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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하나님이시라는 36가지 증거(관련성경구절)

 

1)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기에 스스로 목숨을 화목제로 드리고 다시 부활할 권세도 가지셨다. 다른 어떤 존재가 살린게 아니고 스스로 살아나신 것이다.

요 10:18, KJV) 아무도 생명을 내게서 빼앗을 자가 없으나 내 스스로 그것을 내어 놓느니라. 나에게는 생명을 내어 놓을 권세도 있고, 또 그것을 다시 얻을 권세도 있노라.

 

 

2) 기도받는 분도 응답하시는 분도 예수님 뿐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기도를 아버지 하나님께 대신 아뢰어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요 14:14, 개역) 『내 이름(예수)으로 무엇이든지 내게(예수) 구하면 내가(예수) 시행하리라』

 

 

 

3) 육체로 오신 한분 하나님이신 메시아 예수님을 인정치 않는 사람은 적그리스도 영이라고 했다.(요일 4:1-3)

(요일 4:2, 개역)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4) 여호와=예수님이다.

(막 14:6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눅 22:7) 『다 가로되 그러면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냐 대답하시되 너희 말과 같이 내가 그니라』

 

 

 

5) 귀신들도 하나님을 믿으며, 한분 하나님인 것도 믿는다.

(약 2:19, 개역)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6) 두명의 신은 없고 오직 한분 하나님(예수님)밖에 없다.

 

 

(사 43:10, 개역) 나의 전에 지음을 받은 신이 없었느니라 나의 후에도 없으리라

(막 12:32, 개정) 『서기관이 이르되 선생님이여 옳소이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그 외에 다른 이가 없다 하신 말씀이 참이니이다』

 

 

 

7) 메시아로 오셨을 때, 육체를 입고 오셨을때, 그때 자신을 부를 호칭에 대하여, 이사야,시편을 통해 미리 예언해주신다. 히브리 관점에선 아들=아버지 이기 때문에 아들로도 부르게 하신다고 미리 알려주신다.

(사 9:6, 개정)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8) 히브리 관점에서 보면, 아들은 아버지와 동등한 관계, 본인이라고까지 여긴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아들이라고 하신 예수님을 죽이려 한 것이다.

(시 2:7, kjv) 내가 칙령을 선포하리라.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노라.

(요 5:18, 개역) 『유대인들이 이를 인하여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만 범할 뿐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9) 오직 한분 하나님이시며,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하나님 <예수님>이 아버지 동등본체시며, 형상이시다.(히 1:3 요 5:37 빌 2:6-8)

(빌 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골 1:15)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고후 4:4) 『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히 1: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10) 예수님의 말씀이 곧 성령이시다. 예수의 영(행 16:7), 그리스도의 영(롬 8:9) = 성령이시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말씀이 성령이기에 자신이 말씀하신 것 외에는 절대 너희에게 더 가르치지 않으신다고 하셨다. (요 16:13, 개역)

(요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전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한 말들은 영(성령)이요, 생명이라.

(엡 6:17, 개역)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11) 만약. 세 분의 하나님이라면, 다윗은 이렇게 말했어야 한다. “내주께서 내주의 아들에게 말씀하셨다”라고 해야 맞다. 그러나 다윗은, 내주가 내주께 말씀하셨다고 분명히 말했다.

(시 110:1, KJV) 다윗의 시> 주께서 내 주께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을 네 발판으로 삼을 때까지 너는 나의 오른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나이다.

 

 

12) 분명 하나님은 유일하신데, 너희가 <아버지>라 부르는 그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통해자신이 오실 것을 예언해 주신대로, 자신이 예수그리스도(메시아)로 오신 것과 그의 관계(동일본체 빌2:6)를 아는 것이 영생이라고 하셨다.

(요 17:3, 개역)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13) 나(예수님)=아버지 하나님 이다. 라고 강조하신다

 

 

(요 14:7, 개역)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요 16:3, 개역) 저희가 이런 일을 할 것은 아버지와 나를 알지 못함이라

 

 

14) 예수님이 유일신 하나님인데 육체 안으로 오셨다고 나와 있습니다. 보라. 하나님이 육체로 오셨다고 하시잖는가? 아버지하나님이 육체로 오셔서 예수라 불리신다.

(요일 4:2, 킹흠정) 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 안에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딤전 3:16, kjv) 경건의 신비는 논쟁의 여지없이 위대하도다. 하나님께서는 육신으로 나타나셨고 성령으로 의롭게 되셨으며,

 

 

 

15) 예수님은 자신이 죄를 사하는 하나님이라고 분명하게 알려주려고 한다고 하셨다.

(눅 5:21, kjv) 그때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의논하기 시작하여 말하기를 "하나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하나님 한 분 외에 누가 죄들을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라고 하니

(눅 5:24, kjv)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들을 용서하는 권세를 가진 것을 너희로 알게 하리라.

16) 모든 세상만물은 예수님이 창조하신 것이다.

(요 1:10, kjv) 그가 세상에 계셨고 세상이 그에 의하여 지은 바 되었으나 세상은 그를 알지 못하더라.

=

 

17) 하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이땅에 오셨으나 알지 못하고 영접하지 못한 것이다.

(요 1:11, kjv) 그분께서 자기 백성에게 오시매 그분의 백성이 그분을 영접(迎接)하지 아니하였으나

 

 

18) 메시아=하나님이라는 것은 누구도 부인 못할 것이다. 예수님께서 메시아 맞는가? 그렇다면 한분 하나님이시다.

(요 4:25, kjv) 그 여인이 주께 말씀드리기를 "나는 그리스도라 하는 메시아가 오실 줄을 아나이다. 그 분이 오시면 우리에게 모든 일들을 말씀해 주실 것이니이다."라고 하니

(요 4:26, kjv) 예수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너와 말하고 있는 내가 그니라."고 하시니라.

 

 

19) 유대인들이 장로유전을 지키는 것을 두고, 예수님은 자신을 헛되이 경배한다고 하셨다. 즉, 본인이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라고 하신 것이다.

마가복음 7장 6절 주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너희 위선자들에 관하여 이사야가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된 바와 같이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여도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7절 그러면서도 사람의 계명들을 교리들로 가르치니 그들이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8, 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니 단지와 잔을 물로 씻는 것과 이와 같은 여러 가지 다른 일을 자행하는도다."라고 하시니라.

20) 모든 성경은 하나님이신 예수그리스도에 대해서 증거하고 있다.

(요 5:39, 개역)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21) 예수란 이름이 아버지 하나님의 이름이며, 동시에 아들 하나님의 이름이라고 하신다.

(요 17:12, 개정) 내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에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고 지키었나이다

22) 바울도 예수님이 바로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이라고 하신다.

(롬 9:5, kjv) 조상들도 그들의 조상이며 육신으로는 그리스도께서 그들에게서 나셨으니, 그는 만물 위에 계셔서 영원히 송축받으실 하나님이시라. 아멘.

23) 바울의 확실한 말씀, 즉 큰 하나님=예수그리스도 인 것을 보자. 목회자인 디도에게 알려준 것이다.

(딛 2:13, 개역)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딛 2:13, kjv) 저 복된 소망 즉 위대하신 하나님 곧 우리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런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음이라.

 

24)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이 곧 예수님이시다.

(요 5:39,kjv) 성경을 상고하라. 이는 너희가 성경에 영생이 있다고 생각함이니 그 성경은 나에 관하여 증거하고 있음이라.

(요 8:25, 개역) 『저희가 말하되 네가 누구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처음부터 너희에게 말하여 온 자니라』

 

25) 요17:11 -12 내게주신 아버지의 이름. 그 이름이 예수라 하신다.

(요 17:11, 개역)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저희는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요 17:12, 개역) 내가 저희와 함께 있을 때에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와 지키었나이다 그 중에 하나도 멸망치 않고 오직 멸망의 자식뿐이오니 이는 성경을 응하게 함이니이다

 

26) 아들 하나님이 존재하려면, 아버지 하나님이 창조해야 된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앞에도 내 뒤에도 창조된 하나님이 없다고 분명히 밝히신다.

(사 43:10,kjv) 주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내가 택한 나의 종이니, 이는 너희가 나를 알고 나를 믿고 내가 그인 것을 알게 하려는 것이라. 내 앞에 지음을 받은 하나님이 없었으며 내 뒤에도 없으리라.

 

27) 주=여호와=예수님

(롬 10:13, 개역)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욜 2:32, 개역)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28) 도마의 고백을 보라, 나의 하나님이고 나의 구주라고 부른다.

요 20:28 도마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29) 바울은, 분명하게, 구주예수께서 살아계신 한분 하나님이며, 그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오셨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신다.

(딤전 4:10, 개정) 이를 위하여 우리가 수고하고 힘쓰는 것은 우리 소망을 살아 계신 하나님께 둠이니 곧 모든 사람 특히 믿는 자들의 구주시라

 

30) 빌립도, 두분의 하나님이 계신 줄 알았다. 즉, 기존의 하나님<아버지>, 메시아인 <아들>예수님이 따로 따로 있는 줄 알았다. 이때, 예수님은 꾸중하시며, 예수=아버지.라고 선포하신다.

(요 14:9, 개역)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31) 나를 믿는 것은 보낸 분을 믿는 것이다라고, 그러므로 예수그리스도=하나님아버지

(요 12:44, KJV) 그러나 예수께서 외쳐 말씀하시기를 "나를 믿는 사람은 나를 믿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것이라.

(요 12:45, KJV) 또 나를 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보는 것이라.

 

32) 생명책도 예수님(어린양)의 생명책이라고 분명히 밝히고 있다. 구약에선 여호와의 생명책인데 둘이 같은 책이지, 따로 있는 책이 아니다. 고로 여호와=예수님 이시다.

(계 13:8) 세상의 기초가 놓인 이래로 죽임당한 어린 양의 생명의 책에 그들의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땅에 사는 모든 자는 그에게 경배할 것이라.

(계 21:27)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

 

(시 69:28, 개역) 『저희를 생명책에서 도말하사 의인과 함께 기록되게 마소서』

(출 32:32, 개역) 『그러나 합의하시면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않사오면 원컨대 주의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버려주옵소서』

(출 32:33, 개역)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게 범죄하면 그는 내가 내 책에서 지워버리리라』

 

 

33) 여호와=반석, 예수 그리스도=반석

사 26:4) 『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로다』

(시 18:31)『여호와 외에 누가 하나님이며 우리 하나님 외에 누가 반석이뇨』

(고전 10:4)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그들을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34) 계 1:7절에 다시 구름을 타고 오시는 오시는 분이 예수님이신데

8절에서는 하나님이 다시 오신다고 하신다.

하나님은 보좌에 앉아계시고 그 아들 예수님이 왕권을 받아 다시 오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신 그 예수님이 오신다는 것이다. 예수님이 바로 하나님이시며 그 분이 알파와 오메가이시다.

그 하나님이 창에 찔리시고 우리를 위해 죽으신 것이다(7절, 18절)

계 1:7 볼지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인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터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를 인하여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8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17 내가 볼 때에 그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가라사대 두려워 말라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니

18 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찌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35) 구약의 모세의 율법(모세오경), 선지자의 글(대선지,소선지서), 시편이 모두 예수님에 대해서 증거하고 기록하고 있다고 하신다.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이 육신의 몸을 입고 이땅에 오실 것을 예언한 것이다.

눅 24:44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36) 유대인들이 자신이 하나님인 것을 믿지 않으니까 아브라함이 나기 전에 존재했다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예수님이 곧 구약의 여호와라는 증거다.

요 8:56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

57 유대인들이 가로되 네가 아직 오십도 못되었는데 아브라함을 보았느냐

58 예수께서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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