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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회개한 자의 마지막 증표는 무엇인가?(23:39~43)

[일시] 20190728일 주일낮예배설교안

[찬송] 28장 복의 근원, 390장 예수가 거느리시니, 179장 주 예수의 강림이 가까우니

PW: 믿음, MIW: 천국

T.S: 믿음이란 회개의 최종적인 증표가 천국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다.

 

1. 서론

1)인사

오늘도 거룩한 주일을 맞아, 주님 앞에 예배하러 나온 우리 성도님들을 하나님께서 진심으로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교회 가운데 계시며, 예배중에 임재하시어 복을 주십니다.

창립13주년을 맞이하여, 회개와 천국복음을 외치는 교회로서 올 7월에는 회개의 중요성을 대해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첫째 주에는, 회개와 구원의 상관관계를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둘째 주에는 죄가 무엇인지를 살펴보았으며, 지난 셋째 주에는 무엇을 회개해야 할 것인지도 살펴보았습니다. 3주동안 전했던 메시지를 한 마디로 요약하면 어떤 것일까요? 이렇습니다.

첫째, 회개 없이 믿음만으로 구원받을 수는 없다.왜냐하면 내 죄를 사하는 예수님의 피는 우리가 믿고 회개할 때에 비로소 나에게 효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요일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신실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용서하실 것이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둘째, 죄란 그것을 붙잡고 있으면 복이 되지 못하고 저주가 되는 것이다.그것은 곧 거짓의 아비인 마귀를 따라가는 것입니다. 마귀가 주는 생각을 하고 마귀가 시키는 말을 하고, 마귀가 하는 말대로 행동하는 것이 죄인 것입니다.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11:26-28 내가 오늘 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두나니 27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계명들)을 들으면 복이 될 것이요 28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도()에서 돌이켜 떠나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계명들)을 듣지 아니하고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하나님)을 따르면 저주를 받으리라

셋째, 사람이 회개해야 할 죄는 다른 것이 아니라 바로 십계명을 어긴 죄다.사람은 오늘날 율법 중에서 의식법을 지키지 않았다고 해서 죄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직 천지가 없어지기 전까지는 결코 없어지지 아니할 율법의 도덕법인 십계명을 지키지 않는 것이 죄인 것입니다. 십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는 결국 저주를 받다가 죽어서 불못에 들어갈 것입니다.

21:8 그러나 두려워하는(비겁한) 자들(3계명)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가증한 채 있는) 자들(2계명)살인자들(6계명)과 음행하는 자들(7계명)과 점술가들(1계명)과 우상숭배자들(2계명)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9계명)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그래서 오늘 이 시간에는 첫째, “회개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를 먼저 간단하게 살펴보고 그리고 둘째, “회개의 최종적인 증표가 무엇인지를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2. 문제제기

 

1)본문요약 및 의문점 제시

오늘 본문 말씀은 십자가에 매달린 행악자(강도) 중 한 명이 자신은 십자가형을 받기에 합당한 자이지만 예수께서는 약속된 메시야(그리스도)로서 그분이 행한 것들은 옳지 않은 것이 없다고 옆 친구에게 간증하면서, 예수님께는 당신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에 나를 기억해 주십시오라고 요청했더니, 그날 낙원을 허락받았다는 말씀입니다. 로마시대에 십자가형은 극악무도한 죄인을 처벌하는 가장 강력한 사형집행 도구인데, 한편 강도는 극악무도한 죄인인데도 불구하고 그날 낙원에 들어갈 있었을까요?

 

2)청중적 접근

그렇습니다. 오늘날 사람이 무슨 죄를 지었다고 해서 그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그가 흉악한 죄를 범해서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죄를 해결받지 못해서 지옥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3)본문문제배경

오늘 본문 말씀은 A.D.30년경 예수께서 골고다언덕에서 십자가에 못박히실 때에, 그때 같이 십자가에 못박혔던 두 명의 행악자들에 관한 말씀입니다.

이들은 누구일까요? 평행본문인 마27:38에 의하면, 그는 강도(레스테스)”라고 나옵니다. “레스테스강도, 약탈자 혹은 혁명가를 가리키는 것으로 당시에는 열심당원을 가리키는 표현이었습니다. 즉 나라의 독립을 위해 작은 칼을 소지하고 언제라도 사람을 죽이는 암살자들을 가리키는 단어였습니다. 그리고 23:39에서는 그들을 행악자(카쿠르고스)”라고 말합니다. 이는 죄인, 범죄인, 범법자, 악인을 가리키는 단어입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던 날 같이 십자가에 못박힌 두 사람은 로마에 대항하여 약탈과 살인을 하다가 붙들린 범법자들을 가리킵니다.

 

4)문제발생원인

그런데 예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신지 약 3시간이 지난 시점에 두 명의 강도가 예수님을 가운데에 놓고 대화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때 먼저 아마도 왼편 강도 예수님을 향하여 말했습니다. “네가 그리스도이지 않느냐? 너는 너 자신과 우리를 구원하라” “네가 구원자라면 너도 구원하고 우리도 한 번 구원해보시지?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아들을 향하여 명령조로 비아냥거리면서 말했습니다.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한다면, 이 정도의 문제쯤은 거뜬히 해결할 수 있을텐데, 이렇게 초라하게 붙들려 무슨 꼴이냐?”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자 아마도 오른편에 있는 강도가 저편 강도를 향해 강하게 꾸짖으면서 말했습니다. “네가 저분과 바로 같은 사형의 심판 안에 있다고 하면서,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구나. 참으로 우리는 우리가 실행에 옮겼던 일들에 합당한 처벌을 받는 것이다. 그러니 우리의 처벌은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이분은 부당한 그 어떤 것도 행하지 않았다.그리고 예수님을 향하여 말했습니다. “예수님, 당신의 왕국 안으로 들어가실 때에 나를 기억해주십시오.그러자 예수께서 그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진실로 네게 말한다.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 안에 있을 것이다.

 

5)문제 심리묘사

믿음이 없으면, 예수께서 지금 인류를 위해 대속의 처벌을 받고 있다는 것을 전혀 깨닫지 못합니다.

믿음이 없으면, 예수님도 자신이 지은 큰 죄 때문에 십자가형벌을 받고 있다고 그릇 판단하게 됩니다.

믿음이 없으면, 죽는 순간에도 자신이 저지른 죄악에 대해 깨닫지 못합니다.

믿음이 없으면, 자신이 약탈과 방화, 강도와 살인죄를 지었어도 자신은 억울하다고 말합니다.

믿음이 없으면, 인류를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을 보고도 그분을 믿지 못합니다.

믿음이 없으면, 그분이 장차 모든 사람에게 주시려고 했던 천국이 있다는 것을 전혀 깨닫지 못합니다.

믿음이 없으면, 죽어가는 그 중요한 순간에도 이빨을 부득부득 갈 뿐, 자신이 지은 죄를 회개하지 않습니다.

믿음이 없으면, 죽음의 순간에 과연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전혀 알지 못합니다.

믿음이 없으면, 무슨 죄를 지었더라도 회개하기만 하면 모든 죄를 용서받아 천구에 들어간다는 것을 전혀 알지 못합니다.

 

 

 

3. 문제해결

1)인간의 헌신과 하나님의 주권(방법, 심정)

 

. 회개란 무엇인가?

회개란 어떠한 죄를 지었든지 자신이 지은 죄를 용서받기 위해 자신의 잘못을 고백하고 예수님을 붙드는 행위입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우리는 회개는 어떻게 해야 하나님께서 우리가 지은 죄들을 용서해주는 것일까요?

첫째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이 모든 인류를 대속을 위한 대속의 죽음이었다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한편 강도는 그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한 편의 강도는 그것을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둘째로, 자신이 죄인인 것을 깨닫고 그리고 시인해야 합니다. 오른편 강도는 자신이 붙들려 사형언도를 받고 있는 것은 아주 적합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자신이 행위가 아무리 정당한 행위였다고 할지라도 남의 물건을 강제로 빼앗았으며 사람을 함부로 죽였던 자들이기에 그는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시인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십자가형을 받고 죽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셋째는 그분의 피로 자신의 죄를 씻겨주기를 간구해야 합니다. 오른편 강도는 더욱이 예수님이 누군지를 고백했습니다. 그분은 죽을 죄를 짓지 아니했는데도 지금 그리스도로서 죽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말했습니다. “이분은 그 어떠한 부당한 일도 행하지 않는 분이다. 이분은 의로운 분이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분의 십자가의 죽음은 인류를 위한 대신 죽음이라는 것을 알고 그것을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넷째로, 그분은 자신의 영혼을 그분에게 위탁했습니다. 예수님께서 곧 있으면 들어갈 천국에 자신도 있게 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이는 그가 천국을 믿었다는 것이며, 예수께서 죽은 후에 들어갈 장소가 천국인 것을 알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때만 해도 아직 예수께서 구속사역을 완성하기 전이므로 의인이 들어가는 장소는 낙원이라고 불렸습니다. 하지만 예수께서 죽고 부활하실 때에 부활의 첫열매가 되셨습니다. 그리고 낙원에 있는 구약의 성도들을 한꺼번에 부활시키셨습니다. 그러자 낙원은 곧 천국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2:7에 보면, 생명나무는 원래 천국에 있는 것인데,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주어먹게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부활승천이후 낙원은 이제 천국이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때부터 죽은 성도들은 낙원에 들어가지 않고 곧바로 천국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그 이후부터는 다섯째로, 죄를 멀리해야 합니다. 이것을 통틀어서 회개라고 합니다.

 

. 회개하면 어떤 결과가 주어지는가?

만약 어떤 사람이 죄를 지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것은 예수님을 믿는 가운데 진실로 회개를 하면 됩니다.

그렇다면, 내가 바로 진실로 회개한 자라면, 내게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요?

첫째, 말로 형용할 수 없는 하늘의 기쁨과 평강을 경험하게 됩니다.

둘째, 감사하는 마음이 저절로 우러나서 주님을 위해 뭔가를 막하고 싶어집니다.

셋째, 그동안에 자신에게 붙어있었던 저주가 떠나가고 복이 찾아 들어옵니. 진실로 회개하여 죄사함을 받은 자는 더 이상 귀신이 그를 붙잡아 둘 수가 없습니다. 귀신이 그 사람에 들어가 있을 수도 없습니다. 죄가 있어야 마귀도 역사하는데, 회개하여 죄를 용서받아버렸으니 귀신들이 그를 사로잡고 있을 근거를 상실한 것입니다.

넷째,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인데, 믿어지지 않던 천국이 믿어지고 자신이 죽더라도 그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확신이 가득차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한 편 강도의 회개의 놀라운 특징을 여기서 발견하게 됩니다. 성경 66권 가운데 오직 이 부분만이 회개한 사람이 죽어서 곧장 들어가는 곳이 낙원 곧 천국이라고 알려주는 유일한 성경구절입니다. 진짜 회개한 자는 천국에 믿어집니다. 지옥의 실상을 알고는 절대 지옥에 떨어지려 하지 않습니다. 오직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모든 것을 아낌없이 내려놓습니다. 포기합니다. 그리고 회개만을 붙들게 됩니다.

 

. 한편 강도의 회개가 알려주는 놀라운 영적 비밀은 무엇인가?

그렇다면 오른편 강도의 회개가 가르쳐주는 놀라운 영적인 비밀은 무엇입니까? 그것은 3가지입니다.

첫째, 어떤 사람이 진실로 회개한 자인가를 알려주는 최종적인 증표가 곧 천국이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만약 누군가 회개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천국이 믿어지지 않는다면 그 사람의 회개는 아직 회개가 아닌 것입니다. 회개를 했으면 진정한 회개를 하지 않은 것입니다. 회개가 덜 된 것입니다.

둘째, 진실로 회개하는 자는 행위가 없어도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어떤 사람은 천국에 들어가려면 행위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물론 이 말이 전적으로 틀린 말은 아니지만, 예수님을 믿고 난 후에 아무것도 행한 것이 없이도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것을 증명해주는 것이 오른편 강도의 회심 사건입니다.

셋째, 죽음 앞에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는 다른 것이 아니라 회개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그때는 귀신들도 그 영혼을 데려가지고 무조건 나타납니다. 어찌하든지 의심을 심어주고,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방해하려고 합니다. 그들은 누구입니까? 그들은 사탄마귀와 그의 졸개들인 귀신들입니다. 이들은 사람의 마음을 틀어잡고 회개를 조직적으로 방해합니다.

 

그럼, 귀신들은 어떻게 그때 회개를 조직적으로 방해합니까?

첫째, 자신이 일평생 믿어온 왔던 교리가 정말 잘못된 것일 수도 있겠구나 하고 어렴풋이 짐작은 가지만 그럴 리가 없어라고 속삭입니(자존심을 동원하여). 예를 들어, “비록 회개하지 않아도 믿음만 있으면 구원받을 것이니 지금 내 눈에 보이는 저 귀신들 헛것이 보리는 것이야.”라고 결정해버립니다. 하지만 그것은 가짜입니다.

둘째, 천국에 대한 소망과 기대를 갖지 못하도록 인간적인 정으로 꽁꽁 묶어 세상의 끈을 놓지 못하게 만듧니다. 자신이 죽으면 남편과 자식은 어떻게 하나 등등으로 이 세상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때에 자기 식구 누군가를 용서할 수 없다고 이빨을 갋니다.

셋째, 마음 속에 묻어둔 죄는 굳이 끄집어 내어 회개하지 않아도 다 용서된다고 미혹합니다. 특히 자신을 힘들게 했던 사람을 용서하지 않아도 천국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합니다. 거짓된 확신을 막 심어버립니다.

그러나 이러한 귀신들의 속임수에 절대 넘어가지 마십시오. 귀신은 어찌하든지 죽어가는 그 순간에 회개를 하지 못하게 방해하여 그를 천국에 못 들어가도록 막으려고 온갖 술수를 다 부리는 것입니다. 그들의 마지막 속임수에 절대 속지 마십시오. 모든 죄는 다 회개함으로써만이 용서받을 수 있다는 말씀을 붙들어야 합니다. 회개하지 않고 남겨둔 것은 결국 나의 영혼을 지옥에 떨어뜨린다는 것을 붙들어야 합니다.

 

2)청중의 문제와 해결

 

 

 

4. 영적 법칙

고로, 믿음이란 회개의 최종적인 증표가 바로 천국이라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5. 복과 결단

1)

. 헌신자가 받는 복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고 인정하면서, 예수님은 죙없으시며, 그분의 행동을 옳지 않은 것이 없다고 말했던 그리고 주님께서 죽으시면 들어가실 천국에 자신도 같이 있게 해 달라고 했던 오른편 강도는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는 그날에 주님과 함께 낙원에 있을 것이라는 약속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 청중의 더 큰 복

그렇습니다. 진실로 회개하기만 하면 죽기 직전에 회개를 했더라도 다 죄를 용서받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2)결단

천국은 믿고 회개하는 자가 들어가는 곳이지, 회개하지 않아도 자신의 죄는 이미 사함받았다고 믿는 자가 들어가는 곳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오늘날에 들어가서 우리가 회개하는 데에 가장 방해요소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2가지입니다. 첫째는 기존에 들왔던 교리들입니다. 그리고 둘째는, 귀신들의 공격과 사로잡음입니다.

 

먼저, 기존에 들어왔던 교리들이 회개를 방해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봅니다.

한 번 구원은 영원히 구원받은 것이다.”,

회개하지 않아도 예수믿을 때에 예수님의 피로 내 모든 죄들은 이미 다 용서되었다.”

우리가 이미 용서받은 죄는 과거의 죄와 현재의 미래의 죄를 다 포함하고 있다.”

혹 내가 회개하지 않은 죄가 있더라도 내가 예수님을 믿고 있다면 그것 때문에 내가 지옥에 떨어질 리는 결코 없다.”

한 번 예수님을 믿게 된 자는 이미 만세전에 하나님께서 그를 구원하기로 예정된 자이기에, 우리가 설령 잘못을 하고 죄를 짓는다고 해도 하나님께서는 결국 내 손에 붙잡아 천국으로 인도해 들이실 것이다.”

 

이러한 교리적인 가르침에 절대 속지 마십시오.

4:1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지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는 혹 이르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10:26-27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27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울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22:14-15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15 [그러나] 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밖에 있으리라

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고전9:27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4: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2:5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13:3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너희도 만일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

7:11-12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로다 12 사람이 회개하지 아니하면 그가 그의 칼을 가심이여 그의 활을 이미 당기어 예비하셨도다

 

성령께서 떠올려주는 죄가 있다면, 즉시 회개하십시오. 죄를 남김없이 회개하지 않고는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 가지 징계로 자신을 칠 때에 회개하십시오. 병상에 누워 있을 때에 회개하십시오. 자녀에게 문제가 발생할 때에 회개하십시오. 물질이 새어나가고 들어오지 않을 때에 회개하십시오. 자녀들에게 끊임없이 환난이 찾아올 때에 회개하십시오. 회개하지 않고 있을 때에 어딘가 모르게 불안한 마음이 들 때에 회개하십시오. 자식들이 귀신들려 고통을 받을 때에 회개하십시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죽기 전에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둘째, 귀신의 공격과 속임수를 알고 회개하십시오. 우리가 죽을 때가 되면 대부분이 영안이 열린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그때에 만일 우리가, 인간적인 정과 용서못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면, 귀신들이 그것을 붙잡고 물고 늘어진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만약 그때 귀신에게 속아서 분노의 감정, 미워하는 마음을 회개하지 않는다면 회개가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그리고 귀신은 우리를 죽음의 공포에 집어넣을 것입니다. 그러나 흔들리지 마십시오. 그들은 위협만 할 뿐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요일4:4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그들을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심이라

요일5:18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는 다 범죄하지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부터 나신 자가 그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그를 만지지도 못하느니라

그렇습니다. 자신에게 귀신의 공격이 심화되어서 죽을 병이 찾아왔다면 물질도, 권력도, 부와 명예도 모두 다 내려놓으십시오. 자녀도 내려놓으십시오. 그들은 그들대로 살아갈 것이니, 그들의 염려로 자신의 마음을 채우지 마십시오. 그때에는 죽음을 준비할 때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영혼을 위해 힘써야 할 때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장래를 물질적으로 책임져주어야 하는데 어쩌나 하는 생각을 하지 마십시오. 죽음의 순간에 물질을 붙잡으려 하면 마귀가 내 욕심을 통해 내 영혼까지 붙잡아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 있는 자기 자녀들과 남편에 대한 걱정으로 인하여 천국에 대한 소망을 사라지고 무거운 짐에 눌러 기도가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천국에 대한 소망과 기대가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순간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자신의 과거를 눈물로 회개하십시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많은 성도들이 죽을 무렵에 영안이 열려 자신을 잡아가려고 오는 귀신을 보면서도 회개하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 순간은 하나님께서 그를 구원하기 위해 주시고 있는 마지막 회개의 시간인데 그 순간을 그만 놓쳐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가 회개하고 천국에 들어오도록 시간을 연장시키시고 있는데도 그것을 모른 채 회개하지 않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그때에는 무조건 회개에 집중하셔야 합니다.

지금 우리 세대의 부모님들이 대단히 위험합니다. 회개의 중요성을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죽기 직전에 회개의 중요성을 잘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죽음 직전이 되면 그 사람은 자신이 그동안 회개하지 않았던 죄들이 떠오를 것입니다. 그런데도 자신의 죄를 회개를 하지 않는 부모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가서 꼭 가르쳐주십시오. 죽음 직전에는 회개해야 천국에 들어간다고요.

그리고 우리들 자신도 언제 닥칠지 모르는 죽음을 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언제 부르시더라고 부르시면 달려가겠다고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진실로 회개하게 되면 밝은 빛이 자기에게 쏟아져 들어오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회개의 끝은 천국이로구나 하는 강한 확신이 쏙 들어올 것입니다. 이제 모든 죄를 다 회개했으니 지금 죽어도 주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겠구나는 확신이 듧니다.

 

. 결단의 필요성과 방법

. 결단의 축복

 

<하나님의 장자의 명령과 선포>

1)감사와 회개

주여, 회개한 자의 마지막 증표가 무엇인지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진실로 회개하면 천국에 대한 소망이 생기고 천국이 진짜로 믿어진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회개란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는 자가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시인하고 예수님에게 용서를 구하는 것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어떤 흉악한 죄인이라도 회개하면 모든 죄를 다 용서받는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죽음 앞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는 회개라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그동안 구원에 관한 잘못된 교리를 붙들어왔던 것을 회개합니다. 용서해주소서.

 

2)장자권 누림의 결단

주여, 이제는 무슨 죄를 지었든지 회개하겠습니다.

주여, 이제는 다시 죄를 짓더라도 회개하겠습니다.

주여, 이제는 평소 때에도 회개하겠습니다.

주여, 이제는 죽기 전에는 목숨걸고 회개하겠습니다.

주여, 이제는 귀신에게 속지 않고 회개하겠습니다.

 

3)장자권의 누림, 명령과 선포

이제까지 나로 하여금 회개하지 않아도 모든 죄가 용서되었다고 속이는 악한 영들은 지금 당장 떠나가라.

이제 내가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회개를 방해하는 악한 영들은 묶임을 받고 떠나가라.

내 영혼아 깰지어다. 내 영혼아 깰지어다.

날마다 회개할지어다. 죽기전에는 목숨 걸고 회개할지어다.

 

4)오늘의 말씀의 핵심

1. 십자가의 강도 이야기는 회개가 천국의 최종적인 증표라는 것을 말해주는구나.

2. 선한 행위가 없어도 믿고 회개하기만 하면 다 용서받고 구원받는구나.

3. 진실로 회개한 자는 천국이 믿어지고 천국에 대한 소망으로 가득 채워지는구나.

4. 죽음 앞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회개로구나.

5. 믿었던 교리와 귀신의 가르침이 회개를 방해하는구나.

6. 회개를 위해서는 모든 것을 다 내려놓아야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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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외부세력의 위협 앞에서 교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행4:23~32)_2019-10-13(주일) 갈렙 2019.10.13 3
250 이제는 WCC와 WEA에 속한 교회를 떠나야 하는가?(계18:1~8)_2019-10-06(주일) 갈렙 2019.10.06 14
249 그리스도인의 정치참여 과연 어디까지 해야 하나?(요18:33~38)_2019-09-29(주일) 갈렙 2019.09.29 19
248 예수님 이후 참된 지혜자는 누구인가?(마11:25~27)_2019-09-22(주일) 갈렙 2019.09.21 18
247 우리의 본향은 진정 어디인가?(히11:8~16)_2019-09-15(주일) 갈렙 2019.09.15 18
246 주기도문강해(08)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마6:13)_2019-09-08(주일) 갈렙 2019.09.07 28
245 주기도문강해(01)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마6:9)_2019-09-01(주일) 갈렙 2019.09.01 30
244 바울의 기도와 내가 드려야 할 기도(엡1:15~19)_2019-08-25(주일) 갈렙 2019.08.25 24
243 주님의 말씀은 왜 영이요 생명인가?(요6:58~64)_2019-08-18(주일) 갈렙 2019.08.18 29
242 영지주의자라 할지라도 절대 할 수 없는 것이 있었다(요일5:19~21)_2019-08-11(주일) 갈렙 2019.08.11 25
241 진정한 도마복음이란 무엇인가?(요20:24~29)_2019-08-04(주일) 갈렙 2019.08.04 32
» 회개한 자의 마지막 증표는 무엇인가?(눅23:39~43)_2019-07-28(주일) 갈렙 2019.07.28 40
239 무엇을 회개해야 하는가?(계2:20~23)_2019-07-21(주일) 갈렙 2019.07.21 50
238 과연 무엇이 죄인가?(신11:26~28)2-19-07-14(주일) 갈렙 2019.07.13 44
237 믿음만 있으면 회개하지 않아도 구원받을까?(계2:5)_2019-07-07(주일) 갈렙 2019.07.07 45
236 귀신은 누구며 왜 쫓아내야 하는가?(막9:17~27)_2019-06-30(주일) 갈렙 2019.06.30 60
235 믿는 자들은 이미 하나님의 진노하심에서 벗어났는가?(롬5:9)_2019-06-23(주일) 갈렙 2019.06.23 47
234 땅의 왕들은 누구며, 그들이 가진 영광과 존귀는 어떻게 주어진 것인가?(계21:24~26)_2019-06-16(주일) 갈렙 2019.06.16 53
233 성령의 음성과 귀신의 음성을 분별하는 방법(계3;1,6)_2019-06-09(주일) 갈렙 2019.06.09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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