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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수께서 죽으셨지만 살아나신 이유가 대속죄일 제사와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고전15:17~20)

[일시] 202604월 05일(주일) 오전9, 11

[찬송] 31장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161장 할렐루야 우리 예수, 165장 주님께 영광

PW: 믿음, MIW: 대속죄일 제사

T.S: 믿음이란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대속죄일 제사를 치르시고 부활하신 후에 하늘에 올라가 하늘의 지성소와 성소를 정결케 하고, 악한 그룹천사를 쫓아버리셨으며, 우리의 더럽혀진 영을 깨끗하게 하여 이제는 하나님을 잘 섬기도록 했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1. 서론

1)인사

 오늘도 거룩한 주일을 맞아, 주님 앞에 예배하러 나온 우리 성도님들을 하나님께서 진심으로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교회 가운데 계시며, 예배중에 임재하시어 복을 주십니다.

 오늘은 부활주일로서, 초대교회부터 지켜온 기독교의 2대 명절 가운데 하나입니다. 예수께서 온 인류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런데 그날 유대 사람들은 나사렛에서 나온 선지자 한 사람이 죽은 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날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이 되시어 그 자리에서 그들의 죄를 용서하시기 위해 죽으셨다는 것을 그들은 전혀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빌라도가 내다가 붙혀놓은 죄패는 그것을 고스란히 말해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이야기는 그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분명 십자가에 매달려 죽었고 장사되었는데, 그분이 살아나셨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그분께 향품을 발라드리려고 무덤에 찾아왔던 여인들에게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11제자들과 오백여 형제들에게도 나타나셨습니다.

 

 그렇다면 왜 죽으셨던 예수께서 다시 살아나셨던 것일까요? 그분이 다시 살아나지 않으면 인류의 죄가 용서받지 못하기라고 해서였을까요? 우리는 성경에서 그분이 죽으셨지만 다시 살아나신 이유를 살펴보실 수가 있습니다.

 

 첫째, 그것은 구약의 예언을 성취하기 위함입니다(12:40, 1:17), 그것은 요나선지자가 예언한 것입니다. 그리고 직접 자신이 그 예언을 미리 보여주셨습니다.

1:17 여호와께서 이미 큰 물고기를 예비하사 요나를 삼키게 하셨으므로 요나가 밤낮 삼 일을 물고기 뱃속에 있으니라

2:10 여호와께서 그 물고기에게 말씀하시매 요나를 육지에 토하니라

 그리고 이것은 예수께서 공생애 말기에 제자들에게 당신의 미래에 대해 들려주신 말씀에 있었습니다.

12:39-4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40 요나가 밤낮 사흘 동안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 동안 땅 속에 있으리라 

 예수께서 비록 죽으신다고 할지라도 3일후에는 다시 살아나실 것을 3번 이상이나 예언처럼 말씀해주셨기 때문입니다(16:21, 17:22-23, 20:18-19).

16:21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제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둘째, 사망과 음부가 그를 더 이상 붙잡아 둘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2:24).

2:24 하나님께서 그를 사망의 고통에서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

 왜 사망이 그를 붙들어 줄 수 없었던 것일까요?? 그것은 예수께서 죄가 없이 죽으셨기 때문에 사망과 음부가 그를 도무지 붙들어줄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죄의 삯은 사망이요, 사망의 뒤를 따라다니면 집어삼치는 자가 음부이기 때문입니다.

6:23 [왜냐하면] 죄의 삯(보수)은 사망[기 때문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6:8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그들이 땅 사분의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들로써 죽이더라

 

 왜나하면 예수께서는 죄를 짓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사망과 음부가 그를 붙잡아 둘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셋째, 세 번째 이유를 오늘 나누려고 합니다.

 

 그렇다면 예수께서는 죄를 짓지 않으신 분인데 왜 십자가에 달려서 죽으신 것일까요? 그것도 3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첫째, 자기의 목숨을 온 인류를 대신하여 내어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10:45). 그분은 자기 죄 때문에 죽은 것이 아님을 당시 유대종교지자들과 로마총독인 빌라도와 모든 백성들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어둠의 때였기에 모든 사람들이 다 주님을 배반했습니다. 심지어 제자들도 배반하고 다 떠나갔습니다. 그래서 그는 세상 사람들로부터 버림을 받은 바 되었고, 십자가 위에서는 하나님께도 버림을 받은 바 되었습니다.

10:45 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그렇습니다. 예수께서는 자기의 죄 때문에 죽으신 것이 아닙니다. 인류를 대신하여 대속물로 죽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분이 다시 살아나실 수가 있었습니다. 그분이 다시 나셨다는 것은 그분이 자신의 죄로 죽지는 않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둘째, 자기에게만 있는 아버지의 생명을 모든 사람에게 나눠주기 위하여 죽으신 것입니다. 즉 자기 안에 있는 생명을 해방하기 위하여 죽으신 것입니다.

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고전 15:45 기록된 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생명을) 주는 영이 되었나니

5:26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그리고 그분이 사시 살아나신 이유는 그를 믿는 모든 자에게 아버지의 생명을 나눠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도 세 번째 이유가 있습니다. 이 세 번째 이유는 구약성경에 나오는 대속죄일 제사와 아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번 시간에는 예수님의 부활과 대속죄일 제사와의 관련성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여기에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과 하나님이 인류에게 주시려고 하는 놀라운 축복이 담겨 있습니다.

 

 

2. 문제제기

 

1)본문요약 및 의문점 제시

 오늘 본문 말씀은 그리스도께서 죽으셨지만 자기 죄로 죽은 것이 아니라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신 것이기 때문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날 수 있었다 라고 하는 말씀입니다.

 그날 예수께서는 어떻게 인류의 죄값을 전가받으시고 죽으실 수 있었던 것일까요?

 그날 예수께서 죽으신 후 예수께서는 무덤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었을까요? 그냥 아무말 하지 않지 않고 누워서 쉬고 있었던 것일까요?

 예수께서는 약속대로 3일만에 다시 살아나셨는데, 처음으로 만났던 막달라 마리아에게 왜 자신을 만지지 말라고 하셨던 것일까요? 그렇게 하면 계속해서 다른 사람도 자기를 만지지 말라고 해야 하는데, 왜 예수께서는 얼마 안 있어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만지는 것을 허용하신 것일까?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을 때에 다 이루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때 그분이 성취한 것은 대체 무엇일까요?

 예수께서 막달라 마리아에게 부활한 자신의 만지지 말라고 한 것은 부활이후에 대체 무슨 일이 남아있길래 자신을 만지지 말라고 경고하신 것일까요?

 

2)청중적 접근

 예수님의 부활은 예수님을 믿고 따라가는 성도들에게 매우 중요한 진리입니다. 왜냐하면 죽어도 다시 살아나는 이 놀라운 신비가 있기에, 오늘날에 그리스도인들이 주를 위해 수고하고 애쓰며 심지어 죽음도 불사하면서 복음을 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3)본문문제배경

 오늘 본문 말씀은 A.D.55년경 바울3차전도 여행 중에베소에 잠시 머물러 있을 때에 고린도교회에서 보낸 편지의 일부분입니다.

 

4)문제발생원인

 사도 바울은 일상적인 문제들 뿐만 아니라 교리상으로도 서로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고린도 교회 성도들을 위하여 부활의 진리를 전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부활에 관한 거의 모든 진리를 고린도전서 15에 기록했습니다. 오늘 우리가 읽었던 말씀은 그 말씀 가운데 한 부분입니다. 바울은 말했습니다.

 만약 예수께서 부활하지 않으셨다면 그분을 믿고 따르는 우리 모든 이들은 지금 헛된 일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시지 않았다면 예수님을 믿고 있던 모든 사람들도 여전히 죄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만약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시어 죽은 자들 가운데서 첫 열매가 되시지 않았다면 그래서 우리의 삶이 이 세상에서 죽고 없어진다면 모든 사람들 가운데 예수님을 믿는 자가 가장 불쌍한 자가 될 것이다고 했습니다.

 

5)문제 심리묘사

 믿음이 없으면, 예수님의 부활을 그렇게 중요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믿음이 없으면, 예수께서 부활을 하시든지 말든지 나와 무슨 상관이야 하고 말할 것입니다.

 믿음이 없으면, 예수님의 부활이 자신과 무슨 상관이 있느냐면서 괜히 시간 뺏지 말라고 할 것입니다.

 믿음이 없으면, 예수님의 부활이 주는 놀라운 유익이 죄사함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잘 모릅니다.

 믿음이 없으면, 예수님의 부활이 주는 놀라운 유익은 이제 이후에 하늘에서 진행되는 대속죄일 제사를 통해서 더욱 분명히 드러난다는 것을 잘 모릅니다.

 믿음이 없으면, 예수님의 부활이 주는 놀라운 유익은 이 땅에서 사탄마귀와 그의 졸개들은 귀신들을 이기고 사는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잘 모릅니다.

 믿음이 없으면, 예수님의 부활이 주는 놀라운 유익이 우리의 영혼에 얼마나 큰 유익을 주는지 전혀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3. 문제해결

1)인간의 헌신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예수님의 부활이 들려주는 놀라운 진리의 말씀을 믿음으로 붙들어서, 예수님의 부활이 들려주는 놀라운 축복을 계속해서 받는 복된 성도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하나님의 주권(방법, 심정)

 

.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면서 다 이루었습니다고 하신 이유는 무엇인가?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총 3가지입니다. 그중에 인류를 위한 것은 딱 2가지였습니다.

 첫 번째는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을 위하여 대속제물로 내어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10:45). 그리고 나서 예수께서는 다 이루었다고 선언하셨습니다. “테텔레스타이

19:30 [그러므로]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취하셨던) 후에 이르시되 [이미 그것이] 다 이루었다(이루어진 채 있다) 하시고 [그분이] 머리를 숙이니(기울이신 후에), 영혼이(영을) 떠나가시니라(넘겨주시니라)

 이 단어는 텔레오라는 단어의 동사 직설법 완료 중간태 수동태 디포 3인칭 단수입니다. 그것이 성취된 채 있다는 뜻입니다. 왜냐하면 텔레오라는 단어가 끝내다. 완성하다. 성취하다라는 뜻을 지녔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께서 육신을 입고 하셔야 할 모든 일을 그때 다 이루신 것입니다. 그것의 핵심은 그분이 인류의 죄값을 다 지불하셨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자신이 보혜사 성령이 되시어 모든 믿는 자들 속에 들어가서 아버지의 생명을 주시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래서 믿는 자들은 누구나 죄가 덮어지면서 성령이 그 사람 속에 들어와 생명분배가 일어나게 됩니다. 그러면 그가 거듭나게 됩니다. 그러면 그가 하나님의 자식이 되는 것입니다. 그의 이름이 그 순간에 생명책에 기록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가 중요합니다. 그것은 죽으시고 부활하신 다음에 하늘의 성소들에 들어가 대속죄일 제사를 드리심으로 그 혜택을 온 인류에게 주시기 위함입니다. 이것은 보다 더 고차원적인 것입니다. 이것은 구약성경 레위기 16에 나오는 말씀으로서, 온 인류에게 놀라운 희소식을 전해주시기 위함입니다.

 

 첫째는 예수님의 골고다 언덕에서 죽으심으로 번제단에서 자신을 드린 대속죄일 제사를 하나님께서 받으셨다는 것을 인정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죽음에서 부활하신 뒤에 막달라 마리아에게 자신을 아직 만지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아직 속죄일제사가 완전히 끝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0:16-17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시거늘 마리아가 돌이켜 히브리 말로 랍오니 하니 (이는 선생님이라는 말이라) 17 예수께서 [그녀에게] 이르시되 나를 붙들지 말라 [왜냐하면]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올라 간 채 있지) 아니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올라가고 있다) 하라 하시니

 

 둘째는 지성소와 성소를 정결케 하고 악한 자를 쫓아버리기 위함입니다. 왜냐하면 대속죄일 제사는 사람장소를 속죄하고 깨끗하기 위한 제사였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사람은 제사를 집례하는 대제사장의 죄와 온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단번에 정결케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리고 장소라 함은 성소들로서 성소와 지성소를 정결케 하기 위함인데, 이는 성소의 향단뿔과 지성소의 속죄소를 속죄하여 깨끗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16:33 ‘지성소를 속죄하며 회막‘[분향]제단을 속죄하고 또 제사장들백성의 [] 회중을 위하여 속죄할지니

16:14-15 그는 또 [자기를 위한] 수송아지의 피를 가져다가 손가락으로 속죄소 동쪽에 뿌리고 또 손가락으로 그 피를 속죄소 앞에 일곱 번 뿌릴 것이며 15 백성을 위한 속죄제 염소를 잡아 그 피를 가지고 휘장 안에 들어가서 그 수송아지 피로 행함 같이 그 피로 행하여 속죄소 위속죄소 앞에 뿌릴지니

16:18-19 그는 여호와 앞[에 있는] [분향]제단으로 나와서 그것을 위하여 속죄할지니 곧 그 수송아지의 피와 염소의 피를 가져다가 [분향]제단 귀퉁이 뿔들에 바르고 19 또 손가락으로 그 피를 [] 위에 일곱 번 뿌려 이스라엘 자손의 부정에서 [분향]제단을 성결하게 할 것이요

 

 그리고 지성소에서 악한 자를 쫓아버리기 위함이었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는 지성소가 루시엘이라는 천사장에 의해 더럽혀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피를 가져오게 하여, 속죄소 위에 뿌림으로 그룹천사가 더럽힌 속죄소의 공간을 청결하게 하실 수 있었습니다.

 

 그럼, 왜 지성소와 성소를 청결케하게 하고 결국 악한 자를 쫓아버리려고 하셨습니까?

 첫째로, 이 천사장은 성소와 지성소에서 하나님께 예배를 담당하는 찬양천사장이었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찬양기도를 담당하는 제사장이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28:13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음이여(너의 덮개였다) 네가 지음을 받던(창조되었던) []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제작되어] 준비되었도다(준비된 채 있었다)

 둘째로, 이 천사장은 하나님 곁에서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보존하는 책임을 맡은 그룹천사였습니다.

28:14 [자신]는 기름 부음을 받[은 채 있었]고 지키는(덮고 있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불타는 돌들 사이에 왕래하였도다(거닐었다)

28:16 네 무역이 많으므로 네 가운데에 강포가 가득하여(가득 채웠다) 네가 범죄하였도다. 너 지키는(덮고 있는) 그룹아!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냈고 불타는 돌들 사이에서 멸하였도다(멸망시켰도다)

 셋째로, 그가 지혜가 충족했고 아름다워서 스스로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28:12-13 인자야 두로 왕을 위하여 슬픈 노래를 지어 그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는 완전한 도장이었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웠도다 

28:17 네가 아름다우므로 너의 마음이 교만하였으며(높아졌으며) 네가 영화로우므로 [네가] 네 지혜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너를 땅 []에 던져 왕들 [얼굴]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 거리가 되게 하였도다

 넷째로, 그가 성소들(성소 지성소)를 더렵혔기 때문입니다)

28:18 네가 죄악[](불법들)이 많고 무역이 불의하므로 네 모든 성소[]를 더럽혔음이여 [그러므로] 내가 네 가운데에서 불을 내어 너를 사르게(삼키게) 하고 너를 보고 있는 모든 자[들의 눈들] 앞에서 너를 땅 위에 재가 되게 하였도다

 그리고 그가 기도응답을 담당하던 천사였는지는 확실치 않지만 아마도 루시엘이 다 담당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기도마저 그가 가로챘던 것으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그때 하나님께서는 천국의 성소에 있는 향단뿔에도 그 피를 바르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30:10 아론이 일 년에 한 번씩 이 향단 뿔을 위하여 속죄하되 속죄제의 피로 일 년에 한 번씩 대대로 속죄할지니라 이 제단은 여호와께 지극히 거룩하니라

16:18-19 그는 여호와 앞 [분향]제단으로 나와서 그것을 위하여 속죄할지니 곧 그 수송아지의 피와 염소의 피를 가져다가 제단 귀퉁이 뿔들에 바르고 19 또 손가락으로 그 피를 그 위에 일곱 번 뿌려 이스라엘 자손의 부정에서 제단을 성결하게 할 것이요

 그러므로 히브리서 9장에서는 금향로가 지성소에 있다고 하신 것입니다.

9:3-4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지성소라 일컫나니 4 금 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돌판들이 있고

 그리고 나서 하나님이 계시는 장소에서 세상 죄를 아사셀양에게 전가하여 그를 추방했듯이 루시퍼와 그를 따르는 졸개들을 하늘에서 영원히 추방하셨습니다. 사탄과 그를 따르는 천사들의 영원한 추방은 예수께서 하늘에 올라가 드렸던 대속죄일 제사 때문에 이루어진 것입니다.

 

 는 영의 기능을 활성화해주기 위함입니다. 죄로 인하여 더럽혀진 사람의 지성소인 영을 더욱 더 정결케 하기 위함입니다(고후7:1, 9:14). 그래서 영을 살아나게 하여, 하나님을 접촉하고 표현해낼 수 있도록 위해 예수께서 지성소에 들어가신 것입니다.

9:8-10 성령이 이로써 보이신 것은 첫[] 장막이 서 있을 동안에는 성소[]에 들어가는 길이 아직 나타나[게 된 채 있]지 아니한 것이라 9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이에 따라 드리는 예물[]과 제사[]섬기는 자를 그 양심상 온전하게 할 수 없나니 10 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일 뿐이며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니라

9:11-12 그리스도께서는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당도하신 뒤에), 손으로 짓지 아니한 것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예수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12 염소[]와 송아지[](대속죄일 제사의 제물들)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 번에 성소[들 안]에 들어가셨느니라

9:13-14 [왜냐하면]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를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하게 하여 거룩하게 하거든 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통하여)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우리들의)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고후 7:1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3)청중의 문제와 해결

 

4. 영적 법칙

 믿음이란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대속죄일 제사를 치르시고 부활하신 후에 하늘에 올라가 하늘의 지성소와 성소를 정결케하고, 악한 그룹천사를 쫓아버리셨으며, 우리의 더럽혀진 영을 깨끗하게 하여 이제는 하나님을 잘 섬기도록 했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5. 복과 결단

1)

. 헌신자가 받는 복

 

 

. 청중의 더 큰 복

 

 

2)결단

 예수께서는 분명 인류의 죄값으로 분명히 죽으셨습니다. 그러나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그분이 살아나심으로 인하여 그분은 자기 죄로 죽지 아니하고 인류를 대신하여 죽으셨는 것을 만천하에 드러내셨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그분이 살아나신 이유대속죄일 제사를 드리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늘의 지성소를 더럽힌 사탄 마귀를 하늘에서 쫓아버리고 지성소와 성소를 정결케 하셨을 뿐만 아니라, 더럽혀진 우리의 영을 깨끗하게 하여 하나님과 친밀하게 교제케 하시려고 아버지께로 올라가신 것입니다.

 

. 결단의 필요성과 방법

 

 

. 결단의 축복

 첫째, 날마다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도록 회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이와같은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치르시고 하늘에 오르시어 하늘의 지성소와 성소를 깨끗하게 하시고 악한 자를 쫓아버림같이, 우리들도 날마다 회개하여 악한 자를 추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둘째, 깨끗해진 우리의 양심 곧 영을 사용하여 하나님의 임재를 평상시에도 누리고 사는 복된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장자의 명령과 선포>

1)감사와 회개

1. 주여,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이유가 무엇인지 분명히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주여, 예수께서는 인류의 죄를 속죄하시고 생명을 주시려고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 주여, 예수께서 하늘의 성소와 지성소를 정결케 하고 악한 마귀를 쫓아내기 위해, 부활후 하늘에 올라가셨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4. 주여, 예수님의 속죄일 제사는 골고다 언덕과 하늘의 성소들에서 이뤄졌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 주여, 예수님의 하늘 성소들에서의 속죄일 제사로 인하여 예수님의 피가 악한 영들을 쫓아내고 청결케 한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 주여, 예수님의 하늘 성소들에서의 속죄일 제사로 인하여 우리의 영들이 깨끗해져서 영이신 하나님을 잘 접촉할 수 있게 했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장자권 누림의 결단

1. 주여, 이제는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2. 주여, 이제는 지상에서 속죄가 이뤄지고 하늘에서 정결례가 이뤄졌다는 것을 믿습니다.

3. 주여, 이제는 나도 회개하여 악한 영들을 추방하겠습니다.

4. 주여, 이제는 나도 회개하여 내 영을 정결케 하겠습니다.

5. 주여, 이제는 나도 회개하여 영이신 하나님을 잘 섬기겠습니다.

 

3)장자권의 누림, 명령과 선포

1. 이제까지 나로 하여금 예수님의 대속죄일 제사의 효력이 죄를 속하는 속죄에만 국한되어 있다고 믿게 하는 악한 영들은 묶임을 받으라.

2. 이제 내가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예수님의 대속죄일 제사가 하늘의 성소들을 정결케 하고 우리의 영을 새롭게 했다는 것을 믿지 못하게 하는 악한 영들은 싹 다 떠나가라.

3. 내 영혼아 깰지어다. 내 영혼아 깰지어다.

4. 예수님의 대속죄일 제사로 인하여 나도 속죄받고 정결함을 입게 되었다는 것을 믿을지어다.

 

4)오늘의 말씀의 핵심

1. 예수께서 죽으신 이유는 속죄와 정결, 악한 영의 추방과 생명분배를 위함이었구나.

2. 예수께서는 우리 죄를 속죄하기 위해 죽으셨지만 그분 자체는 죄가 없으셨기에 다시 살아나실 수 있었구나.

3. 예수님의 대속죄일 제사로 인해 이 땅에서 성막 자체이신 그분의 몸 안에서 인류의 구속이 이뤄졌으며, 하늘에 올라간 이후 정결례까지 성취되었구나.

4. 하늘에서의 더러움과 지상에서의 더러움은 오직 예수님의 피를 통해서만 깨끗해질 수 있구나.

5. 예수님의 단 한 번의 대속죄일 제사로 인해 더럽혀진 우리의 영은 깨끗함을 입게 되었고 하나님을 더 잘 섬기게 되었구나.

6. 나도 열심히 회개하여 악한 영들을 추방하고 깨끗한 영으로 하나님을 섬겨야 하겠구나.

 

 

에스겔 28:12-15 (두로 왕의 영광과 타락의 시작)

(12) “사람의 아들아, 너는 두로 왕 위로 애가를 [단번에] 들어올려라. 그리고 너는 그를 향하여 [장차] 말하라. ‘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신다. 너 자신은 지혜가 가득 채워진 채 있는, 그리고 아름다움이 온전하게 된 채 있는, 인장의 완성이었다.

(13) 네가 하나님의 동산인 에덴 안에 있어왔다. 모든 귀한 보석이 너의 덮개였다. 곧 홍보석과 황옥과 금강석과 황벽옥과 홍마노와 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수와 그리고 금이었다. 너의 소고들과 그리고 너의 비파들의 제작이 네 안에서 [이미] 예비된 채 있었다. 네가 [단번에] 창조되었던 그런 그 날[그러했다].

(14) 너 자신은 덮고 있는(보호하고 있는), 기름 부음을 받았던 채 있는 그룹이었다. 그리고 내가 너를 [단번에] 세웠다. 네가 하나님의 거룩한 산 위에 있어왔다. 불의 돌들의 가운데에서 네가 [단번에] 거닐었다.

(15) 네가 [단번에] 창조되었던 날로부터 너의 길들 안에서 너 자신은 온전했다. 너 안에서 불의가 발견되었던 그때까지.

 

에스겔 28:16-18 (죄악의 확산과 심판의 집행)

(16) 너의 무역의 많음 안에서, 그들이 너의 가운데를 강포로 [단번에] 가득 채웠다. 그리하여 네가 죄를 [단번에] 지었다. 그러므로 내가 너를 속된 것으로 [여겨] 하나님의 산으로부터 [단번에] 쫓아냈다. 그리고 덮고 있는 그룹아, 내가 너를 불의 돌들의 가운데로부터 [단번에] 멸망시켰다.

(17) 너의 아름다움 때문에 너의 마음(카르디아/레브, 정관사 없음)[단번에] 높아졌다. 너의 영화 때문에 네가 너의 지혜를 [단번에] 부패시켰다. 내가 너를 땅 위로 [단번에] 내던졌다. 왕들의 면전에서 그들이 너를 [계속해서] 보도록 하기 위하여 내가 너를 그들 앞에 [단번에] 두었다.

(18) 너의 무역의 불의 안에서, 너의 불법들의 많음으로 말미암아 네가 너의 성소들을 [단번에] 더럽혔다. 그러므로 내가 너의 가운데로부터 불을 [단번에] 나오게 하였다. 그것이 너를 [단번에] 삼켰다. 그리고 내가 너를 지켜보고 있는 모든 이들의 눈들 안에서 땅 위의 재가 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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