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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9. 30. (수)2026년 교회표어 「시대적인 사명완성을 위해 성전을 짓는 해」 (역대상 28장 2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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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레위기

레위기 히브리어 직역본

 

레위기 1장 (번제: 올라)

(01) 그리고 [그분]께서 [모세]를 향하여 (단번에) 부르셨다. 그리고 [여호와]께서 [회막]으로부터 그를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셨다, 말씀하시면서,

(02) “너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향하여 (단번에) 말하라. 그리고 너는 그들을 향하여 (단번에) 말하라, ‘만일 너희 중의 어떤 [사람]이 [여호와]를 위하여 [예물]을 (장차) 가까이 가져오고자 한다면, 너희는 [가축]으로부터, [소 떼]로부터와 그리고 [양 떼]로부터 너희의 예물을 (장차)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03) 만일 그의 [예물]이 [소 떼]로부터 (나온) [번제]라면, 그는 [흠 없는 수컷]을 (장차)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그는 자기 자신을 위하여 [여호와]의 [면전]에서 [기쁘게 받아들여짐]을 위하여 [회막]의 [입구]를 향하여 그것을 (장차)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04) 그리고 그는 [번제의 머리] 위로 자기의 [손]을 (단번에) 얹을 것이다. 그리하여 그것이 그를 위하여 속죄하도록 하기 위하여 그를 위하여 (장차) 기쁘게 받아들여질 것이다.

(05) 그리고 그는 [여호와]의 [면전]에서 소 떼의 아들인 그 수송아지를 (단번에) 잡을 것이다. 그리고 아론의 아들들인 그 제사장들이 그 피를 (단번에)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회막]의 [입구]에 있는 [제단] 위로 사방에 그 피를 (단번에) 뿌릴 것이다.

(06) 그리고 그는 그 번제를 (단번에) 가죽 벗길 것이다. 그리고 (그가) 그것을 그것의 [마디들(부위들)] 안으로 (단번에) 자를 것이다.

(07) 그리고 아론의 아들들인 그 제사장들이 [제단] 위로 [불]을 (장차) 둘 것이고, 그리고 [불] 위로 [나무들]을 (장차) 정렬할 것이다.

(08) 그리고 아론의 아들들인 그 제사장들이 그 마디들(부위들)과 그 머리와 그리고 그 [기름]을 [제단] 위에 있는 [불] 위에 (있는) 그 나무들 위로 (장차) 정렬할 것이다.

(09) 그런데 그것의 [내장들]과 그리고 그것의 [다리들]을 그는 [물] 안에서 (장차) 씻을 것이다. 그리고 그 제사장이 [번제]로, [여호와]를 위한 [향기로운] [안식]의 [화제]로 [제단] 위로 그 전체를 (단번에) 불사를 것이다.

(10) 그런데 만일 그의 [예물]이 [양 떼]로부터, [어린 양들]로부터 혹은 [염소들]로부터 [번제]를 위한 것이라면, 그는 [흠 없는 수컷]을 (장차)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11) 그리고 그는 [제단]의 곁으로 [북쪽]으로 [여호와]의 [면전]에서 그것을 (단번에) 잡을 것이다. 그리고 아론의 아들들인 그 제사장들이 [제단] 위로 사방에 그것의 피를 (단번에) 뿌릴 것이다.

(12) 그리고 그는 그것을 그것의 [마디들(부위들)] 안으로, 또한 그것의 머리와 그리고 그것의 [기름]과 함께 (단번에) 자를 것이다. 그리고 그 제사장이 [제단] 위에 있는 [불] 위에 (있는) 그 나무들 위로 그것들을 (장차) 정렬할 것이다.

(13) 그런데 [내장들]과 그리고 [다리들]을 그는 [물] 안에서 (장차) 씻을 것이다. 그리고 그 제사장이 그 전체를 (단번에)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그리고 (그가) [제단] 위로 (단번에) 불사를 것이다. 그것은 [번제]이다. 그것은 [여호와]를 위한 [향기로운] [안식]의 [화제]이다.

(14) 그런데 만일 [여호와]를 위한 그의 [예물]이 [새들]로부터 (나온) [번제]라면, 그는 [산비둘기들]로부터 혹은 [집비둘기의 아들들]로부터 자기의 예물을 (장차)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15) 그리고 그 제사장이 [제단]을 향하여 그것을 (단번에)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그리고 (그가) 그것의 머리를 (단번에) 비틀어 끊을 것이다. 그리고 (그가) [제단] 위로 (단번에) 불사를 것이다. 그리고 그것의 피가 [제단]의 [벽] 위로 (장차) 짜내어질 것이다.

(16) 그리고 그는 그것의 [모이주머니]를 그것의 [깃털들]과 함께 (단번에) 제거할 것이다. 그리고 (그가) [제단]의 곁으로 [동쪽]으로, [재]의 [장소] 안으로 그것을 (단번에) 던질 것이다.

(17) 그리고 그는 그것의 [날개들] 안에서 그것을 (장차) 찢을 것이나, (그가) (단번에) 분리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리고 그 제사장이 [제단] 위에 있는 [불] 위에 (있는) 그 나무들 위로 그것을 (단번에) 불사를 것이다. 그것은 [번제]이다. 그것은 [여호와]를 위한 [향기로운] [안식]의 [화제]이다.’”

 

레위기 2장 (소제: 민하)

(01) “‘그리고 [혼(네페쉬)]이 [여호와]를 위하여 [소제]의 [예물]을 (장차) 가까이 가져올 때에, [고운 가루]가 그의 [예물]로 (장차)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는 그것 위로 [기름]을 (단번에) 부을 것이고, 또한 그것 위로 [유향]을 (단번에) 둘 것이다.

(02) 그리고 그는 아론의 아들들인 그 제사장들을 향하여 그것을 (장차) 가져올 것이다. 그리고 그는 거기에서부터 자기의 손바닥에 가득히 그것의 [고운 가루]로부터와 그리고 그것의 [기름]으로부터, 그것의 모든 [유향]과 더불어 (단번에) 취할 것이다. 그리고 그 제사장이 [제단] 위로 그것의 [기념물]을 (단번에) 불사를 것이다. 그것은 [여호와]를 위한 [향기로운] [안식]의 [화제]이다.

(03) 그런데 그 [소제]로부터 남은 것은 [아론]을 위하여와 그리고 그의 아들들을 위하여 (장차) 있을 것이다. 그것은 [여호와]의 [화제들]로부터 (나온) [거룩함들] 중의 [지성소(거룩함의 거룩함)]이다.

(04) 그런데 만일 네가 [화덕] 안에 구운 [소제]의 [예물]을 (장차) 가까이 가져오고자 한다면, 그것은 [기름]으로 (이미) 반죽된 채 있는 [고운 가루]인 [누룩 없는 빵들]이나 혹은 [기름]으로 (이미) 발라진 채 있는 [누룩 없는 얇은 과자들]로 (있어야 한다).

(05) 그런데 만일 [번철] 위에서 (구운) [소제]가 너의 [예물]이라면, 그것은 [기름]으로 (이미) 반죽된 채 있는, [누룩 없는] [고운 가루]로 (장차) 있을 것이다.

(06) 너는 그것을 [조각들] 안으로 (단번에) 쪼개라. 그리고 너는 그것 위로 [기름]을 (단번에) 부으라. 그것은 [소제]이다.

(07) 그런데 만일 [솥]의 [소제]가 너의 [예물]이라면, 그것은 [기름]과 함께 [고운 가루]로 (장차) 만들어질 것이다.

(08) 그리고 너는 이런 이 예물들로부터 (이미) 만들어진 채 있는 그 소제를 [여호와]를 향하여 (단번에) 가져오라. 그리고 (그것이) 그 제사장을 향하여 (단번에) 가까이 가져와질 것이다. 그리고 (그가) [제단]을 향하여 그것을 (단번에)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09) 그리고 그 제사장이 그 소제로부터 그것의 [기념물]을 (단번에) 들어올릴 것이다. 그리고 (그가) [제단] 위로 (단번에) 불사를 것이다. 그것은 [여호와]를 위한 [향기로운] [안식]의 [화제]이다.

(10) 그런데 그 소제로부터 남은 것은 [아론]을 위하여와 그리고 그의 아들들을 위하여 (장차) 있을 것이다. 그것은 [여호와]의 [화제들]로부터 (나온) [거룩함들] 중의 [지성소(거룩함의 거룩함)]이다.

(11) 너희가 [여호와]를 향하여 (장차) 가까이 가져올 모든 [소제]는 [누룩]과 함께 (장차) 만들어지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너희는 어떤 [누룩]이나 혹은 어떤 [꿀]도 [여호와]를 위한 [화제]로 (단번에) 불사르지 말아야 하기 때문이다.

(12) [첫 열매들]의 [예물]로서 너희는 [여호와]를 향하여 그것들을 (장차)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그러나 [향기로운] [안식]을 위하여 [제단] 위로는 그것들이 (장차) 올라가지 않을 것이다.

(13) 그리고 너의 [소제]의 모든 [예물]을 너는 [소금] 안에서 (장차) 소금 칠 것이다. 그리하여 너는 너의 하나님의 [언약]의 그 소금이 너의 [소제] 위로부터 (단번에) 끊어지게 하지 말아라. 너의 모든 [예물] 위로 너는 [소금]을 (장차)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14) 그런데 만일 네가 [여호와]를 위하여 [첫 열매들]의 [소제]를 (장차) 가까이 가져오고자 한다면, 너는 [불]에 (이미) 볶아진 채 있는 [이삭들], 곧 [찧어서 만든 곡식]을 너의 [첫 열매들]의 [소제]로 (장차)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15) 그리고 너는 그것 위로 [기름]을 (단번에) 둘 것이고, 또한 그것 위로 [유향]을 (단번에) 놓을 것이다. 그것은 [소제]이다.

(16) 그리고 그 제사장이 그것의 [기념물]을, 그것의 [찧어서 만든 곡식]으로부터와 그리고 그것의 [기름]으로부터, 그것의 모든 [유향]과 더불어 (단번에) 불사를 것이다. 그것은 [여호와]를 위한 [화제]이다.’”

 

레위기 3장 (화목제: 쉘라밈)

(01) “‘그런데 만일 그의 [예물]이 [화목제]의 [희생]이라면, 만일 [소 떼]로부터 그가 (장차) 가까이 가져오고자 하는 것이라면, [수컷]이든 혹은 [암컷]이든, 그는 [흠 없는 것]을 [여호와]의 [면전]에서 (장차)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02) 그리고 그는 자기 예물의 [머리] 위로 자기의 [손]을 (단번에) 얹을 것이다. 그리고 (그가) [회막]의 [입구]에서 그것을 (단번에) 잡을 것이다. 그리고 아론의 아들들인 그 제사장들이 [제단] 위로 사방에 그 피를 (단번에) 뿌릴 것이다.

(03) 그리고 그는 [화목제]의 [희생]으로부터 [여호와]를 위한 [화제]를 (단번에)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곧 [내장]을 덮고 있는 그 [기름]과 그리고 [내장들] 위에 있는 모든 그 [기름]을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04) 또한 두 [콩팥들]과 그리고 그것들 위에 있는, [허리들] 곁에 있는 그 [기름]을, 그리고 [간] 위에 있는 그 [꺼풀]을 [콩팥들]과 함께 그가 (장차) 제거할 것이다.

(05) 그리고 아론의 아들들이 [제단] 위에서, [불] 위에 있는 그 나무들 위에 (있는) 그 번제 위로 그것을 (단번에) 불사를 것이다. 그것은 [여호와]를 위한 [향기로운] [안식]의 [화제]이다.

(06) 그런데 만일 [여호와]를 위한 [화목제]의 [희생]을 위한 그의 [예물]이 [양 떼]로부터 나온 것이라면, [수컷]이든 혹은 [암컷]이든, 그는 [흠 없는 것]을 (장차)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07) 만일 그가 자기의 [예물]로 [어린 양]을 (장차) 가까이 가져오고자 한다면, 그는 [여호와]의 [면전]에서 그것을 (단번에)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08) 그리고 그는 자기 예물의 [머리] 위로 자기의 [손]을 (단번에) 얹을 것이다. 그리고 (그가) [회막]의 [면전]에서 그것을 (단번에) 잡을 것이다. 그리고 아론의 아들들이 [제단] 위로 사방에 그것의 피를 (단번에) 뿌릴 것이다.

(09) 그리고 그는 [화목제]의 [희생]으로부터 [여호와]를 위한 [화제]를 (단번에)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곧 그것의 [기름]과, [척추] 곁에서 (그가) (단번에) 제거할 그 온전한 [기름진 꼬리]와, 그리고 [내장]을 덮고 있는 그 [기름]과 그리고 [내장들] 위에 있는 모든 그 [기름]을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10) 또한 두 [콩팥들]과 그리고 그것들 위에 있는, [허리들] 곁에 있는 그 [기름]을, 그리고 [간] 위에 있는 그 [꺼풀]을 [콩팥들]과 함께 그가 (장차) 제거할 것이다.

(11) 그리고 그 제사장이 [제단] 위로 그것을 (단번에) 불사를 것이다. 그것은 [여호와]를 위한 [화제]인 [음식]이다.

(12) 그런데 만일 [염소]가 그의 [예물]이라면, 그는 [여호와]의 [면전]에서 그것을 (단번에)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13) 그리고 그는 그것의 [머리] 위로 자기의 [손]을 (단번에) 얹을 것이다. 그리고 (그가) [회막]의 [면전]에서 그것을 (단번에) 잡을 것이다. 그리고 아론의 아들들이 [제단] 위로 사방에 그것의 피를 (단번에) 뿌릴 것이다.

(14) 그리고 그는 그것으로부터 [여호와]를 위한 [화제]인 자기의 예물을 (단번에)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곧 [내장]을 덮고 있는 그 [기름]과 그리고 [내장들] 위에 있는 모든 그 [기름]을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15) 또한 두 [콩팥들]과 그리고 그것들 위에 있는, [허리들] 곁에 있는 그 [기름]을, 그리고 [간] 위에 있는 그 [꺼풀]을 [콩팥들]과 함께 그가 (장차) 제거할 것이다.

(16) 그리고 그 제사장이 [제단] 위로 그것들을 (단번에) 불사를 것이다. 그것은 [향기로운] [안식]을 위한 [화제]인 [음식]이다. 모든 [기름]은 [여호와]의 것이다.

(17) 이것은 너희의 모든 [거처들] 안에서 너희의 [세대들]을 위하여 [영원한 법규]이다. 너희는 어떤 [기름]도 그리고 어떤 [피]도 (장차) 먹지 말아야 한다.”

레위기 4장

 

레위기 4:01-12 (기름부음받은 제사장을 위한 속죄제=‘하타트’)

(01)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셨다(다바르), 말씀하시면서(아마르),

(02) “(너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라(다바르), 말씀하시면서(아마르), ‘만일 [혼(네페쉬)]이 [실수]로 여호와의 모든 [계명들]로부터 행하여지지 말아야 할 [이런 그것들] 중 하나로부터 (장차) 죄를 짓는다면, 그리고 [그가] [그것들] 중 하나로부터 (단번에) 행하였다면,

(03) 만일 기름 부음을 받았던 채 있는 그 제사장이 백성의 [죄] 안으로 (장차) 죄를 짓는다면, 그는 자기가 (단번에) 지었던 자기의 죄를 위하여 흠 없는 소 떼의 아들인 [수송아지]를 [속죄제]를 위하여 [여호와]를 위하여 (장차)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04) 그리고 그는 수송아지를 [회막]의 [입구]를 향하여 [여호와]의 [면전]으로 (단번에) 가져올 것이다. 그리고 그는 수송아지의 머리 위로 자기의 [손]을 (단번에) 얹을 것이다. 그리고 [그가] [여호와]의 [면전]에서 수송아지를 (단번에) 잡을 것이다.

(05) 그리고 기름 부음을 받았던 채 있는 그 제사장이 수송아지의 피로부터 (단번에) 취할 것이다. 그리고 [그가] 그것을 [회막] 안으로 (단번에) 가져올 것이다.

(06) 그리고 그 제사장이 피 안으로 자기의 손가락을 (단번에) 적실 것이다. 그리고 [그가] [여호와]의 [면전]에서, 거룩한 곳의 휘장의 [면전]을 향하여 그 피로부터 일곱 번 (단번에) 뿌릴 것이다.

(07) 그리고 그 제사장이 [여호와]의 [면전]에 있는, [회막] 안에 있는 [향기로운] [향]의 [제단]의 뿔들 위로 그 피로부터 (단번에) 둘 것이다. 그리고 수송아지의 모든 피를 그는 [회막]의 [입구]에 있는 [번제]의 [제단]의 토대(정관사 없음)를 향하여 (단번에) 쏟을 것이다.

(08) 그리고 속죄제의 그 수송아지의 모든 기름을 그는 그것으로부터 (장차) 들어올릴 것이다. 곧 내장을 덮고 있는 그 기름과 그리고 내장들 위에 있는 모든 그 기름을 (들어올릴 것이다).

(09) 또한 두 [콩팥들]과 그리고 그것들 위에 있는, [허리들] 곁에 있는 그 기름을, 그리고 간 위에 있는 그 꺼풀을 [콩팥들]과 함께 그가 (장차) 제거할 것이다.

(10) 그것이 화목제의 [희생]의 [소]로부터 (단번에) 들어올려졌던 것과 같이 (할 것이다). 그리고 그 제사장이 [번제]의 [제단] 위로 그것들을 (단번에) 불사를 것이다.

(11) 그런데 수송아지의 가죽과 그리고 그것의 모든 육체를 그것의 머리와 그리고 그것의 다리들 위로, 또한 그것의 내장들과 그리고 그것의 배설물과 함께 (가져가라).

(12) 곧 수송아지의 그 전체를 그는 진영의 바깥으로부터 [재]가 쏟아지는 깨끗한 [장소]를 향하여 (단번에) 끌어낼 것이다. 그리고 [그가] [나무들] 위에서 [불] 안으로 그것을 (단번에) 태울 것이다. [재]가 쏟아지는 [장소] 위에서 그것이 (장차) 태워질 것이다.

 

레위기 4:13-21 (이스라엘 온 회중을 위한 속죄제)

(13) 그런데 만일 [이스라엘]의 온 회중이 (장차) 실수한다면, 그리고 [여호와]의 모든 [계명들]로부터 행하여지지 말아야 할 [이런 그것들] 중 하나로부터 [그들이] (단번에) 행한 후에 회중의 눈들로부터 [일이] (단번에) 가려진 채 있다면, 그리하여 [그들이] (단번에) 죄가 있는 것으로 있게 된다면,

(14) 그들이 그것 위에서 (단번에) 죄를 지었던 그 죄가 (단번에) 알려지게 될 때에, 그 총회는 [속죄제]를 위하여 소 떼의 아들인 [수송아지]를 (단번에)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회막]의 [면전]으로 그것을 (단번에) 가져올 것이다.

(15) 그리고 그 회중의 [장로들]이 [여호와]의 [면전]에서 수송아지의 머리 위로 자기들의 손들을 (단번에) 얹을 것이다. 그리고 [그가] [여호와]의 [면전]에서 수송아지를 (단번에) 잡을 것이다.

(16) 그리고 기름 부음을 받았던 채 있는 그 제사장이 수송아지의 피로부터 [회막] 안으로 (단번에) 가져올 것이다.

(17) 그리고 그 제사장이 피 안으로 자기의 손가락을 (단번에) 적실 것이다. 그리고 [그가] [여호와]의 [면전]에서 휘장의 면전(정관사 없음)을 향하여 일곱 번 (단번에) 뿌릴 것이다.

(18) 그리고 그 피로부터 [그가] [여호와]의 [면전]에 있는, [회막] 안에 있는 그 제단의 뿔들 위로 (단번에) 둘 것이다. 그리고 모든 그 피를 그는 [회막]의 [입구]에 있는 [번제]의 [제단]의 토대(정관사 없음)를 향하여 (단번에) 쏟을 것이다.

(19) 그리고 그것의 모든 기름을 그는 그것으로부터 (단번에) 들어올릴 것이다. 그리고 [그가] 제단 위로 (단번에) 불사를 것이다.

(20) 그리고 [그가] 이 수송아지에게 행할 것이다. 그가 속죄제의 그 수송아지에게 행하였던 것과 같이 이와 같이 그것에게 (장차) 행할 것이다. 그리하여 그 제사장이 그들을 위하여 (장차) 속죄할 것이다. 그러면 [그것이] 그들에게 (장차) 용서되어질 것이다.

(21) 그리고 그는 수송아지를 진영의 바깥으로부터 (단번에) 끌어낼 것이다. 그리고 [그가] 첫 번째 수송아지를 태웠던 것과 같이 그것을 (단번에) 태울 것이다. 그것은 총회의 [속죄제]이다.

 

레위기 4:22-26 (족장을 위한 속죄제)

(22) 만일 [통치자]가 (장차) 죄를 짓는다면, 그리고 여호와 자기 하나님의 모든 [계명들]로부터 행하여지지 말아야 할 [이런 그것들] 중 하나로부터 [그가] [실수]로 (단번에) 행한 후에 (단번에) 죄가 있는 것으로 있게 된다면,

(23) 혹은 자기가 그것 안에서 (단번에) 죄를 지었던 자기의 죄가 그를 향하여 (단번에) 알려지게 된다면, 그는 흠 없는 [숫염소]인 자기의 예물을 (단번에)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24) 그리고 그는 숫염소의 머리 위로 자기의 [손]을 (단번에) 얹을 것이다. 그리고 [그가] [여호와]의 [면전]에서 번제를 잡는 그 [장소] 안에서 그것을 (단번에) 잡을 것이다. 그것은 [속죄제]이다.

(25) 그리고 그 제사장이 자기의 손가락으로 속죄제의 피로부터 (단번에) 취할 것이다. 그리고 [그가] [번제]의 [제단]의 뿔들 위로 (단번에) 둘 것이다. 그리고 그것의 그 피를 그는 [번제]의 [제단]의 토대(정관사 없음)를 향하여 (단번에) 쏟을 것이다.

(26) 그리고 그것의 모든 기름을 그는 화목제의 희생(정관사 없음)의 기름과 같이 제단 위로 (단번에) 불사를 것이다. 그리하여 그 제사장이 자기의 죄로부터 그를 위하여 (장차) 속죄할 것이다. 그러면 [그것이] 그에게 (장차) 용서되어질 것이다.

 

레위기 4:27-35 (평민을 위한 속죄제)

(27) 그런데 만일 땅의 백성으로부터 [혼(네페쉬)] 한 분이 [실수(정관사 없음)]로, 여호와의 [계명들]로부터 행하여지지 말아야 할 [이런 그것들] 중 하나로부터 (단번에) 행함 안에서 (장차) 죄를 짓는다면, 그리하여 (단번에) 죄가 있는 것으로 있게 된다면,

(28) 혹은 자기가 (단번에) 지었던 자기의 죄가 그를 향하여 (단번에) 알려지게 된다면, 그는 자기가 (단번에) 지었던 자기의 죄를 위하여 흠 없는 암컷인 [염소들]의 [염소]를 자기의 예물로 (단번에)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29) 그리고 그는 속죄제의 머리 위로 자기의 [손]을 (단번에) 얹을 것이다. 그리고 [그가] [번제]의 장소(정관사 없음) 안에서 그 속죄제를 (단번에) 잡을 것이다.

(30) 그리고 그 제사장이 자기의 손가락으로 그것의 피로부터 (단번에) 취할 것이다. 그리고 [그가] [번제]의 [제단]의 뿔들 위로 (단번에) 둘 것이다. 그리고 그것의 모든 피를 그는 제단의 토대(정관사 없음)를 향하여 (단번에) 쏟을 것이다.

(31) 그리고 그것의 모든 기름을 그는 화목제의 [희생]으로부터 기름이 (단번에) 제거되었던 것과 같이 (단번에) 제거할 것이다. 그리고 그 제사장이 [여호와]를 위한 [향기로운] [안식]을 위하여 제단 위로 (단번에) 불사를 것이다. 그리하여 그 제사장이 그를 위하여 (장차) 속죄할 것이다. 그러면 [그것이] 그에게 (장차) 용서되어질 것이다.

(32) 그런데 만일 그가 [속죄제]를 위하여 자기의 예물로 [어린 양]을 (장차) 가까이 가져오고자 한다면, 그는 흠 없는 암컷을 (단번에)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33) 그리고 그는 속죄제의 머리 위로 자기의 [손]을 (단번에) 얹을 것이다. 그리고 [그가] [번제]를 잡는 그 장소(정관사 없음) 안에서 그것을 속죄제로 (단번에) 잡을 것이다.

(34) 그리고 그 제사장이 자기의 손가락으로 속죄제의 피로부터 (단번에) 취할 것이다. 그리고 [그가] [번제]의 [제단]의 뿔들 위로 (단번에) 둘 것이다. 그리고 그것의 모든 피를 그는 제단의 토대(정관사 없음)를 향하여 (단번에) 쏟을 것이다.

(35) 그리고 그것의 모든 기름을 그는 화목제의 희생(정관사 없음)으로부터 어린 양의 기름이 (단번에) 제거되는 것과 같이 (단번에) 제거할 것이다. 그리고 그 제사장이 [여호와]의 화제들(정관사 없음) 위로 제단 위로 그것들을 (단번에) 불사를 것이다. 그리하여 그 제사장이 자기가 (단번에) 지었던 자기의 죄 위로 그를 위하여 (장차) 속죄할 것이다. 그러면 [그것이] 그에게 (장차) 용서되어질 것이다.

 

레위기 5장

 

레위기 5:01-13 (특수한 경우들의 속죄제 규례)

(01) “만일 [혼(네페쉬)]이 (장차) 죄를 짓는다면, 곧 [그가] [저주(정관사 없음)]의 소리(정관사 없음)를 (단번에) 들었을 때에 그리고 그가 [증인(정관사 없음)]인 상황에서, 혹은 [그가] (단번에) 보았거나 혹은 (단번에) 알았음에도, 만일 그가 (단번에) 알리지 않는다면, 그리하여 그는 자기의 [불법(정관사 없음)]을 (장차) 짊어질 것이다.

(02) 혹은 [혼(네페쉬)]이 모든 부정한 [물건(정관사 없음)]을 향하여 (단번에) 닿는다면, 곧 부정한 [들짐승(정관사 없음)]의 사체(정관사 없음)나 혹은 부정한 [가축]의 사체(정관사 없음)나 혹은 부정한 [기어 다니는 것(정관사 없음)]의 사체(정관사 없음)를 (닿는다면), 그런데 그것이 그로부터 (단번에) 가려진 채 있었을지라도 그 자신은 부정한 이(정관사 없음)로 있고 또한 (단번에) 죄가 있는 것으로 있게 된다면,

(03) 혹은 그가 어떤 그의 부정함(정관사 없음) 안에서 그가 그것 안에서 부정하게 될 [사람]의 부정함(정관사 없음)을 향하여 (단번에) 닿는다면, 그런데 그것이 그로부터 (단번에) 가려진 채 있었을지라도 그 자신이 (단번에) 알게 된 후에 (단번에) 죄가 있는 것으로 있게 된다면,

(04) 혹은 [혼(네페쉬)]이 악하게 행하기 위하여 혹은 선하게 행하기 위하여 입술들(정관사 없음) 안에서 경솔하게 발언함 안에서 [단번에] 맹세한다면, 곧 [사람]이 [맹세(정관사 없음)] 안에서 경솔하게 발언할 모든 이런 그것을 따라서 (맹세한다면), 그런데 그것이 그로부터 (단번에) 가려진 채 있었을지라도 그 자신이 (단번에) 알게 된 후에 이런 [그것들] 중 하나 안에서 (단번에) 죄가 있는 것으로 있게 된다면,

(05) 그리하여 그것이 이런 [그것들] 중 하나 안에서 (단번에) 죄가 있는 것으로 있게 될 때에, 그는 자기가 그것 위에서 (단번에) 죄를 지었던 것을 (단번에) 고백할 것이다.

(06) 그리고 그는 자기가 (단번에) 지었던 자기의 죄를 위하여 자기의 [속건제물]을 [여호와]를 향하여 (단번에)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곧 [속죄제]를 위하여 양 떼로부터 [어린 양] 암컷 하나나 혹은 [염소들]의 [숫염소] 하나를 (가져올 것이다). 그리하여 그 제사장이 그의 죄로부터 그를 위하여 (장차) 속죄할 것이다.

(07) 그런데 만일 그의 [손]이 [양(정관사 없음)]의 넉넉함(정관사 없음)에 미치지 못한다면, 그는 자기가 (단번에) 지었던 그것 위로 자기의 [속건제물]을 위하여 산비둘기들 두 마리나 혹은 집비둘기들의 아들들 두 마리를 [여호와]를 향하여 (단번에) 가져올 것이다. 곧 한 마리는 [속죄제]를 위하여, 그리고 한 마리는 [번제]를 위하여 (가져올 것이다).

(08) 그리고 그는 그것들을 그 제사장을 향하여 (단번에) 가져올 것이다. 그리고 [그가] 속죄제를 위한 것을 먼저 (단번에)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그리고 [그가] 그것의 머리를 그것의 목의 맞은편으로부터 (단번에) 비틀어 끊을 것이나, (그가) (단번에) 분리하지는 않을 것이다.

(09) 그리고 그는 제단의 벽(정관사 없음) 위로 속죄제의 피로부터 (단번에) 뿌릴 것이다. 그리고 남은 피는 제단의 토대(정관사 없음)를 향하여 (장차) 짜내어질 것이다. 그것은 [속죄제]이다.

(10) 그리고 그 두 번째 것을 그는 규례(정관사 없음)를 따라서 [번제]로 (장차) 행할 것이다. 그리하여 그 제사장이 자기가 (단번에) 지었던 그의 죄로부터 그를 위하여 (장차) 속죄할 것이다. 그러면 [그것이] 그에게 (장차) 용서되어질 것이다.

(11) 그런데 만일 그의 [손]이 산비둘기들 두 마리나 혹은 집비둘기들의 아들들 두 마리에 (단번에) 미치지 못한다면, 자기가 (단번에) 지었던 그것을 위하여 고운 가루 [에바]의 [십분의 일]을 자기의 예물(정관사 없음)로 (단번에) 가져올 것이다. 그는 그것 위로 [기름]을 (단번에) 두지 말아야 하고 또한 그것 위로 [유향]을 (단번에) 놓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속죄제]이기 때문이다.

(12) 그리고 그는 그것을 그 제사장을 향하여 (단번에) 가져올 것이다. 그리고 그 제사장이 그것으로부터 자기의 손바닥에 가득히 그것의 기념물(정관사 없음)을 (단번에) 취할 것이다. 그리고 [그가] [여호와]의 화제들(정관사 없음) 위로 제단 위로 (단번에) 불사를 것이다. 그것은 [속죄제]이다.

(13) 그리하여 그 제사장이 이런 [그것들] 중 하나로부터 자기가 (단번에) 지었던 그의 죄 위로 그를 위하여 (장차) 속죄할 것이다. 그러면 [그것이] 그에게 (장차) 용서되어질 것이다. 그것은 소제(정관사 없음)와 같이 그 제사장을 위하여 (장차) 있을 것이다.”

 

레위기 5:14-19 (거룩한 물건에 관한 속건제=‘아샴’)

(14)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셨다, 말씀하시면서,

(15) “만일 [혼(네페쉬)]이 [불충실(정관사 없음)]을 (단번에) 저지른다면, 그리고 [여호와]의 거룩한 [물건들]로부터 [실수(정관사 없음)]로 (단번에) 죄를 짓는다면, 그는 양 떼로부터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를, 거룩한 곳의 세켈(정관사 없음)을 따라서 [은]의 [세켈들]인 너의 평가(정관사 없음)를 따라서 자기의 [속건제물]을 위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단번에) 가져올 것이다.

(16) 그리고 거룩한 [물건]으로부터 자기가 (단번에) 죄를 지었던 그것을 그는 (장차) 보상할 것이고, 그것의 [오분의 일]을 그것 위로 (장차) 더할 것이다. 그리고 [그가] 그것을 그 제사장을 향하여 (단번에) 줄 것이다. 그리하여 그 제사장이 속건제물의 그 숫양과 함께 그를 위하여 (장차) 속죄할 것이다. 그러면 [그것이] 그에게 (장차) 용서되어질 것이다.

(17) 그런데 만일 [혼(네페쉬)]이 (장차) 죄를 짓는다면, 그리하여 행하여지지 말아야 할 여호와의 모든 [계명들] 중 하나로부터 (단번에) 행한다면, 비록 (그가) (단번에) 알지 못했더라도 그는 (단번에) 죄가 있는 것으로 있게 되고 또한 자기의 [불법(정관사 없음)]을 (장차) 짊어질 것이다.

(18) 그러므로 그는 양 떼로부터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를, [속건제물]을 위하여 너의 [평가]를 따라서 그 제사장을 향하여 (단번에) 가져올 것이다. 그리하여 그 제사장이 자기가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단번에) 실수하였던 그의 실수(정관사 없음) 위로 그를 위하여 (장차) 속죄할 것이다. 그러면 [그것이] 그에게 (장차) 용서되어질 것이다.

(19) 그것은 [속건제]이다. [그가] [여호와]를 향하여 (단번에) 확실히 죄가 있는 것으로 있게 되었다.”

 

레위기 6장

 

레위기 6:01-07 (이웃에 대한 범죄와 속건제)

(01)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셨다, 말씀하시면서,

(02) “만일 [혼(네페쉬)]이 (장차) 죄를 짓는다면, 그리고 [여호와]를 향하여 [불충실(정관사 없음)]을 (단번에) 저지른다면, 곧 맡겨진 것(정관사 없음)이나 혹은 손의 맡김(담보)(정관사 없음)이나 혹은 강탈(정관사 없음)에 관하여 자기의 이웃(정관사 없음) 안에서 (단번에) 속인다면, 혹은 [그가] 자기의 이웃(정관사 없음)을 (단번에) 착취하였다면,

(03) 혹은 [그가] 분실물(정관사 없음)을 (단번에) 발견한 후에 그것 안에서 (단번에) 속이고 또한 [거짓] [맹세(정관사 없음)] 위로 맹세한다면, 곧 [사람]이 그것들 안에서 죄를 짓도록 행할 모든 이런 [그것들] 중 하나를 따라서 (행한다면),

(04) 그리하여 그것이 [그가] (장차) 죄를 지었을 때에 그리고 (단번에) 죄가 있는 것으로 있게 될 때에, 그는 자기가 (단번에) 강탈하였던 그 강탈물이나 혹은 자기가 (단번에) 착취하였던 그 착취물이나 혹은 자기의 곁에 (단번에) 맡겨졌던 채 있던 그 맡겨진 것이나 혹은 자기가 (단번에) 발견하였던 그 분실물을 (장차) 돌려줄 것이다.

(05) 혹은 [그가] 그것 안에서 [거짓] 위로 맹세하였던 모든 이런 그것을 (돌려줄 것이다). 그는 그것의 [본체]를 따라서 그것을 (장차) 보상할 것이고, 그것의 [오분의 일들]을 그것 위로 (장차) 더할 것이다. 자기가 죄가 있는 것으로 있게 되는 [날]에 그는 그것을 자기의 것으로 [있는 이]에게 (장차) 줄 것이다.

(06) 그리고 그는 자기의 [속건제물]을 [여호와]를 향하여 (단번에) 가져올 것이다. 곧 양 떼로부터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를, [속건제물]을 위하여 너의 [평가]를 따라서 그 제사장을 향하여 (가져올 것이다).

(07) 그리하여 그 제사장이 [여호와]의 [면전]에서 그를 위하여 (장차) 속죄할 것이다. 그러면 그것 안에서 죄가 있는 것으로 있게 되도록 [그가] 행하였던 모든 [이런 그것들] 중 하나로부터 [그것이] 그에게 (장차) 용서되어질 것이다.”

 

레위기 6:08-13 (번제에 관한 추가 규례)

(08)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셨다(다바르), 말씀하시면서(아마르),

(09) “(너는) [아론]과 그리고 그의 아들들을 향하여 (단번에) 명령하라, 말씀하시면서, ‘이것이 [번제]의 [법규]이다. 그것은 [번제]로서 [제단] 위의 [타오르는 곳] 위에 밤새도록 아침까지 (장차) 있을 것이고, 그리고 [제단]의 [불]이 그것 안에서 (장차) 타오를 것이다.

(10) 그리고 그 제사장이 [아마(삼베)] [속옷]을 (장차) 입을 것이고, 또한 [아마(삼베)] [바지들]이 그의 육체 위에 (장차)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는 [제단] 위에서 [불]이 [번제]를 (단번에) 태웠던 그 [재]를 (단번에) 들어올릴 것이다. 그리고 (그가) [제단] 곁에 그것을 (단번에) 둘 것이다.

(11) 그리고 그는 자기의 의복들을 (단번에) 벗을 것이고, 그리고 [딴] 의복들을 (단번에) 입을 것이다. 그리고 그는 그 [재]를 진영 바깥으로 깨끗한 [장소]를 향하여 (단번에) 이끌어 낼 것이다.

(12) 그런데 [제단] 위의 [불]은 그것 안에서 (장차) 타오를 것이요, (단번에) 꺼지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그 제사장이 아침마다 아침마다 그것 위로 [나무들]을 (단번에) 불사를 것이다. 그리고 (그가) 그것 위로 [번제]를 (단번에) 정렬할 것이고, 또한 그것 위로 [화목제들]의 [기름]을 (단번에) 불사를 것이다.

(13) [불]이 [제단] 위에서 항상 (장차) 타오를 것이요, (단번에) 꺼지지 말아야 한다.’”

 

레위기 6:14-23 (소제에 관한 추가 규례)

(14) “‘그리고 이것이 [소제]의 [법규]이다. [아론]의 아들들이 [제단]의 [면전]에서, [여호와]의 [면전]에서 그것을 (장차)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15) 그리고 (그가) 거기에서부터, [소제]의 [고운 가루]로부터와 그리고 그것의 [기름]으로부터, 또한 [소제] 위에 있는 모든 [유향]과 더불어 자기의 손바닥 가득히 (단번에) 취할 것이다. 그리고 [여호와]를 위한 [향기로운] [안식]인 그것의 [기념물]을 [제단] 위로 (단번에) 불사르라.

(16) 그런데 그것으로부터 남은 것을 [아론]과 그리고 그의 아들들이 (장차) 먹을 것이다. 그것은 거룩한 [장소] 안에서 [누룩 없는 빵]으로 (장차) 먹혀질 것이다. [회막]의 [뜰] 안에서 그들이 그것을 (장차) 먹을 것이다.

(17) 그것은 [누룩]과 함께 (장차) 구워지지 말아야 한다. 나의 [화제들]로부터 내가 그것을 그들의 [몫]으로 (단번에) 주었다. 그것은 [속죄제]와 같이 그리고 [속건제]와 같이 [지성소(거룩함의 거룩함)]이다.

(18) [아론]의 아들들 중 모든 [수컷]이 그것을 (장차) 먹을 것이다. [여호와]의 [화제들]로부터 너희의 [세대들]을 위한 [영원한 법규]이다. 그것들을 향하여 닿고 있는 모든 이는 (장차) 거룩하게 될 것이다.’”

(19)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셨다, 말씀하시면서,

(20) “이것이 [아론]과 그리고 그의 아들들이 [그분]이 기름 부음을 받게 되는 [날]에 [여호와]를 위하여 (장차) 가까이 가져올 [예물]이다. [고운 가루] [에바]의 [십분의 일]을 항상 드리는 [소제]로 (가져오되), 아침에 절반(정관사 없음)을 그리고 저녁에 절반(정관사 없음)을 (가져오라).

(21) [번철] 위에서 [기름]과 함께 그것이 (장차) 만들어질 것이다. [이미] 반죽된 채 있는 그것을 네가 (단번에) 가져올 것이다. [소제]의 [구운 것들]인 [조각들]로 너는 [여호와]를 위한 [향기로운] [안식]으로 (단번에)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22) 그리고 그의 아래에서(대신하여) 그의 아들들 중에서부터 기름 부음을 받았던 채 있는 그 제사장이 그것을 (장차) 행할 것이다. [여호와]를 위한 [영원한 법규]이니, 그 전체가 (단번에) 불살라져야 한다.

(23) 그리고 제사장의 모든 [소제]는 (장차) 온전한 불사름이 될 것이요, (장차) 먹혀지지 말아야 한다.”

 

레위기 6:24-30 (속죄제에 관한 추가 규례)

(24)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셨다, 말씀하시면서,

(25) “(너는) [아론]과 그리고 그의 아들들을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라, 말씀하시면서, ‘이것이 [속죄제]의 [법규]이다. [번제]가 (단번에) 잡혀지는 [장소] 안에서, [속죄제]가 [여호와]의 [면전]에서 (장차) 잡혀질 것이다. 그것은 [지성소]이다.

(26) 그것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리고 있는 그 제사장이 그것을 (장차) 먹을 것이다. 거룩한 [장소] 안에서, [회막]의 [뜰] 안에서 그것이 (장차) 먹혀질 것이다.

(27) 그것의 [육체]를 향하여 닿고 있는 모든 이는 (장차) 거룩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어떤 이가) [의복] 위로 그것의 [피]로부터 (단번에) 뿌린다면, 네가 (단번에) 뿌렸던 그것을 너는 거룩한 [장소] 안에서 (장차) 빨아야 한다.

(28) 그런데 그것이 그것 안에서 삶아졌던 채 있던 [진흙] [그릇]은 (장차) 깨뜨려질 것이다. 그리고 만일 [놋] [그릇] 안에서 (단번에) 삶아졌다면, 그것은 (장차) 문질러 닦여질 것이고 또한 [물] 안에서 (장차) 씻겨질 것이다.

(29) 제사장들 중의 모든 [수컷]이 그것을 (장차) 먹을 것이다. 그것은 [지성소]이다.

(30) 그런데 그것의 [피]로부터, [성소] 안에서 속죄하기 위하여 [회막] 안으로 (장차) 가져와지는 모든 [속죄제]는 (장차) 먹혀지지 말아야 하니, [불] 안에서 (장차) 태워질 것이다.’”

 

레위기 7장

 

레위기 7:01-10 (속건제의 법규)

(01) “‘그리고 이것이 [속건제]의 [법규]이다. 그것은 [지성소]이다.

(02) 그들이 [번제]를 (단번에) 잡는 [장소] 안에서 그들이 [속건제]를 (장차) 잡을 것이다. 그리고 (그가) 그것의 [피]를 [제단] 위로 사방에 (장차) 뿌릴 것이다.

(03) 그리고 그는 그것으로부터 모든 그것의 [기름]을 (장차)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곧 [기름진 꼬리]와 그리고 [내장]을 덮고 있는 그 [기름]을 (가져올 것이다).

(04) 또한 두 [콩팥들]과 그리고 그것들 위에 있는, [허리들] 곁에 있는 그 [기름]을, 그리고 [간] 위에 있는 그 [꺼풀]을 [콩팥들]과 함께 그가 (장차) 제거할 것이다.

(05) 그리고 그 제사장이 [여호와]를 위한 [화제]로 [제단] 위로 그것들을 (단번에) 불사를 것이다. 그것은 [속건제]이다.

(06) 제사장들 중의 모든 [수컷]이 그것을 (장차) 먹을 것이다. 거룩한 [장소] 안에서 그것이 (장차) 먹혀질 것이다. 그것은 [지성소]이다.

(07) [속죄제]와 같이, [속건제]도 (그러하다). 그들에게는 [한] [법규]가 [있다]. 그것 위에서 속죄하고 있는 그 제사장이 그것을 (장차) 가질 것이다.

(08) 그리고 어떤 [사람]의 [번제]를 가까이 가져오고 있는 그 제사장은, 자기가 (단번에) 가까이 가져왔던 그 [번제]의 [가죽]을, 그 제사장이 자기 자신을 위하여 (장차) 가질 것이다.

(09) 그리고 [화덕] 안에서 (장차) 구워지는 모든 [소제]와, 그리고 [솥] 안에서나 혹은 [번철] 위에서 (장차) 만들어지는 모든 것은, 그것을 가까이 가져오고 있는 그 제사장을 위하여 (장차) 있을 것이다.

(10) 그리고 [기름]으로 (이미) 반죽된 채 있는 모든 [소제]나 혹은 [마른 것]은, [아론]의 모든 아들들을 위하여 각자에게 (그의) 형제(정관사 없음)와 같이 (장차) 있을 것이다.’”

 

레위기 7:11-21 (화목제의 법규와 금기)

(11) “‘그리고 이것이 그가 [여호와]를 위하여 (장차) 가까이 가져올 [화목제]의 [희생]의 [법규]이다.

(12) 만일 그가 [감사]를 위하여 그것을 (장차) 가까이 가져오고자 한다면, 그는 [감사]의 [희생] 위로 [기름]으로 (이미) 반죽된 채 있는 [누룩 없는 얇은 과자들]과, 그리고 [기름]으로 (이미) 발라진 채 있는 [누룩 없는 얇은 전들]과, 그리고 기름으로 (이미) 반죽된 채 있는 [고운 가루]인 [볶아진 것]의 [얇은 과자들]을 (장차)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13) [누룩 있는 빵]의 [얇은 과자들] 위로 그는 [화목제]의 자기의 [감사] [희생] 위로 자기의 [예물]을 (장차)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14) 그리고 그는 그것으로부터, 모든 [예물]로부터 한 [개]를 [여호와]를 위한 [들어올림의 제물(거제)]로 (단번에)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화목제]의 [피]를 뿌리고 있는 그 제사장을 위하여 그것이 (장차) 있을 것이다.

(15) 그리고 [화목제]의 자기의 [감사] [희생]의 [육체]는 그것이 가까이 가져와지는 [날]에 (장차) 먹혀질 것이다. 그는 그것으로부터 아침까지 아무것도 (단번에) 남겨두지 말아야 한다.

(16) 그런데 만일 그의 [예물]의 [희생]이 [서원]이나 혹은 [자원하는 예물]이라면, 자기가 자기의 [희생]을 가까이 가져오는 [날]에 그것이 (장차) 먹혀질 것이다. 그리고 다음 날에도 그것으로부터 남은 것이 (장차) 먹혀질 것이다.

(17) 그런데 [희생]의 [육체]로부터 [셋째 날]까지 남은 것은 [불] 안에서 (장차) 태워질 것이다.

(18) 그런데 만일 [셋째 날]에 [화목제]의 자기의 [희생]의 [육체]로부터 (단번에) 조금이라도 먹혀진다면, 그것은 기쁘게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다. 그것을 가까이 가져오고 있는 그이에게 그것은 (장차) 계산되지 않을 것이요, 그것은 [가증한 것]으로 (장차)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으로부터 먹고 있는 [혼(네페쉬)]은 자기의 [불법]을 (장차) 짊어질 것이다.

(19) 그리고 모든 부정한 [물건]을 향하여 닿고 있는 [육체]는 (장차) 먹혀지지 않을 것이니, [불] 안에서 (장차) 태워질 것이다. 그런데 (정결한) 그 [육체]는, 정결한 모든 이가 그 [육체]를 (장차) 먹을 것이다.

(20) 그런데 [여호와]께 속한 [화목제]의 [희생]의 [육체]를 먹고 있는 [혼(네페쉬)]은, 그런데 그의 [부정함]이 그 위에 있는 (상황에서), 저런 그 [혼]이 자기의 [백성]으로부터 (단번에) 끊어질 것이다.

(21) 그리고 [혼(네페쉬)]이 모든 부정한 [물건]을 향하여, 곧 [사람]의 [부정함]이나 혹은 부정한 [가축]이나 혹은 모든 부정한 [가증한 것]을 향하여 (단번에) 닿는다면, 그리고 그가 [여호와]께 속한 [화목제]의 [희생]의 [육체]로부터 (단번에) 먹는다면, 저런 그 [혼]이 자기의 [백성]으로부터 (단번에) 끊어질 것이다.’”

 

레위기 7:22-27 (기름과 피의 취득 금지)

(22)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셨다, 말씀하시면서,

(23) “(너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라, 말씀하시면서, ‘너희는 [소]나 [어린 양]이나 혹은 [염소]의 어떤 [기름]도 (장차) 먹지 말아야 한다.

(24) 그런데 [스스로 죽은 것]의 [기름]과 그리고 [찢겨 죽은 것]의 [기름]은 모든 [용도]를 위하여 (장차) 행하여질(쓰일) 수 있으나, 너희는 그것을 결코 (장차) 먹지 말아야 한다.

(25) 왜냐하면 [사람]이 [여호와]를 위한 [화제]로 (단번에) 가까이 가져올 [가축]으로부터 [기름]을 먹고 있는 모든 이는, (그가) 먹고 있는 저런 그 [혼(네페쉬)]이 자기의 [백성]으로부터 (단번에) 끊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26) 그리고 너희는 너희의 모든 [거처들] 안에서, [새]로부터든 혹은 [가축]으로부터든 어떤 [피]도 (장차) 먹지 말아야 한다.

(27) 어떤 [피]라도 먹고 있는 모든 [혼(네페쉬)]은, 저런 그 [혼]이 자기의 [백성]으로부터 (단번에) 끊어질 것이다.’”

 

레위기 7:28-38 (제사장의 응식과 규례 결론)

(28)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셨다, 말씀하시면서,

(29) “(너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라, 말씀하시면서, ‘[여호와]를 위하여 자기의 [화목제]의 [희생]을 가까이 가져오고 있는 그이는, [화목제]의 자기의 [희생]으로부터 [여호와]를 위하여 자기의 [예물]을 (장차) 가져올 것이다.

(30) 그이 자신의 손들이 [여호와]의 [화제들]을 (장차) 가져올 것이다. [가슴] 위에 있는 그 [기름]을 그가 (장차) 가져올 것이니, 그 [가슴]을 [여호와]의 [면전]에서 [흔들어 바침]의 제물로 (장차) 흔들어 바치기 위함이다.

(31) 그리고 그 제사장이 [제단] 위로 그 [기름]을 (단번에) 불사르라. 그러면 그 [가슴]은 [아론]을 위하여와 그리고 그의 아들들을 위하여 (장차) 있을 것이다.

(32) 그리고 [오른쪽] [뒷다리]를 너희는 너희의 [화목제]의 [희생들]로부터 그 제사장을 위한 [들어올림의 제물(거제)]로 (장차) 줄 것이다.

(33) [아론]의 아들들 중에서부터 [화목제들]의 [피]와 그리고 [기름]을 가까이 가져오고 있는 그이에게, [오른쪽] [뒷다리]가 그를 위하여 [몫]으로 (장차) 있을 것이다.

(34) 왜냐하면 내가 [이스라엘]의 아들들로부터, 그들의 [화목제]의 [희생들]로부터 [흔들어 바침]의 그 [가슴]과 그리고 [들어올림]의 그 [뒷다리]를 (단번에) 취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그것들을 [아론] 그 제사장에게와 그리고 그의 아들들에게 [이스라엘]의 아들들로부터 [영원한 법규]로 (단번에) 주었기 때문이다.’”

(35) 이것이 [아론]의 기름 부음(정관사 없음)이요 또한 그의 아들들의 기름 부음(정관사 없음)이니, [여호와]의 [화제들]로부터, [그분]이 나를 위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도록 그들을 (단번에) 가까이 오게 하셨던 [날]에 (드린 것이다).

(36) [그분]이 그들에게 기름 부으셨던 [날]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아들들로부터 그들에게 (단번에) 주도록 (단번에) 명령하셨던 이런 그것이다. 그들의 [세대들]을 위한 [영원한 법규]이다.

(37) 이것이 [번제]를 위하여와, [소제]를 위하여와, 그리고 [속죄제]를 위하여와, 그리고 [속건제]를 위하여와, 그리고 [위임식]을 위하여와, 그리고 [화목제]의 [희생]을 위한 [법규]이다.

(38) [여호와]께서 [시내 산] 안에서 [모세]를 향하여 명령하셨던 이런 그것이니, [그분]이 [시내 광야] 안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그들의 [예물들]을 가까이 가져오도록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명령하셨던 [날]에 (하신 것이다).

 

레위기 16장

 

레위기 16:01-10 (아론의 성소 출입과 두 염소)

(01) 그리고 여호와께서 아론의 두 아들들의 죽음 후에 모세를 향하여 [단번에] 말씀하셨다. 그들이 여호와의 면전 안으로 [단번에] 가까이 갔던 상황에서 그리고 그들이 [단번에] 죽었을 때에.

(02)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단번에] 말씀하셨다, “너는 너의 형제 아론을 향하여 [단번에] 말하라. 그가 아무 시각에나 휘장의 안쪽으로부터 (있는) 성소(거룩한 곳) 안으로, 증거궤 위에 (있는) 속죄소의 면전을 향하여 들어오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그리하여 그가 죽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왜냐하면 내가 구름 안에서 속죄소 위로 [장차] 나타날 것이기 때문이다.

(03) 이런 이것과 함께 아론이 성소(거룩한 곳) 안으로 [장차] 들어올 것이다. 곧 속죄제를 위하여 소 떼의 아들인 수송아지와 함께, 그리고 번제를 위하여 숫양 한 마리와 함께 (들어올 것이다).

(04) 그는 거룩한 세마포(삼베) 속옷을 [장차] 입을 것이고, 그리고 세마포(삼베) 바지가 그의 육체 위에 [장차] 있을 것이다. 또한 그는 세마포(삼베) 띠로 [장차] 띠를 띨 것이고, 그리고 세마포(삼베) 관으로 [장차] 관을 쓸 것이다. 이것들은 거룩한 의복들이다. 그러므로 그는 물 안에서 자기의 육체를 [단번에] 씻은 후에 그것들을 [장차] 입을 것이다.

(05) 그리고 그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회중으로부터 속죄제를 위하여 염소들의 숫염소들 두 마리를, 그리고 번제를 위하여 숫양 한 마리를 [장차] 취할 것이다.

 

(06) 그리고 아론이 자기 자신을 위한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단번에]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그리하여 그는 자기 자신을 위하여 그리고 자기의 집을 위하여 [장차] 속죄할 것이다.

(07) 그리고 그는 그 두 마리 숫염소들을 [단번에] 취할 것이다. 그리고 [그가] 여호와의 면전인 회막의 입구에 그것들을 [장차] 세울 것이다.

(08) 그리고 아론이 그 두 마리 숫염소들 위로 제비들을 [단번에] 던질 것이다. 곧 한 제비는 여호와를 위하여, 그리고 한 제비는 아사셀을 위하여 (던질 것이다).

(09) 그리고 아론이 여호와를 위한 제비가 그 위로 [단번에] 올라왔던 그 숫염소를 [단번에]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그리고 그는 그것을 속죄제로 [단번에] 드릴 것이다.

(10) 그런데 아사셀을 위한 제비가 그 위로 [단번에] 올라왔던 그 숫염소는, 아사셀을 향하여 광야 안으로 그것을 [단번에] 보내기 위하여, 그것 위로 속죄하기 위하여 여호와의 면전에 산 채로 [장차] 세워질 것이다.

레위기 16:11-22 (피의 제사와 아사셀 숫염소)

 

(11) 그리고 아론이 자기 자신을 위한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단번에]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그리하여 그는 자기 자신을 위하여 그리고 자기의 집을 위하여 [장차] 속죄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자기 자신을 위한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단번에] 잡을 것이다.

(12) 그리고 그는 여호와의 면전에 있는 제단 위로부터 (있는) 불의 숯들로 가득한 향로를 [장차] 취할 것이다. 또한 곱게 가루로 만들어진 향기로운 향의 [자기의] 두 손바닥들에 가득한 그것을 (취할 것이다). 그리고 [그가] 휘장의 안쪽으로부터 [그것을] [단번에] 가져올 것이다.

(13) 그리고 그는 여호와의 면전에서 불 위로 그 향을 [단번에] 둘 것이다. 그리하여 그 향의 구름이 증거궤 위에 (있는) 속죄소를 [장차] 덮도록 하기 위함이다. 그리하여 그가 죽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14) 그리고 그는 수송아지의 피로부터 [일부를] [장차] 취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자기의 손가락으로 속죄소의 면전을 향하여 동쪽으로 [단번에] 뿌릴 것이다. 또한 속죄소의 면전을 향하여 그는 자기의 손가락으로 그 피로부터 일곱 번 [장차] 뿌릴 것이다.

 

(15) 그리고 그는 백성을 위한 속죄제의 숫염소를 [단번에] 잡을 것이다. 그리고 [그가] 휘장의 안쪽으로부터 그것의 피를 [단번에] 가져올 것이다. 그리고 그는 그것의 피를 가지고서, 그가 수송아지의 피를 가지고 행하였던 것과 같이 [단번에] 행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속죄소 위로 그리고 속죄소의 면전을 향하여 그것을 [장차] 뿌릴 것이다.

(16) 그리하여 그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부정함들로부터와 그리고 그들의 모든 죄들에 이르는 그들의 범법들로부터 성소(거룩한 곳)를 위하여 [장차] 속죄할 것이다. 또한 이와 같이 그는 그들의 부정함들의 가운데에서 그들과 함께 거하고 있는 회막을 위하여 [장차] 행할 것이다.

(17) 그리고 그가 성소(거룩한 곳) 안에서 속죄하기 위하여 들어가는 것 안에서, 그가 나올 때까지 회막 안에는 어떤 사람도 있지 말아야 한다. 그리하여 그는 자기 자신을 위하여와 그리고 자기의 집을 위하여와 그리고 이스라엘의 모든 회중을 위하여 [장차] 속죄할 것이다.

(18) 그리고 그는 여호와의 면전에 있는 제단을 향하여 [단번에] 나갈 것이다. 그리고 그는 그것(제단)을 위하여 [장차] 속죄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수송아지의 피로부터와 그리고 숫염소의 피로부터 [일부를] [장차] 취할 것이다. 그리고 [그가] 제단의 뿔들 위로 사방에 [단번에] 둘 것이다.

(19) 그리고 그는 자기의 손가락으로 그 피로부터 그것 위로 일곱 번 [장차] 뿌릴 것이다. 그리하여 그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부정함들로부터 그것을 [단번에] 깨끗하게 할 것이고 그리고 그것을 [단번에] 성별할 것이다.

(20) 그리고 그가 성소(거룩한 곳)와 그리고 회막과 그리고 제단을 위하여 속죄하는 것을 [단번에] 마친 후에, 그는 산 숫염소를 [단번에]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21) 그리고 아론은 산 숫염소의 머리 위로 자기의 두 손들을 [단번에] 얹을 것이다. 그리고 그는 그것 위로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모든 불법들과 그리고 그들의 모든 죄들에 이르는 그들의 모든 범법들을 [장차] 고백할 것이다. 그리고 [그가] 그것들을 숫염소의 머리 위로 [단번에] 둘 것이다. 그리고 [그가] 예비된 사람의 손 안에서 광야 안으로 [그것을] [단번에] 보낼 것이다.

(22) 그리고 숫염소는 그들 위에 있는 그들의 모든 불법들을 끊어진(황폐한) 땅 안으로 [장차] 짊어질 것이다. 그리하여 그는 광야 안으로 그 숫염소를 [단번에] 보낼 것이다.

 

레위기 16:23-34 (정결 예식과 영원한 규례)

(23) 그리고 아론은 회막 안으로 [장차] 들어올 것이다. 그리고 그는 성소(거룩한 곳) 안으로 들어가는 것 안에서 자기가 [단번에] 입었던 세마포(삼베) 의복들을 [단번에] 벗을 것이다. 그리고 [그가] 그것들을 바로 그곳에 [단번에] 둘 것이다.

(24) 그리고 그는 거룩한 장소 안에서 물로 자기의 육체를 [단번에] 씻을 것이다. 그리고 그는 자기의 의복들을 [단번에] 입을 것이다. 그리고 [그가] 나온 후에, 자기의 번제와 그리고 백성의 번제를 [장차] 행할 것이다. 그리하여 그는 자기 자신을 위하여 그리고 백성을 위하여 [장차] 속죄할 것이다.

(25) 그리고 속죄제의 기름을 그는 제단 위로 [장차] 불사를 것이다.

(26) 그리고 숫염소를 아사셀을 향하여 보내고 있는 그이는 자기의 의복들을 [장차] 빨 것이고, 그리고 물 안에서 자기의 육체를 [장차] 씻을 것이다. 그리고 그 후에 그는 진영 안으로 [장차] 들어올 것이다.

(27) 그리고 속죄제의 수송아지와 그리고 속죄제의 숫염소, 곧 그것들의 피가 성소(거룩한 곳) 안에서 속죄하기 위하여 [단번에] 가져와졌던 채 있는 이것들을, [그들이] 진영의 바깥으로부터 [단번에] 끌어낼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그것들의 가죽들과 그리고 그것들의 육체와 그리고 그것들의 배설물을 불 안에서 [장차] 태울 것이다.

(28) 그리고 그것들을 태우고 있는 그이는 자기의 의복들을 [장차] 빨 것이고, 그리고 물 안에서 자기의 육체를 [장차] 씻을 것이다. 그리고 그 후에 그는 진영 안으로 [장차] 들어올 것이다.

(29) 그리고 이것은 너희에게 영원한 법규 안으로 [장차] 있을 것이다. 곧 일곱째 달에, 그 달의 열째 날에, 너희는 너희 자신들의 혼들(네페쉬)을 [장차] 괴롭게 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어떤 일도 행하지 말아야 한다. 본토인이나 혹은 너희의 가운데에서 거류하고 있는 그 나그네나 [마찬가지로 그러하다].

(30) 왜냐하면 이런 이 날 안에 너희(이스라엘 백성)를 깨끗하게 하기 위하여 너희 위로 [장차] 속죄할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의 모든 죄들로부터 여호와의 면전에서 너희는 [장차] 깨끗하게 될 것이다.

(31) 그것은 너희에게 안식의 안식일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너희 자신들의 혼들(네페쉬)을 [장차] 괴롭게 할 것이다. 영원한 법규로 [그러하다].

(32) 그리고 기름 부음을 받았던 채 있는 제사장이, 그리고 자기 아버지의 아래에서(대신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기 위하여 자기의 손을 가득 채웠던(위임받았던) 채 있는 [그이가], [장차] 속죄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세마포(삼베) 의복들, 곧 거룩한 의복들을 [장차] 입을 것이다.

(33) 그리고 그는 지성소(거룩함의 거룩한 곳)를 위하여 [장차] 속죄할 것이다. 또한 회막과 그리고 제단을 위하여 그는 [장차] 속죄할 것이다. 또한 제사장들과 그리고 그 회중의 모든 백성을 위하여 그는 [장차] 속죄할 것이다.

(34) 그리고 이런 이것은 너희에게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모든 죄들로부터 일 년에 한 번 속죄하기 위한 영원한 법규 안으로 [장차] 있을 것이다.” 그러자 그가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명령하셨던 것과 같이 [단번에] 행하였다.

레위기 8장

 

레위기 8:01-13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위임 준비)

(01)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셨다(다바르), 말씀하시면서(아마르),

(02) “(너는) [아론]과 그리고 그와 함께 (있는) 그의 아들들을, 그리고 그 의복들을, 그리고 거룩히 구별하는 [기름]을, 그리고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그리고 [숫양들] 두 마리를, 그리고 [무교병]의 [바구니]를 (단번에) 취하라.

(03) 그리고 [회막]의 [입구]를 향하여 너는 모든 [회중]을 (단번에) 함께 모으라.”

(04) 그리고 [모세]가 [여호와]께서 자기를 향하여 (단번에) 명령하셨던 것과 같이 (단번에) 행하였다. 그리하여 [회중]이 [회막]의 [입구]를 향하여 (단번에) 함께 모아졌다.

(05) 그리고 [모세]가 [회중]을 향하여 (단번에) 말했다, “이런 이것이 [여호와]께서 행하도록 (단번에) 명령하셨던 그 말씀(로고스)이다.”

(06) 그리고 [모세]가 [아론]과 그리고 그의 아들들을 (단번에) 가까이 오게 하였다. 그리고 (그가) [물] 안에서 그들을 (단번에) 씻겼다.

(07) 그리고 (그가) 그(아론) 위에 속옷을 (단번에) 두었다. 그리고 (그가) 그 위에 띠로 (단번에) 띠를 띠어 주었다. 그리고 (그가) 그에게 겉옷을 (단번에) 입혀 주었다. 그리고 (그가) 그 위에 에봇을 (단번에) 두었다. 그리고 (그가) 에봇의 그 띠와 함께 그에게 (단번에) 띠를 띠어 주었다. 그리고 (그가) 그것(띠)으로 그(아론)를 향하여 (단번에) 단단히 매어 주었다.

(08) 그리고 (그가) 그 위에 흉패를 (단번에) 두었다. 그리고 (그가) 흉패 안으로 우림과 그리고 둠밈을 (단번에) 두었다.

(09) 그리고 (그가) 그의 [머리] 위로 관을 (단번에) 두었다. 그리고 (그가) 관 위로, 그것의 앞쪽 면전(정관사 없음)을 향하여 금의 패, 곧 [거룩함]의 면류관(정관사 없음)을 (단번에) 두었다.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단번에) 명령하셨던 것과 같이 (하였다).

(10) 그리고 [모세]가 거룩히 구별하는 그 [기름]을 (단번에) 취하였다. 그리고 (그가) 성막과 그리고 그것 안에 있는 모든 (이런 그것)을 거룩히 구별하였다(기름 부었다). 그리고 (그가) 그것들을 (단번에) 성별하였다.

(11) 그리고 (그가) 제단 위로 그것(기름)으로부터 일곱 번 (단번에) 뿌렸다. 그리고 (그가) 제단과 그리고 그것의 모든 기구들을, 또한 물두멍과 그리고 그것의 받침을 그것들을 성별하기 위하여 (단번에) 거룩히 구별하였다(기름 부었다).

(12) 그리고 (그가) [아론]의 [머리] 위로 거룩히 구별하는 그 [기름]으로부터 (단번에) 쏟았다. 그리고 (그가) 그를 성별하기 위하여 그를 거룩히 구별하였다(기름 부었다).

(13) 그리고 [모세]가 아론의 아들들을 (단번에) 가까이 오게 하였다. 그리고 (그가) 그들에게 속옷들을 (단번에) 입혀 주었다. 그리고 (그가) 그들에게 띠로 (단번에) 띠를 띠어 주었다. 그리고 (그가) 그들에게 관들(두건들)을 (단번에) 동여매어 주었다.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단번에) 명령하셨던 것과 같이 (하였다).

 

레위기 8:14-36 (제사장의 위임 제사)

(14) 그리고 (그가)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단번에) 가까이 오게 하였다. 그러자 [아론]과 그리고 그의 아들들이 [속죄제]의 [수송아지]의 [머리] 위로 자기들의 손들을 (단번에) 얹었다.

(15) 그리고 (그가) [그것]을 (단번에) 잡았다. 그리고 [모세]가 그 피를 (단번에) 취하였다. 그리고 (그가) 자기의 손가락으로 제단의 뿔들 위로 사방에 (단번에) 두었다. 그리고 (그가) 제단을 (단번에) 정결케 하였다. 그리고 그 피를 (그가) 제단의 [토대]를 향하여 (단번에) 쏟았다. 그리고 (그가) 그것(제단) 위에서 속죄하기 위하여 그것을 (단번에) 성별하였다.

(16) 그리고 (그가) 내장 위에 있는 모든 그 [기름]과, 그리고 간 위의 그 꺼풀과, 그리고 두 [콩팥들]과 그리고 그것들의 그 [기름]을 (단번에) 취하였다. 그리고 [모세]가 제단 위로 (단번에) 불살랐다.

(17) 그런데 [수송아지]와, 그것의 가죽과, 그것의 육체와, 그리고 그것의 배설물은 진영의 바깥으로부터 (단번에) [불] 안으로 태웠다.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단번에) 명령하셨던 것과 같이 (하였다).

(18) 그리고 (그가) [번제]의 그 [숫양]을 (단번에) 가까이 오게 하였다. 그러자 [아론]과 그리고 그의 아들들이 그 [숫양]의 [머리] 위로 자기들의 손들을 (단번에) 얹었다.

(19) 그리고 (그가) [그것]을 (단번에) 잡았다. 그리고 [모세]가 제단 위로 사방에 그 피를 (단번에) 뿌렸다.

(20) 그리고 그 [숫양]을 (그가) 그것의 부위들 안으로 (단번에) 잘랐다. 그리고 [모세]가 그 머리와, 그리고 그 부위들과, 그리고 그 [기름]을 (단번에) 불살랐다.

(21) 그런데 내장들과 그리고 다리들을 (그가) [물] 안에서 (단번에) 씻겼다. 그리고 [모세]가 제단 위로 그 [숫양] 전체를 (단번에) 불살랐다. 그것은 [향기로운] [안식]을 위한 [번제]이다. 그것은 [여호와]를 위한 [화제]이다.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단번에) 명령하셨던 것과 같이 (하였다).

(22) 그리고 (그가) 그 두 번째 [숫양], 곧 위임식(정관사 없음)의 그 [숫양]을 (단번에) 가까이 오게 하였다. 그러자 [아론]과 그리고 그의 아들들이 그 [숫양]의 [머리] 위로 자기들의 손들을 (단번에) 얹었다.

(23) 그리고 (그가) [그것]을 (단번에) 잡았다. 그리고 [모세]가 그것의 피로부터 (단번에) 취하였다. 그리고 (그가) [아론]의 오른쪽 [귓부리] 위로, 또한 그의 오른쪽 [손]의 [엄지손가락] 위로, 또한 그의 오른쪽 [발]의 [엄지발가락] 위로 (단번에) 두었다.

(24) 그리고 (그가) 아론의 아들들을 (단번에) 가까이 오게 하였다. 그리고 [모세]가 그 피로부터 그들의 오른쪽 [귓부리] 위로, 또한 그들의 오른쪽 [손]의 [엄지손가락] 위로, 또한 그들의 오른쪽 [발]의 [엄지발가락] 위로 (단번에) 두었다. 그리고 [모세]가 제단 위로 사방에 그 피를 (단번에) 뿌렸다.

(25) 그리고 (그가) 그 [기름]과, 그리고 그 [기름진 꼬리]와, 그리고 내장 위에 있는 모든 그 [기름]과, 그리고 간 위의 그 꺼풀과, 그리고 두 [콩팥들]과 그리고 그것들의 그 [기름]과, 또한 오른쪽 뒷다리를 (단번에) 취하였다.

(26) 그리고 [여호와]의 [면전]에 있는 [무교병]의 그 [바구니]로부터, (그가) [무교병] [과자] 한 개와, 그리고 [기름]의 [빵] 한 개와, 그리고 [얇은 과자] 한 개를 (단번에) 취하였다. 그리고 (그가) 그 기름들 위로 또한 그 오른쪽 뒷다리 위로 (단번에) 두었다.

(27) 그리고 (그가) 그 전체를 [아론]의 [손바닥들] 위로 또한 그의 아들들의 [손바닥들] 위로 (단번에) 두었다. 그리고 (그가) [여호와]의 [면전]에서 흔들어 바치는 제물(정관사 없음)로 그것들을 (단번에) 흔들어 바쳤다.

(28) 그리고 [모세]가 그들의 [손바닥들] 위로부터 그것들을 (단번에) 취하였다. 그리고 (그가) 제단 위로, 그 [번제] 위로 (단번에) 불살랐다. 그것들은 [향기로운] [안식]을 위한 위임식들(정관사 없음)이다. 그것은 [여호와]를 위한 [화제]이다.

(29) 그리고 [모세]가 그 가슴을 (단번에) 취하였다. 그리고 (그가) [여호와]의 [면전]에서 흔들어 바치는 제물(정관사 없음)로 그것을 (단번에) 흔들어 바쳤다. 위임식의 그 [숫양]으로부터 그것이 [모세]를 위하여 [몫]으로 (단번에) 있게 되었다.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단번에) 명령하셨던 것과 같이 (하였다).

(30) 그리고 [모세]가 거룩히 구별하는 그 [기름]으로부터와 그리고 제단 위에 있는 그 피로부터 (단번에) 취하였다. 그리고 (그가) [아론] 위로, 그의 의복들 위로, 또한 그와 함께 (있는) 그의 아들들 위로, 또한 그의 아들들의 의복들 위로 (단번에) 뿌렸다. 그리하여 (그가) [아론]을, 그의 의복들을, 또한 그와 함께 (있는) 그의 아들들을, 또한 그의 아들들의 의복들을 (단번에) 성별하였다.

(31) 그리고 [모세]가 [아론]을 향하여 또한 그의 아들들을 향하여 (단번에) 말했다, “너희는 [회막]의 [입구]에서 그 [육체]를 (단번에) 삶으라. 그리고 너희는 거기에서 그것을, 위임식들의 [바구니] 안에 있는 그 [빵]과 함께 (단번에) 먹으라. 내가 명령받았던 것과 같이, 말씀하시기를, ‘[아론]과 그리고 그의 아들들이 그것을 (장차) 먹을 것이다’라고 (하신 것과 같이 하라).

(32) 그런데 그 [육체]와 그리고 그 [빵]으로부터 남은 것은 너희가 [불] 안에서 (장차) 태울 것이다.

(33) 그리고 너희는 너희의 위임식의 [날들]이 (단번에) 가득 채워지는 [날]까지, 일곱 [날들] 동안 [회막]의 [입구]로부터 (장차) 나가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일곱 [날들] 동안 [그분]이 너희의 [손]을 (장차) 채우실(위임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34) 바로 이런 이 [날]에 행하여졌던 것과 같이, [여호와]께서 너희 위로 속죄하기 위하여 행하도록 (단번에) 명령하셨다.

(35) 그러므로 [회막]의 [입구]에서 낮과 밤을 일곱 [날들] 동안 너희는 (장차) 거주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여호와]의 [지킴(직무)]을 (장차) 지킬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죽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왜냐하면 내가 이와 같이 명령받았기 때문이다.”

(36) 그리하여 [아론]과 그리고 그의 아들들이 [여호와]께서 [모세]의 [손] 안에서 (단번에) 명령하셨던 그 모든 말씀들(로고스)을 (단번에) 행하였다.

 

레위기 9장

 

레위기 9:01-24 (아론의 첫 제사와 여호와의 영광)

(01) 그리고 여덟째 [날]에 (단번에) 있게 되었다. [모세]가 [아론]과 그리고 그의 아들들과, 또한 [이스라엘]의 [장로들]을 (단번에) 불렀다.

(02) 그리고 (그가) [아론]을 향하여 (단번에) 말했다, “너 자신은 [속죄제]를 위하여 소 떼(정관사 없음)의 아들인 [수송아지]를, 그리고 [번제]를 위하여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를 너를 위하여 (단번에) 취하라. 그리고 [여호와]의 [면전]에서 (단번에) 가까이 가져오라.

(03)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향하여 너는 (단번에) 발언하라, 말씀하시면서, ‘너희는 [속죄제]를 위하여 [염소들]의 [숫염소] 한 마리를 (단번에) 취하라. 또한 [번제]를 위하여 [일 년 된] 흠 없는 [수송아지]와 [어린 양]을 (취하라).

(04) 또한 [화목제들]을 위하여, [여호와]의 [면전]에서 희생으로 드리기 위하여 [소]와 그리고 [숫양]을 (취하라). 또한 [기름]으로 [이미] 반죽된 채 있는 [소제]를 (취하라). 왜냐하면 오늘 [여호와]께서 너희를 향하여 (장차) 나타나실 것이기 때문이다.’”

(05) 그러자 그들이 [모세]가 (단번에) 명령하였던 (이런 그것)을 [회막]의 [면전]을 향하여 (단번에) 취하여 왔다. 그리고 모든 [회중]이 (단번에) 가까이 왔다. 그리고 그들이 [여호와]의 [면전]에서 (단번에) 섰다.

(06) 그리고 [모세]가 (단번에) 말했다, “이런 이것이 [여호와]께서 행하도록 (단번에) 명령하신 그 말씀(로고스)이니, [여호와]의 영광이 너희를 향하여 (장차) 나타나도록 하기 위함이다.”

(07) 그리고 [모세]가 [아론]을 향하여 (단번에) 말했다, “너는 제단을 향하여 (단번에) 가까이 가라. 그리고 너의 [속죄제]와 그리고 너의 [번제]를 (단번에) 행하라. 그리하여 너 자신을 위하여와 그리고 백성을 위하여 (단번에) 속죄하라. 그리고 백성의 [예물]을 (단번에) 행하라. 그리하여 [여호와]께서 (단번에) 명령하셨던 것과 같이 그들을 위하여 (단번에) 속죄하라.”

(08) 그러자 [아론]이 제단을 향하여 (단번에) 가까이 갔다. 그리고 (그가) 자기 자신을 위한 [속죄제]의 그 [수송아지]를 (단번에) 잡았다.

(09) 그러자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그를 향하여 (단번에) 가까이 가져왔다. 그리고 (그가) 자기의 손가락을 그 피 안으로 (단번에) 적셨다. 그리고 (그가) 제단의 뿔들 위로 (단번에) 두었다. 그리고 그 피를 (그가) 제단의 [토대]를 향하여 (단번에) 쏟았다.

(10) 그런데 [속죄제]로부터 (나온) 그 [기름]과, 또한 그 [콩팥들]과, 또한 간 위의 그 꺼풀은 제단 위로 (단번에) 불살랐다.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단번에) 명령하셨던 것과 같이 (하였다).

(11) 그런데 그 [육체]와 그리고 그 가죽은 진영의 바깥으로부터 [불] 안에서 (단번에) 태웠다.

(12) 그리고 (그가) 그 [번제]를 (단번에) 잡았다. 그러자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그에게로 (단번에) 내어주었다. 그리고 (그가) 제단 위로 사방에 그것을 (단번에) 뿌렸다.

(13) 그리고 그들이 그 [번제]를 그것의 부위들을 따라서 또한 그 머리와 함께 그에게로 (단번에) 내어주었다. 그리고 (그가) 제단 위로 (단번에) 불살랐다.

(14) 그리고 (그가) 그 내장들과 그리고 그 다리들을 (단번에) 씻겼다. 그리고 (그가) 제단 위로 그 [번제] 위로 (단번에) 불살랐다.

(15) 그리고 (그가) 백성의 그 [예물]을 (단번에) 가까이 가져왔다. 그리고 (그가) 백성을 위한 그 [속죄제]의 그 [숫염소]를 (단번에) 취하였다. 그리고 (그가) [그것]을 (단번에) 잡았다. 그리고 (그가) 첫 번째 것과 같이 그것을 [속죄제]로 (단번에) 드렸다.

(16) 그리고 (그가) 그 [번제]를 (단번에) 가까이 가져왔다. 그리고 (그가) 그것을 [규례]를 따라서 (단번에) 행하였다.

(17) 그리고 (그가) 그 [소제]를 (단번에) 가까이 가져왔다. 그리고 (그가) 거기에서부터 자기의 손바닥 가득히 (단번에) 채웠다. 그리고 (그가) 아침의 그 [번제]의 바깥으로부터(외에) 제단 위로 (단번에) 불살랐다.

(18) 그리고 (그가) 백성을 위한 [화목제들]의 [희생]인 그 [소]와 그리고 그 [숫양]을 (단번에) 잡았다. 그러자 아론의 아들들이 그 피를 그에게로 (단번에) 내어주었다. 그리고 (그가) 제단 위로 사방에 그것을 (단번에) 뿌렸다.

(19) 그런데 그 [소]로부터와 그리고 그 [숫양]으로부터 (나온) 그 기름들, 곧 [기름진 꼬리]와, 그리고 덮고 있는 (것)과, 그리고 [콩팥들]과, 그리고 간의 그 꺼풀을 (가져왔다).

(20) 그리고 그들이 그 기름들을 그 가슴들 위로 (단번에) 두었다. 그리고 (그가) 그 기름들을 제단 위로 (단번에) 불살랐다.

(21) 그런데 그 가슴들과 그리고 그 오른쪽 뒷다리를 [아론]이 [여호와]의 [면전]에서 흔들어 바치는 제물(정관사 없음)로 (단번에) 흔들어 바쳤다. [모세]가 (단번에) 명령하였던 것과 같이 (하였다).

(22) 그리고 [아론]이 백성을 향하여 자기의 [손들]을 (단번에) 들어올렸다. 그리고 (그가) 그들을 축복하였다. 그리고 (그가) [속죄제]와, 그리고 [번제]와, 그리고 [화목제들]을 행함으로부터 (단번에) 내려왔다.

(23) 그리고 [모세]와 그리고 [아론]이 [회막] 안으로 (단번에) 들어갔다. 그리고 그들이 나온 후에 백성을 축복하였다. 그러자 [여호와]의 영광이 모든 백성을 향하여 (단번에) 나타났다.

(24) 그리고 [불]이 [여호와]의 [면전]으로부터 (단번에) 나갔다. 그리고 [그것]이 제단 위의 그 [번제]와 그리고 그 기름들을 (단번에) 삼켰다. 그러자 모든 백성이 (단번에) 보았다. 그리고 그들이 (단번에) 환호하였다. 그리고 그들이 자기들의 [얼굴] 위로 (단번에) 엎드려졌다.

 

레위기 10장

 

레위기 10:01-20 (나답과 아비후의 죽음과 사후 규례)

(01) 그리고 아론의 아들들인 [나답]과 그리고 [아비후]가 각자가 자기의 [향로]를 (단번에) 취하였다. 그리고 그들이 그것들 안에 [불]을 (단번에) 두었다. 또한 그들이 그것 위로 [향]을 (단번에) 두었다. 그리고 그들이 [여호와]의 [면전]에서 [그분]이 그들을 향하여 (단번에) 명령하시지 않았던 [이질적인] [불]을 (단번에) 가까이 가져왔다.

(02) 그러자 [불]이 [여호와]의 [면전]으로부터 (단번에) 나갔다. 그리고 [그것]이 그들을 (단번에) 삼켰다. 그리하여 그들이 [여호와]의 [면전]에서 (단번에) 죽었다.

(03) 그때에 [모세]가 [아론]을 향하여 (단번에) 말했다, “이런 이것은 [여호와]께서 발언하셨던 것인, 말씀하시면서, ‘나를 향하여 가까운 이들 안에서 내가 (장차) 거룩하게 될 것이요, 그리고 모든 백성의 [면전] 위에서 내가 (장차) 영광스럽게 될 것이다’라고 (하신 것이다).” 그러자 [아론]이 (단번에) 침묵했다.

(04) 그리고 [모세]가 아론의 삼촌 [웃시엘]의 아들들인 [미사엘]과 그리고 [엘사반]을 (단번에) 불렀다. 그리고 (그가) 그들을 향하여 (단번에) 말했다, “너희는 (단번에) 가까이 오라. 너희의 형제들을 [성소]의 [면전]으로부터 진영의 바깥을 향하여 (단번에) 들어올려 가라.”

(05) 그러자 그들이 (단번에) 가까이 갔다. 그리고 그들이 자기들의 속옷들(정관사 없음)을 입은 채인 그들을 진영의 바깥을 향하여 (단번에) 들어올려 갔다. [모세]가 발언하였던 것과 같이 (하였다).

(06) 그리고 [모세]가 [아론]을 향하여 또한 그의 아들들인 [엘르아살]과 그리고 [이다말]을 향하여 (단번에) 말했다, “너희의 [머리들]을 너희는 (장차) 풀어헤치지 말아야 하고 또한 너희의 의복들을 너희는 (장차) 찢지 말아야 한다. 그리하여 너희가 죽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고 또한 모든 [회중] 위로 [그분]이 (장차) 진노하시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그런데 너희의 형제들인 [이스라엘]의 온 집은 [여호와]께서 (단번에) 불사르셨던 그 불사름 위로 (장차) 울 것이다.

(07) 그리고 너희는 [회막]의 [입구]로부터 (장차) 나가지 말아야 한다, 그리하여 너희가 죽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왜냐하면 [여호와]의 거룩히 구별하는 [기름]이 너희 위에 있기 때문이다.” 그러자 그들이 [모세]의 말씀(로고스)을 따라서 (단번에) 행하였다.

(08) 그리고 [여호와]께서 [아론]을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셨다, 말씀하시면서,

(09) “[포도주]와 그리고 [독주]를 너는 (장차) 마시지 말아야 한다, 너 자신과 그리고 너와 함께 (있는) 너의 아들들도 (마찬가지이다), 너희가 [회막] 안으로 들어갈 때에 (그러하다). 그리하여 너희가 죽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너희의 [세대들]을 위한 영원한 [법규]이다.

(10) 이는 거룩한 것(정관사 없음) 사이와 그리고 속된 것(정관사 없음) 사이를, 또한 부정한 것(정관사 없음) 사이와 그리고 정결한 것(정관사 없음) 사이를 너희가 (장차) 분별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11) 또한 [여호와]께서 [모세]의 [손] 안에서 그들을 향하여 발언하셨던 그 모든 [법규들]을 너희가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장차) 가르치도록 하기 위함이다.”

(12) 그리고 [모세]가 [아론]을 향하여 또한 그의 남은 아들들인 [엘르아살]과 그리고 [이다말]을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였다, “[여호와]의 [화제들]로부터 남은 채 있는 그 [소제]를 (단번에) 취하라. 그리고 너희는 그것을 제단 곁에서 [누룩 없는 것]으로 (단번에) 먹으라. 왜냐하면 그것은 [지성소]이기 때문이다.

(13) 그러므로 너희는 거룩한 [장소] 안에서 그것을 (장차) 먹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너의 [몫]이요 또한 너의 아들들의 [몫]이기 때문이다, [여호와]의 [화제들]로부터 (나온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이와 같이 명령받았기 때문이다.

(14) 그런데 흔들어 바친 그 가슴과 그리고 들어올려 바친 그 뒷다리는 너희가 깨끗한 [장소] 안에서 (장차) 먹을 것이다, 너 자신과 그리고 너와 함께 (있는) 너의 아들들과 그리고 너의 딸들이 (그러하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화목제들]의 [희생들]로부터 그것들이 너의 [몫]으로 또한 너의 아들들의 [몫]으로 (단번에) 주어졌기 때문이다.

(15) 들어올려 바친 그 뒷다리와 그리고 흔들어 바친 그 가슴을, 그들이 기름들의 [화제들] 위로, [여호와]의 [면전]에서 흔들어 바치는 제물로 흔들어 바치기 위하여 (단번에) 가져올 것이다. 그리하여 그것이 너에게와 그리고 너와 함께 (있는) 너의 아들들에게 [여호와]께서 (단번에) 명령하셨던 것과 같이 영원한 [법규]를 위하여 (장차) 있을 것이다.”

(16) 그런데 [속죄제]의 그 [숫염소]를 [모세]가 (단번에) 끈질기게 찾았다. 그런데 보라, [그것]이 (단번에) 태워졌다. 그러자 (그가) [아론]의 남겨진 아들들인 [엘르아살]과 그리고 [이다말]을 향하여 (단번에) 노하였다, 말씀하시면서,

(17) “어찌하여 너희는 거룩한 [장소] 안에서 그 [속죄제]를 (단번에) 먹지 아니하였느냐? 왜냐하면 그것은 [지성소]이기 때문이다. 또한 [그분]이 너희에게 그것을 (단번에) 주셨다, [회중]의 [불법]을 짊어지기 위하여, 그들을 위하여 [여호와]의 [면전]에서 속죄하기 위하여 (주신 것이다).

(18) 보라, 그것의 피가 [성소]의 안쪽으로 (단번에) 가져와지지 아니하였다. 너희는 내가 명령했던 것과 같이 거룩한 [장소] 안에서 (단번에) 확실히 그것을 먹었어야 했다.”

(19) 그러자 [아론]이 [모세]를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였다, “보라, 오늘 그들이 자기들의 [속죄제]와 그리고 자기들의 [번제]를 [여호와]의 [면전]에서 (단번에) 가까이 가져왔다. 그런데 나에게 이런 (것들)과 같은 것이 (단번에) 닥쳤다. 만일 내가 오늘 [속죄제]를 (단번에) 먹었더라면, [여호와]의 [눈들] 안에서 그것이 (장차) 좋았겠느냐?”

(20) 그러자 [모세]가 (단번에) 들었다. 그리고 (그것이) 그의 [눈들] 안에서 (단번에) 좋았다.

레위기 11장

 

레위기 11:01-08 (정한 가축과 부정한 가축)

(01)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그리고 [아론]을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셨다(다바르), 그들을 향하여 말씀하시면서(아마르),

(02) “(너희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라, 말씀하시면서, ‘이것이 땅 위에 있는 모든 가축으로부터 너희가 (장차) 먹을 [생물]이다.

(03) 가축 안에서 [굽]을 갈라지게 하는 모든 것, 곧 [굽들]을 두 [쪽]으로 (이미) 갈라진 채 있게 하는 (것)과, [새김질]을 올리고 있는 (것), 그것을 너희가 (장차) 먹을 것이다.

(04) 오직 너희는 새김질을 올리고 있는 이들로부터와 그리고 굽을 갈라지게 하는 이들로부터 이것을 (장차) 먹지 말아야 한다. 곧 낙타를 (먹지 말라), 왜냐하면 그것은 [새김질]을 올리고 있는 [이]이나, [굽]을 (단번에) 갈라지게 하지 아니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너희에게 부정한 [것]이다.

(05) 그리고 [사반(바위너구리)]을 (먹지 말라), 왜냐하면 그것은 [새김질]을 올리고 있는 [이]이나, [굽]을 (장차) 갈라지게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너희에게 부정한 [것]이다.

(06) 그리고 토끼를 (먹지 말라), 왜냐하면 그것은 [새김질]을 올리고 있는 [이]이나, [굽]을 (단번에) 갈라지게 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다. 그것은 너희에게 부정한 [것]이다.

(07) 그리고 돼지를 (먹지 말라), 왜냐하면 그것은 [굽]을 갈라지게 하는 [이]이고 그리고 [굽]을 두 [쪽]으로 (이미) 갈라진 채 있게 하는 (것)이나, 그것은 [새김질]을 (장차) 씹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너희에게 부정한 [것]이다.

(08) 너희는 그것들의 육체로부터 (장차) 먹지 말아야 하고, 그리고 너희는 그것들의 사체를 향하여 (장차) 닿지 말아야 한다. 그것들은 너희에게 부정한 [것들]이다.

레위기 11:09-12 (수중 생물의 규례)

(09) 너희는 [물들] 안에 있는 모든 것으로부터 이것을 (장차) 먹을 것이다. [물들] 안에서, 바다들 안에서와 그리고 강들 안에서, 그것에게 [지느러미]와 그리고 [비늘]이 있는 모든 것, 그것들을 너희는 (장차) 먹을 것이다.

(10) 그런데 바다들 안에서와 그리고 강들 안에서, 그것에게 [지느러미]와 그리고 [비늘]이 있지 않는 모든 것, 즉 물들의 모든 [기어 다니는 것]으로부터와 그리고 [물들] 안에 있는 생물의 모든 [혼(네페쉬)]으로부터 (나온) 그것들은, 너희에게 [가증한 것]이다.

(11) 그리고 그것들이 너희에게 [가증한 것]으로 (장차) 있을 것이다. 너희는 그것들의 육체로부터 (장차) 먹지 말아야 하고, 그리고 너희는 그것들의 사체를 (장차) 가증히 여겨야 한다.

(12) [물들] 안에서 그것에게 [지느러미]와 그리고 [비늘]이 있지 않는 모든 것, 그것은 너희에게 [가증한 것]이다.

레위기 11:13-19 (가증한 새들)

(13) 그리고 너희가 그 새로부터 (장차) 가증히 여길 [이런 것들]은 이것들이다. 그것들이 (장차) 먹혀지지 말아야 하니, 그것들은 [가증한 것]이다. 곧 독수리와, 그리고 수염수리와, 그리고 물수리와,

(14) 그리고 붉은 솔개와, 그리고 매를 그것의 [종류]를 따라서,

(15) 모든 까마귀를 그것의 [종류]를 따라서,

(16) 그리고 타조(야아나의 딸)와, 그리고 쏙독새와, 그리고 갈매기와, 그리고 새매를 그것의 [종류]를 따라서,

(17) 그리고 올빼미와, 그리고 가마우지와, 그리고 부엉이와,

(18) 그리고 따오기와, 그리고 사다새와, 그리고 너새와,

(19) 그리고 황새와, 백로를 그것의 [종류]를 따라서, 그리고 오디새와, 그리고 박쥐를 (가증히 여길 것이다).

레위기 11:20-23 (곤충과 기어 다니는 것들의 규례)

(20) 네 [발] 위에서 걷고 있는 그 새의 모든 [기어 다니는 것]은, 그것은 너희에게 [가증한 것]이다.

(21) 오직 네 [발] 위에서 걷고 있는 그 새의 모든 [기어 다니는 것]으로부터 너희가 이것을 (장차) 먹을 것이다. 땅 위에서 그것들 안에서 뛰기 위하여 그것의 발들 위쪽으로부터 뛰는 다리들이 그것에게 있는 것을 (먹을 것이다).

(22) 그것들로부터 너희가 (장차) 먹을 [이것들]은 이러하다. 메뚜기를 그것의 [종류]를 따라서와, 그리고 방아깨비를 그것의 [종류]를 따라서와, 그리고 귀뚜라미를 그것의 [종류]를 따라서와, 그리고 팥중이를 그것의 [종류]를 따라서이다.

(23) 그런데 그것에게 네 발들이 있는 그 새의 모든 [기어 다니는 것]은, 그것은 너희에게 [가증한 것]이다.

레위기 11:24-40 (사체 접촉으로 인한 부정)

(24) 그리고 이것들을 향하여 너희가 (장차) 부정하게 될 것이다. 그것들의 사체를 향하여 닿고 있는 모든 이는 저녁까지 (장차) 부정할 것이다.

(25) 그리고 그것들의 사체로부터 짊어지고 있는 모든 이는 자기의 의복들을 (장차) 빨 것이다. 그리고 (그가) 저녁까지 (장차) 부정할 것이다.

(26) [굽]을 갈라지게 하는 그것이나 [굽들]을 (단번에) 갈라지게 하지 아니하고, 그리고 [새김질]을 (단번에) 올리지 아니하는 모든 가축에게 (그러하다). 그것들은 너희에게 부정한 [것들]이다. 그것들을 향하여 닿고 있는 모든 이는 (장차) 부정할 것이다.

(27) 그리고 네 [발] 위에서 걷고 있는 모든 생물 안에서 그것의 [발바닥들] 위에서 걷고 있는 모든 것은, 그것들은 너희에게 부정한 [것들]이다. 그것들의 사체를 향하여 닿고 있는 모든 이는 저녁까지 (장차) 부정할 것이다.

(28) 그리고 그것들의 사체를 짊어지고 있는 그이는 자기의 의복들을 (장차) 빨 것이다. 그리고 (그가) 저녁까지 (장차) 부정할 것이다. 그것들은 너희에게 부정한 [것들]이다.

(29) 그리고 땅 위에서 기어 다니고 있는 그 기어 다니는 것 안에서 이것이 너희에게 부정한 것이다. 곧 두더지와, 그리고 쥐와, 그리고 큰 도마뱀을 그것의 [종류]를 따라서와,

(30) 그리고 도마뱀붙이와, 그리고 육지 악어와, 그리고 도마뱀과, 그리고 모래 도마뱀과, 그리고 카멜레온이다.

(31) 모든 기어 다니는 것 안에서 이것들이 너희에게 부정한 이들이다. 그것들이 죽음 안에서(죽었을 때) 그것들을 향하여 닿고 있는 모든 이는 저녁까지 (장차) 부정할 것이다.

(32) 그리고 그것들이 죽음 안에서(죽었을 때) 그것들로부터 (어떤 것이) 그것 위로 (장차) 떨어질 모든 것은 (장차) 부정할 것이다. [나무]의 모든 [그릇]으로부터나, 혹은 [의복]이나, 혹은 [가죽]이나, 혹은 [자루]나, 그것들 안에서 [일]이 (장차) 행하여질 모든 [기구]가 (그러하다). 그것이 [물] 안으로 (장차) 가져와질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저녁까지 (장차) 부정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장차) 정결하게 될 것이다.

(33) 그리고 그것들로부터 그것의 안쪽을 향하여 (어떤 것이) (장차) 떨어질 모든 [진흙] [그릇]은, 그것의 안쪽 안에 있는 모든 것이 (장차) 부정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그것을 (장차) 깨뜨려야 한다.

(34) 그것 위로 물이 (장차) 올, (장차) 먹혀질 모든 음식으로부터, 그것이 (장차) 부정할 것이다. 그리고 모든 그릇 안에서 (장차) 마셔질 모든 [마실 것]이 (장차) 부정할 것이다.

(35) 그리고 그것들의 사체로부터 그것 위로 (어떤 것이) (장차) 떨어질 모든 것은 (장차) 부정할 것이다. 화덕이나 그리고 [화로]가 (장차) 무너뜨려져야 한다. 그것들은 부정한 [것들]이다. 그리고 그것들이 너희에게 부정한 [것들]로 (장차) 있을 것이다.

(36) 오직 샘과 그리고 [물]의 [모임]인 물웅덩이는 정결한 것으로 (장차)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것들의 사체를 향하여 닿고 있는 이가 (장차) 부정할 것이다.

(37) 그리고 만일 그것들의 사체로부터 (장차) 뿌려질 [씨뿌림]의 모든 [씨] 위로 (어떤 것이) (장차) 떨어진다면, 그것은 정결한 [것]이다.

(38) 그런데 만일 [물]이 [씨] 위로 (장차) 주어질 때에, 그것들의 사체로부터 그것 위로 (어떤 것이) (단번에) 떨어졌다면, 그것은 너희에게 부정한 [것]이다.

(39) 그리고 만일 먹기 위하여 너희에게 있는 그 가축으로부터 (어떤 것이) (장차) 죽는다면, 그것의 사체를 향하여 닿고 있는 이가 저녁까지 (장차) 부정할 것이다.

(40) 그리고 그것의 사체로부터 먹고 있는 이는 자기의 의복들을 (장차) 빨 것이다. 그리고 (그가) 저녁까지 (장차) 부정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의 사체를 짊어지고 있는 이가 자기의 의복들을 (장차) 빨 것이다. 그리고 (그가) 저녁까지 (장차) 부정할 것이다.

레위기 11:41-47 (식물 규례의 결론 및 거룩함)

(41) 그리고 땅 위에서 기어 다니고 있는 모든 기어 다니는 것은, 그것은 [가증한 것]이다. 그것은 (장차) 먹혀지지 말아야 한다.

(42) 배 위에서 걷고 있는 모든 것과 그리고 네 [발] 위에서 걷고 있는 모든 것, 땅 위에서 기어 다니고 있는 모든 기어 다니는 것에 이르기까지 [발들]을 많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에 이르기까지, 너희는 그것들을 (장차) 먹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가증한 것]이기 때문이다.

(43) 너희는 기어 다니고 있는 모든 기어 다니는 것 안에서 너희 자신들의 [혼들(네페쉬)]을 (장차) 가증하게 만들지 말아라. 그리고 너희는 그것들 안에서 (장차) 부정하게 되지 말아라. 그리하여 너희가 그것들 안에서 (장차) 부정하게 될 것이다.

(44) 왜냐하면 나 자신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 자신들을 거룩하게 하라. 그리고 너희는 거룩한 이들로 (장차) 있어라. 왜냐하면 나 자신이 거룩한 이로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너희는 땅 위에서 움직이고 있는 모든 기어 다니는 것 안에서 너희 자신들의 [혼들(네페쉬)]을 (장차) 부정하게 만들지 말아라.

(45) 왜냐하면 나 자신이 너희에게 [하나님]으로 있기 위하여 [이집트 땅]으로부터 너희를 올리고 있는 [여호와]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거룩한 이들로 (장차) 있어라. 왜냐하면 나 자신이 거룩한 이로 있기 때문이다.

(46) 이것이 그 가축과, 그리고 그 새와, 그리고 물들 안에서 움직이고 있는 생물의 모든 [혼(네페쉬)]과, 그리고 땅 위에서 기어 다니고 있는 모든 [혼(네페쉬)]의 [법규]이다.

(47) 부정한 것(정관사 있음) 사이와 그리고 정결한 것(정관사 있음) 사이를, 또한 (장차) 먹혀질 그 생물 사이와 그리고 (장차) 먹혀지지 않을 그 생물 사이를 구별하기 위함이다.’”

레위기 12장

 

레위기 12:01-08 (산모의 정결 규례)

(01)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셨다(다바르), 말씀하시면서(아마르),

(02) “(너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라, 말씀하시면서, ‘[여인]이 만일 (장차) 씨를 임신한다면 그리고 [수컷(남자아이)]을 (단번에) 해산하였다면, 그녀가 일곱 [날들] 동안 (장차) 부정할 것이다. 그녀의 [생리 불결함]의 [부정함]의 [날들]과 같이 그녀가 (장차) 부정할 것이다.

(03) 그리고 여덟째 [날]에 그의 [포피]의 [육체]가 (장차) 할례받을 것이다.

(04) 그리고 그녀가 삼십삼 [날들] 동안 [정결함]의 [피] 안에 (장차) 머물 것이다. 그녀가 어떤 거룩한 것을 향하여서도 (장차) 닿지 말아야 하고, 그리고 그녀의 [정결함]의 [날들]이 (단번에) 가득 채워지기까지 성소 안으로 그녀가 (장차) 들어오지 말아야 한다.

(05) 그런데 만일 그녀가 [암컷(여자아이)]을 (장차) 해산하고자 한다면, 그녀가 그녀의 [생리 불결함]과 같이 두 [주간들] 동안 (장차) 부정할 것이다. 그리고 그녀가 육십육 [날들] 동안 [정결함]의 [피] 위로 (장차) 머물 것이다.

(06) 그리고 그녀의 [정결함]의 [날들]이 아들을 위하여 혹은 딸을 위하여 (단번에) 가득 채워질 때에, 그녀가 회막의 입구를 향하여 그 제사장을 향하여 [번제]를 위한 [일 년 된] [어린 숫양] 한 마리와, 그리고 [속죄제]를 위한 [집비둘기의 아들] 한 마리나 혹은 [산비둘기] 한 마리를 (장차) 가져올 것이다.

(07) 그리고 그가 [여호와]의 [면전]에서 그것을 (단번에)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그리고 (그가) 그녀를 위하여 (단번에) 속죄할 것이다. 그리고 그녀가 그녀의 [피들]의 [근원]으로부터 (단번에) 정결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 [수컷(남자아이)]을 위하여 혹은 [암컷(여자아이)]을 위하여 해산하고 있는 이의 [법규]이다.

(08) 그런데 만일 그녀의 [손]이 [양]에 대한 넉넉함(충분함)을 (장차) 발견하지 못한다면, 그녀가 [산비둘기들] 두 마리나 혹은 [집비둘기들의 아들들] 두 마리를 (단번에) 취할 것이다. 하나는 [번제]를 위하여, 그리고 하나는 [속죄제]를 위하여 (취할 것이다). 그리고 그 제사장이 그녀를 위하여 (단번에) 속죄할 것이다. 그러면 그녀가 (단번에) 정결하게 될 것이다.’”

레위기 13장

 

레위기 13:01-17 (피부의 나병(짜라아트) 진단 규례)

(01)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그리고 [아론]을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셨다(다바르), 말씀하시면서(아마르),

(02) “[사람]이, 만일 그의 육체의 가죽 안에 [부스럼]이나 혹은 [뾰루지]나 혹은 [색점]이 (장차) 있게 된다면, 그리고 (그것이) 그의 육체의 가죽 안에서 [나병(짜라아트)]의 [상처]로 (단번에) 있게 된다면, 제사장 [아론]을 향하여 혹은 제사장들인 그의 아들들 중의 [하나]를 향하여 (그가) (단번에) 이끌려질 것이다.

(03) 그리고 제사장이 육체의 가죽 안에 있는 상처를 (단번에) 볼 것이다. 그리고 상처 안의 [털]이 [하얀 것]으로 (단번에) 변하였다면, 그리고 상처의 보임(현상)이 그의 육체의 가죽보다 더 깊다면, 그것은 [나병]의 [상처]이다. 그리고 제사장이 그를 (단번에) 볼 것이다. 그리고 (그가) 그를 (단번에) 부정하다 선언할 것이다.

(04) 그런데 만일 (그것이) 그의 육체의 가죽 안에서 하얀 [색점]이라면, 그리고 그것의 보임이 가죽보다 더 깊지 않다면, 그리고 그것의 [털]이 [하얀 것]으로 (단번에) 변하지 않았다면, 제사장이 상처를 일곱 [날들] (단번에) 가두어 둘(격리할) 것이다.

(05) 그리고 제사장이 일곱째 [날]에 그를 (단번에) 볼 것이다. 그리고 보라, 상처가 그의 두 눈들 안에서 (단번에) 멈추어 섰다. 상처가 가죽 안에서 (단번에) 퍼지지 아니하였다. 그러면 제사장이 그를 두 번째 일곱 [날들] (단번에) 가두어 둘 것이다.

(06) 그리고 제사장이 일곱째 [날]에 두 번째로 그를 (단번에) 볼 것이다. 그리고 보라, 상처가 희미해졌다. 그리고 상처가 가죽 안에서 (단번에) 퍼지지 아니하였다. 그러면 제사장이 그를 (단번에) 정결하다 선언할 것이다. 그것은 [뾰루지]이다. 그리고 그는 자기의 의복들을 (단번에) 빨 것이다. 그리고 (그가) (단번에) 정결하게 될 것이다.

(07) 그런데 만일 뾰루지가 가죽 안에서 퍼지는 것 안에서 (장차) 퍼진다면, 그가 제사장에게 그의 정결함을 위하여 (단번에) 보여진 후에, 제사장을 향하여 (그가) 두 번째로 (단번에) 보여질 것이다.

(08) 그리고 제사장이 (단번에) 볼 것이다. 그리고 보라, 뾰루지가 가죽 안에서 (단번에) 퍼졌다. 그러면 제사장이 그를 (단번에) 부정하다 선언할 것이다. 그것은 [나병]이다.

(09) 만일 [나병]의 [상처]가 [사람] 안에 (장차) 있게 된다면, 제사장을 향하여 (그가) (단번에) 이끌려질 것이다.

(10) 그리고 제사장이 (단번에) 볼 것이다. 그리고 보라, 가죽 안에 하얀 [부스럼]이 (있다). 그리고 그것이 [털]을 [하얀 것]으로 (단번에) 변하게 하였다. 그리고 부스럼 안에 살아 있는 [생살]의 [흔적]이 (있다).

(11) 그것은 그의 육체의 가죽 안에 있는 오래된 [나병]이다. 그리고 제사장이 그를 (단번에) 부정하다 선언할 것이다. (그가) 그를 (장차) 가두어 두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는 부정한 [이]이기 때문이다.

(12) 그런데 만일 나병이 가죽 안에서 피어나는 것 안에서 (장차) 피어난다면, 그리고 나병이 제사장의 두 눈들의 모든 보임(관찰)을 향하여, 그의 머리로부터 그리고 그의 발들까지, 상처를 가진 이의 모든 가죽을 (단번에) 덮었다면,

(13) 제사장이 (단번에) 볼 것이다. 그리고 보라, 나병이 그의 모든 육체를 (단번에) 덮었다. 그러면 (그가) 상처를 (단번에) 정결하다 선언할 것이다. 그것의 전체가 [하얀 것] 안으로 (단번에) 변하였다. 그는 정결한 [이]이다.

(14) 그런데 살아 있는 [생살]이 그 안에서 보여지는 [날]에, 그는 (장차) 부정하게 될 것이다.

(15) 그리고 제사장이 살아 있는 생살을 (단번에) 볼 것이다. 그리고 (그가) 그를 (단번에) 부정하다 선언할 것이다. 살아 있는 생살은 부정한 [것]이다. 그것은 [나병]이다.

(16) 혹은 만일 살아 있는 생살이 (장차) 되돌아간다면, 그리고 [하얀 것]으로 (단번에) 변한다면, 제사장을 향하여 (그가) (단번에) 올 것이다.

(17) 그리고 제사장이 그를 (단번에) 볼 것이다. 그리고 보라, 상처가 [하얀 것]으로 (단번에) 변하였다. 그러면 제사장이 상처를 (단번에) 정결하다 선언할 것이다. 그는 정결한 [이]이다.

 

레위기 13:18-28 (종기와 화상의 진단 규례)

(18) 그리고 [육체]는, 만일 가죽 안에 [종기]가 그 안에 (장차) 있게 된다면, 그리고 (그것이) (단번에) 고쳐졌다면,

(19) 그리고 종기의 [장소] 안에 하얀 [부스럼]이, 혹은 희고 붉으스름한 [밝은 색점]이 (단번에) 있게 된다면, 제사장을 향하여 (그것이) (단번에) 보여질 것이다.

(20) 그리고 제사장이 (단번에) 볼 것이다. 그리고 보라, 그것의 보임이 가죽보다 더 낮다. 그리고 그것의 [털]이 [하얀 것]으로 (단번에) 변하였다. 그러면 제사장이 그를 (단번에) 부정하다 선언할 것이다. 그것은 [나병]의 [상처]이다. 종기 안에서 (그것이) (단번에) 피어났다.

(21) 그런데 만일 제사장이 그것을 (장차) 볼 것이라면, 그리고 보라, 그것 안에 하얀 [털]이 없다. 그리고 그것이 가죽보다 더 낮지 않다. 그리고 그것이 희미하다면, 제사장이 그를 일곱 [날들] (단번에) 가두어 둘 것이다.

(22) 그런데 만일 (그것이) 가죽 안에서 퍼지는 것 안에서 (장차) 퍼진다면, 제사장이 그를 (단번에) 부정하다 선언할 것이다. 그것은 [상처]이다.

(23) 그런데 만일 밝은 색점이 그것의 [자리] 아래에서 (장차) 머문다면, (그리고) (단번에) 퍼지지 아니하였다면, 그것은 종기의 [흉터]이다. 그리고 제사장이 그를 (단번에) 정결하다 선언할 것이다.

(24) 혹은 [육체]는, 만일 가죽 안에 [불]의 [화상]이 그 안에 (장차) 있게 된다면, 그리고 화상의 살아 있는 곳이 희고 붉으스름한 혹은 [하얀] [밝은 색점]으로 (단번에) 있게 된다면,

(25) 제사장이 그것을 (단번에) 볼 것이다. 그리고 보라, [털]이 밝은 색점 안에서 [하얀 것]으로 (단번에) 변하였다. 그리고 그것의 보임이 가죽보다 더 깊다. 그것은 [나병]이다. 화상 안에서 (그것이) (단번에) 피어났다. 그리고 제사장이 그를 (단번에) 부정하다 선언할 것이다. 그것은 [나병]의 [상처]이다.

(26) 그런데 만일 제사장이 그것을 (장차) 볼 것이라면, 그리고 보라, 밝은 색점 안에 하얀 [털]이 없다. 그리고 그것이 가죽보다 더 낮지 않다. 그리고 그것이 희미하다면, 제사장이 그를 일곱 [날들] (단번에) 가두어 둘 것이다.

(27) 그리고 제사장이 일곱째 [날]에 그를 (단번에) 볼 것이다. 만일 (그것이) 가죽 안에서 퍼지는 것 안에서 (장차) 퍼진다면, 제사장이 그를 (단번에) 부정하다 선언할 것이다. 그것은 [나병]의 [상처]이다.

(28) 그런데 만일 밝은 색점이 그것의 [자리] 아래에서 (장차) 머문다면, (그리고) 가죽 안에서 (단번에) 퍼지지 아니하였다면, 그리고 그것이 희미하다면, 그것은 화상의 [부스럼]이다. 그리고 제사장이 그를 (단번에) 정결하다 선언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화상의 [흉터]이기 때문이다.

 

레위기 13:29-44 (머리와 수염의 상처(옴) 진단 규례)

(29) 그리고 [남자]나 혹은 [여자]는, 만일 [상처]가 그에게 머리 안에서 혹은 수염 안에서 (장차) 있게 된다면,

(30) 제사장이 상처를 (단번에) 볼 것이다. 그리고 보라, 그것의 보임이 가죽보다 더 깊다. 그리고 그것 안에 누렇고 가는 [털]이 (있다). 그러면 제사장이 그를 (단번에) 부정하다 선언할 것이다. 그것은 [옴]이다. 그것은 머리의 혹은 수염의 [나병]이다.

(31) 그런데 만일 제사장이 옴의 상처를 (장차) 볼 것이라면, 그리고 보라, 그것의 보임이 가죽보다 더 깊지 않다. 그리고 그것 안에 검은 [털]이 없다면, 제사장이 옴의 상처를 일곱 [날들] (단번에) 가두어 둘 것이다.

(32) 그리고 제사장이 일곱째 [날]에 상처를 (단번에) 볼 것이다. 그리고 보라, 옴이 (단번에) 퍼지지 아니하였다. 그리고 누런 [털]이 그것 안에 (단번에) 있지 아니하였다. 그리고 옴의 보임이 가죽보다 더 깊지 않다.

(33) 그러면 (그가) (단번에) 면도되어질 것이다. 그러나 옴은 (그가) (장차) 면도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제사장이 옴을 두 번째 일곱 [날들] (단번에) 가두어 둘 것이다.

(34) 그리고 제사장이 일곱째 [날]에 옴을 (단번에) 볼 것이다. 그리고 보라, 옴이 가죽 안에서 (단번에) 퍼지지 아니하였다. 그리고 그것의 보임이 가죽보다 더 깊지 않다. 그러면 제사장이 그를 (단번에) 정결하다 선언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자기의 의복들을 (단번에) 빨 것이다. 그리고 (그가) (단번에) 정결하게 될 것이다.

(35) 그런데 만일 옴이 그가 (단번에) 정결하게 된 후에 가죽 안에서 퍼지는 것 안에서 (장차) 퍼진다면,

(36) 제사장이 그를 (단번에) 볼 것이다. 그리고 보라, 옴이 가죽 안에서 (단번에) 퍼졌다. 제사장이 누런 [털]을 위하여 (장차) 찾지 않을 것이다. 그는 부정한 [이]이다.

(37) 그런데 만일 옴이 그의 두 눈들 안에서 (단번에) 멈추어 섰다면, 그리고 검은 [털]이 그것 안에서 (단번에) 자라났다면, 옴이 (단번에) 고쳐졌다. 그는 정결한 [이]이다. 그리고 제사장이 그를 (단번에) 정결하다 선언할 것이다.

(38) 그리고 [남자]나 혹은 [여자]는, 만일 가죽 안에, 그들의 육체의 가죽 안에 밝은 색점들, 곧 하얀 [밝은 색점들]이 (장차) 있게 된다면,

(39) 제사장이 (단번에) 볼 것이다. 그리고 보라, 그들의 육체의 가죽 안에 있는 밝은 색점들이 희미하고 하얗다. 그것은 가죽 안에서 피어난 [어루러기]이다. 그는 정결한 [이]이다.

(40) 그리고 [남자]는, 만일 그의 머리가 (장차) 빠진다면(대머리가 된다면), 그는 뒷머리 빠진 [이]이다. 그는 정결한 [이]이다.

(41) 그리고 만일 그의 얼굴의 면전을 향하여 그의 머리가 (장차) 빠진다면, 그는 앞머리 빠진 [이]이다. 그는 정결한 [이]이다.

(42) 그런데 만일 뒷머리 빠짐 안에나 혹은 앞머리 빠짐 안에 희고 붉으스름한 [상처]가 (장차) 있게 된다면, 그것은 그의 뒷머리 빠짐 안에나 혹은 그의 앞머리 빠짐 안에 피어나고 있는 [나병]이다.

(43) 그리고 제사장이 그를 (단번에) 볼 것이다. 그리고 보라, 상처의 [부스럼]이 그의 뒷머리 빠짐 안에나 혹은 그의 앞머리 빠짐 안에 희고 붉으스름하다, 육체의 가죽 안에 있는 나병의 보임과 같이.

(44) 그는 나병에 걸린 [사람]이다. 그는 부정한 [이]이다. 제사장이 부정하다 선언함 안에서 그를 (장차) 부정하다 선언할 것이다. 그의 상처가 그의 머리 안에 (있다).

 

레위기 13:45-59 (나병 환자의 처신과 의복의 나병 규례)

(45) 그리고 상처가 그 안에 (있는) 그 나병 환자는, 그의 의복들이 찢겨진 채 (장차) 있을 것이고, 그리고 그의 머리가 풀어진 채 (장차)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가] 윗입술 위로 (장차) 덮을 것이다. 그리고 “부정하다, 부정하다”라고 그가 (장차) 외칠 것이다.

(46) 상처가 그 안에 있는 모든 [날들] 동안 그는 (장차) 부정할 것이다. 그는 부정한 [이]이다. 그는 홀로 (장차) 거주할 것이다. 그의 거처가 진영의 바깥으로부터 (장차) 있을 것이다.

(47) 그리고 [의복]은, 만일 [나병]의 [상처]가 그것 안에 (장차) 있게 된다면, [양털]의 [의복] 안에나 혹은 [아마(삼베)]의 [의복] 안에,

(48) 혹은 [아마(삼베)]를 위한 것이나 혹은 [양털]을 위한 것인 [날실] 안에나 혹은 [씨실] 안에, 혹은 [가죽] 안에나 혹은 [가죽]의 모든 [일(세공품)] 안에 (있게 된다면),

(49) 그리고 그 상처가 의복 안에나 혹은 가죽 안에나 혹은 날실 안에나 혹은 씨실 안에나 혹은 가죽의 어떤 [기구] 안에 푸르스름한 것이나 혹은 붉으스름한 것으로 (단번에) 있다면, 그것은 [나병]의 [상처]이다. 그리고 (그것이) 제사장을 향하여 (단번에) 보여질 것이다.

(50) 그리고 제사장이 상처를 (단번에) 볼 것이다. 그리고 (그가) 상처를 일곱 [날들] (단번에) 가두어 둘 것이다.

(51) 그리고 그가 일곱째 [날]에 상처를 (단번에) 볼 것이다. 만일 상처가 의복 안에, 혹은 날실 안에, 혹은 씨실 안에, 혹은 모든 [일]을 위하여 가죽이 행하여진(쓰인) 가죽 안에 (단번에) 퍼졌다면, 그 상처는 해로운 [나병]이다. 그것은 부정한 [것]이다.

(52) 그리고 그가 의복을 (단번에) 태울 것이다, 혹은 양털 안에서나 혹은 아마(삼베) 안에서 있는 날실을 혹은 씨실을, 혹은 상처가 그것 안에 있는 가죽의 모든 [기구]를 (태울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해로운 [나병]이기 때문이다. [불] 안에서 그것이 (장차) 태워질 것이다.

(53) 그런데 만일 제사장이 (장차) 볼 것이라면, 그리고 보라, 상처가 의복 안에나 혹은 날실 안에나 혹은 씨실 안에나 혹은 가죽의 모든 [기구] 안에 (단번에) 퍼지지 아니하였다면,

(54) 제사장이 (단번에) 명령할 것이다. 그리고 상처가 그것 안에 있는 그것을 그들이 (단번에) 빨 것이다. 그리고 (그가) 그것을 두 번째 일곱 [날들] (단번에) 가두어 둘 것이다.

(55) 그리고 제사장이 상처가 (단번에) 빨아진 후에 그것을 (단번에) 볼 것이다. 그리고 보라, 상처가 그것의 눈(색깔)을 (단번에) 바꾸지 아니하였다. 그리고 상처가 (단번에) 퍼지지 아니하였다. 그것은 부정한 [것]이다. [불] 안에서 너는 그것을 (장차) 태울 것이다. 그것은 그것의 낡음(뒷면) 안에나 혹은 그것의 새것(앞면) 안에 있는 [파먹음(부식)]이다.

(56) 그런데 만일 제사장이 (단번에) 보았다면, 그리고 보라, 그것이 (단번에) 빨아진 후에 상처가 희미하다면, 그가 의복으로부터나 혹은 가죽으로부터나 혹은 날실로부터나 혹은 씨실로부터 그것을 (단번에) 찢어낼 것이다.

(57) 그런데 만일 (그것이) 여전히 의복 안에나 혹은 날실 안에나 혹은 씨실 안에나 혹은 가죽의 모든 [기구] 안에 (장차) 나타난다면, 그것은 피어나고 있는 [것]이다. [불] 안에서 너는 상처가 그것 안에 있는 그것을 (장차) 태울 것이다.

(58) 그런데 의복이나 혹은 날실이나 혹은 씨실이나 혹은 가죽의 모든 [기구]는, 네가 (장차) 빨 그것으로부터 상처가 (단번에) 물러갔다면, 그것이 두 번째 (단번에) 빨아질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단번에) 정결하게 될 것이다.

(59) 이것이 [양털]이나 혹은 [아마(삼베)]의 [의복]의 [나병] [상처]의 [법규]이다, 혹은 날실이나 혹은 씨실이나 혹은 가죽의 모든 [기구]의 (법규이다). 정결하다 선언하기 위하여 혹은 부정하다 선언하기 위하여 (그러하다).”

 

레위기 14장

 

레위기 14:01-32 (나병 환자의 정결 예식)

(01)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셨다(다바르), 말씀하시면서(아마르),

(02) “이것이 정결하게 되는 [날]에 나병 환자의 [법규]로 (장차)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가) 제사장을 향하여 (단번에) 이끌려질 것이다.

(03) 그리고 제사장이 진영의 바깥을 향하여 (단번에) 나갈 것이다. 그리고 제사장이 (단번에) 볼 것이다. 그리고 보라, 나병의 상처가 나병 환자로부터 (단번에) 고쳐졌다.

(04) 그리고 제사장이 (단번에) 명령할 것이다. 그리고 (그가) 정결하게 되는 이를 위하여 [살아 있는] 깨끗한 [새들] 두 마리와, 그리고 [백향목 나무]와, 그리고 [진홍색 실]과, 그리고 [우슬초]를 (단번에) 취할 것이다.

(05) 그리고 제사장이 (단번에) 명령할 것이다. 그리고 (그가) 그 한 새를 [생수(살아 있는 물)] 위로 [질그릇] 안에서 (단번에) 잡을 것이다.

(06) 산 새에 관하여, 그는 그것과 그리고 [백향목 나무]와 그리고 [진홍색 실]과 그리고 [우슬초]를 (장차) 취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그것들을 그리고 그 산 새를 [생수] 위에서 (단번에) 잡혀진 그 새의 피 안으로 (단번에) 적실 것이다.

(07) 그리고 그는 나병으로부터 정결하게 되는 이 위로 일곱 번 (단번에) 뿌릴 것이다. 그리고 (그가) 그를 (단번에) 정결하다 선언할 것이다. 그리고 (그가) 산 새를 들판의 [면전] 위로 (단번에) 보낼 것이다.

(08) 그리고 정결하게 되는 이가 자기의 의복들을 (단번에) 빨 것이다. 그리고 (그가) 자기의 모든 털을 (단번에) 면도할 것이다. 그리고 (그가) [물] 안에서 (단번에) 씻을 것이다. 그리고 (그가) (단번에) 정결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후에 그가 진영 안으로 (장차) 들어올 것이다. 그리고 그는 자기의 장막의 바깥에서 일곱 [날들] (장차) 거주할 것이다.

(09) 그리고 일곱째 [날]에 (장차) 있을 것이다. 그는 자기의 모든 털을, 자기의 머리와 그리고 자기의 수염과 그리고 자기의 두 눈들의 눈썹들을 (단번에) 면도할 것이다. 곧 그는 자기의 모든 털을 (장차) 면도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자기의 의복들을 (단번에) 빨 것이다. 그리고 (그가) [물] 안에서 자기의 육체를 (단번에) 씻을 것이다. 그리고 (그가) (단번에) 정결하게 될 것이다.

(10) 그리고 여덟째 [날]에 그는 흠 없는 [어린 숫양들] 두 마리와 그리고 흠 없는 [일 년 된] [어린 암양] 한 마리와 그리고 [기름]으로 [이미] 반죽된 채 있는 [소제]를 위한 [고운 가루] [에바]의 [십분의 삼]과 그리고 [기름] [록] 하나를 (장차) 취할 것이다.

(11) 그리고 정결하다 선언하고 있는 그 제사장이 정결하게 되는 그 사람과 그리고 그것들을 [여호와]의 [면전]에, [회막]의 [입구]에 (장차) 세울 것이다.

(12) 그리고 그 제사장이 그 한 어린 숫양을 (단번에) 취할 것이다. 그리고 (그가) 그것을 [기름]의 그 록과 함께 [속건제]를 위하여 (단번에)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그리고 (그가) 그것들을 [여호와]의 [면전]에서 흔들어 바치는 제물(정관사 없음)로 (단번에) 흔들어 바칠 것이다.

(13) 그리고 그는 [속죄제]와 그리고 [번제]를 잡는 [장소] 안에서, 거룩한 [장소] 안에서 그 어린 숫양을 (단번에) 잡을 것이다. 왜냐하면 [속죄제]와 같이 [속건제]가 제사장을 향하여 (장차)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성소]이다.

(14) 그리고 그 제사장이 속건제의 그 피로부터 (단번에) 취할 것이다. 그리고 그 제사장이 정결하게 되는 이의 오른쪽 [귓부리] 위로, 또한 그의 오른쪽 [손]의 [엄지손가락] 위로, 또한 그의 오른쪽 [발]의 [엄지발가락] 위로 (단번에) 둘 것이다.

(15) 그리고 그 제사장이 [기름]의 그 록으로부터 (단번에) 취할 것이다. 그리고 (그가) 제사장 자신의 왼쪽 [손바닥] 위로 (단번에) 쏟을 것이다.

(16) 그리고 그 제사장이 자기의 왼쪽 손바닥 위에 있는 그 [기름] 안으로 자기의 오른쪽 손가락을 (단번에) 적실 것이다. 그리고 (그가) 자기의 손가락으로 그 [기름]으로부터 [여호와]의 [면전]에서 일곱 번 (단번에) 뿌릴 것이다.

(17) 그리고 자기의 손바닥 위에 있는 그 남은 기름으로부터, 그 제사장이 정결하게 되는 이의 오른쪽 [귓부리] 위로, 또한 그의 오른쪽 [손]의 [엄지손가락] 위로, 또한 그의 오른쪽 [발]의 [엄지발가락] 위로, 속건제의 피 위로 (장차) 둘 것이다.

(18) 그리고 그 제사장의 손바닥 위에 남아 있는 채 있는 그 기름을, (그가) 정결하게 되는 이의 머리 위로 (장차) 둘 것이다. 그리고 그 제사장이 [여호와]의 [면전]에서 그를 위하여 (단번에) 속죄할 것이다.

(19) 그리고 그 제사장이 그 [속죄제]를 (단번에) 행할 것이다. 그리고 (그가) 그의 부정함으로부터 정결하게 되는 이를 위하여 (단번에) 속죄할 것이다. 그리고 그 후에 그는 그 [번제]를 (장차) 잡을 것이다.

(20) 그리고 그 제사장이 제단 위로 그 [번제]와 그리고 그 [소제]를 (단번에) 들어올릴(드릴) 것이다. 그리고 그 제사장이 그를 위하여 (단번에) 속죄할 것이다. 그러면 (그가) (단번에) 정결하게 될 것이다.

(21) 그런데 만일 그가 가난한 [이]요, 그리고 그의 [손]이 (단번에) 닿지(미치지) 못한다면, 그는 흔들어 바치기 위하여, 그를 위하여 속죄하기 위하여 [속건제]를 위한 [어린 숫양] 한 마리와 그리고 [기름]으로 [이미] 반죽된 채 있는 [소제]를 위한 [고운 가루] [에바]의 [십분의 일]과 그리고 [기름] [록] 하나를 (단번에) 취할 것이다.

(22) 그리고 그의 [손]이 (장차) 닿는(미치는) 대로 산비둘기들 두 마리나 혹은 집비둘기의 아들들 두 마리를 (취할 것이다). 그리고 하나는 [속죄제]로 (장차) 있을 것이고, 그리고 그 하나는 [번제]로 (있을 것이다).

(23) 그리고 그는 여덟째 [날]에 그의 정결함을 위하여 그것들을 그 제사장을 향하여, [회막]의 [입구]를 향하여 [여호와]의 [면전]으로 (단번에) 가져올 것이다.

(24) 그리고 그 제사장이 속건제의 그 어린 숫양과 그리고 [기름]의 그 록을 (단번에) 취할 것이다. 그리고 그 제사장이 그것들을 [여호와]의 [면전]에서 흔들어 바치는 제물(정관사 없음)로 (단번에) 흔들어 바칠 것이다.

(25) 그리고 (그가) 속건제의 그 어린 숫양을 (단번에) 잡을 것이다. 그리고 그 제사장이 속건제의 그 피로부터 (단번에) 취할 것이다. 그리고 (그가) 정결하게 되는 이의 오른쪽 [귓부리] 위로, 또한 그의 오른쪽 [손]의 [엄지손가락] 위로, 또한 그의 오른쪽 [발]의 [엄지발가락] 위로 (단번에) 둘 것이다.

(26) 그리고 그 제사장이 제사장 자신의 왼쪽 [손바닥] 위로 그 기름으로부터 (장차) 쏟을 것이다.

(27) 그리고 그 제사장이 자기의 오른쪽 손가락으로 자기의 왼쪽 손바닥 위에 있는 그 [기름]으로부터 [여호와]의 [면전]에서 일곱 번 (장차) 뿌릴 것이다.

(28) 그리고 그 제사장이 자기의 손바닥 위에 있는 그 [기름]으로부터 정결하게 되는 이의 오른쪽 [귓부리] 위로, 또한 그의 오른쪽 [손]의 [엄지손가락] 위로, 또한 그의 오른쪽 [발]의 [엄지발가락] 위로, 속건제의 피의 [장소] 위로 (단번에) 둘 것이다.

(29) 그리고 그 제사장의 손바닥 위에 있는 남아 있는 채 있는 그 기름을, (그가) [여호와]의 [면전]에서 그를 위하여 속죄하기 위하여 정결하게 되는 이의 머리 위로 (장차) 둘 것이다.

(30) 그리고 그는 산비둘기들로부터나 혹은 그의 [손]이 (장차) 닿는(미치는) 집비둘기의 아들들로부터 하나를 (단번에) 행할(드릴) 것이다.

(31) 그의 [손]이 (장차) 닿는 것(미치는 것)을 (행하되), [소제]와 함께 그 하나는 [속죄제]로 그리고 그 하나는 [번제]로 (할 것이다). 그리고 그 제사장이 [여호와]의 [면전]에서 정결하게 되는 이를 위하여 (단번에) 속죄할 것이다.

(32) 이것이 나병의 [상처]가 그 안에 [있고], 그의 [손]이 그의 정결함 안에서 (장차) 닿지(미치지) 못하는 이의 [법규]이다.”

 

레위기 14:33-57 (집에 발생한 나병 규례와 결론)

(33)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그리고 [아론]을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셨다(다바르), 말씀하시면서(아마르),

(34) “만일 너희가 내가 너희에게 [소유]로 (장차) 주고 있는 가나안 땅 안으로 (장차) 들어간다면, 그리고 내가 너희의 소유의 땅의 [집] 안에 나병의 [상처]를 (단번에) 둔다면,

(35) 집이 그에게 [있는 이]가 (단번에) 올 것이다. 그리고 (그가) 그 제사장을 향하여 (단번에) 알릴 것이다, 말씀하시면서(말하면서), ‘상처와 같은 것이 내게 집 안에서 (단번에) 나타나 보였습니다.’

(36) 그러면 그 제사장이 집을 (단번에) 비우라고 (단번에) 명령할 것이다, 그 제사장이 그 상처를 보기 위하여 [장차] 들어가기 전에. 그리하여 집 안에 있는 모든 것이 (장차) 부정하게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그리고 그 후에 그 제사장이 집을 보기 위하여 (장차) 들어갈 것이다.

(37) 그리고 (그가) 상처를 (단번에) 볼 것이다. 그리고 보라, 그 집의 벽들 안에 상처가 (있다). 푸르스름하거나 혹은 붉으스름한 우묵한 곳들로 (있다). 그리고 그것들의 보임이 벽보다 더 낮다.

(38) 그러면 그 제사장이 집으로부터 집의 문을 향하여 (단번에) 나갈 것이다. 그리고 (그가) 집을 일곱 [날들] (단번에) 가두어 둘 것이다.

(39) 그리고 그 제사장이 일곱째 [날]에 (단번에) 돌아올 것이다. 그리고 (그가) (단번에) 볼 것이다. 그리고 보라, 상처가 집의 벽들 안에서 (단번에) 퍼졌다.

(40) 그러면 그 제사장이 (단번에) 명령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상처가 그것들 안에 있는 그 돌들을 (단번에) 빼낼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그것들을 도시의 바깥으로 부정한 [장소]를 향하여 (단번에) 던질 것이다.

(41) 그리고 그는 집을 안쪽으로부터 사방으로 (장차) 긁어내게 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단번에) 긁어내었던 그 흙을 그들이 도시의 바깥으로 부정한 [장소]를 향하여 (단번에) 쏟을 것이다.

(42) 그리고 그들이 [딴] 돌들을 (단번에) 취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그 돌들의 아래(대신) 안으로 (단번에) 가져갈 것이다. 그리고 그는 [딴] 흙을 (장차) 취할 것이다. 그리고 (그가) 집을 (단번에) 흙 바를(미장할) 것이다.

(43) 그런데 만일 그 돌들을 빼낸 후에, 그리고 그가 집을 긁어낸 후에 그리고 흙 발라진 후에 상처가 (장차) 되돌아온다면, 그리고 집 안에서 (단번에) 피어난다면,

(44) 그 제사장이 (단번에) 올 것이다. 그리고 (그가) (단번에) 볼 것이다. 그리고 보라, 상처가 집 안에서 (단번에) 퍼졌다. 그것은 집 안의 해로운 [나병]이다. 그것은 부정한 [것]이다.

(45) 그리고 그는 집을, 그것의 돌들과 그리고 그것의 [나무들]과 그리고 집의 모든 흙을 (단번에) 무너뜨릴 것이다. 그리고 (그가) 도시의 바깥으로 부정한 [장소]를 향하여 (단번에) 이끌어 낼 것이다.

(46) 그리고 그가 그것을 (단번에) 가두어 두었던 모든 [날들] 동안 집 안으로 들어가는 이는 저녁까지 (장차) 부정할 것이다.

(47) 그리고 집 안에서 자고 있는 이는 자기의 의복들을 (장차) 빨 것이다. 그리고 집 안에서 먹고 있는 이도 자기의 의복들을 (장차) 빨 것이다.

(48) 그런데 만일 그 제사장이 (장차) 들어올 것이라면, 그리고 (단번에) 보았다면, 그리고 보라, 집이 흙 발라진 후에 상처가 집 안에서 (단번에) 퍼지지 아니하였다면, 그 제사장이 집을 (단번에) 정결하다 선언할 것이다. 왜냐하면 상처가 (단번에) 고쳐졌기 때문이다.

(49) 그리고 그는 집을 죄로부터 깨끗하게 하기 위하여 [새들] 두 마리와 그리고 [백향목 나무]와 그리고 [진홍색 실]과 그리고 [우슬초]를 (단번에) 취할 것이다.

(50) 그리고 그는 그 한 새를 [생수] 위로 [질그릇] 안에서 (단번에) 잡을 것이다.

(51) 그리고 그는 그 [백향목 나무]와 그리고 그 [우슬초]와 그리고 그 [진홍색 실]과 그리고 그 산 새를 (단번에) 취할 것이다. 그리고 (그가) 그것들을 잡혀진 새의 피 안으로 그리고 [생수] 안으로 (단번에) 적실 것이다. 그리고 (그가) 집을 향하여 일곱 번 (단번에) 뿌릴 것이다.

(52) 그리고 그는 그 새의 피 안에서와 그리고 그 [생수] 안에서와 그리고 그 산 새 안에서와 그리고 그 [백향목 나무] 안에서와 그리고 그 [우슬초] 안에서와 그리고 그 [진홍색 실] 안에서 집을 (단번에) 죄로부터 깨끗하게 할 것이다.

(53) 그리고 그는 산 새를 도시의 바깥으로 들판의 [면전] 위로 (단번에) 보낼 것이다. 그리고 (그가) 집 위로 (단번에) 속죄할 것이다. 그러면 (그것이) (단번에) 정결하게 될 것이다.

(54) 이것이 나병의 모든 [상처]와 그리고 [옴]을 위한 [법규]이다.

(55) 그리고 [의복]의 [나병]과 그리고 [집]의 (나병을 위한 법규이다).

(56) 그리고 [부스럼]과 그리고 [뾰루지]와 그리고 [색점]을 위한 (법규이다).

(57) 언제 부정한지 그리고 언제 정결한지를 가르치기 위함이다. 이것이 [나병]의 [법규]이다.”

 

레위기 15장

 

레위기 15:01-15 (남성의 유출병 규례)

(01)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그리고 [아론]을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셨다(다바르), 말씀하시면서(아마르),

(02) “(너희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라. 그리고 너희는 그들을 향하여 (단번에) 말하라, ‘어떤 [사람]이든지, 만일 자기의 육체로부터 [유출병]이 (장차) 있게 된다면, 그의 유출병은 부정한 [것]이다.

(03) 그리고 이것이 그의 유출병 안에서 그의 부정함(정관사 없음)으로 (장차) 있을 것이다. 그의 육체가 그의 유출병을 (단번에) 흘려보냈거나 혹은 그의 육체가 그의 유출병으로부터 (단번에) 막혀졌거나, 그것은 그의 부정함이다.

(04) 유출병을 가지고 있는 이가 그 위에서 (장차) 눕는 모든 [침상]은 (장차) 부정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가 그 위에서 (장차) 앉는 모든 [물건]은 (장차) 부정하게 될 것이다.

(05) 그리고 어떤 [사람]이든지 그의 침상을 향하여 (장차) 닿고 있는 이는, 자기의 의복들을 (장차) 빨 것이고 그리고 [물] 안에서 (장차) 씻을 것이다. 그리고 저녁까지 (그가) (단번에) 부정하게 될 것이다.

(06) 그리고 유출병을 가지고 있는 이가 앉아 있는 채 있는 그 물건 위에서 앉고 있는 이는, 자기의 의복들을 (장차) 빨 것이고 그리고 [물] 안에서 (장차) 씻을 것이다. 그리고 저녁까지 (그가) (단번에) 부정하게 될 것이다.

(07) 그리고 유출병을 가지고 있는 이의 육체를 향하여 닿고 있는 이는, 자기의 의복들을 (장차) 빨 것이고 그리고 [물] 안에서 (장차) 씻을 것이다. 그리고 저녁까지 (그가) (단번에) 부정하게 될 것이다.

(08) 그리고 만일 유출병을 가지고 있는 이가 정결한 이 위로 (장차) 침 뱉는다면, 그는 자기의 의복들을 (단번에) 빨 것이고 그리고 [물] 안에서 (단번에) 씻을 것이다. 그리고 저녁까지 (그가) (단번에) 부정하게 될 것이다.

(09) 그리고 유출병을 가지고 있는 이가 그것 위에서 (장차) 타는 모든 [안장]은 (장차) 부정하게 될 것이다.

(10) 그리고 그의 아래에 (장차) 있게 될 모든 것에 닿고 있는 모든 이는 저녁까지 (장차) 부정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들을 짊어지고 있는 이는 자기의 의복들을 (장차) 빨 것이고 그리고 [물] 안에서 (장차) 씻을 것이다. 그리고 저녁까지 (그가) (단번에) 부정하게 될 것이다.

(11) 그리고 유출병을 가지고 있는 이가 (장차) 닿을 모든 이는, 그런데 자기의 두 손들을 [물] 안에서 (단번에) 헹구지 아니하였다면, (그는) 자기의 의복들을 (단번에) 빨 것이고 그리고 [물] 안에서 (단번에) 씻을 것이다. 그리고 저녁까지 (그가) (단번에) 부정하게 될 것이다.

(12) 그리고 유출병을 가지고 있는 이가 (장차) 닿을 [질그릇]은 (장차) 깨뜨려질 것이다. 그리고 [나무]의 모든 [그릇]은 [물] 안에서 (장차) 씻겨질 것이다.

(13) 그리고 만일 유출병을 가지고 있는 이가 자신의 유출병으로부터 (장차) 정결하게 된다면, 그는 자신의 정결함을 위하여 일곱 [날들]을 자신을 위하여 (단번에) 셀 것이다. 그리고 (그가) 자기의 의복들을 (단번에) 빨 것이다. 그리고 (그가) [생수] 안에서 자기의 육체를 (단번에) 씻을 것이다. 그리고 (그가) (단번에) 정결하게 될 것이다.

(14) 그리고 여덟째 [날]에 그는 산비둘기들 두 마리나 혹은 집비둘기의 아들들 두 마리를 자신을 위하여 (장차) 취할 것이다. 그리고 (그가) [여호와]의 [면전]으로, [회막]의 [입구]를 향하여 (단번에) 올 것이다. 그리고 (그가) 제사장을 향하여 그것들을 (단번에) 줄 것이다.

(15) 그리고 제사장이 한 마리는 [속죄제]로 그리고 한 마리는 [번제]로 그것들을 (단번에) 행할(드릴) 것이다. 그리고 제사장이 그의 유출병으로부터 [여호와]의 [면전]에서 그를 위하여 (단번에) 속죄할 것이다.

 

레위기 15:16-24 (설정과 여성의 유출 규례)

(16) 그리고 [사람]은, 만일 [설정(씨의 누출)]이 그로부터 (장차) 나간다면, 그는 [물] 안에서 자기의 모든 육체를 (단번에) 씻을 것이다. 그리고 저녁까지 (그가) (단번에) 부정하게 될 것이다.

(17) 그리고 [씨]의 누출이 그 위에 (장차) 있게 될 모든 [의복]과 그리고 모든 [가죽]은 [물] 안에서 (장차) 빨아질 것이다. 그리고 저녁까지 (단번에) 부정하게 될 것이다.

(18) 그리고 [여자]는, [사람(남자)]이 [씨]의 누출과 함께 그녀 곁에서 (장차) 눕는다면, 그들은 [물] 안에서 (단번에) 씻을 것이다. 그리고 저녁까지 (단번에) 부정하게 될 것이다.

(19) 그리고 [여자]는, 만일 그녀가 유출을 하고 있는 이로 (장차) 있게 된다면, (그리고) 그녀의 유출이 그녀의 육체 안에서 [피]로 (장차) 있다면, 그녀는 일곱 [날들] 동안 그녀의 생리 불결함 안에 (장차)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녀를 향하여 닿고 있는 모든 이는 저녁까지 (장차) 부정할 것이다.

(20) 그리고 그녀가 그녀의 생리 불결함 안에서 그것 위에서 (장차) 누울 모든 것은 (장차) 부정할 것이다. 그리고 그녀가 그것 위에서 (장차) 앉을 모든 것은 (장차) 부정할 것이다.

(21) 그리고 그녀의 침상을 향하여 닿고 있는 모든 이는, 자기의 의복들을 (장차) 빨 것이고 그리고 [물] 안에서 (장차) 씻을 것이다. 그리고 저녁까지 (그가) (단번에) 부정하게 될 것이다.

(22) 그리고 그녀가 앉아 있는 채 있는 그 물건 위에서 앉고 있는 모든 이는, 자기의 의복들을 (장차) 빨 것이고 그리고 [물] 안에서 (장차) 씻을 것이다. 그리고 저녁까지 (그가) (단번에) 부정하게 될 것이다.

(23) 그리고 만일 침상 위에나 혹은 그녀가 그것 위에서 앉아 있는 채 있는 그 물건 위에 (무엇이) (있다면), 그가 그것을 향하여 닿는 것 안에서 저녁까지 (단번에) 부정하게 될 것이다.

(24) 그리고 만일 [남자]가 그녀 곁에서 눕는 것 안에서 (장차) 눕는다면, 그리고 그녀의 생리 불결함이 그 위에 (단번에) 있게 된다면, 그는 일곱 [날들] (단번에) 부정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가 그 위에서 (장차) 누울 모든 [침상]은 (장차) 부정하게 될 것이다.

레위기 15:25-33 (여성의 만성 유출병 규례와 결론)

(25) 그리고 [여자]는, 만일 그녀의 [피]의 유출이 그녀의 생리 불결함의 [때]의 바깥으로(외에) 여러 [날들] (장차) 흐른다면, 혹은 만일 그녀가 그녀의 생리 불결함 위로(지나서) (장차) 유출한다면, 그녀의 부정한 유출의 모든 [날들]은 그녀의 생리 불결함의 [날들]과 같이 (장차) 있을 것이다. 그녀는 부정한 [이]이다.

(26) 그녀가 그녀의 유출의 모든 [날들] 동안 그것 위에서 (장차) 누울 모든 [침상]은 그녀의 생리 불결함의 침상과 같이 그녀에게 (장차)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녀가 그것 위에서 (장차) 앉을 모든 [물건]은 그녀의 생리 불결함의 부정함과 같이 (장차) 부정할 것이다.

(27) 그리고 그것들을 향하여 닿고 있는 모든 이는 (장차) 부정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자기의 의복들을 (단번에) 빨 것이고 그리고 [물] 안에서 (단번에) 씻을 것이다. 그리고 저녁까지 (그가) (단번에) 부정하게 될 것이다.

(28) 그런데 만일 그녀가 자신의 유출로부터 (단번에) 정결하게 된다면, 그녀는 자신을 위하여 일곱 [날들]을 (단번에) 셀 것이다. 그리고 그 후에 (그녀가) (장차) 정결하게 될 것이다.

(29) 그리고 여덟째 [날]에 그녀는 산비둘기들 두 마리나 혹은 집비둘기의 아들들 두 마리를 자신을 위하여 (장차) 취할 것이다. 그리고 (그녀가) [회막]의 [입구]를 향하여 제사장을 향하여 그것들을 (단번에) 가져올 것이다.

(30) 그리고 제사장이 한 마리는 [속죄제]로 그리고 한 마리는 [번제]로 (단번에) 행할(드릴) 것이다. 그리고 제사장이 그녀의 부정한 유출로부터 [여호와]의 [면전]에서 그녀를 위하여 (단번에) 속죄할 것이다.

(31) 그리고 너희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그들의 부정함으로부터 (단번에) 구별할 것이다. 그리하여 그들이 그들의 가운데에 있는 나의 성막을 더럽히는 것 안에서 그들의 부정함 안에서 죽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32) 이것이 유출병을 가지고 있는 이와, 그리고 [씨]의 누출이 그로부터 나가서 그것 안에서 부정하게 되는 이를 위한 [법규]이다.

(33) 그리고 그녀의 생리 불결함 안에서 병든 이와, 그리고 수컷을 위하여와 그리고 암컷을 위하여 자신의 유출병을 흘려보내고 있는 이와, 그리고 부정한 여인 곁에서 (장차) 눕는 [남자]를 위한 (법규이다).”

 

레위기 16장

 

레위기 16:01-05 (대속죄일 제사의 기본 규례)

(01)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셨다(다바르), [아론]의 두 [아들들]의 [죽음] 후에, 그들이 [여호와]의 [면전]에 (단번에) 가까이 왔을 때에 그리고 (단번에) 죽었을 때에 (말씀하시면서).

(02)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단번에) 말씀하셨다(아마르), “너의 형 [아론]을 향하여 (단번에) 말하라(아마르). 그가 모든 [때]에 거룩한 곳의 안쪽으로, 그 휘장의 안쪽으로부터 그 궤 위에 있는 그 속죄소의 [면전]을 향하여 (장차) 들어오지 말도록 (말하라). 그리하여 그가 (장차) 죽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왜냐하면 내가 그 속죄소 위로 [구름] 안에서 (장차) 나타날 것이기 때문이다.

(03) 이런 이것 안에서 [아론]이 거룩한 곳 안으로 (장차) 들어올 것이다. [속죄제]를 위한 소 떼의 아들인 [수송아지]와 그리고 [번제]를 위한 [숫양]과 함께 (들어올 것이다).

(04) 그는 거룩한 [아마(삼베)] [속옷]을 (장차) 입을 것이다. 그리고 [아마(삼베)] [바지들]이 그의 육체 위에 (장차) 있을 것이다. 그리고 [아마(삼베)] [띠]로 그는 (장차) 띠를 띨 것이다. 그리고 [아마(삼베)] [관]으로 그는 (장차) 동여맬 것이다. 그것들은 거룩한 [의복들]이다. 그리고 그는 [물] 안에서 자기의 육체를 (장차) 씻을 것이다. 그리고 그는 그것들을 (장차) 입을 것이다.

(05)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회중]으로부터 그는 [속죄제]를 위하여 [염소들]의 [숫염소들] 두 마리를, 그리고 [번제]를 위하여 [숫양] 한 마리를 (장차) 취할 것이다.

 

레위기 16:06-10 (아사셀 숫염소의 제비 뽑기)

(06) 그리고 [아론]이 자기를 위한 속죄제의 그 수송아지를 (장차)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그리고 그는 자기를 위하여와 그리고 자기의 [집]을 위하여 (장차) 속죄할 것이다.

(07) 그리고 그는 그 두 숫염소들을 (장차) 취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여호와]의 [면전]에서, [회막]의 [입구]에서 그것들을 (장차) 세울 것이다.

(08) 그리고 [아론]이 그 두 숫염소들 위로 [제비들]을 (장차) 둘 것이다. 한 [제비]는 [여호와]를 위한 것이요, 그리고 한 [제비]는 [아사셀]을 위한 것이다.

(09) 그리고 [아론]이 [제비]가 그 위로 [여호와]를 위하여 (단번에) 올라왔던 그 숫염소를 (장차)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그리고 그는 그것을 [속죄제]로 (장차) 행할(드릴) 것이다.

(10) 그런데 [제비]가 그 위로 [아사셀]을 위하여 (단번에) 올라왔던 그 숫염소는, 그것 위로 속죄하기 위하여, 그것을 [광야]를 향하여 [아사셀]을 위하여 보내기 위하여, [여호와]의 [면전]에서 살아 있는 채로 (장차) 세워질 것이다.

 

레위기 16:11-19 (지성소와 성소의 속죄 의식)

(11) 그리고 [아론]이 자기를 위한 속죄제의 그 수송아지를 (장차)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그리고 그는 자기를 위하여와 그리고 자기의 [집]을 위하여 (장차) 속죄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자기를 위한 속죄제의 그 수송아지를 (장차) 잡을 것이다.

(12) 그리고 그는 [여호와]의 [면전]에 있는 그 제단 위로부터 [불]의 [숯들]이 가득한 [향로]를 (장차) 취할 것이다. 그리고 그의 손바닥 가득히 빻아진 [향기로운] [향]을 (장차) 취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그 휘장의 안쪽으로 (그것을) (장차) 가져올 것이다.

(13) 그리고 그는 [여호와]의 [면전]에서 그 향을 그 불 위로 (장차) 둘 것이다. 그리하여 향의 그 구름이 증거(판) 위에 있는 그 속죄소를 (장차) 덮을 것이다. 그러면 그가 (장차) 죽지 않을 것이다.

(14) 그리고 그는 그 수송아지의 피로부터 (장차) 취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자기의 손가락으로 그 속죄소의 면전(동쪽)을 향하여 (장차) 뿌릴 것이다. 그리고 그 속죄소의 [면전]을 향하여 그는 자기의 손가락으로 그 피로부터 일곱 번 (장차) 뿌릴 것이다.

(15) 그리고 그는 백성을 위한 속죄제의 그 숫염소를 (장차) 잡을 것이다. 그리고 그는 그것의 피를 그 휘장의 안쪽으로 (장차) 가져올 것이다. 그리고 그는 자기가 수송아지의 피를 향하여 (단번에) 행하였던 것과 같이 그것의 피를 향하여 (장차) 행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그것을 그 속죄소 위로 그리고 그 속죄소의 [면전]을 향하여 (장차) 뿌릴 것이다.

(16) 그리고 그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부정함들]로부터와 그리고 그들의 모든 [죄들]을 향한 그들의 [범법들]로부터, 거룩한 곳 위로 (장차) 속죄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부정함들의 가운데에 그들과 함께 거주하고 있는 [회막]을 향하여 그가 이와 같이 (장차) 행할 것이다.

(17) 그리고 그가 거룩한 곳 안에서 속죄하기 위하여 들어올 때에 어떤 [사람]도 [회막] 안에 (장차) 있지 말아야 한다, 그가 나올 때까지 (그러하다). 그리고 그는 자기를 위하여와 그리고 자기의 [집]을 위하여와 그리고 [이스라엘]의 모든 [총회]를 위하여 (장차) 속죄할 것이다.

(18) 그리고 그는 [여호와]의 [면전]에 있는 그 제단을 향하여 (장차) 나갈 것이다. 그리고 그는 그것 위로 (장차) 속죄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수송아지의 피로부터와 그리고 숫염소의 피로부터 (장차) 취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그 제단의 뿔들 위로 사방에 (장차) 둘 것이다.

(19) 그리고 그는 자기의 손가락으로 그 피로부터 일곱 번 그것 위로 (장차) 뿌릴 것이다. 그리고 그는 그것을 (장차) 정결하게 할 것이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부정함들]로부터 그것을 (장차) 거룩하게 할 것이다.

 

레위기 16:20-28 (아사셀 숫염소 파송과 뒷정리)

(20) 그리고 그가 거룩한 곳과 그리고 [회막]과 그리고 그 제단을 속죄하는 것을 (단번에) 마칠 것이다. 그리고 그는 살아 있는 그 숫염소를 (장차) 가까이 가져올 것이다.

(21) 그리고 [아론]은 살아 있는 그 숫염소의 머리 위로 자기의 두 손들을 (장차) 얹을 것이다. 그리고 그는 그것 위로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모든 [불법들]과 그리고 그들의 모든 [죄들]을 향한 그들의 모든 [범법들]을 (장차) 고백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그것들을 그 숫염소의 머리 위로 (장차) 둘 것이다. 그리고 그는 지정된 [사람]의 손 안에서 [광야]를 향하여 (장차) 보낼 것이다.

(22) 그리고 그 숫염소가 그들의 모든 [불법들]을 그것 위로 끊어진 [땅]을 향하여 (장차) 짊어질 것이다. 그리고 그는 [광야] 안에서 그 숫염소를 (장차) 보낼 것이다.

(23) 그리고 [아론]은 [회막] 안으로 (장차) 들어올 것이다. 그리고 그는 자기가 거룩한 곳 안으로 들어올 때에 자기가 (단번에) 입었던 [아마(삼베)]의 그 의복들을 (장차) 벗을 것이다. 그리고 그는 거기서 그것들을 (장차) 둘 것이다.

(24) 그리고 그는 거룩한 [장소] 안에서 [물] 안에서 자기의 육체를 (장차) 씻을 것이다. 그리고 그는 자기의 의복들을 (장차) 입을 것이다. 그리고 그는 (장차) 나갈 것이다. 그리고 그는 자기의 [번제]와 그리고 백성의 [번제]를 (장차) 행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자기를 위하여와 그리고 백성을 위하여 (장차) 속죄할 것이다.

(25) 그리고 속죄제의 그 기름을 그는 제단 위로 (장차) 불사를 것이다.

(26) 그리고 그 숫염소를 [아사셀]을 위하여 보내고 있는 그이는 자기의 의복들을 (장차) 빨 것이다. 그리고 그는 [물] 안에서 자기의 육체를 (장차) 씻을 것이다. 그리고 그 후에 그는 진영 안으로 (장차) 들어올 것이다.

(27) 그리고 그것들의 피가 속죄하기 위하여 거룩한 곳 안으로 (단번에) 가져와졌던 속죄제의 그 수송아지와 그리고 속죄제의 그 숫염소를, 진영의 바깥을 향하여 (누군가) (장차) 끌어낼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그것들의 가죽들과 그리고 그것들의 육체와 그리고 그것들의 배설물을 [불] 안에서 (장차) 태울 것이다.

(28) 그리고 그것들을 태우고 있는 그이는 자기의 의복들을 (장차) 빨 것이다. 그리고 그는 [물] 안에서 자기의 육체를 (장차) 씻을 것이다. 그리고 그 후에 그는 진영 안으로 (장차) 들어올 것이다.

 

레위기 16:29-34 (대속죄일의 영원한 규례 결론)

(29) 그리고 그것이 너희에게 영원한 [법규]를 위하여 (장차) 있을 것이다. [일곱째 달]에, 그 달의 [열째 날]에, 너희는 너희의 [혼들(네페쉬)]을 (장차) 괴롭게 할 것이다. 그리고 [본토인]이든 혹은 너희의 가운데에 거류하고 있는 그 나그네이든 너희는 어떤 [일]도 (장차) 행하지 말아야 한다.

(30) 왜냐하면 바로 이런 이 [날]에 너희를 정결하게 하기 위하여 (그가) 너희 위로 (장차) 속죄할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의 모든 [죄들]로부터 [여호와]의 [면전]에서 너희가 (장차) 정결하게 될 것이다.

(31) 그것은 너희에게 [안식]의 [안식일]이다. 그리고 너희는 너희의 [혼들(네페쉬)]을 (장차) 괴롭게 할 것이다. 영원한 [법규]이다.

(32) 그리고 자기가 (단번에) 기름 부음을 받을 그 제사장과, 그리고 자기 아버지의 아래에서(대신하여) 제사장 직분을 행하도록 그가 (그의) [손]을 (장차) 채울(위임할) 그 제사장이 (장차) 속죄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아마(삼베)]의 그 의복들, 곧 거룩한 그 의복들을 (장차) 입을 것이다.

(33) 그리고 그는 거룩함의 그 성소를 (장차) 속죄할 것이다. 그리고 [회막]과 그리고 그 제단을 그는 (장차) 속죄할 것이다. 그리고 제사장들 위로 또한 [총회]의 모든 백성 위로 그는 (장차) 속죄할 것이다.

(34) 그리고 이런 이것이 너희에게 영원한 [법규]를 위하여 (장차) 있을 것이다. [이스라엘]의 아들들 위로 그들의 모든 [죄들]로부터 [일 년]에 한 번 (단번에) 속죄하기 위함이다.” 그리고 그가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단번에) 명령하셨던 것과 같이 (단번에) 행하였다.

레위기 17장

 

레위기 17:01-07 (제물은 회막 문에서만 드릴 것)

(01)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셨다(다바르), 말씀하시면서(아마르),

(02) “(너는) [아론]을 향하여 또한 그의 아들들을 향하여 또한 [이스라엘]의 모든 아들들을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라. 그리고 너는 그들을 향하여 (단번에) 말하라, ‘이것이 [여호와]께서 (단번에) 명령하셨던 그 말씀(다바르)이다, 말씀하시면서,

(03) [이스라엘] [집]으로부터 어떤 [사람]이든지, 만일 진영 안에서 [소]나 혹은 [어린 양]이나 혹은 [염소]를 (장차) 잡는다면, 혹은 진영 바깥에서 (장차) 잡는다면,

(04) 그리고 [여호와]의 성막의 [면전]을 향하여 [여호와]를 위하여 [예물]을 가까이 가져오기 위하여 [회막]의 [입구]를 향하여 그것을 (단번에) 가져오지 아니하였다면, 저런 그 [사람]을 향하여 [피]가 (장차) 계산될 것이다. 그가 [피]를 (단번에) 흘렸다. 그리고 저런 그 [사람]이 자기의 [백성]의 [가운데]로부터 (단번에) 끊어질 것이다.

(05) 이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들판의 [면전] 위에서 자기들이 잡고 있는 그들의 [희생들]을 [여호와]를 향하여, [회막]의 [입구]를 향하여, 그 제사장을 향하여 (장차) 가져오도록 하기 위함이다. 그리고 [여호와]를 위한 [화목제들]의 [희생들]로 그것들을 (장차) 잡도록 하기 위함이다.

(06) 그리고 그 제사장이 그 피를 [회막]의 [입구]에 있는 [여호와]의 제단 위로 (단번에) 뿌릴 것이다. 그리고 (그가) [여호와]를 위한 [향기로운] [안식]으로 그 [기름]을 (단번에) 불사를 것이다.

(07) 그리고 그들은 자기들이 그것들의 뒤에서 음행하고 있는 [숫염소 귀신들]을 향하여 더 이상 자기들의 [희생들]을 (장차) 잡지 말아야 한다. 이것이 그들의 [세대들]을 위한 영원한 [법규]로 그들에게 (장차) 있을 것이다.’

 

레위기 17:08-09 (번제와 희생의 규례)

(08) 그리고 너는 그들을 향하여 (장차) 말할 것이다, ‘[이스라엘] [집]으로부터 어떤 [사람]이든지, 혹은 그들의 가운데에 거류하고 있는 그 나그네로부터, [번제]나 혹은 [희생]을 (장차) 들어올릴(드릴) 이가,

(09) [여호와]를 향하여 그것을 행하기 위하여 [회막]의 [입구]를 향하여 그것을 (단번에) 가져오지 아니한다면, 저런 그 [사람]도 자기의 [백성]으로부터 (단번에) 끊어질 것이다.’

 

레위기 17:10-14 (피를 먹는 것의 금지)

(10) ‘그리고 [이스라엘] [집]으로부터 어떤 [사람]이든지, 혹은 그들의 가운데에 거류하고 있는 그 나그네로부터, 어떤 [피]라도 (장차) 먹을 이가 있다면, 내가 그 [피]를 먹고 있는 그 [혼(네페쉬)] 안으로 나의 [얼굴]을 (단번에) 둘 것이다. 그리고 내가 자기의 [백성]의 가운데로부터 그를 (단번에) 끊을 것이다.

(11) 왜냐하면 그 [육체]의 [혼(네페쉬)]이 그 피 안에 (이미)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 자신이 그것을 제단 위로 너희의 [혼들(네페쉬)] 위로 속죄하기 위하여 너희에게 (단번에) 주었다. 왜냐하면 그 피가 그 [혼(네페쉬)] 안에서 (장차) 속죄할 것이기 때문이다.

(12) 그러므로 내가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향하여 (단번에) 말했다. 너희로부터 어떤 [혼(네페쉬)]도 [피]를 (장차) 먹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너희의 가운데에 거류하고 있는 그 나그네도 어떤 [피]를 (장차) 먹지 말아야 한다.

(13) 그리고 [이스라엘]의 아들들로부터 어떤 [사람]이든지, 혹은 그들의 가운데에 거류하고 있는 그 나그네로부터, (장차) 먹혀질 [들짐승]이나 혹은 [새]의 [사냥감]을 (장차) 사냥할 이가 있다면, 그는 그것의 피를 (단번에) 쏟을 것이다. 그리고 (그가) [흙]으로 그것을 (단번에) 덮을 것이다.

(14) 왜냐하면 모든 [육체]의 [혼(네페쉬)]은, 그것의 피가 그것의 [혼(네페쉬)] 안에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가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향하여 (단번에) 말했다. 너희는 모든 [육체]의 [피]를 (장차) 먹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모든 [육체]의 [혼(네페쉬)]은 그것의 피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먹고 있는 모든 이는 (단번에) 끊어질 것이다.’

 

레위기 17:15-16 (스스로 죽은 것이나 찢긴 것의 규례)

(15) ‘그리고 [본토인] 안에서나 혹은 [나그네] 안에서 [스스로 죽은 것]이나 혹은 [찢겨 죽은 것]을 (장차) 먹을 모든 [혼(네페쉬)]은, 그는 자기의 의복들을 (단번에) 빨 것이다. 그리고 (그가) [물] 안에서 (단번에) 씻을 것이다. 그리고 (그가) 저녁까지 (단번에) 부정하게 될 것이다. 그러면 (그가) (단번에) 정결하게 될 것이다.

(16) 그런데 만일 그가 (장차) 빨지 않는다면, 그리고 자기의 육체를 (장차) 씻지 않는다면, 그는 자기의 [불법]을 (장차) 짊어질 것이다.’”

레위기 18장

레위기 18:01-05 (이집트와 가나안의 풍속 금지)

(01)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셨다, 말씀하시면서,

(02) “(너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라. 그리고 너는 그들을 향하여 (단번에) 말하라, ‘나 자신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다.

(03) 너희가 그것 안에서 (단번에) 거주하였던 [이집트 땅]의 [행위]처럼 너희는 (장차) 행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내가 너희를 거기로 가져가고 있는 가나안 [땅]의 [행위]처럼 너희는 (장차) 행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그들의 [규례들] 안에서 너희는 (장차) 걷지 말아야 한다.

(04) 너희는 나의 [법도들]을 (장차) 행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나의 [법규들]을 (장차) 지킬 것이다, 그것들 안에서 걷기 위함이다. 나 자신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다.

(05)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법규들]과 그리고 나의 [법도들]을 (장차) 지킬 것이다. [사람]이 그것들을 (장차) 행할 (이런 그것들을), 그리고 그가 그것들 안에서 (장차) 살 것이다. 나 자신은 [여호와]이다.

 

레위기 18:06-18 (가까운 친족과의 성관계 금지)

(06) 어떠한 [사람]이든지, 각자가 자기의 [육체]의 모든 [가까운 이]를 향하여 [벌거벗음]을 드러내기 위하여 너희는 (장차) 가까이 가지 말아야 한다. 나 자신은 [여호와]이다.

(07) 너의 아버지의 [벌거벗음]과 그리고 너의 어머니의 [벌거벗음]을 너는 (장차) 드러내지 말아야 한다. 그녀는 너의 어머니이다. 너는 그녀의 [벌거벗음]을 (장차) 드러내지 말아야 한다.

(08) 너의 아버지의 아내의 [벌거벗음]을 너는 (장차) 드러내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너의 아버지의 [벌거벗음]이다.

(09) 너의 누이, 곧 너의 아버지의 딸이나 혹은 너의 어머니의 딸의 [벌거벗음]을, 집의 [출생자]이든 혹은 바깥의 [출생자]이든 너는 그들의 [벌거벗음]을 (장차) 드러내지 말아야 한다.

(10) 너의 아들의 딸이나 혹은 너의 딸의 딸의 [벌거벗음]을, 너는 그들의 [벌거벗음]을 (장차) 드러내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너 자신의 [벌거벗음]이기 때문이다.

(11) 너의 아버지를 향하여 (단번에) 낳아진 자인 너의 아버지의 아내의 딸의 [벌거벗음]을 (드러내지 말라). 그녀는 너의 누이이다. 너는 그녀의 [벌거벗음]을 (장차) 드러내지 말아야 한다.

(12) 너의 아버지의 누이의 [벌거벗음]을 너는 (장차) 드러내지 말아야 한다. 그녀는 너의 아버지의 [가까운 이]이다.

(13) 너의 어머니의 누이의 [벌거벗음]을 너는 (장차) 드러내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그녀는 너의 어머니의 [가까운 이]이기 때문이다.

(14) 너의 아버지의 형제의 [벌거벗음]을 너는 (장차) 드러내지 말아야 한다. 너는 그의 아내를 향하여 (장차) 가까이 가지 말아야 한다. 그녀는 너의 숙모이다.

(15) 너의 며느리의 [벌거벗음]을 너는 (장차) 드러내지 말아야 한다. 그녀는 너의 아들의 아내이다. 너는 그녀의 [벌거벗음]을 (장차) 드러내지 말아야 한다.

(16) 너의 형제의 아내의 [벌거벗음]을 너는 (장차) 드러내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너의 형제의 [벌거벗음]이다.

(17) [여자]와 그리고 그녀의 딸의 [벌거벗음]을 너는 (장차) 드러내지 말아야 한다. 너는 그녀의 아들의 딸과 그리고 그녀의 딸의 딸을 그녀의 [벌거벗음]을 드러내기 위하여 (장차) 취하지 말아야 한다. 그들은 [가까운 이들]이다. 그것은 [악행]이다.

(18) 그리고 너는 [여자]를 그녀의 자매를 향하여, 그녀가 살아 있는 그녀의 [날들] 위로 그녀 위에서 그녀의 [벌거벗음]을 드러내기 위하여 대적하게 하기 위하여 (장차) 취하지 말아야 한다.

 

레위기 18:19-23 (부정한 성관계의 금지)

(19) 그리고 너는 그녀의 [부정함]의 분리(정관사 없음) 안에 있는 [여자]를 향하여 그녀의 [벌거벗음]을 드러내기 위하여 (장차) 가까이 가지 말아야 한다.

(20) 그리고 너는 너의 이웃의 아내를 향하여 그것(씨) 안에서 부정하게 되기 위하여 [설정(씨의 누출)]을 (장차) 주지 말아야 한다.

(21) 그리고 너는 너의 [씨(자손)]로부터 [몰렉]을 위하여 지나가게 하도록 (장차) 주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너는 너의 하나님의 [이름]을 (장차) 더럽히지 말아야 한다. 나 자신은 [여호와]이다.

(22) 그리고 [남자]와 함께 너는 [여자]의 침상들(동침)과 같이 (장차) 눕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가증한 것]이다.

(23) 그리고 어떤 [짐승]을 향하여서도 너는 그것을 향하여 너를 부정하게 하기 위하여 너의 [성교(누움)]를 (장차) 주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여자]가 그것을 향하여 교접하기 위하여 [짐승]의 [면전]에 (장차) 서지 말아야 한다. 그것은 [문란함]이다.

 

레위기 18:24-30 (스스로를 더럽히지 말라는 경고와 결론)

(24) 너희는 이 모든 [그것들] 안에서 너희 자신들을 (장차) 부정하게 만들지 말아라. 왜냐하면 내가 너희의 [면전]으로부터 쫓아내고 있는 그 민족들이 이 모든 [그것들] 안에서 (단번에) 부정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25) 그리고 그 땅이 (단번에) 부정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내가 그것 위로 그것의 [불법]을 (단번에) 벌하였다. 그러자 그 땅이 자기의 거주자들을 (단번에) 토해내었다.

(26) 그러므로 너희 자신들은 나의 [법규들]과 그리고 나의 [법도들]을 (장차) 지킬 것이다. 그리고 [본토인]이든 혹은 너희의 가운데에 거류하고 있는 그 나그네이든 너희는 이 모든 [가증한 것들]로부터 (장차) 행하지 말아야 한다.

(27) 왜냐하면 너희의 면전에 있던 그 땅의 [사람들]이 이 모든 [가증한 것들]을 (단번에) 행하였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그 땅이 (단번에) 부정하게 되었다.

(28) 그 땅이 너희가 그것을 부정하게 만드는 것 안에서 너희를 (장차) 토해내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니, (그것이) 너희의 면전에 있던 그 민족을 (단번에) 토해내었던 것과 같이 (그러하다).

(29) 왜냐하면 이 모든 [가증한 것들]로부터 (장차) 행할 모든 [혼(네페쉬)]은, 그것들을 행하고 있는 그 [혼들(네페쉬)]이 자기들의 [백성]의 [가운데]로부터 (장차) 끊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30) 그러므로 너희는, 너희의 면전에서 (단번에) 행하여졌던 가증한 [규례들]로부터 (아무것도) 행하지 않도록, 또한 너희가 그것들 안에서 너희 자신들을 (장차) 부정하게 만들지 않도록 나의 [지킴(명령)]을 (장차) 지킬 것이다. 나 자신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다.’”

레위기 19장

 

레위기 19:01-04 (거룩함의 요청과 기본 규례)

(01)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셨다, 말씀하시면서,

(02) “(너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모든 [회중]을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라. 그리고 너는 그들을 향하여 (단번에) 말하라, ‘[거룩한 이들]로 너희는 (장차)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인 나 자신이 [거룩한 이]이기 때문이다.

(03) 어떠한 [사람]이든지 각자가 자기의 어머니와 그리고 자기의 아버지를 너희는 (장차) 두려워할(경외할) 것이다. 그리고 나의 [안식일들]을 너희는 (장차) 지킬 것이다. 나 자신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다.

(04) 너희는 헛된 우상들을 향하여 (장차) 돌이키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부어 만든 것]의 [신들]을 너희 자신들을 위하여 너희는 (장차) 만들지 말아야 한다. 나 자신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다.’”

(05) 그리고 만일 너희가 [여호와]를 향하여 [화목제들]의 [희생]을 (장차) 잡는다면, 너희가 기쁘게 받아들여지기 위하여 너희는 그것을 (장차) 잡을 것이다.

(06) 너희가 잡는 [날]에 그것이 (장차) 먹혀질 것이다, 그리고 이튿날에. 그리고 셋째 [날]까지 남아 있는 채 있는 것은 [불] 안에서 (장차) 태워질 것이다.

(07) 그런데 만일 그것이 셋째 [날]에 먹히는 것 안에서 (장차) 먹혀진다면, 그것은 [가증한 것]이다. (그것이) (장차) 기쁘게 받아들여지지 않을 것이다.

(08) 그리고 그것을 먹고 있는 이들은 각자가 자기의 [불법]을 (장차) 짊어질 것이다. 왜냐하면 그가 [여호와]의 [거룩함]을 (단번에) 더럽혔기 때문이다. 그리고 저런 그 [혼(네페쉬)]이 자기의 [백성]으로부터 (장차) 끊어질 것이다.

 

레위기 19:09-18 (이웃 사랑과 사회 정의 규례)

(09) 그리고 너희가 너희의 땅의 [추수]를 추수할 때에, 너는 너의 밭의 [모퉁이]를 추수하기 위하여 (장차) 끝내지(다 거두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너의 추수의 [떨어진 것]을 너는 (장차) 줍지 말아야 한다.

(10) 그리고 너의 포도원을 너는 (장차) 다시 따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너의 포도원의 [떨어진 열매]를 너는 (장차) 줍지 말아야 한다. 가난한 [이]를 위하여와 그리고 거류민을 위하여 너는 그것들을 (장차) 남겨두어야 한다. 나 자신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다.

(11) 너희는 (장차) 도둑질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너희는 (장차) 속이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어떠한 [사람]이든지 각자가 자기의 [이웃]을 향하여 너희는 (장차) 거짓말하지 말아야 한다.

(12) 그리고 너희는 나의 [이름] 안에서 [거짓]을 향하여 (장차) 맹세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네가 너의 하나님의 [이름]을 (장차) 더럽히지 말아야 한다. 나 자신은 [여호와]이다.

(13) 너는 너의 이웃을 (장차) 억압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너는 (장차) 굳게 빼앗지(강도질하지) 말아야 한다. 품꾼의 [삯]이 아침까지 네 곁에서 (장차) 머물지 말아야 한다.

(14) 너는 귀머거리를 (장차) 저주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맹인의 [면전]에 너는 [장애물]을 (장차) 두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너는 너의 하나님으로부터 (장차) 두려워할 것이다. 나 자신은 [여호와]이다.

(15) 너희는 심판(재판) 안에서 [불의]를 (장차) 행하지 말아야 한다. 너는 가난한 이의 [얼굴]을 (장차) 들어올리지(편애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너는 권력자의 [얼굴]을 (장차) 영광스럽게 하지(편애하지) 말아야 한다. [공의] 안에서 너는 너의 이웃을 (장차) 심판할(재판할) 것이다.

(16) 너는 너의 백성 안에서 비방하는 자로 (장차) 걷지 말아야 한다. 너는 너의 이웃의 [피] 위로(를 대적하여) (장차) 서지 말아야 한다. 나 자신은 [여호와]이다.

(17) 너는 너의 마음 안에서 너의 형제를 (장차) 미워하지 말아야 한다. 책망하는 것 안에서 너는 너의 이웃을 (장차) 책망해야 한다. 그리하여 너는 그 위로 [죄]를 (장차) 짊어지지 말아야 한다.

(18) 너는 (장차) 복수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너는 너의 백성의 아들들을 (장차) 원망하지(분노를 품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너는 너의 이웃을 향하여 너 자신과 같이 (장차) 사랑할 것이다. 나 자신은 [여호와]이다.

 

레위기 19:19-29 (혼합 금지와 일상의 성결 규례)

(19) 너희는 나의 [법규들]을 (장차) 지킬 것이다. 너의 가축을 너는 두 종류로 (장차) 교미하게 하지 말아야 한다. 너의 밭을 너는 두 종류로 (장차) 씨 뿌리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두 종류로 짜인 혼방의 [의복]이 네 위로 (장차) 올라오지 말아야 한다.

(20) 그리고 어떠한 [남자]이든지, 만일 그가 [씨]의 [설정(누출)] 안에서 [여자] 곁에서 (장차) 눕는다면, 그리고 그녀가 [남자]를 위하여 [이미] 정혼한 채 있는 [여종]으로 있다면, 그리고 구속받는 것 안에서 그녀가 (단번에) 구속받지 못하였다면, 혹은 [자유]가 그녀에게 (단번에) 주어지지 아니하였다면, [형벌(조사)]이 (장차) 있을 것이다. 그들이 (장차) 죽임 당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녀가 (단번에) 자유롭게 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다.

(21) 그리고 그가 자신의 [속건제]를 [여호와]를 향하여, 회막의 입구를 향하여 (장차) 가져올 것이다. [속건제]의 [숫양]을 (가져올 것이다).

(22) 그리고 그 제사장이 그가 (단번에) 죄를 지었던 그의 [죄] 위로 [속건제]의 그 숫양 안에서 [여호와]의 [면전]에서 그를 위하여 (단번에) 속죄할 것이다. 그리고 그가 (단번에) 죄를 지었던 그의 [죄]로부터 그를 향하여 (단번에) 용서될 것이다.

(23) 그리고 너희가 땅 안으로 (장차) 들어갈 때에, 그리고 너희가 먹을 것의 모든 [나무]를 (단번에) 심을 때에, 너희는 그것의 [열매]인 그것의 [포피]를 (장차) 할례받지 않은 것으로 여길 것이다. 세 [연수들] 동안 그것이 너희에게 할례받지 않은 것들로 (장차) 있을 것이다. 그것이 (장차) 먹혀지지 않을 것이다.

(24) 그리고 넷째 [해]에 그것의 모든 [열매]가 [여호와]를 향한 찬양들의 [거룩함]으로 (장차) 있을 것이다.

(25) 그리고 다섯째 [해]에 너희는 그것의 [열매]를 (장차) 먹을 것이다. 그것의 [소출]을 너희에게 더하기 위함이다. 나 자신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다.

(26) 너희는 [피] 위에서(째로) (장차) 먹지 말아야 한다. 너희는 (장차) 점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너희는 (장차) 길흉을 살피지(주술을 행하지) 말아야 한다.

(27) 너희는 너희의 머리의 [가장자리(모퉁이)]를 (장차) 둥글게 깎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너는 너의 수염의 [가장자리]를 (장차) 훼손하지 말아야 한다.

(28) 그리고 죽은 혼(네페쉬)을 위하여 너희의 육체 안에 너희는 [베인 상처]를 (장차) 주지(만들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문신]의 [글자(새김)]를 너희는 너희 안에 (장차) 주지 말아야 한다. 나 자신은 [여호와]이다.

(29) 너는 그녀로 음행하게 하기 위하여 너의 딸을 (장차) 더럽히지 말아야 한다. 그리하여 땅이 (장차) 음행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그리고 땅이 [문란함]으로 (장차) 채워지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레위기 19:30-37 (성소 경외와 약자 보호, 결론)

(30) 너희는 나의 [안식일들]을 (장차) 지킬 것이다. 그리고 나의 [성소]로부터 너희는 (장차) 두려워할 것이다. 나 자신은 [여호와]이다.

(31) 너희는 신접한 이들을 향하여 (장차) 돌이키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주술사들을 향하여 너희는 (장차) 찾지 말아야 한다, 그들 안에서 부정하게 되기 위함이다. 나 자신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다.

(32) 백발의 [면전]으로부터 너는 (장차) 일어설 것이다. 그리고 너는 장로의 [얼굴]을 (장차) 공경할 것이다. 그리고 너는 너의 하나님으로부터 (장차) 두려워할 것이다. 나 자신은 [여호와]이다.

(33) 그리고 만일 거류민이 너희와 함께 너희의 땅 안에서 (장차) 거류한다면, 너희는 그를 (장차) 억압하지 말아야 한다.

(34) 너희와 함께 거류하고 있는 그 거류민은 너희로부터의 [본토인]과 같이 너희에게 (장차) 있을 것이다. 그리고 너는 그를 향하여 너 자신과 같이 (장차) 사랑할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가 [이집트 땅] 안에서 [거류민들]로 (단번에) 있었기 때문이다. 나 자신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다.

(35) 너희는 심판(재판) 안에서, 치수(길이) 안에서, 저울추(무게) 안에서, 그리고 부피 안에서 [불의]를 (장차) 행하지 말아야 한다.

(36) [의]의 [저울들], [의]의 [저울추들], [의]의 [에바(부피)], 그리고 [의]의 [힌(부피)]이 너희에게 (장차) 있을 것이다. 나 자신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다. 이집트 땅으로부터 너희를 (단번에) 이끌어 낸 (이이다).

(37)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모든 [법규들]과 그리고 나의 모든 [법도들]을 (장차) 지킬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그것들을 (장차) 행할 것이다. 나 자신은 [여호와]이다.’

레위기 19:1-37 70인역(LXX) 정밀 직역본

(01) 그리고 주님께서 모세를 향하여 발언하셨다(ἐλάλησεν), 말씀하시면서(λέγων),

(02) “(너는) 이스라엘 아들들의 회중에게 발언하라. 그리고 너는 그들을 향하여 말할 것이다. 너희들은 거룩한 자들로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주 너희의 하나님인 나 자신은 거룩하기 때문이다.

(03) 각 사람은 자기의 아버지와 자기의 어머니를 두려워하고 있어라. 그리고 너희들은 나의 안식일들을 지킬 것이다. 나 자신은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04) 너희들은 우상들에게 따라가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너희들은 너희 자신들에게 부어 만든 신들을 만들지 않을 것이다. 나 자신은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05) 그리고 만일 너희들이 주님에게 구원의 희생제물을 희생제사로 드린다면, 너희들은 너희들의 열납되는 것으로 희생제사로 드릴 것이다.

(06) 너희들이 희생제사로 드리는 이런 그 날에, 그것은 그리고 그 다음 날에 먹어질 것이다. 그리고 만일 그것이 셋째 날까지 남겨진다면, 그것은 불 안에서 태워지게 될 것이다.

(07) 그런데 만일 그것이 셋째 날에 먹음으로 먹어지게 된다면, 그것은 희생제사로 드려지지 않은 것이다, 그것은 받아들여지지 않게 될 것이다.

(08) 그런데 그것을 먹고 있는 자는 죄를 취할(λήψεται) 것이다. 왜냐하면 그가 주님의 거룩한 것들을 더럽혔기 때문이다. 그리고 먹고 있는 이런 그 혼(목숨)들은 그들의 백성에서부터 멸절되게 될 것이다.

 

(09) 그리고 너희들이 너희들의 땅의 추수를 확실히 추수하고 있을 때에(ἐκθεριζόντων), 너희들은 너의 밭의 추수를 확실히 추수하는 것을 완료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너는 너의 추수의 떨어지고 있는 것들을 모으지 않을 것이다.

(10) 그리고 너는 너의 포도원을 다시 거두지 않을 것이다. 너는 너의 포도원의 포도알들도 모으지 않을 것이다. 너는 가난한 자와 거류민에게 그것들을 남겨둘 것이다. 나 자신은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11) 너희들은 도둑질하지 않을 것이다. 너희들은 거짓말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각 사람은 이웃을 거짓으로 고발하지 않을 것이다.

(12) 그리고 너희들은 불의를 향하여 나의 이름으로 맹세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너희들은 너희들의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않을 것이다. 나 자신은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13) 너는 이웃을 불의하게 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너는 굳게 빼앗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너의 품꾼의 삯은 아침까지 네 곁에서 잠자지 않게 될 것이다.

(14) 너는 귀머거리에게 악하게 말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맹인의 맞은편에 너는 장애물(거치는 것)을 두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너는 주 너의 하나님을 두려워할 것이다. 나 자신은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15) 너희들은 심판(재판) 안에서 불의한 것을 행하지 않을 것이다. 너는 가난한 자의 얼굴을 취하지(λήψῃ) 않을 것이다. 너는 권력자의 얼굴도 경이롭게 여기지(편애하지) 않을 것이다. 너는 의로움 안에서 너의 이웃을 심판할(재판할) 것이다.

(16) 너는 너의 민족 안에서 속임수로 걷지 않을 것이다. 너는 너의 이웃의 피를 대적하여 서지 않을 것이다. 나 자신은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17) 너는 너의 생각(마음) 안에서 너의 형제를 미워하지 않을 것이다. 너는 책망으로 너의 이웃을 책망할 것이다. 그리고 너는 그로 인하여 죄를 취하지(λήψῃ) 않을 것이다.

(18) 그리고 너의 손은 복수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너는 너의 백성의 아들들에게 분노를 품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너는 너의 이웃을 너 자신과 같이 사랑할 것이다. 나 자신은 주님이다.

 

(19) 너희들은 나의 율법(법)을 지킬 것이다. 너는 너의 가축들을 다른 종류와 교미하게 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너는 너의 포도원에 다른 씨앗을 확실히 뿌리지(κατασπερεῖς) 않을 것이다. 그리고 너는 두 가지에서부터 직조된 불순물이 섞인 옷을 너 자신 위로 굳게 걸치지(ἐπιβαλεῖς) 않을 것이다.

(20) 그리고 만일 어떤 자가 여자와 함께 씨의 침상으로 눕는다면, 그리고 이런 그녀가 어떤 사람에게 보존된(정혼한) 여종으로 있다면, 그리고 이런 그녀가 몸값들로 구속받지 못하였다면, 혹은 자유가 그녀에게 주어지지 않게 되었다면, 형벌이 그들에게 있을 것이다. 그들은 죽게 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녀가 자유롭게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21) 그리고 그가 자기의 범과를 인하여 주님에게 증거의 장막의 문 곁으로 범과(속건제)의 숫양을 가져올 것이다.

(22) 그리고 제사장이 그가 죄를 지은 이런 그 죄에 대하여 주님의 앞에서 범과의 숫양 안에서 그에 대하여 속죄할 것이다. 그리고 그가 죄를 지은 이런 그 죄가 그에게 용서받게 될 것이다.

(23) 그런데 너희들이 땅 안으로 들어갈 때에, 주 너희의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이런 그 땅으로 (들어갈 때에), 그리고 너희들이 먹을 수 있는 모든 나무를 굳게 심을(καταφυτεύσετε) 것이다. 그리고 너희들이 그것의 불결함을 확실히 정결하게 할(περικαθαριεῖτε) 것이다. 그것의 열매는 삼 년 동안 너희들에게 정결하게 되지 않은 것으로 있을 것이다. 그것은 먹어지게 되지 않을 것이다.

(24) 그런데 넷째 해에는 그것의 모든 열매가 주님에게 거룩한, 찬양받을 만한 것으로 있을 것이다.

(25) 그런데 다섯째 해에는 너희들이 그것의 열매를 먹을 것이다, 그것의 소출이 너희들에게 더해지는 것(풍성함)이 되기 위해서이다. 나 자신은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26) 너희들은 산들 위에서 먹지 말아라. 그리고 너희들은 점치지 않을 것이다, 또한 너희들은 새를 보고 길흉을 살피지 않을 것이다.

(27) 너희들은 너희들의 머리의 머리털에서부터 둥글게 깎은 것을 만들지 않을 것이다. 너희들은 너희들의 수염의 모양을 훼손하지 않을 것이다.

(28) 그리고 죽은 혼(목숨)을 위하여 너희들은 너희들의 몸 안에서 벤 상처들을 만들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너희들은 너희들 안에 문신 글자들을 만들지 않을 것이다. 나 자신은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29) 너는 그녀로 음행하게 하기 위하여 너의 딸을 더럽히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땅이 음행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땅이 불법으로 채워지게 되지 않을 것이다.

 

(30) 너희들은 나의 안식일들을 지킬 것이다. 그리고 너희들은 나의 거룩한 것들로부터 두려워할 것이다. 나 자신은 주님이다.

(31) 너희들은 신접한 자들에게 따라가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너희들은 주술사들에게 굳게 밀착되지(προσκολληθήσεσθε) 않을 것이다, 그들 안에서 더럽혀지게 되기 위함이다. 나 자신은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32) 너는 백발의 얼굴로부터 일어설 것이다. 그리고 너는 장로의 얼굴을 공경할 것이다. 그리고 너는 너의 하나님을 두려워할 것이다. 나 자신은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33) 그런데 만일 어떤 거류민이 너희들의 땅 안에서 너희들에게 다가온다면, 너희들은 그를 괴롭히지 않을 것이다.

(34) 너희들을 향하여 다가오고 있는 이 거류민은 너희들 안에서 본토인처럼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너는 그를 너 자신과 같이 사랑할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들이 이집트 땅 안에서 거류민들로 있게 되었기(ἐγενήθητε) 때문이다. 나 자신은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35) 너희들은 심판(재판) 안에서, 치수들 안에서, 그리고 저울추들 안에서, 그리고 저울들 안에서 불의한 것을 행하지 않을 것이다.

(36) 의로운 저울들과 의로운 저울추들과 의로운 호멜(부피 단위)이 너희들 안에 있을 것이다. 나 자신은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이집트 땅에서부터 너희들을 이끌어낸 후인 자(ὁ ἐξαγαγὼν)이다.

(37) 그리고 너희들은 나의 모든 율법(법)과 그리고 나의 모든 규례들을 지킬 것이다. 그리고 너희들은 그것들을 행할 것이다. 나 자신은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레위기 20장

(01)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철저히] 말씀하셨다, 말씀하시기를,

(02) “그리고 너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장차] 말할 것이다. ‘이스라엘의 아들들 가운데서든, 이스라엘 안에 거주하고 있는 그 나그네 가운데서든, 자기의 씨에서부터 몰렉에게 주는 사람, 사람은 [반드시]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이다. 그 땅의 백성이 그를 돌로 [장차] 칠 것이다.

(03) 그리고 나, 내가 [장차] 나의 얼굴을 그 사람에게 둘 것이며, 내가 그를 그의 백성 가운데서 끊어지게 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가 자기 씨에서부터 몰렉에게 주었기 때문이다. 이는 나의 성소를 철저히 더럽히기 위함이며, 나의 거룩한 이름을 철저히 속되게 하기 위함이다.

(04) 그러나 만일 그 땅의 백성이 그 사람에게서 그들의 두 눈들을 [반드시] 감추어 버린다면, 그가 자기 씨에서부터 몰렉에게 줄 때에 그를 죽이지 않으려고 [그렇게 한다면],

(05) 나, 내가 [장차] 나의 얼굴을 그 사람과 그의 가족에게 둘 것이다. 그리고 내가 그와 그를 따라 음행하고 있는 모든 자들을 그들의 백성 가운데서 끊어지게 할 것이다. 곧 몰렉을 따라 음행하기 위하여 [그렇게 하는 자들이다].

(06) 그리고 오브들과 이드오니들을 향하여 [장차] 돌아서서 그들을 따라 음행하려고 하는 그 네페쉬에게, 나, 내가 [장차] 나의 얼굴을 그 네페쉬에게 둘 것이다. 그리고 내가 그를 그의 백성 가운데서 끊어지게 할 것이다.

(07) 그리고 너희는 너희 자신을 위하여 [스스로] 거룩하게 할 것이며, 너희는 [장차] 거룩한 자들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08) 그리고 너희는 [장차] 나의 규례들을 지킬 것이며 그것들을 [장차] 행할 것이다. 나는 너희를 철저히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다.

(09) 왜냐하면 사람, 사람 중 자기 아버지나 자기 어머니를 철저히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자기 아버지와 자기 어머니를 그가 [이미] 철저히 저주했다. 그의 피들은 그에게 있다.

(10) 그리고 한 남자가 (어떤 한) 남자의 아내와 [장차] 간음한다면, 곧 자기 동료의 아내와 [장차] 간음한다면, 그 간음하는 남자와 그 간음하는 여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이다.

(11) 그리고 한 남자가 자기 아버지의 아내와 [장차] 눕는다면, 그는 자기 아버지의 벌거벗음을 [이미] 철저히 드러낸 것이다. 그 둘은 [반드시]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이다. 그들의 피들은 그들에게 있다.

(12) 그리고 한 남자가 자기 며느리와 [장차] 눕는다면, 그 둘은 [반드시]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이다. 그들이 [이미] 뒤섞임(테벨)을 행했다. 그들의 피들은 그들에게 있다.

(13) 그리고 한 남자가 남성과 함께 여자의 눕는 자리들[의 방식]으로 [장차] 눕는다면, 그 둘이 [이미] 가증한 것을 행했다. 그들은 [반드시]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이다. 그들의 피들은 그들에게 있다.

(14) 그리고 한 남자가 (어떤 한) 여자와 그녀의 어머니를 [장차] 취한다면, 그것은 음란한 악행이다. 그들이 그와 그 여자들을 불 안에서 [장차] 태울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 가운데 음란한 악행이 [장차] 있지 않게 할 것이다.

(15) 그리고 한 남자가 자기의 눕는 것을 (어떤 한) 가축에게 [장차] 준다면, 그는 [반드시]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그 가축을 [장차] 죽일 것이다.

(16) 그리고 한 여자가 (어떤 한) 가축에게 가까이 가서 그것과 교합하려 한다면, 너는 그 여자와 그 가축을 [장차] 죽일 것이다. 그들은 [반드시]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이다. 그들의 피들은 그들에게 있다.

(17) 그리고 한 남자가 자기 누이, 곧 자기 아버지의 딸이나 자기 어머니의 딸을 [장차] 취하고, 그가 그녀의 벌거벗음을 보고 그녀도 그의 벌거벗음을 [장차] 본다면, 그것은 헤세드이다[여기서는 ‘수치스러운 일’이라는 특수 용례].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백성의 아들들의 두 눈들 앞에서 끊어짐을 당하게 될 것이다. 자기 누이의 벌거벗음을 그가 [이미] 철저히 드러냈으니, 자기 죄악을 그가 [장차] 짊어질 것이다.

(18) 그리고 한 남자가 생리 중인 여자와 [장차] 눕고 그녀의 벌거벗음을 철저히 드러낸다면, 그녀의 근원으로 하여금 드러나게 한 것이며, 그녀도 자기 피들의 근원을 철저히 드러낸 것이다. 그러므로 그 둘은 그들의 백성 가운데서 끊어짐을 당하게 될 것이다.

(19) 그리고 너의 어머니의 누이의 벌거벗음과 너의 아버지의 누이의 벌거벗음을 너는 철저히 드러내지 말라. 왜냐하면 그가 자기의 살붙이를 드러나게 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기들의 죄악을 [장차] 짊어질 것이다.

(20) 그리고 한 남자가 자기 삼촌의 아내와 [장차] 눕는다면, 자기 삼촌의 벌거벗음을 그가 [이미] 철저히 드러낸 것이다. 그들은 자기들의 죄를 [장차] 짊어질 것이며, 자식 없는 자들로 [장차] 죽을 것이다.

(21) 그리고 한 남자가 자기 형제의 아내를 [장차] 취한다면, 그것은 부정함(닛다)이다. 자기 형제의 벌거벗음을 그가 [이미] 철저히 드러낸 것이다. 그들은 [장차] 자식 없는 자들이 될 것이다.

(22) 그리고 너희는 [장차] 나의 모든 규례들과 나의 모든 법도들을 지킬 것이며, 그것들을 [장차] 행할 것이다. 그러면 내가 너희를 그곳으로 데려가고 있는 그 땅, 곧 그 안에 거주하기 위한 그 땅이 너희를 [장차] 토해 내지 않을 것이다.

(23) 그리고 너희는 내가 너희의 얼굴들 앞에서 철저히 내보내고 있는 그 민족의 규례들 안에서 [장차] 걷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이 모든 것들을 [이미] 행했으며, 그래서 내가 그들을 싫어했기 때문이다.

(24) 그리고 내가 너희에게 말했다. “너희, 너희는 [장차] 그들의 땅을 차지할 것이다. 그리고 나, 내가 그것을 너희에게 [장차] 줄 것이다, 그것을 유업으로 차지하게 하기 위하여. 그것은 젖과 꿀이 흐르고 있는 땅이다.”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다. 나는 너희를 그 백성들로부터 분리되게 한 이다.

(25) 그리고 너희는 [장차] 그 정결한 가축과 그 부정한 가축 사이에 구별이 있게 할 것이며, 그리고 그 부정한 새와 그 정결한 새 사이에 구별이 있게 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가축과 새와 그 땅이 기어 다니게 하는 모든 것으로 너희의 네페쉬들을 철저히 혐오스러운 것으로 만들지 말라. 그것들은 내가 너희를 위하여 부정한 것으로 철저히 구별되게 한 것들이다.

(26) 그리고 너희는 [장차] 나에게 거룩한 자들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나 여호와가 거룩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너희를 그 백성들로부터 분리되게 했다, 너희로 하여금 나의 것이 되게 하기 위하여.

(27) 그리고 남자나 여자에게 오브나 이드오니가 그들 안에 [장차] 있다면, 그들은 [반드시]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이다. 그들이 그들을 돌로 [장차] 칠 것이다. 그들의 피들은 그들에게 있다.”

 

레위기 21장

레위기 :01-09 (제사장의 애곡과 결혼 규례)

(01)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단번에) 말씀하셨다, “(너는) 아론의 아들들인 제사장들을 향하여 (단번에) 말하라. 그리고 너는 그들을 향하여 (단번에) 말할 것이다, ‘자기의 백성 안에서 죽은 [혼(네페쉬)]을 위하여 (아무도) (장차) 더럽혀지지 말아야 한다.

(02) 오직 자기에게 가까운 자기의 [육체(혈육)], 곧 자기의 어머니를 향하여와 그리고 자기의 아버지를 향하여와 그리고 자기의 아들을 향하여와 그리고 자기의 딸을 향하여와 그리고 자기의 형제를 향하여,

(03) 그리고 [남자]를 향하여 (단번에) 있지 아니하였던 처녀인 자기의 가까운 누이를 향하여, 그녀를 위하여 그가 (장차) 더럽혀질 수 있다.

(04) 그는 자기의 백성 안에서 [어른(우두머리)]으로서 자기를 더럽히기 위하여 (장차) 더럽혀지지 말아야 한다.

(05) 그들은 자기들의 머리 위로 [대머리]를 (장차) 만들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그들은 자기들의 수염의 [가장자리]를 (장차) 깎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자기들의 육체 안에 그들은 [베인 상처]를 (장차) 베지 말아야 한다.

(06) 그들은 자기들의 [하나님]을 향하여 거룩한 이들로 (장차)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자기들의 하나님의 [이름]을 (장차) 더럽히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그들이 [여호와]의 [화제들]인 자기들의 하나님의 [빵]을 가까이 가져오고 있는 이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들이 거룩한 이들로 (장차) 있을 것이다.

(07) 그들은 음행하는 [여자]나 혹은 더럽혀진 [여자]를 (장차) 취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자기의 남편으로부터 쫓겨난 [여자]를 그들이 (장차) 취하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그가 자기의 [하나님]을 향하여 거룩한 이이기 때문이다.

(08) 그러므로 너는 그를 (장차) 거룩하게 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가 너의 하나님의 [빵]을 가까이 가져오고 있는 이이기 때문이다. 그는 너를 향하여 거룩한 이로 (장차)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를 거룩하게 하고 있는 [여호와]인 나 자신이 거룩한 이이기 때문이다.

(09) 그리고 어떠한 제사장의 [딸]이든지, 만일 그녀가 음행하기 위하여 (장차) 더럽혀진다면, 그녀는 자기의 아버지를 더럽히고 있는 이이다. 그녀가 [불] 안에서 (장차) 태워질 것이다.

 

레위기 21:10-15 (대제사장의 특별한 성결 규례)

(10) 그리고 자기의 형제들로부터 큰 그 제사장은, 그의 머리 위로 [기름 부음]의 그 기름이 (단번에) 부어졌고, 그리고 그 의복들을 입도록 그의 [손]이 (단번에) 채워진(위임된) 이니, 그는 자기의 머리를 (장차) 풀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그는 자기의 의복들을 (장차) 찢지 말아야 한다.

(11) 그리고 모든 죽은 [혼들(네페쉬)] 위로 그는 (장차) 오지 말아야 한다. 자기의 아버지를 위하여나 혹은 자기의 어머니를 위하여 그는 (장차) 더럽혀지지 말아야 한다.

(12) 그리고 성소로부터 그는 (장차) 나가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그는 자기의 하나님의 [성소]를 (장차) 더럽히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그의 하나님의 [기름 부음]의 [기름]의 [관(성별)]이 그의 위에 있기 때문이다. 나 자신은 [여호와]이다.

(13) 그리고 그는 그녀의 처녀성(정관사 없음) 안에서 [여자]를 (장차) 취할 것이다.

(14) 과부나 혹은 쫓겨난 이나 혹은 음행하는 더럽혀진 이, 곧 이것들을 그는 (장차) 취하지 말아야 한다. 오직 자기의 백성으로부터 [처녀]를 그는 [아내]로 (장차) 취할 것이다.

(15) 그리하여 그는 자기의 백성 안에서 자기의 [씨(자손)]를 (장차) 더럽히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나 자신이 그를 거룩하게 하고 있는 [여호와]이기 때문이다.’”

 

레위기 21:16-24 (육체에 흠이 있는 제사장의 규례)

(16)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셨다, 말씀하시면서,

(17) “(너는) [아론]을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라, 말씀하시면서, ‘너의 씨로부터 그들의 [세대들]을 위하여 그에게 [흠]이 그 안에 (장차) 있을 어떠한 [사람]이든지, 그는 자기의 하나님의 [빵]을 가까이 가져오기 위하여 (장차) 다가오지 말아야 한다.

(18) 왜냐하면 그에게 [흠]이 그 안에 있는 어떠한 [사람]이든지 다가오지 (장차) 말아야 하기 때문이다. 맹인(정관사 없음) [사람]이나 혹은 다리를 저는 이나 혹은 코가 주저앉은 이나 혹은 사지가 기형인 이,

(19) 혹은 발의 [부러짐]이 그에게 (장차) 있을 [사람]이나 혹은 손의 [부러짐]이 (있을 사람),

(20) 혹은 꼽추나 혹은 난쟁이나 혹은 그의 눈 안에 [백내장]이 있는 이나 혹은 [습진]이 있는 이나 혹은 [버짐]이 있는 이나 혹은 [고환]이 으깨진 이(는 다가오지 말아야 한다).

(21) 제사장 [아론]의 씨로부터 그에게 [흠]이 그 안에 있는 어떠한 [사람]이든지 [여호와]의 [화제들]을 가까이 가져오기 위하여 (장차) 다가오지 말아야 한다. 그에게 [흠]이 있다. 그는 자기의 하나님의 [빵]을 가까이 가져오기 위하여 (장차) 다가오지 말아야 한다.

(22) 지극히 거룩한 것들로부터와 그리고 거룩한 것들로부터 자기의 하나님의 [빵]을 그는 (장차) 먹을 수 있다.

(23) 오직 그 휘장을 향하여 그는 (장차) 들어오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그 제단을 향하여 그는 (장차) 다가오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흠]이 그에게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그는 나의 [성소들]을 (장차) 더럽히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나 자신이 그것들을 거룩하게 하고 있는 [여호와]이기 때문이다.’”

(24) 그리고 [모세]가 [아론]을 향하여와 그리고 그의 아들들을 향하여와 그리고 [이스라엘]의 모든 아들들을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였다.

 

레위기 22장

 

레위기 22:01-16 (성물을 먹는 규례와 제사장의 성결)

(01)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셨다, 말씀하시면서,

(02) “(너는) [아론]을 향하여와 그리고 그의 아들들을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라. 그리하여 그들이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거룩한 것들로부터 (장차) 스스로를 구별하도록 하라. 그리하여 그들이 나의 거룩한 [이름]을 (장차) 더럽히지 않도록 하라. 그것들을 그들이 나를 향하여 거룩하게 하고 있다. 나 자신은 [여호와]이다.

(03) (너는) 그들을 향하여 (단번에) 말하라, ‘너희의 세대들을 위한 너희의 모든 씨로부터, [이스라엘]의 아들들이 [여호와]를 향하여 (장차) 거룩하게 할 그 거룩한 것들을 향하여 (장차) 다가올 어떠한 [사람]이든지, 그리고 그의 부정함이 그의 위에 (장차) 있다면, 저런 그 [혼(네페쉬)]은 나의 면전으로부터 (장차) 끊어질 것이다. 나 자신은 [여호와]이다.

(04) [아론]의 씨로부터 어떠한 [사람]이든지, 그리고 그는 나병 환자이거나 혹은 유출병을 앓고 있는 이라면, 거룩한 것들로부터 그는 (장차) 먹지 말아야 한다, 그가 (장차) 정결하게 될 때까지. 그리고 혼(네페쉬)의 어떠한 부정한 것(시체)을 향하여 (장차) 닿고 있는 이나, 혹은 그로부터 [씨]의 [설정(누출)]이 (장차) 나갈 [사람]이나,

(05) 혹은 그것을 향하여 그가 그를 향하여 (장차) 부정하게 될 어떠한 [기어 다니는 것]을 향하여 (장차) 닿을 [사람]이나, 혹은 그의 모든 부정함에 따라 그를 향하여 그가 (장차) 부정하게 될 [사람]을 향하여 (닿을 사람이면),

(06) 그것을 향하여 (장차) 닿을 [혼(네페쉬)]은 저녁까지 (장차) 부정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거룩한 것들로부터 (장차) 먹지 말아야 한다. 오직 그가 [물] 안에서 자기의 육체를 (단번에) 씻었다면 (먹을 수 있다).

(07) 그리고 해가 (단번에) 들어갔다면, 그는 (장차) 정결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후에 그는 거룩한 것들로부터 (장차) 먹을 수 있다. 왜냐하면 그것은 그의 [빵]이기 때문이다.

(08) 스스로 죽은 것이나 그리고 찢겨진 것을 그는 그것 안에서 부정하게 되기 위하여 (장차) 먹지 말아야 한다. 나 자신은 [여호와]이다.

(09) 그러므로 그들은 나의 [지킴(명령)]을 (장차) 지킬 것이다. 그리하여 그들이 그것 위로 [죄]를 (장차) 짊어지지 않도록, 또한 그들이 그것을 (장차) 더럽히기 때문에 그것 안에서 (장차) 죽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나 자신이 그들을 거룩하게 하고 있는 [여호와]이다.

(10) 그리고 어떠한 이방인도 거룩한 것을 (장차) 먹지 말아야 한다. 제사장의 거류민이나 혹은 품꾼은 거룩한 것을 (장차) 먹지 말아야 한다.

(11) 그런데 제사장이 그의 은의 [값(돈)]으로 [혼(네페쉬)]을 (장차) 살 때에는, 그는 그것으로부터 (장차) 먹을 수 있다. 그리고 그의 집의 출생자들은 그들이 그의 [빵]으로부터 (장차) 먹을 수 있다.

(12) 그리고 제사장의 [딸]은, 그녀가 이방인 [사람]을 향하여(아내로) (장차) 있게 될 때에는, 그녀는 거룩한 것들의 들어올려진 제물(거제)로부터 (장차) 먹지 말아야 한다.

(13) 그런데 제사장의 [딸]이 만일 그녀가 (장차) 과부나 혹은 쫓겨난 이로 (장차) 있게 된다면, 그리고 [씨(자손)]가 그녀에게 없다면, 그리고 그녀가 그녀의 젊음과 같이 그녀의 아버지의 [집]을 향하여 (단번에) 돌아왔다면, 그녀는 그녀의 아버지의 [빵]으로부터 (장차) 먹을 수 있다. 그런데 어떠한 이방인도 그것으로부터 (장차) 먹지 말아야 한다.

(14) 그리고 만일 [사람]이 거룩한 것을 [실수] 안에서 (장차) 먹는다면, 그는 거룩한 것 위로 그것의 오분의 일을 (장차) 더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그 제사장을 향하여 그 거룩한 것을 (장차) 줄 것이다.

(15) 그리고 그들은 그들이 [여호와]를 향하여 (장차) 들어올릴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거룩한 것들을 (장차) 더럽히지 말아야 한다.

(16) 그리하여 그들이 그것들의 거룩한 것들을 먹는 것 안에서 [범과]의 [불법]을 자기들 위로 (장차) 짊어지게 하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나 자신이 그것들을 거룩하게 하고 있는 [여호와]이기 때문이다.’”

 

레위기 22:17-33 (흠 없는 제물과 절기 규례의 서론)

(17)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셨다, 말씀하시면서,

(18) “(너는) [아론]을 향하여와 그리고 그의 아들들을 향하여와 그리고 [이스라엘]의 모든 아들들을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라. 그리고 너는 그들을 향하여 (단번에) 말할 것이다, ‘[이스라엘]의 [집]으로부터 그리고 이스라엘 안의 그 거류민으로부터 어떠한 [사람]이든지, 그들이 [여호와]를 향하여 [번제]를 위하여 (장차) 가까이 가져올 그들의 모든 서원들을 위하여와 그리고 그들의 모든 자원 예물들을 위하여 자기의 [예물]을 (장차) 가까이 가져올 이라면,

(19) 너희의 열납됨을 위하여 그것은 소들 안에서, 양들 안에서, 혹은 염소들 안에서 흠 없는 [수컷]으로 (가져올 것이다).

(20) [흠]이 그 안에 있는 어떠한 것도 너희는 (장차) 가까이 가져오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그것이 너희를 위한 [열납됨]을 위하여 (장차) 있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21) 그리고 만일 [사람]이 서원을 구별하기(이행하기) 위하여 혹은 자원 예물을 위하여 소들로부터 혹은 양 떼로부터 [여호와]를 향하여 [화목제들]의 [희생]을 (장차) 가까이 가져온다면, 그것은 열납됨을 위하여 흠 없는 것으로 (장차) 있을 것이다. 어떠한 [흠]도 그 안에 (장차) 있지 말아야 한다.

(22) 맹인이나 혹은 부러진 이나 혹은 베인 상처가 있는 이나 혹은 버짐이 있는 이나 혹은 습진이 있는 이나 혹은 옴이 있는 이, 곧 이것들을 너희는 [여호와]를 향하여 (장차) 가까이 가져오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너희는 제단 위로 [여호와]를 향하여 그것들로부터 [화제]를 (장차) 주지 말아야 한다.

(23) 그리고 [수소]와 그리고 [어린 양]으로서 사지가 기형인 이와 혹은 사지가 짧은 이는 너는 그것을 [자원 예물]로 (장차) 행할(드릴) 수 있다. 그런데 서원을 위하여서는 그것이 (장차) 열납되지 않을 것이다.

(24) 그리고 짓눌린 이나 그리고 으깨진 이나 그리고 찢겨진 이나 그리고 잘려진 이를 너희는 [여호와]를 향하여 (장차) 가까이 가져오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너희의 땅 안에서 너희는 (장차) 행하지(이런 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

(25) 그리고 이방인의 아들의 손으로부터 너희는 너희의 하나님의 [빵]을 이 모든 것들로부터 (장차) 가까이 가져오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그것들의 [부패함]이 그것들 안에 있고, [흠]이 그것들 안에 있기 때문이다. 그것들이 너희를 위하여 (장차) 열납되지 않을 것이다.’”

(26)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단번에) 발언하셨다, 말씀하시면서,

(27) “[수소]나 혹은 [어린 양]이나 혹은 [염소]가 (장차) 태어날 때에는, 그것은 일곱 [날들] 그것의 어머니의 아래에 (장차) 있을 것이다. 그리고 여덟째 [날]로부터와 그리고 그 이후로 그것은 [여호와]를 향한 [화제]의 [예물]을 위하여 (장차) 열납될 것이다.

(28) 그리고 [암소]나 혹은 [암양]이나 그것을 그리고 그것의 아들을 너희는 한 [날] 안에서 (장차) 잡지 말아야 한다.

(29) 그리고 너희가 [여호와]를 향하여 [감사]의 [희생]을 (장차) 잡을 때에는, 너희의 열납됨을 위하여 너희는 (장차) 잡을 것이다.

(30) 그 [날]에 그것이 (장차) 먹혀질 것이다. 너희는 아침까지 그것으로부터 (장차) 남겨두지 말아야 한다. 나 자신은 [여호와]이다.

(31)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명령들]을 (장차) 지킬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그것들을 (장차) 행할 것이다. 나 자신은 [여호와]이다.

(32) 그리고 너희는 나의 거룩한 [이름]을 (장차) 더럽히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내가 [이스라엘]의 아들들의 가운데 안에서 (단번에) 거룩하게 될 것이다. 나 자신이 너희를 거룩하게 하고 있는 [여호와]이다,

(33) 너희를 위하여 [하나님]으로 있기 위하여 [이집트 땅]으로부터 너희를 이끌어 내고 있는 (이이다). 나 자신은 [여호와]이다.”

레위기 23장

01)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철저히 말씀하셨다, 말하기를.

(02) “너(남)는 [단번에]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철저히 말하라! 그리고 너(남)는 [장차] 그들에게 말할 것이다. 여호와의 정한 때들, 곧 너희가 그것들을 거룩함의 소집들로 [장차] 부를 그것들, 이것들이 나의 정한 때들이다.

(03) 여섯 날들 동안 일은 [장차] 행하여지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일곱째 날은 완전한 쉼의 안식일, 거룩함의 소집이다. 너희는 어떠한 일도 [장차] 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너희의 모든 거처들 안에서 여호와를 위한 안식일이다.

(04) 이것들이 여호와의 정한 때들, 거룩함의 소집들이다. 너희는 그것들의 정한 때 안에서 그것들을 [장차] 부를 것이다.

(05) 첫째 달, 그 달의 열넷째에, 두 저녁들 사이에는 여호와를 위한 페사흐(유월절)이다.

(06) 그리고 이 달의 열다섯째 날에는 여호와를 위한 무교병들의 절기이다. 일곱 날들 동안 너희는 무교병들을 [장차] 먹을 것이다.

(07) 첫째 날에 거룩함의 소집이 너희에게 [장차] 있을 것이다. 너희는 모든 노동의 일을 [장차] 행하지 않을 것이다.

(08) 그리고 너희는 일곱 날들 동안 화제(불제물)로 하여금 여호와께 가까이 오게 할 것이다. 일곱째 날에는 거룩함의 소집이 있다. 너희는 모든 노동의 일을 [장차] 행하지 않을 것이다.”

(09)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철저히 말씀하셨다, 말하기를.

(10) “너(남)는 [단번에]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철저히 말하라! 그리고 너(남)는 [장차] 그들에게 말할 것이다. 너희가 내가 너희에게 주고 있는 그 땅으로 [장차] 들어가고 너희가 그 땅의 수확을 [장차] 거둘 때, 너희는 너희 수확의 첫 것의 오멜(곡식단)로 하여금 제사장에게 오게 할 것이다.

(11) 그리고 그(제사장)는 너희가 기쁘게 받아들여지도록 여호와의 얼굴 앞에서 그 오멜로 하여금 [장차] 흔들리게 할 것이다. 그 안식일의 다음 날에 그 제사장은 그것으로 하여금 [장차] 흔들리게 할 것이다.

(12) 그리고 너희는 그 오멜로 하여금 너희가 흔들리게 하는 날에, (어떤 한) 흠 없는 한 살 된 어린 숫양을 여호와를 위한 번제로 [장차] 행할 것이다.

(13) 그리고 그것의 곡식제물은 그 기름으로 섞인 고운 가루 두 잇사론들, 여호와를 위한 화제(불제물), 만족시키는 향기이다. 그리고 그것의 전제는 포도주, 힌의 사분의 일이다.

(14) 그리고 너희는 빵과 볶은 곡식과 햇곡식을 바로 이 날의 본체까지, 곧 너희가 너희 하나님의 제물로 하여금 오게 할 때까지 [장차] 먹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너희의 모든 거처들 안에서 너희의 세대들을 위한 영원의 규례이다.

(15) 그리고 너희는 그 안식일의 다음 날부터, 너희가 흔듦의 오멜로 하여금 오게 한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장차] 셀 것이다. 일곱 안식일들은 온전한 것들이 [장차] 될 것이다.

(16) 일곱째 안식일의 다음 날까지 너희는 오십 날들을 [장차] 셀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새 곡식제물로 하여금 여호와께 가까이 오게 할 것이다.

(17) 너희의 거처들로부터 너희는 흔듦의 빵들, 곧 두 [빵]들로 하여금 [장차] 오게 할 것이다. 두 잇사론들의 고운 가루가 그것들이 [장차] 될 것이며, 누룩 넣은 것으로 그것들은 [장차] 구워지게 될 것이다. 그것들은 여호와를 위한 첫 열매들이다.

(18) 그리고 너희는 그 빵들 위에 흠 없는 한 살 된 어린 숫양들 일곱과 소들의 아들인 수송아지 하나와 두 숫양들로 하여금 가까이 오게 할 것이다. 그것들은 그것들의 곡식제물과 그것들의 전제들과 함께 여호와를 위한 번제가 [장차] 될 것이며, 여호와를 위한 화제, 만족시키는 향기이다.

(19) 그리고 너희는 염소들의 숫염소 하나를 속죄제물로, 그리고 한 살 된 두 어린 숫양들을 화목제물들의 희생제물로 [장차] 행할 것이다.

(20) 그리고 그 제사장은 첫 열매들의 빵과 함께, 두 어린 숫양들 위에서, 그것들로 하여금 여호와의 얼굴 앞에서 흔듦으로 [장차] 흔들리게 할 것이다. 그것들은 여호와를 위한 거룩함이 [장차] 될 것이며, 제사장을 위한 것이다.

(21) 그리고 너희는 바로 이 날의 본체 안에서 [장차] 부를 것이다. 거룩함의 소집이 너희에게 [장차] 있을 것이다. 너희는 모든 노동의 일을 [장차] 행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너희의 모든 거처들 안에서 너희의 세대들을 위한 영원의 규례이다.

(22) 그리고 너희가 너희 땅의 수확을 거둘 때, 너(남)는 네 밭의 가장자리를 네가 거둘 때 [장차] 철저히 끝내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너(남)는 네 수확의 떨어진 이삭을 [장차] 철저히 주워 모으지 않을 것이다. 너(남)는 그것들을 가난한 자와 거류민을 위하여 [장차] 남겨 둘 것이다.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다.”

(23)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철저히 말씀하셨다, 말하기를.

(24) “너(남)는 [단번에]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철저히 말하라! 말하기를. 일곱째 달, 그 달의 첫째에 너희에게 완전한 쉼, 테루아(큰 나팔소리/함성)의 기념, 거룩함의 소집이 [장차] 있을 것이다.

(25) 너희는 모든 노동의 일을 [장차] 행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화제(불제물)로 하여금 여호와께 가까이 오게 할 것이다.”

(26)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철저히 말씀하셨다, 말하기를.

(27) “그러나 이 일곱째 달의 열째에는 그것이 속죄들의 날이다. 거룩함의 소집이 너희에게 [장차] 있을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너희의 생명들(네페쉬들)을 [장차] 철저히 낮출 것이며, 화제(불제물)로 하여금 여호와께 가까이 오게 할 것이다.

(28) 그리고 너희는 바로 이 날의 본체 안에서 어떠한 일도 [장차] 행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의 얼굴 앞에서 너희 위에서 철저히 속죄하기 위한 속죄들의 날이기 때문이다.

(29) 왜냐하면 바로 이 날의 본체 안에서 철저히 낮추어지지 않을 모든 생명(네페쉬)은, 그녀가 그녀의 백성들로부터 [장차] 끊어지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30) 그리고 바로 이 날의 본체 안에서 어떠한 일을 [장차] 행할 모든 생명(네페쉬)은, 내가 그 생명으로 하여금 그녀의 백성 가운데로부터 [장차] 멸망하게 할 것이다.

(31) 너희는 어떠한 일도 [장차] 행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너희의 모든 거처들 안에서 너희의 세대들을 위한 영원의 규례이다.

(32) 그것은 너희에게 완전한 쉼의 안식일이다. 그리고 너희는 너희의 생명들(네페쉬들)을 [장차] 철저히 낮출 것이다. 그 달의 아홉째, 저녁에, 저녁으로부터 저녁까지 너희는 너희의 안식을 [장차] 쉴 것이다.”

(33)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철저히 말씀하셨다, 말하기를.

(34) “너(남)는 [단번에]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철저히 말하라! 말하기를. 이 일곱째 달의 열다섯째 날에는 일곱 날들 동안 여호와를 위한 초막들의 절기가 있다.

(35) 첫째 날에는 거룩함의 소집이 있다. 너희는 모든 노동의 일을 [장차] 행하지 않을 것이다.

(36) 일곱 날들 동안 너희는 화제(불제물)로 하여금 여호와께 [장차] 가까이 오게 할 것이다. 여덟째 날에는 거룩함의 소집이 너희에게 [장차] 있을 것이며, 너희는 화제(불제물)로 하여금 여호와께 가까이 오게 할 것이다. 그것은 아체레트(엄숙한 집회)이다. 너희는 모든 노동의 일을 [장차] 행하지 않을 것이다.

(37) 이것들이 여호와의 정한 때들이다. 너희는 그것들을 거룩함의 소집들로 [장차] 부를 것이니, 화제(불제물)로 하여금 여호와께 가까이 오게 하기 위함이다. 곧 번제와 곡식제물, 희생제물과 전제들을, 각 날의 몫을 그의 날 안에서 가까이 오게 하기 위함이다.

(38) 여호와의 안식일들 외에, 그리고 너희의 선물들 외에, 그리고 너희의 모든 서원들 외에, 그리고 너희가 여호와께 [장차] 줄 너희의 모든 자원제물들 외에 이것들을 행할 것이다.

(39) 그러나 일곱째 달의 열다섯째 날에, 너희가 그 땅의 소산을 모아들일 때, 너희는 일곱 날들 동안 여호와의 절기를 [장차] 지킬 것이다. 첫째 날에는 완전한 쉼이 있고, 여덟째 날에도 완전한 쉼이 있다.

(40) 그리고 첫째 날에 너희는 너희를 위하여 아름다운 나무의 열매와 종려나무들의 가지들과 잎이 무성한 나무의 가지와 시내의 버드나무들을 [장차] 취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의 얼굴 앞에서 일곱 날들 동안 [장차] 기뻐할 것이다.

(41) 그리고 너희는 그것을 한 해 안에서 일곱 날들 동안 여호와를 위한 절기로 [장차] 지킬 것이다. 그것은 너희의 세대들을 위한 영원의 규례이다. 일곱째 달에 너희는 그것을 [장차] 절기로 지킬 것이다.

(42) 그 초막들 안에서 너희는 일곱 날들 동안 [장차] 거주할 것이다. 이스라엘 안에 있는 모든 본토인들, 그들은 그 초막들 안에서 [장차] 거주할 것이다.

(43) 이는 너희의 세대들이 [장차] 알게 하기 위함이다. 곧 내가 이스라엘의 아들들로 하여금 초막들 안에 거주하게 하였다는 것을, 내가 그들로 하여금 애굽의 땅으로부터 나오게 하였을 때에 말이다.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다.”

(44) 그리고 모세가 여호와의 정한 때들을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철저히 말하였다.

 

레위기 24:1~23

 

등잔대 기름 규례(1~4절)

 

(01)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말씀하시기를 철저히 말씀하셨다:

(02) “너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단번에] 철저히 명령하라! 그리하여 그들이 그 불빛을 위하여 찧어 짠 순결한 올리브 기름을 너에게로 가져오게 하라. 이는 등불을 끊임없이 켜두게(올라가게) 하기 위함이다.

(03) 만남의 천막 안, 그 증거궤의 휘장 밖에서 아론이 저녁부터 아침까지 여호와의 얼굴 앞에서 그것을 항상 [계속해서] 정돈할 것이다. 이것은 너희의 대대들을 향한 영원의 규례이다.

(04) 그 순결한 등잔대 위에 그가 여호와의 얼굴 앞에서 그 등불들을 항상 [계속해서] 정돈할 것이다.

 

진설병 규례(5~9절)

(05) 그리고 너는 고운 곡식가루를 [장차] 취하여 그것으로 열두 빵들을 [장차] 구울 것이다. 그 한 빵은 십분의 이 에바(두 에스론들)가 될 것이다.

(06) 그리고 너는 여호와의 얼굴 앞, 그 순결한 상 위에 그것들을 두 줄들로, 곧 그 한 줄에 여섯 개씩 [장차] 둘 것이다.

(07) 그리고 너는 그 줄 위에 순결한 유향을 [장차] 둘 것이니, 그것이 그 빵을 위하여 여호와를 향한 화제물, 곧 기념물로 [장차] 될 것이다.

(08) 안식일마다 안식일마다 그가 여호와의 얼굴 앞에 그것을 항상 [계속해서] 정돈할 것이니, 이는 이스라엘의 아들들로부터 영원의 언약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09) 그리고 그것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장차] 속할 것이며, 그들이 거룩한 처소 안에서 그것을 먹을 것이다. 대저 그것은 여호와의 화제물들 중에서 그에게 가장 거룩한 것이니, 영원의 규례이다.”

 

신성모독 사건 및 동해보복법(10~23절)

(10) 그리고 이스라엘 여인의 아들이면서 애굽 남자의 아들인 자가 이스라엘의 아들들 가운데로 나갔다. 그런데 그 진영 안에서 그 이스라엘 여인의 아들과 (어떤 한) 이스라엘 남자가 서로 다투었다.

(11) 그리고 그 이스라엘 여인의 아들이 그 이름을 모독하여 부르고 철저히 저주하였다. 그러자 그들이 그를 모세를 향하여 데리고 왔다.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단 지파에 속한 디브리의 딸 슬로밋이었다.

(12) 그리고 그들이 여호와의 입의 명령에 따라 그들에게 명백한 판결이 내려지도록 그를 감옥 안에 머물게 하였다.

(13)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말씀하시기를 철저히 말씀하셨다:

(14) “그 철저히 저주한 자를 너는 그 진영 밖으로 [단번에] 끌어내라! 그리고 들은 모든 자들이 그들의 두 손들을 그의 머리 위에 얹게 하고, 그 온 회중이 그를 돌로 [장차] 치게 하라.

(15) 그리고 너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향하여 말하라: ‘누구든지 자기 하나님을 철저히 저주하면, 그는 자기 죄를 [장차] 짊어질 것이다.

(16) 그리고 여호와의 이름을 모독하여 부르는 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이다. 그 온 회중이 그를 [반드시] 돌로 칠 것이다. 거류민이든지 본토인이든지 그 이름을 모독하여 부르면 그는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이다.

(17) 그리고 어떤 사람이 어떤 사람의 생명체(네페쉬)를 쳐서 죽이면, 그는 [반드시]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이다.

(18) 짐승의 생명체(네페쉬)를 쳐서 죽인 자는 그것을 철저히 배상할 것이니, 생명체는 생명체로 대신한다.

(19) 그리고 어떤 사람이 자기 이웃 안에 상해를 내면, 그가 [이미] 행한 것처럼 그렇게 그에게도 [장차] 행해질 것이다:

(20) 부러뜨림은 부러뜨림으로 대신하고, 눈은 눈으로 대신하며, 이는 이로 대신한다. 그가 사람 안에 상해를 가한 것처럼, 그렇게 그에게도 [장차] 상해가 가해질 것이다.

(21) 짐승을 쳐서 죽인 자는 그것을 철저히 배상할 것이요, 사람을 쳐서 죽인 자는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이다.

(22) 너희에게는 하나의 법도만이 있을 것이니, 거류민에게나 본토인에게나 동일하게 적용될 것이다. 대저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기 때문이다.’”

(23) 그리고 모세가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철저히 말하였다. 그러자 그들이 그 철저히 저주한 자를 그 진영 밖으로 끌어내어 돌로 그를 쳤다. 그리하여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미] 철저히 명령하신 것처럼 행하였다.

레위기 25:1~55

레위기 25장 전체(1~55절)는 구약 성경의 경제·사회 윤리와 구속사적 회복의 핵심인 안식년(2~7절), 희년(8~22절), 토지 무르기(23~28절), 가옥 무르기(29~34절), 채무와 이자 면제 및 동족 구제(35~38절), 노예 무르기와 해방(39~55절)을 다루는 방대한 본문입니다.

 

안식년(2~7절)

(01) 그리고 여호와께서 시내산 안에서 모세를 향하여 말씀하시기를 철저히 말씀하셨다:

(02) “너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향하여 [단번에] 철저히 말하고, 그들에게 [장차] 말하라: ‘너희가 내가 너희에게 주고 있는 그 땅 안으로 [장차] 들어갈 때에, 그 땅이 여호와를 향하여 [장차] 안식할 것이다.

(03) 여섯 해들 동안 너는 너의 밭을 [계속해서] 씨 뿌릴 것이며, 여섯 해들 동안 너는 너의 포도원을 [계속해서] 가지치기할 것이요, 그것의 소출을 [장차] 거둘 것이다.

(04) 그러나 그 일곱째 해 안에는 그 땅을 위하여 안식의 쉼이 있을 것이니, 곧 여호와를 향한 안식이다. 너는 너의 밭에 씨를 뿌리지 말아야 하며, 너의 포도원을 가지치기하지 말아야 한다.

(05) 너의 추수 뒤에 스스로 떨어진 나락을 너는 거두지 말아야 하며, 가꾸지 않은 너의 포도나무의 열매들을 너는 수확하지 말아야 한다. 그 땅을 위하여 온전한 쉼의 해가 될 것이다.

(06) 그리고 그 땅의 안식년의 소출은 너희를 위하여, 곧 너와 너의 남종과 너의 여종과 너의 품꾼과 너와 함께 머무는 너의 나그네를 위하여 음식이 될 것이다.

(07) 그리고 너의 가축들과 너의 땅 안에 있는 들짐승들을 위하여도 그것의 모든 소출이 먹을거리가 될 것이다.

 

희년(8~22절)

(08) 그리고 너는 너 자신을 위하여 일곱 안식의 해들을, 곧 일곱 해들을 일곱 번 [장차] 계수할 것이다. 그리하여 일곱 안식의 해들의 날들이 너에게 사십구 년이 될 것이다.

(09) 그리고 너는 일곱째 달, 그 달 열흘날에 환호의 나팔 소리를 두루 울리게 할지니, 곧 속죄의 날에 너희는 온 너희의 땅 안에서 나팔을 두루 울리게 할 것이다.

(10) 그리고 너희는 오십 년째 해를 철저히 거룩하게 구별하고, 그 땅 안에서 그것의 모든 거주자들을 향하여 자유를 [장차] 선포하라. 그것은 너희를 향한 희년이 될 것이니, 너희는 각 사람이 자기의 소유지로 [장차] 돌아가고, 각 사람이 자기의 가족을 향하여 돌아갈 것이다.

(11) 그 오십 년째 해는 너희에게 희년이 될 것이니, 너희는 씨를 뿌리지 말아야 하며, 그것의 저절로 자란 나락을 거두지 말아야 하고, 가꾸지 않은 포도나무의 열매들을 수확하지 말아야 한다.

(12) 대저 그것은 희년이니 너희에게 거룩함이 될 것이다. 너희는 그 밭으로부터 그것의 소출을 [장차] 먹을 것이다.

(13) 바로 이 희년의 해 안에는 너희가 각 사람마다 자기 소유지로 [장차] 돌아갈 것이다.

(14) 그리고 네가 너의 이웃에게 판매품을 팔거나, 너의 이웃의 손으로부터 살 때에, 너희는 각 사람이 자기 형제를 압제하지 말아야 한다.

(15) 희년 이후의 해들의 수를 따라 너는 너의 이웃으로부터 [장차] 살 것이며, 수확할 곡식의 해들의 수를 따라 그가 너에게 팔 것이다.

(16) 해들의 수가 많음에 따라 너는 그것의 값을 많게 할 것이며, 해들의 수가 적음에 따라 너는 그것의 값을 적게 할 것이다. 대저 그가 너에게 파는 것은 수확물의 횟수이기 때문이다.

(17) 그러므로 너희는 각 사람이 자기 이웃을 압제하지 말아야 하며, 너는 너의 하나님을 경외하라. 대저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기 때문이다.

(18) 너희는 나의 규례들을 [장차] 행하고, 나의 법도들을 지켜 그것들을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그 땅 위에 안전하게 거주할 것이다.

(19) 그리고 그 땅이 그것의 열매를 [장차] 낼 것이니, 너희가 배부르게 먹고 그 위에 안전하게 거주할 것이다.

(20) 그런데 만일 너희가 말하기를 ‘보라, 우리가 씨를 뿌리지도 못하고 우리의 소출을 모으지도 못한다면, 우리가 일곱째 해에 무엇을 먹겠는가?’라고 한다면,

(21) 내가 여섯째 해 안에 나의 복을 너희에게 [장차] 철저히 명령할 것이니, 그것이 세 해들 동안의 소출을 [장차] 낼 것이다.

(22) 그리고 너희는 여덟째 해에 씨를 [장차] 뿌릴 것이나, 묵은 곡식 소출로부터 먹을 것이며, 아홉째 해에 그것의 소출이 들어올 때까지 묵은 것을 [계속해서] 먹을 것이다.

토지 무르기(23~28절)

(23) 그리고 그 땅은 영구히 팔리지 못할 것이다. 대저 그 땅은 나의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나와 함께 있는 거류민들이며 체류자들이다.

(24) 그러므로 너희의 기업의 모든 땅 안에서 너희는 그 땅을 위하여 무름을 [장차] 허용해야 한다.

(25) 만일 너의 형제가 가난해져서 자기 소유지의 얼마를 팔았다면, 그에게 가장 가까운 그의 무를 자가 올 것이며, 자기 형제가 판 것을 그가 [장차] 무를 것이다.

(26) 그리고 어떤 사람에게 그것을 무를 자가 없으나 그가 스스로 능력을 얻어 자기의 무를 만큼 충분히 얻게 되었다면,

(27) 그는 자기가 판 해들을 [장차] 계산하여, 남은 값을 자기가 그것을 판 사람에게 돌려주고 자기 소유지로 [장차] 돌아갈 것이다.

(28) 그러나 만일 그에게 그것을 그 사람에게 되돌려줄 만큼의 손의 능력이 미치지 못한다면, 그가 판 것은 희년의 해까지 산 사람의 손 안에 있을 것이며, 희년에 그것이 풀려나갈 것이니 그가 자기의 소유지로 [장차] 돌아갈 것이다.

 

가옥 무르기(29~34절)

(29) 그리고 어떤 사람이 성벽이 있는 성읍 안의 주택을 팔았다면, 그것이 팔린 지 만 일 년 안에는 그것의 무름의 권리가 있을 것이니, 일정 날들 동안 그것의 무름의 권리가 유지된다.

(30) 그러나 만일 온전한 한 해가 찰 때까지 그것이 무려지지 않는다면, 성벽이 있는 그 성읍 안에 있는 그 집은 산 사람에게 그의 대대들을 위하여 영구히 확정될 것이며, 희년에도 풀려나가지 아니할 것이다.

(31) 그러나 둘레에 성벽이 없는 마을들의 집들은 그 땅의 밭들과 같이 여겨질 것이니, 그것에는 무름의 권리가 주어지며 희년에 풀려나갈 것이다.

(32) 그러나 레위인들의 성읍들, 곧 그들의 소유의 성읍들의 집들에 관하여는, 레위인들에게 영원한 무름의 권리가 있을 것이다.

(33) 그리고 만일 레위인들 중에서 누구 하나가 무르지 않는다면, 그 성읍 소유지 중에서 팔린 집은 희년에 풀려나갈 것이다. 대저 레위인들의 성읍들의 집들은 이스라엘의 아들들 가운데서 그들의 소유이기 때문이다.

(34) 그러나 그들의 성읍들에 딸린 들판의 밭은 팔리지 못할 것이니, 대저 그것은 그들을 위한 영원한 소유지이기 때문이다.

 

채무와 이자 면제 및 동족 구제(35~38절)

(35) 그리고 만일 너의 형제가 가난해져서 너의 곁에서 그의 손이 흔들린다면, 너는 그를 붙들어 거류민이나 체류자처럼 너와 함께 살게 하라.

(36) 너는 그에게서 이자나 웃돈을 취하지 말아야 하며, 너의 하나님을 경외하여 너의 형제가 너와 함께 살게 하라.

(37) 너는 너의 돈을 이자를 위하여 그에게 주지 말아야 하며, 이익을 위하여 너의 양식을 주지 말아야 한다.

(38) 나는 너희에게 가나안 땅을 주고 너희의 하나님이 되고자 너희를 애굽 땅에서부터 이끌어낸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다.

 

노예 무르기와 해방(39~55절)

(39) 그리고 만일 너의 곁에 있는 너의 형제가 가난해져서 너에게 팔렸다면, 너는 그로 하여금 종의 노역을 하도록 강제하지 말아야 한다.

(40) 그는 품꾼이나 체류자처럼 너와 함께 있을 것이며, 희년의 해까지 너를 [계속해서] 섬길 것이다.

(41) 그리고 그와 그의 자녀들이 너에게서 [장차] 나가 자기 가족을 향하여 돌아갈 것이며, 자기 조상들의 소유지를 향하여 돌아갈 것이다.

(42) 대저 그들은 내가 애굽 땅에서부터 이끌어낸 나의 종들이니, 그들은 종의 매매 방식으로 팔리지 말아야 한다.

(43) 너는 혹독함으로 그를 다스리지 말아야 하며, 너의 하나님을 경외하라.

(44) 그리고 너에게 속할 너의 남종과 너의 여종에 관하여는, 너희의 둘레에 있는 이방 민족들로부터 너희가 남종과 여종을 [장차] 살 수 있다.

(45) 또한 너희 가운데 머물러 사는 체류자들의 자녀들로부터, 그리고 너희의 땅 안에서 그들이 낳은 너희 곁의 그들의 가족들로부터 너희가 살 수 있으니, 그들이 너희의 소유가 될 것이다.

(46) 그리고 너희는 너희 뒤를 이을 너희의 자손들에게 그들을 상속 재산으로 소유하도록 유업으로 물려줄 수 있으니, 그들을 영원히 종으로 부릴 수 있다. 그러나 너희의 형제들인 이스라엘의 아들들에 관하여는, 각 사람이 자기 형제를 혹독함으로 다스리지 말아야 한다.

(47) 그리고 만일 너의 곁에 있는 거류민이나 체류자가 손의 부유함을 얻고, 그의 곁에 있는 너의 형제가 가난해져서 너의 곁에 있는 거류민이나 체류자에게, 혹은 그 거류민 가족의 족속에게 팔렸다면,

(48) 그가 팔린 뒤에 그에게는 무름의 권리가 있을 것이니, 그의 형제들 중 하나가 그를 [장차] 무를 수 있다.

(49) 그의 삼촌이나 그의 삼촌의 아들이 그를 무를 수 있으며, 그의 가족의 친족들 중에서 그에게 가까운 혈육이 그를 무를 수 있다. 혹은 그의 손이 부유해졌다면 그가 스스로를 무를 수 있다.

(50) 그리고 그는 자기를 산 사람과 더불어 자기가 그에게 팔린 해부터 희년의 해까지 [장차] 계산할 것이니, 그가 팔린 돈은 해들의 수를 따르고 그와 함께한 날들은 품꾼의 날들과 같을 것이다.

(51) 만일 아직 많은 해들이 남았다면, 그 해들의 수에 비례하여 자기가 팔렸던 그 돈으로부터 자기의 무름의 값을 [장차] 돌려줄 것이다.

(52) 그리고 만일 희년의 해까지 적은 해들만이 남았다면, 그는 그와 계산하여 자기의 해들의 수에 비례하여 자기의 무름의 값을 돌려줄 것이다.

(53) 그는 해마다 고용된 품꾼처럼 그와 함께 있을 것이며, 그 사람은 너의 눈앞에서 혹독함으로 그를 다스리지 말아야 한다.

(54) 그러나 만일 그가 이 방법들로 무려지지 못한다면, 그와 그의 자녀들이 희년의 해에 [장차] 풀려나갈 것이다.

(55) 대저 이스라엘의 아들들은 나에게 종들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내가 애굽 땅에서부터 이끌어낸 나의 종들이다.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다.”

레위기 26장

 

(01) 너희는 너희 자신들을 위하여 우상들을 만들지 말라. 그리고 새긴 형상과 주상을 너희 자신들을 위하여 세우지 말라. 그리고 형상을 새긴 돌을 너희 땅 안에 두지 말라, 그것 위에 스스로 엎드려 경배하기 위하여. 왜냐하면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02) 나의 안식일들을 너희는 지켜라. 그리고 나의 성소를 경외하라. 나는 여호와다.

(03) 만일 너희가 나의 규례들 안에서 [계속해서] 걸어가고, 그리고 나의 명령들을 지키며, 그리고 그것들을 [장차] 행한다면,

(04) 내가 [장차] 너희의 비들을 그것들의 때에 줄 것이다. 그리고 그 땅은 [장차] 그것의 소산을 줄 것이며, 그리고 그 들의 나무는 [장차] 그것의 열매를 줄 것이다.

(05) 그리고 너희의 타작은 [장차] 포도 수확에까지 이를 것이며, 포도 수확은 [장차] 씨 뿌리는 때에까지 이를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장차] 너희의 빵을 배부름에 이르도록 먹을 것이며, 그리고 너희 땅 안에서 안전하게 [장차] 거주할 것이다.

(06) 그리고 내가 [장차] 그 땅 안에 평화를 줄 것이다. 그리고 너희가 [장차] 누울 것이며, 떨게 하는 자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리고 내가 [장차] 악한 들짐승으로 하여금 그 땅에서 그치게 할 것이며, 칼이 너희 땅 안을 [장차] 지나가지 않을 것이다.

(07) 그리고 너희는 [장차] 너희의 원수들을 뒤쫓을 것이며, 그리고 그들은 너희 앞에서 칼에 [장차] 쓰러질 것이다.

(08) 그리고 너희 가운데 다섯이 백을 [장차] 뒤쫓을 것이며, 너희 가운데 백이 만을 [장차] 뒤쫓을 것이다. 그리고 너희의 원수들은 너희 앞에서 칼에 [장차] 쓰러질 것이다.

(09) 그리고 내가 [장차] 너희를 향하여 얼굴을 돌릴 것이다. 그리고 내가 너희로 하여금 열매 맺게 할 것이며, 너희로 하여금 많아지게 할 것이다. 그리고 내가 [장차] 나의 언약을 너희와 함께 일으켜 세울 것이다.

(10) 그리고 너희는 [장차] 아주 오래된 묵은 것을 먹을 것이며, 새것 때문에 묵은 것을 [장차] 밖으로 나오게 할 것이다.

(11) 그리고 내가 [장차] 나의 거처를 너희 가운데 둘 것이다. 그리고 나의 영혼(네페쉬)은 너희를 [장차] 혐오하지 않을 것이다.

(12) 그리고 내가 [스스로] 너희 가운데 [장차] 걸어다닐 것이며, 그리고 나는 [장차] 너희에게 하나님이 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장차] 나에게 백성이 될 것이다.

(13)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다. 나는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나오게 한 이다, 너희로 하여금 그들의 종들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그리고 내가 너희의 멍에의 막대기들을 부러뜨렸으며, 그리고 너희로 하여금 꼿꼿하게 걷게 했다.

(14) 그러나 만일 너희가 나에게 듣지 않고, 그리고 이 모든 명령들을 행하지 않는다면,

(15) 그리고 만일 너희가 나의 규례들을 멸시하고, 그리고 만일 너희의 영혼이 나의 법도들을 혐오하여, 나의 모든 명령들을 행하지 않고 나의 언약을 깨뜨린다면,

(16) 나 역시 너희에게 이것을 [장차] 행할 것이다. 내가 너희 위에 갑작스러운 공포, 폐병과 열병을 [장차] 세울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씨를 헛되이 뿌릴 것이며, 너희의 원수들이 그것을 먹을 것이다.

(17) 그리고 내가 나의 얼굴을 너희에게로 둘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너희 원수들 앞에서 치임을 당할 것이며, 너희를 미워하는 자들이 너희를 다스릴 것이며, 뒤쫓는 자가 없는데도 도망할 것이다.

(18) 그리고 만일 이런 것들 후에도 너희가 나에게 듣지 않는다면, 내가 너희를 너희 죄들 때문에 철저히 징계하는 것을 일곱 배 더할 것이다.

(19) 그리고 내가 너희 힘의 교만을 부러뜨리며, 너희 하늘들을 철같이, 너희 땅을 놋같이 만들 것이다.

(20) 그리고 너희 힘은 헛되이 소진될 것이며, 너희 땅은 그것의 소산을 주지 않을 것이고, 그 땅의 나무는 그것의 열매를 주지 않을 것이다.

(21) 그리고 만일 너희가 나와 함께 적대적으로 걸으며 나에게 듣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내가 너희 죄들에 따라 너희 위에 재앙을 일곱 배 더할 것이다.

(22) 그리고 내가 너희 가운데 들의 짐승을 보내어, 그것으로 하여금 너희가 자식들을 잃게 하고, 너희 가축을 끊어버리게 하고, 너희를 적어지게 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 길들은 황폐하게 될 것이다.

(23) 그리고 만일 이것들로도 너희가 나에게 징계받게 되지 않고, 나와 함께 적대적으로 걷는다면,

(24) 나 역시 너희와 함께 적대적으로 걸을 것이다. 그리고 나 역시 너희 죄들 때문에 너희를 일곱 배 칠 것이다.

(25) 그리고 내가 너희 위에 칼을 가져올 것이니, 그것은 언약의 보복을 보복하는 칼이다. 그리고 너희가 너희 성들 안으로 모이게 될 때 내가 너희 가운데 전염병을 보낼 것이며, 너희는 원수의 손 안에 넘겨지게 될 것이다.

(26) 내가 너희를 위하여 빵의 지팡이를 부러뜨릴 때, 열 여자들이 한 화덕 안에서 너희의 빵을 구울 것이며, 그것을 무게로 달아 돌려줄 것이다. 그리고 너희가 먹을 것이지만 배부르지 않을 것이다.

(27) 그러나 만일 이것으로도 너희가 나에게 듣지 않고 나와 함께 적대적으로 걷는다면,

(28) 나도 너희와 함께 적대함의 진노 안에서 걸을 것이다. 그리고 나, 바로 나도 너희 죄들 때문에 너희를 철저히 일곱 배 징계할 것이다.

(29) 그리고 너희는 너희 아들들의 살을 먹을 것이며, 너희 딸들의 살을 먹을 것이다.

(30) 그리고 내가 너희 산당들을 철저히 멸망시키며, 너희 태양 기둥들을 끊어버리고, 너희 시체들을 너희 우상들의 시체들 위에 둘 것이다. 그리고 나의 영혼이 너희를 혐오할 것이다.

(31) 그리고 내가 너희 성들을 폐허로 만들며, 너희 성소들을 황폐하게 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너희 향기로운 향의 냄새를 맡지 않을 것이다.

(32) 그리고 나, 내가 그 땅 자체를 황폐하게 할 것이다. 그리고 그 안에 거주하는 너희의 원수들이 그것 때문에 놀라게 될 것이다.

(33) 그리고 내가 너희를 민족들 가운데 흩어버리고 너희 뒤에서 칼을 뽑아낼 것이다. 그리고 너희 땅은 황폐함이 될 것이며, 너희 성들은 폐허가 될 것이다.

(34) 그때 그 땅은 그것이 황폐하게 된 모든 날들 동안 그것의 안식일들을 기쁘게 받아들일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너희 원수들의 땅 안에 있을 것이다. 그때 그 땅은 안식할 것이며 그것의 안식일들을 만족시킬 것이다.

(35) 그것이 황폐하게 된 모든 날들 동안 그것은 안식할 것이다. 너희가 그 위에 거주할 때 너희의 안식일들 동안 그것이 안식하지 않았던 바로 그것을 안식할 것이다.

(36) 그리고 너희 가운데 남아 있는 자들에게 내가 그들의 원수들의 땅들 안에서 그들의 마음들 안으로 겁먹은 마음을 가져오게 할 것이다. 그리고 바람에 날리는 잎의 소리가 그들을 뒤쫓을 것이며, 뒤쫓는 자가 없는데도 그들은 칼 앞에서처럼 도망하여 쓰러질 것이다.

(37) 그리고 뒤쫓는 자가 없는데도 그들은 칼 앞에서처럼 한 사람이 자기 형제에게 걸려 넘어질 것이다. 그리고 너희에게는 너희 원수들 앞에서 일어설 힘이 없을 것이다.

(38) 그리고 너희는 민족들 가운데서 멸망할 것이며, 너희 원수들의 땅이 너희를 먹어버릴 것이다.

(39) 그리고 너희 가운데 남아 있는 자들은 그들의 원수들의 땅들 안에서 그들의 죄악 안에서 쇠잔해질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조상들의 죄악들 안에서도 그들과 함께 쇠잔해질 것이다.

(40)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죄악과 그들의 조상들의 죄악을 [스스로] 고백할 것이다. 곧 그들이 나를 대항하여 신실하지 않게 행했던 그들의 배신과, 또한 그들이 나와 함께 적대적으로 걸었던 것을 [고백할 것이다].

(41) 나 역시 그들과 함께 적대적으로 걸었으며, 내가 그들을 그들의 원수들의 땅 안으로 데려왔다. 혹은 그때 그들의 할례받지 않은 마음이 낮아지게 될 것이며, 그때 그들은 그들의 죄악을 [그 대가와 함께] 받아들일 것이다.

(42) 그리고 내가 야곱과 맺은 나의 언약을 기억할 것이다. 그리고 또한 이삭과 맺은 나의 언약을, 그리고 또한 아브라함과 맺은 나의 언약을 내가 기억할 것이다. 그리고 그 땅도 내가 기억할 것이다.

(43) 그리고 그 땅은 그들에게서 버려지게 될 것이며, 그들 없이 황폐해져 있는 동안 그것의 안식일들을 만족시킬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죄악을 받아들일 것이다. 이는 그들이 나의 법도들을 멸시했고 그들의 영혼이 나의 규례들을 혐오했기 때문이다.

(44) 그러나 이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그들의 원수들의 땅 안에 있을 때에도 나는 그들을 완전히 끝내 버리기 위하여 버리지 않을 것이며, 그들을 혐오하지도 않을 것이며, 그들과 함께한 나의 언약을 깨뜨리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45) 그리고 내가 그들을 위하여 처음 사람들과 맺은 언약을 기억할 것이다. 나는 민족들의 두 눈들 앞에서 그들을 이집트 땅으로부터 나오게 했다,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기 위하여. 나는 여호와다.

(46) 이것들은 그 규례들과 그 법도들과 그 율법들이다. 이것들은 여호와께서 시내산에서 모세의 손을 통하여 자신과 이스라엘의 아들들 사이에 주신 것들이다.

 

 

레위기 27장

(01)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철저히] 말씀하셨다, 말씀하시기를,

(02) “너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단번에] 철저히 말하라! 그리고 너는 [장차] 그들에게 말할 것이다. ‘만일 한 사람이 서원을 특별하게 한다면, 여호와께 네페쉬들[사람들]에 관한 네 평가액에 따라 [그 서원을 이행할 것이다].

(03) 그리고 스무 해부터 육십 해까지의 그 남자에 대한 네 평가액은 [장차] 성소의 세겔에 따라 은 오십 세겔이 될 것이다.

(04) 그리고 만일 그녀가 여자라면 네 평가액은 [장차] 삼십 세겔이 될 것이다.

(05) 그리고 만일 다섯 해들부터 스무 해까지라면, 그 남자에 대한 네 평가액은 [장차] 스무 세겔들이 될 것이며, 그 여자에 대해서는 열 세겔들이 될 것이다.

(06) 그리고 만일 한 달부터 다섯 해들까지라면, 그 남자에 대한 네 평가액은 [장차] 은 다섯 세겔들이 될 것이며, 그 여자에 대한 네 평가액은 은 세 세겔들이 될 것이다.

(07) 그리고 만일 육십 해부터 그 이상이라면, 만일 남자라면 네 평가액은 [장차] 십오 세겔이 될 것이며, 그 여자에 대해서는 열 세겔들이 될 것이다.

(08) 그러나 만일 그가 네 평가액보다 가난하다면, 그들은 그로 하여금 그 제사장 앞에 서게 할 것이며, 그 제사장이 서원하는 자의 손이 미치는 바에 따라 그의 평가액을 정하게 할 것이다.

(09) 그리고 만일 그것이 사람들이 그것으로부터 여호와께 예물을 가까이 가져오는 가축이라면, 그가 그것으로부터 여호와께 주는 모든 것은 [장차] 거룩한 것이 될 것이다.

(10) 그는 그것을 바꾸지 말 것이며 대체하지도 말 것이다. 좋은 것을 나쁜 것으로, 나쁜 것을 좋은 것으로 [바꾸지 말 것이다]. 그러나 만일 그가 [반드시] 바꾼다면 그것과 그것의 대체물 둘 다 [장차] 거룩한 것이 될 것이다.

(11) 그리고 만일 그것이 사람들이 그것으로부터 여호와께 예물을 가까이 가져올 수 없는 부정한 가축이라면, 그는 그 가축으로 하여금 그 제사장 앞에 서게 할 것이다.

(12) 그리고 그 제사장은 그것을 좋은 것과 나쁜 것 사이에서 평가액을 정하게 할 것이다. 제사장의 평가액대로 그렇게 [장차] 될 것이다.

(13) 그러나 만일 그가 그것을 [반드시] 무르려고 한다면, 그는 네 평가액 위에 그것의 오분의 일을 [장차] 더할 것이다.

(14) 그리고 만일 한 사람이 자기 집을 여호와께 거룩한 것으로 되게 한다면, 그 제사장은 그것을 좋은 것과 나쁜 것 사이에서 평가액을 정하게 할 것이다. 그 제사장이 그것을 평가한 그대로 그것은 [장차] 서 있을 것이다.

(15) 그리고 만일 그 집을 거룩하게 한 자가 자기 집을 무르려고 한다면, 그는 네 평가액의 은의 오분의 일을 그것 위에 [장차] 더할 것이며, 그것은 [장차] 그의 것이 될 것이다.

(16) 그리고 만일 한 사람이 자기 기업의 밭에서부터 [일부를] 여호와께 거룩하게 한다면, 네 평가액은 [장차] 그것의 씨의 분량에 따라 될 것이다. 보리들의 씨 한 호멜은 은 오십 세겔로 [평가될 것이다].

(17) 만일 그가 희년의 해부터 자기 밭을 거룩하게 한다면, 네 평가액대로 그것은 [장차] 서 있을 것이다.

(18) 그러나 만일 그가 희년 후에 자기 밭을 거룩하게 한다면, 그 제사장은 희년의 해까지 남아 있는 그 해들에 따라 그 은을 철저히 계산할 것이며, 그것은 네 평가액에서 감해지게 될 것이다.

(19) 그리고 만일 그 밭을 거룩하게 한 자가 그 밭을 [반드시] 무르려고 한다면, 그는 네 평가액의 은의 오분의 일을 그것 위에 [장차] 더할 것이며, 그것은 [장차] 그에게 서 있을 것이다.

(20) 그러나 만일 그가 그 밭을 무르지 않고 그 밭을 (어떤 한) 다른 사람에게 팔았다면, 그것은 더 이상 무름을 받게 되지 않을 것이다.

(21) 그리고 그 밭은 희년에 나갈 때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 될 것이며, 헤렘의 밭같이 될 것이다. 그 제사장에게 그것은 [장차] 그의 기업이 될 것이다.

(22) 그리고 만일 그가 자기 기업의 밭에서 나온 것이 아닌, 자기가 산 밭을 여호와께 거룩하게 한다면,

(23) 그 제사장은 희년의 해까지 그것의 평가액의 몫을 그를 위하여 철저히 계산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그 날에 그 평가액을 [장차] 줄 것이다. 그것은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다.

(24) 희년의 해에 그 밭은 [장차] 그가 그것을 그에게서 샀던 그 사람에게 돌아갈 것이다. 곧 그 땅의 기업이 그에게 속한 자에게 [돌아갈 것이다].

(25) 그리고 너의 모든 평가액은 성소의 세겔에 따라 [장차] 될 것이다. 한 세겔은 [장차] 스무 게라가 될 것이다.

(26) 그러나 가축 가운데 여호와께 처음 난 것으로 [철저히] 구별되는 처음 난 것은 어떤 사람도 그것을 [다시] 거룩하게 하지 못할 것이다. 소이든 양이든 그것은 여호와의 것이다.

(27) 그리고 만일 그것이 그 부정한 가축 가운데 하나라면, 그는 네 평가액에 따라 그것을 [장차] 무를 것이며, 그것의 오분의 일을 그것 위에 [장차] 더할 것이다. 그리고 만일 그것이 무름을 받지 않는다면, 그것은 네 평가액에 따라 팔리게 될 것이다.

(28) 그러나 모든 헤렘, 곧 한 사람이 자기에게 속한 모든 것들 가운데서 여호와께 헤렘으로 되게 한 것은 사람이든 가축이든 그의 기업의 밭이든 팔리지 않을 것이며 무름을 받지도 않을 것이다. 모든 헤렘은 여호와께 거룩한 것들의 거룩한 것이다.

(29) 사람들 가운데서 헤렘으로 [강제로] 넘겨지게 된 모든 헤렘은 무름을 받지 못할 것이다. 그는 [반드시]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이다.

(30) 그리고 그 땅의 모든 십일조, 곧 그 땅의 씨에서부터든 그 나무의 열매에서부터든, 그것은 여호와의 것이다. 그것은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다.

(31) 그리고 만일 한 사람이 자기의 십일조 가운데 얼마를 [반드시] 무르려고 한다면, 그것의 오분의 일을 그것 위에 [장차] 더할 것이다.

(32) 그리고 소들과 양들의 모든 십일조, 곧 그 막대기 아래를 지나가는 모든 것 가운데 그 열 번째 것은 여호와께 [장차] 거룩한 것이 될 것이다.

(33) 그는 좋은 것과 나쁜 것 사이를 철저히 살펴 구별하지 말 것이며, 그것을 바꾸지도 말 것이다. 그러나 만일 그가 그것을 [반드시] 바꾼다면, 그것과 그것의 대체물 둘 다 [장차] 거룩한 것이 될 것이다. 그것은 무름을 받지 못할 것이다.’”

(34) 이것들은 그 명령들이다. 여호와께서 시내산에서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향하여 모세에게 철저히 명령하신 것들이다.

레위기 20장 직역

1. 몰렉에게 자기 씨를 주는 자에 대한 심판

레위기 20:1–5

(01)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철저히] 말씀하셨다, 말씀하시기를,

(02) “그리고 너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장차] 말할 것이다.
‘이스라엘의 아들들 가운데서든, 이스라엘 안에 거주하고 있는 그 나그네 가운데서든, 자기의 씨에서부터 몰렉에게 주는 사람, 사람은 [반드시]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이다. 그 땅의 백성이 그를 돌로 [장차] 칠 것이다.

(03) 그리고 나, 내가 [장차] 나의 얼굴을 그 사람에게 둘 것이며, 내가 그를 그의 백성 가운데서 끊어지게 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가 자기 씨에서부터 몰렉에게 주었기 때문이다. 이는 나의 성소를 철저히 더럽히기 위함이며, 나의 거룩한 이름을 철저히 속되게 하기 위함이다.

(04) 그러나 만일 그 땅의 백성이 그 사람에게서 그들의 두 눈들을 [반드시] 감추어 버린다면, 그가 자기 씨에서부터 몰렉에게 줄 때에, 그를 죽이지 않으려고 [그렇게 한다면],

(05) 나, 내가 [장차] 나의 얼굴을 그 사람과 그의 가족에게 둘 것이다. 그리고 내가 그와, 그를 따라 음행하고 있는 모든 자들을 그들의 백성 가운데서 끊어지게 할 것이다. 곧 몰렉을 따라 음행하기 위하여 [그렇게 하는 자들이다].’”

이 문단의 내용

본문은 몰렉에게 “자기의 씨에서부터” 주는 행위를 가장 먼저 다룹니다. 직역에서는 מִזַּרְעוֹ를 바로 “자녀”로 바꾸지 않고 “자기의 씨에서부터”라고 보존했습니다.

특히 4절은 매우 중요합니다. הַעְלֵם יַעְלִימוּ는 동근 부정사 절대형과 동사가 결합된 강조 구조입니다. 따라서 세운 원칙에 따라 “[반드시] 눈들을 감추어 버리다”, 곧 알고도 못 본 체하는 것을 강하게 표현합니다.

죄를 지은 개인만이 아니라 공동체가 그것을 알고도 묵인하는 것 역시 심각하게 다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는 몰렉 숭배를 단순한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성소를 더럽히고 여호와의 거룩한 이름을 속되게 하는 언약적 배교로 규정하십니다.

 

 

2. 오브들과 이드오니들을 찾는 영적 음행

레위기 20:6–8

(06) 그리고 오브들과 이드오니들을 향하여 [장차] 돌아서서, 그들을 따라 음행하려고 하는 그 네페쉬에게, 나, 내가 [장차] 나의 얼굴을 그 네페쉬에게 둘 것이다. 그리고 내가 그를 그의 백성 가운데서 끊어지게 할 것이다.

(07) 그리고 너희는 너희 자신을 위하여 [스스로] 거룩하게 할 것이며, 너희는 [장차] 거룩한 자들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08) 그리고 너희는 [장차] 나의 규례들을 지킬 것이며, 그것들을 [장차] 행할 것이다. 나는 너희를 철저히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다.

이 문단의 내용

אוֹב(오브)와 יִדְּעֹנִי(이드오니)는 죽은 자·영적 존재와 관련하여 점을 치거나 정보를 얻으려는 행위와 관계된 용어들입니다. 중요한 것은 6절이 이것을 단순히 “미신”이라고 부르지 않고 **לִזְנֹת אַחֲרֵיהֶם—“그들을 따라 음행하기 위하여”**라고 표현한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 외의 영적 존재에게 도움과 지식을 구하는 행위가 영적인 간음으로 묘사됩니다.

7절의 וְהִתְקַדִּשְׁתֶּם은 히트파엘이므로 세운 원칙대로 “너희 자신을 위하여 [스스로] 거룩하게 할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8절에서는 다시 하나님께서

“나는 너희를 철저히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거룩함에는 두 측면이 함께 있습니다.

사람은 자신을 구별해야 하며, 궁극적으로 사람을 거룩하게 하시는 분은 여호와이십니다.

 

 

3. 아버지와 어머니를 저주하는 자

레위기 20:9

(09) 왜냐하면 사람, 사람 중 자기 아버지나 자기 어머니를 철저히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자기 아버지와 자기 어머니를 그가 [이미] 철저히 저주했다. 그의 피들은 그에게 있다.

이 문단의 내용

יְקַלֵּל과 קִלֵּל은 모두 Piel입니다. 따라서 세운 원칙에 따라 “철저히 저주하다”라고 번역했습니다.

마지막의 דָּמָיו בּוֹ는 문자적으로는:

“그의 피들이 그에게 있다.”

입니다.

דָּמִים은 형태상 복수이므로 직역 원칙에 따라 “피들”을 살렸지만, 히브리어 관용에서는 피흘림에 대한 책임, 곧 사형에 해당하는 책임이 자기 자신에게 있다는 뜻으로 이해됩니다.

 

 

4. 사형으로 다스려지는 중대한 성적 범죄들

레위기 20:10–16

(10) 그리고 한 남자가 (어떤 한) 남자의 아내와 [장차] 간음한다면, 곧 자기 동료의 아내와 [장차] 간음한다면, 그 간음하는 남자와 그 간음하는 여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이다.

(11) 그리고 한 남자가 자기 아버지의 아내와 [장차] 눕는다면, 그는 자기 아버지의 벌거벗음을 [이미] 철저히 드러낸 것이다. 그 둘은 [반드시]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이다. 그들의 피들은 그들에게 있다.

(12) 그리고 한 남자가 자기 며느리와 [장차] 눕는다면, 그 둘은 [반드시]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이다. 그들이 [이미] 뒤섞임(테벨)을 행했다. 그들의 피들은 그들에게 있다.

(13) 그리고 한 남자가 남성과 함께 여자의 눕는 자리들[의 방식]으로 [장차] 눕는다면, 그 둘이 [이미] 가증한 것을 행했다. 그들은 [반드시]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이다. 그들의 피들은 그들에게 있다.

(14) 그리고 한 남자가 (어떤 한) 여자와 그녀의 어머니를 [장차] 취한다면, 그것은 음란한 악행이다. 그들이 그와 그 여자들을 불 안에서 [장차] 태울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 가운데 음란한 악행이 [장차] 있지 않게 할 것이다.

(15) 그리고 한 남자가 자기의 눕는 것을 (어떤 한) 가축에게 [장차] 준다면, 그는 [반드시]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그 가축을 [장차] 죽일 것이다.

(16) 그리고 한 여자가 (어떤 한) 가축에게 가까이 가서 그것과 교합하려 한다면, 너는 그 여자와 그 가축을 [장차] 죽일 것이다. 그들은 [반드시]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이다. 그들의 피들은 그들에게 있다.

이 문단의 내용

10–16절은 여러 성범죄 가운데 특히 사형이 명시된 행위들을 묶어서 제시합니다. מוֹת יוּמַת 또는 מוֹת יוּמְתוּ는 부정사 절대형 מוֹת + Hophal 미완료형의 조합입니다. 따라서 직역 원칙에 따라 일관되게

“[반드시]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이다.”

라고 번역했습니다.

13절의 מִשְׁכְּבֵי אִשָּׁה는 문자적으로 “여자의 눕는 자리들”입니다. מִשְׁכְּבֵי가 복수형이므로 직역에서 복수성을 보존했습니다.

12절의 תֶּבֶל은 일반적인 “죄”라는 단어가 아니라 혼합됨·뒤틀림·도착된 행위를 가리키는 특수한 표현이므로 “뒤섞임(테벨)”로 그대로 표시했습니다.

 

 

5. 끊어짐과 무자함으로 심판받는 성적 범죄들

레위기 20:17–21

(17) 그리고 한 남자가 자기 누이, 곧 자기 아버지의 딸이나 자기 어머니의 딸을 [장차] 취하고, 그가 그녀의 벌거벗음을 보고 그녀도 그의 벌거벗음을 [장차] 본다면, 그것은 헤세드이다[여기서는 ‘수치스러운 일’이라는 특수 용례].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백성의 아들들의 두 눈들 앞에서 끊어짐을 당하게 될 것이다. 자기 누이의 벌거벗음을 그가 [이미] 철저히 드러냈으니, 자기 죄악을 그가 [장차] 짊어질 것이다.

(18) 그리고 한 남자가 생리 중인 여자와 [장차] 눕고, 그녀의 벌거벗음을 철저히 드러낸다면, 그녀의 근원으로 하여금 드러나게 한 것이며, 그녀도 자기 피들의 근원을 철저히 드러낸 것이다. 그러므로 그 둘은 그들의 백성 가운데서 끊어짐을 당하게 될 것이다.

(19) 그리고 너의 어머니의 누이의 벌거벗음과 너의 아버지의 누이의 벌거벗음을 너는 철저히 드러내지 말라. 왜냐하면 그가 자기의 살붙이를 드러나게 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기들의 죄악을 [장차] 짊어질 것이다.

(20) 그리고 한 남자가 자기 삼촌의 아내와 [장차] 눕는다면, 자기 삼촌의 벌거벗음을 그가 [이미] 철저히 드러낸 것이다. 그들은 자기들의 죄를 [장차] 짊어질 것이며, 자식 없는 자들로 [장차] 죽을 것이다.

(21) 그리고 한 남자가 자기 형제의 아내를 [장차] 취한다면, 그것은 부정함(닛다)이다. 자기 형제의 벌거벗음을 그가 [이미] 철저히 드러낸 것이다. 그들은 [장차] 자식 없는 자들이 될 것이다.

이 문단의 내용

여기서는 앞 문단과 달리 형벌의 표현이 다양해집니다.

17–18절에는 וְנִכְרְתוּ, 곧 Niphal 형태가 사용되어 “끊어짐을 당하게 될 것이다”라고 번역했습니다. 20–21절에는 עֲרִירִים이 사용되어 “자식 없는 자들”이 된다고 말합니다.

17절의 חֶסֶד는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חֶסֶד는 세운 직역 원칙대로 “언약적 신실한 사랑(헤세드)”으로 번역합니다.

그러나 레위기 20:17의

חֶסֶד הוּא

는 그 일반적인 긍정적 의미로 읽을 수 없습니다. 문맥상 수치스럽고 치욕적인 행위를 뜻하는 매우 특수한 용례입니다. 그래서 이 절에서는 히브리어를 보존하여

“그것은 헤세드이다[여기서는 ‘수치스러운 일’이라는 특수 용례].”

라고 표시했습니다. MT 자체가 실제로 חֶסֶד הוּא라고 읽습니다.

이는 앞으로 직역 원칙을 적용할 때도 중요한 사례가 됩니다. 동일한 철자의 단어라 하더라도 명백한 동형어 또는 특수 문맥적 의미가 확인되면, 지정 번역어를 본문 의미를 파괴할 정도로 기계적으로 적용하지 않고 히브리어 자체를 병기하여 예외를 명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6. 모든 규례의 목적 — 가나안 민족들과 구별된 거룩한 백성

레위기 20:22–26

(22) 그리고 너희는 [장차] 나의 모든 규례들과 나의 모든 법도들을 지킬 것이며, 그것들을 [장차] 행할 것이다. 그러면 내가 너희를 그곳으로 데려가고 있는 그 땅, 곧 그 안에 거주하기 위한 그 땅이 너희를 [장차] 토해 내지 않을 것이다.

(23) 그리고 너희는 내가 너희의 얼굴들 앞에서 철저히 내보내고 있는 그 민족의 규례들 안에서 [장차] 걷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이 모든 것들을 [이미] 행했으며, 그래서 내가 그들을 싫어했기 때문이다.

(24) 그리고 내가 너희에게 말했다.
‘너희, 너희는 [장차] 그들의 땅을 차지할 것이다. 그리고 나, 내가 그것을 너희에게 [장차] 줄 것이다, 그것을 유업으로 차지하게 하기 위하여. 그것은 젖과 꿀이 흐르고 있는 땅이다.’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다. 나는 너희를 그 백성들로부터 분리되게 한 이다.

(25) 그리고 너희는 [장차] 그 정결한 가축과 그 부정한 가축 사이에 구별이 있게 할 것이며, 그리고 그 부정한 새와 그 정결한 새 사이에 구별이 있게 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가축과 새와 그 땅이 기어 다니게 하는 모든 것으로 너희의 네페쉬들을 철저히 혐오스러운 것으로 만들지 말라. 그것들은 내가 너희를 위하여 부정한 것으로 철저히 구별되게 한 것들이다.

(26) 그리고 너희는 [장차] 나에게 거룩한 자들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나 여호와가 거룩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너희를 그 백성들로부터 분리되게 했다, 너희로 하여금 나의 것이 되게 하기 위하여.

이 문단의 내용

22–26절은 레위기 20장 전체의 신학적 결론입니다.

이 장의 수많은 금지와 형벌의 최종 목적은 단순히 사회질서를 유지하는 것이 아닙니다.

24절:

“나는 너희를 그 백성들로부터 분리되게 한 여호와다.”

26절:

“내가 너희를 그 백성들로부터 분리되게 했다, 너희로 하여금 나의 것이 되게 하기 위하여.”

라고 말씀합니다.

הִבְדִּיל은 Hiphil입니다. 따라서 세운 원칙에 따라 단순히 “구별했다”보다 “분리되게 했다”​라는 사역적 구조를 살렸습니다.

특히 25절에서 하나님이 정결한 것과 부정한 것을 구별하신 것과, 26절에서 이스라엘을 다른 백성들로부터 구별하신 것이 같은 בדל 어근으로 연결됩니다.

따라서 음식의 정결 규례도 단순한 음식 목록이 아닙니다.

정결과 부정을 구별하는 훈련 자체가 “너희는 다른 민족들과 구별되어 나에게 속한 백성이다”라는 정체성을 몸으로 배우게 하는 장치​로 기능합니다.

 

 

7. 오브나 이드오니가 있는 남자와 여자에 대한 마지막 규정

레위기 20:27

(27) 그리고 남자나 여자에게 오브나 이드오니가 그들 안에 [장차] 있다면, 그들은 [반드시]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이다. 그들이 그들을 돌로 [장차] 칠 것이다. 그들의 피들은 그들에게 있다.

이 문단의 내용

흥미롭게도 레위기 20장은 몰렉과 영매 행위로 시작했다가 다시 오브와 이드오니에 대한 규정으로 끝납니다.

히브리어는 단순히 “그가 영매라면”보다 특이하게

כִּי־יִהְיֶה בָהֶם אוֹב אוֹ יִדְּעֹנִי

곧

“오브나 이드오니가 그들 안에 있다면”

이라고 표현합니다.

그리고 여기에도 다시

מוֹת יוּמָתוּ

라는 부정사 절대형 강조가 사용되므로,

“[반드시]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이다.”

라고 번역했습니다.

 

 

 

 

레위기 20장의 중심 구절을 하나 꼽는다면 26절입니다. 이 장의 형벌 규정은 독립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로 하여금 나의 것이 되게 하기 위하여”라는 목적 아래 놓여 있습니다. 7–8절의 “스스로 거룩하게 하라 / 내가 너희를 거룩하게 한다”와 25–26절의 “정결과 부정을 구별하라 / 내가 너희를 백성들 가운데서 구별했다”가 서로 대응하면서, 레위기 전체의 핵심인 “거룩함은 여호와께 속하도록 구별되는 것”을 매우 선명하게 보여 줍니다.

레위기 26장 직역

 

BHS가 따르는 MT 계열 본문을 WLC 히브리어 본문과 형태론으로 대조했습니다. 특히 레위기 26장은 **바브+완료형의 미래적 연속, Hiphil의 사역성, Piel의 강조성, 복수형, 그리고 반복되는 שֶׁבַע(일곱)**을 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 전체는 크게 언약의 기본 요구(1–2절) → 순종의 복(3–13절) → 점층적인 언약적 징계(14–39절) → 자복과 언약 회복의 길(40–45절) → 결론(46절)로 읽을 수 있습니다.

직역상 특히 중요한 단어가 קֶרִי(케리)입니다. 21, 23, 24, 27, 28, 40, 41절에 집중적으로 반복되는데, 매우 드문 말이라 정확한 어원에는 논의가 있습니다. 문맥에서는 단순히 “죄를 지었다”가 아니라 하나님께 맞서고, 적대적으로 대하며, 하나님의 징계를 받고도 태도를 바꾸지 않는 상태를 가리키므로 위 직역에서는 “적대적으로”를 사용했습니다. MT에는 실제로 이 표현이 반복됩니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일곱 배”입니다. 히브리어에는 여러 곳에서 단지 שֶׁבַע—“일곱”—라고만 되어 있지만, “너희 죄들 때문에 일곱”이라는 문맥이므로 “일곱 배”로 표시했습니다. 이것은 한 번의 심판을 일곱 배로 끝내겠다는 단순 산술이라기보다, 징계를 받아도 돌이키지 않을 때 언약적 징계가 점층적으로 강화됨을 보여 줍니다. 18, 21, 24, 28절에서 그 구조가 반복됩니다.

설교의 중심축으로는 26:12 → 26:40 → 26:44–45를 연결하면 레위기 26장 전체가 잘 정리됩니다. 12절의 목표는 “내가 너희 가운데 걸으며 너희 하나님이 되는 것”이고, 죄가 그 관계를 파괴했을 때 40절에서 “자기 죄와 조상들의 죄를 스스로 고백”하게 하며, 마지막에는 44절에서 “그래도 내가 내 언약을 깨뜨리지 않는다”고 선언하십니다. 따라서 이 장의 핵심은 단순히 “순종하면 복, 불순종하면 저주”가 아니라, “구속하신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과 함께 거하시기 위해 죄를 징계하시고, 회개하는 백성을 언약 때문에 다시 붙드신다”는 언약의 이야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1. 오직 여호와만 섬기며 그분의 거룩함을 존중하라

26:1–2

(01) 너희는 너희 자신들을 위하여 우상들을 만들지 말라. 그리고 새긴 형상과 주상을 너희 자신들을 위하여 세우지 말라. 그리고 형상을 새긴 돌을 너희 땅 안에 두지 말라, 그것 위에 스스로 엎드려 경배하기 위하여. 왜냐하면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02) 나의 안식일들을 너희는 지켜라. 그리고 나의 성소를 경외하라. 나는 여호와다.

이 문단의 내용

언약의 출발점은 단순히 많은 계명들을 지키는 데 있지 않다. 우상을 버리고 여호와만 하나님으로 섬기는 것, 그리고 ​하나님의 안식일들과 성소를 거룩하게 여기는 것이 언약 백성의 기본 자세다.

 

 

2. 순종하면 때에 맞는 비와 풍성한 수확을 주신다

26:3–5

(03) 만일 너희가 나의 규례들 안에서 [계속해서] 걸어가고, 그리고 나의 명령들을 지키며, 그리고 그것들을 [장차] 행한다면,

(04) 내가 [장차] 너희의 비들을 그것들의 때에 줄 것이다. 그리고 그 땅은 [장차] 그것의 소산을 줄 것이며, 그리고 그 들의 나무는 [장차] 그것의 열매를 줄 것이다.

(05) 그리고 너희의 타작은 [장차] 포도 수확에까지 이를 것이며, 포도 수확은 [장차] 씨 뿌리는 때에까지 이를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장차] 너희의 빵을 배부름에 이르도록 먹을 것이며, 그리고 너희 땅 안에서 안전하게 [장차] 거주할 것이다.

이 문단의 내용

순종의 첫 번째 복은 삶의 필요가 끊이지 않는 것이다. 비가 제때 오고, 땅과 나무가 열매를 내며, 타작이 끝나기도 전에 포도 수확이 시작되고 포도 수확이 끝나기도 전에 다시 파종할 만큼 풍성해진다.

 

 

3. 평화와 전쟁의 승리를 주신다

26:6–8

(06) 그리고 내가 [장차] 그 땅 안에 평화를 줄 것이다. 그리고 너희가 [장차] 누울 것이며, 떨게 하는 자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리고 내가 [장차] 악한 들짐승으로 하여금 그 땅에서 그치게 할 것이며, 칼이 너희 땅 안을 [장차] 지나가지 않을 것이다.

(07) 그리고 너희는 [장차] 너희의 원수들을 뒤쫓을 것이며, 그리고 그들은 너희 앞에서 칼에 [장차] 쓰러질 것이다.

(08) 그리고 너희 가운데 다섯이 백을 [장차] 뒤쫓을 것이며, 너희 가운데 백이 만을 [장차] 뒤쫓을 것이다. 그리고 너희의 원수들은 너희 앞에서 칼에 [장차] 쓰러질 것이다.

이 문단의 내용

하나님이 주시는 복은 풍요만이 아니다. 두려움 없는 평안과 원수에 대한 승리가 포함된다. 승리의 비결은 이스라엘의 숫자가 아니라 그들과 함께하시는 여호와다.

 

 

4. 번성하게 하시고 언약을 세우며 가운데 거하신다

26:9–13

(09) 그리고 내가 [장차] 너희를 향하여 얼굴을 돌릴 것이다. 그리고 내가 너희로 하여금 열매 맺게 할 것이며, 너희로 하여금 많아지게 할 것이다. 그리고 내가 [장차] 나의 언약을 너희와 함께 일으켜 세울 것이다.

(10) 그리고 너희는 [장차] 아주 오래된 묵은 것을 먹을 것이며, 새것 때문에 묵은 것을 [장차] 밖으로 나오게 할 것이다.

(11) 그리고 내가 [장차] 나의 거처를 너희 가운데 둘 것이다. 그리고 나의 영혼(네페쉬)은 너희를 [장차] 혐오하지 않을 것이다.

(12) 그리고 내가 [스스로] 너희 가운데 [장차] 걸어다닐 것이며, 그리고 나는 [장차] 너희에게 하나님이 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장차] 나에게 백성이 될 것이다.

(13)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다. 나는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나오게 한 이다, 너희로 하여금 그들의 종들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그리고 내가 너희의 멍에의 막대기들을 부러뜨렸으며, 그리고 너희로 하여금 꼿꼿하게 걷게 했다.

이 문단의 내용

순종의 복의 절정은 물질적 풍요가 아니다.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하겠다”​는 하나님의 임재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단지 애굽에서 탈출시킨 것이 아니라, 종의 굽은 허리에서 벗어나 자유인처럼 꼿꼿이 걷게 하신 하나님이시다.

 

 

5. 불순종의 첫 번째 징계 — 공포와 질병과 패배

26:14–17

(14) 그러나 만일 너희가 나에게 [계속해서] 듣지 않고, 그리고 이 모든 명령들을 행하지 않는다면,

(15) 그리고 만일 너희가 나의 규례들을 멸시하고, 그리고 만일 너희의 영혼(네페쉬)이 나의 법도들을 혐오하여, 나의 모든 명령들을 행하지 않고 나의 언약을 깨뜨린다면,

(16) 나 역시 너희에게 이것을 [장차] 행할 것이다. 내가 [장차] 너희 위에 갑작스러운 공포를 세울 것이다. 곧 두 눈들을 철저히 소멸시키며 영혼(네페쉬)으로 하여금 쇠약하게 하는 폐병과 열병을 [세울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너희 씨를 헛되이 [장차] 뿌릴 것이니, 너희의 원수들이 그것을 [장차] 먹을 것이다.

(17) 그리고 내가 [장차] 나의 얼굴을 너희에게로 둘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너희 원수들 앞에서 치임을 당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너희를 미워하는 자들이 너희를 [장차] 다스릴 것이다. 그리고 뒤쫓는 자가 없는데도 너희는 [장차] 도망할 것이다.

이 문단의 내용

징계는 먼저 건강·농사·전쟁·마음의 평안을 흔드는 형태로 시작된다. 특히 17절은 순종의 복과 정반대다. 6절에서는 “두렵게 하는 자가 없다”고 했지만, 불순종하면 아무도 쫓지 않는데 도망하는 상태가 된다.

 

 

6. 두 번째 징계 — 일곱 배의 징계와 하늘의 철, 땅의 놋

26:18–20

(18) 그리고 만일 이런 것들 후에도 너희가 나에게 듣지 않는다면, 내가 너희를 너희 죄들 때문에 철저히 징계하는 것을 [장차] 일곱 배 더할 것이다.

(19) 그리고 내가 [장차] 너희 힘의 교만을 부러뜨릴 것이다. 그리고 내가 [장차] 너희 하늘들을 철같이, 그리고 너희 땅을 놋같이 만들 것이다.

(20) 그리고 너희 힘은 헛되이 [장차] 소진될 것이다. 그리고 너희 땅은 그것의 소산을 [장차] 주지 않을 것이며, 그 땅의 나무는 그것의 열매를 [장차] 주지 않을 것이다.

이 문단의 내용

징계가 회개를 낳지 않으면 강도가 올라간다. 여기서 처음으로 “일곱 배”​가 등장한다. 하늘은 비를 내리지 않는 철처럼 되고, 땅은 열매를 내지 않는 놋처럼 되어 인간의 모든 수고가 헛되게 된다.

 

 

7. 세 번째 징계 — 들짐승과 인구 감소

26:21–22

(21) 그리고 만일 너희가 나와 함께 적대적으로 걸으며, 나에게 듣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내가 너희 죄들에 따라 너희 위에 재앙을 [장차] 일곱 배 더할 것이다.

(22) 그리고 내가 [장차] 너희 가운데 들의 짐승을 보낼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너희로 하여금 자식들을 잃게 할 것이며, 너희 가축을 끊어버리게 할 것이며, 너희를 적어지게 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 길들은 [장차] 황폐하게 될 것이다.

이 문단의 내용

여기서 중요한 단어가 קֶרִי(케리)​다. 하나님께 “적대적으로, 맞서서” 걷는 상태를 가리킨다. 징계가 임했는데도 계속 하나님께 맞서면 가정·가축·인구·도로까지 황폐해지는 결과가 이어진다.

 

 

8. 네 번째 징계 — 언약을 보복하는 칼과 전염병과 기근

26:23–26

(23) 그리고 만일 이것들로도 너희가 나에게 징계받게 되지 않고, 나와 함께 적대적으로 걷는다면,

(24) 나 역시 너희와 함께 적대적으로 [장차] 걸을 것이다. 그리고 나 역시 너희 죄들 때문에 너희를 [장차] 일곱 배 칠 것이다.

(25) 그리고 내가 [장차] 너희 위에 칼을 가져올 것이다. 그것은 언약의 보복을 보복하는 칼이다. 그리고 너희가 너희 성들 안으로 모이게 될 때, 내가 [장차] 너희 가운데 전염병을 보낼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원수의 손 안에 넘겨지게 될 것이다.

(26) 내가 너희를 위하여 빵의 지팡이를 부러뜨릴 때, 열 여자들이 한 화덕 안에서 너희의 빵을 [장차] 구울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너희의 빵을 무게로 달아 [장차] 돌려줄 것이다. 그리고 너희가 먹을 것이지만, [장차] 배부르지 않을 것이다.

이 문단의 내용

징계는 이제 칼·성읍의 포위·전염병·식량 부족으로 심화된다. “빵의 지팡이”가 부러진다는 것은 사람의 생존을 떠받치던 식량 공급 자체가 무너진다는 뜻이다. 열 집의 여자들이 한 화덕을 함께 사용할 만큼 음식이 희귀해진다.

 

 

9. 다섯 번째이자 최고조의 징계 — 진노, 기근, 우상 파괴, 성읍 황폐

26:27–33

(27) 그러나 만일 이것으로도 너희가 나에게 듣지 않고 나와 함께 적대적으로 걷는다면,

(28) 나도 너희와 함께 적대함의 진노 안에서 [장차] 걸을 것이다. 그리고 나, 바로 나도 너희 죄들 때문에 너희를 철저히 [장차] 일곱 배 징계할 것이다.

(29) 그리고 너희는 [장차] 너희 아들들의 살을 먹을 것이며, 너희 딸들의 살을 [장차] 먹을 것이다.

(30) 그리고 내가 [장차] 너희 산당들을 철저히 멸망시키며, 너희 태양 기둥들을 끊어버릴 것이다. 그리고 내가 [장차] 너희 시체들을 너희 우상들의 시체들 위에 둘 것이다. 그리고 나의 영혼(네페쉬)이 너희를 [장차] 혐오할 것이다.

(31) 그리고 내가 [장차] 너희 성들을 폐허로 만들며, 너희 성소들을 황폐하게 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너희의 향기로운 향의 냄새를 [장차] 맡지 않을 것이다.

(32) 그리고 나, 내가 [장차] 그 땅 자체를 황폐하게 할 것이다. 그리고 그 안에 거주하는 너희의 원수들이 그것 때문에 [장차] 놀라게 될 것이다.

(33) 그리고 내가 너희를 민족들 가운데 [장차] 흩어버릴 것이며, 그리고 너희 뒤에서 칼을 [장차] 뽑아낼 것이다. 그리고 너희 땅은 [장차] 황폐함이 될 것이며, 너희 성들은 [장차] 폐허가 될 것이다.

이 문단의 내용

징계의 최고조는 예루살렘과 땅 자체의 붕괴와 포로됨이다. 사람들은 극심한 기근 때문에 자녀들의 살을 먹는 상태까지 내려가며,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의지했던 우상들과 산당들을 직접 파괴하신다. 결국 백성은 민족들 가운데 흩어진다.

 

 

10. 사람이 지키지 않은 안식일들을 땅이 되찾는다

26:34–35

(34) 그때 그 땅은 그것이 황폐하게 된 모든 날들 동안 그것의 안식일들을 [장차] 기쁘게 받아들일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너희 원수들의 땅 안에 있을 것이다. 그때 그 땅은 [장차] 안식할 것이며, 그것의 안식일들을 [장차] 만족시킬 것이다.

(35) 그것이 황폐하게 된 모든 날들 동안 그것은 [장차] 안식할 것이다. 너희가 그 위에 거주할 때 너희의 안식일들 동안 그것이 안식하지 않았던 바로 그것을 [이제 안식할 것이다].

이 문단의 내용

이 부분은 레위기 25장의 안식년 명령과 직접 연결된다. 백성이 땅에게 안식을 주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백성을 땅에서 내보내셔서 땅 스스로 밀린 안식일들을 누리게 하신다.

 

 

11. 포로지에서도 계속되는 공포와 쇠잔

26:36–39

(36) 그리고 너희 가운데 남아 있는 자들에게, 내가 그들의 원수들의 땅들 안에서 그들의 마음들 안으로 겁먹은 마음을 [장차] 가져오게 할 것이다. 그리고 바람에 날리는 잎의 소리가 그들을 [장차] 뒤쫓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칼 앞에서 도망하듯 [장차] 도망할 것이며, 뒤쫓는 자가 없는데도 [장차] 쓰러질 것이다.

(37) 그리고 뒤쫓는 자가 없는데도, 그들은 칼 앞에서처럼 한 사람이 자기 형제에게 걸려 [장차] 넘어질 것이다. 그리고 너희에게는 너희 원수들 앞에서 일어설 힘이 [장차] 없을 것이다.

(38) 그리고 너희는 민족들 가운데서 [장차] 멸망할 것이며, 그리고 너희 원수들의 땅이 너희를 [장차] 먹어버릴 것이다.

(39) 그리고 너희 가운데 남아 있는 자들은 그들의 원수들의 땅들 안에서 그들의 죄악 안에서 [장차] 쇠잔해질 것이다. 그리고 그들의 조상들의 죄악들 안에서도 그들과 함께 [장차] 쇠잔해질 것이다.

이 문단의 내용

포로가 되었다고 징계가 자동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죄를 붙들고 있는 동안에는 외적인 포로와 함께 내적인 공포와 쇠잔이 계속된다. 죄는 사람의 땅만 빼앗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담대함까지 빼앗는다.

 

 

12. 회복의 전환점 — 자신들의 죄와 조상들의 죄를 스스로 고백함

26:40–41

(40)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죄악과 그들의 조상들의 죄악을 [스스로] 고백할 것이다. 곧 그들이 나를 대항하여 신실하지 않게 행했던 그들의 배신 안에서 [고백할 것이며], 또한 그들이 나와 함께 적대적으로 걸었던 것을 [고백할 것이다].

(41) 나 역시 그들과 함께 적대적으로 걸었으며, 그리고 내가 그들을 그들의 원수들의 땅 안으로 데려왔다. 혹은 그때 그들의 할례받지 않은 마음이 낮아지게 될 것이며, 그리고 그때 그들은 그들의 죄악을 [그 대가와 함께] 받아들일 것이다.

이 문단의 내용

이 장의 흐름을 뒤집는 결정적인 전환점이다. 회복은 환경이 좋아지는 데서 시작하지 않는다.

첫째, 자기 죄악을 고백한다.
둘째, 조상들의 죄악까지 고백한다.
셋째, 하나님께 적대적으로 행한 것을 인정한다.
넷째, 할례받지 않은 마음이 낮아진다.

특히 40절의 וְהִתְוַדּוּ는 히트파엘이므로 “그들이 [스스로] 고백한다”​는 의미가 선명하다.

 

 

13. 하나님께서 야곱·이삭·아브라함과 맺으신 언약을 기억하신다

26:42–45

(42) 그리고 내가 [장차] 야곱과 맺은 나의 언약을 기억할 것이다. 그리고 또한 이삭과 맺은 나의 언약을, 그리고 또한 아브라함과 맺은 나의 언약을 내가 [장차] 기억할 것이다. 그리고 그 땅도 내가 [장차] 기억할 것이다.

(43) 그리고 그 땅은 그들에게서 [장차] 버려지게 될 것이며, 그들 없이 황폐해져 있는 동안 그것의 안식일들을 [장차] 만족시킬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죄악을 [그 대가와 함께] 받아들일 것이다. 이는, 참으로 이는 그들이 나의 법도들을 멸시했고, 그들의 영혼(네페쉬)이 나의 규례들을 혐오했기 때문이다.

(44) 그러나 이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그들의 원수들의 땅 안에 있을 때, 나는 그들을 완전히 끝내 버리기 위하여 그들을 버리지 않을 것이며, 그들을 혐오하지도 않을 것이며, 그들과 함께한 나의 언약을 깨뜨리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45) 그리고 내가 [장차] 그들을 위하여 처음 사람들과 맺은 언약을 기억할 것이다. 나는 민족들의 두 눈들 앞에서 그들을 이집트 땅으로부터 나오게 했다, 그들에게 하나님이 되기 위하여. 나는 여호와다.

이 문단의 내용

회복의 궁극적인 근거는 이스라엘의 공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적 신실하심이다.

놀랍게도 42절은 보통의 족장 순서와 반대로

야곱 → 이삭 → 아브라함

순서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들이 충분히 착해지면 새 언약을 생각해 보겠다”고 말씀하지 않으신다. “내가 나의 언약을 기억하겠다”​고 하신다.

44절은 레위기 26장의 심판 가운데 가장 강력한 소망의 말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들을 완전히 끝내지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단 하나다.

“왜냐하면 나는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14. 시내산 언약의 결론

26:46

(46) 이것들은 그 규례들과 그 법도들과 그 율법들이다. 이것들은 여호와께서 시내산에서 모세의 손을 통하여 자신과 이스라엘의 아들들 사이에 주신 것들이다.

이 문단의 내용

레위기 26장은 단순한 “복 받는 법과 저주받는 법”이 아니다. 이것은 여호와와 이스라엘 사이에 맺어진 언약의 결과를 설명하는 장이다. 순종의 복도 언약적이며, 징계도 언약적이고, 회복 역시 언약에 근거한다.

 

 

 

레위기 27장 직역

1. 사람을 서원했을 때의 평가액

레위기 27:1–8

(01) 그리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철저히] 말씀하셨다, 말씀하시기를,

(02) “너는 이스라엘의 아들들에게 [단번에] 철저히 말하라! 그리고 너는 [장차] 그들에게 말할 것이다.
‘만일 한 사람이 서원을 특별하게 한다면, 여호와께 네페쉬들[사람들]에 관한 네 평가액에 따라 [그 서원을 이행할 것이다].

(03) 그리고 스무 해부터 육십 해까지의 그 남자에 대한 네 평가액은 [장차] 성소의 세겔에 따라 은 오십 세겔이 될 것이다.

(04) 그리고 만일 그녀가 여자라면, 네 평가액은 [장차] 삼십 세겔이 될 것이다.

(05) 그리고 만일 다섯 해들부터 스무 해까지라면, 그 남자에 대한 네 평가액은 [장차] 스무 세겔들이 될 것이며, 그리고 그 여자에 대해서는 열 세겔들이 될 것이다.

(06) 그리고 만일 한 달부터 다섯 해들까지라면, 그 남자에 대한 네 평가액은 [장차] 은 다섯 세겔들이 될 것이며, 그 여자에 대한 네 평가액은 은 세 세겔들이 될 것이다.

(07) 그리고 만일 육십 해부터 그 이상이라면, 만일 남자라면 네 평가액은 [장차] 십오 세겔이 될 것이며, 그 여자에 대해서는 열 세겔들이 될 것이다.

(08) 그러나 만일 그가 네 평가액보다 가난하다면, 그들은 그로 하여금 그 제사장 앞에 서게 할 것이며, 그 제사장은 그에 대한 평가액을 정하게 할 것이다. 서원하는 자의 손이 미치는 바에 따라 그 제사장이 그에 대한 평가액을 정하게 할 것이다.’”

이 문단의 내용

여기서 하나님께서 사람의 인간적 가치나 생명의 가격을 정하시는 것이 아닙니다.עֶרֶךְ는 서원과 관련하여 성소에 지불하는 규정된 평가액입니다.

따라서 “남자는 50세겔 가치이고 여자는 30세겔 가치다”라는 뜻이 아니라, 사람을 여호와께 특별히 서원했을 때 실제 사람을 제물로 드리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평가액으로 그 서원을 이행하도록 한 것입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8절입니다. 서원자가 가난하여 정해진 액수를 감당하지 못하면 제사장이 “그의 손이 미치는 바”, 곧 그의 경제적 능력에 맞추어 평가액을 다시 정합니다.

그러므로 서원이 가난한 자를 짓누르는 제도가 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2. 정결한 가축을 서원하면 바꿀 수 없다

레위기 27:9–10

(09) 그리고 만일 그것이 가축인데, 사람들이 그것으로부터 여호와께 예물을 가까이 가져오는 가축이라면, 그가 그것으로부터 여호와께 주는 모든 것은 [장차] 거룩한 것이 될 것이다.

(10) 그는 그것을 바꾸지 말 것이며, 그것을 대체하지도 말 것이다. 좋은 것을 나쁜 것으로, 또는 나쁜 것을 좋은 것으로 [바꾸지 말 것이다]. 그러나 만일 그가 [반드시] 가축을 가축으로 바꾼다면, 그것과 그것의 대체물, 둘 다 [장차] 거룩한 것이 될 것이다.

이 문단의 내용

하나님께 드리겠다고 서원한 정결한 가축은 더 좋은 것이든 더 나쁜 것이든 임의로 교체할 수 없습니다.

만일 바꾸려고 하면 원래 가축도 하나님의 것이고 바꾼 가축도 하나님의 것이 됩니다.

핵심은 매우 단순합니다.

하나님께 드렸다고 말한 것은 다시 자기 마음대로 취소하거나 조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3. 부정한 가축은 제사장이 평가하고 무를 수 있다

레위기 27:11–13

(11) 그리고 만일 그것이 모든 부정한 가축 가운데 하나여서, 사람들이 그것으로부터 여호와께 예물을 가까이 가져올 수 없는 것이라면, 그는 그 가축으로 하여금 그 제사장 앞에 서게 할 것이다.

(12) 그리고 그 제사장은 그것을 좋은 것과 나쁜 것 사이에서 평가액을 정하게 할 것이다. 제사장의 평가액대로, 그렇게 [장차] 될 것이다.

(13) 그러나 만일 그가 그것을 [반드시] 무르려고 한다면, 그는 네 평가액 위에 그것의 오분의 일을 [장차] 더할 것이다.

이 문단의 내용

제물로 드릴 수 없는 부정한 가축을 서원했다면 실제 희생제물로 바칠 수 없으므로 제사장이 값을 정합니다.

그리고 서원자가 그것을 다시 자기 것으로 돌리고 싶다면 평가액에 오분의 일을 더합니다.

즉 평가액의 **120%**를 지불해야 합니다.

이는 하나님께 구별한 것을 가볍게 되돌리지 못하도록 하는 장치입니다.

 

 

4. 자기 집을 여호와께 거룩하게 했을 때

레위기 27:14–15

(14) 그리고 만일 한 사람이 자기 집을 여호와께 거룩한 것으로 되게 한다면, 그 제사장은 그것을 좋은 것과 나쁜 것 사이에서 평가액을 정하게 할 것이다. 그 제사장이 그것을 평가액으로 정한 그대로 그것은 [장차] 서 있을 것이다.

(15) 그리고 만일 그 집을 거룩하게 한 자가 자기 집을 [장차] 무르려고 한다면, 그는 네 평가액의 은의 오분의 일을 그것 위에 [장차] 더할 것이며, 그러면 그것은 [장차] 그의 것이 될 것이다.

이 문단의 내용

집도 여호와께 성별하여 드릴 수 있었습니다.

다만 그 가치는 서원자가 임의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제사장이 평가합니다.

다시 되찾으려면 역시 20%를 더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레위기 27장에서 반복되는 원리는 이것입니다.

하나님께 바친 것은 바치기 전과 같지 않다.

 

 

5. 기업으로 받은 밭을 여호와께 드렸을 때

레위기 27:16–21

(16) 그리고 만일 한 사람이 자기 기업의 밭에서부터 [일부를] 여호와께 거룩하게 한다면, 네 평가액은 [장차] 그것의 씨의 분량에 따라 될 것이다. 보리들의 씨 한 호멜은 은 오십 세겔로 [평가될 것이다].

(17) 만일 그가 희년의 해부터 자기 밭을 거룩하게 한다면, 네 평가액대로 그것은 [장차] 서 있을 것이다.

(18) 그러나 만일 그가 희년 후에 자기 밭을 거룩하게 한다면, 그 제사장은 희년의 해까지 남아 있는 그 해들에 따라 그를 위하여 그 은을 철저히 계산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네 평가액에서 감해지게 될 것이다.

(19) 그리고 만일 그 밭을 거룩하게 한 자가 그 밭을 [반드시] 무르려고 한다면, 그는 네 평가액의 은의 오분의 일을 그것 위에 [장차] 더할 것이며, 그러면 그것은 [장차] 그에게 서 있을 것이다.

(20) 그러나 만일 그가 그 밭을 무르지 않고, 그리고 그 밭을 (어떤 한) 다른 사람에게 팔았다면, 그것은 더 이상 무름을 받게 되지 않을 것이다.

(21) 그리고 그 밭은 희년에 그것이 나갈 때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 될 것이며, 헤렘의 밭같이 될 것이다. 그 제사장에게 그것은 [장차] 그의 기업이 될 것이다.

이 문단의 내용

밭의 값은 단순한 토지 시세가 아니라 그 밭에 뿌릴 수 있는 씨의 양과 다음 희년까지 남은 기간에 따라 계산됩니다.

이유는 레위기 25장과 연결됩니다.

이스라엘에서 토지는 인간의 절대 소유물이 아닙니다. 궁극적으로 땅은 여호와의 것이며, 사람은 하나님께서 주신 기업을 맡아 사용하는 자입니다.

그래서 희년이 가까울수록 남아 있는 수확의 해들이 적으므로 평가액도 줄어듭니다.

특히 20–21절은 경고적입니다. 하나님께 바친 기업의 밭을 자기가 무르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넘겨 버리면, 희년에 그 밭은 다시 원래 사람에게 돌아오지 않고 여호와께 거룩한 것으로 확정되어 제사장의 기업이 됩니다.

 

 

6. 산 밭을 여호와께 드렸을 때

레위기 27:22–25

(22) 그리고 만일 그가 자기 기업의 밭에서 나온 것이 아닌, 자기가 산 밭을 여호와께 거룩하게 한다면,

(23) 그 제사장은 희년의 해까지 그것의 평가액의 몫을 그를 위하여 철저히 계산할 것이다. 그리고 그는 그 날에 그 평가액을 [장차] 줄 것이다. 그것은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다.

(24) 희년의 해에 그 밭은 [장차] 그가 그것을 그에게서 샀던 그 사람에게 돌아갈 것이다. 곧 그 땅의 기업이 그에게 속한 자에게 [돌아갈 것이다].

(25) 그리고 너의 모든 평가액은 성소의 세겔에 따라 [장차] 될 것이다. 한 세겔은 [장차] 스무 게라가 될 것이다.

이 문단의 내용

16–21절은 상속받은 기업의 밭, 22–24절은 ​다른 사람에게서 산 밭입니다.

구매한 밭은 근본적으로 구매자의 영구 소유가 아니기 때문에 희년이 되면 원래 기업을 가진 가문으로 돌아갑니다.

따라서 그것을 여호와께 성별하더라도 희년 제도를 무너뜨릴 수 없습니다.

25절에서는 모든 계산의 기준을 통일합니다.

성소의 한 세겔 = 스무 게라

입니다.

 

 

7. 처음 난 가축은 이미 여호와의 것이므로 다시 서원할 수 없다

레위기 27:26–27

(26) 그러나 가축 가운데 여호와께 처음 난 것으로 [철저히] 구별되는 처음 난 것은, 어떤 사람도 그것을 [다시] 거룩하게 하지 못할 것이다. 소이든 양이든, 그것은 여호와의 것이다.

(27) 그리고 만일 그것이 그 부정한 가축 가운데 하나라면, 그는 네 평가액에 따라 그것을 [장차] 무를 것이며, 그것의 오분의 일을 그것 위에 [장차] 더할 것이다. 그리고 만일 그것이 무름을 받지 않는다면, 그것은 네 평가액에 따라 팔리게 될 것이다.

이 문단의 내용

매우 중요한 원칙이 나옵니다.

이미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드리는 서원의 대상으로 삼을 수 없습니다.

처음 난 것은 출애굽 사건 이후 이미 여호와께 속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첫 새끼를 두고

“이것을 제가 특별히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라고 해서 자신의 특별한 헌신처럼 만들 수 없습니다.

원래 하나님의 것을 가지고 자기 헌신을 자랑할 수 없다는 원리입니다.

 

 

8. 헤렘으로 완전히 바친 것은 다시 무르지 못한다

레위기 27:28–29

(28) 그러나 모든 헤렘, 곧 한 사람이 자기에게 속한 모든 것들 가운데서 여호와께 헤렘으로 되게 한 것은, 사람이든 가축이든 그의 기업의 밭이든, 팔리지 않을 것이며 무름을 받지도 않을 것이다. 모든 헤렘은 여호와께 거룩한 것들의 거룩한 것이다.

(29) 사람들 가운데서 헤렘으로 [강제로] 넘겨지게 된 모든 헤렘은 무름을 받지 못할 것이다. 그는 [반드시]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이다.

이 문단의 내용

여기서는 일반적인 서원(נֶדֶר)​보다 훨씬 강한 개념인 **חֵרֶם(헤렘)**이 등장합니다.

28절의 헤렘은 여호와께 완전히 돌려져 인간이 다시 처분하거나 되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קֹדֶשׁ־קָדָשִׁים
“거룩한 것들의 거룩한 것”

이라고 불립니다.

29절은 특히 조심해서 읽어야 합니다.

이 말씀을 “누군가 사람을 하나님께 서원하면 그 사람을 제물로 죽이라”​는 뜻으로 읽어서는 안 됩니다. 1–8절의 사람에 대한 서원은 오히려 평가액으로 대체하도록 규정했습니다.

29절의 יָחֳרַם은 사람이 헤렘 아래 놓여진 상태, 곧 진멸 혹은 사형에 처하도록 하나님의 판결 아래 넘겨진 경우와 관련된 표현입니다. 그런 사람은 돈으로 몸값을 지불하여 판결을 취소할 수 없다는 의미로 이해하는 것이 문맥에 적합합니다.

 

 

9. 땅의 십일조는 처음부터 여호와의 것이다

레위기 27:30–31

(30) 그리고 그 땅의 모든 십일조, 곧 그 땅의 씨에서부터든 그 나무의 열매에서부터든, 그것은 여호와의 것이다. 그것은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다.

(31) 그리고 만일 한 사람이 자기의 십일조 가운데 얼마를 [반드시] 무르려고 한다면, 그것의 오분의 일을 그것 위에 [장차] 더할 것이다.

이 문단의 내용

십일조도 처음 난 것과 동일한 원리를 가집니다.

십일조는 사람이 하나님께 선심 쓰듯 선택하여 드리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여호와의 것”입니다.

따라서 곡식이나 열매의 십일조를 자기가 다시 사용하고 싶다면 그 가치에 오분의 일, 즉 20%를 더해야 합니다.

 

 

10. 가축의 열 번째 것은 좋은지 나쁜지 고르지 말라

레위기 27:32–33

(32) 그리고 소들과 양들의 모든 십일조, 곧 그 막대기 아래를 지나가는 모든 것 가운데 그 열 번째 것은 여호와께 [장차] 거룩한 것이 될 것이다.

(33) 그는 좋은 것과 나쁜 것 사이를 철저히 살펴 구별하지 말 것이며, 그것을 바꾸지도 말 것이다. 그러나 만일 그가 그것을 [반드시] 바꾼다면, 그것과 그것의 대체물, 둘 다 [장차] 거룩한 것이 될 것이다. 그것은 무름을 받지 못할 것이다.’”

이 문단의 내용

가축의 십일조는 짐승들을 막대기 아래로 한 마리씩 통과시키면서 열 번째로 나오는 짐승을 여호와께 구별하는 방식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열 번째 짐승이 좋은 것을 보고

“아까 지나간 조금 약한 놈으로 바꾸자.”

라고 할 수 없습니다.

반대로 나쁜 것이 걸렸다고 좋은 것으로 바꿔 더 경건한 척할 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결정권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 있기 때문입니다.

바꾸면 두 마리 모두 거룩하게 됩니다.

 

 

11. 레위기 전체의 결론 — 시내산에서 주신 여호와의 명령들

레위기 27:34

(34) 이것들은 그 명령들이다. 여호와께서 시내산에서 이스라엘의 아들들을 향하여 모세에게 철저히 명령하신 것들이다.

이 문단의 내용

이 한 절은 레위기 27장만을 끝맺는 말이면서 동시에 레위기 전체를 마감하는 결론문의 성격을 가집니다.

레위기는 인간이 만들어 낸 종교 규정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여호와께서 …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들”

이라는 선언으로 끝납니다.

그리고 장소가 다시 시내산으로 돌아갑니다.

레위기의 성결법, 제사법, 절기, 제사장, 속죄일, 희년, 언약의 복과 징계, 그리고 마지막 서원 규례까지 모두 시내산 언약 안에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주신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직역에서 특히 중요한 히브리어 네 가지

첫째, עֶרֶךְ(에레크)입니다. 레위기 27장에서 반복되는 것은 “사람의 본질적 가치”라기보다 성소 서원과 관련된 공식적인 평가액입니다. MT 자체가 연령·성별·경제 능력·희년까지의 기간에 따라 서로 다른 액수를 규정합니다.

둘째, **גאל(가알)**입니다. 이 장에서는 친족구속자의 신학적 의미보다 재산이나 서원물을 “무르다, 되찾다”라는 법률적 의미로 집중적으로 사용됩니다. 그리고 여러 절에서 무를 때 오분의 일을 더하도록 규정합니다.

셋째, **חֵרֶם(헤렘)**입니다. 이것은 일반적인 서원보다 훨씬 강한 “완전히 바쳐짐/금지됨/진멸에 넘겨짐”의 범주입니다. 특히 27:28은 헤렘을 קֹדֶשׁ־קָדָשִׁים, 즉 “거룩한 것들의 거룩한 것”이라고 부릅니다. 29절의 מוֹת יוּמָת은 부정사 절대형+동사 구조이므로 세운 원칙대로 “[반드시]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이다”라는 강한 표현을 살렸습니다.

넷째, 레위기의 마지막 절인 27:34입니다. MT는 אֵלֶּה הַמִּצְוֹת—“이것들은 그 명령들이다”—라고 시작하여 시내산에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말씀으로 책을 닫습니다. 칠십인역도 이 결론 구조를 동일하게 보존합니다.

설교의 큰 구조를 잡는다면 레위기 마지막 장의 핵심은 “하나님께 구별하여 드린 것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로 모아집니다. 사람, 짐승, 집, 밭, 첫 새끼, 헤렘, 십일조가 서로 다른 규정을 가지지만 한 원리는 반복됩니다. 여호와께 속하게 된 것은 더 이상 인간이 마음대로 다룰 수 없으며, 처음부터 여호와의 것은 자기 헌신인 것처럼 다시 하나님께 드릴 수도 없습니다. 이 주제는 레위기 전체의 “거룩함”, 곧 일반 영역에서 여호와께 속한 영역으로 구별됨이라는 주제를 마지막 장에서 재산과 서원의 영역까지 확장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