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유투브 주소 https://youtu.be/Nfd9WXnVVWQ
날짜 2018-08-26
본문말씀 창세기 6:9~10,7:1(구약 8면)
설교자 정병진목사
주제어 자녀구원, 노아와 세 아들들, 셈과 함과 야벳, 모범된 모습, 순종, 방주지었던기간, 의롭고 완전한 자, 자식을 낳지 않은 것

여러분은 노아더러 방주를 지으라고 하는 명령을 언제 하나님으로부터 받았다고 생각하는가? 120년전? 아니면 100년전? 아마도 그렇게 생각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아니다. 방주를 건조한 기간은 그것보다 훨씬 짧다. 왜냐하면 방주건조명령이 내릴 때에는 이미 노아가 세 아들들을 장가보낸 후였기 때문이다(창6:18). 그런데 노아가 502세 때에 장자를 낳았으며 그 후에 성년이 되어 장가보냈으니, 많이 잡아야 70~80년정도 시간이 걸렸을 것이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이 하나 더 있다. 방주건조명령은 노아에게 내려졌건만 그 일에 아들들이 동참하게 되고 심지어 자식들마저 홍수이전까지 노아처럼 자기부인과 동침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어떻게 그럴 수가 있었을까? 자식은 어떻게 되어서 노아의 사역에 동참하였고 심지어 자식을 낳는 것까지 제한하며 살았던 것일까? 우리는 이상의 질문을 통해서 무엇 때문에 노아가 물의 심판으로부터 자식을 구원해낼 수 있었는지 그 이유를 살펴볼 수 있다.

 

1. 들어가며

  아담의 10대후손이었던 노아는 아주 특별한 사람이다. 왜냐하면 아담이후 아브라함 때까지 살았던 족장들 가운데 가장 늦게 자식을 낳았던 사람이요(창5:32,11:10), 가장 적게 자식을 낳았던 사람이기 때문이다. 그는 그의 나이 502세 때에 첫아들을 낳았으니 그가 바로 셈이라는 아담의 11대후손이다. 노아 이외에 가장 늦게 자식을 낳은 사람은 노아의 할아버지였던 므두셀라였는데, 그는 187세에 노아의 아버지인 라멕을 낳았다. 또한 노아는 502세 첫아들을 낳았고 그 뒤로 함과 야벳이라는 두 아들을 더 낳았는데, 그후 그의 나이 600세에 홍수를 겪었다. 그리고 350년을 더 살고 950세에 죽었다. 하지만 노아는 셈과 함과 야벳 이외에 더 이상 자식을 낳지 않았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노아더러 방주를 지어 홍수심판을 면하라고 명령하시면서, 방주 안에 들어갈 사람으로서 노아 이외에도 노아의 아내와 세 아들들과 세 자부들을 지명하셨다(창6:18). 결국 노아는 자식들과 며느리들까지 홍수심판으로부터 구원해낸 사람이 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오늘은 노아의 8식구가 어떻게 구원받을 수 있었는지와 우리도 내 가족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살펴보도록 하자.

 

2. 노아의 홍수는 언제 일어났으며 그때 자식들은 어떤 상황이었는가?

  노아의 홍수는 언제 일어났을까? 그것은 노아의 나이가 600세되던 해였다(7:11). 사람은 흔히들 노아가 방주를 지었던 기간이 120년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창6장에서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에 취해 육체만을 추구하자, 하나님은 사람지음을 한탄하셨고 인간의 수명이 120년이 될 것이라고 하셨는데, 그것이 바로 노아가 방주를 지었던 기간이라고 생각해버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니다. 노아는 방주를 120년 혹은 100년간 짓지 않았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노아더러 방주를 지으라고 명령하실 때에는 이미 세 아들들이 있었고 또한 세 아들들이 결혼하여 세 자부들이 있었기 때문이다(6:18). 그런데 성경은 노아가 첫아들인 셈을 낳았을 때의 나이를 기록하고 있는데, 그때는 바로 노아가 502세가 되던 해였다(5:32, 6:9~10, 11:10). 다시 말해, 노아가 혼자 있을 때에 방주건조명령이 내려진 것이 아니라, 셈과 함과 야벳이 태어나고 나서 또한 그들이 장가를 간 후에 비로소 방주건조명령이 내려졌던 것이다. 그러므로 노아가 방주를 지은 기간은 많아야 70~80년 정도 되며, 늦게 잡으면 50년 정도 된다고 보아야 한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노아의 아들들이 결혼하고 나서 얼마 되지 않은 시기에 방주건조명령을 내리셨다. 이때 처와 세 아들들과 세 자부들과 함께 방주에 들어가라고 명령하셨다. 방주건조명령은 노아에게 내려졌지만 방주 안에 들어가 물의 심판을 면하라고 한 사람은 노아의 전가족이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되어서 노아의 전가족은 물의 심판으로부터 구원받을 수 있었던 것일까?

 

3. 노아는 어떻게 되어서 자신과 자신의 처와 세 아들들과 세 며느리들을 구원할 수 있었을까?

  노아가 자신과 자신의 가족을 구원할 수 있었던 것은 2가지 이유 때문이다. 첫째는 노아가 하나님 앞에 보인 자신의 믿음과 행동 때문이요, 둘째는 자신의 아들들과 자녀들 앞에 보여진 노아의 믿음과 행동 때문이다.

  먼저, 노아가 하나님 앞에 보였던 자신의 믿음과 행동부터 살펴보자. 노아는 셈과 함과 야벳을 낳기 전부터 하나님으로부터 의롭고 온전한 자라고 인정을 받은 사람이었다(6:9). 그것은 그의 모든 행동이 다 의롭고 온전해서라기보다는 제단을 쌓고 희생제물을 드리면서 회개하는 삶을 살았기 때문이요, 폭력과 살인과 강간으로 가득찬 당시의 사람들에게 회개하여 하나님의 심판으로부터 구원받을 것을 외쳤기 때문이다(7:1). 그래서 베드로사도는 그를 의()를 전파했던 인물이라고 묘사하고 있다(벧후2:5). ()라는 것이 무엇인가? ()는 심판하고 선행은 상을 주는 것이 아닌가? 그러므로 당시의 상태로서는 구원받을 사람이 없다고 것을 간파하고 노아는 날마다 제사를 드렸으며, 세상 사람들에게 회개할 것을 외쳤던 것이다. 그래서 노아는 먼저 자신의 영혼을 구원할 수 있었던 것이다. 사실 모든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열심히 잘 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자신의 영혼이 죽어서 구원받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에스겔 선지자도 이같이 말했다. "비록 노아, 다니엘, 욥이 거기에 있을지라도...그들도 자녀는 건지지 못하겠고 자기의 공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14:20)". 노아는 노아 자신의 영혼의 구원을 위해 아담으로부터 물려받은 속죄의 제사를 드려왔고 회개하는 삶을 살았던 것이다.

  둘째, 노아가 자기의 가족들 앞에 보였던 그의 믿음과 행동을 살펴보자. 우리는 노아가 자신의 가족들에게 미쳤을 놀라운 선한 영향력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왜냐하면 다음과 같은 2가지 이유 때문이다. 첫째는 자기의 가족들이 전부다 방주 짓는 데에 기꺼이 동참해주었다는 것이다. 둘째는 심지어 세 아들들은 방주를 완성할 때까지 적어도 50년 많게는 70~80년을 자식을 낳지 않고, 아버지의 뒤를 그대로 따라갔다는 사실이다. 아버지가 그렇게 살았다는 것에 대해서는 특별히 할 말은 없다. 노아는 방주건조명령을 직접적으로 하나님께 받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들들은 성격이 다르다. 그러한 사명이 그들에게 주어진 것도 아니며, 또한 자식을 낳는 것까지 금하면서 아버지의 뒤를 따라갈 필요는 없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식들이 기꺼이 아버지를 도와 방주를 지었고, 아버지처럼 자식을 낳지 않고서(동침하지 않고서) 수 십 년을 지냈다는 것은 놀랄만한 사실이 아닐 수 없다. 그것은 한 마디로, 자식들의 눈에도 아버지는 존경할 만한 인물이었고, 신앙과 삶에 있어서 아들들을 감동시키고 있었던 것임을 알 수 있다. 이 세상 천지에 어느 아버지가 다 자라 성년이 되었고 결혼까지 한 자식들에게 자식까지 낳지 말라고 요구할 수 있다는 말인가? 그것은 불가능하다. 그것은 자식들이 아버지의 삶을 지켜보면서 스스로 선택한 결과였을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도 노아의 아들들의 믿음까지 인정해주셨기에, 노아더러 아들들과 자부들까지도 방주에 들어가서 홍수심판을 면하라고 명령하셨던 것이다.

 

4. 오늘날 왜 우리들은 자식들을 구원해내지 못하는가?

  그렇다면, 왜 오늘날 우리 성도들은 자식들을 구원해내지 못하는가? 물론 구원은 일대일이기에 내 자신의 믿음만으로 내 자식을 구원해낼 수는 없다. 다만 내 자식이 구원을 받는 데에 영향을 줄 수 있을 뿐이다. 그렇게 보면, 노아는 자신의 가족구성원에서 지대한 영향을 끼쳤음에 분명하다. 그러므로 아마도 노아의 아들들은 자발적으로 아버지의 사명에 동참하였고, 심지어 산하제한까지 하면서 아버지와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왜 오늘날 성도들의 자녀들 중에 믿지 아니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고, 교회에 출석하지 않은 사람이 그렇게 많은가? 특히 교회의 중직자인 목사와 장로, 권사의 자식들 중에 교회에 출석하지 않는 이가 왜 이렇게 많은가? 그것은 우리가 부모로서 자식에게 믿음의 선한 영향력을 끼치지 못했음을 여실히 증명해주고 있는 것이다. 목회자와 중직자들이 교회에 나와서는 충성된 일꾼이라고 불릴지는 모르나 집안에서는 자녀들에게 전혀 신앙인다운 모범된 삶을 살지 못했던 것이다. 교회에서는 충성된 일꾼이라고 불리지만 집에 들어와서는 다른 교회의 성도들을 비난하고, 헐뜯고 목회자를 험담하는 등의 일을 예사로 행하고 있었기 때문, 그것을 지켜본 자녀들이 부모의 신앙을 참된 신앙으로 받아들일 수가 없었던 것이다. 사실 오늘 내 자녀들에게 "나는 나의 부모님을 진짜 존경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자녀가 얼마나 되는지 물어보라. 겉으로는 목사요 장로요 권사이지만 실제로는 세상 사람과 똑같이 화내고 분풀이하고, 미워하고 비방하며, 참지 못하고, 윽박지르고 있지 아니한가! 교회일로 바쁘다는 핑계로 자녀가 어려움에 처해 있는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녀를 내팽개쳐버린 채 살고 있지는 아니한가 생각해 보아야 한다. 아니다. 만약 그러한 부모를 오늘도 보고 있는 자녀라면, 과연 자신의 미래를 노아의 세 아들들처럼 결정할른지 생각해보라.

 

5. 과거에 자녀들에게 본을 보이지 못한 부모라면 현재 어떻게 해야 할까?

  그렇다면, 부모로서 과거에는 신앙을 제대로 알지 못하여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는 삶을 살아, 자녀들에게 상처를 주고 신앙의 올바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채 살아왔다면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그러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먼저는 자녀들앞에 가서 용서를 구해야 할 것이다. 내가 그때에는 알지 못하여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았었노라고. 그렇게 해도 나는 믿음이 있으니까 천국갈 줄 알고 있었노라고. 그러나 지금 와서 보니, 내가 얼마나 잘못된 신앙관에 빠져있었는지 이제야 깨닫게 되었노라고. 그래서 이제부터나마 제대로 된 신앙생활을 해보겠노라고. 그래서 지난날에 보았던 부모의 언짢은 모습을 용서해 달라고. 앞으로는 제대로 된 믿음으로 살려고 노력할 테까지 상처받은 것 다 용서해달라고. 부탁을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나서는 진짜로 날마다 회개하며 자신의 잘못된 지난날의 전철을 밟지 말고, 오직 기도하면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자식을 구원하는 방법은 그냥 내뱉는 말로 가능하지 않다. 다른 사람들은 내가 하는 말을 통해 구원의 소식을 듣고 구원받을 수 있지만 내 자식은 말로 전도가 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의 눈에 비친 우리들의 모습이 그들을 전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식은 부모의 말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부모의 행동을 따라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영혼을 믿고 맡기는 일도 부모가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모습을 통해서 결정하는 것이다.

 

6. 나오며

  지금도 내 자식들은 내가 얼마나 기도하며 살아가고 있는지를 지켜보고 있다. 그리고 내가 얼마나 믿음의 말을 하고 있는지도 보고 있다. 그리고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에 내가 얼마나 흔들리지 않고 신앙으로 극복하는지도 보고 있다.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에 얼마나 하나님을 신뢰하는지도 보고 있다. 자식을 그것을 통해서 부모의 신앙까지도 따라가며 그것을 가질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이다. 내가 자식을 직접적으로 구원할 수는 없다. 하지만 내 자식이 구원얻는 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자가 바로 부모다. 오늘부터라도 내 영혼이 죽어서 천국가기 위해서 그리고 부모로서 내 자식을 구원하기 위해서라도 제대로 된 신앙생활을 감당하길 바란다. 하나님 앞에 섰을 때에도 부끄럽지 않은 삶, 자식도 인정해주는 그러한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란다.

 

2018년 8월 26일
정병진목사

 


  1. 우리는 왜 지금 광야의 길을 걷고 있는가?(고전10:1~6)_2018-09-30

    우리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장소에 갈 때면 항상 내가 어디에 와 있는지 현위치를 잘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만약 현 위치를 몰라 잘못된 방향으로 가다보면 가는만큼 되돌아와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지금 나의 신앙의 현주소는 어디인가? 나는 천국가는...
    Date2018.09.30 By갈렙 Views133
    Read More
  2. 우리는 명절을 어떻게 지킬 것인가?(고전5:7~8)_2018-09-23(설교영상)

    내일이면 우리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날이 된다. 이러한 추석 명절은 성경에 나오는 장막절과 같은 절기에 해당한다. 우리 민족이 추석이나 설날같은 명절을 지켜왔듯이, 이스라엘 사람들도 해마다 유월절과 칠칠절과 장막절을 지켜왔다. 하지만 예수께서 오...
    Date2018.09.23 By갈렙 Views161
    Read More
  3. 진정한 회개는 어디에서부터 시작되는가?(삼상15:20~26)_2018-09-16

    1. 들어가며 아무리 회개를 외치는 교회를 다닌다고 하여도 회개를 아직 시작하지 않은 분들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회개를 아직 시작하지 않는 사람은 도무지 영적인 진보를 이룰 수 없다는 사실이다. 교회를 10년 다니도 20년을 다녀도 자신이...
    Date2018.09.16 By갈렙 Views130
    Read More
  4. 믿음과 회개에 꼭 필요한 요소는 무엇인가?(약2:25, 계2:21)_2018-09-09(설교영상)

    나 자신과 가족을 전도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아주 기본적으로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구원받는 방법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기도도 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이 모든 것 기저에 꼭 필요한 2가지 요소가 있다. ...
    Date2018.09.09 By갈렙 Views119
    Read More
  5. 가족을 살리기 위해 야곱이 선택한 것은 무엇이었나?(창32:9~12)_동탄명성교회 정병진목사

    야곱은 왜 얍복강에 홀로 남아 기도하는 것을 선택해야 했는가? 사실 야곱이 하나님을 자신의 하나님으로 확실히 만나게 된 것은 얍복강에서였다. 그전까지 야곱은 아버지의 기도 덕분에 은혜받으며 살 수 있었다. 벧엘의 체험도 그렇고, 하란에서의 체험도 그...
    Date2018.09.02 By갈렙 Views176
    Read More
  6. 노아는 어떻게 자기가족을 구원할 수 있었나?(창6:9~10과7:1)_2018-08-26

    여러분은 노아더러 방주를 지으라고 하는 명령을 언제 하나님으로부터 받았다고 생각하는가? 120년전? 아니면 100년전? 아마도 그렇게 생각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아니다. 방주를 건조한 기간은 그것보다 훨씬 짧다. 왜냐하면 방주건조명령이 내릴 ...
    Date2018.08.26 By갈렙 Views151
    Read More
  7. 다시 태어난 대한민국, 하나님이 세우신 나라(시33:8~12)_2018-08-19

    지금의 대한민국이 탄생하기 이전에 우리나라는 불행했고 가난했다. 외세의 침략이 끊이질 않았다. 대제국의 틈바구니에서 용케도 버텨왔다. 하지만 불교와 유교신앙은 부처와 죽은 조상을 신으로 섬기는 것이었에 우리나라는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었고 가장 ...
    Date2018.08.19 By갈렙 Views109
    Read More
  8. 역사적 사실을 믿는 것과 신앙의 차이는 무엇인가?(고전15:3~4)_2018-08-12

    역사적인 사실을 믿는 것은 신앙과 어떤 차이점을 가지고 있을까? 역사적인 사실을 믿는 것은 이 세상사람들도 얼마든지 하고 있는 일들 중의 하나다. 어떤 사건이 실재 일어났던 일이었는 것을 여러 기록물들과 유적과 유물을 통해서 확인해볼 수가 있었기 때...
    Date2018.08.12 By갈렙 Views119
    Read More
  9. 아론, 과연 천국에 들어갔을까?(민20:22~29)_2018-08-05

    사람들은 모세가 천국에 들어갔는지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짐작하고 있다. 하지만 아론이 천국에 들어갔는지 지옥에 떨어졌는지는 잘 알지 못하고 있다. 아론은 3가지 중한 죄를 범했던 자였음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우상숭배한 죄, 하나님의 권위를 부정한 ...
    Date2018.08.05 By갈렙 Views206
    Read More
  10. 하나님은 악한 자의 기도도 들으시는가?(대하33:1~13)_2018-07-29

    하나님은 악한 자가 드리는 기도를 받으실까? 남북이스라엘의 열왕들 중에서 가장 악한 고르라면 그는 누굴까? 그런데 성경의 기자는 그가 바로 남유다 제14대왕 므낫세라고 하는 데에 주저하지 않는다. 그는 가장 잔인했고 악했으며, 하나님을 가장 격노하게 ...
    Date2018.07.29 By갈렙 Views190
    Read More
  11. 주의 사역자를 위해 성도들은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살후3:1~2)_2018-07-22(설교영상)

    성도들이 기도할 때 주의 종들을 위해서는 무엇을 기도해야 하는가? 어떤 성도들은 목회자의 가족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고 한다. 어떤 성도들은 목회자가 자신의 목회사역들을 지혜롭게 잘 감당하도록 기도해야 한다고 한다. 어떤 사람은 목회자의 건강을 위해...
    Date2018.07.22 By갈렙 Views131
    Read More
  12. 이 땅 위에 교회를 세우신 목적은 무엇인가?(계3:19)_2018-07-15

    주께서 이 땅 위에 교회를 세우신 목적은 무엇인가? 주님의 온전한 제자를 만들라고 세우신 것인가? 한 때는 그렇게 알고 제자훈련에 매진하던 때가 있었다. 또 어떤 이는 불행한 이 세대에 행복을 찾아주기 위해서, 혹은 사람들로 하여금 3중축복(물질과 건강...
    Date2018.07.15 By갈렙 Views223
    Read More
  13. 살아있다고 하는 이름만 가진 [사데]교회(계3:1~6)_2018-07-08

    사데교회, 살아있다고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어있는 교회라고 책망받은 교회다. 그런데 한때 사람들은 이 교회의 유형이 중세시대의 교회를 지칭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었다. 하지만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보니, 사데교회는 지금 우리 개신교회(개신교회)의...
    Date2018.07.08 By갈렙 Views176
    Read More
  14. 맥추감사절의 또 다른 의미(요18:36~37)_2018-07-01(설교영상)

    오늘은 교회가 지키는 맥추감사절이다. 그런데 신약성경 어디에도 교회가 맥추절을 지켰다는 말씀이 없다. 물론 초기교회들도 맥추절을 지키지 않았다. 이미 구약의 절기들은 예수님이 오심으로 폐지되었기 때문이다(골2:16~17,갈4:9~10). 한편 오늘날에 들어...
    Date2018.07.01 By갈렙 Views152
    Read More
  15. 기적의 3대요건은 무엇인가?(요2:1~11)_2018-06-24(설교영상)

    옛날에는 참으로 기적도 많이 일어났는데 왜 오늘날에는 기적이 그리 드문 일이 되어버렸는가? 그리고 기적이 일어났다고 하는 소문을 듣고 찾아가보면 귀신들이 주는 기적에 속고 있다. 하나님이 주시는 기적이 아닌 기적을 하나님께서 행하신 기적이라고 속...
    Date2018.06.24 By갈렙 Views205
    Read More
  16. 누가 과연 구원을 얻을 수 있는가?(요3:1~21)_2018-06-17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 중에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 이스라엘 백성들로 태어나면 더 유리하지 않을까 율법을 더 많이 배운 사람이 더 유리하지 않을까를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요한복음 3장에 나오는 니고데모와 예수님의 대화를 살펴보면, 유...
    Date2018.06.17 By갈렙 Views208
    Read More
  17. 어쩌다 붙들려 억지로 십자가를 진 사람(막15:20~22)_2018-06-10

    사람은 살아가면서 때로는 불행한 일을 만날 수도 있다. 심한 질병에 노출되고 고통을 받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것이 불행한 일이라고 해서 그것이 내게 불행으로 작용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을 불행한 것으로 받아들이게 될 때에 불행한 일이 되어지기 때문...
    Date2018.06.10 By갈렙 Views204
    Read More
  18. 나다나엘에게 주신 축복의 말씀(요1:43~51)_2018-06-03(설교영상)

    예수님이 누군지를 알되 어떻게 알아야 잘 알 수 있을까? 성경을 많이 읽고 공부하면 되는 것일까? 아니면 기도와 묵상을 많이 하면 되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면, 훌륭한 지도자를 만나면 잘 알 수 있는 것인가? 오늘은 우리의 구원자이시며 하나님이신 예수님...
    Date2018.06.03 By갈렙 Views183
    Read More
  19. 땅의 소금과 세상의 빛인 사람들(마5:13~16)_2018-05-27

    그리스도인들은 지역사회봉사활동 같은 것에 전혀 활동해서는 아니 되는가? 본연의 임무로서 복음만 전파하면 되는 것인가? 한국교회에 복음이 전파될 때에는 우리민족을 섬기기 위한 선교사들의 피나는 노력이 있었다. 병원을 세워 아픈 자들을 치료해주고, ...
    Date2018.05.27 By갈렙 Views131
    Read More
  20. 열매맺는 신앙으로 가는 길(마13:18~23)_2018-05-20(설교영상)

    성도들이 말씀에 대한 열매들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리고 그러한 열매들은 과연 언제쯤 나타나게 되는 것인가? 그냥 교회에 열심히 출석하면서 말씀을 잘 듣고 있으면 되는가? 정말 열매를 맺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전혀 없는 것인가? 예...
    Date2018.05.20 By갈렙 Views172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 Next
/ 17
CLOSE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