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폐렴은 인공 바이러스"… 中 발칵 뒤집은 문제의 논문 찾았다
"문제의 박쥐, 우한시에서 900km 이상 떨어진 곳에 서식… 자연적 변종이라 보기 힘들다"
입력 2020-02-17 12:25 | 수정 2020-02-17 16:05
저자 샤오보타오 교수 실종설... ‘생물무기설’ 힘 실릴 듯
▲ 샤오보타오 화난이공대 교수가 발표한 2019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기원 가능성. ⓒ논문 표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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