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기독론(191)] 다니엘서에 나오는 그리스도의 예표(12) 70이레의 환상과 성취(06)(단9:24~27)
[일시] 2026년 09월 13일(주일) 오전9시, 11시
[찬송] 찬 15장 하나님의 크신 사랑, 찬 397장 주 사랑 안에 살면, 찬 295장 큰 죄에 빠진 나를
PW: 믿음, MIW: 그리스도 중심적
T.S: 믿음이란 성경을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해석하여 하나님의 뜻과 경륜을 발견하고 준비하는 것입니다.
![[기독론(191)] 70이레의 환상과 성취(06)(단9:24~27)_2026-09-13(주일) – 이미지 1](/files/attach/images/3908/771/266/f4b11816c6267833b6dd29020a7f188c.webp)
1. 서론
1)인사
오늘도 거룩한 주일을 맞아, 주님 앞에 예배하러 나온 우리 성도님들을 하나님께서 진심으로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교회 가운데 계시며, 예배중에 임재하시어 복을 주십니다.
다니엘에서는 총 4가지 그리스도의 예표들이 등장합니다. 첫째는 다니엘서 2장에 나오는 ‘손대지 아니한 돌’입니다. 이 돌아 느부갓네살왕이 보았던 금신상을 박살냅니다. 둘째는 다니엘서 7장에 나오는 ‘인자 같은 이’입니다. 그분에 의해 장차 영원한 왕국이 세워질 것입니다. 그리소 셋째는 다니엘서 9장에 나오는 ‘기름부음을 받은 자’입니다. 오늘 배울 말씀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넷째는 다니엘서 10장과 12장에 나오는 ‘세마포 옷을 입은 이’입니다. 이분은 주 하나님이신데, 장차 오실 메시야를 예표하는 존재입니다.
또한 다니엘은 총 4가지 환상을 봅니다. 첫 번째는 다니엘 7장에 나오는 ‘네 짐승’의 환상입니다. 사자, 곰, 표범, 열 뿔 가진 넷째 짐승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다니엘 8장에 나오는 ‘숫양과 수염소’의 환상입니다. 이는 메대와 바사제국과 헬라제국에 대한 환상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는 다니엘 9장에 나오는 ‘70이레’의 환상입니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과 예루살렘 성에 관한 환상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네 번째는 다니엘 10~12장에 나오는 ‘힛데겔 강가에서 본 세마포 입은 이’의 환상입니다. 이것은 앞으로 이 세상에서 일어날 큰 전쟁에 관한 환상입니다.
그런데 다니엘이 보았던 4가지 환상 가운데, 주목해야 할 환상은 두 번째 환상으로서, 70이레의 환상입니다.
그렇다면 다니엘에게 이 환상은 왜 주어졌을까요? 그것은 다니엘이 예루살렘의 황폐함을 두고 언제 그 성이 회복될 것인지를 두고 베옷을 입고 금식하며 기도하게 되었을 때에 하나님께서 단지 이스라엘의 포로귀환과 성전건축뿐만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과 예루살렘 성에 대한 하나님의 원대한 뜻과 계획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럼, 70이레의 환상의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일까요? 그 내용은 장차 하나님께서 70이레(490년) 안에 세우신 계획을 따라 기름부음을 받은 자의 출현과 죽음을 통하여, 죄를 끝내며 죄악이 용서되며 영원한 의가 드러나며 환상과 예언이 성취되고, 지극히 거룩한 것에 기름부어질 것이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예언의 성취는 결코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어떠한 한 사람의 노력으로 되어질 일이 아닙니다. 누가 어떤 위인이 죄악을 끝낼 수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이번 시간에는 70이레의 환상과 성취에 대한 6번째 시간으로서, 최종 시간입니다. 오늘은 이 예언의 성취가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교훈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2. 문제제기
1)본문요약 및 의문점 제시
오늘 본문 말씀은 장차 시작된 70이레 안에 기름부음을 받은 자가 출현하고 그분의 죽음음 통하여 죄용서가 일어날 터인데, 한 왕의 백성에 의해 예루살렘 성은 다시 파괴되겠지만 그 사람은 멸망은 이미 예고되어 있다고 하는 말씀입니다.
이 예언의 중심은 대체 무엇인가요? 사건인가요 사람인가요?
이 예언의 중심이 사람이라면 그는 그리스도일까요 적그리스도일까요?
그리고 이 예언이 성취하실 분은 초림의 예수님일까요 재림의 예수님이실까요?
그리고 70이레는 7이레와 62이레 그리고 마지막 1이레로 구성되어 있는데, 마지막 한 이레는 누구에 의해 성취되는 것일까요?
마지막 한 이레의 언약은 62이레에 붙어서 계속 진행되는 예언일까요 아니면 세대주의처럼 2천년 교회역사가 진행된 이후에 말세에 진행되는 예언일까요?
이 예언은 말세에 있을 일을 예언하는 것일까요 아니면 신약시대를 여는 시대에 있어질 예언일까요?
한 이레 동안에 언약을 굳게 맺고 제사와 예물을 그치게 할 사람은 그리스도일까요 아니면 세대주의의 해석처럼 적그리스도일까요?
2)청중적 접근
구약시대에 등장하는 묵시문학은 오직 한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은 다니엘서입니다. 물론 에스겔서와 스가랴서 그리고 요엘서 3장이나 일부 이사서 24~27장도 여기에 포함됩니다. 묵시문학은 이것은 의인들이 고난을 받겠지만 종말에 등장한 메시야에 의해 악은 심판을 받고 메시야의 완전한 승리를 한다는 것을 꿈이나 환상이나 천사의 고지를 통하여 표현하는 문학을 가리킵니다.
3)본문문제배경
다니엘의 70이레의 환상도 바로 그러한 묵시문학에 해당합니다. 그렇다면 다니엘 9장에 나오는 70이레는 어떤 예언일까요?
4)문제발생원인
다니엘의 70이레의 예언은 히브리어 원문을 어떻게 번역하느냐에 따라 여러 가지 해석이 난무하는 것이라, 히브리어 원문을 한글로 바르게 번역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것을 정말 히브리어 원문에 따라 번역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24) 칠십 개의 이레들이 너의 백성 위에, 그리고 너의 거룩함의 성읍 위에 [이미] 정해졌다. 이는 그 반역을 철저히 끝내며, 죄들을 마감하고, 죄악을 속죄하며, 영원한 의를 [장차] 가져오게 하고, 환상과 대언자에게 인을 치며, 가장 거룩한 것[곳]에 기름을 붓기 위함이다.
(25) 그러므로 너는 [장차] 알고 명철하게 깨달아라. 예루살렘을 돌이켜 다시 건축하라는 그 말씀이 나감으로부터 기름 부음 받은 자, 곧 통치자에 이르기까지 일곱 이레들과 육십하고 두 이레들이다. 거리와 해자가 [장차] 다시 건축될 것이나, 바로 그 때들의 곤란함 안에서이다.
(26) 그리고 그 육십하고 두 이레들 뒤에 기름 부음 받은 자가 끊어짐을 [장차] 당할 것이다. 그리고 장차 올 통치자의 백성이 그 성읍과 그 성소를 철저히 파괴할 것이다. 그리고 그의 종말은 홍수 안에 이를 것이며, 끝까지 전쟁이 있을 것이니 황폐함들이 [이미] 단호히 결정되었다.
(27) 그리고 그가 한 이레 동안 그 많은 자들과의 언약을 [장차] 굳게 세울 것이다. 그리고 그 이레의 절반에 그가 희생제물과 곡식제물을 [장차] 그치게 할 것이다. 그리고 가증한 것들의 날개 위에 황폐하게 만드는 자가 설 것이며, 마침내 완전한 멸망과 단호히 작정된 심판이 그 황폐하게 만드는 자 위에 [장차] 쏟아져 부어질 것이다.
이 본문을 살피면, 다니엘은 3가지를 예언합니다. 첫째, 이스라엘 백성과 이스라엘의 거룩한 성 곧 예루살렘 성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70이레로 기한을 정해놓고 어떤 일을 성취할 것이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둘째, 그런데 그 구조는 7이레와 62이레 그리고 한 이레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셋째, 그 내용은 69이레 안에 기름부음을 받은 자가 일어날 것이요, 한 이레의 중간에 기름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질 것이며, 한 이레의 중간에 기름부음을 받은 자가 언약을 굳게 맺고, 제사와 예물을 그칠 것이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5)문제 심리묘사
믿음이 있어도 구약성경을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보지 못하면, 예언의 핵심을 놓치고 맙니다.
믿음이 있어도 구약성경을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보지 못하면, 그리스도에 관한 예언을 적그리스도에 관한 예언으로 풀어버립니다.
믿음이 있어도 구약성경을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보지 못하면, 핵심이 초림의 예수님에 대한 예언인데, 그것을 재림의 예수님에 대한 예언으로 풀어버립니다.
믿음이 있어도 구약성경을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보지 못하면, 기름부음을 받은 자를 왕과 제사장과 선지자의 직분을 가진 예수님이 아니라 어떤 왕이자 지도자로 풀어버립니다.
믿음이 있어도 구약성경을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보지 못하면, 하나님의 경륜을 대체신학으로 풀던지 아니며 세대주의로 풀어서 본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오리무중에 빠지고 맙니다.
믿음이 있어도 구약성경을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보지 못하면,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하실 일이 무엇인지를 보지 못합니다.
믿음이 있어도 구약성경을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보지 못하면, 그리스도보다 적그리스도의 활동과 능력을 더 크게 포장하게 됩니다.
믿음이 있어도 구약성경을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보지 못하면, 초림의 예수님이 죽음이 그 뒤에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를 잘 보지 못합니다.
믿음이 있어도 구약성경을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보지 못하면, 인자로 오셨으나 인자같은 이로 오실 예수님을 보지 못합니다.
3. 문제해결
1)인간의 헌신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구약성경의 어떤 말씀이든지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풀어서 초림의 예수님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재림의 예수님께서 오셔서 어떤 일을 하실 것인지를 알고, 그날을 잘 대비하는 복된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하나님의 주권(방법, 심정)
가. 70이레를 제대로 해석하기 위한 3가지 핵심내용은 무엇일까요?
다니엘이 받은 바, 7이레 곧 490년를 잘 풀어서 설명하려면, 이 말씀에 대한 해석의 중심을 붙잡아야 합니다. 그 해석의 중심은 3가지입니다.
첫째는 그리스도 중심적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니엘에 나오는 모든 환상과 예언이 다 그러하기 때문입니다.
단 9:24 일흔 이레들이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에 관하여 정해졌다. 그 반역을 끝내고, 죄를 마감하며, 죄악을 속죄하고, 영원한 의를 가져오며, 환상과 선지자에게 인을 치고, 지극히 거룩한 것[곳]에 기름을 붓기 위함이다.
둘째, 단지 이스라엘의 포로귀환이나 예루살렘 성의 재건이 아니라 죄로부터 자유와 해방이어야 합니다(24절).
단 9:24 일흔 이레들이 네 백성과 네 거룩한 성에 관하여 정해졌다. 그 반역을 끝내고, 죄를 마감하며, 죄악을 속죄하고, 영원한 의를 가져오며, 환상과 선지자에게 인을 치고, 지극히 거룩한 것[곳]에 기름을 붓기 위함이다.
셋째, 문자적으로 볼 때 70이레 곧 490년이 연속적이어야 합니다(25-27절). 다시 말해, 69이레와 70이레 사이에 2천년이라는 기간을 넣지 않고 490년간의 전체적인 예언으로 보아야 합니다.
단9:25-27 그러므로 너는 [장차] 알고 명철하게 깨달아라. 예루살렘을 돌이켜 다시 건축하라는 그 말씀이 나감으로부터 기름 부음 받은 자, 곧 통치자에 이르기까지 일곱 이레들과 육십하고 두 이레들이다. 거리와 해자가 [장차] 다시 건축될 것이나, 바로 그 때들의 곤란함 안에서이다. 26 그리고 그 육십하고 두 이레들 뒤에 기름 부음 받은 자가 끊어짐을 [장차] 당할 것이다. 그리고 장차 올 통치자의 백성이 그 성읍과 그 성소를 철저히 파괴할 것이다. 그리고 그의 종말은 홍수 안에 이를 것이며, 끝까지 전쟁이 있을 것이니 황폐함들이 [이미] 단호히 결정되었다. 27 그리고 그가 한 이레 동안 그 많은 자들과의 언약을 [장차] 굳게 세울 것이다. 그리고 그 이레의 절반에 그가 희생제물과 곡식제물을 [장차] 그치게 할 것이다. 그리고 가증한 것들의 날개 위에 황폐하게 만드는 자가 설 것이며, 마침내 완전한 멸망과 단호히 작정된 심판이 그 황폐하게 만드는 자 위에 [장차] 쏟아져 부어질 것이다.
나. 70이레의 예언을 잘못 푼 것은 어떤 것일까요?
그러니까 첫째, 이 예언에 나오는 ‘기름부음을 받은 자’를 왕과 제사장과 선지자직을 맡으신 신약의 주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라, 다른 그리스도로 곧 왕직을 맡았던 고레스 왕이나 지도자직을 맡았던 느헤미야로 푼다든지 하면 빗나가게 됩니다.
둘째, 69이레 이후에 끊어질 ‘기름부음을 받은 자’를 초림의 예수가 아니라 재림의 예수로 풀어서도 아니 됩니다.
셋째, 한 이레의 절반에 제사와 예물을 그치게 될 ‘기름부음을 받은 자’를 그리스도가 아니라 말세의 적그리스도로 풀어서는 아니 됩니다.
다. 70이레에 대한 가장 잘된 해석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마지막 한 이레가 시작될 때에 그리스도가 기름부음을 받고, 이어서 한 이레의 절반에 기름부음을 받은 자가 죽게 되는데 이로 인하여 인류의 죄가 용서된다는 해석이라야 합니다.
그러므로 가장 바른 해석은 무엇일까요?
첫째, 70이레가 문자적으로 그리고 역사적으로 그대로 성취되었다고 해석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안식교의 해석과 비슷하지만 저는 연속적인 메시야 연대설로 제안하여 풀어봅니다. 이것은 역사주의 해석과 거의 같습니다. 즉 7이레와 62이레와 한 이레가 역사적으로 그대로 성취되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둘째, 그러나 그 의미는 70 곱하기 7로 나오며, 490년의 나오는 바, 안식년과 면제년과 희년의 성취자로 오신 예수님에 초점을 두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의 완성은 재림하실 예수 그리스도에게 있음을 푸는 것입니다.
대하 36:21 이에 토지가 황폐하여 땅이 안식년을 누림 같이 안식하여 칠십 년을 지냈으니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이 이루어졌더라
첫째로, 왜 남유다 백성이 70년간 가나안 땅을 떠나야 했습니까? 그것은 안식년을 지키라는 레25;1~7의 말씀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땅으로 쉬게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마12:8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주)이니라 하시니라
마 11:28-29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둘째로, 왜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가르쳐준 주기도문에, 형제의 빚을 탕감해주라고 하셨습니까? 그리고 베드로에게는 특멸히 형제의 허물을 일곱 번씩 일흔번이라고 용서하라고 하셨습니까? 그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한 번도 신명기 15:1~18에 나오는 면제년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때가 되면 형제의 빚을 탕감해주고, 종으로 들어온 형제를 놓아주라고 했는데 그것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마 18:21-22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이르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2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마6:12 우리가 우리에게 죄(빚)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빚)를 사하여 주시옵고
그리고 셋째로, 왜 예수님께서는 나사렛 회당에 가서 처음으로 설교하실 때에 자신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을 희년을 성취하러 오셨다고 했습니까? 그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간 이후(B.C.1399) B.C.586년까지 813년간 16번을 지켜야 했던 희년을 한 번도 지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눅4:18-19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19 주의 은혜의 해(희년)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눅4:21 이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이 글이 오늘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하시니
셋째, 메시야가 끊어진다는 표현을 통해 이것은 초림의 예수님에 오셔서 성취할 예언으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과 예루살렘에 대한 예언은 정치적인 메시야에 대한 예언이 아니라 영적인 메시야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이스라엘 백성을 포로에서 귀환시키며, 예루살렘 성을 다시 세우는 메시야가 단순하게 이스라엘 백성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더 나아가서는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이기는 자의 백성을 위한 것이며, 나아가서 지상의 예루살렘의 회복뿐만 아니라, 하늘의 새 예루살렘 성을 건축하기 위함인 것으로 해석합니다.
행10: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눅13:16 그러면 열여덟 해 동안 사탄에게 매인 바 된 이 아브라함의 딸을 안식일에 이 매임에서 푸는 것이 합당하지 아니하냐
히12:22-23 그러나 너희가 이른(향하여 간 채 있는) 곳은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23 하늘에 기록된 장자들의 모임과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하게 된 의인의 영들과
그래서 여기에 가장 문자적이며, 영적이며, 성경적인 있는 해석을 제안합니다.
그러니까 가장 성경적인 해석은 70이레를 7이레(B.C.457~408)와 62이레(B.C.408-A.D.27) 그리고 한이레(A.D.27-34)로 이어지는 것으로 잡는 것입니다. 처음 70이레의 기산점을 B.C.457년으로 잡으면 거의 모든 것이 맞아떨어집니다.
그러므로 이 견해에 따르면, 기름부음을 받은 자의 출현은 A.D.27년이며, 기름부음을 받은 자가 끊어질 시기는 A.D.30년이 됩니다. 예수께서 이와 같은 시기를 사셨습니다.

3)청중의 문제와 해결
4. 영적 법칙
믿음이란 성경을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해석하여 하나님의 뜻과 경륜을 발견하고 준비하는 것입니다.
5. 복과 결단
1)복
가. 헌신자가 받는 복
나. 청중의 더 큰 복
2)결단
이 예언의 주는 교훈점은 무엇일까요?
첫째, 구약성경을 풀 때에는 그리스도를 예표하고 미리 설명해주는 책으로 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요 5:39, 눅 24:44).
요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눅24:44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둘째, 기름부음을 받은 자가 하실 일은 정치적인 자유와 해방이 아니라 마귀와 그의 세력들로부터 영적인 자유와 해방이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께서는 안식일의 주인이자 안식년의 성취자로서, 면제년의 실행자로서, 희년의 성취자로서 오셨기 때문입니다.
셋째, 초림의 예수께서 오셔서 이루실 일은 이제 교회가 받아서 성취하다가, 재림의 예수님으로 인하여 완성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마28:18-20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그러므로 초림의 예수께서 제자들을 부르시고, 귀신을 축출하시고, 이 땅에 천국 잔치를 여신 것처럼, 재림의 예수께서 오시면, 악의 무리들을 청소할 군대를 나팔절에 하늘로 불러 소집하시고, 속죄일에 아마겟돈 전쟁으로 청소하시고, 이긴 성도들과 함께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인도하시어 혼인잔치를 여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의 성도들은 아마겟돈 전쟁이 참여할 군대로 참여하기 위해 날마다 회개하고 귀신을 쫓아내면서 하나님의 뜻과 경륜을 전해주어야 합니다.
가. 결단의 필요성과 방법
나. 결단의 축복
<하나님의 장자의 명령과 선포>
1)감사와 회개
1. 주여, 다니엘의 70이레의 예언과 묵시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주여, 다니엘의 70이레의 예언과 묵시는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안식년과 면제년과 희년의 의미 및 연속적인 사건으로 해석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 주여, 다니엘의 70이레의 예언과 묵시는 왕과 제사장과 선지자를 오신 예수님이 아니라 고레스와 아닥사스다 왕 그리고 에스라와 느헤미야 중심적으로 풀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4. 주여, 다니엘의 70이레의 예언과 묵시는 초림의 예수님에 대한 예언이므로 종말에 있을 적그리스도의 예언으로 풀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 주여, 다니엘의 70이레와 묵시는 문자적으로 그리고 역사적으로 그대로 실현되었으니, 안식년과 면제년과 희년의 성취자로 오신 초림의 예수님에 의해 성취되었음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 주여, 지금까지 구약성경의 예표들과 예언들을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보지 못해 중요한 것을 많이 놓쳤나이다. 용서해 주소서.
2)장자권 누림의 결단
1. 주여, 이제는 구약성경을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보겠습니다.
2. 주여, 이제는 구약의 예언을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풀겠습니다 .
3. 주여, 이제는 성경의 사건과 예언의 말씀에서 오직 그리스도를 찾겠습니다.
4. 주여, 이제는 성경을 볼 때에는 초림의 예수님과 재림의 예수님으로 초점을 맞추겠습니다.
5. 주여, 이제는 예수께서 교회에서 남겨주신 과업이 무엇인지를 살피고 또 살피겠습니다.
3)장자권의 누림, 명령과 선포
1. 이제까지 나로 하여금 구약성경에서 예수님을 발견하지 못하게 막고 있는 악한 영들은 싹 다 떠나가라.
2. 이제 내가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구약의 예언을 초림의 예수님인지 재림의 예수님인지, 그리스도인지 적그리스도인지를 헷갈리게 하는 악한 영들은 결박을 받으라.
3. 내 영혼아 깰지어다. 내 영혼아 깰지어다.
4. 다니엘의 70이레의 예언을 통해 초림의 예수님께서 우릴 위해 무슨 일을 하셨는지를 깨닫고 오늘날 교회에게 주어진 사명을 완수할지어다.
4)오늘의 말씀의 핵심
1. 다니엘서에는 그리스도의 예표가 총 4가지가 나오며, 다니엘이 보았던 환상도 총 4가지였구나.
2. 다니엘의 70이레의 환상은 다니엘에 보았던 환상 가운데 하나로서, 이것도 역시 그리스도를 소개하고 있었구나.
3. 다니엘의 70이레의 환상은 초림의 예수님에 대한 예언으로서, 그분을 통해 유대인과 이방인들의 모든 죄를 용서하고, 우리 모두를 하늘의 새 예루살렘 성으로 초대하시는 것이었구나.
4. 성경을 해석할 때에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해석하지 않으면, 거기에서 잘못된 해석이 나오고 이단이 나오는구나.
5. 초림의 예수님을 통해 교회를 위한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을 살피고 교회에게 주어진 사명을 완수해야 하는구나.
6.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이긴 자로서 참 이스라엘 백성을 산출하고 계시며, 이긴 자가 장차 들어갈 하늘의 새 예루살렘 성을 준비하고 계시는구나.
![이번 주 말씀 [바른 구원(03)] 생명책에서 그 이름이 지워지면 다시 기록될 수 있는가?(히6:4~8)](https://i.ytimg.com/vi/si5s_QUIUcE/m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