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

수요강해설교

수요강해설교

수요강해설교

성경의 깊은 진리를 배우는 말씀의 시간입니다.
말씀을 통해 신앙의 뿌리를 깊이 세워가시기 바랍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유투브 주소 https://youtu.be/4En_PV1zdjg
날짜 2026-01-14
본문말씀 마태복음 26:1~30(신약 43면)
설교자 정보배목사

2026-01-14(수) 수요기도회
제목: [마태복음강해(58)] 향유부은 여인과 마지막 만찬(02)(마26:1~30)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4En_PV1zdjg

 

1. 들어가며: 성 금요일이 아니라 성 목요일이다

  성도들은 새로운 해가 되면 고난주간을 보내며 예수님의 십자가 행적을 묵상한다. 흔히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날을 '성 금요일(Good Friday)'이라고 부르고, 그 전날 밤에 최후의 만찬을 하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성경을 정밀하게 연구해 보면, 기존의 상식과는 조금 다른 시간표가 드러난다.

  예수께서는 요나의 표적처럼 "밤낮 사흘(3일 3야)"을 땅속에 있을 것이라고 하셨다(마 12:40). 그런데 만약 예수께서 금요일 오후에 돌아가시고 일요일 새벽에 부활하시게 되면, 3일 3야가 되지 않는다. 따라서 예수님은 수요일 혹은 목요일에 잡히시고 십자가를 지셨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우리는 편의상 '성 금요일'이라 부르지만, 엄밀히 말하면 성만찬과 체포가 이루어진 날은 '성 목요일' 혹은 그 이전인 것이다.

  중요한 것은 날짜 계산 자체가 아니다. 그 긴박했던 마지막 밤, 예수님을 둘러싸고 벌어진 인간 군상들의 적나라한 모습이다. 한쪽에서는 스승을 팔아넘길 음모를 꾸미는 세력들이 있었고, 또 다른 한쪽에서는 자신의 전부인 옥합을 깨뜨린 여인이 있었다. 그리고 그 사이에서 주께서는 묵묵히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시고, 당신의 살과 피를 내어주시는 새 언약을 맺으신다. 그래서 이번 시간에 우리는 마태복음 26장의 현장으로 들어가서, 가룟 유다의 발빠른 계산과 마리아가 깨뜨린 옥합 사이에서 나의 신앙은 어디에 서 있는지를 냉철하게 점검해 보기를 원한다. 

 

2. 베다니의 여인은 왜 옥합을 깨뜨렸는가?

  예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의 어느 날이다. 예수께서는 베다니에 있는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 가셔서 식사를 하셨다. 그때 한 여자가 매우 귀한 향유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는 식사하시는 예수님의 머리에 부었다. 그런데 이 사건은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 4복음서에 모두 기록될 만큼 충격적이고 중요한 사건이었다. 그런데 요한복음 12장에서 보면 이 여인은 나사로의 여동생 '마리아'였다.

  그렇다면 장소는 왜 '나병환자 시몬'의 집이었을까? 당시 나병환자는 마을에 들어올 수 없었다. 격리되어야 했다. 그런데 예수님이 그 집에서 식사를 하셨다는 것은, 시몬이 이미 '나병에서 고침을 받았다'는 것을 뜻한다. 고로 신학자들은 이 시몬을 마르다와 마리아의 아버지이거나, 혹은 마르다의 남편이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생각해 보라. 오빠 나사로는 죽었다가 무덤에서 살아났다. 아버지(혹은 친척) 시몬은 하늘의 형벌(天刑)이라 불리는 나병에서 깨끗함을 입었다. 이 집안은 예수님께 빚진 것이 너무나 많았다.

  그러므로 마리아가 예수님께 감사를 표현하고 싶어했다. 그래서 그녀는 향유를 깨뜨렸다. 그런데 그 항유는 무려 '나드 한 근'이었다. 가격으로 치면 '300 데나리온'어치가 된다. 이는 노동자의 1년 치 연봉에 해당하는 거금이다. 오늘날 화폐 가치로 환산한다면, 아마도 수천만 원에 달할 것이다. 그러므로 그녀가 깨뜨린 항유 옥합은 처녀가 결혼을 하기 위해 평생 모아놓은 지참금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마리아는 기꺼이 그 병의 목을 깨뜨렸다. 그리고 향유를 붓되 조금만 부은 것이 아니라, 한 방울도 남김없이 다 쏟아부었다. 왜 그랬을까? 분명이 어떤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그것은 아마도 주님이 베푸신 은혜가 너무 컸을 것이기 때문이다. 죽음에서 생명을 건져 주신 은혜 앞에서 돈은 아무것도 아니었을 것이다. 그렇다. 은혜를 받은 자는 계산하지 않는다. 낭비라고 여길 만큼 과도하게 드리는 성향이 있다. 왜냐하면 주님의 사랑이 그 어떤 물질보다 크다는 것을 알아버렸기 때문이다. 고로 마리아가 옥합을 깨뜨린 것은 단순히 향유를 부은 것이 아니라, 그녀의 '인생 전체'를 주님께 쏟아부은 신앙 고백이었다.

 

3. 가룟 유다는 왜 '허비'라고 비난했는가?

  그런데 이러한 감동적인 장면을 보고도 분개한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바로 예수님의 제자들이었다. 제자들 중에서도 요한복음은 그가 바로 '가룟 유다'가 주동자였음을 밝혀준다(요 12:4). 그때 가룟 유다는 소리쳤다. "무슨 의도로 이것을 허비하느냐? 이것을 비싼 값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마26: 8~9)

  겉으로 보면 가룟 유다의 말은 매우 합리적이고 도덕적인 것처럼 들린다. 300 데나리온이면 가난한 사람 수백 명을 먹일 수 있는 돈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한순간에 바닥에 쏟아버리다니, 얼마나 아까운가? 그러나 이것이 세상의 계산법이며, 이성이 지배하는 종교의 논리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가룟 유다의 속마음이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말함은 가난한 자들을 생각함이 아니요 그는 도둑이라 돈궤를 맡고 거기 넣는 것을 훔쳐감이러라"(요 12:6)고 해석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 왜 왜 가룟 유다는 돈에 욕심을 내고 있었는가? 그것은 그가 예수님을 사랑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이용'하려 했기 때문이다. 그는 예수님을 통해 한 자리 차지하고 싶어했다. 그리고 재정을 맡았으니, 자기 주머니를 채우려는 욕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므로 그에게 예수님은 단지 자신의 욕망을 채워줄 수 있는 수단이었지 목적이 결코 아니었다. 그러므로 마리아가 보인 헌신은 헌신이 아니라 '허비(Waste)'로 보인 것이다. 내게 이익이 되지 않을 때에는 가차 없이 비난하는 신앙, 주님께 드리는 것을 아까워하며 "그 돈이면 차라리..."라고 계산하는 신앙, 이것이 가룟 유다의 속마음이었다.

  결국 그는 자신의 기대가 무너지자 예수님을 팔아넘기기로 결단한다. 가격은 고작 '은 30개'. 이는 노예 한 사람의 몸값이자, 300 데나리온의 10분의 1도 안 되는 헐값이다. 마리아는 300 데나리온을 드려도 아깝지 않게 생각했지만, 유다는 은 30개에 스승을 팔아버린다. 사랑하면 전부를 드려도 부족하다 여기지만, 이용하려 하면 가치가 떨어지는 순간 헌신짝처럼 내버리는 것이다. 과연 나는 예수님을 사랑하고 있는 사람인가, 아니면 예수님을 이용하고 있는 사람인가?

 

4. 예수님은 왜 그녀의 행동을 '장례 준비'라고 하셨는가?

  이처럼 제자들은 그녀의 행동을 비난했지만, 예수님은 달랐다. 오히려 마리아를 변호해주셨다. "가만 두라 너희가 어찌하여 이 여자를 괴롭게 하느냐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마 26:10) 그리고 거기에다가 놀라운 해석까지 덧붙여 말씀해주신다. "이 여자가 내 몸에 이 향유를 부은 것은 내 장례를 위하여 함이니라."(마 26:12)

  예수님께서 이전부터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돌아가실 것을 여러 번이나 예고하셨다. 그러나 제자들 중 누구도 스승의 말을 진지하게 듣지 않았다. 그들은 여전히 "누가 더 크냐"며 자리다툼만 할 뿐이었다. 그런데 그때 오직 마리아는 주님의 죽으심을 예감했던 것 같다. 여인의 직감이었을까, 아니면 영적인 통찰이었을까? 그녀는 "지금이 아니면 기회가 없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만약 주님이 돌아가신 후에는 주님께 자신의 마음을 드릴 수 없을 것 같았다. 

  실제로 예수께서는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후 급하게 무덤에 안치되느라 제대로 된 장례 절차를 밟지 못했다. 안식일이 지나고 여인들이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갔을 때는 예수께서 이미 부활하신 뒤였다. 즉, 예수님의 장례를 위해 향유를 바른 사람은 전 인류 역사상 마리아가 유일하게 된 것이다. 고로 마가복음 14장 7절에서 예수께서는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어 아무 때나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고 하셨다. 역시 '타이밍(Kairos)'이 중요하다. 헌신을 하려 한다고 해도 때가 있는 법이다. 부모님이 살아 계실 때 효도해야지, 돌아가신 뒤에 제사상 차리는 것은 아무런 소용없는 것처럼 말이다. 마리아는 예수님의 육체가 이 땅에서 살아 있을 때에, 그분의 발을 씻겨드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붙잡은 것이다.

  그렇다. 우리가 주님을 위해 헌신할 기회는 영원한 것이 아니다. 물질이 있을 때, 건강이 있을 때, 감동이 올 때 즉시 실천할 수 있어야 한다. "나중에 하겠다"는 사람은 영원히 못 한다. 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생각하고 주님을 섬길 때, 주님은 그것을 "나를 위한 거룩한 헌신"으로 기억해 주시는 것이다.

 

5. 예수님은 왜 제자들의 발을 씻기셨는가?

  마태복음에는 나오지 않지만, 요한복음 13장을 읽어 보면, 예수께서는 마지막 만찬을 가지면서 아주 파격적인 행동을 하신다. 그것은 식사 도중에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허리에 두르신 뒤, 대야에 물을 떠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신 것이다. 왜 그럼, 예수께서는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시려고 하신 것일까? 그것은 요한복음이 답을 해 준다.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갈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요 13:1).

  그렇다. 발을 씻겨준다는 것은 가장 천한 종이나 하는 일이다. 그런데 창조주 하나님이신 예수께서 냄새나는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신 것이다. 심지어 잠시 후면 자신을 배신할 가룟 유다와 베드로의 발까지 모두 다 씻겨주셨던 것이다. 이것은 육체를 입고 계신 동안 보여주실 수 있는 그분의 '사랑의 절정'이었다. "내가 너희를 이만큼 사랑한다. 너희가 나를 버리고 도망갈 것도 알지만, 그래도 나는 너희를 포기하지 않는다. 내가 끝까지 너희를 사랑하여 발을 씻어주었으니 이것을 기억하고 다시 돌아오거라."

  예수께서는 우리가 사랑받을 자격을 가지고 있어서 우리를 사랑하신 게 아니다. 더러운 발, 배신의 발까지도 품으시는 '끝없는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해주신다. 사랑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무릎을 꿇어가면서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것일지라도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섬김으로 남을 섬기는 것이다. 우리도 그분의 깊은 사랑을 받았기에, 이제는 형제의 발을 씻겨주는 자가 될 수 있다. 내가 받은 사랑이 클수록, 더 낮아져서 남을 섬길 수가 있는 것이다.

 

6. 성만찬은 유월절 식사와 무엇이 다른가? (4가지 성취)

  세족식이 끝나자, 이제 예수께서는 제자들과 유월절 식사를 나누셨다. 누가복음 22장 15절을 보니, 이때 예수께서 갖고 계신 비장한 각오가 피부에 다가온다. 왜냐하면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원문에는 '원하고'가 반복되어 나타남으로 그것을 "간절히 열망했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것이 제자들과 나누는 마지막 식사에 당신이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을 그들에게 꼭 알려주시고자 함이었기 때문이다. 

  그때 예수께서는 떡을 떼어 주시면서 "이것은 내 몸이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잔을 주시면서 "이것은 내 피다"라고 말씀하셨다. 이것이 오늘날 우리가 행하는 '성만찬(Lord's Supper)'의 시작이다. 예수께서는 단순한 기념 음식을 먹게 하신 것이 아니다. 그럼, 무엇인가? 이 예식 안에는 구약의 중요한 4가지 예언과 약속에 대한 성취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첫째, 이 일은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대제사장 직무를 성취하기 위함이다. 그것은 창세기 14장에 예표가 나온다. 그때 대제사장으로서 멜기세덱이 승리하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에게 떡과 포도주를 공급하며 축복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예수님은 영원한 대제사장으로서,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올 성도들에게 생명의 떡과 언약의 포도주를 공급해 주시라는 사실을 이 사건은 보여주고 계신 것이다. 

  둘째, 이 일은 유월절 어린 양이 되고자 하심이다. 출애굽기 12장에 보면,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린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발라 죽음의 재앙을 피해야 했다. 그때 예수께서는 친히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 되셨다. 그러므로 오늘날도 역시 그분의 피를 믿는 자들에게 주님께서는 사망 권세가 이기지 못하도록, 그것을 뛰어넘어가게 하는 (Pass-over) 기적을 허락하신다. 

  셋째, 이 일은 속죄일 제사를 성취하고자 하심이다. 레위기 16장에 보면, 대속죄일에 대제사장은 백성의 죄를 씻기기 위해 2가지 일을 행한다. 하나는 여호와를 위한 희생의 피를 가지고 지성소 안으로 들어가서 피를 뿌리고 바른다. 그리고 이 제사가 끝나면 미리 선택한 아사셀 양에게 백성의 죄를 안수하여 무인지경에 내다버린다. 이처럼 예수께서는 그날 대제사장이 되실 뿐만 아니라 먼저는 여호와를 위한 희생양이 되시어, 짐승의 피가 아니라 자기의 피를 가지고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신 후에 단번에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다(히 9:12).  그리고 이어서 온 백성의 죄를 지고 영문밖으로 가셔서 죽으신다. 그리하여 인류를 죄를 멀리 떠나게 하셨다. 

  넷째, 이 일은 당신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과 새 언약(New Covenant)을 체결하고자 하심이다. 예레미야 31장을 보면, 하나님께서 언젠가 그날이 오면 이스라엘 집과 새 언약을 맺을 것이라고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하여 예언하게 하였다. 옛 언약(율법)은 돌판에 새겼지만, 새 언약은 마음에 새길 것이라고 말이다. 이때 예수께서는제자들에게 잔을 주시면서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눅 22:20)라고 선언하셨다. 그것은 율법의 조문이 아니라 예수의 피와 생명을 가지고, 당신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과 새로운 관계가 맺으실 것을 보여주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도 역시 오늘날 성찬에 참여할 때, 우리는 단순히 떡과 포도주를 먹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멜기세덱이 주는 승리의 양식을 먹고, 유월절 어린 양의 보호를 받으며, 속죄의 은총을 입고, 하나님과 맺은 새 언약의 백성임을 확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7. 주님이 남기고 가신 유일한 유산, '피(Blood)'의 효능은 무엇인가?

  예수께서는 부활 승천하시면서 육체(살과 뼈)는 하늘로 가져가셨다. 그렇다면 이 땅에 남겨두신 것은 무엇인가? 바로그분의 거룩한'피(Blood)'다. 물론 물리적인 피는 땅에 쏟아져 사라지고 흩어지고 말았지만, 그 피가 가진 영적인 효력과 권세는 이 땅에 영원히 남아 있다. 예수께서 그날 자신의 피를 대신하여 포도주를 주시면서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고 하신 것은, 그 피의 능력을 소유하고 사용하라는 뜻이다.

   고로 예수의 피에는 어떤 능력이 들어있는가? 우선 크게는 2가지다. 첫째, 그것에는 속죄(Atonement)의 능력이 들어있다. 어떤 흉악한 죄라도 예수의 피가 닿으면 눈처럼 희게 도기 때문이다. 둘째, 축사(Exorcism)의 능력이다. 귀신은 예수의 피를 가장 무서워한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피가 사람의 속에 들어가서 사람의 육체 속에 들어있는 뱀과 귀신의 몸에 닿으면 뱀과 귀신의 몸이 녹아버리기 때문이다. 그러면 그들은 고통스러워한다. 그래서 밖으로 뛰쳐 나간다. 필자도 역시 사역의 현장에서 귀신 들린 사람에게 "예수님의 피"를  집어넣었을 때에, 그 악한 영들이 견디지 못하고 떠나가는 것을 수없이 목격하였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피는 귀신에게 염산과 같은 것이 된다. 그들의 몸을 녹여버리고 무력화시키기 때문이다.

  이처럼 예수께서는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속죄의 죄값으로 당신의 목숨을 내놓으셨을 뿐만 아니라 우리의 미래를 위하여 당신의 피까지도 남김없이 쏟으시고 가셨다. 그때 예수께서는 당신의 몸을 찢어 우리의 영의 양식으로 주셨을 뿐만 아니라, 그분의 피를 쏟으시어, 우리에게 죄 씻음을 주시고 승리의 무기로 주시고 떠나신 것이다. 예를 들어, 어떤 고기는 머리부터 꼬리까지 버릴 것이 하나도 없다는데, 예수님 역시 피 한 방울까지 우리를 위해 다 주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피를 적극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악한 영들이 공격해 올 때에, 그것들이, 내 몸을 아프게 할 때면 회개하고 즉시 예수의 피를 그것들에게 뿌리고 바르기를 바란다. 이것이야말로 주님이 우리를 위해 남기신 유산을 누리는 방법의 하나이다.

 

8. 사랑함이 많은 자가 많이 사함 받는다는 원리는 무엇인가?

  마지막 만찬 자리에서 주님은 가룟 유다에게 "나와 함께 그릇에 손을 넣는 그가 나를 팔리라"고 경고하셨다(마 26:21). 왜 예수께서는 자신을 팔 자가 그 일을 하라고 내버려두시지 그에게 이러한 경고를 주신 것일까? 그것은 한 마디로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시려고 하신 것이다. 나중에 자신이 잘못을 깨달았을 때에 주님의 말씀을 떠올려 주님과 용서를 구하라고 그렇게 하신 것이다. 그러나 가룟 유다는 끝내 돌이키지 않았다. 반면에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는 세 번씩이나 주님을 모른다고 부인하고 말았지만 통곡하며 회개하여 위대한 사도로 쓰임을 받게 된다. 과연 무엇이 이 두 사람의 차이를 만들었는가? 그것은 주님께서 자기를 끝까지 사랑하신다는 것을 붙들었느냐의 여부이다. 그래서 돌이키고 회개했느냐의 여부이다. 

  누가복음 7장을 보라. 예수께서는 500 데나리온 빚진 자와 50 데나리온 빚진 자의 비유를 말씀하시면며 "사함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눅 7:47)고 하셨다. 역으로 말하면, 많이 탕감받은 자는 주님을 많이 사랑하게 된다는 뜻이다. 결국 주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자는, 그 사랑 때문에 더 많은 죄와 허물을 용서받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사랑의 면죄부'인 것이다.

  필자가 아는 어떤 성도님은 자녀가 조현병으로 고통받고 있었다. 조상의 무당 죄와 우상숭배의 저주가 내려온 것이다. 원칙대로라면 수천 번 회개 기도를 해도 그 저주가 풀 수 없다. 그런데 어떤 분은 불과 몇 달 만에 자녀가 낫기도 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는가? 대통령이 광복절에 '특별 사면'을 내리듯이, 하나님도 '특사(Special Amnesty)'(특별 사면 조치)를 내리실 때가 있다. 언제인가? 부모가 눈물로 자복하며, 목숨 걸고 주님을 사랑하면서 회개하면서 주님께 매달릴 때다. "주님, 저는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인입니다. 그러나 내가 주님만을 사랑합니다. 이 시간 내 자식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라고 기도할 때에 주님께서는 때가 되면 우리 속에 들어있는 영들의 분량에 상관없이 우리를 용서해주신다. 

  마리아가 자신이 가장 소중히 여기던 옥합을 깨뜨리자, 그녀의 사랑을 보시고 예수께서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고 선언하신 것이다. 회개의 분량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닥에 깔린 주님을 향한 절절한 사랑이 기적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당신의 기도가 응답되지 않는가? 그러면 회개의 횟수를 채우라. 그러나 옥합을 깨뜨리는 사랑의 마음으로 주님 앞으로 나아가라. 주님이 감동하시면, 10년 걸릴 치유가 일순간에 일어날 수 있다.

 

9. 나오며: 계산하는 신앙이 아니라 옥합을 깨뜨리는 사랑으로

  예수께서 이 지상에서 마지막 시간을 보내실 때에 그분의 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었다. 한 사람은 계산하는 사람이었다. 그는 가룟 유다였다. 그는 300 데나리온을 계산했고, 은 30개를 계산했다. 그는 예수님을 통해 얻을 이익을 계산했다. 그런데 수지타산이 맞지 않자 그는 기꺼이 주님을 팔아버린다. 그러나 계산하는 신앙의 끝은 곧 멸망이 되고 만다. 그는 스스로 목매어 죽었고 영원한 지옥의 형벌에 떨어지고 말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다른 한 사람이 있다. 그녀는 깨뜨리는 사람이었다. 그녀는 베다니의 마리아였다. 그녀는 계산하지 않았다. 300 데나리온이었지만 주님께 드리는 것이었기에 전혀 아깝지 않았다. 오직 받은 은혜가 너무 커서, 자신의 미래(결혼 지참금)와 자존심(머리카락으로 씻음)을 깨뜨려 주님께 부어드린 것이다. 그러자 주님께서는 그녀를 "내 장례를 준비한 자"라 칭찬하셨고, 복음이 전파되는 곳마다 그녀의 행한 일도 기억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나는 과연 어느 편에 설 것인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아직도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는가? "이만큼 헌신하면 복 주시겠지?", "이건 너무 과한 거 아니야?"하면서 주님을 이용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가? 아니다. 주님은 중심을 보신다. 때로는 무모해 보일지라도, 옥합을 깨뜨려보라. 그리고 주님을 위해 뭔가를 행할 수 있는 기회가 왔을 때에 그것을 놓치지 마라. 

  그리고 우리가 아무리 큰 죄를 지었어도, 베드로처럼 통곡하며 돌아오면 주님은 받아주신다. 예수의 피는 우리의 모든 더러움을 씻어내기에 충분하기 때문이다. 오늘 이 밤, 계산기를 던져버리고 마리아처럼 향유 옥합을 들고 주님 발앞에 엎드려보자. "주님, 나는 주님 한 분이면 행복합니다. 내 생명도, 내 물질도 원래 내 것이 아닙니다. " 이 고백이 터져 나올 때, 우리의 가정에 흐르던 저주가 끊어지고, 향기로운 그리스도의 향기가 내 삶을 가득 채워줄 것이다. 

  

2026년 01월 14일(수)

정보배 목사

 

 

 

[설교핵심]
본 설교는 마태복음 26장을 바탕으로 향유 부은 여인과 가룟 유다를 대조하며 참된 신앙의 자세와 회개의 중요성을 역설합니다. 본문은 자신의 가장 귀한 것을 바쳐 예수의 장례를 미리 준비한 마리아의 헌신과 스승을 은 30에 팔아넘긴 유다의 배신을 비교하며, 주님을 이용하려는 이기심을 버리고 오직 사랑으로 섬길 것을 권면합니다. 특히 저자는 고난 주간의 시점을 바로잡으며, 예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성찬식을 제정하신 사건이 인류를 향한 끝없는 사랑의 표현이자 생명을 나누어 주신 새 언약의 성취임을 강조합니다. 결론적으로 성도는 지은 죄가 크더라도 가룟 유다처럼 자폭하는 것이 아니라 베드로처럼 진실하게 회개해야 하며, 이러한 회개와 주님을 향한 일편단심의 사랑만이 삶의 저주를 끊고 영원한 구원에 이르는 길임을 일깨워 줍니다.

 

#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수요기도회 #마태복음강해 #마태복음26장 #향유부은여인 #가룟유다 #마지막만찬 #헌신 #회개 #사랑 #새언약 #옥합을깨뜨린여인 #진정한회개

 

1_58-0226130.png.webp

 

2_.png.webp

 

3_.png.webp

 

4_.png.webp

 

5_.png.webp

 

6_.png.webp

 

7_.png.webp

 

8_.png.webp

 

10_.png.webp

11_.png.webp

12_.png.webp

 

 

소스 1개 기반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undefined

 

#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수요기도회 #마태복음강해 #마태복음26장 #향유부은여인 #가룟유다 #마지막만찬 #헌신 #회개 #사랑 #새언약 #옥합을깨뜨린여인 #진정한회개 #고난주간 #성목요일 #최후의만찬 #십자가 #예수의피 #세족식

 

 

 


  1. [마태복음강해(58)] 향유부은 여인과 마지막 만찬(02)(마26:1~30)_2026-01-14(수)

    2026-01-14(수) 수요기도회 제목: [마태복음강해(58)] 향유부은 여인과 마지막 만찬(02)(마26:1~30)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4En_PV1zdjg 1. 들어가며: 성 금요일이 아니라 성 목요일이다 성도들은 새로운 해가 되면 고난주간을 보내며 예...
    Date2026.01.15 By갈렙 Views148
    Read More
  2. [마태복음강해(57)] 향유부은 여인과 마지막 만찬(01)(마26:1~30)_2026-01-07(수)

    2026-01-07(수) 수요기도회 제목: [마태복음강해(57)] 향유부은 여인과 마지막 만찬(01)(마26:1~30)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QajdFYywpxw 1. 들어가며: 유월절 이틀 전, 두 가지 음모와 하나의 헌신 우리는 지난 시간까지 마태복음에 기록...
    Date2026.01.07 By갈렙 Views155
    Read More
  3. [마태복음강해(56)] 열 처녀와 달란트 비유,양과 염소의 비유에 나타난 성도들의 3가지 최후의 거처들(03)(마25:1~46)_2025-12-24(수)

    2025-12-24(수) 수요기도회 제목: [마태복음강해(56)] 열 처녀와 달란트 비유,양과 염소의 비유에 나타난 성도들의 3가지 최후의 거처들(03)(마25:~46)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r8PUNW4iJUs 1. 들어가며 마태복음 25장에는 3가지 비유가 나...
    Date2025.12.24 By갈렙 Views132
    Read More
  4. [마태복음강해(55)] 열 처녀와 달란트 비유, 양과 염소의 비유에 나타난 성도들의 3가지 최후 거처들(02)(마25:1~46)_2025-12-17(수)

    2025-12-17(수) 수요기도회 제목: [마태복음강해(55)] 열 처녀와 달란트 비유, 양과 염소의 비유에 나타난 성도들의 3가지 최후 거처들(02)(마25:1~46)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wQjx9um6nRo 1. 들어가며: 성도의 미래는 어떻게 결정되는가?...
    Date2025.12.17 By갈렙 Views168
    Read More
  5. [마태복음강해(54)] 열 처녀와 달란트 비유, 양과 염소의 비유에 나타난 성도들의 3가지 최후 거처들(01)(마25:1~46)_2025-12-10(수)

    2025-12-10(수) 수요기도회 제목: [마태복음강해(54)] 열 처녀와 달란트 비유, 양과 염소의 비유에 나타난 성도들의 3가지 최후 거처들(01)(마25:1~46)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eaNMzynseGU 1. 들어가며 이번 시간에는 마태복음의 결론이자...
    Date2025.12.10 By갈렙 Views164
    Read More
  6. [마태복음강해(53)] 대환난의 모습과 주의 재림의 징조들과 그 시기에 관한 말씀(마24:15~51)_2025-11-26(수)

    2025-11-26(수) 수요기도회 제목: [마태복음강해(53)] 대환난의 모습과 주의 재림의 징조들과 그 시기에 관한 말씀(마24:15~51)_2025-11-26(수) https://youtu.be/4MxIBkjJnOk 1. 들어가며 역사는 계속 반복된다. 과거의 역사를 잘 살펴보면 오늘날 우리 시대...
    Date2025.11.27 By갈렙 Views418
    Read More
  7. [마태복음강해(52)] 예루살렘 파괴와 종말의 때에 있을 징조들과 마지막 대환난의 모습(마23:37~24:28)_2025-11-19(수)

    2025-11-19(수) 수요기도회 제목: [마태복음강해(52)] 예루살렘 파괴와 종말의 때에 있을 징조들과 마지막 대환난의 모습(마23:37~24:28)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SSDWPj9mbXE 1. 들어가며 마태복음 23장에서 예수께서는 예루살렘에 입성하...
    Date2025.11.19 By갈렙 Views596
    Read More
  8. [마태복음강해(51)] 위선적인 종교지도자들에 대한 책망과 그들이 받게 될 7가지 화(마23:1~36)_2025-11-12(수)

    2025-11-12(수) 수요기도회 제목: [마태복음강해(51)] 위선적인 종교지도자들에 대한 책망과 그들이 받게 될 7가지 화(마23:1~36)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FMqiP3xq2mc 1. 들어가며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후,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
    Date2025.11.12 By갈렙 Views644
    Read More
  9. [마태복음강해(50)] 부활과 가장 큰 계명과 그리스도와 다윗의 관계에 대한 주님의 말씀(마22:23~46)_2025-11-05(수)

    2025-11-05(수) 수요기도회 제목: [마태복음강해(50)] 부활과 가장 큰 계명과 그리스도와 다윗의 관계에 대한 주님의 말씀(마22:23~46)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5uSm0RRcSQY 1. 들어가며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가운데서 가장 중요한 것은 ...
    Date2025.11.06 By갈렙 Views666
    Read More
  10. [마태복음강해(49)] 혼인잔치의 비유와 세금 및 부활 논쟁에 나타난 예수님의 절대적인 권위(마22:1~33)_2025-10-22(수)

    2025-10-22(수) 수요기도회 제목: [마태복음강해(49)] 혼인잔치의 비유와 세금 및 부활 논쟁에 나타난 예수님의 절대적인 권위(마22:1~33)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BVwLirYhEmI 1. 들어가며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셨을 때, 많은 무리...
    Date2025.10.22 By갈렙 Views662
    Read More
  11. [마태복음강해(48)] 예수님의 권위 질문을 두 아들 및 포도원 농부의 비유로 답하시다(마21:23~46)_2025-10-15(수)

    2025-10-15(수) 수요기도회 제목: [마태복음강해(48)] 예수님의 권위 질문을 두 아들 및 포도원 농부의 비유로 답하시다(마21:23~46)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_eED5IY1qU0 1. 들어가며: 권위에 대한 도전, 그리고 비유로 답하시는 예수님 예...
    Date2025.10.15 By갈렙 Views589
    Read More
  12. [요한복음강해(17)] 아버지와 아들이 하는 일과 그분의 증언 및 유대인들의 반응(요5:19~47)_2025-10-08(수)

    [온라인수요기도회/2025.10.08/수,오전11시] 제목: [요한복음강해(17)] 아버지와 아들이 하는 일과 그분의 증언 및 유대인들의 반응(요5:19~47)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https://youtu.be/HRH33zgFQ2A 1. 들어가며 요한복음은 참으로 읽기가 쉬운 책이다. 그러나 ...
    Date2025.10.08 By갈렙 Views471
    Read More
  13. [마태복음강해(47)]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과 성전정화 및 무화과나무 저주가 들려주는 교훈(마21:1~22)_2025-10-01(수)

    2025-10-01(수) 수요기도회 제목: [마태복음강해(47)]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과 성전정화 및 무화과나무 저주가 들려주는 교훈(마21:1~22)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mw3bJBAuC0g 1. 들어가며: 왕의 복음, 천국 복음의 실제 마태복음은 어떤 ...
    Date2025.10.01 By갈렙 Views702
    Read More
  14. [마태복음강해(46)] 포도원 품꾼의 비유와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머니의 요구에 대한 주님의 응답(마20:1~34)_2025-09-24(수)

    2025-09-24(수) 수요기도회 제목: [마태복음강해(46)] 포도원 품꾼의 비유와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머니의 요구에 대한 주님의 응답(마20:1~34)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Pyb8d2NQ89Q 1. 들어가며 성경은 캄캄한 인생의 밤길을 밝히는 등대와 ...
    Date2025.09.24 By갈렙 Views281
    Read More
  15. [마태복음강해(45)] 이혼 논쟁과 어린아이 축복과 영생얻기를 바라는 어느 부자 청년의 고백(마19:1~30)_2025-09-17(수)

    2025-09-17(수) 수요기도회 제목: [마태복음강해(45)] 이혼 논쟁과 어린아이 축복과 영생얻기를 바라는 어느 부자 청년의 고백(마19:1~30)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sqsQu3dHz9c 1. 들어가며 마태복음 19장은 어떤 내용의 말씀인가? 이 말씀...
    Date2025.09.18 By갈렙 Views316
    Read More
  16. [마태복음강해(44)] 천국에서 큰 자 및 교회의 권징과 일만 달란트 빚진 자의 비유(마태복음 18:1~35)_2025-09-10(수)

    2025-09-10(수) 수요기도회 제목: [마태복음강해(44)] 천국에서 큰 자 및 교회의 권징과 일만 달란트 빚진 자의 비유(마태복음 18:1-35)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EKWtcTuivfE 1. 들어가며 우리가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어린아이...
    Date2025.09.15 By갈렙 Views361
    Read More
  17. [마태복음강해(43)] 성전세 논쟁과 천국에서 큰 자는 누구인가?(마17:24~18:14)_2025-08-27(수)

    2025-08-27(수) 수요기도회 제목: [마태복음강해(43)] 성전세 논쟁과 천국에서 큰 자는 누구인가?(마17:24~18:14)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RcKnALot-Vg 1. 들어가며 예수님은 과연 누구신가? 마태복음은 예수님을 만왕의 왕이라고 선포한다....
    Date2025.08.27 By갈렙 Views549
    Read More
  18. [마태복음 강해(42)] 변형되신 예수님과 간질병 귀신들린 아들을 치유하심(마17:1~23)_2025-08-20(수)

    2025-08-20(수) 수요기도회 제목: [마태복음 강해(42)] 변형되신 예수님과 간질병 귀신들린 아들을 치유하심(마17:1~23)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hkJtPLEsoXY 1. 들어가며 우리의 신앙 여정은 때로 고난의 골짜기를 지나기도 하지만, 눈부신...
    Date2025.08.20 By갈렙 Views718
    Read More
  19. [마태복음강해(41)] 베드로의 신앙고백의 의미와 참된 제자의 길은 무엇인가?(02)(마16:13~28)_2025-08-13(수)

    2025-08-13(수) 수요기도회 제목: [마태복음강해(41)] 베드로의 신앙고백의 의미와 참된 제자의 길은 무엇인가?(02)(마16:13~28)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oO5JGlzXOUA 1. 들어가며 예수께서는 누구시며 무슨 일을 하시는 분이신가? 예수께서...
    Date2025.08.14 By갈렙 Views549
    Read More
  20. [마태복음강해(40)] 베드로의 신앙고백의 의미와 참된 제자의 길은 무엇인가?(01)(마16:13~28)_2025-08-06(수)

    2025-08-06(수) 수요기도회 제목: [마태복음강해(40)] 베드로의 신앙고백의 의미와 참된 제자의 길은 무엇인가?(01)(마16:13~28)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txJT44n0BRI 1. 들어가며: 구원의 핵심,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올바른 고백 기독교 ...
    Date2025.08.06 By갈렙 Views761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3 Next
/ 33
방문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