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료는 아래의 블러그에서 가져온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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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믿고 있어 상식이 되어 버린 것들 중 성경을 잘못 본 것들이 있다.

요나서 1장 17절을 보면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 3일 있었다고 쓰여있다.
여기에서 3일의 개념은 밤낮 삼일, 즉 꽉찬 3일이라는 것이다.

예수님은 요나서 말씀을 비유하며 인자도 밤낮 사흘(3일)동안 땅 속에 있으리라고 하셨다. 즉 꽉찬 3일이라는 것이다.
금요일 오후 3시에 죽으시고 일요일 새벽에 부활하신 것으로 생각하고 오늘날 부활절 절기를 지키고 있는 교회들이 많다.
현대는 양력(그레고리안)달력을 사용하므로
하루는 - 자정 12시 ~ 그 다음날 자정12시까지이다.
그러나 유대력으로는
해질 때 ~ 다음날 해질 때까지이다.
그러므로 성경에서의 안식일은 금요일 해질녘 ~ 다음 토요일 해질 때 까지이다. 우리와는 6시간 정도의 차이가 있는 것이다.

금요일 오후 3시에 죽으신 것으로 생각하는 이유는 안식일 전날 돌아가셨는데 해 질때부터 안식일이 시작되었을테니 금요일 낮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또한 제9시에 십자가에서 죽으셨다고 표현되어 있는데 유대시간 제9시는 오늘날 오후 3시이다. 그러므로 이 시간이 매우 당연히 여겨진다.

그리고 예수님은 안식 후 첫 날 새벽에 부활하셨다고 믿고 있는데
성경을 자세히 보면 막달라 마리아가 안식후 첫 날 새벽에 무덤에 갔는데 부활장면을 목격한 것이 아니라 빈 무덤을 본 것이다. '새벽에 부활하셨다'는 기록은 없다.
(마28:1)1 안식일이 다 지나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더니
(마28:6)6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 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
(막16:2)2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을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막16:6)6 청년이 이르되 놀라지 말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사렛 예수를 찾는구나 그가 살아나셨고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라 보라 그를 두었던 곳이니라
(눅24:1~6)
1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준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2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겨진 것을 보고
3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보이지 아니하더라
4 이로 인하여 근심할 때에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곁에 섰는지라
5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살아 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6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를 기억하라
(요20:1~2, )
1 안식 후 첫날 일찍이 아직 어두울 때에 막달라 마리아가 무덤에 와서 돌이 무덤에서 옮겨진 것을 보고
2 시몬 베드로와 예수께서 사랑하시던 그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되 사람들이 주님을 무덤에서 가져다가 어디 두었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겠다 하니
3 베드로와 그 다른 제자가 나가서 무덤으로 갈새
4 둘이 같이 달음질하더니 그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더 빨리 달려가서 먼저 무덤에 이르러
5 구부려 세마포 놓인 것을 보았으나 들어가지는 아니하였더니
6 시몬 베드로는 따라와서 무덤에 들어가 보니 세마포가 놓였고
7 또 머리를 쌌던 수건은 세마포와 함께 놓이지 않고 딴 곳에 쌌던 대로 놓여 있더라
8 그 때에야 무덤에 먼저 갔던 그 다른 제자도 들어가 보고 믿더라
즉 예수님은 적어도 그들이 보기 전에 이미 부활하신 것이다.
일단 예수님이 금요일 오후 3시에 죽으셨다고 가정하고 이야기 해 보자
그러면 새벽에 부활하셨다고 하더라도 죽으셨던 기간이

금요일 오후3시~ 토요일 오후3시 - 1일
토요일 오후3시~ 일요일 오후 3시 -2일
그런데 새벽에 부활하셨으니 하루 반만에 부활하신 것이 된다. 이는 진짜로 죽으셨던 것이 맞는지에 대해 의문을 갖게하고 예수그리스도의 속죄가 무효라는 의심을 갖게 만들것이다.
여기에는 아주 큰 오해가 있었던 것이다.
성경에는 오류가 없다. 단지 읽는 자들이 오해한 것이다.
예수님은 안식일 전날 돌아가신 것이 맞다. 그런데 그 안식일은 평범한 안식일이 아니라 주 중에 있을 수 있는 명절 안식일 이었다. 예수님은 유월절을 지키러 가셨다가 죽으셨다.
그렇다면 그 주간에 유월절이 정확히 언제였는지 확인해 보아야 한다.

유월절은 매년 요일이 다르다.
14일까지 양을 가지고 있다가 해가 지면, 즉 15일이 되면 유월절이 된다. 즉 정월보름 날이 유월절이다. 그리고 유월절부터 시작되는 1주일이 무교절이다. 무교절은 누룩이 없는 빵을 먹는 기간이다. 급하게 탈출하느라 누룩을 준비하지 못했으므로 1주일정도는 출애굽 때 누룩없는 빵을 먹어야 했다. 그런 출애굽을 기념하는 절기가 바로 무교절이다.

'무교절의 첫 날과 마지막 날은 노동하지 말지니라. 안식하고 성회로 모일지니라'
그래서 유대인에게는 7일마다 돌아오는 정기 안식일만 있는 것이 아니라 주 중에 명절 안식일이 있을 수 있는데 예수님은 정기 안식일 전날에 죽으신 것이 아니라 명절 안식일 전날에 죽으신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죽으신 기간은 AD30년 4월초인데 그때 유대인의 달력을 살펴보아 정월 보름날을 찾아보면 바로 목요일이다. 목요일이 유월절이자 무교절의 첫 날, 안식일 이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그 안식일 전날인 수요일 오후 3시에 죽으신 것이다.

위 도표의 유대력 14일까지 양을 간직했다가 그날 죽이고

그 밤이 유월절이자 무교절의 첫 날인 안식일이다.

출애굽하기 직전14일이 양잡는 날, 그 날 예수님이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 잡히신 것이다. 도표의 아래는 지금 달력이고 위는 유대력이다. 예수님은 정말로 양 잡는 날 돌아가신 것이다.
요한복음19장 31절
'이 날은 준비일이라' 즉 유월절의 준비일이다.
'그 안식일이 큰 날(명절)이므로' = 큰 날이라는 표현을 정기적인 안식일에 붙이지는 않는다.
'그 안식일에 시체들을 십자기에 두지 아니하려하여' = 유월절은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해방을 준 너무나도 기쁜 날이다. 그러므로 명절을 기쁘게 지내기 위해 시체를 내려달라고 한 것이다

예수님이 죽으신 수요일 오후3시 ~ 목요일 오후 3시 = 정확히 1일
~ 금요일 오후 3시 = 정확히 2일
~ 토요일 오후 3시 = 정확히 3일
그러므로 토요일 오후 3시에 부활하셨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본다.
오후 3시에 죽으신 예수님의 시체를 아리마대 요셉이 달라고하여 장례 절차를 따라 치뤘다. 해가 지면 유월절이므로 노동을 할 수 없어 가까운 빈 무덤에 안장하였다.
(요 19장)
40 이에 예수의 시체를 가져다가 유대인의 장례 법대로 그 향품과 함께 세마포로 쌌더라
41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에 동산이 있고 동산 안에 아직 사람을 장사한 일이 없는 새 무덤이 있는지라
42 이 날은 유대인의 준비일이요 또 무덤이 가까운 고로 예수를 거기 두니라
(눅 23)
50 공회 의원으로 선하고 의로운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51 (그들의 결의와 행사에 찬성하지 아니한 자라) 그는 유대인의 동네 아리마대 사람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라
52 그가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여
53 이를 내려 세마포로 싸고 아직 사람을 장사한 일이 없는 바위에 판 무덤에 넣어 두니
54 이 날은 준비일이요 안식일이 거의 되었더라
요셉이 시체를 안장하고 나왔더니 안식일이 거의 되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밤낮 사흘 동안 땅 속에 계셨다고 하셨으니 수요일 해질 때쯤 땅 속에 들어가셔서 토요일 해질 때쯤 부활하셔야 꽉찬 3일이 된다. 그러므로 토요일 안식일이 끝날 즈음에 무덤에서 나오셨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그러므로 새벽에 찾아갔을 때 이미 떠나셨던 것이다.
성경에는 오류가 없다. 당시 달력을 찾아 볼 기술이 없어 오해하였던 것이 전해진 것이라 생각된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하셨던 날은 위 도표 앞 부분 30일(3월 30일 토) 안식일이다. 그리고 다음 일반적인 안식일까지는 시간이 길다보니 신학자들 사이에서는 날짜가 안 맞아서 '침묵의 하루'가 있었다는 주장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는 그 다음 안식일이 명절 안식일인 목요일 (4일)임을 몰라서이다.
안식일에는 매매등 일을 할 수 없으므로 미리 준비해야하는 예비일이다. 명절 안식일 전날도 일반 안식일 전날도 모두 예비일이다. 그런데 이렇게 징검다리로 있었음을 강력하게 뒷받침 해주는 증거가 바로 마리아가 향품을 준비했던 사건이다.

마가복음 16장 1절은 마리아가 향품을 사가지고 갔다가 아니라 사서 보관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2절까지 이어 명절 안식일을 빼고 정기 안식일만을 가지고 설명하려하면 설명이 어렵다.
왜냐하면 정기 안식일(유대력17일)이 지나 향품을 사면 때는 늦는 것이다. 그런데 만일 10일(유대력 - 정기 안식일)이 지나 향품을 사면 괘씸죄에 해당한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이번 주에 돌아가실 것을 미리 알고 샀거나 바랬거나... 하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 벌어진다.

그러므로 명절 안식일(15일-유대력)을 지나 향품을 산 것이다. 돌아가신 것을 알고 후에 구입한 것이 훨씬 더 논리적이다. 그러나 이 날 무덤에 가지 않은 이유는 예수님이 살아계실 때 3일만에 살아날 것을 늘 말씀하셨으므로 혹 누가 시체를 훔쳐갈까봐 로마 군인으로 하여금 굳게 지키게 하였었다. 그러므로 잡혀 갈 수도 있고 접근이 불가능했다. 그래서 '사다 두었다가' 18일(유대력)은 안식일이 지나고 날짜도 이미 3일이 지나 시체를 훔쳐간다고 해도 의미가 없으므로 경비병도 느슨해진 바로 그 시간에 간 것이다.

누가복음 23:56 '돌아가서 향품과 기름을 예비한 뒤 명령에 따라 안식일에 안식하니라'
누가복음도 뒷받침 하고 있다. 기름 준비하고 다음 날 안식일은 안식하고 그리고 무덤에 간 것이다.

위의 표는 달력 변환 프로그램이다. 유월절은 해마다 날짜가 다르다.

니산월 14일이 수요일에 놓여야 모든 상황이 맞는데 그 해는 바로 AD30년이다.
예수님이 33년 이 땅에 계셨다고 교육받았을 것이다.
예수님이 탄생하신 것은 BC6년 십자가 사건은 AD30년이다. 그렇다면 35년 계셨던 것이다.
(눅3:23)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하실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 사람들이 아는 대로는 요셉의 아들이니 요셉의 위는 헬리요
예수님이 가르치심을 시작하신 것이 '삼십 세'가 아니라 '삼십 세쯤'이다

예언 그대로 양을 잡았던 날 예수님은 죽으셨고 정확하게 3일 동안 땅 속에 계셨고 정확하게 3일 후에 부활하셨다.
(쉴터 153 김명현 교수 강의 발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