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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번제에 쓸 어린양으로 과연 무엇을 준비하셨는가?(22:1~8)

[일시] 20260201(주일) 오전9, 11

[찬송] 27장 빛나고 높은 보좌와, 399장 어린 양들아 두려워 말아라, 304장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PW: 믿음, MIW: 한 분 하나님

T.S: 믿음이란 그날 골고다의 산에서 죽임당한 어린양 예수님이 곧 구약에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던 여호와 곧 한 분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아는 것입니다.

 

1. 서론

1)인사

 오늘도 거룩한 주일을 맞아, 주님 앞에 예배하러 나온 우리 성도님들을 하나님께서 진심으로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교회 가운데 계시며, 예배중에 임재하시어 복을 주십니다.

 우리가 신앙인이 되었다면 최소 알아야 할 것은 2가지입니다. 그것의 하나는 하나님이 누구신가이며, 또 하나는 우리가 어떻게 구원을 받는가입니다.

  하나님이 누구신지에 대해서 기존 우리 성도들은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기에 하나님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으로 계시지만 한 분 하나님이라고 고백할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성자 예수님은 한 분 하나님으로 인식되기보다는 아들로 인식되고 있을 뿐입니다. 다시 말해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 분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지만 그분은 원래 한 분 하나님이 아들로 오셨다는 사실을 잘 모르는 것입니다.

 그렇게 유대인들을 비롯한 오늘날 그리스도인들도 이러한 사실을 잘 모르는 원인은 무엇일까요?

 첫째, 신약성경 특히 요한복음 8장에서 예수께서 자신이 누군지를 분명하게 말씀해 주셨는데 그 부분을 잘못 알아듣거나 잘못 번역한데서 기인합니다.

8: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였노라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그런데 이 말씀을 헬라어에서 직역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8:24[직역]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했다. 너희가 너희의 죄들 안에서 [장차] 죽게 될 것이라고. 왜냐하면 만약 너희가 나는 ~이다라는 그런 것을 믿지 않는다면, 너희는 너희의 죄들 안에서 [장차] 죽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이 예수께서 누군지를 아는 순간은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릴 때에라고 그 시간까지도 명시하셨습니다.

8:28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인자를 든 후에(든 그런 그때에) 내가 그인(~이다)’인 줄을 알고 또 내가 스스로(나 자신으로부터) 아무 것도 []하지 아니하고 오직 아버지께서 [나를] 가르치신(가르치셨던) 대로(것과 같이) 이런 것[][내가] 말하는(발언하고 있다는) 줄도(것도) [장차] 알리라

그리고 그것은 이미 아브라함에게 경험되어진 일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8:40 지금 하나님께 들은(들었던) [이런 그런] 진리를 너희에게 말한(발언한 채 있는) [이런 그이인] 사람인 나를 죽이려 [나를] 하는도다(찾는도다) 아브라함은 이렇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8:56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환호했다) [그리고 그가] []고 기뻐하였느니라 

 

그런데 둘째, 요한복음 8장의 원출처인 창세기 18장과 22장을 잘못 이해한데서 기인합니다. 여기에서도 역시 한 분 하나님께서 장차 아들로 오실 것이며, 그분은 흠없는 어린양으로 오실 것임을 말씀해주셨는데도, 그것을 전혀 깨닫지 못하거나 잘못 이해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것 역시 성경을 잘못 번역하고 있는 오늘날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하나님께서 어떻게 아들로 오시게 되었는지를 알려주는 본문으로 들어가서, 한 분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 무엇을 하셨는지를 좀 더 세밀하게 살펴볼 수 있기를 바란다.

 

 

2. 문제제기

 

1)본문요약 및 의문점 제시

 오늘 본문 말씀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자신의 독자 이삭을 모리아에 있는 하나의 산에서 번제물로 드리라고 해서 거기로 가다가 이삭이 아버지에게 번제에 쓸 어린양은 어디에 있는지를 묻자, 아브라함이 그것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준비하실 것이라고 했다는 말씀입니다.

 왜 아브라함은 그순간 아들 이삭에게 그건 바로 너다라고 말하지 못했던 것일까요?

 그리고 왜 아브라함은 그때 이삭에게 그 어린 양은 하나님께서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고 말해야 했던 것일까?

 왜 오늘날 신학자들과 번역자들은 이 본문을 잘못 번역함으로, 한 분 하나님께서 자신을 번제할 어린양으로 준비하신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게 하고 있는 것일까요?

 

2)청중적 접근

 

 

3)본문문제배경

 오늘 본문 말씀은 B.C.2050년경아브라함에게 일어났던 사건을 그로부터 500년 뒤에 모세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아서 기록한 본문의 말씀입니다.

 여기에서 모세는 아브라함에게 일어났던 놀라운 사건을 알려줍니다.

 

4)문제발생원인

 이삭이 자랐습니다. 창세기 22장에서는 이삭을 '아들', '독자(외아들', '아이'라고 나오는데, 5절에 보면, 종들도 '나아르'라고 칭하고 있으며, 이삭도 '나아르'라고 칭하고 있습니다. '나아르'는 소년에서 청년기까지의 아이나 혹은 하인을 지칭하는 표현입니다. 그러니까 소년이었든지 아니면 청년이 되었을 무렵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불렀습니다. 이는 그를 시험하기 즉 테스트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이렇게 주문합니다.

아브라함아,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외아들)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라. 그리고 내가 네게 일러준 산들 중의 한 산으로 가라. 그래서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려라

 그러자 아브라함이 아침 일찍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종들과 함께 그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일어나 하나님께서 그에게 일러준 곳으로 나아갔습니다.

 그래서 3일이 지나자 아브라함은 눈을 들어 하나님이 지시하신 한 산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러나 브엘세바에서 모리아 땅까지 가는 길은 이틀이면 갈 길이었습니다. 그런데 3일이 걸렸습니다. 가면서 많은 생각을 했을 것이고, 그 발걸음이 즐겁지 않았음을 말해줍니다. 그리고는 두 종들에게는 거기에 머물러 있으라고 말합니다. 이유는 이삭과 그 산으로 가서 경배하기 위함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로 다시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아들 이삭에게 번제에 쓸 나무를 취하여 지게 했습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을 불과 칼을 손에 취하여 그 산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때였습니다. 아들이 묻습니다. 내 아버지여, 번제에 쓸 불과 나무는 있는데, 번제할 어린 양을 어디에 있습니까?” 그러자 아버지가 말합니다.

 그것이 오늘 8절의 말씀입니다.

22:8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그런데 이 본문은 번역을 잘못 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기에 나오는 자기를 위하여라는 말은 그 말이 아니라, ‘자기자신을이라고 번역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원문에서 직역해보겠습니다.

22:8[직역] 아브라함이 말하였다. 하나님이 자기자신을 번제에 쓸 어린양으로 [장차] 보여줄(나타낼) 것이다. 내 아들아! 그리고 그들 둘이 함께 갔다.

 여기에서 아브라함은 말한 것은 하나님께서 자기를 위하여 번제에 쓸 어린양을 준비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 본문은 오늘날 2가지가 잘못 번역되어 있습니다.

 첫째는 자기를 위하여가 아니라 자기자신을을 번역해야 합니다. 그리고 둘째는 준비하시리라가 아니라 히브리어로 라아이기 때문에, ‘보여주실 것이다라고 번역해야 합니다. 그 산에서 말이죠. 모리아 땅에 있는 여러 산들 중에 하나님께서 지시한 한 산에서 말이죠.

 

5)문제 심리묘사

 믿음이 없으면, 번제에 쓸 어린양은 하나님께서 자기를 위하여 준비해 주신 것으로 잘못 이해하게 됩니다.

 믿음이 없으면, 번제에 쓸 어린양은 하나님께서 그 누구도 아니라 자신이 보여주실 것이라는 사실인 것을 간과하게 됩니다.

 믿음이 없으면, 번제에 쓸 어린양으로 하나님께서 직접 오신다는 것을 전혀 모릅니다.

 믿음이 없으면, 번제에 쓸 어린양으로 하나님께서 자기자신이 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아들을 보내주시는 사건이라고 이해하게 됩니다.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께서 아들을 보내어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으로 쓰셨다고만 생각하게 됩니다.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께서 아들로 오시되, 그분이 흠없는 어린양으로 오신다는 것을 잘 모릅니다.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께서 인류의 죄값을 치르기 위해, 그분이 직접 아들로 직접 오시되 흠없는 속죄제물인 어린양처럼 죽으실 것을 전혀 생각하지 못합니다.

 

 

3. 문제해결

1)인간의 헌신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직접 인류를 구원할 어린 양으로 당신 자신이 오신다고 했다는 것을 분명히 깨닫고, 아들로 오신 예수님이 하나님 한 분이셨다는 것을 꼭 믿으시어 죄가운데서 벗어나 영생에 이르는 복된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하나님의 주권(방법, 심정)

 

. 유대인들은 인류를 구원할 구원자가 왜 한 분 하나님이라는 것을 왜 놓치고 말았는가?

 인류를 구원할 메시야를 보내주신다는 약속은 이미 아담의 타락직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창3;15에서 하나님께서는 장차 여자의 씨로 메시야가 오실 것이라고 했습니다.

3: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그는)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그렇다면 그때 하나님께서 약속의 씨는 대체 누구를 가리키는 것일까요? 오늘날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그분이 곧 하나님의 아들이자 메시야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라고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그건 틀린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그것은 절반만 맞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보내주시겠다고 약속한 씨는 하나님께서 보내신 아들이지만 사실은 하나님 자신이었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그것이 바로 에벨의 장자인 벨렉자손에게 주어진 말씀을 통해서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에벨의 차자였던 욕단민족이었던 우리 민족은 이와 같은 사실을 전혀 알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여자의 씨로 보낼 존재가 어떤 존재인지를 정확히 알려주기위해 벨렉자손을 선택했으며, 벨렉자손들 중에서 아브라함을 선택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브라함의 이야기 때에 비로소 하나님께서 누구를 약속의 씨로 보내실 것인지를 주목해야 하는데, 창세기 12장에서 25장까지 등장하는 아브라함의 이야기기는 우리는 놀라운 한 분 하나님의 비밀을 우리에게 들려줍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와같은 비밀을 기록한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성경이 제대로 번역해 놓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있어서도 지금까지 유대인들도 이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유대인들도 한 분 하나님이 아들로 오신다는 것을 이와같은 사실을 이해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그 힌트를 주는 말씀을 애써 피하여 성경을 읽히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사실은 우리 교회에게도 마찬가집니다. 우리도 신약성경에 예수께서 한 분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 수 있도록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는데도 그것을 온전히 번역하지 못했습니다.

 만약 진짜로 신구약성경 번역자들이 요8:24과 창22:8만이라도 제대로 번역했다, 우리는 한 분 하나님께서 자신을 번제할 어린양으로 보여주신다는 것을 알고 믿게 되었을 것입니다.

 

. 8:24과 창22:8의 말씀은 어떻게 번역되었어야 했는가?

 특히 요8:24은 예수께서 스스로 계신 한 분 하나님이신 것을 증거하는 매우 중요한 구절입니다. 자기자신을 나는 ~이다라고 말씀하신 아주 놀라운 말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하여, 예수께서 스스로 계신 한 분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8: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너희[] []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였노라 [왜냐하면] 너희가 만일 내가 그’(나는~이다)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 가운데서 죽으리라(죽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면, 그때에 우리는 다음의 두 구절의 뜻을 이해하게 됩니다.

10:30 [자신]와 아버지 [곧 우리는] 하나(one)이니라 하신대

14:8-9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 예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이만큼의 시간으로) 너희와 함께 있으되, [그러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못한 채 있느냐?) 나를 본 [채 있는]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본 채 있는 것이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그런데 22:8도 킹제임스를 제외한 대부분의 성경은 역시 잘못 번역하고 있습니. 그러면, 22:8의 말씀을 제대로 번역하면 어떻게 번역해야 할까요?

22:8[직역] 아브라함이 말하였다. 하나님이 자기자신을번제에 쓸 어린양으로 [장차] 보여줄(나타낼) 것이다. 내 아들아! 그리고 그들 둘이 함께 갔다.

 그런데 원래 하나님께서는 왜 아브라함을 모리아 땅에 있는 한 산으로 그의 아들을 데리고 가라고 했습니까? 그것은 아브라함이 그의 아들을 번제물로 바치게 하려고 보낸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날 아브라함이 번제물로 사용할 어린양은 다름 아니라 자기 아들 독자 이삭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그러한 사실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불과 칼과 나무는 있지만 번제에 쓸 어린양이 어디에 있는지를 묻는 아들에게 놀랍도록 위대하고 계시에 가득찬 예언의 말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자기자신을 제물로 보여주실 것이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준 아들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아들로 오셨다는 것에 대한 표적으로 주어진 아들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18:10).

18:10 (여호와)가 이르시되 내년 이맘때’(생명의 때에) 내가 반드시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 사라가 그 뒤 장막 문에서 들었더라

 그러니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얻었을 때에 뛸 듯이 기뻐했던 것입니다. “마므레 장막 문에서 만났던 여호와께서 이제 아들로 내게로 돌아오셨구나.”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도로 달라고 합니다. 그러자 아브라함은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제 아들을 주심으로 하나님께서 내게 오셨다는 것을 알려주었다면, 이것은 진정 하나님께서 내 아들을 빼앗아가려는 것은 아닐 것이야.”

 그러므로 히브리서 기자는 아브라함이 어떻게 해서 아들 이삭을 번제로 드릴 수 있었는지를 분명하게 가르쳐줍니다.

11:17-19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바쳤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독자)을 드렸느니라(바쳤느니라) 18 [이런] []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발언되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이삭 안에서라고) 하셨으니 19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일으키실) 줄로 생각한지라(여기고 있으면서) 비유컨대 [그런 그것으로부터 그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돌려) 받은 것이니라

 그러므로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자기자신을 제물로 준비하실 것이라고 아들에게 말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 오늘날 유대인들은 왜 십자가에서 못박혀 돌아가신 예수님이 한 분 하나님이셨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가?

 첫째, 아브라함이 자신의 독자 이삭을 바친 곳이 모리아 땅의 한 산이라고 했는데(12:2), 그 산을 성전산으로 특정해버린 실수를 범했기 때문입니다. 성전산을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성전을 세울 장로로 알려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그곳은 사실 하나님께서 자신을 보여주실 장소가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번제로 바치라고 했던 산은 성전산이 아니라, ‘여호와의 산으로서 골고다 언덕을 가리키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그와 같은 사실을 훗날에 비로소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사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는 골고다의 위치는 1883General Gordon 이란 사람이 밝혀낸 것입니다. 사실 성경 말씀대로 골고다는 반드시 예루살렘 성문 밖에 있어야 하고(13:13), 모리아산에 있어야 하며, 골고다에는 반드시 동산이 있어야 하며(19:41~42), 그 동산안에 무덤이 있어야 합니다.

19:20 예수께서 못 박히신 곳성에서 가까운 고로 많은 유대인이 이 패를 읽는데 히브리와 로마와 헬라 말로 기록되었더라

19:17 그들이 예수를 맡으매 예수께서 자기의 십자가를 지시고 해골(히브리 말로 골고다)이라 하는 곳에 나가시니

19:41-42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동산이 있고 동산 안에 아직 사람을 장사한 일이 없는 새 무덤이 있는지라 42 이 날은 유대인의 준비일이요 또 무덤이 가까운 고로 예수를 거기 두니라

13:13 그런즉 우리도 그의 치욕을 짊어지고 영문(야영지)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 

 고로 고든이 주장한 골고다의 위치가 모리아의 한 산이었던 것입니다. 거기에 동산이 있으며 예루살렘 성 밖에 있고 그 동산 안에 빈 돌무덤이 있습니다.

 

 둘째, 아브라함은 분명 자신의 독자 이삭이 하나님께서 아들로 오신 것임을 알고 있었기에, 아들로 오실 한 분 하나님은 장차 세상 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 되신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친히 아들로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러한 메시야를 친히 준비해주실 것이라고 오해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말처럼, 하나님께서 여호와의 산에서 자기자신을 번제할 어린양으로 보여주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수풀에 걸려있는 숫양이었습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이삭은 죽이게 할 수 없었기에 대신에 번제에 쓸 어린양으로 숫양을 준비하셨다는 것을 잘 몰랐습니다. 그래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자 아들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고 만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날 골고다 언덕에서 그들이 죽인 예수님이 여호와 곧 한 분 하나님 자신이라는 것을 죄패에서 똑똑히 보게 하셨습니다.

19:19-20 빌라도가 패를 써서 십자가 위에 붙이니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이라 기록되었더라 20 예수께서 못 박히신 곳이 성에서 가까운 고로 많은 유대인이 이 패를 읽는데 히브리와 로마와 헬라 말로 기록되었더라 

 

3)청중의 문제와 해결

 

4. 영적 법칙

 믿음이란 그날 골고다의 산에서 죽임당한 어린양 예수님이 곧 구약에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던 여호와 곧 한 분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아는 것입니다.

 

 

5. 복과 결단

1)

. 헌신자가 받는 복

 

. 청중의 더 큰 복

 

 

2)결단

 만약 이와같은 사실을 모르면 우리도 여전히 죄가운데 있게 된다. 우린 똑바로 이 사실을 기억하자.

 이스라엘 사람들이 지금도 모르는 사실은 하나님께서 보내주시겠다고 하는 여자의 씨를 하나님 자신으로 보지 않고 다른 존재로 생각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하도 그들이 대적하니까, “내가 스스로 있는 자니라라고 말해주었습니다. “나는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스스로 있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8:59 그들이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숨어 성전에서 나가시니라

 

. 결단의 필요성과 방법

 그럼, 왜 하나님께서 직접 아들로 오셨을까요? 그것은 그만큼 우리를 사랑한다는 것을 표현하고 싶으셨지 않나 생각합니다. 인류를 위해 죽는 일을 어떤 의로운 사람에게 맡길 수는 없었기 때문입니다. 만약 한 번이라고 잘못 되어 실수한다면 인류를 구원할 하나님의 계획에 차질이 생기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어디에 있던 아들을 데려다가 이 땅에 보낸 것이 아니라, 그렇게 아들로 오신 것입니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땅에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영원토록 일찍 죽임을 당한 어린양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5:6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한 어린 양이 서 있는데 일찍이(이미)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그에게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들은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5:13-14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피조물이 이르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세세토록 돌릴지어다 하니 14 네 생물이 이르되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더라  

 

. 결단의 축복

 

 

 

 

 

<하나님의 장자의 명령과 선포>

1)감사와 회개

1. 주여, 한 분 하나님께서는 번제에 쓸 어린양으로 무엇을 준비하셨는지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주여, 한 분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위한 대속제물로 자기자신을 준비하셨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 주여, 한 분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위한 대속제물로 자신을 사람으로 보내셨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4. 주여, 한 분 하나님께서는 인류를 위한 대속제물로 자신이 아들이 되어 이 땅에 오셨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 주여, 예수님이 한 분 하나님이신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 주여, 성경을 읽었지만 예수님을 한 분 하나님으로 제대로 보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용서해 주소서.

 

2)장자권 누림의 결단

1. 주여, 이제는 한 분 하나님만 섬기겠습니다.

2. 주여, 이제는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신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3. 주여, 이제는 아들로 이 세상에 오신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4. 주여, 이제는 대속제물로 자신을 내어주신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5. 주여, 이제는 영원히 한 분 하나님만 섬기게 하소서.

 

3)장자권의 누림, 명령과 선포

1. 이제까지 나로 하여금 한 분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자신을 아들이자 세상 죄를 지고가는 어린양으로 계시하신 것을 알지 못하게 하는 악한 영들은 떠나가라.

2. 이제 내가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예수님이 한 분 하나님이신 것을 보지 못하게 하는 악한 영들은 묶임을 받을지어다.

3. 내 영혼아 깰지어다. 내 영혼아 깰지어다.

4. 하나님께서는 모리아의 한 산 골고다에서 자신이 아들로 보여주신 것을 믿습니다.

 

4)오늘의 말씀의 핵심

1. 마므레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신 하나님께서 아들로 오셨다는 표적이 이삭의 출생이었구나.

2. 유대인들은 하나님께서 장차 보내주신 메시야가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신다는 것을 전혀 알아보지 못했구나.

3. 신구약성경 번역자들이 성경을 제대로 번역해주지 못함으로 오늘날에도 역시 한 분 하나님을 잘 알지 못하고 있구나.

4. 한 분 하나님이 아들로 오신다는 것은 이삭의 출생으로, 모리아 산의 숫양으로 이미 보여주셨구나.

5. 하나님께서는 한 분 하나님이 아들로 오셨다는 것을 빌라도의 죄패를 통해 온 세상에 보여주셨구나.

6. 한 분 하나님께서 아들로 오신 구속사역을 완성하시고 이제는 한 분 하나님의 보좌에 앉아서 온 세상을 통치하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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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80 2014-12-14 우리도 예수님처럼 보좌에 앉으려면(계3:18-22) file 갈렙 2014.12.14 3855
579 2014-12-21 하나님께 은혜를 입은 마리아(눅1:26-38) file 갈렙 2014.12.22 3741
578 2014-12-28 우리가 마지막 순간에 해야 할 일은?(눅23:32-43) file 갈렙 2014.12.28 3418
577 2015-01-04 성도가 거짓된 가르침에 흔들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계2:24-29) file 갈렙 2015.01.04 3316
576 2015-01-11 예언, 과연 어떤 것이 바른 것인가?(고전14:1~6,31) file 갈렙 2015.01.10 2478
575 2015-01-18 무엇이 성령모독이요 성령훼방인가?(막3:22~30) file 갈렙 2015.01.17 2123
574 2015-01-25 복음을 전파할 때 꼭 해야 할 일(막16:15~18) file 갈렙 2015.01.25 2341
573 2015-02-01 방언으로 기도하는 것을 멈추지 말라(고전14:14~18) file 갈렙 2015.01.31 3084
572 2015-02-08 당신이 갖고 있는 구원의 관점은 바른 것인가?(딤후4:18) file 갈렙 2015.02.07 2053
571 2015-02-15 대신하여 드리는 회개기도(단9:3~15) file 갈렙 2015.02.15 2219
570 2015-02-22 내 기도는 무엇이 부족한가?(마7:7~12) file 갈렙 2015.02.22 2187
569 2015-03-01 우리는 왜 성품을 고쳐야 하는 것일까?(출20:1~6) file 갈렙 2015.02.28 2182
568 2015-03-08 어떻게 하면 내 성품도 고칠 수 있을까?(갈5:16~26) file 갈렙 2015.03.15 2053
567 2015-03-15 이제는 어떠한 시기가 도래한 것인가?(행14:8~18) file 갈렙 2015.03.15 2014
566 2015-03-22 너희가 가나안땅에 들어가거든(신4:22~28) file 갈렙 2015.03.21 2761
565 2015-03-29 애굽에서 완전히 탈출하려면(출12:1~14) file 갈렙 2015.03.29 2473
564 2015-04-05 지금도 그분만이 행하시고 있는 일들(계3:20) file 갈렙 2015.04.05 2110
563 2015-04-12 성경 그 놀라운 경이(딤후3:15~17) file 갈렙 2015.04.12 2158
562 2015-4-19 아간이 모르고 있던 3가지 영적 비밀(수7:10~26) file 갈렙 2015.04.19 2281
561 2015-04-26 지금은 무엇을 준비할 때인가?(눅22:35~38) file 갈렙 2015.04.26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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