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026. 05. 27. (수) · 「회개와 천국복음을 온 세상에 전하는 교회」 동탄명성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조회 수 341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유투브 주소 http://youtu.be/DGw7p6dXV0k
날짜 2009-09-23
본문말씀 창세기 49:1-33(구약 78면)
설교자 정병진목사

 

오늘은 창세기 강해, 24번째 시간이다.
오늘은 야곱이 12명의 아들에 대해 하나씩 하나씩 축복하고 유언하는 장면이다.
그 중에서 첫째아들부터 넷째아들까지만 다룰 것이다.
특히 첫째아들 르우벤은 정말 복있는 자로 태어난 인물이다.
하지만 그가 가진 장자의 축복들이 하루 아침에 다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그가 아비의 침상을 더렵혔기 때문이다. 그는 아비의 후처와 음행을 저질렀던 것이다. 그리하여 그는 3가지 축복을 몽땅 잃었다.
첫째, 그는 땅을 두 배로 받는 복을 잃었다.
그 복은 열한번째 동생인 요셉의 자손에게도 돌아갔으니, 에브라임과 므낫세가 그 복을 받았다.
둘째, 그는 축복의 권리를 가진 제사장직분을 잃어버렸다. 고대에 모든 가장은 맏아들로 이어졌다. 그리고 축복권도 그에게 주어졌다. 하지만 이 축복권은 셋째동생인 레위에게 돌아갔다.
셋째, 그는 왕직을 잃어버렸다. 고대의 부족국가에서의 대표가장은 왕과 같은 존재였고 나중에 이 부족국가가 왕정제도로 발전하게 되었을 때, 이스라엘도 왕이 생겨났다. 하지만 이 왕의 권리는 유다지파에게로 넘어갔다.
르우벤, 위풍이 탁월했던 인물, 하지만 그는 한 순간의 쾌락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신약성경에 보더라도 음행하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할 것이라고 누누히 말하고 있지 않는가? 자기 육체를 함부로 죄짓는 데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특히 음행의 죄는 하나님의 성전인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는 것이다. 음행의 죄는 범죄자 자신이 회개할 경우 용서는 되지만 천국에서 기업은 상실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것이 장자 르우벤의 이야기다.

이어서 오늘 설교는 항상 서로 붙어다녔던 둘째와 셋째인 시므온과 레위의 저주와 그들의 뒤바뀐 운명에 대해서 그리고 넷째 유다에 관한 축복의 이유 등을 살피게 될 것이다.
이 설교를 통해 여러분도 여러분에게 주어진 축복들을 절대 놓치지 않는 성도가 되기를 바란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63 [레위기강해(08)] 정결법(01) 음식과 관련된 동물의 정부정법(레11:1~47)_2026-05-20(수) file 갈렙 2026.05.20 61
662 [레위기강해(07)] 신약의 성도들도 과연 아론과 같이 왕같은 제사장이라고 정의할 수 있는가?(레10:8~20)_2026-05-13(수) file 갈렙 2026.05.13 91
661 [레위기강해(06)] 아론의 첫 제사와 제도 실시 초기에 나타난 시행착오(레9:1~10:20)_2026-05-06(수) file 갈렙 2026.05.06 69
660 [레위기강해(05)] 제사장은 어떤 절차를 따라서 위임하라고 하셨는가?(레8:1~36)_2026-04-29(수) file 갈렙 2026.04.29 96
659 [레위기강해(04)] 5대제사에 대한 특별규례는 어떤 것이었는가(레6:8~7:38)_2026-04-22(수) file 갈렙 2026.04.22 100
658 [레위기강해(03)] 5대제사 중 속죄제와 속건제는 어떻게 드리라고 했는가?(레4:1~6:7)_2026-04-15(수) file 갈렙 2026.04.15 177
657 [레위기강해(02)] 5대제사 중 번제와 소제와 화목제는 어떻게 드리라고 했는가?(레1:1~3:17)_2026-04-08(수) file 갈렙 2026.04.08 163
656 [레위기강해(01)] 레위기서, 과연 어떤 책인가?(레1:1~2)_2026-04-01(수) file 갈렙 2026.04.01 162
655 [마태복음강해(66)](최종회) 예수님의 부활의 4가지 특징과 주님께서 당부하신 지상대명령(마28:1~20)_2026-03-25(수) file 갈렙 2026.03.26 140
654 [마태복음강해(65)] 예수님의 장례와 예수님의 부활의 놀라운 비밀들(마27:57~28:10)_2026-03-18(수) file 갈렙 2026.03.18 145
653 [마태복음강해(64)] 빌라도의 심문과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죄가 없으셨던 예수님(02)(마27:11~56)_2026-03-11(수) file 갈렙 2026.03.11 110
652 [생명책과행위책(04)] 천국의 생명책에서 자기 이름이 지워지지 않게 하려면?(계3:1~6)_2026-03-04(수) file 갈렙 2026.03.04 119
651 [마태복음강해(63)] 빌라도의 심문과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죄가 없으셨던 예수님(01)(마27:11~56)_2025-02-25(수) file 갈렙 2026.02.25 131
650 [마태복음강해(62)] 산헤드린 공회의 심문과 베드로의 부인과 가룟 유다의 최후(02)(마26:57~27:10)_2026-02-11(주일) file 갈렙 2026.02.11 152
649 [마태복음강해(61)] 산헤드린 공회의 심문과 베드로의 부인과 가룟 유다의 최후(01)(마26:57~27:10)_2026-02-04(수) file 갈렙 2026.02.05 112
648 [마태복음강해(60)] 베드로의 부인예고와 겟세마네 동산의 간절한 기도와 붙들리심(마26:31~56)_2026-01-28(수) file 갈렙 2026.01.28 140
647 [마태복음강해(59)] 마지막 만찬과 겟세마네 기도에 나타난 예수님의 순종(마26:26~46)_2026-01-21(수) file 갈렙 2026.01.21 157
646 [마태복음강해(58)] 향유부은 여인과 마지막 만찬(02)(마26:1~30)_2026-01-14(수) file 갈렙 2026.01.15 283
645 [마태복음강해(57)] 향유부은 여인과 마지막 만찬(01)(마26:1~30)_2026-01-07(수) file 갈렙 2026.01.07 281
644 [마태복음강해(56)] 열 처녀와 달란트 비유,양과 염소의 비유에 나타난 성도들의 3가지 최후의 거처들(03)(마25:1~46)_2025-12-24(수) file 갈렙 2025.12.24 26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4 Next
/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