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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8. 12. (수) · 「회개와 천국복음을 온 세상에 전하는 교회」 동탄명성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목] [기독론(100)] 하나님께서 세우신 왕의 특징(06) 그는 항상 배우는 자였다(시편 97:1~3)

[일시] 2026년 05월 24일(주일) 오전9시, 11시

[찬송] 찬 8장 거룩 거룩 거룩, 찬 413장 내 평생에 가는 길, 찬 528장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PW: 믿음, MIW: 왕의 직무

T.S: 믿음이란 영육의 모든 것으로부터 왕의 직무가 무엇인지 배워서 하늘 왕직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1. 서론

1)인사

오늘도 거룩한 주일을 맞아, 주님 앞에 예배하러 나온 우리 성도님들을 하나님께서 진심으로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교회 가운데 계시며, 예배중에 임재하시어 복을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들이 구원을 받아 천국에 들어오기를 바라십니다. 그리고 그냥 천국에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준비해서 들어오기를 바라십니다. 그것은 2가지입니다. 천국에서 살 땅과 집 그리고 천국에서의 신분과 지위입니다.

그런데 천국에서 받을 성도들의 신분과 지위는 4가지. (24장로), 신하와 장군(144,000명의 이긴 자들), 백성(종려나무 들고 서 있는 허다한 무리들), 종들(변두리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그들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자가 천국에서 왕적 지위를 갖게 되는 것일까요? 그것의 예표를 우리는 유다와 요셉을 통해 살펴보았고, 모세와 여호수아를 통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이들은 공통적으로 다른 사람들이 구원받도록 자기를 내어드린 자들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예표는 다윗왕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하나님께서 왕직을 수행하라고 이 땅에 보내어진 자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이 그와 함께 한 자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영분별의 은사, 지식의 말씀의 은사(환상보는 은사), 지혜의 말씀의 은사(해석의 은사)세계 최고 수준이었습니다.

삼상 13:14 지금은 (당신)의 나라(왕국)가 길지 못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왕(당신)에게 명령하신 바를 왕이 지키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마음에 맞는(같은) 사람을 구하여(찾아서) 여호와께서 그를 그의 백성의 지도자로 삼으셨느니라 하고

삼상 16:6-7 그들(이새와 그의 아들들)이 오매 사무엘이 엘리압을 보고 마음에 이르기를 여호와의 기름 부으실 자(메시야)가 과연 주님 앞에 있도다 하였더니 7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겉모습)와 키(큰 것)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거절했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이 보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 [이는] 사람은 외모를(눈으로) 보거니와(보지만)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기 때문이]느니라 하시더라

삼상16:13 사무엘이 기름 뿔병을 가져다가 그의 형제[] 중에서 그에게 [기름을] 부었더니(=마사흐) 이 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영에게 크게(강하게) 감동되니라(찰라흐=임하였다, 돌진하였다, 쇄도하였다) 사무엘이 떠나서 라마로 가니라

또한 그는 환상으로 천국에 있는 행위책과 생명책과 눈물항아리도 보았습니다. 또한 그가 시온산에 조성된 예루살렘 성에 하나님의 법궤를 안치하고 너무나 기뻐하였기에 하나님은 천국의 산과 성 이름을 그가 살았던 시온산과 새 예루살렘을 따라서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다윗은 천국과 지옥도 보았습니다. 그리하여 다윗은 자신이 이 땅에서의 삶과 환상을 통해 천국에 올라가서 본 것을 통해 왕으로서의 직무가 무엇인지를 익혔습니다. 그래서 이 시간에는 그가 왕이 해야 할 직무를 어떻게 배웠는지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상속자를 넘어 왕노릇하는 자가 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 문제제기

 

1)본문요약 및 의문점 제시

오늘 본문 말씀은 다윗이 천국에 있는 하나님의 보좌가 의와 공평이 기초이며 하나님은 그 보좌에서 사람들을 불로서 심판한다는 것을 보았다는 말씀입니다.

다윗이 지식의 말씀의 은사로 보았던 하늘의 광경은 어떠하였을까요?

그는 천국만 보았을까요 아니면 지옥도 보았을까요?

그는 만왕의 왕이자 만주의 주가 어떻게 보좌에 앉아서 통치하고 있는 것을 보았을까?

그러나 이 땅에 있는 왕좌에 앉아서 통치하고 있던 사울왕을 통해서 배웠던 것은 대체 무엇인가?

다윗은 무엇을 통하여 왕의 직무를 익히게 되었을까요?

 

2)청중적 접근

 

3)본문문제배경

오늘 본문 말씀은 다윗으로 추정되는 인물여호와께 올리는 환희의 찬송으로서, 여호와의 통치의 의로움과 절대적 권세의 선포를 찬양하고 있습니다.

 

4)문제발생원인

그럼, 시편 97편은 누구 쓴 것일까요? 시편 150편에는 작자 미상의 시편이 34이 나옵니다. 시편 97편은 그중의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 본문의 히브리어 텍스트인 맛소라텍스트에는 이 시편의 표제어가 나오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헬라어로 옮긴 70인역에서는 표제어가 나옵니다. "다윗에 의하여, 그의 땅이 회복되었을 때에"라고 나옵니다. 그럼, 누가 쓴 것일까요?

우리는 신약성경의 기록을 통하여 신약의 성경기자들이 과연 맛소라 텍스트를 인용했는지 아니면 70인역을 인용했는지를 살펴보면, 그 답이 나옵니다. 신약성경을 집필했던 모든 대부분의 사람들은 70인역의 성경을 인용했습니다. 마태복음의 기자도, 마가복음의 기자도, 누가복음의 기자도, 요한복음의 기자, 그리고 사도 바울도 70인역을 인용했습니다. 심지어 예수님께서도 70인역의 성경을 인용했습니다. 참고로 70인역(七十人譯영어: Septuagint, LXX)이란 기원전 3세기에서 1세기까지 히브리어로 기록된 구약성경을 헬라어로 번역한 것으로 70명의 번역가 참여했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70인역이라고 불립니다.

더욱이 그것은 차치하더라고 다윗이 쓴 시편에는 하나님께서 보좌에 앉으사 공평과 정의로 통치하시는 하나님이요 그 보좌가 심판의 보좌인 것을 확실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표제어가 아예 다윗의 시로 나오는 성경구절을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7:11-13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로다 12 사람이 회개하지 아니하면 그가 그의 칼을 가심이여 그의 활을 이미 당기어 예비하셨도다 13 죽일 도구를 또한 예비하심이여 그가 만든 화살은 불화살들이로다

9:4-5 주께서 나의 의와 송사를 변호하셨으며 보좌에 앉으사 의롭게 심판하셨나이다 5 이방 나라들을 책망하시고 악인을 멸하시며 그들의 이름을 영원히 지우셨나이다

9:7-8 여호와께서 영원히 앉으심이여 심판을 위하여 보좌를 준비하셨도다 8 공의로 세계를 심판하심이여 정직으로 만민에게 판결을 내리시리로다

이제 오늘 본문 말씀을 다시 읽겠습니다.

 

5)문제 심리묘사

믿음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우주를 통치하시되 공평과 정의로 통치한다는 것을 모르면, 왕이 직무를 잘못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믿음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공평과 정의로 통치한다는 것을 모르면, 왕이 되어서도 불의와 거짓으로 통치하게 됩니다.

믿음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우주를 통치하시되 공평과 정의로 통치한다는 것을 모르면, 불의한 왕이 되어서 왕의 반열에서 탈락하게 됩니다.

믿음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우주를 통치하시되 공평과 정의로 통치한다는 것을 모르면, 결국 하나님께서 그를 버리십니다.

믿음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우주를 통치하시되 공평과 정의로 통치한다는 것을 모르면, 비록 이 땅에서 왕으로 살았다고 하더라도 죽어서는 결단코 왕노릇하는 자가 되지 못합니다.

믿음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우주를 통치하시되 공평과 정의로 통치한다는 것을 모르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믿음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우주를 통치하시되 공평과 정의로 통치한다는 것을 모르면, 혹시 그가 천국에 들어갈른지는 몰라도 그곳에서 왕노릇을 할 수 없습니다.

 

 

3. 문제해결

1)인간의 헌신

그러므로 우리 모든 성도들은 이 땅에서 살 때 왕이 직무가 어떤 것인지를 배워서 국에 들어갔을 때에 그곳에서 다스리는 자의 반열에 들어갈 수 있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그렇다면 다윗은 과연 어떻게 자신의 직무를 깨닫게 되었으며, 어떻게 왕으로서 살아가다, 저 천국에 들어가서도 빛나는 왕복을 입고 다니는 24장로가 될 수 있었던 것일까요?

 

2)하나님의 주권(방법, 심정)

 

. 다윗은 과연 어떻게 왕직을 수행하는 법을 배운 것인가?

이스라엘의 역사 가운데 최초로 세워진 왕다윗보다 50년 먼저 태어난 사울(B.C.1090~1010, 재위 B.C.1050~1010)이었습니다. 그러나 사울은 실패한 왕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백성들의 요구에 의해 왕으로 세워졌지만 그에게 주어진 과분한 직분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왕의 자리만 붙들려고 했을 뿐 왕으로서 삶을 살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에 의해 세워진 왕이 있으니 그가 다윗(B.C.1040~970, 재위 B.C.1010-~970)입니다.

그럼 원래는 목동이었던 다윗왕으로서의 직무를 어떻게 배웠을까요? 그것은 3가지가 교과서였습니다.

첫째, 폐위당한 선왕 사울로부터 배웠습니다.

둘째는 자신이 왕이 된 후에 잘못 행함으로 뼈저리게 배웠습니다.

셋째는 성령께서 주신 '지식의 말씀의 은사'로 하늘에 계신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으로부터 배웠습니다.

 

. 다윗이 선왕과 자신에게 주어진 왕의 경험을 통해서 무엇을 배웠을까요?

 

첫째, 그는 선왕이었던 사울로부터 왕이 하지 말아야 할 부정적인 모습을 배웠습니다.

첫째로, 왕은 백성들을 위해 충성하는 자가 아니라 자기를 왕으로 세워준 하나님을 위해 충성하는 자라야 함을 배웠습니다. 다윗은 자신을 하나님께서 세우셨다는 것을 알고 그것을 끝까지 마음에 새겼습니다.

삼하 5:12 다윗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세우사 이스라엘 왕으로 삼으신 것과 그의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그 나라를 높이신 것을 알았더라

그러나 그는 백성이 자신을 세웠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백성의 요청에 따라 세워진 왕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는 항상 백성들의 눈치를 살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명령도 백성들을 두려워하여 순종하지 못했습니다.

삼상 15:24 사울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내가 범죄하였나이다 내가 여호와의 명령과 당신의 말씀을 어긴 것은 내가 백성을 두려워하여 그들의 말을 청종하였음이니이다

왕은 백성들을 사랑하고 백성들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칠 각오로 살아야 하지만, 백성들에게 끌려가서는 아니 됩니다. 왜냐하면 자신을 세우신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둘째로, 왕은 아무리 자기에게 주어진 부하 장수들이라도 그들을 사병 부리듯 부려서는 아니 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오히려 그들을 자기의 목숨처럼 아끼고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어떻게 했습니까? 자신의 부하들이 떠온 물을 마시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이 블레셋과 전쟁할 때였습니다. 자기의 고향이 적의 수중에 들어가자, 베들레헴 성의 우물물을 먹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자기의 부하장수 3명이 적군을 치고 들어가 물을 떠왔습니다(삼하 23:16). 그러자 다윗은 어떻게 했습니까?

삼하 23:16-17 세 용사가 블레셋 사람의 진영을 돌파하고 지나가서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 물을 길어 가지고 다윗에게로 왔으나 다윗이 마시기를 기뻐하지 아니하고 그 물을 여호와께 부어 드리며 17 이르되 여호와여 내가 나를 위하여 결단코 이런 일을 하지 아니하리이다 이는 목숨을 걸고 갔던 사람들의 피가 아니니이까 하고 마시기를 즐겨하지 아니하니라 세 용사가 이런 일을 행하였더라

 

둘째, 자신의 실수를 통해서 더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다윗도 처음에는 사울왕처럼 잘 했지만 어느 정도 나라가 안정 되자, 다윗의 나이가 40세가 되었을 때(B.C.1000년경)에 훗날 큰 실수를 범하게 됩니다. 자신의 안위를 위해 전장터에 나가지 않고 자신의 군대장관인 요압장군을 시켜 군대를 이끌고 암몬 자손의 왕궁인 랍바를 정복하게 시켰습니다. 그리고 그는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그때에 그는 침상에서 일어나 옥상을 거닐다가 한 여인이 목욕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자신의 충성스러운 부하 장수(37인용사 중 하나) 우리아의 아내를 겁탈하고 강제로 빼앗고 그리고 그녀의 남편을 적진 전방에 보내 죽게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는 그것이 얼마나 큰 죄라는 것을 일생을 두고 깨우쳐야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일로 인하여 칼과 음행이 그의 집안에서 떠나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그 일로 인하여 셋째아들 압살롬이 첫째아들 암몬을 칼로 죽였으며, 10째아들 솔로몬이 넷째아들 아도니야를 칼로 죽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셋째아들 압살롬이 아버지의 후궁을 백주대낮에 욕보이는 짓을 했기 때문입니다.

삼하 12:10-12 이제 네가 나를 업신여기고 헷 사람 우리아의 아내를 빼앗아 네 아내로 삼았은즉 칼이 네 집에서 영원토록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고 11 여호와께서 또 이와 같이 이르시기를 보라 내가 너와 네 집에 재앙을 일으키고 내가 네 눈앞에서 네 아내를 빼앗아 네 이웃들에게 주리니 그 사람들이 네 아내들과 더불어 백주에 동침하리라 12 너는 은밀히 행하였으나 나는 온 이스라엘 앞에서 백주에 이 일을 행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

그런데 그가 위대한 것은 그는 자신의 실수를 그 자리에서 인정하고 눈물로 회개를 했으며, 더욱이 는 한 번 실수한 것을 두 번 다시 반복하지는 않았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실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으로부터 철저히 배워서 자기의 것으로 익혔기 때문입니다.

 

. 다윗이 지식의 말씀의 은사로 배운 것은 무엇인가?

또한 다윗은 셋째, 그에게 주어진 지식의 말씀의 은사 곧 환상을 통해 직접 왕직이 어떤 직분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보좌에 앉으셨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온 우주를 통치하고 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첫째로, 왕은 공평과 정의로 나라를 다스려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97:2~3, 9:4, 7~8, 11:4).

시편97:2-3 구름과 흑암이 그를 둘렀고 의와 공평이 그의 보좌의 기초로다 3 불이 그의 앞에서 나와 사방의 대적들을 불사르시는도다

9:7-8 여호와께서 영원히 앉으심이여 심판을 위하여 보좌를 준비하셨도다 8 공의로 세계를 심판하심이여 정직으로 만민에게 판결을 내리시리로다

 

둘째로, 다윗은 점차로 왕은 거룩성에 흠이 없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47:8). 구별되어야 하고 깨끗해야 한다는 것을 배운 것입니다. 세속에 물들여서 세속적인 가치관으로 살아서는 아니 됩니다. 자신을 정결케 해야 합니다. 세상의 명예와 인기와 자랑에 빠져서는 아니 됩니다. 세상의 쾌락에 도치되어서는 아니 됩니다.

24:3-4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며 그의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구인가 4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 데에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하지 아니하는 자로다

29:1-2 너희 권능 있는 자들아 영광과 능력을 여호와께 돌리고 돌릴지어다 2 여호와께 그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예배할지어다

71:22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또 비파로 주를 찬양하며 주의 성실을 찬양하리이다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주여 내가 수금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셋째로, 왕은 군림하는 자가 아니라 목양하는 자라는 것을 배웠습니다(2:7~8). 오히려 백성들을 괴롭히는 적을 정복하는 자라야 함을 배웠습니다.

2:7-8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8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9 네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그는 왕이 어떤 존재라는 것을 양떼를 치면서 알았습니다. 왕은 군림하는 존재가 아니라 양떼를 돌보는 목자와 같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최초로 하나님을 목자에 비유했습니다. 이후에 에스겔 선지자도 하나님을 목자에 비유했습니다.

23:1-6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쉐베트)와 막대기(미쉬에나)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목자는 어떤 존재입니까? 2가지를 해야 합니다. 첫째는 자기에게 맡겨진 양떼를 지팡이(쉐베트)를 사용하여 푸른 풀밭과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여 먹고 마시게 할 수 있어야 합니다.

10: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둘째는 자신이 가진 막대기(미쉬에나)로 양떼를 해치는 것들을 물리쳐야 합니다. 그래서 그는 어떻게 했습니까? 그가 양떼를 치고 있었을 때에 그는 사자와 곰의 발톱에서 자기의 양떼를 구해낼 뿌터 그는 목자의 심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삼상 17:34-35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 주의 종이 아버지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물어가면 35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죽였나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도 자신을 선한 목자가 되고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자신의 목숨을 양떼를 살리기 위해 내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악한 영들을 쫓아주셨습니다.

10:14-15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13:31-32 곧 그 때에 어떤 바리새인들이 나아와서 이르되 나가서 여기를 떠나소서 헤롯[안디바]이 당신을 죽이고자 하나이다 32 이르시되 너희는 가서 저 여우(헤롯 안디바)에게 이르되 오늘과 내일은 내가 귀신을 쫓아내며 병을 고치다가 제삼일에는 완전하여지리라 하라

 

그렇습니다. 사람이 무엇인가를 배우는 것은 세상에 있는 교과서를 통해서만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직접 배우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성숙한 인격을 주셔서 배울 수 있고, 성령의 은사를 통해서 배울 수 있게 하십니다. 그러니 진정한 왕은 사람과 사건을 통해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위대한 사람들의 전기와 책을 통해서도 배우며, 특히 성령께서 가르쳐주신 것으로 배웁니다.

 

 

3)청중의 문제와 해결

 

4. 영적 법칙

믿음이란 영육의 모든 것으로부터 왕의 직무가 무엇인지 배워서 하늘 왕직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5. 복과 결단

1)

. 헌신자가 받는 복

 

. 청중의 더 큰 복

 

2)결단

나는 과연 일상의 삶과 신앙생활을 통해 무엇을 배우고 있으며, 은사를 통해 무엇을 배우고 있을까요?

 

. 결단의 필요성과 방법

우리는 과연 왕이 되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왕이 되려면 첫째는 악한 왕으로부터도 배울 수 있어야 합니다. 둘째는 자신의 실수를 통해서도 배울 수 있어야 합니다. 셋째는 이제는 성령 하나님을 통하여 그분으로부터 왕이 걸어가야할 바른 길을 배울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한 사람들 중에 천국에서 왕노릇하는 자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교회는 이러한 지도자를 만날 때 행복한 것입니다. 그러한 지도자 밑에서 훈련받을 때에 더욱 더 뛰어난 사람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면 나를 살핍시다. 나는 왕노릇하기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 나는 과연 공평하고 의롭게 살아가고 있습니까?

둘째, 나는 과연 거룩하고 깨끗하고 구별되어 살아가고 있습니까?

셋째, 나는 군림하려고 하고 있습니까? 목자처럼 목양하려고 하고 있습니까?

이와 반대로 살면서 자신은 왕이 되기를 바랄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의롭고 공평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는 불의한 자지옥에 떨어진다는 것을 다윗은 보았기 때문입니다.

11:6 악인에게 그물을 던지시리니 불과 유황과 태우는 바람이 그들의 잔의 소득이 되리로다

 

. 결단의 축복

다윗은 일평생을 통해 그것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하늘에서 왕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장자의 명령과 선포>

1)감사와 회개

1. 주여, 왕이라는 직책이 어떤 것이었는지를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주여, 왕이라는 직책은 처음부터 아는 것이 아니라 점차로 배워나가는 것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 주여, 다윗도 사무엘로부터 기름부음을 받은 후 왕이라는 직책을 배워나갔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4. 주여, 다윗은 악한 왕이었던 사울로부터도 배웠고, 자신의 실수와 잘못으로부터도 뼈저리게 배웠음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 주여, 다윗은 지식의 말씀의 은사를 통하여 성령으로부터 직접적으로 가르침을 받았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 주여, 지금까지 나는 배우려고 하지 않고 아는 체 했으며, 주어진 직위를 사용해 군림하려고 했고 억압하려 했나이다. 용서해 주소서.

 

2)장자권 누림의 결단

1. 주여, 이제는 군림하지 않겠습니다.

2. 주여, 이제는 남용하지 않겠습니다.

3. 주여, 이제는 의롭고 공평한 자가 되겠습니다.

4. 주여, 이제는 거룩한 자가 되겠습니다.

5. 주여, 이제는 선한 목자가 되겠습니다.

 

3)장자권의 누림, 명령과 선포

1. 이제까지 나로 하여금 왕이라는 직책이 어떤 것인지 제대로 배우지도 못했는데 천국에서 왕이 되라고 꼬드긴 악한 영들은 싹 다 떠나가라.

2. 이제 내가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왕이 어떤 것인지를 모른 채 왕직만 탐내도록 꼬드긴 악한 영들은 결박을 받으라.

3. 내 영혼아 깰지어다. 내 영혼아 깰지어다.

4. 왕직이 어떤 것인지를 배우고 또 배우고 익혀서 왕다운 삶을 살아낼지어다.

 

4)오늘의 말씀의 핵심

1. 유다와 요셉, 모세와 여호수아가 있지만 진정한 왕직은 다윗이 처음 알려주었구나.

2. 다윗은 처음부터 왕직이 어떤 직무인지를 안 것이 아니라 선왕과 자신의 경험으로부터 점차로 알게 되었구나.

3. 다윗은 왕직이 어떤 것인지를 지식의 말씀의 은사를 통하여 하늘의 광경을 보고 들음으로 비로소 알게 되었구나.

4. 왕은 공평의 정의로 다스리며, 거룩하고 구별되고 깨끗한 자라야 하는구나.

5. 왕은 선한 목자와 같아야 하는구나.

6. 나를 위해 목숨을 내어주신 우리 하나님 곧 예수님이야말로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로서 합당한 분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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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상죄 회개와 관련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오해와 바른 이해(갈 3:19, 4:9)_2026-07-26(주일)

  3. No Image 08A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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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8 by 갈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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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약 예언의 3가지 성취유형이 들려주는 순종의 중요성(사 65:17~25)_2026-08-02(주일)

  4. No Image 20J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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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0 by 갈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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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첨단시대에 회개와 천국복음으로 천국입성을 도와주는 교회(마4:23~5:3)_2026-07-20(월)

  5. No Image 13J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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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3 by 갈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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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론(141)] 마귀로부터 탈출시키려 이 땅에 구원자로 오실 메시야에 대한 이사야의 예언(사 61:1~3)_2026-07-12(주일)

  6. No Image 05J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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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5 by 갈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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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론(140)] 선지자 이사야가 예언한 그리스도는 대체 어떤 분이신가?(사 44:6, 9:6)_2026-07-05(주일)

  7. No Image 28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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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8 by 갈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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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윗의 아들 솔로몬(12) 예수 그리스도의 8가지 신분(06) 신부를 사랑한 신랑(아2:3~5)_2026-06-28(주일)

  8. No Image 21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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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1 by 갈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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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론(128)] 다윗의 아들 솔로몬(06) 자혜문학의 최고봉인 아가서가 들려주는 놀라운 비밀(아 1:14, 2:2)_2026-06-21(주일)

  9. No Image 14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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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4 by 갈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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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론(121)] 하나님께서 세우신 왕의 특징(27) 다윗이 모든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삼상17:32~50)_2026-06-14(주일)

  10. No Image 08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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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8 by 갈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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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론(114)] 하나님께서 세우신 왕의 특징(19) 그는 회개하는 자였다(02)(시6:1~7)_2026-06-07(주일)

  11. No Image 08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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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8 by 갈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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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론(107)] 하나님께서 세우신 왕의 특징(13) 그는 자신이 받은 고난을 통해 비로소 메시야를 알았습니다(시편 69:19~28)_2026-05-31(주일)

  12. No Image 08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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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8 by 갈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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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론(100)] 하나님께서 세우신 왕의 특징(06) 그는 항상 배우는 자였다(시편 97:1~3)_2026-05-24(주일)

  13. No Image 22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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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2 by 갈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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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 세우시고자 했던 진정한 왕 다윗, 그는 누구일까요?(삼상13:13~14)_2026-05-17(주일)

  14. 천국에서 성도들이 실제로 갖게 될 4가지 신분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계1:5~6)_2026-05-10(주일)

  15. No Image 08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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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8 by 갈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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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론(81)] 가나안 땅 기업 분배에 나타나 있는 천국 기업 분배의 놀라운 비밀(수14:1~5)_2026-05-03(주일)

  16. No Image 27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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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7 by 갈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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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론(77)] 가나안 정복전쟁을 통해 드러난 귀신들의 10가지 특징(03)(수6:1~5)_2026-04-26(주일)

  17. No Image 20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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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by 갈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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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론(70)] 온 인류의 죄는 어떻게 예수님에 의해 속죄함받게 되었을까?(레위기 4:13~21)_2026-04-19(주일)

  18. No Image 15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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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by 갈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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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신약시대에는 제사를 드리지 않고 예배를 드리는가?(요 4:23~24)_2026-04-12(주일)

  19. No Image 15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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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by 갈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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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께서 죽으셨지만 살아나신 이유가 대속죄일 제사와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고전15:17~20)_2026-04-05(주일)

  20. No Image 15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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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by 갈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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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하면 나도 지성소 안에서의 삶을 살 수 있을까?(히브리서 10:19~20)_2026-03-29(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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