icpq8o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예수"의 이름 속에 감추어진 메시야 탄생의 비밀(마1:18~21)_2019-12-06(금)

https://youtu.be/eGIA5Icpq8o

 

1. 2천년전에 유대땅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신 메시야는 누구였나요?

  그분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마1:16,18)

 

2. 이사야 9:6에 따르면, 이 땅에 메시야로 탄생하시게 될 예수님은 어떤 분으로 예언되어 있었나요?

  이사야 9:6에 의하면, 메시야는 한 아기로 태어나실 것이며, 그분은 아들로 오실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는데, 그분의 어깨에는 통치권이 주어져 있고, 그분의 이름은 기묘자인 모사,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강의 왕(통치자)라고 부르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그분을 우리가 사람의 눈에 보이게는 아기이요 아들로 보게 되지만, 실은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이 바로 이사야 9:6의 예언의 핵심입니다.

 

3. 그렇다면 천사가 요셉과 마리아에게 미리 알려준 "예수"라는 이름의 뜻은 무엇인가요?

  하나님께서는 예수께서 아직 잉태되기도 전에 천사장 미가엘을 마리아에게 보내어 그녀에게 아기가 잉태될 터인데, 그분의 이름을 "예수"라고 부르라고 일러주었습니다(눅1:31). 그리고 마리아에게 잉태된 이후에는 주의 천사가 다윗의 자손이었던 요셉에게 가서 그분의 이름을 "예수"라고 부르라고 알려주었습니다(마1:21). 곧 하나님께서는 마리아와 정혼한 상태에 있던 요셉에게도 당신의 천사를 보내어, 그의 꿈 속에서 마리아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잉태되신 것이며, 그 아이가 태어나게 되면 그의 이름을 "예수"라고 부르라고 일러주었습니다(마1:20~21). 그런데 그 이름의 뜻은 "구원자"라는 뜻으로서, 여호와가 구원하신다" 혹은 "여호와가 구원자다"라는 뜻입니다.

 

4. 왜 신약성경에는 단 한 번도 "여호와"라는 이름이 등장하지 않는 것인가요?

  구약시대에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시켰던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질문을 받고서 당신의 이름을 처음으로 공개하셨습니다(출3:14~16). 하나님께서도 모세 이전에 조상들에게는 그분의 이름을 여호와로 알려주지 않았으며, 다만 당신 자신을 "전능의 하나님(엘샤다이)"로 알려주셨을 뿐입니다(출6:2~3). 그러다가 모세의 질문을 받고,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이름을 "여호와"라고 알려주신 것입니다(출3;14~15). 그래서 그 후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여호와"라고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사무엘시대부터 하나님의 칭호는 "만군의 여호와"라고 약간 달라지게 됩니다.

  그런데 신약성경 27권을 보면, 구약시대에 자신을 여호와로 계시하셨던 하나님의 이름이 단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요? 그것은 한 분 하나님의 비밀이 그 이름 속에 숨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한 분 하나님의 이름이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여호와"라고 알려졌지만, 하나님께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아들의 신분으로 오실 때에는, 한 분 하나님의 이름이 "예수"라고 공개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더이상 구약시대에 쓰였던 하나님의 이름이 쓰이지 않게 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라는 이름 속에 "여호와"의 이름도 같이 담겨 있기 때문에 굳이 하나님의 이름을 "여호와"라고 쓰지 않아도 되기에 이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부활하신 후 승천하시기 직전, 제자들에게 당부하신 최후의 당부말씀이 있는데, 그것은 제자들로 하여금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되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헬라어로 보면, 이 문장은 좀 특이합니다. 왜나하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이 각각 있다고 한다면 "이름"이라는 단어는 복수로서 "이름들"로 기록되어 있어야 하는데, "이름"이 단수로 기록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고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은 같은 이름이요 하나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증거가 사도행전에 고스란히 나오는데, 사도행전에 가 보면, 제자들이 가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전부 다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었다는 사실입니다. 사도베드로는 예루살렘에서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들이고 회개했던 3천명의 유대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었으며(행2:38), 빌립집사는 사마리아에서 주 예수를 받아들인 사마리아인들에게 "주 예수의 이름으로"으로 세례를 주었습니다(행8:16). 또한 사도베드로는 가이사랴에서 성령받은 고넬료집안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게 했습니다(행10:48). 또한 사도바울도 에베소에서 12명의 성도들에게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었습니다(행19:5). 한편, 사울도 바울이 될 때에, 다메섹에 살던 믿는 형제 아나니아에게서 "주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습니다. 여기서 "주"는 곧 예수님을 가리키니 그도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은 것입니다(행9:17~18,22:16). 뿐만 아니라 사도요한이 천국에 올라가서 일곱금촛대 사이를 거닐고 계시는 하나님을 보게 되는데, 그분은 자신의 이름을 "예수"라고 하셨습니다(계22:16). 고로 우리는 한 분 하나님의 이름이 "예수"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5. "예수"라는 이름은 무슨 뜻인가요?(마1:21)

  "예수"라는 이름은 사실 헬라어식 이름이 아니라 히브리식 이름입니다. 히브리어로 "예수"는 "예수아"입니다. 그리고 그 이름의 뜻은 "구원" 혹은 "구원자, 구주, 구세주"라는 뜻입니다. 그것은 요나서에 분명하게 나옵니다. "구원은 여호와께 [속하였나이다](욘2:9)"라는 본문을 히브리어로 보면, "예호바 예수아"라고 되어 있습니다. 직역하면 "구원은 여호와께"입니다. 그러므로 마태복음서의 기자는 "예수"라는 이름의 뜻을 "이는 그가 자기의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헬라어원문으로 보면, "왜냐하면 그분자신이 자기의 백성을 그들의 죄로부터 장차 구원할 것이기 때문이다"입니다. 고로, 예수라는 뜻은 "구원" 혹은 '구원자, 구주, 구세주"라는 뜻인데, 놀라운 것은 누가 무엇으로부터 누구를 구원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분이 그들(사람들)의 죄로부터 그들을 구원하신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그분"은 누구입니까? 그것은 마1:23에 보니, "하나님"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즉 하나님께서 자기의 백성을 구원하러 오신 것이 바로 성탄절이요 성육신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도요한도 말하기를 "그가 자기자신에게 속한 땅 안으로 왔습니다. 그러나 자기자신에게 속한 자들이 그분을 영접하지 않았습니다"(요1:11, 헬라어원문)라고 말했습니다. 즉 예수의 성육신은 하나님께서 자기의 백성들을 그들의 죄로부터 구출하기 위해 오신 사건 것입니다. 고로, 성육신은 하나님의 아들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다고 말하기보다는 하나님께서 자기의 백성을 구원하기 위해 아들의 신분으로 오셨다고 표현하는 것이 더 정확한 것이라고 하겠습니다. 우리를 위해 친히 종의 형체를 입고 이 땅에 오신 예수님만 섬기고 그분만 경배하고 그분에게 영광돌리는 모든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9년 12월 06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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