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

아침묵상

아침묵상

아침묵상

하루의 시작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열어가세요.
말씀을 통해 주님의 음성을 듣고, 새로운 은혜로 하루를 세워가시기 바랍니다.

Extra Form
동영상URL https://youtu.be/58kAIlJL-F0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35)] 대제사장으로 부름받은 아론은 무엇을 이겼으며 어떻게 이겼는가?(민16:41~50)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58kAIlJL-F0

 

 

1. 들어가며

  성경은 인류 역사상 가장 방대하고 깊은 영적 비밀을 담고 있는 책이다. 그러므로 성경을 어떤 안목과 각도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 우리가 캐낼 수 있는 생수의 깊이는 완전히 달라진다. 성경을 단순히 이스라엘의 역사책이나 도덕적 위인전으로만 읽는다면, 영적 전투가 치열하게 벌어지는 이 시대에 어떠한 것도 얻을 수 없다. 활자로 기록된 성경 너머에서 하나님이 내게 무엇을 말씀하시며, 장차 다가올 영원한 천국을 위해 나를 어떻게 빚어가고 계시는지를 볼 수 있는 '영안(靈眼)'이 열려야만 한다.

  그래서 우리는 창세기의 족장 시대를 지나 출애굽기의 거대한 민족적 스케일 속에서 '이기는 자'의 모형을 추적하고 있다. 개인과 가족의 범주에서 영적 싸움을 감당했던 야곱과 유다, 요셉의 시대를 넘어, 이제 이스라엘은 바로 왕(사탄 마귀)의 압제를 끊어내고 가나안의 일곱 족속과 피 튀기는 전쟁을 치러야 하는 거국적인 영적 군대로 탈바꿈했다. 이 거대한 전쟁의 한복판에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으로서 이스라엘을 이끌었던 세 명의 지도자가 등장한다. 모세와 아론, 그리고 여호수아(그리고 후대의 다윗)다. 그중에서도 이번 시간에 우리가 깊이 조명할 인물은 대제사장 '아론'이다. 흠 많고 연약하며 때로는 비겁하기까지 했던 아론이 어떻게 자신의 수치와 두려움을 극복하고, 산 자와 죽은 자 사이를 가로막아 서는 위대한 '이기는 자'로 거듭날 수 있었는지 그 치열한 영적 드라마 속으로 들어가 보자.

 

2. 성경을 읽을 때 반드시 가져야 할 영적 안목은 무엇이며, 구약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주제는 누구를 향하고 있는가?

  성경을 대하는 우리의 가장 치명적인 실수는 성경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들 개인의 무용담으로 끝내버리는 것이다. 아브라함의 이야기는 아브라함으로, 요셉의 이야기는 요셉의 성공 신화로 마침표를 찍어버린다. 그러나 신약과 구약을 아우르는 성경의 유일하고도 궁극적인 주인공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이시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요한복음 5:39)

  구약 성경의 모든 위대한 인물들은 장차 오실 메시아, 곧 예수 그리스도의 특정한 성품과 사역을 미리 보여주기 위해 무대에 세워진 하나하나의 조각 그림들이다. 따라서 성경을 읽을 때 우리는 끊임없이 "이 인물을 통해 예수님의 어떤 모습이 계시되고 있는가?"를 질문해 보아야야 한다. 나아가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이기는 자'의 궁극적인 실상을 거꾸로 구약에 대입해 봄으로써, 아브라함과 야곱, 모세와 아론이 어떻게 자신과 세상을 이기고 천국의 상속자로 준비되었는지를 꿰뚫어 보아야 한다. 그래서 성경 속에서 그리스도를 발견하고 그분 안에서 나를 향한 하나님의 섭리를 찾아내는 자만이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는 이기는 자가 될 수 있다.

 

3. 창세기의 족장 시대를 지나 민족적 스케일로 넘어오면서, 메시아의 '삼중직(선지자, 제사장, 왕)'은 누구를 통해 어떻게 예표되었는가?

  마태복음 16장 16절에서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위대한 신앙 고백을 했다. 여기서 '그리스도(메시아)'란 '기름부음을 받은 자'를 뜻한다. 구약 시대에 머리에 기름부음을 받고 세워진 직분은 오직 세 가지뿐이었다. 바로 선지자와 제사장, 그리고 왕이다.

  그런데 이 세 가지 직분은 출애굽기 이후의 민족사 속에서 세 명의 굵직한 인물들을 통해 선명하게 예표된다. 첫째, '선지자'의 예표는 모세다. 그는 시내산에 올라가 하나님의 뜻을 직접 받아 백성들에게 오류 없이 대언하는 하향적 통로였다. 둘째, '대제사장'의 예표는 아론이다. 그는 짐승의 피와 향로를 들고 백성의 연약함과 죄악을 짊어진 채 지성소로 나아가는 상향적 통로였다. 셋째, '왕'의 예표는 여호수아다. 그러나 여호수아라는 과도기를 거쳐 훗날 다윗으로 완성된다. 다윗은 대적들을 물리치고 이스라엘에 태평성대를 가져다주며 하나님의 권위로 세상을 통치하는 전사요 왕이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시고(선지자), 자신을 단번의 제물로 드려 속죄하셨으며(제사장), 부활하사 만유를 통치하시는(왕) 이 세 가지 직분을 십자가에서 홀로, 그리고 완벽하게 성취하셨다.

 

4.  예수 그리스도의 삼중직이 공통적으로 내포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영적 본질은 무엇인가?

  선지자, 제사장, 왕이라는 그리스도의 삼중직에는 한 가지 관통하는 공통된 영적 본질이 있다. 그것은 이 세 직분이 모두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잇는 '중보자(Mediator)'의 사명을 띠고 있다는 사실이다.

  중보자는 결단코 자기 자신을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선지자는 하나님의 진리를 전하기 위해 세상의 핍박과 조롱을 감내해야 했고, 제사장은 백성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피비린내 나는 제단 앞에서 일평생을 헌신해야 했으며, 왕은 백성의 안위와 평안을 지키기 위해 전쟁터의 맨 앞에서 목숨을 걸어야 했다. 이처럼 중보자의 삶은 철저한 자기 희생이요, 타인을 위한 헌신이다.

  천국에서 보좌에 앉아 왕 노릇 하는 이기는 자들의 공통점 역시 이 땅에서 나만을 위해 살지 않고 '남을 위해' 헌신했다는 것이다. 요셉은 이스라엘 가족과 흉년에 빠진 애굽의 수많은 생명을 먹여 살렸고, 유다는 베냐민을 살리기 위해 기꺼이 자신의 생명을 담보로 내놓았다. 오늘날 이기주의에 함몰되어 '나만 구원받으면 그만'이라는 얄팍한 신앙으로는 결코 이기는 자의 반열에 오를 수 없다. 다른 영혼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돕고 섬기는 영적 중보자가 되는 것, 이것이 메시아의 십자가 정신이다.

 

5. 대제사장으로 부름받은 아론이 시내산 아래에서 금송아지를 만드는 치명적인 우상숭배의 죄를 저지른 진짜 이유는 무엇인가?

  아론의 생애를 깊이 들여다보면, 그가 처음부터 훌륭한 중보자의 자격을 갖춘 것은 아니었음을 알 수 있다. 오히려 그는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끔찍한 우상 숭배 사건인 '금송아지 사건'을 주도했던 씻을 수 없는 오점을 남겼다.(출 32장)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시내산에 올라간 지 40일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을 때였다. 백성들은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라"며 아론을 압박했고, 아론은 백성들의 금고리를 모아 송아지 우상을 주조했다. 곧 있으면 대제사장으로 기름부음 받을 자가 어떻게 이토록 치명적인 비겁함과 우상 숭배의 죄에 빠지게 되었던 것일까?

"너희는 여기서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기까지 기다리라 아론과 훌이 너희와 함께 하리니 무릇 일이 있는 자는 그들에게로 나아갈지니라"(출애굽기 24:14)

  성경의 문맥과 영안을 열어 천국의 실상을 들여다보면, 당시 산 아래에는 아론과 함께 백성을 지도하도록 남겨진 '훌(Hur)'이라는 위대한 동역자가 있었다. 훌은 모세가 지체되자 우상을 만들자며 폭동을 일으키는 성난 군중 앞을 가로막고 섰다. "하나님의 사람이 뜻을 받아 오고 있는데 어찌 너희가 우상을 만들려 하느냐!"며 강하게 책망했다. 그러자 이성을 잃은 군중들은 돌을 들어 훌을 무참히 쳐 죽이고 말았다. (이후 훌의 이름은 역사에서 사라지고 그의 손자 브살렐이 성막 건축의 책임을 맡는다. 브살렐은 순교자의 후손으로 태어났던 것이다. 그래서 성막을 짓는 중차대한 과업을 성취했던 것이다.)

  자신의 눈앞에서 훌이 돌에 맞아 피투성이가 되어 참혹하게 죽어가는 것을 목도한 아론은 극심한 공포에 사로잡혔다. '이대로 맞서다가는 나도 죽겠구나.' 결국 그는 자신의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진리를 외면하고 백성들의 요구와 타협하여 금송아지를 만들고야 만 것이다. 이것이 인간 아론이 저질렀던 가장 비겁하고도 뼈아픈 영적 실패였다.

 

6. 두 아들이 제단에서 즉사하는 비극 앞에서도 아론이 원망하지 않고 철저히 침묵(잠잠함)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

  모세가 산에서 내려와 금송아지를 부수고 분노할 때, 아론은 "불에 던졌더니 송아지가 뿅 하고 나왔다"는 말도 안 되는 변명으로 책임을 회피했다.(출 32:24) 하나님의 공의대로라면 아론은 그 자리에서 벼락을 맞아 즉사했어야 마땅하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죽이지 않으시고, 오히려 그를 불러 대제사장의 무거운 짐을 지우셨다. 아론은 매일같이 짐승을 도살하여 피를 뿌리는 그 고된 제사장의 직무를 수행하며, 자신이 저지른 그 끔찍한 우상 숭배의 죄를 평생에 걸쳐 보속(補贖)하라는 하나님의 엄위하신 뜻을 깨달았다.

  그의 이러한 뼈저린 깨달음은 훗날 참혹한 비극 앞에서 빛을 발한다. 대제사장으로 위임받은 그의 두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하나님이 명령하시지 않은 다른 불(번제단의 불이 아닌 불)로 분향하다가, 여호와 앞에서 불이 나와 그 자리에서 타 죽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한다. (레 10:1-2)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아론이 잠잠하니" (레위기 10:3)

  눈앞에서 두 아들이 까맣게 타 죽었다. 일반적인 아버지라면 가슴을 치며 하나님을 원망하고 모세에게 대들었을 것이다. 그러나 아론은 '잠잠했다'. 그는 우상을 만들어 이스라엘 전체를 멸망케 할 뻔했던 자신이 천 번 만 번 죽어 마땅한 죄인임에도 살려주신 하나님의 긍휼을 기억했다. 두 아들의 죽음이라는 피를 토하는 아픔 앞에서도 그는 하나님의 공의를 인정하고 모든 원망과 불평을 십자가에 못 박으며 철저히 침묵했다. 비겁했던 인간 아론이 내면의 혈기와 원망을 이겨내는 위대한 영적 승리의 순간이었다.

 

7. 고라 일당의 반역으로 무서운 염병이 돌 때, 아론은 과거의 비겁했던 자신을 어떻게 극복하고 이겨내었는가?

  그런데 아론의 변화는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민수기 16장에서 고라와 250명의 족장이 반역을 일으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몰살당하자, 다음 날 온 회중이 또다시 폭동을 일으키며 모세와 아론을 쳐 죽이려 달려들었다. 이에 진노하신 하나님께서 백성들 가운데 끔찍한 염병을 내리셨고, 순식간에 14,700명이 쓰러져 죽어가기 시작했다.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너는 향로를 가져다가 제단의 불을 그것에 담고... 급히 회중에게로 가서 그들을 위하여 속죄하라" (민수기 16:46)

  과거 금송아지 사건 때, 아론은 성난 군중의 돌에 맞을까 두려워 훌의 죽음을 방관하고 진리를 팔아넘겼던 비겁자였다. 그러나 이번에는 달랐다. 자신을 쳐 죽이려 했던 그 무서운 군중들을 향해, 아론은 번제단의 불을 담은 향로를 치켜들고 죽음의 염병이 창궐하는 그 지옥 같은 한복판으로 필사적으로 뛰어들었다. 산 자와 죽은 자 사이에 서서, 짙은 향연으로 하나님의 진노를 가리고 자신의 목숨을 던져 백성을 구원해 낸 것이다.

  그는 더 이상 목숨을 구걸하는 나약한 인간이 아니었다. 백성을 살리기 위해 자신의 몸을 기꺼이 불사르는 진정한 대제사장이요, 죽음의 두려움과 이기심을 온전히 이겨낸 찬란한 '이기는 자'로 거듭난 것이다.

 

8.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렀던 인간 아론이 천국에서 영광스러운 '이기는 자'로 설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이며, 오늘 우리는 삶의 고난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천국 보좌 앞에는 24 장로들이 황금으로 된 면류관을 쓰고 영원토록 왕 노릇을 하고 있다. 그들 중 상당수는 이 땅에서 아론처럼 치명적인 실수와 허물을 가졌던 인간들도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의 부끄러운 과거에 함몰되거나 핑계 대지 않았다. 자신에게 허락된 뼈아픈 고난과 환경 속에서 "하나님이 왜 나를 이 시대, 이 장소, 이 환난 가운데 부르셨는가?"를 철저히 묻고, 그 속에서 자신의 사명을 찾아 남을 위해 목숨을 던진 자들이었다.

  필자 역시 일찍이 이 영적 원리를 깨달았다. 우상 숭배의 죄악이 500년 넘게 뿌리내린 가문에서 태어나 수많은 귀신과 악한 영의 공격을 받으며 고통의 세월을 통과했다. 그러나 훗날 영안이 열려 천국의 섭리를 깨닫고 보니, 그 모든 끔찍했던 환경과 고난은 장차 필자를 통해 수많은 영혼 속에 숨어 있는 뱀들을 회개로 뽑아내고 진리를 증언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치밀한 훈련장(리허설)이었다.

  아론이 금송아지 사건의 수치를 안고 피 흘리는 제사장의 직무를 묵묵히 감당하며 결국 백성을 살려냈듯, 우리 역시 내게 주어진 고난과 환경을 탓해서는 안 된다. 내 안의 욕심과 음란, 혈기와 비겁함을 십자가 앞에 내어놓고 눈물로 회개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뼈아픈 실패조차도 이웃을 살리고 생명을 잉태하는 위대한 사명의 도구로 역전시켜 주실 것이다.

 

9. 나오며

  우리는 대제사장으로 부름받은 아론의 생애를 통해, 연약한 질그릇이 어떻게 영광스러운 '이기는 자'로 빚어지는지 목도했다. 아론은 동역자가 쳐 죽임을 당하는 공포 속에서 자신의 목숨을 연명하고자 금송아지를 만드는 씻을 수 없는 죄를 저질렀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남은 뒤, 두 아들이 불타 죽는 비극 앞에서는 '혈기'를 버리고 잠잠했으며, 백성들이 죽어가는 염병 앞에서는 도망치지 않고 기꺼이 자신의 생명을 던져 그들을 구원해 내는 참된 중보자로 거듭났다.

  이기는 자는 결코 처음부터 무결점의 완벽한 사람이 아니다. 자신이 머물고 있는 비참한 환경과 과거의 실패 속에서 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고, 철저한 회개로 내 안의 이기심과 두려움을 깨뜨려 남을 위해 헌신하는 자가 바로 '이기는 자'다. 오늘 내가 겪고 있는 육체의 질병, 가정의 환난, 영적인 메마름은 나를 멸망시키기 위함이 아니라 진정한 영적 전사로 벼려내기 위한 하나님의 모루(Anvil)다. 부디 나만 살겠다는 이기적인 욕망을 내려놓고, 아론처럼 향로를 치켜들고 죽어가는 형제와 이웃 사이로 뛰어드는 십자가의 삶을 살기로 결단하자. 그리하여 장차 새 예루살렘 성에 입성할 때, 주님께서 친히 의의 겉옷을 입혀주시며 찬란한 면류관을 씌워주시는 위대한 승리자요 이기는 자가 되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빈다. 

 

2026년 02월 27일(금)

정보배 목사

 

 

[설교핵심]

본 설교는 민수기 16장을 바탕으로 아론의 대제사장직이 지닌 구속사적 의미와 이기는 자의 삶을 조명한 강해 자료입니다. 정보배 목사는 성경 전체를 그리스도를 발견하는 눈으로 보아야 함을 강조하며, 아론이 과거 우상숭배의 수치와 자녀를 잃은 슬픔을 극복하고 백성을 살리는 중보자로 거듭난 과정을 설명합니다. 특히 아론이 자신의 안위를 구하던 비겁함을 버리고 전염병이 창궐하는 사지로 뛰어들어 자기 희생적 헌신을 실천한 점을 핵심적인 승리의 비결로 꼽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설교는 성도들이 각자에게 주어진 고난과 환경 속에서 하나님의 소명을 깨닫고, 이기심을 내려놓음으로써 천국 보상을 얻는 영적 승리자가 되어야 한다는 교훈을 전달합니다.

 

#아침묵상 #정보배목사 #동탄명성교회 #기독론 #아론 #대제사장 #이기는자 #민수기 #중보자 #예수그리스도 #삼중직 #금송아지 #회개 #고난 #영적승리 #산자와죽은자사이 #십자가의삶

 

 

Aaron_the_Overcomer_(3).pdf_1_lamivi.jpg.webp

 

Aaron_the_Overcomer_(3).pdf_2_lamivi.jpg.webp

 

Aaron_the_Overcomer_(3).pdf_3_lamivi.jpg.webp

 

Aaron_the_Overcomer_(3).pdf_4_lamivi.jpg.webp

 

Aaron_the_Overcomer_(3).pdf_5_lamivi.jpg.webp

 

Aaron_the_Overcomer_(3).pdf_6_lamivi.jpg.webp

 

Aaron_the_Overcomer_(3).pdf_7_lamivi.jpg.webp

 

Aaron_the_Overcomer_(3).pdf_8_lamivi.jpg.webp

 

Aaron_the_Overcomer_(3).pdf_9_lamivi.jpg.webp

 

Aaron_the_Overcomer_(3).pdf_10_lamivi.jpg.webp

 

Aaron_the_Overcomer_(3).pdf_11_lamivi.jpg.webp

 

Aaron_the_Overcomer_(3).pdf_12_lamivi.jpg.webp

 

Aaron_the_Overcomer_(3).pdf_13_lamivi.jpg.webp

 

Aaron_the_Overcomer_(3).pdf_14_lamivi.jpg.webp

 

 

 

 

 


  1. NEW

    [기독론(35)] 대제사장으로 부름받은 아론은 무엇을 이겼으며 어떻게 이겼는가?(민16:41~50)_2026-02-27(금)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35)] 대제사장으로 부름받은 아론은 무엇을 이겼으며 어떻게 이겼는가?(민16:41~50)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58kAIlJL-F0 1. 들어가며 성경은 인류 역사상 가장 방대하고 깊은 영적 비밀을 담고 있는 책이다...
    Date2026.02.27 By갈렙 Views24
    Read More
  2. [기독론(34)] 예수님의 대제사장되심의 모형이었던 아론은 무슨 직임을 수행하는 자였나?(02)(출28:15~30)_2026-02-26(목)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34)] 예수님의 대제사장되심의 모형이었던 아론은 무슨 직임을 수행하는 자였나?(02)(출28:15~30)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NTez6XuY7Sg 1. 들어가며 우리는 지난 시간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대제사장 되심...
    Date2026.02.26 By갈렙 Views21
    Read More
  3. [기독론(33)] 예수님의 대제사장되심의 모형이었던 아론은 무슨 직임을 수행하는 자였나?(01)(출28:1~4)_2025-02-25(수)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33)] 예수님의 대제사장되심의 모형이었던 아론은 무슨 직임을 수행하는 자였나?(01)(출28:1~4)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Ltw0wvJAJMQ 1. 들어가며 우리가 신앙의 길을 걸어갈 때, 처음부터 모든 영적 비밀을...
    Date2026.02.25 By갈렙 Views33
    Read More
  4. [기독론(32)] 이기는 자가 되었던 모세가 받은 복은 대체 무엇인가?(02)(요5:45~46)_2026-02-24(화)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32)] 이기는 자가 되었던 모세가 받은 복은 대체 무엇인가?(02)(요5:45~46)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JZu5LlP7NO4 1. 들어가며 우리는 지난 시간에 모세가 이 땅에서 이기는 자로 살며 누렸던 놀라운 복, 즉 ...
    Date2026.02.24 By갈렙 Views62
    Read More
  5. [기독론(31)] 이기는 자가 되었던 모세가 받은 복은 대체 무엇인가?(01)(눅9:28~36)_2026-02-23(월)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31)] 이기는 자가 되었던 모세가 받은 복은 대체 무엇인가?(01)(눅9:28~36)_2026-02-23(월) https://youtu.be/9A27TWbpvRI 1. 들어가며 성경을 관통하는 거대한 구속사의 흐름 속에서, 하나님은 각 시대마다 당신의 뜻을 이룰 '...
    Date2026.02.23 By갈렙 Views65
    Read More
  6. [기독론(29)] 출애굽기에서 시작된 국가적 차원의 이기는 자는 언제 완성되었는가?(삼하7:8~17)_2026-02-20(금)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29)] 출애굽기에서 시작된 국가적 차원의 이기는 자는 언제 완성되었는가?(삼하7:8~17)_2026-02-20(금) https://youtu.be/aNIoU1AkhcY 1. 들어가며 하나님의 구속사의 이야기는 역사적으로 볼 때 점진적으로 계시가 되며, 마침...
    Date2026.02.20 By갈렙 Views167
    Read More
  7. [기독론(28)] 출애굽기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떻게 계시되어 있는가?(고전10:1~4)_2026-02-19(목)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28)] 출애굽기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떻게 계시되어 있는가?(고전10:1~4)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bSXfaI4h7I0 1. 들어가며 무엇이든 처음이 중요하다. 첫 단추를 어떻게 꿰느냐에 따라 마지막 결과가 달...
    Date2026.02.19 By갈렙 Views181
    Read More
  8. [요한복음강해(41)](최종회) 부활후 일곱 제자를 만나시고 베드로를 회복시켜주신 예수님(요한복음21:1~25 )_2026-02-18(수)

    2026-02-18(수) 새벽기도회 제목: [요한복음강해(41)](최종회) 부활후 일곱 제자를 만나시고 베드로를 회복시켜주신 예수님(요한복음21:1~25 )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iORUUXDffKY 1. 들어가며 요한복음은 시작부터 엄청나다. 왜냐하면 우...
    Date2026.02.18 By갈렙 Views199
    Read More
  9. [요한복음강해(40)] 예수님의 부활과 도마의 위대한 신앙고백(02)(요20:19~31)_2026-02-17(화)

    2026-02-17(화) 새벽기도회 제목: [요한복음강해(40)] 예수님의 부활과 도마의 위대한 신앙고백(02)(요20:19~31)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r0e_-I-UG3g 1. 들어가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사건은 예수님을 믿고 따르던 자들에게 어떤 소식이 ...
    Date2026.02.17 By갈렙 Views181
    Read More
  10. [요한복음강해(39)] 예수님의 부활과 도마의 위대한 신앙고백(01)(요20:1~31)_2026-02-16(월)

    2026-02-16(월) 새벽기도회 제목: [요한복음강해(39)] 예수님의 부활과 도마의 위대한 신앙고백(01)(요20:1~31)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KVz9MTUTmD0 1. 들어가며 에수께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최초로 부활체를 입고 부활하신 분이시다. ...
    Date2026.02.16 By갈렙 Views208
    Read More
  11. [기독론(24)] 모든 이기는 자들의 원형이자 완성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계3:21, 2:26~28)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24)] 모든 이기는 자들의 원형이자 완성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계3:21, 2:26~28)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IB5HsrM1MMg 1. 들어가며 인생의 가장 위대한 질문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예수는 누구인가?"이다...
    Date2026.02.13 By갈렙 Views548
    Read More
  12. [기독론(23)] 유다와 요셉은 어떻게 이기는 자의 꽃과 열매가 될 수 있었는가?(창49:8~12, 22~26)_2026-02-12(목)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23)] 유다와 요셉은 어떻게 이기는 자의 꽃과 열매가 될 수 있었는가?(창49:8~12, 22~26)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sw07P0kduc8 1. 들어가며 성경은 인류 구원의 거대한 드라마를 보여주기 위해 수많은 예표(...
    Date2026.02.12 By갈렙 Views622
    Read More
  13. [기독론(22)] 이기는 자가 되기 위해 이겨내야 할 대상은 대체 무엇인가?(창32:13~32)_2026-02-11(수)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22)] 이기는 자가 되기 위해 이겨내야 할 대상은 대체 무엇인가?(창32:13~32)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QLlOulKTCoY 1. 들어가며 인생은 끊임없는 싸움의 연속이다. 우리는 매일 무언가와 싸우며 살아간다. ...
    Date2026.02.11 By갈렙 Views816
    Read More
  14. [요한복음강해(38)] 예수님의 죽음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놀라운 영적 비밀은 무엇인가?(요19:17~42)_2026-02-10(화)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요한복음강해(38)] 예수님의 죽음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놀라운 영적 비밀은 무엇인가?(요19:17~42)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5rB15kQDOi4 1. 들어가며 예수께서 산헤드린 공회의 심문과 고소에 따라 로마 총독 빌라도...
    Date2026.02.10 By갈렙 Views751
    Read More
  15. [기독론(21)] 야곱에게서 배우는 ‘이기는 자’에 대한 정의는?(창32:1~12)_2026-02-09(월)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21)] 야곱에게서 배우는 ‘이기는 자’에 대한 정의는?(창32:1~12)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e_22aiDaUiY 1. 들어가며: 흙에서 하늘로, 야곱이 걸어간 길 인생은 흔히 나그네 길에 비유된다. 그중에서도 야곱의...
    Date2026.02.09 By갈렙 Views887
    Read More
  16. [기독론(19)] 야곱에게 나타난 성령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표와 성령 하나님의 사역(요14:16~19)_2026-02-06(금)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19)] 야곱에게 나타난 성령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표와 성령 하나님의 사역(요14:16~19)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IcDhDiESaFA 1. 들어가며: 조각난 신론을 넘어 통합된 경륜으로 성경을 읽는 눈이 열린다는 ...
    Date2026.02.06 By갈렙 Views1182
    Read More
  17. [기독론(18)] 야곱의 생애에 나타난 한 분 하나님의 사역에 대한 전체적인 조망(마22:29~32)_2026-02-05(목)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18)] 야곱의 생애에 나타난 한 분 하나님의 사역에 대한 전체적인 조망(마22:29~32)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oYR7T1OGmU8 1. 들어가며: 분리된 시각을 넘어 통합된 진리로 성경을 깊이 들여다보면 볼수록 우...
    Date2026.02.05 By갈렙 Views1097
    Read More
  18. [기독론(17)]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완벽한 모형으로서의 이삭의 생애(03)(창22:9~19)_2026-02-04(수)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17)]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완벽한 모형으로서의 이삭의 생애(03)(창22:9~19)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DfF3BcZoBF0 1. 들어가며: 구약의 안개를 걷어내고 실체를 대면하라 성경은 인류 구원을 향한...
    Date2026.02.04 By갈렙 Views1216
    Read More
  19. [기독론(16)]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완벽한 모형으로서의 이삭의 생애(02)(창21:1~13)_2026-02-03(화)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16)]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완벽한 모형으로서의 이삭의 생애(02)(창21:1~13)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APdJm9ZBzDg 1. 들어가며: 구약의 숲에서 발견하는 그리스도의 원형 성경은 단순한 역사서가 ...
    Date2026.02.03 By갈렙 Views1335
    Read More
  20. [기독론(15)]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완벽한 모형으로서의 이삭의 생애(01)(창21:1~13)_2026-02-02(월)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15)]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완벽한 모형으로서의 이삭의 생애(01)(창21:1~13)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PQ9O451Y9YU 1. 들어가며: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 그 이름에 담긴 비밀 성경을 읽다...
    Date2026.02.02 By갈렙 Views1244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13 Next
/ 113
방문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