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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33)] 예수님의 대제사장되심의 모형이었던 아론은 무슨 직임을 수행하는 자였나?(01)(출28:1~4)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Ltw0wvJAJMQ

 

1. 들어가며

  우리가 신앙의 길을 걸어갈 때, 처음부터 모든 영적 비밀을 완벽하게 깨닫고 시작하는 사람은 없다. 하나님은 우리의 분량과 때에 맞게 점진적으로 진리를 계시해 주신다. 필자 역시 목회의 첫걸음을 뗄 때만 하더라도 천국의 실상이나 영적 전투의 깊은 비밀을 이토록 생생하게 전하게 될 줄은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오직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순종하며 철저한 회개의 길을 뚫고 나아갔을 때, 굳게 닫혀 있던 영안이 점차로 열리고 천국에 들어갈 이기는 자의 비밀이 선명하게 깨달아지는 은혜를 입게 된 것이다.

  하나님의 구속사도 이와 같은 점진적 계시의 과정을 거친다. 창세기에서 하나님은 야곱, 유다, 요셉이라는 인물들을 통해 한 '가족' 안에서 승리하는 '이기는 자'의 모형을 보여주셨다. 그러나 출애굽기에 접어들면 그 스케일은 거대한 제국과 맞서는 '민족적' 차원으로 확장된다. 이때부터는 우리의 생명을 위협하고 압제하는 실질적인 적(바로 왕으로 예표되는 사탄 마귀)이 등장하며, 피 튀기는 영적 전쟁이 본격화된다. 이 거대한 전쟁의 서막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이자 이기는 자의 모델로 세움 받은 첫 번째 인물은 모세였다. 그리고 두 번째 핵심 인물이 등장하는데 그가 바로 대제사장 '아론'이다. 모세에 대해서는 이전 시간에 살펴보았고 이번에는 흠 많고 연약했던 인간 아론이 어떻게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고 거룩한 옷을 입어, 산 자와 죽은 자 사이를 가르는 위대한 중보자가 되었는지 그 영적 비밀 을 살펴보려고 한다. 

 

2. 창세기에서 출애굽기로 넘어가며, '이기는 자'와 '그리스도의 예표'는 어떻게 거국적인 스케일(삼중직)로 확장되는가?

  창세기의 족장 시대가 개인과 가족 단위의 신앙 훈련장이었다면, 출애굽기부터 사무엘하에 이르는 역사는 거대한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의 일곱 족속(악한 영들)과 정면으로 전쟁을 치르며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거국적인 훈련장이다. 이 거대한 스케일의 중심에서 하나님은 '이기는 자'의 모형을 세 사람의 지도자를 통해 입체적으로 계시하셨다. 바로 모세, 아론, 그리고 여호수아를 포함한 다윗이다.

  이들은 장차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삼중직(선지자, 제사장, 왕)'을 완벽하게 나누어 예표한다. 모세는 신명기 18장의 예언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백성에게 대언하는 '선지자'의 예표였고, 아론은 짐승의 피와 향로를 들고 백성의 죄를 사하는 '대제사장'의 예표였으며, 가나안을 정복한 여호수아와 훗날 통일 왕국을 이룬 다윗은 만왕의 왕으로 오실 그리스도의 '왕' 되심을 예표한다. 이처럼 넓은 구속사의 안목으로 성경을 바라볼 때, 우리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감당하신 전인적인 구원 사역의 깊이와 넓이를 비로소 온전히 깨달을 수 있다.

 

3. 예수 그리스도의 삼중직 중 대제사장의 원형이었던 아론이 보여준 '중보자'의 가장 중요한 본질은 무엇인가?

  선지자, 제사장, 왕이라는 세 가지 직분의 공통된 핵심은 이들이 모두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잇는 '중보자(Mediator)'라는 사실이다.

  '선지자'는 하나님의 뜻을 사람에게 전달하는 하향적 중보자요, '제사장'은 사람의 연약함과 죄를 품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상향적 중보자며, '왕'은 하나님의 권위로 백성을 올바른 길로 통치하고 보호하는 실천적 중보자다.

  이 중보자의 가장 중요한 본질은 결코 자기 자신의 안위나 영광을 위해 살지 않는다는 점이다. 아론이 감당했던 대제사장의 직분은 백성들의 죄악으로 인해 하나님의 진노가 쏟아질 때,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그 진노를 막아서는 십자가의 헌신이었다. 오늘날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천국에 가기를 소망한다면, 단순히 '나 하나 구원받고 끝나는' 이기적인 신앙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진정한 이기는 자요 왕 노릇 할 자는, 이 땅에서 아론처럼 다른 영혼들이 지옥에 떨어지지 않도록 생명을 걸고 돕고 섬기는 '중보자'의 삶을 살아내는 자다. 인간의 몸을 입고 오사 하나님과 사람의 사정을 완벽히 체휼하신 유일하고도 영원한 중보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이시다. (딤전 2:5) 우리는 그분의 발자취를 따라 작은 중보자가 되어야 한다.

 

4. 반역한 백성들에게 염병이 돌 때, 아론이 향로를 들고 산 자와 죽은 자 사이에 섰던 사건은 대제사장의 어떤 역할을 보여주는가?

  대제사장 아론의 중보 사역이 가장 극적으로 빛난 사건은 민수기 16장에 기록된 '고라 일당의 반역' 때였다. 고라와 다단, 아비람을 비롯한 250명의 지휘관이 모세와 아론의 영적 권위에 도전하며 "우리도 제사장을 하겠다"고 반역했다가, 땅이 갈라지고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몰살당하는 끔찍한 심판을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튿날 온 이스라엘 회중이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오히려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며 죽이려 들자, 마침내 하나님의 극렬한 진노와 함께 무서운 염병(전염병)이 시작되어 백성들이 낙엽처럼 쓰러져 죽어가기 시작했다.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너는 향로를 가져다가 제단의 불을 그것에 담고 그 위에 향을 피워 가지고 급히 회중에게로 가서 그들을 위하여 속죄하라 여호와께서 진노하셨으므로 염병이 시작되었음이니라" (민수기 16:46)

"아론이 모세의 명령을 따라 향로를 가지고 회중에게로 달려간즉 백성 중에 염병이 시작되었는지라 이에 백성을 위하여 속죄하고 죽은 자와 산 자 사이에 섰을 때에 염병이 그치니라" (민수기 16:47-48)

  분노한 군중이 자신을 쳐 죽이려 했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아론은 번제단의 불을 담은 향로를 들고 죽어가는 자들 한가운데로 필사적으로 뛰어들었다. 피어오르는 짙은 향연(香煙)으로 하나님의 맹렬한 진노의 시선을 가리고, 백성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던진 것이다. 그가 산 자와 죽은 자 사이에 우뚝 섰을 때, 무려 14,700명의 목숨을 앗아간 끔찍한 염병이 즉각 멈추었다. 이것이 바로 목숨을 건 중보자, 참된 대제사장의 위대한 사명이다.

 

5. 아론이 직분을 위임받을 때 머리에 부어진 '관유(기름부음)'는 영적으로 어떤 의미를 지니며, 참된 기름부음 받은 자의 특징은 무엇인가?

  그리스도(메시아)라는 단어의 본뜻은 사실 '기름부음을 받은 자'다. 그런데 구약에서 사람의 머리에 특별히 제조된 관유(거룩한 향기름)를 부어 직분을 위임한 최초의 인물이 누구였을까? 그는 바로 모세의 3살 위의 형 '아론'이었다. 이때 아론의 머리에 부어진 관유는 단순한 의식용 액체가 아니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친히 그를 '선택(부르심)'하셨고 '성령의 권능'을 물 붓듯 부어주셨음을 상징하는 강력한 영적 보증 수표였기 때문이다.

"이 존귀는 아무도 스스로 취하지 못하고 오직 아론과 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라야 할 것이니라" (히브리서 5:4)

  구약시대에는 자기가 스스로 원한다고 해서 제사장이 될 수는 없었다. 구약시대에는 철저히 하나님의 부르심과 선택을 받은 자만이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을 수 있었다.

  그렇다면 이 땅에서 성령의 기름부음을 참되게 받은 자의 가장 뚜렷한 특징은 대체 무엇인가?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사도행전 10:38)

  그렇다. 참된 기름부음은 반드시 '영적 능력'으로 증명된다는 것이다(행 10:38, 1:8, 눅 4:18). 귀신에게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마음이 상한 자를 치유하며, 악한 영들을 쫓아내는 실질적인 능력(마귀와의 영적 전투력)이 나타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날에 들어와서 자신이 기름부음을 받았다고 말은 할 수 있지만, 그에게서 영적 능력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면, 그는 진정한 기름부음을 받은 자라고 말할 수는 없다. 또한 그를 가리켜 성령의 기름부음을 흘려보내는 자라고 말하기는 어려운 것이다. 오늘날 수많은 사람이 기름부음을 갈망하지만, 사실상 철저한 회개를 통해 자신을 비우고 하나님의 온전한 부르심에 순종하는 자에게만 이 거룩한 하늘의 능력이 임하는 것이다.

 

6. 하나님께서 아론에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실 때 반드시 '거룩한 옷(에봇 등)'을 지어 입히신 영적 이유는 무엇인가?

  하나님은 아론을 대제사장으로 위임하실 때, 관유를 붓는 것에 그치지 않으시고 반드시 '거룩한 옷'을 지어 입히라고 엄히 명령하셨다.

"내 형 아론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지어 영화롭고 아름답게 할지니... 아론의 옷을 지어 그를 거룩하게 하여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출애굽기 28:2-3)

  왜 하나님께서는 대제사장으로 선택한 아론에게 속옷부터 겉옷, 에봇, 흉패, 관에 이르기까지 이토록 복잡하고 무거운 옷을 겹겹이 입고서 사역하라고 하신 것일까? 일반 제사장들이 하얀 세마포 옷만 입은 반면, 대제사장인 아론은 그 위에 화려한 에봇을 덧입어야 했기 때문이다.

  그 영적인 첫 번째 이유는 '인간 본연의 더러움과 죄악을 가리기 위함'이었다.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죄로 얼룩진 인간의 냄새가 날 것 그대로 노출되면 즉사할 수밖에 없기에, 피 흘림의 제사와 함께 거룩한 의복으로 인간의 수치를 덮어주신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 이유는 '직분의 영적 권위와 책임감을 부여하기 위함'이다. 그 옷을 입는 순간, 인간 아론은 사라지고 하나님을 대리하는 대제사장의 권위가 덧입혀지기 때문이다. 오늘날 예배의 자리에서 설교자들이 예복(가운)을 가볍게 벗어 던지고 인간적인 매력이나 세상적인 옷차림을 내세우는 세태는, 강단에서 흘러나와야 할 영적 권위와 사명의 무게를 잃어버리게 만든 슬픈 타락의 일면이 될 수도 있다. 

 

7. 대제사장이 입었던 에봇의 견대와 판결 흉패에 새겨진 '열두 지파의 이름'은 오늘날 영적 지도자들에게 어떤 사명을 일깨워 주는가?

  대제사장이 입는 에봇의 양어깨(견대)에는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이름이 여섯씩 새겨진 두 개의 호마노 보석이 달려 있었고, 가슴에 차는 판결 흉패에는 열두 지파를 상징하는 열두 개의 찬란한 보석이 박혀 있었다. 왜 하나님께서는 대제사장이 입는 에봇에는 이렇듯 두 차례나 걸쳐 이스라엘 12지파의 이름을 새겨넣게 한 것일까?

  그것은 한 마디로, 대제사장이 자신에게 맡겨진 직무를 행하려 하나님 앞의 지성소로 들어갈 때에는, 결코 자기 혼자 들어가는 것이 아님을 알라는 의미다.

  그의 어깨에는 이스라엘 민족 전체의 생존이라는 무거운 짐이 짊어져 있고, 그의 가슴에는 백성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긍휼이 새겨져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대제사장이 이 거룩한 옷을 입을 때마다 그는 "나는 결단코 나 자신의 영광이나 밥그릇을 위해 부름받은 사람이 아니다. 내 가슴과 어깨에 수많은 영혼의 영원한 운명이 달려 있다"는 뼈저린 사명감을 되새겨야만 했던 것이다. 오늘날 목회자들과 교회 중직자들을 비롯한 모든 영적 지도자들이 잃어버리지 말아야 할 가장 숭고한 정신이 바로 이것이다. 백성들이 수시로 원망하고 등을 돌려도, 그들을 저버리지 않고 살려내기 위해 눈물과 땀, 기도의 항아리를 채우며 중보하는 자가 진짜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8. 흠 많던 인간 아론을 넘어, 온전하고 영원한 대제사장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우리는 어떤 '이기는 자'로 살아가야 하는가?

  아론은 비록 위대한 대제사장의 모형이었으나, 그 역시 연약한 인간이었기에 금송아지 우상을 만드는 데 일조하기도 했고, 결국 죽음을 피할 수 없었다. 그래서 히브리서 기자는 예수님이 흠 많은 아론의 반차를 따르지 아니하시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영원하고 온전한 대제사장이 되셨음을 선포한다.

  예수님은 십자가라는 거대한 제단 위에서 당신의 몸을 단번에 드림으로써 인류의 영적, 혼적, 육적 저주를 완벽하게 속량하셨다. 변화산에서 눈부시게 빛나던 그 희고 거룩한 옷(의의 옷)을 입으셨고, 지금도 하늘 보좌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 눈물로 간구하는 위대한 중보자가 되어 주신다. (요 17장)

  그렇다면 온전하신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고 사는 우리는 어떻게 이 땅을 살아야 하는가? "예수 믿었으니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다"라는 안일하고 거짓된 구원론에 속아, 여전히 혈기를 부리고 이기적인 탐욕에 젖어 살아서는 아니 된다. 요한계시록이 선포하는 참된 '이기는 자'는, 성령의 능력을 덧입어 내 안에 똬리를 튼 악한 영들을 철저한 회개로 몰아내고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가는 자이기 때문이다. 그렇다. 오늘도 자기의 두루마기(옷)를 어린 양의 피에 빨고 있는(회개하고 있는) 자만이 생명나무에 나아갈 권세를 얻게 될 것이다. (계 22:14)

 

9. 나오며

  우리는 출애굽기에 계시된 대제사장 아론의 직무를 통해, 장차 온 인류의 대제사장으로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중보 사역과 영광스러운 부르심의 비밀을 살펴보았다. 하나님이 택하여 성령의 기름을 부으시고 거룩한 의복을 입혀주신 대제사장은, 결단코 자신의 기득권을 위해 존재하지 않았다. 그는 쏟아지는 하나님의 진노 앞에서 향로를 부여잡고 산 자와 죽은 자 사이를 가로막아 섰던 숭고한 희생의 아이콘이었다.

  오늘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도 이와 다르지 않다.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름받은 우리 역시 나 자신의 평안과 구원에만 안주해서는 안 된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교회에서 죽어가는 영혼들을 가슴에 품고, 그들을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 기도의 눈물과 땀을 쏟아내는 '중보자'가 되어야 한다. 날마다 철저한 회개 기도를 통해 내 심령을 깨끗하게 비워내어, 하늘로부터 임하는 성령의 강력한 기름부음이 나를 통해 죽어가는 이웃에게 흘러가게 하자. 그리하여 우리 모두가 장차 천국 보좌 앞에서 찬란한 면류관을 쓰고 영원토록 왕 노릇 하는 영광스러운 '이기는 자'로 서게 되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바란다.

 

2026년 02월 25일(수)

정보배 목사

 

 

 

[설교핵심]

본 설교는 그리스도의 삼중직 중 하나인 대제사장직을 구약의 인물 아론을 통해 조명하며, 그가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모형이 되었는지를 설명합니다. 본 설교는 아론이 하나님의 지명과 선택을 받아 성령의 임재를 상징하는 관유로 기름 부음을 받고 거룩한 관복을 입음으로써, 비로소 백성과 하나님 사이의 중보자 사역을 시작할 수 있었음을 강조합니다. 특히 아론이 판결 흉패를 가슴에 붙여 열두 지파를 짊어지고 죽어가는 백성을 위해 속죄의 향을 피웠듯이, 성도는 자신만을 위하는 삶에서 벗어나 타인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이기는 자의 삶을 지향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설교는 불완전했던 인간 아론의 직무가 신약의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어떻게 완성되었는지를 밝히며, 오늘날 사역자와 신자들이 갖추어야 할 영적 권위와 헌신의 본질을 일깨우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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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기독론(22)] 이기는 자가 되기 위해 이겨내야 할 대상은 대체 무엇인가?(창32:13~32)_2026-02-11(수)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22)] 이기는 자가 되기 위해 이겨내야 할 대상은 대체 무엇인가?(창32:13~32)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QLlOulKTCoY 1. 들어가며 인생은 끊임없는 싸움의 연속이다. 우리는 매일 무언가와 싸우며 살아간다. ...
    Date2026.02.11 By갈렙 Views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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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요한복음강해(38)] 예수님의 죽음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놀라운 영적 비밀은 무엇인가?(요19:17~42)_2026-02-10(화)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요한복음강해(38)] 예수님의 죽음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놀라운 영적 비밀은 무엇인가?(요19:17~42)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5rB15kQDOi4 1. 들어가며 예수께서 산헤드린 공회의 심문과 고소에 따라 로마 총독 빌라도...
    Date2026.02.10 By갈렙 Views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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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기독론(21)] 야곱에게서 배우는 ‘이기는 자’에 대한 정의는?(창32:1~12)_2026-02-09(월)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21)] 야곱에게서 배우는 ‘이기는 자’에 대한 정의는?(창32:1~12)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e_22aiDaUiY 1. 들어가며: 흙에서 하늘로, 야곱이 걸어간 길 인생은 흔히 나그네 길에 비유된다. 그중에서도 야곱의...
    Date2026.02.09 By갈렙 Views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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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기독론(19)] 야곱에게 나타난 성령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표와 성령 하나님의 사역(요14:16~19)_2026-02-06(금)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19)] 야곱에게 나타난 성령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표와 성령 하나님의 사역(요14:16~19)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IcDhDiESaFA 1. 들어가며: 조각난 신론을 넘어 통합된 경륜으로 성경을 읽는 눈이 열린다는 ...
    Date2026.02.06 By갈렙 Views1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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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기독론(18)] 야곱의 생애에 나타난 한 분 하나님의 사역에 대한 전체적인 조망(마22:29~32)_2026-02-05(목)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18)] 야곱의 생애에 나타난 한 분 하나님의 사역에 대한 전체적인 조망(마22:29~32)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oYR7T1OGmU8 1. 들어가며: 분리된 시각을 넘어 통합된 진리로 성경을 깊이 들여다보면 볼수록 우...
    Date2026.02.05 By갈렙 Views1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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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기독론(17)]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완벽한 모형으로서의 이삭의 생애(03)(창22:9~19)_2026-02-04(수)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17)]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완벽한 모형으로서의 이삭의 생애(03)(창22:9~19)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DfF3BcZoBF0 1. 들어가며: 구약의 안개를 걷어내고 실체를 대면하라 성경은 인류 구원을 향한...
    Date2026.02.04 By갈렙 Views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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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기독론(16)]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완벽한 모형으로서의 이삭의 생애(02)(창21:1~13)_2026-02-03(화)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16)]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완벽한 모형으로서의 이삭의 생애(02)(창21:1~13)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APdJm9ZBzDg 1. 들어가며: 구약의 숲에서 발견하는 그리스도의 원형 성경은 단순한 역사서가 ...
    Date2026.02.03 By갈렙 Views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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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기독론(15)]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완벽한 모형으로서의 이삭의 생애(01)(창21:1~13)_2026-02-02(월)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15)]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완벽한 모형으로서의 이삭의 생애(01)(창21:1~13)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PQ9O451Y9YU 1. 들어가며: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 그 이름에 담긴 비밀 성경을 읽다...
    Date2026.02.02 By갈렙 Views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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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기독론(13)] 아브라함과 이삭의 시대에 나타난 예수그리스도의 충격적인 예표는?(창18:1~15)_2026-01-30(금)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13)] 아브라함과 이삭의 시대에 나타난 예수그리스도의 충격적인 예표는?(창18:1~15)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QaSUmKsLnL0 1. 들어가며: 성경을 꿰뚫는 두 가지 핵심 질문 신앙생활을 오래 했어도 명확하게 ...
    Date2026.01.31 By갈렙 Views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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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기독론(12)] 노아의 홍수 심판 때에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는 무엇이었는가?(창6:13~22)_2026-01-29(목)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12)] 노아의 홍수 심판 때에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는 무엇이었는가?(창6:13~22)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u7kQJ9tC9bs 1. 들어가며: AI 시대의 번영, 그것은 축복인가 심판의 전조인가? 지금 전 세계는 인공...
    Date2026.01.29 By갈렙 Views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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