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요셉과 정혼한 마리아가 아들을 낳았다. 그러면 그 아들은 누구의 아들이라고 불러야 하는가? 당연히 마리아의 아들 내지는 요셉의 아들이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그러나 천사는 그 아들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불려질 것이라고 했다. 그녀가 남자의 ...
1. 들어가며 사람에게는 용서받을 수 있는 죄가 있고 용서받을 수 없는 죄가 있다. 이 세상에 짓는 대부분의 죄는 용서받을 수 있다. 하지만 용서받지 못하는 죄도 있다. 그런 죄에는 '자살죄'와 '성령훼방죄'가 있다. 자살죄는 자기가 자기를 살인한 죄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