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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찬양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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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과 말씀으로 드려지는 감사와 기쁨의 예배입니다.
주님을 높이는 찬송 속에서 말씀의 감동과 은혜를 경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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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주소 https://youtu.be/595pQYxgod8
날짜 2026-02-22
본문말씀 요한계시록 3:3
설교자 정보배목사

2026-02-22(일) 오후찬양예배

제목: 뇌를 망가뜨리는 짧은 동영상 중독을 이기는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인가?(요한계시록 3:3)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595pQYxgod8

 

 

1. 들어가며

  현대인들은 스마트폰 없이는 단 하루도 살아갈 수 없는 시대를 살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심각한 영적, 육체적 위협으로 다가오는 것은 단연 '쇼츠(Shorts)'라 불리는 짧은 동영상 중독이다. 15초 남짓한 짧은 시간 안에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 자극적인 제목과 화면으로 무장한 이 영상들은, 한 번 보기 시작하면 늪에 빠진 것처럼 헤어 나오기 어렵다. 밥 먹을 시간도 잊은 채, 혹은 10분만 머리를 식히겠다고 시작한 스크롤이 어느새 한두 시간을 훌쩍 넘겨버리는 경험을 누구나 한 번쯤 해보았을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단순히 시간을 허비하는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우리의 뇌가 심각하게 망가지고 있으며, 덩달아 영적인 인지 능력과 사고력까지 마비되고 있다는 것이 핵심이다. 그동안 우리는 '이기는 자'가 되기 위한 치열한 영적 전투와 긴장감 넘치는 말씀들에 집중해 왔다. 그러나 때로는 팽팽하게 당겨진 활시위를 잠시 늦추고, 우리의 뇌와 영혼이 건강하게 숨 쉬고 있는지 점검하는 '쉬어가는 코너'가 필요하다. 과연 우리의 뇌를 파괴하는 짧은 동영상 중독의 실체는 무엇이며, 하나님이 주신 창조 본연의 인지력과 영성을 회복하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결단해야 하는가?

 

2. 2024년 옥스포드 출판부가 선정한 올해의 단어 '뇌 썩음(Brain Rot)'은 오늘날 우리의 영적 상태에 어떤 경종을 울리고 있는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중 하나는 단연 '빨리빨리' 문화다. 이 특유의 부지런함과 속도전이 오늘날의 눈부신 경제 성장을 이루어낸 저력이 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 '빨리빨리'의 습성이 디지털 매체와 결합하면서 치명적인 독소로 작용하기 시작했다. 긴 글을 읽거나 긴 설교를 들으며 깊이 사색하기보다는, 단 10초 만에 결론을 내어주는 즉각적인 정보에만 환호하게 된 것이다.

  영국 옥스포드 대학 출판부는 2024년을 대표하는 올해의 단어로 인공지능(AI)이나 기후 위기, 전쟁과 같은 거창한 이슈들을 제치고 '뇌 썩음(Brain Rot)'을 선정했다. 하루 종일 무의미하고 자극적인 숏폼 콘텐츠에 매몰되어 현대인의 뇌가 말 그대로 썩어가고 있다는 무서운 경고다. 짧은 동영상은 우리에게 '단방 기쁨', 즉 즉각적인 도파민을 분비시켜 찰나의 쾌락을 준다. 그러나 30분을 넘게 들여다보아도 내 인생의 미래를 설계해 주거나 영적인 통찰력을 안겨주는 영양가 있는 정보는 전무하다. 당장 입에 단 불량 식품만 찾다가 영혼의 심각한 영양실조와 뇌의 부패를 맞이하고 있는 것이 오늘날 우리의 서글픈 영적 현주소다.

 

3. 짧고 자극적인 동영상은 구체적으로 우리의 뇌, 특히 '해마'를 어떻게 파괴하며 치매를 앞당기는가?

  인간의 뇌에는 기억과 학습을 주관하는 핵심 기관이 있다. 그 모양이 바다에 사는 해마를 닮았다고 하여 이름 붙여진 '해마(Hippocampus)'다. 이 해마는 우리가 습득한 정보를 저장하고 과거의 기억을 불러일으키며, 복잡한 문제를 인내심 있게 풀어가는 사고의 중추 역할을 한다. 그런데 자극적인 짧은 동영상을 끝없이 넘겨보는 행위는 이 해마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힌다.

  스크롤을 내릴 때마다 "다음 영상은 더 재미있겠지"라는 기대감 속에서 뇌는 끊임없이 자극을 받지만, 깊이 생각할 겨를 없이 새로운 정보에 의해 이전 정보가 즉시 덮어씌워진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뇌는 스스로 깊이 사고하고 정보를 끈기 있게 추적하려는 '지구력'을 상실해 버린다. 결국 해마가 위축되고 쪼그라들면서, 과거의 오랜 기억은 남아있을지언정 최근의 일들을 기억하지 못하는 치매 증상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단 한 번의 깊은 묵상 없이 즉각적인 보상만을 좇는 뇌는, 진리의 말씀을 들어도 그것을 삶의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 영적 인지 능력마저 완전히 잃어버리게 된다.

 

4.  내비게이션 없이 2만 5천 개의 골목을 외우던 영국 택시 기사들의 뇌는 우리에게 어떤 아날로그적 훈련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는가?

  스마트 기기에 의존하는 것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가 영국 런던의 택시 기사들이다. 런던은 무려 2만 5천 개가 넘는 미로 같은 골목길로 이루어진 도시다. 과거 내비게이션이 없던 시절, 런던의 택시 기사들은 이 복잡한 길을 오직 자신의 머릿속에 암기하여 운행했다. 뇌과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이 아날로그 시절 택시 기사들의 뇌를 MRI로 촬영해 본 결과 기억을 관장하는 해마 부위가 일반인보다 기형적일 만큼 거대하게 발달하고 활성화되어 있었다.

  그러나 내비게이션이 보편화된 이후, 더 이상 길을 외울 필요가 없어진 현대 운전자들의 해마는 눈에 띄게 위축되었다. 인공지능과 스마트 기기가 나의 기억력을 대신해 주면서, 뇌가 스스로 노력하고 기억을 되살리려는 기능을 포기해 버린 것이다. 신앙생활도 이와 다르지 않다. 매주 쏟아지는 새로운 설교와 얄팍한 간증, 즉각적인 위로를 주는 짧은 영상에만 길들면 우리의 영적 해마는 퇴화한다. 과거에 들었던 말씀을 스스로 더듬어 기억해 내고, 그 말씀의 조각들을 연결하여 거대한 구속사의 숲을 바라보려 애쓰는 아날로그적인 영적 훈련 없이는 결코 성장할 수 없다.

 

5. 101세까지 치매 증상 없이 건강하게 살다 간 '메리 수녀'의 기적 같은 뇌의 비밀은 무엇인가?

  미국에서 진행된 678명의 수녀를 대상으로 한 뇌 과학 연구, 이른바 '수녀 프로젝트' 뇌의 퇴화를 막는 놀라운 비밀을 밝혀냈다. 그중 101세까지 지팡이도 짚지 않고 건강하게 생활하다 운명한 '메리 수녀'의 사례는 의학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사후 부검 결과, 그녀의 뇌는 이미 알츠하이머 말기 상태로 심각한 독성 물질에 의해 망가져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생전 그녀에게는 단 한 번의 치매 증상도 나타나지 않았던 것이다.

  그 비밀은 바로 '인지적 예비능력(우회 신경망)'에 있었다. 비록 뇌세포의 일부가 죽어갔지만, 그녀는 평생의 습관을 통해 수많은 다른 신경망의 밧줄들을 튼튼하게 연결해 놓았던 것이다. 배를 정박할 때 하나의 밧줄이 끊어져도 다른 여러 개의 밧줄이 배를 지탱해 주듯, 우회하는 신경망들이 죽은 뇌세포의 역할을 훌륭히 대신했다. 메리 수녀는 오전에는 깊은 명상과 긴 독서를 하고 후배 수녀들을 열정적으로 가르쳤으며, 오후에는 복잡한 생각을 내려놓고 조용히 산책하며 뇌를 쉬게 하는 삶의 패턴을 평생 유지했다. 뇌를 치열하게 사용하는 것과 철저하게 비우고 쉬게 하는 완벽한 균형이, 알츠하이머조차 이겨낸 기적의 뇌를 만들어낸 것이다.

 

6. 죽어가는 사데 교회를 향해 주님이 내리신 처방은 어떻게 뇌가 망가져 가는 현대인들에게 영적 해독제로 작용하는가?

  오늘날 숏폼 중독으로 인해 인지력과 사고력이 죽어가는 우리의 뇌 상태는,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사데 교회의 영적 상태와 정확히 오버랩된다. 주님은 사데 교회를 향해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계 3:1)라고 엄히 책망하셨다. 겉보기엔 멀쩡하게 교회에 다니고 스마트 기기로 수많은 지식을 소유한 것 같지만, 영적 인지 능력과 진리를 향한 인내력이 완전히 죽어버린 현대 교회의 모습이다. 주님은 이 죽어가는 교회를 향해 명확한 소생의 처방전을 내리신다.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요한계시록 3:3)

  여기서 '생각하고'라는 단어는 헬라어 원문으로 '기억하라'는 뜻이다. 주님은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기 위해 가장 먼저 과거의 은혜와 들었던 말씀을 '기억해 낼 것'을 명령하신다. 필자가 설교할 때마다 과거의 핵심 내용들을 거듭 반복하며 상기시키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성도들의 영적 해마를 억지로라도 자극하여 살려내기 위함이다. 과거의 기억 위에 새로운 진리의 지식이 층층이 쌓여야만, 어느 결정적인 환난의 순간에 내 안의 묵은 말씀이 폭발적으로 튀어나와 문제 해결의 열쇠가 되어주기 때문이다.

 

7. 파괴되어 가는 해마를 되살리고 생각의 근육을 키우기 위해 당장 실천해야 할 3가지 습관은 무엇인가?

  우리의 뇌, 특히 해마를 썩지 않게 하고 생각의 근육을 탄탄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일상에서 결단해야 할 세 가지 구체적인 실천 방안이 있다.

  첫째, 긴 글을 읽고 긴 설교를 듣는 훈련을 해야 한다. 15초짜리 영상이 주는 얄팍한 쾌락에서 벗어나 50분, 한 시간짜리 깊이 있는 설교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따라가는 훈련은 그 자체로 뇌의 지구력을 키우는 최고의 보약이다. 숲과 나무를 동시에 보며 문맥을 파악하는 독서와 말씀 청종은 해마를 가장 활발하게 춤추게 만든다.

  둘째, 해마에 진정한 휴식 시간을 주어야 한다. 해마는 스트레스에 매우 취약하여, 지속적인 초긴장 상태에 놓이면 그 기능이 멈춰버린다. 필자 역시 한때 '포르쉐'처럼 브레이크 없이 전력 질주하며 사역하다가 심각한 건강의 위기를 맞은 적이 있다. 아무리 바빠도 산책을 하며 자연을 느끼고, 찬양을 들으며 뇌의 스위치를 끄는 쉼이 필요하다. 피곤할 때 죄책감을 갖지 말고 30분이라도 달게 낮잠을 자는 것은, 뇌가 복잡한 정보를 싹 정리하고 새롭게 에너지를 응축하는 가장 거룩한 안식이다.

  셋째, 배운 것을 능동적으로 아웃풋(Output)하는 세 줄 일기와 답글 쓰기를 실천하라. 말씀을 듣기만 하고 흘려보내지 말고, 오늘 무엇을 깨달았고 내일 어떻게 살 것인지 세 줄 정도로 요약하여 글을 써보는 것이다. 단순히 수동적으로 정보를 받아들이는 뇌와, 자신의 언어로 그것을 재조합하여 표현하는 뇌의 활동량은 하늘과 땅 차이다. 생각하기 싫어하는 게으름을 떨치고 적극적으로 반응할 때 치매의 그림자는 물러간다.

 

8. 인간의 뇌와 인지력을 깨끗하게 비우고 100% 활용하게 만드는 가장 강력하고 영적인 처방은 무엇인가?

  앞서 말한 뇌과학적 습관들도 중요하지만, 성도들에게 있어 뇌의 공간을 확보하고 지혜를 무한대로 흡수하게 만드는 궁극적이고 영적인 처방은 따로 있다. 그것은 바로 내 속에 똬리를 틀고 있는 악한 영들을 뽑아내는 '철저한 회개'다.

  필자는 고등학교 시절,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죽어라 영어 단어를 외우려 했지만, 아무리 외워도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는 끔찍한 인지적 장벽을 경험했다. 뇌의 저장 공간이 가득 차서 더 이상 새로운 지식이 밀고 들어가지 못하는 상태였던 것이다. 세월이 흘러 깊은 영적 훈련을 통해 알게 된 충격적인 사실은, 나의 머릿속에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제사의 영, 우상 숭배의 영, 잡다한 뱀들(귀신들)이 가득 차서 해마를 짓누르고 뇌의 활동을 마비시키고 있었다는 점이다.

  그러나 십자가의 보혈을 의지하여 2조 마리에 달하는 엄청난 분량의 악한 영들을 토해내듯 회개하여 뽑아내고 나자,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다. 뇌를 짓누르던 어둠의 공간이 텅 비워지면서, 이제는 어떤 복잡하고 방대한 진리의 말씀을 들어도 스펀지처럼 막힘없이 뇌로 쏙쏙 빨려 들어오게 된 것이다. 밤낮없이 말씀을 연구하고 글을 써도 머리가 아프거나 과부하가 걸리지 않는다. 악한 영들이 빠져나간 깨끗한 뇌는 하나님이 주신 창조 본연의 놀라운 집중력과 통찰력을 100% 발휘하게 된다. 진정한 회개야말로 최고의 뇌 디톡스이자 인지력 회복의 열쇠다.

 

9. 나오며

  우리는 지금 15초의 짧은 영상이 인간의 깊은 사고를 마비시키고 영혼을 갉아먹는 '뇌 썩음'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마귀는 자극적이고 단편적인 즐거움으로 우리의 해마를 파괴하여, 과거에 받은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게 하고 복잡한 구속사의 진리를 끝까지 파고들 영적인 지구력을 거세하려 한다.

  그러나 이기는 자의 삶은 세상의 거센 풍조에 휩쓸려 떠내려가는 삶이 아니다. 비록 시대가 숏폼을 원한다 할지라도, 우리는 기꺼이 길고 깊은 하나님의 말씀 앞에 진득하게 머무는 수고를 감내해야 한다. 치열하게 진리를 탐구하는 한편, 뇌와 육체에 참된 안식을 주며, 세 줄의 답글이라도 나의 신앙을 고백하는 능동적인 훈련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무엇보다 날마다 긴 호흡의 회개 기도문을 통해 우리 뇌와 영혼 속에 기생하는 악한 영들을 가차 없이 몰아내자. 그리하여 주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총명한 기억력과 맑은 영성으로 무장하여, 누구의 신세도 지지 않고 건강하게 이 땅의 사명을 감당하는 참된 '이기는 자'로 우뚝 서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한다.

 

2026년 02월 22일(주일)

정보배 목사

 

 

[설교핵심]

본 설교는 쇼츠(Shorts)와 같은 짧은 영상 중독이 현대인의 뇌, 특히 기억을 관장하는 해마를 손상시켜 '뇌 썩음'과 치매를 유발할 수 있음을 경고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신앙적·생활적 대안을 제시합니다. 정보배 목사는 즉각적인 도파민 자극에 매몰되지 않기 위해 긴 문장의 글을 읽거나 긴 설교를 경청함으로써 생각의 근육을 키우고, 동시에 산책이나 명상 같은 적절한 휴식으로 뇌의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인용하여 과거의 은혜를 끊임없이 기억하고 회개하는 영적 훈련이 인지 능력을 회복하고 영혼을 살리는 핵심 열쇠임을 설파합니다. 결과적으로 이 설교는 아날로그적 몰입과 영성 회복을 통해 디지털 중독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키는 구체적인 삶의 지침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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