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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낮설교다운

주일낮예배설교다운

 

 

1. 서론

1)인사

 오늘도 거룩한 주일을 맞아, 주님 앞에 예배하러 나온 우리 성도님들을 하나님께서 진심으로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교회 가운데 계시며, 예배중에 임재하시어 복을 주십니다.

 전기차를 출시해 전 세계의 자동차 산업의 구조를 바꾸었을 뿐만 아니라 AI로봇의 보편화를 힘쓰고 있는 미국의 일론 머스크라는 사람은 지난 달 19, 대담에서 앞으로 3년 늦어도 4년이 되면 돈이라는 개념 자체가 사라지는 세상이 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AI로보트에 의해 풍부한 노동력이 확보됨에 따라, 인간은 자신에게 필요한 모든 것들을 쉽게 얻게 됨으로 더 이상 무엇인가를 구매할돈이 필요없게 되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정말 그러한 세상이 올까요? 하여간 우리는 지금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은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야 하는 이유가 거의 다 성취되었기 때문입니다. 환상을 보고 미래를 예언했던 다니엘 선지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12:4 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 

 지금까지 인류 역사 가운데 지금처럼 많은 지식을 알고 지냈던 시대는 없었습니다. 더욱이 2년전부터 AI(인공지능)이 도입되면서 어마어마한 분량의 지식에 대한 정보가 쏟아져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일은 우리 주 예수님께서 인류의 마지막을 어떻게 말씀하셨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첫째, 주님이 오시기 전에 대환난의 때가 온다고 말씀하셨습니다.그러니까 그 이전에 있는 일들 곧 재림예수를 사칭하는 자들의 출현, 전쟁들과 전쟁들의 소문들, 민족들간의 전쟁, 나라들간의 전쟁, 기근, 대지진, 쓰나미(21:25), 불법이 성행함, 전염병과 무서운 일들과 하늘로부터 오는 거대한 징조들(21:11) 등은 환난의 시작에 불과하다고 했습니다. 진짜는 대환난의 시작되어야 했습니다. 그럼, 언제를 대환난의 때라고 말씀하셨습니까? 그것은 황폐함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장소에 설 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4:15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이 말한 바 멸망(황폐함)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장소)에 선 [채 있는] 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16 그 때에 유대 []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피하고 있어라)

 그럼, 이 때는 과연 언제일까요? 이것을 두고, 누가복음의 저자는 이렇게 해석했습니다.

21:20-21 너희가 예루살렘군대들(군영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것의] 멸망(황폐함)이 가까운(가까이 온 채 있는) 줄을 알라 21 그 때에 유대 []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갈(피할) 것이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빠져]나갈 것이며 촌(지역들)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지어다

 그럼, 이런 일이 언제 일어났습니까? 예루살렘이 군대에 에워싸여, 결국 예루살렘이 멸망당한 때는 주후 A.D.70이었습니다(21:20).

 그러므로 A.D.70년은 대환난의 예표입니다. 장차 주님이 오실 때에는 아마겟돈전쟁 곧 곡과 마곡의 전쟁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 때에도 교회와 예루살렘 성 포위한다고 나와 있습니.

20:7-9 천 년이 차매(끝마쳐지면) 사탄이 그 옥에서[부터] 놓여(풀릴 것이다) 8 [그가] 나와서 땅의 사방(네 모퉁이들 안에 있는) 백성(민족들)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전쟁)을 붙이리니, [들의] 수가 바다의 모래 같으리라 9 그들이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거룩한 이들)의 진[]사랑하시는(사랑받은 채 있는) []을 두르매(에워쌀 것이다), [그러나] 하늘에서[부터] 불이 내려와 그들을 태워버리고(삼켜버릴 것이다)

 

 둘째, 그리고 나서 주님이 정말 문 앞에 와 있을 때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무화과 나무에서 싹이 날 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미 1948514일에 다시 죽은 무화과 나무에 이미 싹이 났습니다(21:29~31). 왜냐하면 주후 70년에 멸망당했던 이스라엘이 독립을 했기 때문입니다.

24:32-33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것의]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움터나오고 있으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33 이와 같이 너희[자신들]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출입][] 앞에 이른 줄 알라 

 그러므로 그때로부터 78년이 지난 올 해 2026인자가 문 앞에 이른 시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날과 그 시간은 알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는 노아의 때와 같고 롯의 때와 같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4:37-39 노아의 때(날들)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17:28-29 롯의 때(날들)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29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부터 불과 유황이 비오듯 하여 그들을 멸망시켰느니라

 그러므로 정말 주님이 오실 때가 되면 세상 사람들(불신자들)이 더 안전하다고 말할 때일 것입니다.

살전 5:1-3 형제들아 []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2 주의 날이 밤에 도둑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기 때문이라 3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그러나 반대로 그리스도인들은 마지막 때가 임박해오면 극심한 핍박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환난의 날을 감해주지 아니하면, 육체로 구원받을 자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24:22 () 날들을 감하지(단축되지) 아니하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단축될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두 마리의 짐승에 의한 대환난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그것은 요한계시록 13에 기록되어 있는데, 이것은 3년반동안 지속될 것입니다. 그때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 곧 적그리스도와 땅에서 올라오는 짐승 곧 거짓선지자에 의해 믿는 이들은 핍박을 받게 될 것이며, 두 마리의 짐승은 인류를 지배하고자 666표를 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만약 짐승을 경배하고 이마나 오른 손에 그 짐승의 표를 받지 아니하면 몇이든지 죽일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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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이때는 이미 두 증인의 활동이 끝날 때쯤이므로, 적그리스도가 통치하는 후3년반의 대환난이 시작되면 그 상황에서 목숨을 걸고 주님을 믿을 자는 거의 없을 것입니다. 다시 말해 짐승에 의한 후3년반의 대환난이 시작되면 이미 구원의 문은 거의 닫혔다고 보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진짜 주님의 오실 때에는 하나님께 작정해 둔 구원받을 사람들의 숫자가 차는 시기입니다. 그럼, 그 숫자가 찼다는 것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그것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종들에 의해 알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7장에 의하면,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당신이 보낸 종들이 있는데, 그들은 이마에 인침을 받은 144,000명들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를 받게 됩니다. 이러한 종들은 인류의 시작부터 끝까지 하나님께서 보내시는 자들입니다.

 특히 이러한 종들의 역사는 요한계시록 9장에 보면, 대환난의 시대에도 나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종들은 두 마리의 짐승 곧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가 활동할 때에도 이 세상에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는 대환난에 활동할 종은 아닙니다.

 고로, 언제 종말의 때인지를 알 수 있느냐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종들이 더 이상 없이 거의 사라질 때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므로 지금 우리 성도들이 눈을 들어서 살펴보아야 할 것은 지금 우리 곁에 하나님께서 보내신 종들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보내신 종들의 음성을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 마지막 때에 자신의 영혼을 건질 수가 있습니다.

24:44-46 이러므로 너희[자신들][역시] 준비하고(준비된 이들로) [게 되고 있]으라. [너희가]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45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제 때에)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냐 46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이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발견하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그래서 하나님의 종들이 더 이상 활동하지 않을 때가 되면 천국에 들어갈 사람의 숫자가 거의 다 채워진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므로 만약 이 세상이 천국에 들어갈 숫자보다 기독교인이 더 줄어들게 된다면 더 이상 이 세상은 존속해야 할 이유가 사라지게 됩니다. 그때 주님이 재림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고로, 지금은 마지막 추수의 시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이 가장 잘 추수되어질 수 있는 시기입니다. 지금 추수되지 아니하면 희망이 없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 하나로 사람들을 감옥에 가두고 고문하고 살인하고 죽이는 시대가 온다면 에 누가 예수님을 믿겠습니까?

 그럼 우리는 이 마지막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 이 시대에 나는 과연 이 땅에서 무엇을 추구하며 살아가야 하는것일까?

 

 

 

2. 문제제기

 

1)본문요약 및 의문점 제시

 오늘 본문 말씀은 이 천국복음이 온 세상 안으로 증언될 때에 끝이 다다를 것이라고 했는 말씀입니다.

 왜 예수께서는 이신칭의의 복음이 온 세상에 증거되면 끝이 온다고 말씀하지 않았을까요?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세상이 올 때 주님이 오신다고 말씀하지 않았을까요?

 왜 예수께서는 예정대로 구원받는 시간에 오신다고 말씀하시지 않고, 끝까지 자신의 믿음을 지켜서 핍박이라도 견디어 때에 오신다고 말씀하신 것일까요?

 왜 예수께서는 굳이 천국복음이 증거되는 때에 오신다고 말씀하셨던 것일까요?

 이때 주님께서 말씀하신 천국복음이란 대체 무엇을 가리키는 것일까요?

 

2)청중적 접근

 

3)본문문제배경

 오늘 본문 말씀은 A.D.30년경 예수께서 공생애를 마치시고 이제 예수께서 죽기 위해 예루살렘에 나귀를 타고 입성하신 후 약 이틀정도 지난 시점에 제자들에게 들려주신 말씀 가운데 하나입니다.

 

4)문제발생원인

 예수께서는 제자들이 주께서 임하심과 세상 끝(시대의 종결)에는 무슨 표적들이 있을 것인지를 물었을 때, 대답 가운데 한 말씀입니다. 예수께서는 이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24:14 그리고 왕국의 이런 이 복음모든 민족들에게 증거(정관사 없음) 되기 위하여 온 거주지(세상) 안에서 [장차] 선포될 것이다. 그리고 그때에 끝이 [장차] 다다를 것이다.

 그렇습니다. 천국복음 곧 천국에 들어갈 때에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고 상속자가 될 뿐만 아니라 왕노릇도 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러한 말씀으로 사람을 준비시켜주는 복음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민족들에게 전파될 때에 끝이 다다를 것입니다.

 

5)문제 심리묘사

 믿음이 없으면, 지금의 때가 어느 때인지 분간하지 못합니다.

 믿음이 없으면, 말세가 되었다고 말만 하고 다닙니다.

 믿음이 없으면, 말세가 되기 전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모릅니다.

 믿음이 없으면, 말세가 되는 시대에 태어난 사람들이지만 자신이 과연 무엇에 힘써야 하는지를 잘 모릅니다.

 믿음이 없으면, 말세가 되면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 대한 대대적인 핍박이 오게 된다는 것을 잘 모릅니다.

 믿음이 없으면, 짐승에 의한 핍박이 오기 전에 준비되어야 한다는 것을 잘 모릅니다.

 믿음이 없으면, 짐승에 의해 핍박이 오기 전에 천국에 들어가게 도와주는 복음을 전해 주어야 한다는 것을 잘 모릅니다.

 믿음이 없으면, 천국복음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 채 오직 이신칭의의 복음만 전해줄 것입니다.

 믿음이 없으면, 천국복음을 전파하는 자를 오히려 이단취급할 것입니다.

 믿음이 없으면, 천국에 들어가려면 회개해야 한다는 가르침을 들어도 그것을 외면해 버릴 것입니다.

 믿음이 없으면, 천국복음과 함께 회개복음이 전파되어야 하는데, 회개는 싫어하고 천국만 사모하게 되는 이들도 나올 것입니다.

 믿음이 없으면, 귀신이 쫓아내어야만이 하나님의 나라 곧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잘 모릅니다.

 

 

3. 문제해결

1)인간의 헌신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지금이야말로 아직 적그리스도가 나타나기 직전의 상황으로서, 가장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라는 것을 깨닫고, 이 시대에 꼭 전해야 할 회개와 천국복음을 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2)하나님의 주권(방법, 심정)

 

 

. 예수께서는 종말의 끝이 언제 온다고 말씀하셨는가?

 그러나 회개와 천국복음 전파에 있어서 가장 걸림돌은 무엇인지 아닙니까? 그것은 이스라엘 회복만을 바라는 일입니다. 이스라엘의 회복 특히 성전 산에 성전을 다시 세워질 것을 믿고 그것만을 학수고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대부흥을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너무나 미련한 짓입니다. 왜냐하면 예루살렘 성전이 세워지는 것이 결코 주님의 종말의 때를 앞당길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예수께서 부활후 제자들의 곁을 떠나려고 했을 때입니다. 그때는 예수께서 오셔서 인류의 속죄를 제사를 단 번에 영원히 마치시고 난 때입니다.

 그런데도 12제자들은 이스라엘 사람인만큼 여전히 이스라엘의 왕국의 회복을 마음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다윗과 같은 성군이 와서 태평성대를 이루게 하실 것인지에 관한 물음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주님께 물었습니다.

  주께서 이스라엘 왕국을 회복하실 때가 지금입니까?”

 그런데 주님께서는 그때가 지금이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

 그리고 오직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것으로 있지 않다고 하시면서, 오직 성령이 그들 위에 내려오시게 되면 능력을 받아서 주님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이스라엘의 회복의 때가 이제는 중요한 것이 되지 않는다고 하는 말씀입니다. 그런데도 예수님 당시만 해도 이스라엘 사람들은 에스겔서에 나오는 다윗의 때를 사모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34:23-24 내가 한 목자를 그들 위에 세워 먹이게 하리니 그는 내 종 다윗이라. 그가 그들을 먹이고 그들의 목자가 될지라 24 나 여호와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내 종 다윗은 그들 중에 왕이 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런데 예수님은 이 지상에 태평성대를 이루려고 오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물은 것입니다. 이미 예수께서 목자로서 오셨는데,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한 것입니다. 그들은 이미 다윗과 같은 왕이 와서 목자가 되려 했지만 끝내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 를 죽였다는 것을 알지 못한 채 있었습니다.

 

. 이스라엘은 과연 다시 회복되는가? 

 과연 이스라엘 나라는 제자들의 질문처럼 다시 회복되는 것일까요? 그것은 이스라엘이 멸망했다가 다시 회복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것이 바로 마태복음 24장에 나오는 무화나무의 비유입니다(24:32).

 그런데 우리 주 예수께서는 싹이 난다만 말씀하셨지 그 나무가 열매를 맺을 것이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고로 이스라엘의 성전의 회복을 통한 이스라엘의 부흥더 이상 없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믿는 이들 중에 이스라엘에 제3의 성전이 지어지고 이스라엘이 회복되어 천년왕국의 수도가 예루살렘이 될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그때 예루살렘은 제사장 나라로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미 촛대는 이스라엘에게서 교회에게로 옮겨졌습니다. 더 이상 육적인 이스라엘을 통해 복음을 전파하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더 이상 육적인 이스라엘을 통해 천국복음을 전파하도록 쓰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A.D.90년 당시 요한계시록에 보면, 하늘에 계신 주님이 붙잡고 있는 촛대는 당시 어디에 있었습니까? 예루살렘이었습니까? 당시 바울에 의해 이방인에까지 복음이 전해지던 소아시아 지역이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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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예수님 시대까지 한 번 더 기회를 주셨습니다. 남유다가 바벨론에 멸망당했지만 70년만에 그들을 포로에서 되돌려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그때 이스라엘에 플랜A를 작동되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선지자들을 보내서 그들에게 회개를 촉구하고 말씀에 대한 순종을 요구하셨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에스겔 선지자가 말한 새 성전과 새 제사와 새 땅의 분배에 관한 예언의 말씀입니다(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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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이스라엘의 랍비들은 이미 에스겔의 예언을 포기한지 오래되었습니다. 글자 그대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사야 선지자가 말한 새 하늘과 새 땅에 관한 예언의 말씀입니다(65:17~20).

65:17-20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18 너희는 내가 창조하는 것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지니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운 성으로 창조하며 그 백성을 기쁨으로 삼고 19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워하며 나의 백성을 기뻐하리니 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그 가운데에서 다시는 들리지 아니할 것이며 20 거기는 날 수가 많지 못하여 죽는 어린이와 수한이 차지 못한 노인이 다시는 없을 것이라 곧 백 세에 죽는 자를 젊은이라 하겠고 백 세가 못되어 죽는 자는 저주 받은 자이리라

 그런데 아직도 이스라엘에 대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이들은 그러한 세상은 천년왕국에서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것은 정말 잘못된 기대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첫째, 인류 최후의 전쟁이라는 일컬어지는 아마겟돈 전쟁 후에 천년왕국이 있다는 것은 성경을 잘못 해석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성경은 아마겟돈 전쟁과 곡과 마곡의 전쟁을 동일한 전쟁이라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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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 우리 주 예수님께서 분명하게 성만찬과 예루살렘에 대한 멸망에 대한 예언을 말씀하실 때에 주님의 재림시까지 이스라엘은 황폐하여 버린바 되어질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23:37~39).

 왜냐하면 바벨론에서 귀환했던 이스라엘이 또다시 하나님을 저버렸기 때문입니다. 여러 선지자들을 그렇게 보냈지만 그들은 돌이켜 듣지 않았기 때문입니다(23:34).

23:3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거나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중에서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따라다니며 박해하리라

 

 그리고 그 비유가 바로 악한 포도원 농부의 비유입니다(21:33~43).

 그래서 예수님 시대 이후부터는 플랜B가 작동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순종하지 않는 이들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예언이라도 순종할 때 그 예언이 성취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은 예수님의 피묻은 복음을 받아들인 이방인 교회를 통한 복음전파를 해야 합니다.

 

. 이 시대에 우리가 추구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오늘날에 들어와서 여전히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예루살렘의 평화를 위해 기도합니다. 그리고 성전이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러나 이미 이스라엘이 제사장 나라가 되어 사람들을 천국으로 인도할 것이라는 하나님의 기대는 이미 끝났습니다. 그들에게 남아있는 것은 오로지 그루터기로서,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셔서 조금 남겨둔 남은 자뿐입니다. 이들은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두 증인과 같은 사람들에 의해 전3년반 동안 구원받을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전히 하나님을 대적하면서 악의 편에 서 있을 것입니다. 한 분 하나님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거역할 것입니다. 마지막 끝무렵에 두 증인에 의해 몇몇만이 돌아올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주님의 재림을 눈 앞에 두고 있는 우리들은 무엇을 해야 할까요?

 그것은 바로 사람을 회개시켜 천국에 들여보내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천국복음 전파입니다. 이것만이 지금 이 시대의 희망입니다. 마지막 희망줄인 것입니다.

 

3)청중의 문제와 해결

 

4. 영적 법칙

 믿음이란 회개를 통해 천국복음을 모든 민족에게 전파하는 것입니다.

 

 

5. 복과 결단

1)

. 헌신자가 받는 복

 

 

. 청중의 더 큰 복

 

 

2)결단

 이 세상의 끝은 언제 올까요? 곧 올 것입니다. 그러나 예루살렘 성전이 회복되는 때만을 학수고대하는 것은 잘못된 개념을 붙잡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스라엘은 자기들이 받은 두 번째 회복의 기회를 놓쳤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가 바로, 첫째, 플랜A를 작동시키려 했지만 이스라엘이 타락하여 그것을 이루지 못함으로, 에스겔 성전을 플랜A의 성전으로 끝났다는 사실입니다.

 둘째, 그리고 예수님께서 직접 오셔서 회개를 촉구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예수님의 음성에 귀기울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통한 천국복음 전파를 이미 접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수구적인 사도 베드로를 통하여 천국복음을 전 세계에 전파한 것이 아니라, 이방인들과 친밀했던 사도 바울을 통하여 전 세계에 복음을 전파한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에 의해 전파된 복음이 유럽을 거쳐 미국으로 건너갔고 이제는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1885 우리나라에 복음이 전파된 이후 141년이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욕단민족을 깨우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감추어주신 또다른 하나님의 선민을 쓰시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욕단민족인 고조선의 후예들인 대한민국 사람들입니다.

 

. 결단의 필요성과 방법

 그러나 우리에게 주어진 회개와 천국복음 전파의 기회를 우리마저 저버린다면 그것은 완전히 끝입니다. 이상 하나님은 소망을 두실 나라가 없습니다.

 지금 촛대는 한국을 향하고 습니다. 욕단민족의 후예들에게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이 기회를 우리는 잃지 말아야 합니다.

 

. 결단의 축복

지금은 동방에 시온의 영광이 비춰오고 있는 때입니다. 지금의 기회를 잃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장자의 명령과 선포>

1)감사와 회개

1. 주여, 지금 이 시대가 어느 시대인지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주여, 지금의 이 시대는 세상 사람들의 눈에는 평화의 시대요 안전한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상하는 때라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 주여, 그리스도인들에게 지금의 이 시대는 두 마리 짐승에 의한 대환난의 때를 남겨두고 있는 마지막 시대라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4. 주여,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는 두 번씩이나 제사장 나라의 기회를 주셨지만 그들은 그 기대를 저버렸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 주여, 에스겔의 새 성전 환상이나 이사야의 새 하늘과 새 땅은 플랜A로 이미 끝난 상태라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 주여, 이제는 회개와 천국복음 전파만이 하나님이 주신 이 시대의 마지막 기회라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장자권 누림의 결단

1. 주여, 이제는 회개와 천국복음을 전파하겠습니다.

2. 주여, 이제는 회개와 천국복음을 수호하겠습니다.

3. 주여, 이제는 회개와 천국복음을 목숨 걸고 지켜내겠습니다.

4. 주여, 이제는 회개와 천국복음만 따라가겠습니다.

5. 주여, 이제는 날마다 회개하고 천국의 복을 사모하며 달려가겠습니다.

 

3)장자권의 누림, 명령과 선포

1. 이제까지 나로 하여금 회개와 천국복음만이 이 시대에 주어진 마지막 기회라는 것을 알지 못하게 하는 악한 영들을 결박을 받으라.

2. 이제 내가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육적인 이스라엘의 성전 회복을 인류의 마지막 부흥이라고 꼬드기는 악한 영들은 싹 다 떠나가라.

3. 내 영혼아 깰지어다. 내 영혼아 깰지어다.

4. 회개와 천국복음을 온 세상에 전파할지어다.

 

4)오늘의 말씀의 핵심

1. 주님이 오시기 직전에 대환난의 때가 오는구나.

2. 주님이 문 앞에 이른 때는 무화과 나무에서 싹이 나는 때였구나.

3. 마지막 때가 이 세상 사람들에게는 노아의 때와 롯의 때와 같아서 평안하다 안전하다고 말하는 시대로구나.

4. 마지막 때가 되면 믿는 이들은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핍박받고 죽임을 당하는구나.

5. 에스겔의 성전 환상과 이사야의 새 하늘과 새 땅의 플랜은 이미 끝난 상태로구나.

6. 지금은 오직 회개와 천국복음만이 이 시대를 살리는 유일한 길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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