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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왜 예수께서는 아론의 반차가 아닌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대제사장으로 오셨는가?(7:11~17)

[일시] 202603월 일(주일) 오전9, 11

[찬송] 22장 성도여 다 함께, 236장 우리 모든 수고 끝나, 542장 구주 예수 의지함이

PW: 믿음,

MIW: 제사장

T.S: 믿음이란 나도 이제 예수님처럼 왕노릇하는 자이자 참 제사장이 되는 것이다.

 

 

1. 서론

1)인사

 오늘도 거룩한 주일을 맞아, 주님 앞에 예배하러 나온 우리 성도님들을 하나님께서 진심으로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교회 가운데 계시며, 예배중에 임재하시어 복을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성도들이 이기는 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요한계시록 2~3장에서 발에 끌리는 옷을 입으시고 일곱금촛대 사이를 거니시는 우리 주 예수님께서 당시 소아시아에 있는 일곱교회에게 주시는 말씀은 전부다 이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이기는 자가 되어야,. 3가지 권리가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첫째, [거주권] 새 예루살렘 성 안에 거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7 [에베소교회] [를 가지고]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고 있]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주어 먹게 하리라 

 둘째, 이기는 자가 되어야 [기업권=상속권] 새 예루살렘 성 안에서 받을 기업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때 받는 기업인 땅과 천국집과 천사들은 영원히 자기의 소유가 됩니다.

3:12 [빌라델비아교회] 이기[고 있]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셋째, 이기는 자가 되어야 [통치권] 천국에서 주인노릇을 하든지, 왕노릇하는 하든지 하는 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천국에서 주들 중의 주이시오, 왕들 중의 왕으로서 철장권세를 가지고 보좌에 앉아서 통치하십니다.

2:26-28 [두아디라교회] 이기[고 있]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고 있]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위에 있는) 권세를 주리니 27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목양하되) 질그릇[들을]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에게서) 받은(취한 채 있는) 것이 그러하니라 28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3:21 이기[고 있]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이겼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그래서 우리는 지난 몇 주동안 창세기를 통하여 가족적인 이기는 자의 모델이 누군지를 살펴보았습니다. 그래서 최초의 이기는 자는 바로 야곱이었고, 이기는 자의 꽃과 열매가 유다와 요셉으로서 이들은 왕노릇하는 자라는 사실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창세기를 지나서 이제는 출애굽기에 들어오면서 이제는 민족적으로 이기는 자들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특히 인간으로서 이기는 자의 예표모세와 아론이며, 제도와 사건으로서 예수님의 예표는 유월절 어린양, 광야의 만나, 쪼개진 반석, 시내산의 율법말씀, 성막이라는 것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아론대제사장으로 이미 내정된 상태였지만 훌이 죽임당하는 것을 보고 타협하여 금송아지 우상을 제조하고 백성들로 하여금 섬기게 한 큰 죄인이었습니다. 그는 씻을 수 없는 과오를 저질렀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에게 일평생 속죄하는 제사장의 일을 감당하라는 명령에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출애굽후 38년이 지났을 때였습니다. 원망하는 백성들이 전염병으로 14,700명이나 죽어가고 있을 때에, 비로소 그가 대제사장으로 세워진 근본적인 목적을 달성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그때 그는 비로소 자기의 몸을 던져 전염병으로 죽어가고 있는 백성들을 살려내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 예수께서는 대제사장직을 아론에게서 물려받지 아니하고, 멜기세덱에게서 물려받았습니다. 왜 예수께서는 아론의 제사장직무를 물려받지 아니하고 멜기세덱에게서 물려받은 것일까요? 여기에는 오늘도 이기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오늘날의 우리에게 매우 중대한 교훈을 줍니다. 그래서 우리 모든 성도들은 다 이기는 자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 문제제기

 

1)본문요약 및 의문점 제시

 오늘 본문 말씀은 레위계통의 제사장의 직분이 육체에 속한 법을 규정한 율법을 따른 것이어서 온전하지 못한 것이 때문에, 예수께서는 대제사장직을 이어받되 아론의 반차를 뒤를 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대제사장이 되셨다고 하는 말씀입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레위계통의 아론자손을 계속해서 제사장으로 쓰지 아니하고, 레위계통을 폐지하시고 이 지파와 전혀다른 곧 딴 지파인 유다지파의 후손이신 예수님을 제사장으로 쓰셨던 것일까요?

 제사장의 계보가 레위지파가 아니라 유다지파로 바꾸어야 할 필연적이 이유라도 있었던 것인가요?

 예수께서 아론자손이 아니라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이 되셔야 하는 필연적인 이유는 대체 무엇이었을까요?

 아론 자손이 맡았던 제사상직에 어떤 문제라도 발생한 것일까요?

 

2)청중적 접근

 

3)본문문제배경

 오늘 본문 말씀은 A.D.64~66년경 사도바울로 추정되는 히브리서 기자가 쓴 서신으로서, 히브리인이면서 그리스도인들이었던 성도들이 자신의 동족인 유대인들로부터 핍박을 받고, 로마로부터도 핍박을 당하자 다시 유대교로 돌아가려고 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는, 그래서는 받은 구원을 잃어버릴 수 있음을 경고하고(즉 성밖이나 불못에 던져질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하고), 끝까지 믿음의 경주를 구약성경에 나타난 이기는 자들처럼, 그들도 이겨서 상을 얻은 자가 되어야 한다고 하는 말씀 중에, 이기는 자의 최고봉이신 예수님의 뛰어나심을 다른 여러 천사와 인물(모세, 아론, 여호수아)과 제도들(제사제도, 제사장제도, 언약들) 가운데 비교하면서, 예수께서 레위계통의 아론의 자손보다 더 뛰어난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이 되셨다고 하시는 말씀입니다.

 

4)문제발생원인

 이때 히브리서 기자는 말합니다. 위계통의 제사장의 직분이 온전했다면 어찌 하나님께서 아론의 반차가 아니라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을 세웠겠느냐 하면서, 레위 계통의 제사장 직분을 맡은 자들이 연약함에 쌓여 있었고, 레위 계통으로 물려받는 제사장 직분은 한 사람 그 직무를 계속적으로 수행할 수 없어서, 하나님께서는 레위 계통이 아니란 전혀 따른() 유다지파로부터 나오신 예수님을 제사장으로 세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대제사장첫째, 아브라함 시대에 때에 창세기 14장에 왕이자 제사장으로 쓰임받은 멜기세덱으로 최초로 계시되었기 때문이요, 둘째, 다윗시대에 이르러서는 장차 보내주실 제사장은 그냥 장차 폐하여질 옛언약인 율법의 규례에 따라 제사장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변치 않을 맹세로 되실 분을 세우신다고 했는데, 그분이 바로 '예수님'이라고 했다는 말씀입니다.

 

5)문제 심리묘사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께서 왜 레위계통이 아니라 멜기세덱의 계통에서 대제사장을 세웠는지를 것을 잘 모릅니다.

 믿음이 없으면, 레위 계통의 제사장들은 사람들 중에 세운 자이므로 연약에 휩싸여 있어서 제사장 직분을 계속해서 수행할 수 없었다는 것을 잘 모릅니다.

 믿음이 없으면, 레위 계통의 제사상의 직분은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만 있을 옛언약인 율법에 따라 세워진 것이라는 사실을 잘 모릅니다.

 믿음이 없으면, 레위 계통의 제사장의 직분은 하나님께서 최초로 세운 멜기세덱 제사장보다 약 500년 뒤에 가서 비로소 생겨난 나중의 직분이라는 사실을 잘 모릅니다.

 믿음이 없으면, 레위 계통의 제사장의 직분은 특별한 맹세없이 그냥 율법의 규례를 따라 자식으로 태어나면 받을 수 있는 직분이었음을 잘 모릅니다.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께서 장차 보내실 진정한 제사장은 멜기세덱을 따라서 제사장이 될 자로서, 그는 하나님께서 맹세하심으로 세우신 것이라는 사실을 잘 모릅니다.

 믿음이 없으면, 참된 제사장의 직분은 연약함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영원히 살아서 제사장의 직분을 감당할 자인 예수님 뿐이라는 사실을 잘 모릅니다.

 믿음이 없으면, 참된 제사장의 직분은 시간이 지나면 없어질 옛언약을 따라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무궁한 생명의 능력을 따라 세워지는 것임을 잘 모릅니다.

 믿음이 없으면, 참된 제사장은 영원히 그 직무를 감당할 온전한 자여야 할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가 오면 없어진 옛 언약이 아니라 피와 포도주로 세울 새 언약을 따라서 되어야 한다는 것을 잘 모릅니다.

 믿음이 없으면, 예수께서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맹세로 된 제사장이어서 제사장의 직분이 영원히 갈리지 않는다는 것을 잘 모릅니다.

 믿음이 없으면, 참된 제사장은 왕이면서 제사장의 직무를 수행할 자라야 한다는 것을 잘 모릅니다.

 

 

 

3. 문제해결

1)인간의 헌신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1)영원히 살아서 제사장의 직무를 감당할 수 있는 분일 뿐만 아니라, 2)하나님의 변치 않는 맹세로 세워졌으며 또한 3)왕이면서 제사장이 된 우리 주 예수만이 우리의 영원한 제사장이 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2)하나님의 주권(방법, 심정)

 

. 아론의 받았던 대제사장 직분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무엇인가? 

 아론이 제사장으로 내정된 이유는 대체 무엇이었을까요?? 그때 당시로서는 알 수 없었습니다. 단지 모세의 3살 위 형으로서 모세를 돕는 자 쓰임받고 있었을 뿐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를 대제사장으로 먼저 내정하셨습니다(28:1). 하나님께서 3개월만에 시내산에 도착한 모세에게 장차 성막을 지으라고 하시면서 성막의 설계도를 보여주셨는데, 그때에서 성막에서 봉사할 제사장과 대제사장의 직분을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주라고 한 것입니다.

28:1-2 너는 이스라엘 자손 중 네 형 아론과 그의 아들들 곧 아론과 아론의 아들들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그와 함께 네게로 나아오게 하여 나를 섬기는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되 2 네 형 아론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지어 영화롭고 아름답게 할지니

 왜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형 아론에게는 거룩한 옷 곧 대제사장만이 입는 에봇을 입혀서 제사장의 직무를 맡기라고 하신 것일까요? 그 이유는 그가 이스라엘의 12지파 사람들광야에서 하나님을 형상을 만들어 숭배하려 할 때에 송아지 우상을 제조하여 섬기게 했던 바로 그 장본인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아론은 피비린내 나는 제사를 죽는 날까지 감당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그후부터 그는 12지파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중보하는 자가 되어야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대제사장의 예복이 들려주는 영적 비밀입니다. 왜냐하면 대제사장의 예복에는 에봇에는 12지파의 이름들이 새겨진 보석들을 달아야 했고, 어깨에는 이스라엘의 12지파의 이름들이 나이순서대로 각각 6개씩 호마모에 새겨진 채 있는 옷을 입고 대제사장의 직무를 수행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그는 마침내 자신이 죽기 2년전에 그 과업을 완성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백성들 14,700명이 전염병으로 죽어가고 있을 때에 그들을 살리기 위해 향로를 가지고 자신의 몸을 던져 전염병을 막아내었기 때문입니다(16:47-48).

 

. 왜 하나님께서는 중보자로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은 아론반차가 아니라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서 세우셨는가?

 

 첫째, 아론 반차를 따른 제사장들이 태생적으로 갖고 있는 한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첫째로, 성막법과 제사법은 율법의 하나로서, 그것은 모형과 그림자로 주어진 임시법이기 때문입니다. 아론은 바로 이 모형법이요 임시법이요 그리스도가 올 때까지만 유효한 율법 하에 세워진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10:1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의 그림자일 뿐이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나 온전하게 할 수 없느니라

3:19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하므로(범법들 때문에) 더하여진 것이라 [그것은] 천사들을 통하여 한 중보자(모세)의 손으로(안에서) 베푸신(세워진) 인데, 약속하신(약속된 채 있는 바), []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

 그리고 둘째로, 그러므로 율법은 육체에 상관된 죄들만을 처리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율법은 사람의 양심까지 처리할 수는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구약의 제사는 자신도 죄를 지어 연약에 쌓여있어 자기를 위한 속죄제사를 먼저 드려야 하는 제사장들, 사람의 피가 아니라 짐승의 피로 제사를 드리는 제도였기 때문입니다. 그것으로는 사람의 양심까지 깨끗하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5:1-3 대제사장마다 사람 가운데서 택한 자이므로 하나님께 속한 일에 사람을 위하여 예물과 속죄하는 제사를 드리게 하나니 2 그가 무식하고 미혹된 자를 능히 용납할 수 있는 것은 자기도 연약에 휩싸여 있음이라 3 그러므로 백성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림과 같이 또한 자신을 위하여도 드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9:9-10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이에 따라 드리는 예물과 제사섬기는 자를 그 양심상 온전하게 할 수 없나니 10 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일 뿐이며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니라

9: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그래서 제사장들은 제사지낼 때에 먼저 자신의 죄를 용서받기 위해 먼저 제사드린 후에, 나중에 백성을 위해 제사드렸습니다.

 또한 죄 때문에 자신도 죽기 때문에 계속해서 제사장직분을 감당하지 못해서 다른사람에게 넘겨야 했습니다.

7:23-24 제사장 된 그들의 수효가 많은 것죽음으로 말미암아 항상 있지 못함이로되 24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장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느니라

 그래서 율법으로 흠이 없는 대제사장이 와야 했고, 깨끗한 제물이 준비되어야 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 주 예수님 뿐이었습니다.

7:28 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거니와 율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온전하게 되신 아들을 세우셨느니라

 그리고 살아서 영원히 제사장직을 수행할 사람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흠없고 깨끗하고 영원히 살아계시는 예수께서 오신 것입니다.

7:24-25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장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느니라 25 그러므로 [그분은]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고 있]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계시며),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중재하시기 때문)이라

 

 둘째, 원래 하나님께서 최초로 정하신 제사장은 멜기세덱과 같은 제사장이어야 했기 때문입니다(14:18-20).

 

 첫째로, 멜기세덱은 왕이자 동시에 제사장이었기 때문입니다(14:18-20). 그러나 아론은 제사장으로는 세워졌지만 왕으로는 세워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아론은 완전한 대제사장의 예표가 될 수 없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아론은 제사장이었지만 왕이 아니었습니다. 새 언약이 아니라 옛 언약 안에 머물러 있던 자였습니다. 그래서 왕의 지파인 유다지파에서, 다윗의 후손으로, 딴 제사장인 예수님이 오신 것입니다.

14:18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7:14-15 [왜냐하면] 우리 주께서는 유다로부터 나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도다 이 지파에[] 모세가 제사장들에 관하여 말한(발언한) 것이 하나도 없고 15 멜기세덱과 같은 별다른() 한 제사장이 일어난 것을 보니 더욱 분명하도다

 

 둘째, 멜기세덱은 새 언약을 미리 선보인 자였기 때문입니다. 멜기세덱은 왕들의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축복하고, 그들에게 새 언약의 상징떡과 포도주를 공급했던 자였습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성만찬을 통해 이것을 체결하신 것입니다.

22:19-20 떡을 가져 감사 기도 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기억)하라 하시고 20 저녁 먹은 후에 잔도 그와 같이 하여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께서 세우신 성만찬은 동물의 피가 아니라 깨끗한 예수님의 피로 세운 새 언약이었던 것입니다.

10:4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함이라

 그러므로 참된 제사장생명주는 자속죄하는 자이어야 할 뿐만 아니라, 떡과 포도주를 공급하는 자여야 하는데, 당시 제사장의 직무를 맡았던 제사장들과 아론은 떡과 포도주를 백성에게 공급하는 자가 아니라, 오히려 백성들로부터 십일조와 첫 열매로부터 떡의 재료인 곡식과 포도주를 받는 자였기 때문입니다.

 

 셋째, 멜기세덱은 율법의 규례를 따라 제사장이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직접 맹세하신 변치않는 맹세로 제사장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7:20-21 또 예수께서 제사장이 되신 것은 맹세 없이 된 것이 아니니 21 (그들은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었으되 오직 예수는 자기에게 말씀하신 이로 말미암아 맹세로 되신 것이라 주께서 맹세하시고 뉘우치지 아니하시리니 네가 영원히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은 하나님께서 예수께서 오시기 1,000년전에 다윗을 통해서 알려준 비밀이었습니다.

110:4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하지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서열(반차)을 따라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그리고 이러한 영원한 제사장은 왕이면서 제사장이 될 자로서, 모든 원수들을 무찌르고 왕좌에 앉을 자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110:2 여호와께서 시온에서부터 주의 권능(능력)의 규()를 내보내시리니 주는 원수들 중에서 다스리소서

110:5-6 주의 오른쪽에 계신 주께서 그의 노하시는 날에 왕들을 쳐서 깨뜨리실 것이라 6 뭇 나라를 심판하여 시체로 가득하게 하시고 여러 나라의 머리를 쳐서 깨뜨리시며

110:1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로 네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 왜 요한계시록에서는 이기는 자의 최종적인 신분을 왕노릇하는 제사장들이라 하는가?

 왕들 위에 제사장의 직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원래 멜기세덱은 백성들에게 떡과 포도주를 공급하축복하는 자(새 언약의 중보자)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백성들의 죄를 용서해주고 중보기도해주는 제사장(옛 언약의 중보자)도 되었기 때문입니다.

7:6-7 레위 족보에 들지 아니한 멜기세덱은 아브라함에게서 십분의 일을 취하고 약속을 받은 그를 위하여 복을 빌었나니 7 논란의 여지 없이 낮은 자가 높은 자에게서 축복을 받느니라

20: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22:3-5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4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 5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 데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치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3)청중의 문제와 해결

 

4. 영적 법칙

 믿음이란 나도 이제 이기는 자가 되어 예수님처럼 왕노릇하는 자이자 참 제사장이 되는 것입니다.

 

 

5. 복과 결단

1)

. 헌신자가 받는 복

 

 

. 청중의 더 큰 복

 

 

2)결단

 주님은 우리가 영원한 직분을 얻기를 원하십니다. 그것도 영원히 그 직분을 가지고 천국에서 살기를 원하십니다.

 천국에 들어가면 더 이상 선지자의 직분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천국에 들어가면 최고의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이 24장로들입니다. 이들은 예배할 때에는 제사장들이 되며, 이것이 성밖으로 가서 통치할(군림할) 에는 왕들이 됩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우리가 24장로들의 하나였던 이기는 자인 아브라함에게 떡과 포도주를 공급하면서 축복했던 멜기세덱과 같은 제사장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7:1-3 [왜냐하면]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기 때문이]라 여러 왕[]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2 아브라함이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누어 주니라 그 이름을 해석하면 먼저는(첫째는) 의의 왕이요 그 다음은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3 [그는]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그는] 하나님의 아들과 닮아서(유사하게 된 채 있어서)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 결단의 필요성과 방법

 

. 결단의 축복

 

<하나님의 장자의 명령과 선포>

1)감사와 회개

1. 주여, 예수께서 아론의 반차가 아니라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주여, 예수께서는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가 임시법으로 주어진 옛 언약을 따라 제사장이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 주여, 예수께서는 육체에 상관된 죄들만을 처리할 수 있는 옛 언약을 따라 제사장이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4. 주여, 예수께서는 죄를 지어 연약에 쌓여 있어서 백성을 위한 제사를 드리기 전에 자기를 위한 속죄제사를 먼저 드려야 하는 레위 계통의 제사장으로 오시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 주여, 예수께서는 왕이자 제사장으로서, 아브라함에게 새 언약의 증표인 떡과 포도주를 공급하고, 그에게 복을 빌었던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으로 오셨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 주여, 예수께서는 지금도 우리가 왕같은 제사장이 되어 영원히 왕노릇하기를 바라신다는 것을 제대로 알지 못했나이다. 용서해 주소서.

 

2)장자권 누림의 결단

1. 주여, 이제는 왕같은 제사장이 되겠습니다.

2. 주여, 이제는 나도 이기는 자가 되겠습니다.

3. 주여, 이제는 나도 새 언약을 따르는 제사장이 되겠습니다.

4. 주여, 이제는 다른 사람들에게 떡과 포도주를 공급하겠습니다.

5. 주여, 이제는 다른 사람의 복을 비는 자가 되겠습니다.

 

3)장자권의 누림, 명령과 선포

1. 이제까지 나로 하여금 속죄 뿐만 아니라 떡과 포도주를 공급하는 왕같은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하는 악한 영들은 떠나가라.

2. 이제 내가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천국에서 영원히 왕노릇하는 신분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믿지 못하게 하는 악한 영들은 싹 다 떠나가라.

3. 내 영혼아 깰지어다. 내 영혼아 깰지어다.

4. 모두 다 이기는 자가 되고 왕같은 제사장이 될지어다.

 

4)오늘의 말씀의 핵심

1. 나도 이기는 자가 되어야 새 예루살렘 성 안에 들어가서 기업을 상속받고 왕노릇하는 자가 되는구나.

2. 예수께서 임시법인 옛 언약과 연약에 쌓여 있는 아론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이 아니라, 영원히 왕으로 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으로 오셨구나.

3. 예수께서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서 사람들에게 떡과 포도주를 공급하는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셨구나.

4. 예수께서는 율법의 규례를 따라서가 아니라 변치 않는 하나님의 맹세를 따라서 제사장이 되셨구나.

5.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영원한 제사장으로 오신다는 사실을 다윗 시대에 비로소 알려졌구나.

6. 나도 이제 이 비밀을 알게 되었으니,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죄사함을 받게 하고 영원한 생명을 공급받아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고, 이기는 자가 되도록 돕는 자가 되어야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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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론36)] 왜 예수께서는 아론의 반차가 아닌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대제사장으로 오셨는가?(히7:11~17)_2026-03-01(주일) 갈렙 2026.03.0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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