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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07. (수)2026년 교회표어 「시대적인 사명완성을 위해 성전을 짓는 해」 (역대상 28장 2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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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론(204) 요엘서에 나오는 그리스도의 예표(01) - 모든 만민에게 아무런 조건 없이 부어주시는 성령 시대를 예고하다(욜2:28~32)_2026-10-04(주일)

[제목] 기독론(204) 요엘서에 나오는 그리스도의 예표(01)
- 모든 만민에게 아무런 조건 없이 부어주시는 성령 시대를 예고하다(욜2:28~32)

[일시] 2026년 10월 04일(주일) 오전9시, 11시
[찬송] 찬 10장 전능왕 오셔서, 찬 432장 큰 물결이 설레는 어둔 바다, 찬 185장 이 기쁜 소식을
PW: 믿음, MIW: 성령
T.S: 믿음이란 누구든지 복음을 듣고 회개하여 성령을 받고 은사를 받아 온 백성과 나라를 살리는 것입니다.

 

 

1. 서론

1)인사

오늘도 거룩한 주일을 맞아, 주님 앞에 예배하러 나온 우리 성도님들을 하나님께서 진심으로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교회 가운데 계시며, 예배중에 임재하시어 복을 주십니다.

요엘서는 3장 밖에 되지 않지만 회개를 강조할 때 가장 많이 등장하는 성경구절이 있으며(욜2:13), 성령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풍성한 계획이 있는 특별한 예언서입니다(욜2:28-29).

욜 2:12-13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13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욜 2:28-30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모든 육체 위에) 부어 주리니(쏟을 것이니), 너희[의] 자녀들이 [장차]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예언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들]는 [장차] 꿈[들]을 꾸며, 너희 젊은이[들]는 [장차] 이상(환상)[들]을 볼 것이며 29 [그리고] 그 때에 내가 또 내 영을 남종[들] [위]과 여종[들] [위]에게[도] 부어 줄(쏟을) 것이며 30 내가 [장차] 이적(기이한 표징)[들]을 하늘[들 안]과 땅 [안]에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 기둥[들]이라

✚특히 과거에 교회에서 잘 불렀던 ‘예수님 찬양’이라는 곡의 제4절에는 “주의 이름으로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로다(욜2:32)”가 나옵니다.

욜 2:32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장차]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 산 [안]과 예루살렘 [안]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들]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그리고 ✚“마지막 날에 내가 나의 영으로 모든 백성에게 부어주리라(욜2:28)”는 복음성가로도 유명합니다.

 

그렇다면 구약의 소선지서 가운데 두 번째에 등장하는 요엘서는 과연 어떤 책이며, 이 책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어떻게 예언하고 있습니까? 그중에서 성령시대를 예고하는 말씀은 얼마나 놀라운 것입니까?

 

 

2. 문제제기

 

1)본문요약 및 의문점 제시

오늘 본문 말씀은 하나님께서 회개하고 돌아오는 성도들에게 주시는 놀라운 은혜로서 모든 만민에게 성령을 부어주실 것이며,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을 것이라고 하셨다는 말씀입니다.

구약시대에는 사실 모든 사람에게 성령을 부어주시지 않은 때였습니다. 그리고 구원의 선포대상도 이방인에게까지 그렇게 열려있는 시대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남유다의 선지자 요엘은 어떻게 되어서 구원받을 대상과 성령강림의 대상에 대해서 제한조치를 제거하겠다고 예언하게 되었던 것일까요?

그리고 성령을 받은 자가 각각 다른 성령의 은사를 받게 될 것이라고 했던 것일까요?

 

2)청중적 접근

 

3)본문문제배경

오늘 본문 말씀은 B.C.835~830년경 남유다의 제8대 요아스 왕(B.C.835~796)의 초기에 기록된 것으로 추정되는 요엘서 선지자의 예언의 한 부분입니다.

 

4)문제발생원인

이때 요엘은 왜 이러한 예언을 하게 된 것일까요?

그것은 당시 상황 때문입니다. ✚어느날 요엘이 증조할아버지(여호사밧) 때부터 아합과 친하고, 할아버지 여호람 왕이 아합왕의 딸 아달랴로 결혼하여 남유다를 바알신앙으로 물들이고, 할아버지가 죽자 아버지 아하시야가 왕이 되었는데, 또 북이스라엘의 아합왕의 아들이었던 요람왕과 친하게 지내다가, 예후에 의해 죽임당하였습니다. 그러자 아달랴고 정권을 찬탈하여 7년을 통치하는데, 자신의 손자들을 무참히 학살합니다. 다행히 손자 요아스를 고모인 여호세바가 숨겨서 7년동안 유모에 의해 몰래 양육받게 하였는데, 이어 7년이 지나자 대제사장 여호야다에 의해 복권이 이뤄저 아달랴는 죽임당하고 요아스가 왕이 됩니다. 그리고 잠시 종교개혁운동이 일어나지만 이내 여호야다가 죽자 급격히 신앙이 쇠퇴하면서 회개를 외치는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 선지자를 성전에서 돌로 쳐 죽입니다.

 

그러자 그때에 임한 무시무시한 황충재앙을 경험하면서, 장차 남유다에게 임할 극심한 궁핍재앙을 예고하는 하나님의 심판의 날 곧 ‘여호와의 날’을 경고합니다. 그때에 요엘 선지자는 누구든지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서 회개하고 주께 돌아가야 한다(욜1:12~13)고 했습니다.

 

✚그래서 회개하고 주께 돌아오면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는데 4가지로 주신다고 했습니다.

첫째, 곡식이 넘치도록 소출을 낼 것 곧 회복을 미리 약속하셨습니다. 그들 위에 이른 비와 늦은 비를 허락해 주시겠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러면 장차 밀가루와 포도주와 기름이 풍성한 소출(욜2:23~24)을 낼 것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영을 모든 육체 위에 부어 줄 것이라고 하셨다고 했습니다.

셋째, 이스라엘을 괴롭힌 이방민족을 심판하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즉 남유다를 괴롭혔던 모든 이방민족들을 여호사밧(하나님의 심판하신다)의 골짜기에서 불어모아 심판하실 것이라고 했다는 말씀입니다(욜 3:12).

넷째, 남유다를 떠난 하나님께서 다시 시온으로 돌아오사 그곳에서 영원히 거주하실 것이라고 했다는 말씀입니다(욜 3;17, 20~21).

 

5)문제 심리묘사

믿음이 있어도 성령받은 자가 없으면, 나라 전체가 하나님에게서 멀어져갑니다.

믿음이 있어도 성령받은 자가 없으면, 몇 대째 여호와 신앙이 아니라 바알신앙으로 물들어버립니다.

믿음이 있어도 성령받은 자가 없으면, 사탄의 사주를 받은 자가 나라를 통치하게 됩니다.

믿음이 있어도 성령받은 자가 없으면, 사람을 죽이는 것을 예삿일로 하는 자에 의해 나라가 통치됩니다.

믿음이 있어도 성령받은 자가 없으면, 나라를 지킬 사람이 없어서 나라가 기울어집니다.

믿음이 있어도 성령받은 자가 없으면, 하나님께서 기근재앙을 보내도 그것을 깨닫는 자가 없고 깨울칠 자도 없습니다.

믿음이 있어도 성령받은 자가 없으면, 노인부터 어린아이까지 먹을 것이 없어서 힘들어합니다.

믿음이 있어도 성령받은 자가 없으면, 심지어 하나님의 성전에 드릴 곡식과 포도주가 없어서 허덕이게 됩니다.

믿음이 있어도 성령받은 자가 없으면, 문제가 발생했지만 해결해줄 자가 없어 모든 백성이 고통을 겪게 됩니다.

 

 

3. 문제해결

1)인간의 헌신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람들은 믿음으로 바알신을 받은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성령을 받은 이들이 많아져서, 조상들이 지은 죄를 자복하고 회개하여, 궁핍해진 나라가 회복되고 도탄에 빠진 백성들이 잘 살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2)하나님의 주권(방법, 심정)

 

가. 요엘서는 과연 어떤 책입니까?

요엘서는 구약의 소선지서 중 두 번째 책으로서, 남유다의 브두엘의 아들 요엘이 남유다 백성들에게 예언한 말씀입니다.

✚이때 요엘은 당시 남유다에 발생한 거국적인 4가지 황충 재앙(팥중이, 메뚜기, 느치, 황충)으로 인하여 극심한 기근이 불어닥치자, 이것이 하나님의 성령을 받은 지도자가 없어 고생하는 남유다 백성에게 임할 하나님의 심판의 서곡이라는 것을 알아차립니다. 그래서 남유다 백성에게 회개를 촉구한 책입니다.

그런데 요엘서의 특이한 점은 이 책이 언제 쓰였다는 시기의 구분이 기록되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학자들마다 요엘이 활동하던 이 시대가 언제인지를 짐작하는데, 가장 유력한 것은 남유다 8대 요아스 왕 때(B.C.835~796)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그의 할머니 아달랴가 다윗 왕가의 후손을 전멸시키고 여왕이 되었는데(B.C.841~835), 요아스만 유모의 손에 의해 숨겨진 채 있다가, 대제사장 여호야다에 의해 7살 때에 왕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대제사장 여호야다가 죽자 남유다의 여호와 신앙은 급격히 쇠퇴합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요엘선지자를 보내 남유다를 위로하면서 희망의 메시지를 주신 것입니다.

 

나. 요엘 선지자의 외침은 무엇이었습니까?

요엘 선지자는 남유다 백성을 향하여 2가지를 외칩니다.

첫째,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하였습니다(2:12~13). 그것도 개인이 아니라 민족적으로 말입니다.

욜2:12-14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13 너희는 [너희의] 옷[들]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14 주께서 혹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그 뒤에 복을 내리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소제와 전제를 드리게 하지 아니하실는지 누가 알겠느냐

둘째, 그러면 하나님께서 회복시켜주실 것이라고 했습니다. 회복은 총 4가지입니다. 그것은 주지하시다시피, 첫째는 곡식의 회복이요(2:23~24), 둘째는 모든 만민에게 성령이 부어지는 것이며(2:28~29), 셋째는 남유다를 괴롭힌 이방민족이 심판받는 것이고(3:117), 넷째는 하나님이 시온에서 다시 영원히 거주하신다는 것입니다(3:18~21).

 

다. 하나님께서는 왜 만민에게 성령을 부어주실 것이라고 약속하셨습니까?

하나님께서 회개하고 돌아오는 남유다 백성들에게 4가지 회복을 약속하셨지만 그중에 성령강림의 약속은 매우 특별합니다.

그럼, 왜 하나님께서는 누구든지 다 성령을 받을 수 있다고 하셨으며, 누구든지 은사를 받아서, 예언하고 꿈을 꾸며 환상을 볼 것이라고 했습니까?

왜냐하면 첫째,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이 성령을 부어주시되 누구에게나 부어주시는 시대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특별한 사람들 곧 하나님의 종으로 쓰임받는 자들 곧 사사들이나 왕들이나, 제사장들이나 선지자들에게만 성령이 부어졌기 때문입니다.

‘사사들’로는 옷니엘, 기드온, 삼손이 있었으며, ‘왕들’로는 사울왕과 다윗왕이 있었고, ‘제사장’으로는 아나돗의 제사장 힐기야의 아들 예레미야와 제사장 부시엘의 아들 에스겔 등이 있었으며, ‘선지자’로는 이사야와 다니엘 등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나라에 성령을 받은 자가 없으니, 남유다 4대왕 여호사밧 왕부터 시작하여, 5대 여호람, 6대 아하시야, 7대 아달랴 시대, 8대 요아스 왕 때까지 약 40년간 나라가 완전히 이방신이 다스리는 나라가 되어 송두리째 주변국가에게 망할 위기를 겪었기 때문입니다. 그날이 곧 올 것을 하나님께서 4가지 황충재앙으로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누구에게나 성령을 받게 할 시대가 오게 하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욜 2:28~32[직역] 그리고 그 후에 [장차] 있을 것이다. 내가 나의 영을 모든 육체 위에 [장차] 쏟을 것이다. 그리고 너희의 아들들과 너희의 딸들은 [장차] 예언할 것이다; 너희의 노인들은 [장차] 꿈들을 꿈꿀 것이며, 너희의 젊은이들은 [장차] 환상들을 볼 것이다. 29 그리고 또한 그 남종들 위에, 그리고 그 여종들 위에도; 그 날들 안에 내가 [장차] 나의 영을 쏟을 것이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그후에(말세가 되면) 하나님께서 성령을 부어주시되 첫째, 특정한 인물에게만 부어주시는 한계를 폐지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성별(아들들과 딸들)에 상관없이, 연령(노인들과 젊은이들)에 상관없이, 사회적인 신분(주인과 남녀종들)에 상관없이, 전부 다 성령을 부어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오순절날 성령이 마가다락방에 내려올 때에는 사도들에게만 내려온 것이 아니었고, 남자들에게만 내려온 것이 아니었고, 어른에게만 내려온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날 거기에 참석한 모든 사람에게 내려왔습니다.

그러자 베드로가 이를 보고 듣고 달려온 15개국의 헬라파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면서 인용한 성경구절이 바로 오늘 본문 말씀입니다.

행 2:15-18 때가 제 삼 시(오전9시)니 너희 생각과 같이 이 사람들이 취한 것이 아니라 16 이는 곧 선지자 요엘을 통하여 말씀하신 것이니 일렀으되 17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마지막 날들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 [위]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18 그 때에 내가 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그들이 예언할 것이요

그리고 빌립집사가 사마리아에게 복음을 전하니 그들이 믿고 세례를 받으니 베드로와 요한이 내려가 안수하매, 그들 모두가 성령을 받았습니다. 혼혈민족도 상관이 없었던 것입니다(행 8장).

그리고 이어 베드로가 천사의 중재에 의해, 이방인 고넬료 가정에 가서 복음을 전하니, 고넬료 집안에 모여있던 이방인 모두에게 말씀을 듣는 중에 성령이 부어졌습니다. 그래서 이방인들도 성령을 받은 자가 될 수 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예언의 말씀을 베드로가 인용할 때에는 이때가 마지막 날들이라고 했으니 지금이 그 시기입니다. 그리고 그 대상을 이방인들에게까지 확대해서 말했습니다(행2:16~21).

그리고 사도 바울도 역시 이때가 되면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불러 구원받을 수 있는 시대가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롬10:13). 구원의 혈통적인 장벽도 폐지하겠다는 것입니다.

욜2:32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

롬10:12-13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분이신(같은)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하시도다 13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그래서 이제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가 할 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성령을 받을 수 있고 구원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갈 3:28).

갈3:28-29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29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그리고 왜 하나님께서는 누구든지 다 성령을 받을 수 있다고 하셨으며, 동시에 누구든지 은사를 받아서 예언하고 꿈을 꾸며 환상을 볼 것이라고 했습니까?

둘째, 구약시대에는 성령을 받아도 한 사람에게 나타나는 은사도 매우 제한적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더욱 더 다양한 은사를 부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고 늙은이들은 꿈을 꿀 것이며, 젊은이들은 환상을 볼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초대교회부터는 성령받은 자들에게 은사도 같이 주어졌는데, 모두가 방언을 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고넬료 가정에서는 하나님을 높이는 방언찬양이 터졌습니다.

행 10:44-46 베드로가 이 말을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위에) 내려오시니 45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으로 말미암아 놀라니 46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그리고 사도바울이 에베소에서 복음을 전하고 안수를 하니 그 사람들은 방언도 말하고 예언도 말하게 되었습니다.

행 19:6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오심으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그래서 사도바울은 신약시대에 성령을 받으면, 사람들이 필요에 따라 9개의 영적 은사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고전12:8-10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9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10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고전12:7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전12:11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그 영)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원하시는대로) 각[각의] 사람에게 [개별적으로]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3)청중의 문제와 해결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는 성령을 받은 사람의 제한을 철폐하시겠다고 했으며, 누구든지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은사를 받게 하겠다고 했습니까? 왜냐하면 성령받은 특별한 사람이 없어져버리니까, 백성들이 유린당하고 고통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4. 영적 법칙

믿음이란 누구든지 복음을 듣고 회개하여 성령을 받고 은사를 받아 온 백성과 나라를 살리는 것입니다.

 

 

5. 복과 결단

1)복

가. 헌신자가 받는 복

 

나. 청중의 더 큰 복

 

 

2)결단

지금은 말세 중의 말세의 때입니다. 곧 있으면 모든 은사창고의 문이 닫히게 될 것입니다.

고로 지금이 가장 은혜받을 만한 때요 구원의 날입니다. 이때에 우리가 진실로 회개하면 하나님께서는 누구든지 성령을 부어주시고 은사를 주십니다. 먼저 믿었다고 부어주시고 늦게 믿었다고 부어주시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남자라고 은사를 주고 여자라고 은사를 주지 않는 그러한 시대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성령께서 원하시는대로 필요를 따라 얼마든지 내게도 은사를 주실 수 있습니다.

고후 6:2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그러므로 성령의 은사를 받기 전에 먼저 회개를 해야 합니다. 회개 없이 받은 은사는 귀신이 주는 은사와 섞여서 마침내는 귀신이 주는 은사를 성령이 주는 은사와 섞어서 타락해 버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마지막 시대입니다. 성령께서 떨이의 은혜를 주시는 때입니다. 이 기회를 잃지 말고 우리도 회개하고 은사를 받는 성도가 됩시다. 그리하여 온 세계 위에 임할 대재앙의 때로부터 이 나라를 구하고, 내 백성을 구하고, 내 집을 구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가. 결단의 필요성과 방법

 

나. 결단의 축복

 

 

<하나님의 장자의 명령과 선포>

1)감사와 회개

1. 주여, 성령을 받은 자가 그 시대에 없으면 백성이 도탄에 빠지고 나라가 망하게 된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주여, 요엘서를 통해 언젠가는 성별과 연령, 사회적 신분 그리고 혈통과 민족의 특권까지 모두 폐지하시겠다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3. 주여, 이제는 누구든지 성령을 받게 하게 하시겠다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4. 주여, 이제는 누구든지 필요를 따라 성령의 은사도 주시겠다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5. 주여, 이제는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고 상속자가 되게 하시겠다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6. 주여, 우리 이방인들에게 주어진 놀라운 은혜가 무엇인지를 잊고 살았나이다. 용서해 주소서.

 

2)장자권 누림의 결단

1. 주여, 이제는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주겠습니다.

2. 주여, 이제는 모든 사람에게 성령이 오셨음을 전해주겠습니다.

3. 주여, 이제는 성령의 은사가 필요에 따라 주어진다는 것을 알려주겠습니다.

4. 주여, 이제는 내가 바로 그 성령받은 한 사람이 되어 내 가정과 이 나라와 민족을 살리겠습니다.

5. 주여, 이제는 회개함으로 귀신에게 속지 않겠습니다.

 

3)장자권의 누림, 명령과 선포

1. 이제까지 모든 사람이 성령을 받을 수 있고 성령의 은사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게 막고 있는 악한 영들은 싹 다 떠나가라.

2. 이제 내가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누구든지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은사를 받는 것을 막고 있는 악한 영들은 묶임을 받을지어다.

3. 내 영혼아 깰지어다. 내 영혼아 깰지어다.

4. 이제는 누구든지 성령을 받고 성령의 은사를 받아 자기 가정과 나라와 민족을 구하는 자가 될지어다.

 

4)오늘의 말씀의 핵심

1. 요엘서는 4가지의 거대한 황충 재앙을 맞이한 남유다 백성을 향하여 마지막 때에 있을 하나님의 심판이 무엇인지를 선포하는 책이었구나.

2. 하나님의 심판의 날이 온다고 할지라도 회개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긍휼을 베푸시는구나.

3. 회개하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은 곡식의 회복이요 성령의 부어주심이며, 열방의 심판이요 하나님의 영원한 내주로구나.

4. 나라와 민족이 망하는 것은 그 나라와 민족에 성령받은 자가 없어서였구나.

5. 이 나라와 민족을 구하는 길은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회개하게 한 후에 성령을 받게 하고, 필요를 따라 은사를 받아 사역하게 하여서 다른 사람들을 천국에 들여보내는 것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