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창조와 타락의 과정을 알고 있었던 또 다른 천손민족 그들은 왜 동쪽으로 떠났나?(창3:22~24)
[일시] 2025년 12월 28일(주일) 오전9시, 11시
[찬송] 찬25장 면류관 벗어서, 찬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찬 582장 어둔 밤 마음에 잠겨
PW: 믿음, MIW:
T.S: 믿음이란 오직 셈으로부터 받은 물려받은 오직 한 분 하나님 신앙을 간직하기 위해 욕단족이 해뜨는 동쪽으로 이동하였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1. 서론
1)인사
오늘도 거룩한 주일을 맞아, 주님 앞에 예배하러 나온 우리 성도님들을 하나님께서 진심으로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교회 가운데 계시며, 예배중에 임재하시어 복을 주십니다.
우리는 지난 시간에 에벨의 둘째아들 욕단 민족이 ‘무궁화’를 가지고 동쪽으로 이동하여 ‘고조선’이라는 나라를 세우고 요동반도와 한반도에 걸쳐 살았다는 말씀을 나눴습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창세기 10장에서 욕단민족이 동쪽산으로 이동했다는 기록이 마지막 기록입니다(창10:30).
창10:30 그들이 거주하는 곳은 메사(메소포타미아?)에서부터 스발(시베리아?)로 가는 길의 동쪽 산이었더라
욕단민족은 셈의 4대 후손(아르박삿-셀라-에벨-욕단)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들은 창조와 타락, 노아의 홍수와 바벨탑 사건을 잘 알고 있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그것은 지난 번에 살펴보았듯이 노아의 수 곧 8이라는 숫자가 상징과 기름과 물건 속에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팔궤 중에서 4궤를 선택한 태극기에도 새겨져 있었으며, 한반도의 청동기 문화의 수장품들 중에 팔령구에도 새겨져 있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더 정확한 것은 동이족들이 원래 사용했던 고대 한자 속에도 고스란히 기록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왜 자신의 형이었던 벨렉과 함께 중동에 살지 아니하고, 왜 동쪽으로 이동했던 것일까요?
이들이 동쪽으로 이동한 것에 대해 동이족들의 글자였던 한자 속에는 어떤 비밀이 감추어져 있던 것일까요?
2. 문제제기
1)본문요약 및 의문점 제시
오늘 본문 말씀은 아담의 타락후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서 그를 쫓아내었고 에덴동산의 동쪽에 그룹들과 두로도는 불칼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케 하였다는 말씀입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범죄한 아담의 부부를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어 그곳으로부터 그가 취하였던 땅을 경작하게 하셨던 것일까요?
2)청중적 접근
3)본문문제배경
오늘 본문 말씀은 아담과 하와가 창조된 이후 뱀의 유혹을 받아 선악과를 따먹게 되어 범죄함으로 인하여,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게 되었고 그곳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화염검으로 무장한 그룹천사를 배치해두었다는 말씀입니다.
마(魔)귀(鬼)금(禁)나(裸)
4)문제발생원인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범죄한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셨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그들이 죄를 지은 상태에서 그곳에서 사는 것이 허락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곳은 죄를 지은 존재가 있으면 안 되는 장소였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첫째, 에덴동산은 천국을 모형으로 하여 이 지구상에서 가장 풍요로운 땅으로 지어진 특별한 동산이기 때문입니다. 범죄한 인간은 그곳을 누릴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에덴동산은 여호와의 동산과 동격으로 쓰인 곳입니다.
사51:3 나 여호와가 시온의 모든 황폐한 곳들을 위로하여 그 사막을 에덴 같게, 그 광야를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그 가운데에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사58:11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욜2:3 불이 그들의 앞을 사르며 불꽃이 그들의 뒤를 태우니 그들의 예전의 땅은 에덴 동산 같았으나 그들의 나중의 땅은 황폐한 들 같으니 그것을 피한 자가 없도다
겔28:13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준비되었도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천지에 이미 타락한 천사가 있었음을 우리는 한자를 통해서 미리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천(天)지(地)
둘째, 그곳에 생명나무가 있기 때문입니다. 범죄한 상태에서 생명을 따먹으면 죄를 지은 상태에서 영원히 살아야하기 때문에, 죄를 청산하고 그곳으로 들어오라고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쫓아내셨습니다.
창3:22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의 손을 들어 생명 나무 열매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아담과 하와가 그곳에 들어올 수 없도록 어떤 장치를 마련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지키는 그룹들을 둔 것입니다. 이 그룹천사들은 도루도는 화염검(불 칼)을 차고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창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아담)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의] 동쪽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뒤집어 엎어버리는) 불 칼(화염검)을 두어 생명 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5)문제 심리묘사
믿음이 있어도 에덴동산을 잊고 살면, 에덴동산을 그리워하지 않습니다.
믿음이 있어도 에덴동산을 잊고 살면, 에덴으로 다시 돌아가려는 꿈을 꾸지 않습니다.
믿음이 있어도 에덴동산을 잊고 살면, 하나님이 계시는 에덴동산이 있다는 것조차 모르고 살아갑니다.
믿음이 있어도 에덴동산을 잊고 살면, 해가 떠오르는 동산이 있는 동쪽이 무슨 의미인지를 모릅니다.
믿음이 있어도 에덴동산을 잊고 살면, 하나님과 함께 살던 풍요로운 땅 에덴이 있었다는 것을 생각하지 않게 됩니다.
믿음이 있어도 에덴동산을 잊고 살면, 에덴으로 돌아가리라고 하는 생각자체를 하지 못합니다.
믿음이 있어도 에덴동산을 잊고 살면, 에덴동산 동쪽 산 아래서 피흘려 죽은 짐승의 피가 예수님의 피를 대신한다는 것을 잘 모릅니다.
믿음이 있어도 에덴동산을 잊고 살면, 예수께서 흠없는 속죄제물로 이 땅에 오셔서인류를 대신하여 죽으셨다는 것을 잘 모릅니다.
믿음이 있어도 에덴동산을 잊고 살면, 회개할 때에 예수님의 피가 내 속에 들어와 용서받고 천국의 상징인 에덴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을 잘 모릅니다.
3. 문제해결
1)인간의 헌신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죄문제를 위해 마련해두신 속죄양이신 예수님을 믿고 죄사함을 받아서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풍요로운 땅인 에덴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2)하나님의 주권(방법, 심정)
가. 동이족의 고대언어였던 한자에는 어떤 역사적 사실이 기록되어 있을까요?
지금 중국인들이 사용하는 한자는 한(漢)나라 때 ‘한자’라고 정해진 것입니다. 그 이전에는 고대 한자가 있었습니다. 그것을 ‘갑골문자’라고 부른다.
그것은 하나라와 은나라 때 사용했던 고대 한자어입니다. 그런데 하나라와 은나라는 동이족이 세운 나라였습니다.
그러므로 갈대아우르에서 동쪽으로 이동했던 욕단의 후손들은 노아로부터 홍수 이전의 사실들을 다 들어서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홍수 이후에 자신의 형 벨렉이 함의 자손과 함께 갈대아 우르로 이동하여 함께 살다가 일찍 죽었다는 것도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나이를 비교해보면, 노아 홍수 이후, 셈은 600살을 살았고, 아르박삭은 438세를, 셀라는 433세를 살았고, 에벨도 464년을 살았는데, 벨렉은 239세를 살고 일찍 죽었습니다. 벨렉의 시대에 세상이 나뉘었다고 하니, 그때에 아마도 바벨탑 사건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벨렉을 치심으로 일찍 죽은 것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벨렉이 무슨 커다란 잘못을 한 것입니다.
노아는 아브라함이 태어나서 58세 되던 해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욕단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온 우주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셨으나 뱀의 꼬임을 받은 인간이 타락하여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서 열심히 농사하고 목축을 하며 살았다는 것도 알고 있었고,
그리고 홍수 이전에 가인의 후손들과 경건한 셋의 후손들이 섞어 살아 온 땅이 패괴함으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옛 세상을 멸하시고 노아와 노아의 8식구를 통해서 새 인류를 시작했다는 것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아마도 노아와 함께 동쪽으로 이동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허신이라는 사람이 설문해자에 동이족에 대한 놀라운 설명이 있는데, 거기에 이런 기록이 있습니다.
“사람들에게는 기본적으로 순리를 따르는 성향이 있으나, 오직 동이족만이 큰 것을 따르니 대인(大人)이다. 동이(東夷)의 풍속은 어질고, 어진 사람은 오래 살기 마련이기 때문에, 그곳은 죽지 않는 군자(君子)가 있는 나라이다(군자불사직구). 살펴보면 그것은 하늘도 크고 땅도 크며 사람 역시 크다”
라고 기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 사람들이 보기에 그곳에는 오래 살고 죽지 않는 군자가 있다고 했으니, 죽지 않는 군자는 950살을 살았던 노아나, 그로부터 에벨의 대까지 400세 이상을 살았던 자손들을 일컫는 말이 아닌가 추측이 됩니다.
그러므로 설문해자에 보면 공자도 역시 죽지 않는 군자가 있는 나라인 동이에 가서 살고 싶다고 하는 대목도 나옵니다. 만약 이 기록이 400~900세까지 장수했던 노아와 노아의 후손들을 가리킨다면, 이 말이 맞을지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한자에는 노아와 노나의 8식구로 관련된 많은 한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살펴보겠지만, 노아의 홍수 이후, 8식구가 온 세상에 흩어져서 살게 되니, 8이라는 숫자가 홍수와 관련되어 8이라는 숫자가 계속해서 등장합니다.
여기 몇 개의 한자만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배 선(船), 나눌 분(分), 물떠내려갈 연(沿), 넓을 홍(洪) 자를 보더라도, 우리는 노아의 홍수가 얼마나 사람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쳤는지를 미루어 짐작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또한 예전에 말씀드린 태극기의 팔궤, 고조선의 8조금법에 그리고 대곡리에서 출토된 팔령구에도 그대로 나타나 있습니다.
고조선은 어떠한 나라였습니다. 고조선은 단군이 다스리던 나라였는데, 8가지의 금법으로 나라를 다스렸습니다.
지금까지 남아있는 고서로서, 조선말기에 북애노인이 썼다는 ‘규원사화’에는 8조금법 8가지가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1. 너희는 한 분이신 하느님을 정성을 다해 순수하게 섬기라.
2. 너희 부모를 공경하라. 너희 어버이는 하늘에서부터 온 것이니, 너희의 어버이를 공경하면 이는 능히 하늘을 공경하는 것이니라. 이것을 잘 지키면 이것이 곧 도道이니 하늘이 무너지더라도 능히 피하리라.
3. 너희 남녀들은 화합할 뿐 미워하지 말고 투기하지 말며 음탕하지 말라.
4. 너희는 서로 사랑하고 도와라. 서로 헐뜯거나 죽이지 말라.
5. 너희는 서로 양보하며 같이 경작하라. 너희끼리 서로 빼앗거나 훔치지 말라.
6. 너희는 사납고 교만해져서 사물을 상하게 하거나,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지 말라. 서로 항상 존중하며 너희 하늘 본보기를 따라 사물을 사랑하라.
7. 너희는 위태로움을 돕고 어려움을 구제하라. 약함을 업신여기거나, 천하다고 업신여기지 말라.
8. 간사함을 품지 말고 악함을 숨기지 말며 재앙을 감추지 말라. 마음으로 능히 하늘을 공경하고 백성을 가까이 하면 너희는 이에 복록이 한없을 것이니라.
왜 고조선은 10계명을 언급하지 않고, 8계명을 언급한 것일까요? 그것은 고조선이 노아의 8명의 계보를 잇는 자손인 것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보면, 십계명 중에서 3계명(하나님의 이름)과 4계명(안식일)을 제외하고 거의 다 들어있음을 보게 됩니다.
특히 고조선의 제1조와 십계명의 제1계명이 본질상 같다는 것은 단군이 백성에게 가르친 하나님이 유일하신 하나님이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규원사화에 나오는 단군기를 보면, 우리 민족의 신앙이 무속신앙이 아니라 원래는 하느님만 숭배하는 제천신앙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나. 욕단족은 왜 동쪽행을 택했던 것일까?
이처럼 노아의 홍수 후 셈과 함과 야벳은 점차 전 세계로 흩어져서 살게 됩니다. 그런데 셈의 후손과 함의 후손이 갈대아 우르에서 서로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또다시 그곳에서 타락이 시작됩니다.
그러자 이러한 소식을 들은 욕단과 그의 13명의 아들들은 그 타락의 대열에 합류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때 노아로부터 잃어버린 에덴동산에 관한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리고 그곳은 해가 뜨는 동쪽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동녘 동(東) 자를 보십시오. 노아도 홍수 후에 에덴동산을 잃어버렸습니다. 단지 아는 것은 그곳에서 해가 떠올랐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곳으로 나아가서 하나님께 묻고(問)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으며(聞) 앞에서 희생제물로 제사를 드렸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러자 욕단족은 하나님이 계시다는 곳으로 알려진 동쪽의 산을 찾아 길을 떠난 것입니다. 해가 떠오르는 그곳, 죄가 없는 그곳, 오직 하나님께 단을 쌓고 제사할 수 있는 그곳으로 가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욕단족은 기꺼이 동(東)쪽으로 떠난 것입니다.
다.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그들이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간직했던 신앙은 무엇이었을까요?
그런데 노아로부터 들었던 하나님은 ‘알’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방주를 멈추게 한 산이 ‘알아랏’산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방주가 멈추었던 나라가 알뫼니아입니다. 셈이 낳은 셋째 아들을 ‘알박삿’이었습니다. 이때 욕단도 셈계의 하나님 신앙을 이어받아 자신의 장자의 이름을 ‘알모닷’이라고 이름 짓습니다.
창8:4 일곱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에 방주가 아라랏(알아랏) 산에 머물렀으며
창10:22 셈의 아들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알박삿)과 룻과 아람이요
창10:26 욕단은 알모닷과 셀렙과 하살마웻과 예라와
그래서 갈대아우르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면 울알 알타이어, 알알해가 나오고, 알마타가 나아고, 알류산열도가 나옵니다. 그리고 알라스카가 나옵니다.
시베리아(러시아어: Сиби́рь 시비리[*], 영어: Siberia, 타타르어: Seber, 문화어: 씨비리)는 우랄산맥에서 태평양에 이르는 러시아 영토를 말한다. 남쪽으로는 카자흐스탄·중국·몽골의 국경으로부터 북쪽으로는 북극해에 이른다. 북아시아의 거의 대부분에 해당한다.
우랄산맥(러시아어: Ура́льские го́ры 우랄리스키예 고리[*])은 카자흐스탄 북부에서 북극해까지 러시아를 남북으로 종단하는 산맥이다. 아시아와 유럽의 경계에 위치하며 길이는 약 2,500km, 평균 표고는 900m에서 1,200m에 이른다. 산맥의 최고봉은 나로드나야산(높이 1,894m)이다.[1]
알마티(카자흐어: Алматы 알마트=사과의 도시)는 카자흐스탄의 최대 도시이다. 인구는 약 116만 8,000명이다. 키르기스스탄 및 중국과의 국경에 가깝고, 톈산산맥의 산기슭에 위치하고 있어서 풍경과 경치가 아름다운 도시이다. 카자흐 국립대학교와 고등교육기관, 정부기관 등이 있다. 기계제조, 목면공업, 식료품공업이 발달하였고, 문화의 중심지이다.[1] 또한 2011년 동계 아시안 게임의 개최지이기도 하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도 산에 있는 신을 과거에는 ‘뫼알이’라고 불렀습니다.
여기에서 ‘알’이라는 단어에서 ‘얼’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얼간이, 얼이둥절, 얼떨떨하다, 얼빠진 놈, 얼골(얼굴)이 나온 것입니다.
3)청중의 문제와 해결
4. 영적 법칙
믿음이란 오직 셈으로부터 받은 물려받은 오직 한 분 하나님 신앙을 간직하고 한 분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욕단족이 해뜨는 동쪽으로 이동하였다는 것을 믿고 나도 하나님이 계시고 생명나무가 있는 곳으로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5. 복과 결단
1)복
가. 헌신자가 받는 복
나. 청중의 더 큰 복
2)결단
이제는 우리도 원래 신앙으로 돌아갈 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 생명나무이신 예수님이 계신 곳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것은 오직 무당의 영들을 회개하고, 오직 한 분 하나님께로 가야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에덴동산 안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규원사화에 보면 이런 대목이 나옵니다.
“이제 삼신과 제석을 숭상하는 풍습이 제법 성행하여….(중략) 매년 10월이 되어 햇곡식이 날 때면, 주부가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고 새 시루에 떡을 쪄서 신에게 정성을 드려 큰 복 받기를 빈다. 이것은 옛 단조(단조) 때의 풍속이다. 그런데 속된 사람들이 다투어 무당과 박수에게 재화와 행복을 부탁하니 이것은 옛 풍속의 폐단이로다….
이것은 한 분 하나님께 신앙하던 사람들이 점차로 무당과 박수에게 찾아서 재물의 복과 행복을 부탁하니 잘못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지적한 것입니다.
가. 결단의 필요성과 방법
나. 결단의 축복
회귀본능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동물, 특히 어류 따위가 태어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여 성장한 뒤, 산란(産卵)을 위하여 태어난 곳으로 다시 되돌아오는 습성을 가리킵니다.
산란기가 되면 연어는 자기가 태어난 고향의 냄새를 새겨둔 첫 기억을 기억하고 고향으로 돌아갑니다. 상처 투성이가 되더라도 그들은 자기가 태어난 곳을 향하여 올라갑니다. 연어는 강에서 태어나 바다가 나가서 살다가 죽기 전에 다시 강으로 돌아옵니다. 강원도 양양의 남대천으로 돌아오는 연어는 동해로 나가 일본과 러시아 바다와 베링해엽을 수백 수천 혹은 수만(4만km)를 헤엄쳐 무려 3~5년동안 살다가 알을 낳을 때가 되면 고향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한 번 강으로 진입하면 먹지도 쉬지도 않습니다. 오직 지방으로 버팁니다. 오직 흐름을 거슬러 올라갑니다. 어려운 난관은 폭포를 만나도 우리 사람으로 치면 4층 건물높이도 점프를 합니다. 가면서 몸의 색깔도 변하고 비늘은 벗겨지고 상처는 깊어지지만 그들에게 멈춤이라는 선택지는 없습니다. 얼음이 녹은 차가운 물살은 칼날처럼 몸을 베어냅니다 . 그런데 가다보면 굶주린 불곰들, 늑대, 물개, 상어, 사람 등이 나타나 잡으려 합니다.
강에 도착한 연어들은 너비 1m, 깊이 40cm정도의 웅덩이를 파서 알 낳을 곳을 마련합니다. 암컷이 700~7000개의 알을 낳으면, 옆에 있던 수컷이 알을 수정시킵니다. 알 낳기를 마친 암컷은 꼬리를 이용해 모래로 알을 덮는데, 땅을 파고 다시 덮느라고 꼬리가 하얗게 닳는다고 합니다. 무사히 산란을 마친 연어들은 장열하게 죽음을 맞이 합니다.
이것은 우리 한국인의 마지막 여정이라고 봅니다. 한국인들은 이제 하늘의 하나님을 찾았습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대한사람으로 대한으로 길이보전하세. 남산 위에 저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바람서리 불변함은 우리의 기상일세. 가을하늘 공활한데 높고구름없이 밝은 달은 우리 가슴 우리 기상일세. 이 기상과 이 맘으로 정성을 다하여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사랑하세.
이 나라와 민족에게 주어진 사명, 그것은 회개와 천국복음을 이 나라와 민족 그리고 세계 만방에 전하는 일입니다. 올 한 해도 수고하셨습니다. 이 일을 위해 우리는 먼저 우리의 삶을 살아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장자의 명령과 선포>
1)감사와 회개
1. 주여, 욕단민족은 인류의 창조와 타락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의 과정을 잘 알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주여, 욕단민족이 동쪽으로 이동한 것은 이들의 기억에 에덴동산에서 해가 떠올랐다는 이유 때문이었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 주여, 욕단민족이 동쪽으로 이동하여 고조선이라는 나라를 세웠고 대한민국이 바로 그 후손이라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4. 주여, 욕단민족은 노아와 함께 이동을 했든지 아니면 최소한 노아의 이야기를 아주 잘 알고 있었던 민족이었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 주여, 욕단민족은 8이라는 숫자를 기억하였고 그것을 모든 것에 새겨놓았다는 것을 알게 히시니 감사합니다
6. 주여, 이제는 우리도 회개하여 하나님이 계시고 생명나무가 있는 곳으로 가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장자권 누림의 결단
1. 주여, 이제는 하나님께로 돌아가겠습니다.
2. 주여, 이제는 생명나무가 있는 곳으로 돌아가겠습니다.
3. 주여, 이제는 하나님께 듣고 물어서 그곳을 기억하겠습니다.
4. 주여, 이제는 우리도 꼭 돌아가겠습니다.
5. 주여, 이제는 민족에게 주어진 사명을 완수하겠습니다.
3)장자권의 누림, 명령과 선포
1. 이제까지 나로 하여금 해가 떠오르는 그곳 곧 본향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잊고 살게 만드는 악한 영들은 내게서 떠나가라.
2. 이제 내가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거짓말로 속여서 사람을 에덴으로부터 떠나게 만들었던 마귀와 그의 영들은 싹 다 떠나가라.
3. 내 영혼아 깰지어다. 내 영혼아 깰지어다.
4. 이제는 회개하여 생명나무이신 예수님께 돌아갈지어다.
4)오늘의 말씀의 핵심
1. 고대 한자에는 창조와 타락 그리고 노아의 홍수와 바벨탑 사건이 다 기록되어 있었구나.
2. 욕단민족은 노아와 함께 동쪽으로 이동했든지 아니면 노아의 이야기를 듣고 해뜨는 곳을 향하여 이동하고 이동하였구나.
3. 고대 한자와 고조선의 8조법금과 태극의 팔궤와 대곡리의 팔령구에는 노아의 가족의 숫자 8이 새겨져 있었구나.
4. 우리 민족이 기억하고 있는 하나님은 한알님이었기에, 오늘날 한국 사람들은 지금까지 그분을 하느님 혹은 하나님으로 부르고 있구나.
5. 샤머니즘으로 변해버렸지만 우리 민족은 원래 하늘의 하나님만 섬기는 천손민족이었구나.
6. 이 시대에 주어진 사명은 모든 사람이 회개를 통해 우상숭배의 죄를 회개하고 생명나무가 있는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하는 것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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