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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의 원망,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었나?(욥10:1~10)_2016-07-06
욥은 끝내 원망하고 불평하고 말았습니다. 욥만큼은 어떤 시련도 이겨낼 것만 같았는데 욥도 사람이었습니다. 욥도 죄된 본성을 가진 사람이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욥은 하나님께 어떻게 원망과 불평을 쏟아내었던 것일까요? 그에게 불어닥친 1차시험에서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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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를 모르고 율법만 아는 욥의 잘못된 판단(오판)(욥33:8~18)_2016-07-05
욥에게 불어닥친 고난은 과연 무엇 때문이었을까요? 우리는 이미 욥기서 1~2장의 기록을 통해 욥이 고난받았던 이유가 어떤 목적을 위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특별한 사건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일종의 사탄의 시험이었습니다. 하지만 영적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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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전함을 지켜오던 욥은 왜 넘어졌을까?(욥2:1~13)_2016-07-04
욥이 사탄으로부터 1차시험을 받을 때까지만해도 그는 자신의 순전함을 지켰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또다시 욥을 추겨 세음으로 사탄으로 하여금 그를 참소하도록 이끄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사탄으로 하여금 욥을 왜 또 참소하도록 이끄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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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은 무슨 죄를 지었으며 무엇을 회개했나?(욥42:1~9)_20160-07-01
욥은 분명 우스 땅에 살던 이방인이었지만 하나님의 율법의 말씀을 어느 정도 알고 있었고, 그 가르침에 따라 인생을 열심히 살았던 인물입니다. 그렇다면, 욥이 지은 죄는 무엇이었을까요? 차근차근 욥기서를 읽다보면, 그가 무슨 죄를 지었는지를 알 수가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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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의 자녀는 과연 천국에 갔을까?(욥1:13~19)_2016-06-30
욥의 자녀는 과연 천국에 들어갔을까요? 욥의 자녀는 7남매였습니다. 아들 일곱에 딸이 셋이었습니다. 이들 중에서 아들들은 각각 자기의 집에서 살고 있는 것을 보니 아마도 장가를 가서 따로 살림을 차린 것 같습니다(욥1:4). 그렇지만 딸들은 아버지의 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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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이 모르고 있었던 것 3가지는(욥1:1~22)_2016-06-29
우리는 욥기서를 통해 그가 동방의 우스땅 다시 말해 그후 에돔족속의 땅에서 살았던 인물이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욥은 참으로 훌륭한 사람에 속합니다. 그는 하나님 앞에서 순전하고 의롭고 흠이 없는 삶을 살았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는 율법이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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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의 신앙 과연 무엇이 문제였던 것일까?(욥1:1~19)_2016-06-28
욥의 신앙, 과연 무엇이 문제였던 것일까요? 우리가 욥하면 생각나는 것은 고난을 잘 견녀낸 인물이라는 점입니다. 그러므로 욥의 키워드는 '고난'이나 '인내'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인내에 그 초점이 더 맞춰져 있습니다. 다시 말해, 욥이 고난을 잘 인내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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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만세전부터 선재하셨는가?(요1:1~12)_2016-06-24
성경은 많은 부분에서 예수께서 인간이 되시기 전에 이미 존재하고 있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분이 아버지와 떨어져 개별적으로 독립된 신으로 존재하고 있었던 것이었을까요? 다시 말해, 하나님은 만세전부터 성부(아버지)와 성자(아들)로 존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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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 엘리 사마 사박다니 과연 성부께서 성자를 버린 것인가?(마27:45~50)_2016-06-23
"엘리 엘리 사마 사박다니(마27:46)" 해석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입니다. 과연 성부께서 성자를 버리고 예수님을 떠나버리셨던 것일까요? 우리가 배워왔던 바에 의하면, 이 말씀은 인간의 죄를 처벌하기 위해 하나님마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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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세마네동안의 기도, 과연 두 분 하나님에 대한 묘사인가?(마26:36~46)_2016-06-22
겟세마네동산에서 기도하시는 예수님과 그 기도를 들으시는 아버지 하나님, 과연 우리는 이 묘사가 두 분 하나님에 대한 것일까요? 아니면 한 분 하나님의 기도인 것일까요? 그러나 우리는 오래전부터 이 본문에 대해 어떻게 들어왔습니까? "하나님은 성부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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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간을 위해 배려하시는 한 분이신 하나님(마3:13~17)(부제: 예수께서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신 진짜 이유)
예수께서는 죄인이 아니신데 왜 세례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셔야 했을까요? 오늘 우리는 예수께서 왜 세례를 받으셨는지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위해 얼마나 배려하시는가를 살펴보고 우리도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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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사역, 반드시 필요한 일인가?(막9:14~29)
축사사역(귀신을 쫓는 사역), 반드시 필요한 것일까요? 그리고 축사사역은 은사받은 자나 목회자만 하는 것일까요? 먼저 우리가 알 것은 귀신들은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엄연한 영계의 법칙입니다. 만약 귀신들이 보이는 사람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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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을 받으려면 귀신을 쫓아내라(막6:9~13)_2016-06-16
사람이 구원을 받는 데에는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회개와 믿음이다(막1:15). 어떤 사람은 믿음만이라고 이야기하는 데 그것이 아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보라. 믿음과 더불어 회개는 필수적이다(마4:17, 눅13:3,5). 하지만 이것과 관련하여 사람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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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 위에서 성취되어야 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마6:9~10)_2016-06-14
이 땅 위에서 성취되어야 할 하나님의 뜻은 무엇일까요? 모든 사람에게는 저마다의 소원이 있습니다. 하나님에게도 소원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소원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이 땅 위에 육신을 입고 오셨던 하나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인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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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동성애자들과 구약의 사울왕의 공통점(대상10:1~14)
현대 동성애자들과 구약의 사울왕은 어떤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어제는 미국의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게이바(남성 동성애자들의 클럽)에서 총기난사사건이 발생하여, 50명이 죽고 53명이 부상당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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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아교회에 사도들이 방문해야 했던 두번째 이유(행8:14~25)
빌립집사에 의해서 세워진 사마리아교회를 왜 사도들이 굳이 방문해야 했던 것일까요? 그 이유는 크게 2가지입니다. 한 가지는 권위와 출처 때문입니다. 사마리아에는 일찍이 귀신의 힘을 빌어 기적을 행하고 예언사역을 해 온 마술사 시몬이 있었습니다.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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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리아교회에 왜 사도들이 방문해야 했을까?(행8:14~25)_2016-06-09
사마리아교회는 예루살렘교회에 시작된 핍박으로 인하여 흩어진 일곱집사 중의 한 사람이었던 빌립집사에 의해 세워진 교회입니다. 그런데 얼마후 사도들이 그곳으로 가서 성령받기를 위해 안수기도하여, 성령의 선물을 받게 했습니다. 그렇다면, 빌립집사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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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복음을 전해주어야 하는 필연적인 이유(행8:1~13)_2016-06-08
우리가 누군가에게 복음을 전해주어야 할 필연적인 이유는 무엇일까? 여기에는 2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교회를 세우신 하나님의 뜻이 거기에 있기 때문이다(마16:17). 둘째, 세상 사람들은 결코 스스로 마귀의 손아귀에서 빠져 나올 수가 없기 때문이다(마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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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데반의 죽음은 진정 손실이었을까?(행7:54~8:3)_2016-06-06
제목: 스데반의 죽음은 진정 손실이었을까?(행7:54~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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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존재하는 목적과 성령께서 오셔서 하시는 일은 같은가 아니면 다른가?(행8:6~11)_2016-06-06
어제 주일예배(2016.06.05) 시간에 우리는 교회의 존재목적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교회가 이 세상에 있어야 할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 그것은 딱 2가지입니다. 그것은 첫째, 천국백성을 만들기 위함입니다. 교회가 교회에 출석하는 성도로 하여금 천국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