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매일 그리스도와 함께 죽는 사형수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갈라디아서 2:20)
하나님께서 어떻게 사형수들을 마지막에 변화시키시는 지 그 은혜가 참으로 놀랍습니다. 매일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지시는 여러분 되시길 바랍니다.
하늘 가는 사형수 - 박효진장로 간증
- 날짜
- 2012.05.01
- 본문말씀
- ...
- 간증자
- 박효진장로
- 주제어
- 박효장로, 청송교도소, 하늘가는사형수, 서울구치소, 사형수 대부 도영, 전도자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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