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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독론(77)] 가나안 정복전쟁을 통해 드러난 귀신들의 10가지 특징(03)(6:1~5)

[일시] 20260426(주일) 오전9, 11

[찬송] 65장 내 영혼아 찬양하라. 269장 그 참혹한 십자가에, 348장 마귀들과 싸울지라

PW: 믿음, MIW: 귀신들

T.S: 믿음이란 우리가 귀신들을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귀신들이 두려워 도망가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1. 서론

1)인사

 오늘도 거룩한 주일을 맞아, 주님 앞에 예배하러 나온 우리 성도님들을 하나님께서 진심으로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교회 가운데 계시며, 예배중에 임재하시어 복을 주십니다.

 여호수아 군대에 의한 가나안 땅의 정복은 결코 단순한 정복전쟁이나 영토 확장사가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장차 그리스도인들이 천국에 들어갈 때에 얼마나 하늘의 기업을 차지할 것인지를 보여주는 예표이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이미 그가 영이 구원을 받았어도 육체의 열매를 계속해서 맺고 있는 자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고 몇 번이나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원래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되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기에 그도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 것입니다.

3:29 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4:7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

 그러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유업을 잇지 못하는 자가 되는 것일까요?

고전 6:9-10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10 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모욕하는 자나 속여 빼앗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5:19-21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그런데 예수님을 믿는 자가 되었어도 여전히 죄를 짓고 있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잇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육체의 열매를 맺게 만드는 존재가 있으니 그것들이 바로 악한 영들입니다. 뱀들과 귀신들입니다. 4가지 종류의 우상숭배를 하거나, 거기에 따른 파생 영들로서 교만 음란 거짓, 혈기와 분노, 우울, 근심과 걱정, 불평과 불만, 시기와 질투 등 이 모든 것들이 다 악한 영들이 우리 몸 속에 들어있어서 꼬드기므로 발생하는 것들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람은 말합니다. 거듭나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면 혹시 징계를 받을 수 있어도 절대 하나님의 진노는 받지 않는다고 말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라고 해도 얼마든지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 멸망으로 떨어질 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5:5-6 너희도 정녕 이것을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6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지금 예수님을 믿었어도 육체의 열매를 계속 맺고 있는가를 보아야 합니다. 만약 지금도 계속해서 육체의 열매를 맺고 있다면 그는 자기 속에 이미 들어와 있는 뱀들과 귀신들의 유혹 가운데 살고 있는 자요, 그들의 노예가 되어있는 자입니다.

 그렇다면 계속해서 죄를 짓고 있는 자의 마지막 종착지는 어디일까요? 그곳은 딱 두 곳입니다. 하나는 성밖이요 또 하나는 불못입니다.

22:15 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

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되었으면 반드시 해야 할 일은 내 육체 속에 들어있는 악한 영들을 쫓아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들을 쫓아내야 할 또 하나의 중요한 이유는 이것들은 우리 육체 속에 들어있으면 온갖 저주를 가져다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들은 신명기 28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우리에게 질병과 가난, 신기와 막힘의 저주를 가져다 줍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었어도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누리지 못하고 살아갈 뿐만 아니라 온갖 저주 때문에 자신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자랑도 하지 못한 채 살고 있으며, 자식에게도 예수님을 믿을 것을 요구하지도 못한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모습은 여호수아 군대가 약속의 땅에 들어왔을 때의 모습도 영락없이 일치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마고 약속했던 가나안 땅은 사람이 살지 않은 비어있는 땅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그냥 깃발만 꼿으면 되는 그러한 땅이 결코 아니었습니다. 그곳에는 가나안 일곱족속이 살고 있었는데, 그들은 하나님을 잊어버린 채 우상들을 숭배하고 있었으며, 음란과 포악과 악독을 저지르고 있었습니다. 이때의 모습은 아브라함이 그 땅에 처음 들어갔을 때와는 전혀 다른 형국이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 시대로부터 약 600년전B.C.2031년경 아브라함을 갈대아우르에서 불러내어 그와 그의 자손들에게 가나안 땅을 그에게 기업으로 준다고 했는데, 그 땅을 주시지 않았습니까? 그것은 한마디로 아직 그들의 죄악이 가득 차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5:15-16 너는 장수하다가 평안히 조상에게로 돌아가 장사될 것이요 16 네 자손은 사대 만에 이 땅으로 돌아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가득 차지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

 결국 우리도 예수님을 믿고 있지만 죄악이 가득차면 다시 말해 악한 영들이 우리 온 몸이 가득 차면 우리를 하나님께서 가나안 땅일지라도 토해내실 것입니다.

18:24-25 너희는 이 모든 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내가 너희 앞에서 쫓아내는 족속들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더러워졌고(더러혀졌고) 25 그 땅도 더러워졌으므로(더럽혀졌으므로) 내가 그 악으로 말미암아 벌하고 그 땅도 스스로 그[것의] 주민(사람들)을 토하여 내느니라

 그렇다면 여호수아 입성 당시 가나안 땅에 살고 있는 자들은 무슨 죄들로 가득 차 있었을까요? 무엇이 그들을 더럽혔고 그 땅도 더렵혀졌다고 말씀하는 것입니까? 그것은 레위기 18장을 읽어보면, 3가지입니다.

  첫째, 우상숭배의 죄입니다(18:3). 가나안 땅의 풍속과 규례를 지킨 것입니다. 그것은 풍요를 위해 바알과 아세라 신을 음란하듯 섬기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각종 음행의 죄 즉 근친상간과 동성애 및 수간의 죄를 저지르고 있었습니다. 이중에서 하나님은 동성애는 가증한 일이라고 말했고(18:22), 수간은 문란한 일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18:23).

 셋째는 생명경시입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유익을 위해 힘없는 자녀를 몰렉신에 제물로 바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18:21). 인신제사를 드리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이제 가나안 일곱족속이 타락할대로 타락했으니 그들을 쫓아내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23:28 내가 왕벌을 네 앞에 보내리니 그 벌이 히위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을 네 앞에서 쫓아내리라 

33:2 내가 사자(천사)를 너보다 앞서 보내어 가나안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을 쫓아내고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 땅 거민을 쫓아내는데 천사만을 쓰시지 아니하시고 준비된 사람을 쓰시기 원하십니다. 왜냐하면 천사는 종으로 창조되었기에 일을 해도 상을 주실 것이 없지만,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일을 하면 상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 일을 천사에게만 맡기지 아니하시고, 여호수아와 같은 전사들에게 그 일을 맡기고 있는 것입니다.

1:5-6 네 평생에 너를 능히 대적할 자가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6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하리라

 왜냐하면 전쟁하여 그것들과 싸워 이기는 자에게 그 땅을 기업으로 주시려고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가나안 땅에는 이스라엘 자손들보다 훨씬 더 숫자가 많고 힘도 세었으며 거기에는 기골이 장대한 아낙자손들도 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은 견고한 요새같은 성 안에 살고 있었습니다(7:1~2).

7:1-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인도하사 네가 가서 차지할 땅으로 들이시고 네 앞에서 여러 민족 헷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 너보다 많고 힘이 센 일곱 족속을 쫓아내실 때에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게 넘겨 네게 치게 하시리니 그 때에 너는 그들을 진멸할 것이라 그들과 어떤 언약도 하지 말 것이요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도 말 것이며

 그런데 하나님의 경륜상 가나안 땅에 일치감찌 살고 있던 일곱 족속은 결국 이미 구원을 받았어도 그 땅에 살고 있는 자들 곧 우리 육체 속에 들어있는 귀신들을 가리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자신의 몸 속에 들어있는 악한 영들을 추방하기 위해서는 이들이 과연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파악하고, 그들과 싸워서 그들을 추방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지난 시간에 이어서 가나안 정복전쟁을 통해 드러난 귀신들의 10가지 특성 가운데 4번째에서 6번째 특성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이런 영적인 비밀들은 우리의 귀신 축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2. 문제제기

 

1)본문요약 및 의문점 제시

 오늘 본문 말씀은 여호수아가 이끈 이스라엘 군대가 여리고에 쳐들어온다고 하자, 여리고 성의 왕과 군사들과 백성들이 기가 죽어서 그만 성문을 굳게 닫고 이스라엘이 하는 동태만을 지켜보고 있었다고 하는 말씀입니다.

 왜 가나안 땅의 관문이라고 일컬어지고 있는 여리고의 왕은 자기들의 성을 날마다 공격하지 않고 돌고만 있는 이스라엘을 공격하지 않았던 것일까요?

 왜 여리고 왕은 자신이 질 것 같으면 다른 주변의 가나안 민족들에게 구원군을 요청해야 했는데, 구원군을 요청하지 않았던 것일까요?

 그리고 이때 여호수와의 군대는 전쟁에 자신이 가진 전략과 전술을 사용하지 않고 왜 하나님의 말씀이 지시하신 것만을 준행하였던 것일까요?

 

2)청중적 접근

 

3)본문문제배경

 오늘 본문 말씀은 B.C.1406년경 요단강을 건너서 길갈에 진을 치고 있는 여호수아에게 주신 말씀입니다.

 그때 여리고성의 문은 굳게 닫혀진 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의 군대 즉 무장한 자 4만 명후군 16 도합 20만 명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여전히 매일 한 바뀌 그 성을 돌고 있었을 뿐입니다.

 

4)문제발생원인

 

5)문제 심리묘사

 믿음이 없으면, 여리고성을 돌 수 없습니다.

 믿음이 없으면, 가나안 땅에 들어왔어도 가나안 땅을 차지할 수 없습니다.

 믿음이 없으면, 가나안의 적들이 자기들보다 훨씬 더 많고 세고 견고한 성일 경우에는 그 성을 정복할 수 없습니다.

 믿음이 없으면, 전쟁하려고 하는 상대가 자기보다 강한 족속이라는 것을 알면, 전쟁하지 않고 그들과 평화조약이나 체결하여 그냥 서로 같이 살아가려고 할 것입니다.

 믿음이 없으면, 가나안 사람을 결코 쫓아내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믿음이 없으면, 자기의 몸 속에 들어있는 귀신들을 쫓아내지 않고 죽을 때까지 함께 살아가려고할 것입니다.

 믿음이 없으면, 국 쫓아내지 못했던 가나안 민족들 때문에 올무에 걸려 죄를 죄짓다가 결국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게 될 것입니다.

 믿음이 없으면, 결국 가나안 족속을 쫓아내지 못해 그들의 풍속과 규례를 따라 삼으로 그들처럼 죄를 짓다가 죽은 다음에는 성밖이나 혹은 지옥으로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3. 문제해결

1)인간의 헌신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우리 육체 속에 살고 있는 악한 영들과의 싸움에서 승리하여서, 하늘에 준비된 많은 기업을 차지하며 살아가는 복된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하나님의 주권(방법, 심정)

 

. 가나안 일곱 족속은 무엇을 상징하는가?

 옛날 믿음의 선배들에 의하면, 요단강을 건너는 것은 사람이 죽는 것을 가리키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것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인 줄로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요단강을 건넜다는 것은 세례를 받아 천국에 들어갈 준비를 마쳤다는 것이요, 가나안 땅에 도착했다는 것은 이미 자신들이 구원을 받아 자신의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었다는 것을 가리킵니다. 그리고 가나안 땅에 살고 있는 원주민들과 싸우려 한다는 것은 자기 속에 들어있는 귀신들고 싸워서 그것을 쫓아내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결국 그들과 싸워서 이겼다는 것은 구원받은 이후에 자기의 육체 속에 들어있는 악한 영들을 쫓아냄으로 이기는 자가 되어 그 땅을 기업으로 차지하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아직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지 못한 사람귀신들을 쫓아낼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만주 예수의 이름을 사용하여 귀신을 쫓아낼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만이 천사들이 파송되어 그를 도와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할지라도 천국에서 땅을 기업으로 차지하려면 우리는 할 수 있는 대로 내 육체 속에 들어있는 7종류의 악한 영들을 분별해 내고 그것을 쫓아 내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우리 육체 속에 들어있는 귀신을 쫓아내는 만큼 천국에서 내가 받을 기업도 그 만큼 넓어지기 때문입니다.

 

. 가나안 일곱 족속을 통해서 살펴보면, 귀신들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가?(01)

 이제는 가나안 일곱 족속을 통해서 우리 몸속에 이미 자리잡고 있는 귀신들의 특성을 살펴보도록 하자. 지난 시간에 우리는 3가지 특성을 살펴보았습니다.

 

 첫째는 귀신들은 결코 한꺼번에 쑥 빠져나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23:29~30).

23:29-30 그러나 그 땅이 황폐하게 됨으로 들짐승이 번성하여 너희를 해할까 하여 일 년 안에는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고 30 네가 번성하여 그 땅을 기업으로 얻을 때까지 내가 그들을 네 앞에서 조금씩 쫓아내리라

 둘째는 귀신들의 한 곳에 있지 않고 우리의 신체 각부분에 산재해 있다는 것입니다(13:29).

13:29 아말렉인은 남방 땅에 거주하고 헷인과 여부스인과 아모리인산지에 거주하고, 가나안인해변과 요단 가에 거주하더이다  

 사실 뱀들과 귀신들은 우리의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신체 각 부위의 장기에 치밀하게 흩어져 기생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조상 대대로 제사상에 절을 하며 받아먹은 제사의 영들은 주로 우리의 머리의 뇌혈관과 그리고 위장, 대장 등 소화기관에 깊이 뿌리내려 치매와 뇌출혈, 불치병과 암을 일으킵니다. 그리고 산속이나 바닷가에서 굿을 하고 신내림을 받았던 무당의 영들은 주로 어깨를 무겁게 짓누르고 윗가슴으로 들어가 호흡을 가쁘게 하며 우울증과 조현병, 끔찍한 혈기와 분리를 일으켜 이혼을 시킵니다. 또한 절에 가서 불공을 드리고 부처에게 절을 한 불교의 영들머리와 그리고 가부좌를 튼 엉덩이, 장딴지에 숨어서 지독한 게으름과 가난의 저주를 대물림시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산신이나 돌무더기에 비나이다를 외쳤던 미신과 잡신의 영들은 주로 손가락과 발가락 끝에 붙어 있어 인간의 앞길과 재물을 꽉 막아버립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내 몸 어느 구석에 어떤 원수들이 진을 치고 있는지 정확히 간파하고, 회개하여 각 부위에 들어있는 조상 제사, 부처불교, 무당점쟁이, 미신잡신의 영들을 모조리 쫓아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셋째는 귀신들도 큰 놈과 작은 놈이 있고, 많은 귀신과 적은 귀신이 있으며, 귀신들 중에는 우리 몸에 견고한 집을 짓고 살고 있는 놈도 있다는 것입니다(13:28).

13:28 그러나 그 땅 거주민은 강하고, 성읍은 견고하고 심히 클 뿐 아니라,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으며

10:1-2 그 때에 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이 듣고 2 크게 두려워하였으니 이는 기브온은 왕도와 같은 큰 성임이요 아이보다 크고 그 [성의] 사람들은 다 강함이라

 

. 가나안 일곱 족속을 통해서 살펴보면, 귀신들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가?(02)

 오늘은 여기에 3가지 것을 더 추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넷째는 귀신들도 하나님의 전사들이 자기를 쫓아내려고 하면 무서워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을 지켜줄 최고의 신인 마귀가 그들을 떠나서 무저갱에 갇혀 있으므로(14:7) 그들에게 없기 때문이며, 자기들을 지켤 줄 마귀가 이미 우리 믿는 이들의 주인이신 예수님에게 패했는데, 예수님께서 이미 우리에게 암행어사 마패처럼 귀신을 쫓아낼 수 있는 예수 이름의 권세를 우리 믿는 이들에게 이미 주셨기 때문입니다.

14:9 [여호수아와 갈렙이 말하기를] 다만 여호와를 거역하지는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먹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

 그리고 귀신들도 소문을 들으면, 자기가 당해낼 수 없다는 사실을 직감하고 두려워하고 있고 낙담해 있다는 것입니다(2:8-11, 5:1). 이제 여리고성의 기생 라합의 간증을 들어보십시오.

2:8-11 또 그들이 눕기 전에 라합이 지붕에 올라가서 그들에게 이르러 9 말하되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에게 주신 줄을 내가 아노라 우리가 너희를 심히 두려워하고 이 땅 주민들이 다 너희 앞에서 간담이 녹나니(낙담해 있으니) 10 이는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너희 앞에서 홍해 물을 마르게 하신 일과 너희가 요단 저쪽에 있는 아모리 사람의 두 왕 시혼과 옥에게 행한 일 곧 그들을 전멸시킨 일을 우리가 들었음이니라 11 우리가 듣자 곧 [우리의] 마음이 녹았고 너희로 말미암아 사람이 정신을 잃었나니 [이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위로는 하늘에서도 아래로는 땅에서도 하나님이시니라

5:1 요단 서쪽의 아모리 사람의 모든 왕들과 해변의 가나안 사람의 모든 왕들이 여호와께서 요단 물을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말리시고 우리를 건너게 하셨음을 듣고 마음이 녹았고 이스라엘 자손들 때문에 정신을 잃었더라

 

 다섯째는 여호수아의 20만의 군대들과 하늘에서 파송된 천사들로 구성된 하나님의 군대를 볼 때에, 귀신들 일부는 즈레 겁을 먹고 성을 내어주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단독적으로 이스라엘과 싸워서 승리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자기들끼리 맹주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서 연합전선을 펴서 저항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수아 10을 보면, 이스라엘의 남부는 예루살렘 왕 아도니세덱을 중심으로 5개국이 뭉쳐서 저항을 합니다. 그리고 그리고 여호수아 11을 보면, 북부는 하솔왕 야빈을 중심으로 17개국이 뭉쳐서 저항을 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귀신들이 우리 몸 속에 들어오면 결코 혼자 있지 아니합니다. 똘똘 뭉칩니다. 먼저는 뱀들은 뱃속에서 거대한 뱀들을 만듧니다. 그리고 귀신들은 집을 짓고 그 안에서 각종 귀신들을 모아들여서 체제를 갖춥니다. 그래서 불로 지지면 뱀들이 자신의 등허리로 불을 막아냅니다. 어떤 센 영들은 아예 사람의 육체에 갑옷을 입혀놓아 불의 공격을 차단하려고 합니다.

 

 여섯째는, 어떠한 강한 귀신들이라도 하나님께서 초자연적인 기적으로 함께 해주시는 하나님의 종 군대장관과 그의 군대를 막아설 수 없다는 것입입니다(10:5, 9-12). 사실 여호수아의 군대가 가나안 일곱족속을 무찌를 수 있었던 것은 여호수아의 용기와 그의 군대들의 전술 전략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군대만으로 이길 수 없는 적들이 있을 때에첫째, 천사들을 파송하여 도왔습니다. 예를 들어, 가나안의 첫 성이었던 여리고성을 정복할 때에는 이스라엘의 군대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그 성을 돌 때마다 이미 파송되어 있던 여호와의 군대장관과 더불어 하늘로부터 군대가 파송되어 그 성을 겹겹이 에워쌓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이 마지막 날에 함성을 질렀을 때에 이중성벽이 무너져내릴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께서 초자연적인 방법을 사용하여 도왔습니다. 예를 들어 가나안 남부연합군을 물리칠 때에는 여호수아 군대의 기습작전도 중요했지만,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우박을 내려 그들을 쳤기 때문입니다.

10:9-11 여호수아가 길갈에서 밤새도록 올라가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니 10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게 하시므로 여호수아가 그들을 기브온에서 크게 살륙하고 벧호론에 올라가는 비탈에서 추격하여 아세가와 막게다까지 이르니라 11 그들이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하여 벧호론의 비탈에서 내려갈 때여호와께서 하늘에서 큰 우박 덩이를 아세가에 이르기까지 내리시매 그들이 죽었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더 많았더라

그리고 하나님이 보낸 자 여호수아가 그들을 다 쳐부수기 위해 태양과 달에게 명령했을 때에는 하늘의 피조물도 여호수아의 말에 복종하여 태양은 기브온 골짜기에 머물러 섰고, 달은 아얄론 골짜기에 머물러 서게 됩니다. 이렇게 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시고 자연만물을 멈추게 하셨던 일은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었다고 당시 야살의 책이 증거하고 있습니다(10:12-14).

 그리고 메롬물가에 모여있던 북부의 17개국의 연합군은 얼마나 많이 모였는지 그들의 군대가 해변의 수많은 모래같았고 말과 병거도 가득하였다. 하지만 여호수아 군대의 기습작전에 크게 패배하여서 호흡이 있는 자는 살아남지 못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11:7-11).

 

3)청중의 문제와 해결

 

4. 영적 법칙

 믿음이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귀신들을 공격하면,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도와주신다는 것을 믿고 그들은 공격하여 그들을 우리 몸에서 제거하는 것입니다.

 

 

5. 복과 결단

1)

. 헌신자가 받는 복

 

. 청중의 더 큰 복

 

2)결단

 지금 왜 우리 교회에 금요기도회에 전투방언기도를 하게 한 것입니까? 앞으로 곧 찾아올 적그리스도의 세상의 때에 그놈이 무저갱에서 올라운 귀신들을 동원하여 사람을 칠 것인데, 그것을 막아내고 마지막 시대에 천국복음을 전파하라미리 훈련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이야말로 내 속에 있는 영들을 몰아낼 수 있는 절호의 시기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영들은 합법적으로 들어온 것이기에, 우리는 철저히 회개하여 그 영들을 몰아내야 합니다. 지금은 여호수와와 같은 군대장관을 중심으로 악한 영들을 쳐부수어 가나안 땅을 차지할 때인 것입니다 .

 

. 결단의 필요성과 방법

 

. 결단의 축복

 

<하나님의 장자의 명령과 선포>

1)감사와 회개

1. 주여, 가나안 정복전쟁을 통해서 우리 몸 속에 들어있는 귀신들이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를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주여, 우리 몸 속에 들어있는 귀신들은 결코 한 꺼번에 나가지 않으며, 우리 몸 속 모든 곳에 흩어져서 기생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3. 주여, 우리 몸 속에 들어있는 귀신들 중에는 큰 놈들도 있고 많이 뭉쳐 있기도 하며, 견고하게 집을 짓고 있는 놈도 있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4. 주여, 우리 몸 속에 들어있는 귀신들도 강한 전사가 오면 무서워하며, 그러기에 연합전선을 펴서 저항한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 주여, 우리 몸 속에 들어있는 귀신들은 그들을 정복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세우신 특별한 주의 종들 앞에서는 무기력하게 패배한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 주여, 우리 몸 속에 들어있는 귀신에 대해 잘 알지 못했었나이다. 용서해 주소서.

 

2)장자권 누림의 결단

1. 주여, 이제는 귀신들과 맞서 싸우겠습니다.

2. 주여, 이제는 귀신들을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3. 주여, 이제는 우리 몸 속에서 귀신을 쫓아내겠습니다.

4. 주여, 이제는 귀신들과의 싸움에서 지지 않겠습니다.

5. 주여, 이제는 귀신을 정복하는 전문가가 되겠습니다.

 

3)장자권의 누림, 명령과 선포

1. 이제까지 나로 하여금 귀신을 두려운 존재로 여겨 아예 그들과 싸움을 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는 악한 영들은 묶임을 받을지어다.

2. 이제 내가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하나님께서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우리는 다만 그것의 도구로만 사용된다는 것을 알지 못하게 하는 악한 영들은 싹 다 떠나가라.

3. 내 영혼아 깰지어다. 내 영혼아 깰지어다.

4. 귀신들과 싸워 그것들을 우리 몸에서 싹 다 제거할지어다.

 

4)오늘의 말씀의 핵심

1. 육체의 열매를 계속해서 맺고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는구나.

2. 내가 오늘도 육체의 열매를 맺고 있는 것은 우리 몸 속에 이미 들어와 기생하고 있는 뱀들과 귀신들의 유혹 때문이었구나.

3. 귀신들은 우리 몸 속에 들어와 죄만 짓게 하는 것이 아니라 온갖 저주들을 쏟아붓고 있었구나.

4. 우리 몸 속에 귀신들은 정복하라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셨으며 우리를 지금도 전사로 만드시고 있구나.

5. 귀신들은 한꺼번에 나가지 않으며, 신체의 각 부분에 흩어져 있으며, 큰 놈도 있고 많이 모여 있기도 하고, 집을 짓고 사는 놈도 있구나.

6. 귀신들은 주의 전사들을 무서워하기에 연합전선을 펴서 저항하지만 하나님이 보낸 특별한 주의 종들 앞에서는 속수무책으로 쫓겨나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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