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목사님 말씀이 맞다고 생각해요.
회개기도가 답이고 이 땅의 저주의 영은 회개기도가 답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사고나서 신체 장애인이 되었는데
저희아이가 이번에 지적장애 복지카드를 발급받게 생겼네요
저희 아이가 지능이 낮아요.
지적장애는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이번에 지능검사에서 59가 나왔습니다. 70이하가 지적장애인데요.
저희 아이를 위해 안수도 많이 받아보고 기도원도 가보고 신앙적으로 이것 저것 다 해 봤는데요.
결국 회개기도가 답같아요
사실은 제가 회개기도를 알고 작년에 60번 정도 하다가 중단했어요
오히려 아이가 더 심해진 거 같네요
결국 회개기도가 답인거 같아서 이번주부터 다시 시작했어요
저는 혈기가 문제에요. 기대에 못 미치는 아이를 보면 화가 많이 나고 감정조절이 안됩니다.저도 너무 힘들어요..
저도 문제지만 저희 아이도 좋아질 수 있을까요? 저희 아이는 장애까지는 아니고 지능이 일반인은 아닌 경계성(71-84사이)
같은데 지능검사가 많이 낮게 나오기는 했습니다.
저도 죽기 살기로 회개기도 할거고. 열심히 신앙생활해서 제 세대에서 저주를 끊을 거에요.
저도 우리아이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을까요..?목사님 저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