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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창세 이야기를 알고 있었던 고조선이었으나 그들이 지녔던 한계는?(4:20~26)

[일시] 2026111(주일) 오전9, 11[찬송] 12장 다 함께 주를, 400장 험한 시험 물 속에서, 91장 슬픈 마음 있는 사람

PW: 믿음, MIW: 메시야

T.S: 믿음이란 인류를 구원하러 오실 오직 한 분 바로 그 메시야를 붙드는 것입니다.

 

1. 서론

1)인사

 오늘도 거룩한 주일을 맞아, 주님 앞에 예배하러 나온 우리 성도님들을 하나님께서 진심으로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교회 가운데 계시며, 예배중에 임재하시어 복을 주십니다.

 고조선(B.C.2333~108)이라는 나라는 어떤 나라였을까요? 고조선은 만주와 한반도에 걸쳐 있던 동이족으로서, B.C.2333년에 단군왕검이 아사달(후에 장당경, 왕검성으로 천도함)에 세운 최초의 국가를 가리킵니다. 이때 이 나라를 단군이 세웠기에 단군조선이라고도 합니다. 고조선은 단군왕검을 시작으로 하여 총 47명의 왕을 배출합니다.

 그리고 이때에 출토된 것들로는 비파형 동검팔령구, 고인돌이 유명합니다. 그리고 고조선이 다스리던 전역에 무궁화가 피어 있었고 고대로부터 태극기를 사용하고 있었다는 사실도 과거에 살펴보았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 단군조선이 바로 에벨의 아들들 가운데 메사에서부터 스발로가는 동쪽 산에 정착했던 에벨의 둘째 아들인 욕단이었을 것으로 거의 확실시됩니다.

 그런데 이들이 동쪽으로 이동할 때 태호복희라고 알려진 인물도 같이 왔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노아에 대한 딴 이름이었을 것으로 알려진 인물입니다. 왜냐하면 이들이 남겨놓은 그림글자였던 고대한자(갑골문자) 속에 창조와 타락, 노아의 홍수 및 바벨탑 사건까지를 고스란히 남겨놓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난시간까지 총 아홉번의 시간을 통하여 욕단 민족이 곧 동이족이었고 이들이 곧 고대 한자를 만들었으며 또한 한글의 원형인 가림토문자까지 만들었다는 사실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고조선이 B.C.108년 한나라에 의해 멸망당하였는데, 그 이후 중국에 의해 거의 묻혀진 상태로 있다가 최근 들어와 다시 환단고기(삼성기, 단군세기, 북부여지, 태백일사, 1911년 계연수 , 1979년 이유립 간행) 바람이 불면서 역사에 전면에 또다시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들이 신화가 아니라 역사 속에 실제했던 나라였다는 사실은 창세기 1~11장까지의 역사가 고스란히 고대한자에 기록되어 있는 것으로 더욱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이들에게 있었던 제천 신앙(하늘에 제사드리는 신앙)은 점차 사라지고, 나라가 무당의 나라가 되어버린 것일까요?

 고조선 사람들이 갖고 있었던 태생적인 한계와 그의 신앙의 한계는 대체 무엇이었을까요? 오늘 이와같은 고조선의 태생적인 한계를 통해 지금 우리도 과연 무엇에 주의하지 않으면 우리의 신앙을 잃어버리게 되는지를 살펴보기를 원합니다.

 

2. 문제제기

 

1)본문요약 및 의문점 제시

 오늘 본문 말씀은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께 예배에 관해 질문을 하는데, 예수께서는 북이스라엘은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있다고 하시면서,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들은 이제 장소가 아니라 영과 진리로 예배하면 되는데 지금이 바로 그때라고 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자 그 여자가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는 이가 오면 그가 모든 것을 알려주실 것이라고 했을 때에, 예수께서 당신 자신이 바로 그 메시야라고 했다는 말씀입니다.

 왜 여인은 야곱이 우물이 있는 그리심산에서 예배하고 있었지만 주님은 그들이 하나님을 모른 채 예배하고 있다고 말씀하신 것일까요?

 예수께서는 진정한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는 메시야가 오면 알 수 있다고 했는데, 왜 사람에게는 메시야의 출현이 그토록 귀중한 것이 된 것일까요?

 

2)청중적 접근

 

 

3)본문문제배경

 오늘 본문 말씀은 A.D.27년경 비교적 예수님의 공생애의 초기시점예수께서 갈릴리에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다가 사마리아 동네를 가로 질러가셨는데, 그때 마주쳤던 한 영인과의 대화를 기록한 것입니다.

 

4)문제발생원인

 이 여인은 물을 뜨러 해름참에 밖에 나왔다가 우물가에서 기다리고 있는 예수님의 만나게 됩니다. 그때 예수께서는 간단한 부탁을 합니다. “물을 좀 주실 수 없겠소?” 그러자 그 남자가 유대인이고 자신은 사마리아인이라것을 알았기에, 어찌하여 유대인으로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무엇을 부탁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러자 주님은 생수 이야기를 꺼내면서 그 여인의 과거를 정확히 알려주었고 또한 무엇이 진정한 예배인지도 알려줍니다.

 이때 예수께서는 예배를 드리는 장소유대인들이 고수하는 예루살렘인지 아니만 북이스라엘 사람들이 지키려고 했던 그리심산인지에 대해 정확히 알려줍니다.

 장차 예배할 곳은 어떤 물리적인 장소가 아니라고 말씀하시면서, 정 예배할 때에는 그곳이 어디든지 영 안에서 진리로 예배하면 하나님께서 받으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아주 중대한 말씀을 한 마디 던지졌습니다. 4:22의 말씀입니다.

4:22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부터] (있는 것)이라 

 이는 사마리아 사람들도 예배하고 있고 유대인들도 예배하고 있는데, 사마리아인들은 알지 못하고 있는 그것을 예배하고 있고, 유대인들은 알고 있는 그것을 예배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나올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왜 구원은 유대인에게서만 나오는 것일까요? 왜 구원자가 유대인이 아니라 사마리아에서 나오면 아니 되는 것일까? 더욱이 왜 구원자는 동방의 놀라운 천손민족인 욕단민족에서 나올 수 없었던 것일까요?

 

5)문제 심리묘사

 믿음이 있어도 하나님의 뜻을 모르면, 구원자가 유대나라에서 나온다는 것을 잘 모릅니다.

 믿음이 있어도 하나님의 뜻을 모르면, 구원자가 모든 예배와 삶의 문제의 핵심이 된다는 것을 잘 모릅니다.

 믿음이 있어도 하나님의 뜻을 모르면, 하늘에 제사를 아무리 지내도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것을 잘 모릅니다.

 믿음이 있어도 하나님의 뜻을 모르면, 하늘에 제사를 지내면 복을 받을 줄로 알지만 진짜 복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구원자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잘 모릅니다.

 믿음이 있어도 하나님의 뜻을 모르면, 하나님께서 보내시는 아들 곧 구원자에 주의하지 않습니다.

 믿음이 있어도 하나님의 뜻을 모르면, 하나님께서 보내신 아들이 있어야 그분을 통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구원을 받게 된다는 것을 잘 모릅니다.

 믿음이 있어도 하나님의 뜻을 모르면, 하늘만 잘 섬기면 구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착각합니다.

 믿음이 있어도 하나님의 뜻을 모르면, 하나님이 보낸 자인 메시야를 붙들지 아니합니다.

 믿음이 있어도 하나님의 뜻을 모르면, 하늘과 제사만 붙들고 있을 뿐 진짜 붙들어야 할 실체이신 예수님를 붙들지 못합니다.

 

 

 

3. 문제해결

1)인간의 헌신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모든 문제의 해결의 시작이 메시야신 구원자를 붙드는 것에 시작된다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구원자 사상이 없으면 모든 것은 결국에 인간중심으로 흘러가게 되고, 나중에는 신의 아들을 참친하는 사람에 의해 조종당하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2)하나님의 주권(방법, 심정)

 

 . 동이족이 사용했던 고대한자 속에는 어떤 것들이 기록되어 있었는가?

 우리는 동이족이 사용했던 고대한자를 보면, 놀랍게도 창세 이야기를 고스란히 발견할 수 있습니다.

 첫째, 천지창조와 천사들의 타락과 인간창조

  둘째, 에덴동산과 선악 및 생명나무

 셋째, 마귀인 옛 뱀의 꼬임과 인간의 타락

 넷째, 에덴동산에서의 추방과 동산 앞에서 드린 희생제사

 다섯째, 가인이 받은 표

 여섯째, 노아 때의 홍수와 방주에 탄 8명 식구들

 일곱째, 바벨탑 사건과 언어의 혼잡

 등이 바로 그것입니다. 사실 고대한자인 갑골문자를 보면, 이러한 창세기 1장에서 11장까지의 사건을 사실 성경보다 깊게 만날 수가 있습니다.

 이는 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었던 사람이 동쪽으로 이동해왔거나 아니면 이 이야기를 제대로 기록해 놓은 어떤 문자가 있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창세기 1~11장의 내용을 알고 있었으나 왜 동이족은 하늘의 하나님을 잃어버렸는가?

 그래서 지난 9번의 고대한자 연구를 해본 결과, 바벨탑 사건 즈음에 동쪽으로 이동했던 욕단민족이 창세기 1~11장까지의 내용을 거의 다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그들은 성경의 말씀보다 더 깊은 내용을 알고 있었으며, 글자 안에 넣어두었던 것입니다.

 특히 우리나라 동이족 사람들이 예로부뽕나무를 재배하고 노에코치를 길렀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사람이 죽을 때 슬퍼하는 것을 조상(弔喪)한다고 말하는데, 이때 조상할 조자는 뱀이 사람을 감고 있는 모습이었고, ‘잃어버릴 상(), 죽을 상()’ 자가 사실 뽕나무 상()에서 온 것이라고 배웠는데, 이는 뽕나무 상 자 역시 에덴동산에서 자라고 있는 생명나무를 잃어버린 것을 그대로 표현해주고 있음을 살펴보았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뽕나무의 나뭇잎이 동방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생명나무와 비슷한 나무였기에 그것을 붙들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사실은 생명나무의 잎사귀를 닮은 나무가 또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무화과나무입니다.

  

 사실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의 나무라고 일컬어지고 있는데,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의 잎사귀 모양을 한 무화과나무 잎을 소중히 여긴 것이 역시 그들이 생명나무를 잃어버린 것을 슬픔을 간직하고 있는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무화과 나무가 뽕나무과의 무화과나무 속에 속한다는 사실입니다.

 동이족 사람들은 동녘 동자를 통해서 살펴보았듯이 그들이 동쪽으로 이동한 것은 동쪽에 있는 에덴동산에 생명나무가 있었기 때문에 그곳을 찾아서 동쪽으로 이동한 것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이들은 하나님도 잃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생명나무가 어떤 나무인지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뽕나무로 누에를 키워 비단 만드는 일에만 열중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왜 우리나라 사람들은 하나님 신앙을 잃어버리게 된 것일까요? 그것은 오직 한 가지 실수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것은 우리 민족에게는 구원자 사상 곧 메시야 사상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c.h.강이 쓴 창세기와 중국문자를 보면, 동이족들은 하나님을 3가지로 불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첫째는 상제(上帝). 둘째는 천(), 셋째는 신()=하나님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리고 이 책 40페이지를 보면, 바로 이 하나님께서 온 우주만물을 창조하셨는데, 그때에 하늘에 대 전쟁이 있었고, 선한 것과 악한 것을 분리하셨다고까지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섯 별(五星)이 운행하기도 전, (太陽)와 달()이 형체가 없고, 소리도 없어, 빛을 발하기도 전에, 이 땅 위에 공허와 흑암만이 있었노라.

 아주 먼 옛날 이 땅이 창조되기도 전, 찬란한 영광만이 빛나는 하늘에 대 전쟁(戰爭)이 있었노라.

 , 우주의 통치자 신황(神皇)께서 왕으로 군림(君臨)하셔서, 처음으로 선한 것과 악한 것ㅇ르 분리시키셨도다.

 그분께서 하늘을 여시고, 땅을 펴시고, 그분께서 인간을 지으셨도다. 그분의 창조하시는 능력으로 인하여, 천지(天地)와 모든 만물이 지음을 입었노라.”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땅을 창조하실 때에 이미 거기에 날아다니는 뱀들이 같이 있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의 범죄 이후에 다시 생명나무가 있는 에덴동산에 들어가려면 희생제물을 바쳐야 한다는 것까지도 잘 알고 있었음을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생명나무희생제물의 실제가 따로 있다는 것까지는 몰랐다는 것입니다. 생명나무와 희생제물은 예수님의 모형이었는데도 이것을 잘 몰랐던 것입니다.

 그래서 훗날에는 진짜 하나님께서 생명을 가진 사람이자, 피흘려 죽을 사람제물로 이 땅에 오신다는 것을 잘 몰랐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들은 소와 양을 잡아다가 하늘의 상제에게 제사를 드렸지만 그것이 장자 흠없는 희생제물로 오실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몰랐기에, 하늘에 제사만 계속드렸을 뿐 진정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하나님께서 친히 흠없는 제물로 오셔서 사람의 죄를 용서해주실 메시야를 기다리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계의 고인돌의 약 70%가 이 만주와 한반도에 자리잡고 있어도 메시야로 오실 예수님을 몰랐기에 나중에는 고인돌은 부족장의 무덤으로 전락하고 별자리를 찾는 도구로 전락해린 것입니다.

 

 

 특히 단군이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재자의 자리를 차지함으로서, 진정 메시야를 기다리는 신앙을 가지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단군이 하나님과 땅 사이를 중재하는 무당(단골네)으로 자처함으로서, 메시야를 기다리거나 바라지 못했던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이유는 욕단민족에게는 오직 한 가지, 메시야 사상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메시야 사상은 이미 창세기 3:15에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한자로서는 제대로 표현해주지 못했습니다. 단지 후예고 했는데, 이는 오직 여자의 씨로서 태어날 메시야를 지칭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한자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를 의미하는 한자()’이라는 한자어인데 이것도 역시 볍씨에서 온다는 것만을 알려주고 있을 뿐입니다.

3: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다시 말해, 욕단민족은 창조와 타락의 이야기는 잘 알고 있었고 노아의 방주와 바벨탑 사건은 잘 알고 있었으니 하나님께서 장차 여인의 씨로부터 보내주실 구원자, 그래서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메시야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지 못했던 것입니다.

 고로 욕단민족은 인류를 구원하러 오는 존재로서 구원자에 대한 믿음 체계가 없었기에 이들은 처음에는 천손민족으로 출발은 했으나 결국 무당민족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아무리 한자를 많이 공부하고, 환단고기와 같은 고조선의 역사를 많이 공부한다고 할지라도 절대 구원자를 발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 벨렉 족속은 무엇을 지켜내려왔는가?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벨렉의 5대손인 아브라함을 우상숭배의 집단 거주인인 갈대아우르에서 불러내시면서 메시야에 대한 약속을 그들과 하나씩 하나씩 맺어갑니다.

 첫째, 메시야는 혈통적으로 볼 때,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씨이자 유다지파의 후손 그리고 다윗의 자손로 오실 것이라고 했습니다.

22: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18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삼하7:12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누울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왕국)를 견고하게 하리라 

 둘째, 메시야는 아기이자 아들로 오시되, 여자의 씨이자 처녀의 몸에서 탄생하실 것이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인류의 죄를 대속할 흠없는 속죄제물로 죽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셋째, 메시야는 인류에게 죄를 짓게 만든 장본인이었던 뱀의 후손의 머리를 상하게 하여 승리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넷째, 이와 같은 조건을 채우실 분은 오직 사람이면서 동시에 하나님이셔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 때부터 여호와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이 되시어 아들로 오실 것이라고 했고, 이사야 선지자그분이 전능하신 하나님이자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딤전2:5-6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6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대속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러 주신 증거니라

2:6-7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그런데 아브라함의 후손인 이스라엘 사람들메시야 곧 하나님의 아들에 주목했습니다. 그들은 결코 자신을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재자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구원할 메시야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

1:2-4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하여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3 그의 아들에 관하여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9:4-5 조상들도 그들(이스라엘 사람들)의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그들에게서 나셨으니 그는 만물 위에 계셔서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5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 같지 않도다 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그러므로 이스라엘은 메시야를 낳기까지 온갖 시련을 겪으면서도 결국에는 그 약속을 성취하여 아브라함의 42대손으로 메시야를 보게 됩니다.

 

 그런데 그러한 하늘과 땅의 중보의 자리를 욕단민족은 47명의 단군들이 차지하게 되었으니, 이들은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을 귀신들의 힘을 빌려서 그 자리를 차지했던 것입니다. 그러니 점차적으로 우리 민족은 무당민족이 되어갔던 것입니다.

 

 

3)청중의 문제와 해결

 

4. 영적 법칙

 믿음이란 인류를 구원하러 오실 오직 한 분 바로 그 메시야를 붙드는 것입니다.

 

 

5. 복과 결단

1)

. 헌신자가 받는 복

 

. 청중의 더 큰 복

 

2)결단

  구약성경의 모든 기록은 한 마디로 메시야로 오실 예수님에 대한 약속들입니다(5:39). 그러므로 만약 우리가 교회를 다녀도 메시야이신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다면 아무리 천제신앙을 가지고 있다고 할지라도 결국 무당신앙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 결단의 필요성과 방법

 

. 결단의 축복

 우리 욕단민족은 잃어버린 하나님의 신앙을 되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하나님을 잃어버린 우상을 숭배한 죄를 회개하고, 오직 하나님께서 벨렉자손으로 보내주신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인 예수님을 메시야요 구원자요 하나님으로 믿어서, 모든 죄들을 사함하고 성령을 통해 생명얻어서 영원히 천국에서 사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장자의 명령과 선포>

1)감사와 회개

1. 주여, 우리 민족이 창세기에 나오는 하나님을 간직하려고 했지만 그것을 잃어버렸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주여, 우리 민족의 조상인 47명의 단군들이 자신이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자임을 자처함으로 무당민족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 주여, 우리 민족이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무당민족이 되었던 근본적인 이유는 인류의 구원자요 생명주는 자로 오실 메시야를 몰랐고 전해주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4. 주여, 우리 민족이 생명나무와 희생제사까지는 알고 있었지만, 그 실체가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이라는 것을 몰랐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 주여, 우리 욕단민족이 창조주 하나님 신앙을 간직했다면, 벨렉 민족은 오직 메시야만을 기다리고 낳고 바랬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 주여, 이제는 우리 욕단민족이 약속된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주 예수님만을 나의 구주이자 하나님으로 믿어 욕단민족의 한계를 극복하게 하소서.

 

2)장자권 누림의 결단

1. 주여, 이제는 하늘에 제사드리는 신앙만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음을 알기 원합니다.

2. 주여, 이제는 4천년간 약속하신 자손으로 오셨던 메시야를 붙들기를 원합니다.

3. 주여, 이제는 메시야가 예수님이라는 것을 끝까지 믿고 따르기를 원합니다.

4. 주여, 이제는 욕단민족이 남겨놓은 한자(漢字)를 통해 더욱 더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믿기를 원합니다.

5. 주여, 이제는 욕단민족과 벨렉민족의 신앙이 하나되어 온 천하가 오직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요 구원자이신 예수님만을 믿기를 원합니다.

 

3)장자권의 누림, 명령과 선포

1. 이제까지 나로 하여금 제천신앙만을 따르게 하여 지금까지 예수님을 구주로 믿지 못하게 방해해 온 악한 영들은 결박을 받으라.

2. 이제 내가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아직까지도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메시야를 붙들지 못하게 방해하는 악한 영들은 싹 다 떠나가라.

3. 내 영혼아 깰지어다. 내 영혼아 깰지어다.

4. 오직 약속된 자손으로 오신 예수님을 붙들어 오직 한 분 하나님 신앙을 온전히 회복할지어다.

 

4)오늘의 말씀의 핵심

1. 고조선이야말로 동이족으로서 욕단민족이 세운 나라요 대한민국은 그의 후손들이었구나.

2. 고대 한자 속에는 창세기 1장에서 11장까지의 사건들이 고스란히 들어있었구나.

3. 아무리 한자 공부와 고조선 공부를 많이 한다고 할지라도 성경을 모르면 무당신앙으로 전락하고 마는구나.

4. 우리 민족은 하늘과 생명나무와 희생제사에 대해서 알고 있었지만 메시야를 몰라 무당민족이 되고 말았구나.

5. 메시야를 기다리지 못했던 우리 민족은 47명의 단군들이 하늘과 땅의 중보자를 자처하면서 무당귀신을 섬기게 되었구나.

6. 오늘도 오직 예수님을 붙들지 아니하면 하늘과 땅의 중보자를 자처하는 이단의 교주들이 많이 나올 수도 있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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