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유투브 주소 https://youtu.be/IGvTZlvIWU8
날짜 2019-05-26
본문말씀 마태복음 5:14~16(신약 6면)
설교자 정병진목사
주제어 세상의소금.세상의빛,그리스도인들의정체성,빛과하나님,하나님의속성,빛의3가지효능,선한행실,착한행실(선행)과구제,드러내야할일과감추어야할일

주님께서는 산상수훈에서 제자들에게 세상의 소금과 빛의 교훈을 들려주실 때에, 제자들더러 그들의 착한 행실을 세상 사람들에게 꼭 알려야 한다고 말씀하셨다(마5:16). 그러나 어떤 경우에 예수님은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말씀하셨다(마6:1~2). 그렇다면 예수님은 이랬다 저랬다 하시는 분이신가? 그리고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세상의 빛이 되라"고 명령하신 것이 아니라, "너희가 세상의 빛이다"고 선언하셨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의 빛이라는 말씀의 정확한 의미는 대체 무엇인가? 그리고 우리의 선한 행실을 드러내 보이라는 말씀은 또 무슨 뜻인가? 그래서 말씀을 다시 들여다보았다. 그랬더니 예수님의 말씀은 하나도 틀린 것이 없었다. 그렇다면 우리가 과연 무엇을 잘못 알고 있었던 것일까? 우리가 교정해야 할 그리스도의 정체성은 대체 무엇이며, 우리가 밖으로 드러내야 할 것은 또한 무엇인가?

 

1. 들어가며

  예수께서는 당신을 따르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고 말씀하셨다. 이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세상의 빛이 되어라"고 말씀하신 것이 아니다. 제자들이 이미 그러한 상태에 있음을 그냥 선포하신 것이다. 왜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세상의 빛이다"고 선언하신 것일까? 그리고 "세상의 빛"이라는 말씀의 의미는 무엇인가? 그리고 이어서 예수께서는 너희의 선한 행실을 사람들에게 알게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여기서 그리스도인들은 혼란을 겪는다. 왜냐하면 어떤 경우에 예수께서는 우리의 행위를 절대 드러내지 말고 감추라고 하셨기 때문이다. 즉 오른손이 하는 일이 왼손이 모르게 은밀하게 하라(마6:2~4)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의 행위를 드러내야 하는가 아니면 감추어야 하는가?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의 빛이라는 말씀의 정확한 의미가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우리의 선한 행실(선행)을 과연 드러내야 하는지 아니면 감추어야 하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2. 빛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우리 믿는 이들은 자신이 세상 속에서 소금이 되고, 빛으로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대체로 우리가 세상의 빛이라는 말을 이해할 때, 그것은 세상에 들어가서 전도하라는 말로 이해하고 있다. 그렇다면,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고 말씀하실 때에, 그 의미는 무엇이엇을까?

  이것을 살펴보기 전에, 우선 "빛"이 무엇인지부터 살펴보기를 원한다. "빛"이라고 말하면 사람은 우선 "태양"부터 떠올린다. 태양이 빛을 발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실 태양은 빛이 아니다. 태양은 빛이 무엇이라는 것을 인간이 알 수 있도록 보이도록 만들어놓은 하나님의 창조물이기 때문이다. 만약 하나님께서 감추어버리면 태양은 그날로 빛을 잃게 될 것이다. 사실 예수께서 재림하시기 직전에 해와 달과 별들에 이상이 생긴다고 했고, 이때 해가 어두워질 것이라고 했다(마24:29). 그렇다면, 빛은 무엇을 가리키는 것일까? 요한 사도는 우리에게 빛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알려준다. 그것은 온 우주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이 곧 빛이라고 말한다(요일1:5). 그분은 빛이시기 때문에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있지 아니하다고 언급한다(요일1:5). 그러니까 하나님의 제일 속성은 바로 "빛"이신 것이다.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자신이 누구라고 말씀하는 것은 그리 많지 않다. 그중에는 "하나님은 사랑이다"(요일4:8,16)이라는 말씀이 있고, "하나님은 빛이시다"(요일1:5)이라는 말씀도 있다. 그러나 처음에 그분은 빛이셨다. 왜냐하면 창세기 1장에 나오는 창조의 역사를 보니, 제일 첫째날에 만든 것이 "빛"이었기 때문이다(창1:3). 많은 사람들은 이때 "빛"을 태양이라고 생각해버린다. 하지만 아니다. 이때 빛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본래의 빛을 가리키고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태양과 달과 별들은 첫째날이 아니라 넷째날에 비로소 만드셨기 때문이다. 창세기 1장 1절은 사실 원초적인 창조를 말씀하고 있는데, 그것은 태초에 하나님께서 하늘들과 땅(정확히는 지구)를 만드셨다고 선언하고 있다. 그렇다. 하나님께서 태양은 한참 뒤에 만드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먼저 지구를 만드셨고 그리고 첫째날에 비로소 빛을 만드셨으며, 넷째날에 비로소 해와 달과 별들을 만드셨던 것이다. 그래서 빛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다. 그런데 빛이신 하나님께서 어느날 사람의 육신을 입고 아들의 신분으로 오셨다. 그분이 바로 "예수님"인 것이다. 그래서 사도요한은 예수님을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라고 했다(요일1:9~10). 그런데 빛이신 그분이 이미 우주 가운데 계셨으며, 우주도 그분으로 말미암아 지어졌다고 말하고 있다. 빛이신 하나님께서 창조자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땅에 오신 예수께서는 당신 자신을 "나는 세상의 빛"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분이 원래 빛이셨기 때문이다.

  그런데 빛이신 그분이 우리 인류의 구속을 위해 스스로 빛을 거두셨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그날 태양도 빛을 잃었다. 하지만 예수께서는 3일만에 다시 살아나셨고, 40일뒤에는 하늘로 승천하셨다. 그리고 당신 대신에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주셨다. 그러자 그때부터 예수님을 마음 속에 모신 자는 이제 예수님처럼 "세상의 빛"이 되었다. 빛이 그 믿는 이의 속에 들어왔기 때문이다. 고로, 제자들이 "세상의 빛"이라는 것은 믿는 자가 빛이라는 것이 아니라, 빛을 자기 안에 모시고 있기 때문에 빛이라는 것임을 알 수 있다. 만약 빛이신 예수께서 그 사람에게서 떠나간다면 그는 더이상 세상의 빛이 아닌 것이다. 우리는 다만, 내 안에 들어오신 빛을 드러내는 일을 할 뿐이다.

 

3. 빛의 3대 속성은 무엇인가?

  그렇다면, 빛의 3대 속성은 무엇인가? 첫째, 빛은 어둠을 몰아낸다는 것이다. 사도요한은 이렇게 말했다. "빛이 어둠 안에 비친다. 그러나 어둠은 그것을 이겨보지 못했다(요1:5원문). 그렇다. 빛이 오면 어둠이 떠나게 되어 있다. 빛은 어둠을 이기기 때문이다. 즉 빛은 어둠을 물리치는 것이다. 그런데 사도요한은 이것을 영적으로 풀어서 이렇게 말했다. 빛은 진리이며, 어둠은 거짓이라는 것이다(요일1:5~6). 그러므로 만약 빛이신 하나님과 교제한다고 하는 자가, 아직도 어둠 가운데 행하고 있다면 그는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런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진리대로 행하지 않는 자라는 것이다(요일1:6). 그러므로 우리 믿는 이들은 항상 거짓을 버리고 진리만을 추구해야 할 것이다.

  둘째, 빛은 사람의 앞길을 참된 길로 인도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빛은 모든 것을 밝히 비추어 선명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둠 가운데서 빛을 따라가게 되면 빛의 나라인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빛을 따르게 되면 이단이나 비진리가 무엇인지를 분별하게 된다.

  셋째, 빛은 광선이지만 동시에 따뜻한 열을 발산한다는 것이다. 사실 빛은 생명체가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요소다. 그런데 이 빛은 생명체를 따뜻하게 해준다. 특히 빛은 사람을 훈훈하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것이다. 그것은 사람이 아무런 댓가없이 자신을 희생하여 남을 섬기게 될 때 나타나는 증상이다. 아무런 댓가없이 자신을 희생하여 섬기는 것을 사랑이라고 하고, 이 사랑의 열매가 착한 행실들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의 선한 행실을 하는 것은 빛의 세번째 속성 때문에 나타난 결과들인 것이다.

 

4. 착한 행실과 구제는 어떻게 다른가?

  주님께서는 착한 행실은 밝히 드러내어 알려야 한다고 말씀하셨다(마5:16). 이는 마치 등불을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는 것과 같다고 하셨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구제할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왜 그런가? 대답은 정말 간단하다. "구제"는 마태복음 6장에 있는 개인의 경건생활의 지표 가운데 하나이기 때문이다. 거기에는 "구제"와 "기도"와 "금식" 등이 있다. 그런데 이 셋은 어떤 개인이 정말 경건한 자인가를 알려주는 지표들이다. 그러므로 이것들을 어떤 개인을 높이는 것들이다. 예를 들어보자. 어떤 사람이 기도생활을 참 많이 한다고 치자. 그러면 사람들은 그를 볼 때 "그분은 참 경건한 사람이야"라고 말하게 될 것이다. 이는 결국 그사람 개인을 높이는 일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착한 행실"은 어떤 개인을 높이는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믿는 이들 속에 있는 빛을 드러내는 일이기 때문이다. 즉 선한 행위란 믿는 이들 속에 있는 그리스도를 밖으로 드러낼 때, 그분의 어떠하심이 밝으로 표출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선한 행실은 어떤 사람 개인을 높이는 것이 아니다. 그가 하는 행동을 통해서 "저 사람이 믿는 하나님은 참 좋으신가봐"라고 감탄하게 하는 것을 가리킨다. 왜냐하면 아무런 댓가없이 자신을 희생하고 섬기는 것을 볼 때에,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을은 참 따뜻하고 사랑이 많으신 분으로 이해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런 경우의 일은 할 수만 있으면 계속해서 사람들에게 알려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사람 속에 들어있는 빛이신 예수님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어떤 개인에게 영광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믿고 있는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리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마5:16에서 "너희의 빛"을 "너희의 착한 행실"과 동의어로 사용하고 있다. 우리 안에 들어있는 빛 곧 예수님의 댓가없는 삶 곧 자신을 희생하고 남을 섬기는 삶을 통해 따뜻한 사랑을 세상 사람들이 맛보도록 하는 일은 알려져야 하고 권장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일을 통해 개인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사랑의 하나님이 그들에게 알려지기 때문이다.

 

5. 나오며

  그랬다. 제자들이 드러내야 할 것은 자기 안에 들어와 있는 "빛"이었던 것이지 결코 개인의 경건함이 아니었다. 자기 안에 들어있는 참 빛 곧 예수님을 드러내게 되면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신다. 왜냐하면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을 참으로 훈훈하고 따뜻한 사랑의 하나님으로 알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어떤 삼을 사셨는가? 그분은 자신을 비어 낮추시고 죽기까지 순종하셨다. 그러니 그분의 사랑의 열매들을 볼 때에 그들은 한사코 "하나님은 참 좋으신 분인가봐"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구제는 다르다. 구제는 개인의 경건을 드러내는 것이기에 할 수만 있으면 그것을 드러내지 말고 감추라고 말씀하였던 것이다. 그런데 사람 자신에게는 결코 빛이 없다. 빛은 외부에서 우리 안으로 들어온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자기 안에 들어오신 예수님, 곧 참 빛을 드러내야지, 자기자신의 경건함을 드러내서는 절대 안 될 것이다. 그러면 자기 자랑이 나오고, 자기 교만이 나오며, 나중에는 어둠만이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들은 오직 자기 안에 빛이신 예수님을 충분히 받아들여서, 그분의 어떠하심을 밖으로 드러내는 일을 하는 것이 믿음이다. 그것은 댓가없이 희생하고 사랑의 수고를 아끼지 않는 것을 포함한다. 그것은 결국에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할 것이다. 그것을 통해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더 맛보게 되는 것이다. 건투를 빈다.

 

2019년 5월 26일(주일)

정병진목사

 

 


  1. 천국에 있는 땅의 왕들은 누구며 그들이 가진 영광과 존귀는 어떻게 주어진 것인가?(계21:24~26)

    천국에 있는 성도들이 갖게 될 신분은 총 7가지나 된다. 그런데 그것들 중에서 "땅의 왕들"이라는 독특한 신분이 있다. "땅의 왕들"이란 구원받아 천국에 들어간 자들을 일컫는 말이기는 하지만, 그들이 가지고 있는 영광과 존귀는 각자가 다르다고 기록되어 ...
    Date2019.06.16 By갈렙 Views45
    Read More
  2. 성령의 음성과 귀신의 음성을 분별하는 방법(계3:1,6)_2019-06-09(주일)

    오늘날에 종종 성도들 중에 성령님의 음성을 직접 듣고 산다는 말하는 이를 만나게 된다. 그런데 이 말을 들을 때에 좀 이상하다는 생각을 할 것이다. "나는 성령의 음성을 직접 들은 경우가 없는데, 저분은 어떻게 성령의 음성을 직접 듣는다고 말하는 것일까...
    Date2019.06.09 By갈렙 Views140
    Read More
  3. 예배란 무엇이며 어떻게 드리는 것이 합당한 것인가?(계5:7~12)_2-19-06-02(주일)

    예배란 무엇인가? 그리고 어떤 의식을 행할 때 우리는 예배했다고 말할 수 있는가? 누군가에게 절하고 경의를 표하면 그것이 예배인가? 그러나 그것은 존경의 표시일 수도 있도 감사의 표시일 수도 있다. 엎드려 절하는 것을 가지고 예배라고 정의하기는 곤란...
    Date2019.06.02 By갈렙 Views76
    Read More
  4.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에서 빛나게 하라(마5:14~16)_2019-05-26(주일

    주님께서는 산상수훈에서 제자들에게 세상의 소금과 빛의 교훈을 들려주실 때에, 제자들더러 그들의 착한 행실을 세상 사람들에게 꼭 알려야 한다고 말씀하셨다(마5:16). 그러나 어떤 경우에 예수님은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말씀하셨다(마6...
    Date2019.05.26 By갈렙 Views39
    Read More
  5. 하나님의 인침이 끝까지 유효한 사람은 누구인가?(계7:1~8)_2019-05-19(주일)

    사람이 구원받는다는 것은 어떻게 보증되는 것일까? 그것을 요한계시록 7장에서는 "하나님의 인침"이라고 언급한다. 하나님께서 참된 신앙고백자들에게 천사들을 보내서 인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그때에 하나님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면서 소유권의 ...
    Date2019.05.19 By갈렙 Views52
    Read More
  6. 용과 여자의 쟁투(7) 환난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길 수 있는가?(계12:10~12)_2019-05-12(주일)

    환난은 받지 않아도 되는가? 아니면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다 환난을 통과해야 하는가? 요한계시록에 보면, 목숨을 걸고 환난을 이겨낸 성도들의 이야기로 빼곡하다. 주님께서도 마24장에서 성도들이 다 환난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마지막 시기에 있을 ...
    Date2019.05.12 By갈렙 Views35
    Read More
  7. 그 여자에게 언제나 피난처는 있다(계12:13~17)_2019-05-05(주일)

    성도들은 과연 환란전에 휴거되는가 아니면 환난을 통과해야 하는가? 세대주의적 환난전휴거론자들은 환난전에 성도들이 휴거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그들이 정작 두려워하는 것은 환난 중에 남겨지는 것이다. 짐승이 666표를 찍어 전 세계를 지배한다는...
    Date2019.05.05 By갈렙 Views47
    Read More
  8. 오늘날 잘못된 부활신앙이 가져다주는 병폐는 무엇인가?(살전4:13~18)_2019-04-28(주일)

    1. 들어가며 오늘날 교회에서는 부활주일에 드리는 예배를 "부활절예배"라고 부르기도 하고, "부활주일예배"라고 부르기도 한다. 어떤 것이 맞는 주장인가? 그런데 둘 다 맞다. 왜냐하면 부활절은 부활주일로 시작하여 7주간 진행되는 절기로서 오순절 성령강...
    Date2019.04.28 By갈렙 Views70
    Read More
  9. 예수 그분은 살아나셨는가 일으키심을 받았는가?(요2:19~22)_2019-04-21(주일)

    예수께서는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실 때에 어떻게 살아나신 것일까? 하나님께서 그를 살려주신 것일까 아니면 그분 스스로가 살아나신 것일까? 성경의 기록들을 살펴보면, 대부분은 다 하나님께서 그를 일으켜 세웠다고 하든지, 아니면 하나님에 의해 예수님...
    Date2019.04.21 By갈렙 Views74
    Read More
  10. 성도가 제사장으로서 간과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출29:4~6,20~21)_2019-04-14(주일)

    과연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다 왕같은 제사장들인가? 루터는 그렇다고 말했다. 하지만 오늘날까지 그가 성경말씀을 잘못 인용했다는 것을 아는 이는 많지 않다. 그는 벧전2:9의 말씀을 인용하여, 모든 세례받은 그리스도인들은 다 "왕같은 제사장들(히에류스)"...
    Date2019.04.14 By갈렙 Views74
    Read More
  11. 성령이 내게 오신 증거와 지혜의 상관관계(고전2:10~14)_2019-04-07(주일)

    성령이 내게 들어온 증거는 무엇인가? 우리가 처음 예수님을 믿을 때를 생각해보자. 우리는 이미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어 나의 죄를 사해주실 근거를 마련하시고 부활승천하사 하늘에 오르신 예수님을 자기 마음 속에 들어오시도록 초청했을 것이다. 그...
    Date2019.04.07 By갈렙 Views76
    Read More
  12. 하나님은 오늘날 우리를 어떤 방법으로 인도하시는가?(시32:8)_2019-03-31(주일)

    1. 들어가며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오늘도 사람은 무엇인가를 선택하며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인간의 선택에는 훌륭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 선택하는 것도 있고, 더욱이 아름다운 신앙을 펼쳐가기 위한 선택도 상당히...
    Date2019.03.31 By갈렙 Views198
    Read More
  13. 방언통역을 통해서 알게 된 놀라운 사실(고전14:13~15)_2019-03-24(주일)

    1. 들어가며 오늘날에 대한민국에 있는 교인들을 가운데 약 250만명 정도가 방언을 한다는 말이 있다. 지금으로부터 30년전만해도 무슨 신령한 사람이나 기도 많이 하는 사람만 방언을 하는 줄 알았는데, 사도행전에 보니 예수님을 믿고 그 영이 살아난 자에게...
    Date2019.03.24 By갈렙 Views139
    Read More
  14. 그가 내가 되어(구약적인 부르심과 신약적인 부르심의 차이는 무엇인가?)(행6:1~6)_2019-03-17(주일)

    오순절 성령강림사건은 참으로 많은 것을 바꾸어놓았다. 왜냐하면 성령의 혜택을 모든 사람들이 누리도록 하나님께서 대전환을 시켜주셨기 때문이다. 구약시대만해도 이스라엘 공동체에서 쓰임받으려면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을 받아야 했다. 그리고 성령께서...
    Date2019.03.17 By갈렙 Views106
    Read More
  15. 어떻게 되어 이방인에게도 성령이 쇄도했는가?(행10:44~48)_2019-03-10(주일)

    오늘 우리는 이방인최초의 성령강림사건을 살펴볼 것이다. 그런데 사실 오순절성령강림사건은 이미 예수님이 누군지를 믿고 있고 그분의 죽음과 부활을 목격했거나 그 사실을 다 알고 있는 자들이 간절히 열흘동안 기도하다가 일어난 성령강림사건이다. 그런데...
    Date2019.03.10 By갈렙 Views117
    Read More
  16. 보혜사 성령은 왜 아들을 증언하시는가?(요15:18~27)_2019-03-03(주일)

    보혜사 성령은 경륜적인 영이시다. 다시 말해, 믿는 사람들 속에 들어오실 수 있는 영이신 것이다. 구약시대까지만해도 성령께서는 단 한 사람에게도 그사람 안에 들어가신 일이 없었다. 그것은 아직 예수께서 영광을 받으시기 전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수...
    Date2019.03.03 By갈렙 Views125
    Read More
  17. 누가 진정 탕자인가?(눅15:25~32)_2019-02-24

    세상에는 두 종류의 탕자가 있다. 하나는 회개하고 있는 탕자가 있고 또 하나는 회개하고 있지 않는 탕자가 있다. 눅15장에 나오는 탕자의 비유를 살펴보면, 회개하고 있는 탕자는 오히려 둘째아들이고 회개하고 있지 않는 탕자가 첫째아들이다. 왜 이렇게 뒤...
    Date2019.02.24 By갈렙 Views135
    Read More
  18. 탕자의 회개는 이전의 회개와 무엇이 다른가?(눅15:11~24)_2019-02-17(설교영상)

    어떤 그리스도인은 자신이 분명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범죄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 죄가 진정 자신이 천국가는데 지장이 되는 것이라면, 하나님께서 자신을 회개시키실 것이라고 생각하고는 죄를 방치해놓는 것이다. 하지만 그래서는 절대...
    Date2019.02.17 By갈렙 Views123
    Read More
  19. 여인은 왜 잃어버린 드라크마를 그토록 찾으려 했을까?(눅15:8~10)_2019-02-10(설교영상)

    눅15장에는 잃었다가 되찾았다는 3가지 비유가 나온다. 공통점은 원래는 함께 있었는데 잃어버렸다가 되찾았다는 것이다. 그러나 다들 꼭같은 비유가 아니다. 저마다 특징들이 있다. "잃은 양"과 "잃은 드라크마"와 "잃은 아들"은 동물과 물건과 사람이며, 그 ...
    Date2019.02.10 By갈렙 Views125
    Read More
  20. 하나님은 과연 누구에게 사랑을 베푸시는가?(눅15:1~7)_2019-02-03(설교영상)

    1. 들어가며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다 사랑하신다. 그리고 모든 사람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서 구속사역을 완성하셨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다 구원받지는 못한다. 왜 그럴까? 하나님의 사랑이 미치지 않는 곳이 있을 수 있는 것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사랑의...
    Date2019.02.03 By갈렙 Views135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5 Next
/ 15
CLOSE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