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에 목사님 설교를 듣고 회개를 알고 나서 열심히 회개하고 설교도 듣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 집안은 윗대부터 제사를 지내왔으며 저도 종손이라서 제사를 지내왔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교회에 다니면서 제사에 참여 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선친을 비롯한 윗대의 유골함을 가족 납골당을 만들어서 친척들이 제사를 지내는데 매년 어머니께서 제사 비용(납골당 관리비용)을 내고 계십니다. 어머니께서는 살아 계신 동안은 비용을 내야하신다고 하셔서 저도 어쩔 수 없이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만
친척들 중에 교회에 다니지 않는 분들이 대다수여서 매우 안타깝고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막막하기만 합니다. 답답한 마음에 글을 적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