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유투브 주소 https://youtu.be/haP-3160SNY
날짜 2019-06-09
본문말씀 고린도전서12:31(신약 279면)
설교자 정병진목사
주제어 성령의은사,성령의은사받는방법,성령의은사들,귀신축사,치유능력,방언과예언,권세와능력의차이

1. 들어가며

  오늘날 성도들 중에 의외로 귀신들에게 시달리는 분들이 많이 보게 된다.  그분들도 분명히 예수님을 믿고 있지만 왜 귀신들에게서 놓임을 받지 못하고 귀신들에게 시달리는 것일까? 분명히 이유가 있을 것이다. 상담 해보면, 그들에게는 크게 적어도 2가지 이유가 있다. 하나는 조상들이 저질렀던 우상숭배의 죄가 3~4대까지 내려와 있기 때문이다. 또 하나는 자기자신이 아직 끊지 못하는 죄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회개는 필수적이다. 회개없는 축사사역은 그에게 별로 의미가 없다. 귀신은 합법적으로 사람 속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오늘 이 시간에는 우리가 악한 영들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뿐만 아니라 저 천국에 들어가서도 칭찬받고 면류관쓰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성령의 은사들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그리고 성령의 은사들을 어떻게 받아서 사용해야 하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2. 성령의 은사들을 간구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부터 해야 하는가?

  그렇다면 우리가 마구 성령의 은사를 구해서 차곡차곡 쌓아놓면 되는가? "주님, 저에게 지혜와 지식의 말씀의 은사를 주세요. 주님, 저에게 믿음과 병고치는 은사와 능력을 주세요. 주님, 저에게 예언과 영들분별함과 각종방언과 방언통역의 은사를 주세요."라고 기도함으로, 성령의 은사들을 다 받는 것이 좋은 것인가? 사실 성령의 은사들은 한 성령께서 각 사람을 유익하게 하기 위해 주시는 선물들이다(고전12:7~8). 그러므로 성령의 은사 중에서 나쁜 것은 사실 하나도 없다. 하지만 그것을 받아서 잘못 사용하거나 그것으로 자신을 타락시키는 도구가 되게 해서는 절대 아니 될 것이다.

  그렇다면 성령의 은사들을 간구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부터 주의해야 하는가? 그것은 성령이 누구시며, 성령께서 이 땅에 오신 본래의 목적을 알아야 하는 것이다. 성령님은 단독적인 세번째의 하나님이 아니라, 이 땅에 보내어신 하나님의 영이자 그리스도의 영이시다. 성령님은 이 땅에 와계신 하나님자신인 것이다. 그리고 성령께서 오신 근본적인 목적은 우리 믿는 이들에게 은사를 주려고 오신 것이 결코 아니다. 그분이 보혜사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은사를 주시려는 데에 있지 않고, 오히려 우리 죄인들로 하여금 죄를 깨닫게 하고 예수님이 누군지를 알게 해서 구원받게 하려는 데에 있다. 그러므로 보혜사 성령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예수님이 누군지를 증언하고, 그분이 하신 말씀들을 깨닫게 해주신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요한복음 14~16장에 나와 있는 보혜사 성령에 대한 예수님의 약속의 말씀들이다. 그러므로 성령님이 누구시며, 성령께서 행하시는 근본적인 사역을 알지 못한 채 성령의 은사들부터 구하는 우를 범해서는 아니 될 것이다.

  주옥같은 예수님의 말씀을 기록한 산상수훈을 보면, 거기에는 예언하고, 귀신을 축사하고, 능력을 행하는 인물들이 나온다. 그런데 그들은 심판 때에 주님으로부터 쭟겨난 불못같은 곳으로 떠나가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이는 은사를 구해서 그것을 사용하는 모든 자가 다 영적인 괜찮은 것이며,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뜻이 전혀 아니다. 은사를 구해서 받아가지고 있을수록 더욱더 조심하고, 교만함을 버리도록 매우 훈련해야 하는 것이다.

 

3. 성령의 은사들은 사람에게 이미 다 정해져 있으며, 어떻게 받는가?

  성령의 은사들은 어떤 사람에게 이미 지정되어 있고 그것을 받는 것일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그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성령의 은사는 구하는 자에게 주신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마7:11). 지금도 성령께서 믿는 자들에게 주시려고 준비해 놓은 선물들이 참 많이 있다. 고전12:9~11을 보니, 성령께서 주시는 은사로서 9가지나 나온다.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믿음, 병고치는 은사들, 능력들의 행함들, 예언, 영들의 분별, 방언들의 통역" 등이 그것이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을 다 받을 수 있을까? 다 받을 수도 있다. 아마도 이런 것들을 거의 다 받은 자는 사도바울이 아닌가 싶다. 그런데 사도바울이 전해준 성령의 계시에 의하면, 성령의 은사들은 다양한데, 그것을 모든 사람이 다 받지는 않는다고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구하는 자에게 주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이것을 거꾸로 말해보면, 구하지 않는 자에게 주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불법을 행하는 것이 되고 만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구하는 자에게 마땅히 주시나, 구하지 않는 자에게까지 마구잡이로 주실 수는 없다. 만약 하나님께서 그런 식으로 누군가에게 은사를 준다면 사탄은 금방 하나님을 참소할 것이다. 하나님께서 공의롭지 못하다고 말이다. 그러므로 구하는 자에게 주신다고 약속하신 것이다.

 

4. 성도들은 어떤 은사를 구하는 것이 좋은가?

  그렇다면 성도들은 어떤 은사를 구하는 것이 좋은가?

  성도들이 구해야 할 은사들이 있다면, 아마도 그것의 첫번째 "귀신쫓는 은사"일 것이다. 오늘날 성도들에게 귀신에게 사로잡혀 있는 자가 의외로 많다. 이것이 부족하면 부족할수록, 우울증 등 정신질환이 증가할 것이며, 태아에서부터 지체장애로 태어나는 아이들도 더욱 많아질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없으면 집안까지 귀신들이 치고 들어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러므로 모든 성도들은 자기 가정을 지키고, 교회와 나라와 민족을 지키기 위해서, 귀신쫓는 능력을 달라고 기도할 필요가 있다. 천국에 가면 여러 창고와 같은 은사의 방들이 있는데, 그 안에는 온갖 보석들이 가득차 있다고 한다. 그런데 그 중에서 보석이 거의 줄어드지 않고 있는 방 하나가 있는데, 그것은 귀신쫓는 능력의 은사의 방이라고 한다. 그러니 귀신들이 전 세계에 가득차 있다. 이제는 강대상도 귀신이 점령하고 있는듯 보인다. 그러므로 평신도이든 주의 종이든 가장 먼저 구할 것은 "나로 하여금 귀신 쫓는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할 필요가 있다.

  참고로, 귀신을 쫓는 문제는 모든 성도들이 다 행할 수 있도록 해 놓았으니, 그것은 예수 이름의 권세를 성도들에게 주셨다는 사실이다(막16:17~18). 예수께서는 마귀와의 싸움에서 광야에서 3대0으로 판정승을 거두고 십자가에서 완전 KO승을 거둔 뒤부터 귀신을 쫓아내기 시작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서는 제자들을 선별한 뒤에 그에게 귀신쫓는 은사를 주셔서 세상으로 보내어졌다. 하지만 그들이 돌아와서 보고하는 것은 실로 감탄하지 않을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났던 것이다. 그러다가 예수께서는 12명의 제자들에게서(마10:1), 이제는 70명의 제자들에게 확대하셨고(눅10:1), 그리고 승천하시기 전에는 모든 믿는 자들이라고 말씀하셨다(막16:17~18). 그러므로 모든 성도들은 능력이 부족하다 할지라도 예수의 이름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된다.

  둘째, 그리고 구해야 할 세번째 은사는 "능력의 은사". 능력은 병든 자를 치유할 수 있는 은사다.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고 기도해주면 그 사람이 낫게 되는 것이다. 능력은 그래서 누구나 사모한다. 하지만 능력에는 위험성이 도사리고 있다. 왜냐하면 능력을 행하여 사람을 치료하다보면 돈이 생기기 때문이다. 결국 목회자들은 이것 때문에 잘못하다가는 삯군목자로 전락할 수도 있다. 또한 능력의 은사를 받아서 사용할 때에는 담임목회자의 지도를 받아서 행해야 하며, 주님으로부터 공식적인 허락을 받고 공식적인 자리에서 행해야 한다. 만약 안방이나 건너방, 희미한 곳에서 은밀하게 불러모아놓고 능력의 은사를 사용한다면 잘못될 확률이 너무나 많아진다.

  사람이 왜 돈을 모으는지 아는가? 그것은 천국이 믿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러한 자는 악착같이 돈을 긁어모은다. 그래서 쌓아두고 땅도 사고 집도 산다. 그리고 자식에게 물려주는 등의 부동산의 일에 본격적으로 진입한다. 사실 부자세습의 문제에 있어서도 거기에는 돈문제가 서로 결탁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돈욕심을 부린 것을 회개하지 못한다면 탐심은 우상숭배가 되니(골3:5), 우상숭배의 죄로 인하여 지옥에도 떨어질 수 있다. 그러므로 능력의 은사를 구하여 받게 된 자는 이 은사를 사용함에 있어서 거저받았으니 거저주는 방식을 꼭 가져야 한다.

  셋째, 혹 자신이 목회자라면, "지혜의 은사"와 "말씀의 은사"를 구하고, "영 분별함의 은사"를 구해야 한다. 이것들이 없으면 목회자의 메시지가 약해진다. 그리고 성도들을 상담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므로 목회자인 분들은 위와 같은 은사를 구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더 구할 것이 있으면, "방언통역"이나 "예언" 그리고 "귀신쫓는 능력"의 은사를 간구함이 좋을 것이다. "방언통역"이나 "예언"의 은사는 그것을 사용하여 성도들을 위로할 수 있으며 격려할 수도 있다. 그리고 성령의 음성을 알고 미래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넷째,  "전도의 은사". 전도를 많이 하면 할수록 본인이 천국에서 눈부신 영광을 얻게 된다. 전도지를 나눠 줄때 하나님께서는 전도지를 받는 마음을 바꾸어주신다. 전도지를 나눠줄 때 방해하는 자가 있다면 그는 귀신에게 사로잡혀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전도지를 나눠드면 그 손이 그것을 받으면서 성품이 달라지고 새 사람이 될 가 있는 것이다.

  다섯째, "사랑의 은사"가 있다. 사실 누군가에게서 귀신쫓는 은사가 나타나고 치유의 능력의 은사가 나타나게 되면, 그 사람은 그때부터 상당히 권위적인 사람으로 변화될 수도 있다. 거기에는 그러한 위험성이 항상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초자연적인 은사를 가지고 있는 분은 반드시 사랑의 은사를 구해야 한다. 사랑이 없으면 방언이 울리는 저 꽹과리보다 못하기 때문이다.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정말 중요한 것이다. 천국에 있는 은사 고의 방에 들어가보면, 가장 줄어들지 아니한 은사의 방 하나가 또한 "사랑의 은사"의 방이라고  한다. 가장 많이 줄어돈 천국의 은사 창고의 방은 "능력행함"이었다는 것이다. 그만큼 돈이 되는 방은 많이 구하지만 돈이 안 되는 방은 전혀 구하지 않는 것이다.

 

5. 나오며

  성도들이 비록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할지라도 이 땅에 육신을 가지고 있는 한, 인간은 천사들이나 귀신들보다는 힘이 더 약하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사탄마귀와 귀신들과 죄된 본성을 이기려면 우리는 반드시 전능자의 손길을 힘입어야 한다. 그 방법이 바로 "기도"라는 것이다. 사실 구원받는 데에는 예수님의 핏값에 해당하는 엄청난 댓가가 대신 치러졌다. 그리하여 우리에게 구원사건이 일어난 것이다. 하지만 은사는 선물로 값없이 주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거져 주시는 은혜라고 정의할 수 있다. 그러므로 구하지 않는 자에게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강제로 주실 수가 없다. 하나님은 당신 갖고 계시는 공의를 스스로 파괴시킬 수가 없디 때문이다. 그러므로 살다보면 자신의 약점을 보완하고 가족구원을 위해 필요한 은사들을 간절히 구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면 어떤 것이든지 구하는 아들에게 주지 아니할 부모가 없듯이, 우리의 영적부모인 하나님께서 지금도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실 것이다. 건투를 빈다.

 

2019년 6월 9일(주일오후찬양예배)
정병진목사(alleteia@naver.com)

 

 


  1. 명절에 가족이 함께 예배드리는 것도 우상숭배가 되는가?(출23:14~17)_동탄명성교회 정병진목사

    1. 들어가며 오늘날에 들어와서 추도예배와 장례예배가 우상숭배행위라는 것이 많이 알려지고 있다. 추도예배는 제사를 대신하는 행위요, 장례예배는 하나님께서 그렇게 행하라고 명하시지도 않았으며,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근본사상과 배치되는 행위일 뿐 ...
    Date2019.09.15 By갈렙 Views16
    Read More
  2. 주기도문강해[부록] 나에게 죄지은 자들은 누구라도 다 용서해 주어야 하는가?(마18:21~35)_2019-09-08(주일)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을 믿지만 죄를 짓는다. 그리고 자신이 지은 죄를 용서해달라고 기도한다. 그런데 우리가 회개할 때 내 죄가 용서되고 있는지를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요일1:9의 말씀에 따라 우리가 죄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순간에 그것이 이...
    Date2019.09.08 By갈렙 Views25
    Read More
  3. 하나님의 예정과 사람이 만든 예정론의 차이(02)(마22:1~14)_2019-09-01(주일)

    하나님께서 예정해놓은 구원과 우리가 들었고 또한 알고 있는 구원론에는 과연 어떤 차이가 있을까? 대부분의 성도들은 자기가 속한 교회에서 들었던 말씀이 성경적인 견해일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것이 맞겠지만 어떤 것은 틀린 것도 있...
    Date2019.09.01 By갈렙 Views22
    Read More
  4. 하나님의 예정과 사람이 만든 예정론의 차이(엡1:3~14)_2019-08-25(주일)

    1. 들어가며 하나님은 알파와 오메가이시다. 그리고 그분은 전지전능한 분이시다. 즉 그분은 모든 것을 아시고 못하실 것이 없으신 분이시다. 그런데 그분이 만세전에 우주의 모든 전개 과정을 아무런 계획도 없이 실행하셨을까? 그럴 리가 없다. 심지어 하나...
    Date2019.08.25 By갈렙 Views25
    Read More
  5. 장례가 나면 실제로 어떻게 해야 하는가?(눅9:57~62)_2019-08-18(주일)

    자기의 가족이나 교회의 식구들 가운데 장례가 발생했을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것이 우상숭배행위라고 알게 되었으니, 아예 모든 것을 끊어버리고 단절해 버리는 것만이 상책인가? 자기가 출석하는 교회가, 혹시 장례가 났을 때에 장례예배를 드릴 것인...
    Date2019.08.18 By갈렙 Views89
    Read More
  6. 한 번 얻은 구원은 정말 영원한 구원인가?(히5:9)_2019-08-11(주일)

    1. 들어가며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인가? 정말 말도 많고 탈고 많은 영원한 주제다. 하지만 이 문제를 반드시 풀고 지나가야 한다. 이 문제를 풀지 못하면 일평생 신앙생활한 것이 헛될 수도 있으며, 그날 가슴을 치며 통곡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
    Date2019.08.11 By갈렙 Views27
    Read More
  7. 주님의 재림의 때가 얼마나 가까이 왔는가?(2)(마24:3~31)_2019-08-04(주일)

    주님의 재림의 날이 우리 앞에 다가오고 있음을 느낀다. 비록 우리가 그 날짜와 시간을 알 수는 없지만 그날에 가까울수록 주님께서 말씀하신 종말의 징조가 실현될 확률이 훨씬 높아지고 있다. 그중에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5가지 징조에 더욱 더 주의를 기울...
    Date2019.08.04 By갈렙 Views54
    Read More
  8. 주님의 재림의 때가 얼마나 가까이 왔는가?(1)(마24:2~31)_2019-07-28(주일)

    2020년 6월에는 로마카톨릭을 중심으로 세계종교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종교통합선언을 한다고 한다. 또한 전 세계가 지금 과거의 냉전주의 시대처럼 자유민주주의 진영과 공산주의 진영으로 다시 편성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동성애를 인정하지 않는 ...
    Date2019.07.28 By갈렙 Views92
    Read More
  9. 진정한 회개를 했던 신약의 사람들(마26:69~75)_2019-07-21(주일)

    1. 들어가며 진실로 회개한 사람들은 과연 어떤 것을 체험하는 것일까?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지금도 자신의 잘못을 하나님께 고백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과연 나의 죄에 대한 고백을 들으셨는지 우리가 알 수 있을까? 하늘 어디선가 "네 ...
    Date2019.07.14 By갈렙 Views59
    Read More
  10. 귀신이 사람에게 침투해 들어오는 경로는 무엇인가?(골3:5~6)_2019-06-30(주일)

    귀신이 능력이 있다고 해서 아무 사람에게나 마구잡이로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 다 합법적으로 들어간다. 즉 사람이 죄를 짓게 해서 들어가는 것이다. 이미 우상숭배죄와 같은 죄를 지은 조상이 있다면 그것을 빌미로 해서 그 집안의 손자에게까지 들어간다. ...
    Date2019.07.01 By갈렙 Views127
    Read More
  11.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구원관은 어떤 것인가?(계14:9~13)_2019-06-23(주일)

    1. 들어가며 신약성경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크게 세 부류로 나뉜다. 하나는 공관복음서(마태복음, 마가복음,누가복음)를 연구하는 학자들, 또 하나는 바울서신(로마서~디도서)을 연구하는 학자들, 그리고 마지막 하나는 요한신학(요한복음,요한일이삼서,요한계...
    Date2019.06.23 By갈렙 Views68
    Read More
  12. 예수님의 하나님되심은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가?(요1:1~18)_2019-06-16(주일)

    1. 들어가며 예수님은 누구신가?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보내신 아들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예수님은 구약예언을 성취하러 오신 메시야이시다. 그래서 그분은 아브라함과 다윗의 후손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 그리고 지금은 하나님...
    Date2019.06.16 By갈렙 Views95
    Read More
  13. 이제 더욱 큰 은사들(축사,지혜,사랑,방언,예언,능력...)을 구하라(고전12:31)_2019-06-09(주일)

    1. 들어가며 오늘날 성도들 중에 의외로 귀신들에게 시달리는 분들이 많이 보게 된다. 그분들도 분명히 예수님을 믿고 있지만 왜 귀신들에게서 놓임을 받지 못하고 귀신들에게 시달리는 것일까? 분명히 이유가 있을 것이다. 상담 해보면, 그들에게는 크게 적어...
    Date2019.06.09 By갈렙 Views205
    Read More
  14. 용와 여자의 쟁투(17) 음녀와 여자(어린양의 신부)의 차이(계19:1~10)_2019-05-26(주일)

    오늘날 성도들은 그날이 되면 두 종류의 사람들로 갈리게 될 것이다. 하나는 음녀요 또 하나는 정결한 처녀(어린양의 신부)다. 그런데 내가 음녀가 될 것인가 아니면 정결한 처녀가 될 것인가 하는 문제는 하나님께서 미리 결정한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나의 ...
    Date2019.05.26 By갈렙 Views70
    Read More
  15. 인공지능(AI) 휴머노이드 로봇과 인간의 차이(계18:9~14)_2019-05-19(주일)

    인공지능 로봇이 서서히 인간세계에 가까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 지금보다 훨씬 더 발달된 인공지능 로봇이 과연 우리의 친구가 될른지 아니면 인간을 지배할 괴물이 될른지 사실 알 수 없다. 그들은 생명체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와는 다른 존재임에 틀림없...
    Date2019.05.20 By갈렙 Views59
    Read More
  16. 마귀가 불못에 던져지는 시기는 과연 천년왕국 후인가?(계20:10)_2019-05-12(주일)

    1. 들어가며 마귀가 불못에 던져지는 시기는 대체 언제인가? 예수님의 재림이 있고 이어서 지상에 천년왕국이 있고 그리고 나서 곡과 마곡의 전쟁이후에 있는 일인가? 아니면 예수님의 재림 직전에 마귀가 불못에 던져지게 되는가? 대체로 전자의 경우는 세대...
    Date2019.05.12 By갈렙 Views79
    Read More
  17. 우리는 왜 죽은 자를 위해 장례예배를 드리지 않는가?(눅9:59~60)_2019-04-28(주일)

    오늘날 교회에서 장례예배나 추도예배를 드리는 것은 과연 합당한 일인가? 이것이 혹시 우상숭배행위가 되는 것은 아닌가? 추도예배나 장례예배를 드릴 때에, 모두 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고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는 것이니 이것은 우상숭배행위가 아니지 ...
    Date2019.04.28 By갈렙 Views187
    Read More
  18. 하나님의 나라와 귀신은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가?(마12:22~29)_2019-04-07(주일)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왕국을 가리킨다. 하나님의 왕국은 왕이 있어야 하고 그분의 다스림(통치)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모든 영역에 있어서그분의 통치가 이루어지게 되면 하나님의 왕국은 완성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 땅에서 하...
    Date2019.04.07 By갈렙 Views116
    Read More
  19. 귀신을 쫓아내는 실제적인 방법은 무엇인가?(막1:21~28)_2019-03-31(주일)

    귀신의 왕 바알세불 곧 사탄마귀는 이미 진 자다. 광야에서 금식하신 후 40일이 지난 시점에 예수님과 맞붙어서 3대0으로 판정패 당했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KO패 당했다. 그런데 예수께서는 이미 3대0으로 판정승할 때부터 귀신을 쫓아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
    Date2019.03.31 By갈렙 Views592
    Read More
  20. 왜 천상의 존재들은 하나님과 어린양을 동시에 경배하는가?(계5:10~14)_2019-03-24(주일)

    여호와증인이라는 단체가 있다. 그들은 예수님을 찬양과 경배받으실 하나님이라고 고백하지 않는다. 그들은 예수님을 최상의 피조물이라고 시인하며, 그분은 이 땅에 육신을 입기 전 천사장 미가엘이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분이 죽고 부활하실 때에...
    Date2019.03.24 By갈렙 Views10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 Next
/ 13
CLOSE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