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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 07. (화) · 「회개와 천국복음을 온 세상에 전하는 교회」 동탄명성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목] 기독론(140) 선지자 이사야가 예언한 그리스도는 대체 어떤 분이신가?(44:6, 9:6)

[일시] 20260705(주일) 오전9, 11

[찬송] 66장 다 감사드리세, 588장 공중나는 새를 보라, 95장 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시며

PW: 믿음, MIW: 예언

T.S: 믿음이란 예언자의 예언을 통해서 메시야이신 그리스도가 누군지를 아는 것입니다.

 

 

1. 서론

1)인사

오늘도 거룩한 주일을 맞아, 주님 앞에 예배하러 나온 우리 성도님들을 하나님께서 진심으로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교회 가운데 계시며, 예배중에 임재하시어 복을 주십니다.

우리 주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일까요 하나님일까요? 우리는 성경에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는 증언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요일4:10 사랑은 여기(이것 안에) 있으니 우리 [자신들]가 하나님을 사랑한 [채 있는] 것이 아니요 [오히려] 하나님(그분 자신)이 우리를 사랑하사(사랑하셨으며)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관하여) 화목 제물(‘힐라스모스’=속죄제물 혹은 화목제물)로 그[분의] 아들을 보내셨[기 때문]이라

그런데 그리스도인들 중에는 여전히 그분이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을 잘 모르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으로서,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는데, 이 셋은 하나라고 배웠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하나님이라고 하면 예수님이 하나님이셨어?”라고 말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은 영원전부터 하나님으로 계셨고 이 땅에 하나님의 아들로서 육신을 입고 속죄를 담당하셨고 돌아가신 다음에는 영원까지 하나님의 아들로 존재하실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분의 머릿 속에는 한 분이신 하나님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셋으로 존재하셨는데, 이 세상은 본체와 능력과 영원성에 있어서 동일하기 때문에 하나라고 본다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가 현재 고백하는 신앙고백의 교리입니다. 우리 장로교는 1648년 영국에서 만든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삼위일체 교리를 믿고 있습니다. 이것은 1643~47년 영국의 웨스트민스터에 회의 기간 중에 제정된 전문 33장의 칼빈주의적 신앙고백서입니다.

 

하나님의 본체(本體)는 하나이시며 곧 동시에 삼위(三位)이시다(요일5:7; 3:16-17, 28:19; 고후13:13). 본체와 능력과 영원성에 있어서 동일하신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이시다성부는 아무에게서도 나시거나 나오시지 않으시고성자는 성부에게서 영원히 나셨고(1:14,18), 성령은 성부와 성자로부터 영원히 나오신다(15:25; 4:6).”

이 교리는 뒷부분에서 잘못된 정의를 내렸습니다. ‘영원히나셨고 나오셨다는 표현이 그렇습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눈여겨 볼 것은 성자가 성부에게서 영원히 나셨다는 표현입니다. 그래서 영원전에 나셨던 아들과 성부와 성령으로부터 나오셨던 성령과 함께 인간을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15:26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4: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분의]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이 교리는 하나님의 경륜을 무시합니다. 하나님께서 홀로 한 분이셨으나 우리 인간을 위하여 아들로 오셨다는 시간적인 절차를 무시한 정의이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영원히 나셨다거나 영원히 나오셨다는 것은 영원히 아니라, 성육신 때이며, 오순절 성령강림 때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교리는 잘못된 것이라는 사실을 아는 이가 별로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들과 성령의 존재하심나타나심을 구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구약시대에 예수님은 하나님의 품 속에 계셨습니다. 존재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여호와 하나님께서 창조하실 때에 아들 안에서 아들을 통하여 아들을 위하여 창조하실 수가 있었습니다.

1:15-16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프로토토코스)시니 16 만물이 []에게서(안에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분으]로 말미암고 []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그러니까 홀로 한 분이신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때에 이미 하나님의 생각 속에는 아들이 존재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분이 나타나셔서 활동하실 때에는 성육신 이후이십니다. 성령께서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의 교리와는 달리 이미 구약시대부터 하나님으로부터 나오셔서 활동하고 계셨고, 보혜사 성령으로서 사람 속에 내주하시기 위해서 오실 때가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이후입니다. 왜냐하면 예수께서 승천하신 후에 아버지께 말씀하여 내주하시는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령께서는 구약시대부터 이미 나오셔서 활동하고 계셨습니다.

1: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그렇다면 오늘날 우리가 왜 한 분 하나님에 대해 오해를 하거나 잘못 알게 되었을까요? 저는 그것을 벨직신앙고백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 신앙고백서에서는 성부는 성자가 아니고, 성자는 성령이 아니며, 성령은 성부가 아니라고 정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아닌 것이 아니라 구별된다고 표현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이 교리는 1561년 벨직신앙고백서에서 나왔습니다.

 

자 천주교에서 삼위일체 교리를 가르칠 때 사용하는 그림을 한 번 보시겠습니다. 어떤 것은 하나님은 할아버지처럼, 아들은 젊은 사람처럼, 성령은 비둘기로 그려놓았기 때문에 구별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것은 구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찬찬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성경은 어떻게 증언합니까? 아들은 아버지와 하나이며, 아들을 본 자는 하나님을 본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그림을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눈에 보기에 하나님은 셋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한 분 하나님에 대한 정의를 한꺼번에 정리해주는 구약의 책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이사야서입니다.

이사야서는 어떤 책인가요? 이사야서는 한 마디로 구약의 복음서라고 불립니다. 왜냐하면 이사야 40장부터 66장까지를 보면, 영락없이 4복음서를 닮았기 때문입니다. 메시야의 오실 길을 준비하는 광야의 외치는 소리가 이사야 40에 나옵니다. 그리고 공생애에 그분이 무슨 일을 하실 것인지가 중간에 나오고, 이사야 65~66장은 재림후에 펼쳐질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예언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이사야서는 그리스도이신 아들에 대한 놀라운 계시의 말씀들이 들어있는데 가히 충격적입니다. 우리가 만약 이사야 선지자의 계시를 몰랐다면 한 분 하나님에 대한 이해를 제대로 못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시간은 이사야서의 첫 시간으로서 이사야에서 나타난 그리스도가 대체 어떤 분인지 핵심사항만을 살피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한 분 하나님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2. 문제제기

 

1)본문요약 및 의문점 제시

오늘 본문 말씀은 이스라엘의 왕이요 구원자이신 여호와께서 나는 처음과 마지막이라고 하시면서 나 외에는 다른 신이 없다고 하셨는데, 바로 그분이 아기와 아들로 태어나실 것인데, 그분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요 영존하시는 아버지와 평강의 왕이라 불릴 것이라고 했다는 말씀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여호와 하나님인가요 여호와 하나님의 아들인가요?

과연 사야 선지자는 메시야 곧 그리스도에 대해 어떤 고백을 쏟아내었던 것일까요? 이사야는 메시야에 대해서 적어도 9가지 이상의 신앙고백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그 중에 제일 특별한 것은 그분이 처음이요 마지막이라는 자기선언입니다.

41:4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처음부터 만대를 불러내었느냐 나 여호와라 처음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44:6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원자(‘가알’=구속자, 속량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48:12 야곱아 내가 부른 이스라엘아 내게 들으라 나는 그니 나는 처음이요 또 나는 마지막이라

 

그런데 우리는 성경 특히 요한복음과 요한계시록을 통하여 예수님이 누군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첫째,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10: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14:9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2:44-45 예수께서 외쳐 이르시되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며 45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

8: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였노라 너희가 만일 내가 그’(‘에고 에이미’=나는 나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둘째, 그리고 하늘로 승천하신 예수께서는 승천이후 사도요한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십니다.

1:17 내가 볼 때에 그의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 18 곧 살아 있는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2:8 서머나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처음이며 마지막이요 죽었다가 살아나신 이가 이르시되

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

그렇다면, 1:17~18, 2:8, 22:13에 나오는 예수님의 자기선언 곧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다는 표현과 이사야서에 나오는 여호와께서 3번씩이나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다.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41;4, 44:6., 48:12)고 한 것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일까요?

 

2)청중적 접근

 

3)본문문제배경

오늘 본문 말씀은 A.D.740~680년 어간에 살았던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말씀과 여호와 하나님의 자기선언에 관한 말씀입니다.

 

4)문제발생원인

여기에서 이사야는 이렇게 선언했고 예언했습니다.

44:6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원자(‘가알’=구속자, 속량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9:6 이는(왜냐하면) 한 아기가 우리에게 [태어]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 위]에는 정사(통치권)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놀라운 분), 모사(조언자), 전능하신(‘깁보르’=능하신, 강한 자이신, 전사이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영원한) 아버지라, 평강(평화)의 왕(‘사르’=통치자)이라 할(불릴) 것임(기 때문)이라

 

5)문제 심리묘사

믿음이 있어도 한 분 하나님이 누군지를 모르면,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이 누군지를 잘 모릅니다.

믿음이 있어도 한 분 하나님이 누군지를 모르면, 창조주는 여호와 구속자는 예수님이라고만 생각합니다.

믿음이 있어도 한 분 하나님이 누군지를 모르면, 예수께서는 태초부터 홀로 한 분으로 계신 하나님의 다른 표현이라는 것을 잘 모릅니다.

믿음이 있어도 한 분 하나님이 누군지를 모르면, 나님을 세 분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믿음이 있어도 한 분 하나님이 누군지를 모르면, 수님을 끝까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만 우깁니다.

믿음이 있어도 한 분 하나님이 누군지를 모르면, 예수님을 홀로 한 분이신 하나님이라고 보지 못합니다.

믿음이 있어도 한 분 하나님이 누군지를 모르면, 하나님은 홀로 한 분이라고 하며, 그분이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라고 했는데, 예수께서도 역시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라고 말씀하신 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믿음이 있어도 한 분 하나님이 누군지를 모르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홀로 한 분이신 하나님의 또 다른 이름이라는 것을 모릅니다.

믿음이 있어도 한 분 하나님이 누군지를 모르면, 예수님의 이름을 사용하면서도 전능자의 이름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

믿음이 있어도 한 분 하나님이 누군지를 모르면, 홀로 한 분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을 때에도 귀신을 안 떠나갈봐 두려워합니다.

 

 

 

3. 문제해결

1)인간의 헌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믿음으로 예수께서 한 분 하나님의 다른 표현이라는 것을 믿어, 하나님께서 아들이라는 신분으로 오셨음을 믿어야 합니다.

 

 

2)하나님의 주권(방법, 심정)

 

 

. 이사야, 그는 대체 누구인가요?

이사야는 B.C.740~680, 60년의 어간, 남유다의 4명의 왕들(곧 웃시아, 요담, 아하스, 히스기야)의 시대에 활동했던 궁궐선지자입니다(1;1).

왜냐하면 그는 웃시야(아사랴) 왕의 아버지였던 남유다 9대 아마샤의 형제이거나 아들로서 선지자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웃시야 왕이 죽던 해천국의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올라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선지자가 되었습니다(6:1). 왜냐하면 그는 이미 하나님께서 이 땅에 선지자로 보낸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49:1, 44:6).

 

 

. 이사야서는 어떤 책인가요?

이사야서가 중요한 것은 이 책이 이런 책이기 때문입니다.

첫째, 구약의 17권의 선지서들 가운데 맨 앞에 나오는 예언서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는 구약의 가장 이른 시기에 활동한 선지자의 기록은 아닙니다. 기록된 선지서만 따진다면, 이사야보다 약 100년 전에 이미 오바댜, 요엘서가 기록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만약 선지자가 있다면 그는 사무엘선지자 내지는 엘리야나 엘리사가 먼지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그가 예언한 것들이 너무 방대하고(선지자들 가운데서 예레미야 다음임), 장수로 보면 제일 많기 때문입니다. 예레미야는 52, 이사야는 66장입니다.

셋째, 그의 예언은 구약 예언자의 모형이 되기에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심판과 회복, 심판과 회개의 촉구, 회복과 구원의 소망을 선포했기 때문입니다.

넷째, 구약예언 가운데 메시야에 관한 가장 많은 직접적인 예언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 그가 예언했던 메시야는 대체 어떤 분이신가?

이사야가 예언했던 메시야에 관한 것들을 분석해보면 크게 2가지입니다.

첫째는 메시야의 신분에 관한 예언입니다. 최소 9가지 이상의 메시야 관한 신분이 나옵니다.

그는 예수님은 1)한 분이신 하나님 2)처음과 마지막이신 분 3)유일한 구원자 4)아기이자 아들로 오실 하나님 자신 5)다윗왕의 후손이자 의로운 가지 6)고난받는 종 7)목자 8)모퉁잇돌이자 반석 9)재림주이자 심판주로 예언하고 있습니다.

둘째는 메시야의 사역에 관한 예언입니다.

이사야는 메시야의 혈통, 잉태와 출생, 선구자의 인도, 성령을 받고 갈릴리에서 사역할 것, 이방인의 빛으로서 병든 자를 치유하실 것, 고난받으시고 죽고 부자의 묘실에 장사될 것, 높아지셔서 승천후 성령을 부어주실 것, 심판주로 오셔서 왕노릇하실 것, 회복될 그분의 나라가 새 하늘과 새 땅이 되는 것까지 예언하였습니다.

 

. 이것들 중에 가장 충격적인 예언은 무엇인가요?

그것은 예수께서 홀로 한 분이셨던 하나님이라고 가르쳐준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은 이사야에 나오는 여호와의 자기선언과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예수님의 자기선언을 통해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누구실까요? 9:6에 가르쳐준 바에 따르면, 그분은 원래 한 분 하나님이셨는데, 우리 인류를 위하여 아기이자 아들로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 증거는 첫째, 그분은 당신 스스로를 스스로 있는 자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둘째, 그분은 당신 스스로를 처음이요 마지막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셋째, 그분이 흘리신 피가 곧 하나님의 피이시기 때문입니다.

20:28 여러분은 자기[자신들]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주의하라) 성령이 그들(양떼)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세우시고) 나님이 자기[자신에게 속한] 피로 사신(획득하신) [하나님의] 교회를 보살피게(목양하게) 하셨느니라

그렇습니다. 예수께서는 원래 홀로 한 분 하나님이신데, 우리 인류의 죄를 속죄하기 위하여 어쩔 수 없이 피흘려 죽으시기 위해서 육신을 입고 아기이자 아들로 오신 것입니다(9:6). 그러므로 그분은 하나님의 아들 정도로서만 보아서는 아니 됩니다. 왜냐하면 예수께서 승천하에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여호와의 또 다른 오심입니다(44:6). 그것을 가르쳐 그분이 아들로 오셨다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직 홀로 동시존재가 가능하신 하나님께서 성육신 이후에는 아버지와 아들로 활동하시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홀로 한 분이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주기 위해 보혜사로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오순절 이후 하나님으로부터 나오시는 성령은 생명주는 영이 되신 것입니다. 왜냐하면 홀로 한 분이신 하나님께서 아들로 나타나셔서 당신의 일을 하신 것입니다.

14:9-10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0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딤전3:16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이런] []는 육신으로(안에서) 나타난 바 되시고 영으로(안에서) 의롭다 하심을 받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 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안에서)서 올려지셨느니라

 

3)청중의 문제와 해결

 

4. 영적 법칙

믿음이란 예언자 이사야의 예언과 선포를 통해서 메시야이신 그리스도가 누군지를 확실히 아는 것입니다.

 

 

5. 복과 결단

1)

. 헌신자가 받는 복

 

. 청중의 더 큰 복

 

 

2)결단

예수님을 알면 알수록 그분을 사랑하게 됩니다. 그분은 아들로 존재하시기 위해 존재하신 분이 아니셨습니다. 그분은 원래 한 분이신 하나님이셨지만 우리의 속죄를 위해 아들로 오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한 분이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통해 2가지를 행하게 됩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영원하신 하나님이 피조물이 되시어 죽으신 것처럼 다른 사람을 위해 자기의 목숨을 내놓을 수 있습니다.

둘째, 그분의 이름으로 사용할 때면 단이 아들의 이름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한 분 하나님의 이름을 사용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그분을 알고 그분을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우리에게서 그분의 이름의 권세가 나타납니다. 그분이 전능자요 한분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마지막 시대에 영적 전사로 승리하며 살아갈 수 있는 이유는 그분이 우리를 위해 이렇게까지 행하셨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요, 그분의 이름이 전능자의 이름이기 때문이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도 예수의 이름의 권세를 실제로 영적세계에서 사용하여 만왕의 왕이자 만주의 주잇니 예수님을 널리 전합시다.

 

. 결단의 필요성과 방법

 

 

. 결단의 축복

 

 

 

<하나님의 장자의 명령과 선포>

1)감사와 회개

1. 주여, 이제는 예수께서 누구신지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주여, 예수께서는 원래 한 분 하나님이셨지만 우리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아들로 오셨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 주여, 예수께서는 홀로 한 분 하나님이셨는데, 이 땅에 사람으로 태어나셨고 아버지로부터 보내심을 받았다는 측면에서 그분이 아들이라고 불린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4. 주여, 하나님은 홀로 한 분으로서 그분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신 분이라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 주여, 구약시대에는 여호와께서 처음이자 마지막이신 분이셨지만 신약에는 예수께서 처음이자 마지막이신 분으로서 동일한 한 분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 주여, 우리를 위해 하나님께서 아들로 오셨음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장자권 누림의 결단

1. 주여, 이제는 하나님은 한 분이심을 믿습니다.

2. 주여, 이제는 예수께서 한 분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3. 주여, 이제는 예수께서 아들로 오신 것은 부득이한 조치였음을 믿습니다.

4. 주여, 이제는 예수께서 아들로 오셔서 나의 죄를 속죄하여 주셨음을 믿습니다.

5. 주여, 이제는 다시 오실 한 분 하나님을 기다립니다.

 

3)장자권의 누림, 명령과 선포

1. 이제까지 나로 하여금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것을 믿지 못하게 하는 악한 영들은 싹 다 떠나가라.

2. 이제 내가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예수께서는 원래 한 분 하나님이셨으나 온 인류를 위해 아들로 오신 것을 깨닫지 못하게 하는 악한 영들은 결박을 받을지어다.

3. 내 영혼아 깰지어다. 내 영혼아 깰지어다.

4. 예수께서는 홀로 한 분이신 하나님이셨는데 우리 위하여 아들로 오셨구나.

 

4)오늘의 말씀의 핵심

1.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이 땅에 들어오셨지만 원래 그분은 한 분 하나님의 또 다른 표현이었구나.

2. 동시존재가 가능하신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아들로 오셨기 때문에 지금은 아버지와 아들로 동시에 존재하시고 활동하고 계시는구나.

3. 오늘날 삼위일체 교리는 셋을 강조하다가 그만 삼신론적 신앙으로 빠져버리게 하는 위험성을 안고 있었구나.

4. 우리는 교리를 따라갈 것이 아니라 성경에 나온 바대로 믿고 따라가야 하겠구나.

5. 한 분 하나님은 자신을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다로 선언하시는구나.

6. 이사야서는 한 분 하나님이 예수님이라는 것을 증거하는 강력한 책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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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론(114)] 하나님께서 세우신 왕의 특징(19) 그는 회개하는 자였다(02)(시6:1~7)_2026-06-07(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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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2 by 갈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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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 세우시고자 했던 진정한 왕 다윗, 그는 누구일까요?(삼상13:13~14)_2026-05-17(주일)

  9. 천국에서 성도들이 실제로 갖게 될 4가지 신분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계1:5~6)_2026-05-10(주일)

  10. No Image 08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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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8 by 갈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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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론(81)] 가나안 땅 기업 분배에 나타나 있는 천국 기업 분배의 놀라운 비밀(수14:1~5)_2026-05-03(주일)

  11. No Image 27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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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7 by 갈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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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론(77)] 가나안 정복전쟁을 통해 드러난 귀신들의 10가지 특징(03)(수6:1~5)_2026-04-26(주일)

  12. No Image 20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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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by 갈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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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론(70)] 온 인류의 죄는 어떻게 예수님에 의해 속죄함받게 되었을까?(레위기 4:13~21)_2026-04-19(주일)

  13. No Image 15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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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by 갈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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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신약시대에는 제사를 드리지 않고 예배를 드리는가?(요 4:23~24)_2026-04-12(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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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by 갈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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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께서 죽으셨지만 살아나신 이유가 대속죄일 제사와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고전15:17~20)_2026-04-05(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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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하면 나도 지성소 안에서의 삶을 살 수 있을까?(히브리서 10:19~20)_2026-03-29(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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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이 말하는 복음이란 대체 어떤 것이며, 그 시작과 끝은 무엇인가요?(롬1:16)_2026-03-22(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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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이 말하는 복음이란 대체 어떤 것이며, 그 시작과 끝은 무엇인가요?(롬1:16)_2026-03-15(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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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 이야기를 알고 있었던 고조선이었으나 그들이 지녔던 한계는?(요4:20~26)_2026-01-11(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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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사람이 이기는 자들이 되도록 도우려면 어떻게 나의 영적인 은사를 준비할 것인가?(딤후1:6)_2026-03-08(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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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1 by 갈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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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론36)] 왜 예수께서는 아론의 반차가 아닌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대제사장으로 오셨는가?(히7:11~17)_2026-03-01(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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