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026. 05. 27. (수) · 「회개와 천국복음을 온 세상에 전하는 교회」 동탄명성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조회 수 320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유투브 주소 http://youtu.be/Z5wJehYv_WQ
날짜 2009-10-07
본문말씀 창세기 50:1-26(구약 80면)
설교자 정병진목사

 

  창세기의 역사를 한 마디로 정리하라면 뭐라고 정리할 수 있을까?
  그것은 "잃어버린 땅과 그 땅의 회복을 위한 소망을 가진 자들의 나그네길 인생여정"이라고나 할까?

  사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신 목적은 하나님의 생명을 나눠주어 하나님을 대표하고 하나님을 표현하라고 그렇게 한 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되어질 수 있는 축복의 자리가 바로 '에덴동산'이었다.
  그래서 그 동산은 모든 것이 천국의 예표들로 가득차 있다.
  에덴동산에서 발원하는 4강은 어떠한가? 바울의 묵시록에 의하면, 4개의 강은 저마다의 별명이 있었다. 기손강은 꿀의 강, 기혼강은 감람유(기름)의 강, 힛데겔은 포도주의 강, 유브라데강은 우유(젖)의 강이라고 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약속한 땅은 바로 에덴동산과 같은 것이었다. 하나님께서도 그 땅에 대해 말씀하실 때,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 하셨고, 포도원과 감람나무가 자라는 땅(신6:10-11)'이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창세기의 역사는 에덴동산을 잃어버린 인류가 피의 희생제사를 통해 다시 그 땅의 돌아가되, 그 땅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사는 것에 대한 믿음을 가진 자들의 나그네 인생사인 것이다.
  이제, 예수님께서 공생애기간동안 설교하신 내용 가운데 등장하는 창세기의 8명(아담과 하와, 아벨, 노아,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 그리고 롯) 의 인물들을 통해, 하나님의 계획과 그 계획을 가진 자들의 나그네길 인생여정을 좀 더 살펴보기로 하자. 
  이 한편의 설교는 창세기의 역사이자 우리의 신앙의 대행진을 요약하고 있다.


  1. [레위기강해(08)] 정결법(01) 음식과 관련된 동물의 정부정법(레11:1~47)_2026-05-20(수)

  2. [레위기강해(07)] 신약의 성도들도 과연 아론과 같이 왕같은 제사장이라고 정의할 수 있는가?(레10:8~20)_2026-05-13(수)

  3. [레위기강해(06)] 아론의 첫 제사와 제도 실시 초기에 나타난 시행착오(레9:1~10:20)_2026-05-06(수)

  4. [레위기강해(05)] 제사장은 어떤 절차를 따라서 위임하라고 하셨는가?(레8:1~36)_2026-04-29(수)

  5. [레위기강해(04)] 5대제사에 대한 특별규례는 어떤 것이었는가(레6:8~7:38)_2026-04-22(수)

  6. [레위기강해(03)] 5대제사 중 속죄제와 속건제는 어떻게 드리라고 했는가?(레4:1~6:7)_2026-04-15(수)

  7. [레위기강해(02)] 5대제사 중 번제와 소제와 화목제는 어떻게 드리라고 했는가?(레1:1~3:17)_2026-04-08(수)

  8. [레위기강해(01)] 레위기서, 과연 어떤 책인가?(레1:1~2)_2026-04-01(수)

  9. [마태복음강해(66)](최종회) 예수님의 부활의 4가지 특징과 주님께서 당부하신 지상대명령(마28:1~20)_2026-03-25(수)

  10. [마태복음강해(65)] 예수님의 장례와 예수님의 부활의 놀라운 비밀들(마27:57~28:10)_2026-03-18(수)

  11. [마태복음강해(64)] 빌라도의 심문과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죄가 없으셨던 예수님(02)(마27:11~56)_2026-03-11(수)

  12. [생명책과행위책(04)] 천국의 생명책에서 자기 이름이 지워지지 않게 하려면?(계3:1~6)_2026-03-04(수)

  13. [마태복음강해(63)] 빌라도의 심문과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죄가 없으셨던 예수님(01)(마27:11~56)_2025-02-25(수)

  14. [마태복음강해(62)] 산헤드린 공회의 심문과 베드로의 부인과 가룟 유다의 최후(02)(마26:57~27:10)_2026-02-11(주일)

  15. [마태복음강해(61)] 산헤드린 공회의 심문과 베드로의 부인과 가룟 유다의 최후(01)(마26:57~27:10)_2026-02-04(수)

  16. [마태복음강해(60)] 베드로의 부인예고와 겟세마네 동산의 간절한 기도와 붙들리심(마26:31~56)_2026-01-28(수)

  17. [마태복음강해(59)] 마지막 만찬과 겟세마네 기도에 나타난 예수님의 순종(마26:26~46)_2026-01-21(수)

  18. [마태복음강해(58)] 향유부은 여인과 마지막 만찬(02)(마26:1~30)_2026-01-14(수)

  19. [마태복음강해(57)] 향유부은 여인과 마지막 만찬(01)(마26:1~30)_2026-01-07(수)

  20. [마태복음강해(56)] 열 처녀와 달란트 비유,양과 염소의 비유에 나타난 성도들의 3가지 최후의 거처들(03)(마25:1~46)_2025-12-24(수)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4 Next
/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