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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시 태어난 대한민국, 하나님이 세운 나라(33:8~12)

[일시] 2018819일 주일낮예배설교안

[찬송] 21장 다 찬양하여라,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삼고, 586장 어느 민족 누구게나

PW: 믿음, MIW: 나라

T.S: 믿음이란 하나님을 섬기는 나라가 되게 하는 것이다ㅓ.

 

1. 서론

1)인사

오늘도 거룩한 주일을 맞아, 주님 앞에 예배하러 나온 우리 성도님들을 하나님께서 진심으로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교회 가운데 계시며, 예배중에 임재하시어 복을 주십니다.

여러분은 자유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나라는 1948815일 정부수립이후 자유민주주의국가를 지향에 왔습니다. 그러므로 자유가 얼마나 귀하고 감사하고 고마운 것인지 잘 모를 수 있습니다. 사실 자유란 남에게 구속을 받거나 무엇에 얽매이지 않고 선택하고 행동하는 의지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지금 북한에서는 이러한 자유가 있을는 것일까요? 탈북민을 대상으로 사역하고 있는 어떤 목사님께서 탈북민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남한에 오니 무엇이 그렇게 좋습니까?” 그러면 그들은 십중팔구는 자유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라고 말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자유 중에서 어떤 자유가 제일 좋습니까?”라고 물으면, 십중팔구는 은행에 가서 돈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제일 좋습니다라고 말한다고 한다. 북한은 사유재산제도가 없기에 내 것이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그래서 은행에 저축해 놓아도 내가 맘대로 빼다가 쓸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내 돈을 내가 내 맘대로 빼다 쓰는 것이 무엇이 그리 대수인가 생각하지만 북한주민들에게 그것처럼 신기한 일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실 북한주민은 자유를 억압받은 채, 가장 강력한 통제사회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들은 어느 누구도 자기의 의사를 자유롭게 표현하지 못합니다.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것이나 여행에 자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특히 더욱이 신앙을 가질 자유가 없습니다. 오직 당이 시키는 대로 복종해야 합니다. 북한은 개인의 권리가 없으며, 언론출판, 집회결사의 자유가 없습니다. 그러나 원래 공산당의 기치는 무엇입니까?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없다.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는 것 아닙니까? 하지만 실상은 어떻습니까? 개인의 모든 권리와 자유를 당이 통제하고 있으며, 당과 1인독제지도자가 모든 것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를 어떻습니까? 잠시 경제의 도약과 발전을 위해 개인의 권리가 잠시동안이지만 침해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 시대에도 신앙의 자유가 제한받은 적은 없습니다. 누구든지 믿고 싶으면 믿을 수 있는 신앙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는 나라였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가 이렇게 자유로운 국가가 된 것은 언제부터입니까? 그것은 1945년 해방후 대한민국이 새롭게 시작될 때에, 자유를 최고의 가치로 선택하였고, 기독교신앙 안에서 나라를 세웠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자유 대한민국이 어떻게 번영과 발전을 지속할 수 있었는지 그 이유를 살펴보면, 앞으로도 계속해서 성장발전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2. 문제제기

 

1)본문요약 및 의문점 제시

오늘 본문 말씀은 세상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자기의 하나님으로 선택한 백성은 참으로 복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사람이 주인되어 사람 위에 사람없고 사람 밑에 사람없는 공산사회를 이루는 것이 가장 큰 복이 아닐까요?

어떻게 되어서 시편기자는 어떻게 여호와 하님을 자기의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가 복있는 백성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까?

 

2)청중적 접근

오늘날 이 세상 사람들은 무엇을 가장 복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까? 얼마전에 북한에서 행복지수를 발표했습니다. 1등은 중국 100, 2등은 북한 98, 3위는 쿠바 93, 4위가 이란 88, 5위는 베네수엘라 85점입니다. 전부 어떤 나라입니까? 공산사회주의국가들입니다. 그럼, 한국은 152위로 18, 미국은 203위로 3점이랍니다. 여러분은 이런 이 수치를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통제사회에서 불이악을 당하지않고 죽임당하지 않기 위해 억지로 대답한 것에 대한 통계라고 생각하지는 않으십니까?

 

3)본문문제배경

오늘 본문 말씀은 B.C.1000년경 다윗으로 추정되는 시편기자가 쓴 하나님 찬양시입니다.

 

4)문제발생원인

여기서 시편기자는 온 땅의 모든 사람들은 창조주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경외할 것을 권면합니다. 왜냐하면 그분이 모든 만물을 지으셨고 또한 모든 만물에 대한 주권을 가지고 계시기에, 여호와를 자기의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와 백성이 결국 복을 받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누구나 사람을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해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5)문제 심리묘사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복이라는 것을 전혀 깨닫지 못합니다.

믿음이 없으면, 사람을 하나님처럼 섬기는 것이 복이라고 착각하기 쉽습니다.

믿음이 없으면, 자기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떠나 사는 것이 자유와 기쁨이라고 착각합니다.

믿음이 없으면, 억압과 폭력 속에 아무말도 못하고 살고 있으면서도 불이익을 당할까봐 자신은 최고로 행복한 사람이라고 말을 합니다.

 

 

 

3. 문제해결

1)인간의 헌신과 하나님의 주권(방법, 심정)

그러므로 우리는 오늘 이 시간에 주신 말씀을 통하여, 참된 행복이 무엇인지를 찾아보고, 하나님이 주신 참된 자유와 행복을 얻는 복된 성도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살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이요 행복인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해 볼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 지금의 대한민국은 어떻게 세워졌는가?

대한민국은 어떻게 해서 생겨난 나라일까요? 그것은 한 마디로 하나님의 도움으로 세워진 나라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역사를 공부해보니 그것은 적어도 2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첫째, 1948815 탄생한 우리나라가 남한단독이지만 자유민주주의 국가체제를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조금 있다가 살펴보겠지만 대한민국의 탄생의 이면에는 하나님께서 예비해두신 한 명의 인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둘째, 6.25전쟁으로 온 국토와 산업시설이 다 망가졌지만 1954년 한미상호방위조약로 인하여, 오직 경제발전에 박차를 가할 수 있어서 세계 유래없는 경제대국을 이룰 수 있었기 때문니다. 세상에서 가장 못살고 못먹고 국방력 또한 세상에서 가장 약한 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군사력을 보유한 나라와 안보동맹을 맺게 됨으로 국가안보를 값싼 방법으로 얻게 되고, 그 여력을 경제복구에 투입할 수 있었기에, 북한보다 40배 더 잘 사는 나라가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경제와 안보대국인 미국이라는 나라가 왜 우리나라의 독립을 도와주려했는지 아십니까?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도우심이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하나님의 도우심의 기폭제가 되었던 것은 이승만박사가 66세되던 해인 19416월에 펴낸 “Japan inside out”이라는 책의 출판이었습니다. 이승만이 쓴 저펜 인사이드 아웃이라는 책이 무슨 책이었길래 이것이 하나님의 도우심을 가져온 것이라고 말하는 것입니까? 이 책은 영어로 쓴 책인데, 일본의 야심을 그대로 예측한 책으로서, 천황지배 체제를 갖춘 일본이 언젠가는 반드시 대륙을 침략할 것이며, 미국까지도 공격할 것이라고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예언처럼, 일본은 세계 제2차대전을 일으켰고, 6개월이 지나던 1941127일 오전8시경, 미국의 眞珠만 을 기습공격하였기 때문입니다. 그의 혜안은 미국 전역의 사람들을 흔들어놓았으며, 노벨문학상 펄벅도 그의 책을 보고 감탄해 마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자 미국도 이승만이 내세운 한반도를 독립시켜 중립지대로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을 그대로 수용하기로 결정하고는, 남한단독정부수립을 밀어준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1948510, 유엔감시하에 자유선거를 통하여 국회의원 선거를 치렀습니다. 그리고 531일 제헌국회를 만들었고, 717일에 성경을 바탕으로 한 자유평등박애의 헌법을 제정했으며, 드디어 1948815일 자유민주주의를 표방하는 대한민국 정부를 수립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나라가 그때에 어떤 가치의 기준으로 세워졌는가가 매우 중요합니. 그것은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세우기로 했다는 것입니다. 개인의 자유의 권리를 보장하는 국가를 세우기로 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언론출판집회결사의 자유 뿐만 아니라 신앙의 자유까지 포함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왜 애굽에 살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탈출시키셨을까요? 만약 그곳에 거기에 계속 머물러 있으면, 이집트바로에 의해 억압받고 고통받는 종으로 살다가 죽어서 지옥에 들어갈 것이 뻔하였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지금 믿고 따르는 우리 주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그분은 우리를 억압하거나 눌러 꼼짝 못하게 하시려 이 세상에 오신 분이 아닙니다. 오히려 마귀에 눌려서 꼼짝 못한 채 죄에게 종노릇하고 있는 우리 인간들은 마귀의 쇠사슬에서 놓아주기 위해 오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국회가 새로 탄생한 국가를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그리고 성경에 입각한 헌법을 만들었으니,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를 세우신 것이라고 말씀드리는 이유입니다.

5: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1948531, 제헌국회 때 당시 임시 국회의장이었던 이승만 박사(대한민국 초대 대통령)가 많은 국회위원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동지 여러분, 우리나라에 독립국가를 이루게 하신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리시겠습니다. 우리 중에 어른이시고 목사이신 이윤영 목사님께서 기도하시겠습니다그러자 국회의원 일동은 각자의 자리에서 즉시 일어났으며, 이에 국회의원이신 이윤영 목사님께서 일어나 이렇게 기도하였습니다.

이 우주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역사를 섭리하시는 하나님, 이 민족을 돌아보시고 이 땅에 복을 내리셔서 환희에 넘치는 오늘이 있게 하심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랜 시일동안 이 민족의 고통과 호소를 들으시고 정의의 칼을 빼셔서 일제의 폭력을 굽히시어 이제 하나님이 세계만방의 양심을 움직이시고 또한 우리 민족의 염원을 들으심으로 이 기쁜 역사적 환희의 날을 우리에게 오게 하심은 하나님의 섭리가 세계만방에 계시된 것으로 저희들은 믿나이다. 하나님이시여, 이로부터 남북이 둘로 갈린 이 민족의 어려운 고통과 수치를 신원하여 주시고, 우리 민족 우리 동포가 손을 마주 잡고 웃으며 노래 부르는 날이 우리 앞에 속히 오기를 기도하나이다. 하나님이시여, 원치 아니한 민생의 도탄이 길면 길수록 이 땅에 악마의 권세가 확대되나 하나님의 거룩하신 영광은 이 땅에 오지 않을 수밖에 없는 줄로 저희들은 생각하나이다. 이로부터 우리의 완전한 자주 독립이 이 땅에 오며 자손만대에 빛나고 푸르른 역사를 저희들이 정하는 이 사업을 완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나라는 원래 원시종교와 불교와 유교를 숭상하는 우상숭배의 나라였습니다. 석가와 조상을 신으로 숭배하던 민족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전혀 모르던 민족이었습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가장 가난했던 나라, 90% 문맹률을 가진 가장 무지한 나라였지만, 새롭게 탄생하는 대한민국의 시작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는 가운데 시작되었으니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를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신 것입니다.

 

둘째사건은 한미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하게 만든 반공포로석방사건이었습니다. 남한이 단독으로 자유민주주의국가를 세우자, 북한도 공산정부를 세웁니다. 그리고 얼마 후 남한을 적화하기 위해서 빨치산대원들을 무려 2,700명이나 대거 남파하여 남한의 전복을 시도합니다. 그리하여 우파진영의 사람들을 하나씩 하나씩 암살하고 교통사고를 위장하여 죽였습니다. 그리고 폭동을 일으켰으니 여순반란사건과 제주도 4.3사건이 그때 일어난 비극적인 사건입니다. 결국 이승만은 그들의 소탕작전을 벌여 그들을 거의 섬멸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화가난 김일성은 남한을 무력으로 침략하려고 시도했으니 그것이 6.25전쟁입니다. 전쟁만 일으켜주면 3일안에 남한의 남로당원들이 들고 일어날 줄 알았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북한은 3일을 서울에서 기다린 후에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아래로 밀고 내려갔지만 맥아더장군의 인천상륙잔전으로 인하여 허리가 잘려나갔고, 유엔산하 16개연합군이 참여하여 압록강까지 밀고 올라갑니다. 하지만 중공군으로 개입으로 38선에서 전쟁은 교착상태에 빠졌습니다. 미국은 벌써 173만명을 파병한 가운데 5만명의 전사자를 내었고 10만명이 다쳐 미국으로 후송되었습니다.

그러자 미국 대통령선거에 나선 아이젠하워 후보는 휴전을 공약으로 내걸어 당선되었고 휴전협상에 돌입했습니다. 하지만 이승만은 지금 북진통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면서 남한단독으로라도 통일의 과업을 이루겠다고 말하지만 무시당합니다. 그러자 포로교환 서약후 10일 지난 1953618, 이승만대통령은 반공포로들이 있던 7개포로수용소에 국군헌병대를 보내 한밤중에 35천명의 포로들 중에서 27천명을 기습적으로 석방해버렸습니다. 이것은 원치않은 휴전협정을 한국이 언제라도 방해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시위였던 것이다. 그리고 이승만대통령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기독교국가인 미국이 북한으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반공포로들을 귀환시켜 죽게 하는데, 이는 개인의 인권과 존엄을 귀히 여기는 기독교정신에 과연 합당한 행동입니까? 만약 정말로 휴전하겠다면, 남한을 북한과 중공과 소련으로 지켜주겠다고 하는 방위조약에 서명한 후 휴전하시기 바랍니다.이승만 대통령의 말은 타당했고, 그것은 인권을 존중하지 않고 이해득실을 따져 행동하려는 미국의 양심을 깨우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러자 미국은 2가지를 약속했으니, 하나는 한국을 아시아의 민주주의 전시장으로 만들어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하여 미국은 31억달러 규모의 경제원조 뿐만 아니라, 기술원조까지 단행하였습니다. 이는 아프리카 54개국에 원조한 양보다 더 많은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둘째, 한미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해주겠다는 것입니다. 다만 한국은 휴전협정에 방해만 하지 말아달라는 조건이었습니다. 이로서, 미군이 한국을 떠나지 않고 전방에 주둔함으로써, 북한이 쳐들어오면 길목에 미군이 있었기에, 북한과 남한의 전쟁이 아니라 북한과 미국과의 전쟁이 되는 결과를 낳게 되었습니다. 결국 이러한 방위조약은 6.25 전쟁전에 약 60년동안 있었던 러일전쟁, 한일합방, 만주사변, 중일전쟁, 태평양전쟁과 같은 전쟁의 각축장에서 우리가 자유롭게 해방될 수 있었고, 그 남은 힘을 온전히 경제에 올인하게 되었으니, 한강의 기적을 이룰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승만을 민족분단의 원흉이요 독재자부정선거의 원흉이라고 하지만, 그는 대한민국의 태동에 자유평등박애정신을 가득담은 기독교정신에 입각한 나라를 세우는데 이바지하였고, 공산주의의 도발로부터 우리나라를 지켜낸 것만으로라도 고마운 분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또한 이 모든 일들은 우리나라에 기꺼이 선교사를 파송해준 미국 곧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가진 기독교국가인 미국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을 것입니다.

 

. 우리는 왜 공산주의를 반대하고,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가?

오늘날 왜 우리 믿는 이들은 왜 공산주의를 반대하는 것입니까? 그것은 공산주의는 결코 개인의 자유와 신앙을 보장해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공산당은 지금까지 기독교를 최대의 적으로 보고 없애버리려고 시도해 왔습니다. 김일성이 6.25남침을 감행하기 전에 했던 가장 큰 일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그것은 기독교지도자들을 다 없애버리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김일성은 1946113, 공산정부수립을 위한 총선거일을 일부러 주일로 정하여 실시하도록 했습니다. 그러자 기독교인들이 전적으로 반발했습니다. 그러자 김일성은 종교는 미신이다. 예수를 믿든지 불교를 믿든지 종교는 본질상 미신을 믿는 것이다.”하면서 청산해야 할 대상 1호로 기독교를 보았습니다. 결국 거부하자, 교회지도자들을 체포하여 감옥에 가두었고, 성도들을 교회에 몰아넣고 총살시켜 죽였습니다. 1950년 이전에 북한에는 총 1,530개의 교회가 있었지만 6.25전쟁이후 4,800명의 목회자와 507천명의 성도들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우리 믿는 이들은 왜 공산주의를 반대합니까? 개인의 자유를 제한할 뿐만 아니라 신앙의 자유를 억압하고 핍박하고 죽이고 없애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 대한민국을 지켜내려면 자유의 가치와 하나님 신앙을 지켜내야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첫 사람 아담에게 자유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그러나 공산주의는 개인의 자유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민주주의라고 말은 하나 사람 위에 당과 최고지도자가 있습니다. 개인소유가 금지되기 때문에 열심히 일하도록 독려할 수 없습니다. 남을 것을 빼앗아 내 것 만드는 것도 그것을 약자가 했으면 정의롭다고 합니다. 그러나 자유는 책임이 뒤따라야 한다. 남의 자유를 침해서는 아니 되는 것입니다.

 

둘째, 동시에 우리 기독교인들은 왜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을 저지하려고 합니까? 그것이 행복을 추구하는 권리를 존중하는 것 같지만 사실은 가장 추악한 일탈행위요, 이기적인 욕망의 발로이기 땜눈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법들은 그것을 합법으로 용납해주어, 하나님께서 만들어놓으신 창조질서를 정면으로 깨뜨리기 때문입니다.

동성애는 행복추구가 아니라 이상적인 일탈행위에 해당합니다. 그들은 음란과 쾌락을 인간이 누릴 최고의 행복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정상적인 행동이 아닙니다. 자꾸 광란적이 되려고 하고 엽기적인 것이 되려고 하는 이상한 행동입니다. 무엇보다도 성경과 충돌하기 때문입니다. 동성애는 하나님의 창조를 거부하면서, 감히 피조물인 주제에 자신이 창조주위치까지 높아지려고 하는 시도를 꿈꾸기 때문입니다.

동성애 하나를 인정해주면, 수간도 인정해줄 수밖에 없을 것이고, 일부다처제도 인정해주어야 하며, 소아성애도 인정해 주어야 합니다. 그럴수록 정상인은 역차별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따라 바르게 살아가려는 자를 범법자가 되게 합니다. 그때부터 목회자는 성경말씀대로 선포할 수 없게 되고 불법자가 되어버립니다.

 

. 하나님을 자기의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그러므로 세상적으로 볼 때, 가장 행복한 나라는 중국이나 북한이 아닙니다. 거기에는 개인의 자유와 권리가 존중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오직 개인의 자유를 존중해주는 국가입니다.

그런데 자유는 언제 주어지는 것입니까? 하나님을 자기 하나님으로 믿고 따를 때에 주어집니다. 구약을 보십시오.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와 하나님을 믿고 따를 때 자유와 해방이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시대에 이르러서는 예수님을 믿고 따를 때에, 죄와 마귀에 의한 억압과 사슬에서 해방될 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나라가 가장 자유와 행복을 누릴 수가 있는 것입니까? 그것은 시편기자가 말한 국가입니다.

33:12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나라 곧 하나님의 기업으로 선택된 백성은 복이 있도다

144:15 이러한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백성은 복이 있도다

 

2)청중의 문제와 해결

그렇습니다. 대한민국의 시작은 하나님을 신앙하는 이들로 인하여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 나라가 깨우침을 받아서 우리나라를 기꺼이 지켜주었기 때문입니다.

 

 

4. 영적 법칙

믿음이란 하나님이 주신 좋은 것들을 지켜내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최초의 사람 아담에게 주셨던 자유를 지켜내는 것입니다. 하지만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자유가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결국 남을 해치는 것이거나 정상적인 사람을 불법적이게 하는 것이라면 그것을 용납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믿음이란 성경의 가치 아래서 남의 자유를 존중해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질서 아래에서 남을 인정해주는 것입니다. 하나님 신앙 안에서 자유를 누리도록 하는 것입니다.

 

 

5. 복과 결단

1)

. 헌신자가 받는 복

이 나라가 새롭게 시작될 때 개인의 자유의 권리를 존중해주고, 하나님 신앙을 바탕으로 세워졌기에 세상 어떤 나라보다도 복을 받았습니다.

아시아국가에서는 가장 경제적으로 성장하는 위대한 국가가 되었습니다. 기독교국가가 아니지만 이 세상에서 가장 잘 예수 잘 믿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기독교 국가가 아니나, 산골짜기까지 마을마다 교회가 없는 곳이 없는 것 보십시오.

 

. 청중의 더 큰 복

우리도 이러한 복을 받아야 합니다.

 

2)결단

이 나라가 계속해서 복받는 나라가 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우리도 2가지를 지켜내야 합니다.

첫째, 계속해서 개인의 자유의 가치가 존중되는 나라가 되게 해야 합니다.

둘째, 동시에 개인의 신앙이 존중되는 나라가 되게 해야 합니다. 개인의 신앙을 박탈시키려는 공산주의나 동성애로부터 우리나라를 지켜내야 합니다.

 

. 결단의 필요성과 방법

100여년 전만해도 우리 선조들은 하나님을 모르던 우상숭배자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선교사들의 도움으로 무지에서 벗어났고,. 질병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1948년에 태동될 때부터, 기독교적 가치인 자유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그것을 최고로 가치로 여겨왔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한국이 위험합니다. 개인의 자유가 억압받게 해서는 아니 됩니다. 자유라고 해서 그것이 나라를 전복하는 것까지 허용하는 것이 되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창조질서까지 무너뜨리려는 것을 포함해서는 아니 됩니다. 그러면 결국 자유를 송두리째 상실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축복으로부터 멀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 결단의 축복

첫째,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셨던 자유를 끝까지 지켜냅시다. 그리고 둘째, 기독교신앙을 없애려는 그 어떤 시도를 허용하지 말고 우리 기독교신앙을 스스로 지켜냅시다. 하나님을 믿는 자가 없으면 그 나라는 없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장자의 명령과 선포>

1)감사와 회개

주여, 새롭게 탄생한 대한민국은 하나님이 세운 나라인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개인의 자유가 존중받고 기독교 신앙이 제대로 작동할 때 사람은 행복해진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자유를 박탈시키는 체제라면 그 어떤 것도 행복을 주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하나님을 자기의 하나님으로 섬기는 나라와 백성이 복된 자라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공산당과 동성애는 기독교를 파괴하는 가장 큰 사탄의 전술전략인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이념과 인권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바르게 정리합니다. 받아주소서.

 

2)장자권 누림의 결단

주여, 이제는 자유를 지키겠나이다.

주여, 이제는 기독교신앙을 지키겠나이다.

주여, 공산주의로부터 이 나라를 지키겠나이다.

주여, 동성애부터 이 민족을 지키겠나이다.

주여, 하나님이 주신 좋은 것들을 지켜내겠나이다.

 

3)장자권의 누림, 명령과 선포

이제까지 나로 하여금 자유와 기독교신앙의 중요성을 보지 못하게 방해한 악한 영들은 떠나가라.

이제 내가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자유와 기독교신앙을 흐리게 하는 악한 영들은 떠나가라.

내 영혼아 깰지어다. 내 영혼아 깰지어다.

자유와 기독교신앙을 지켜낼지어다. 나라와 민족의 미래를 위해 기도할지어다.

 

4)오늘의 말씀의 핵심

1. 자유가 없는 자들에게 자유는 매우 값진 보물이로구나.

2.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도움으로 세워진 신생국가로구나.

3. 예수께서 주신 것은 죄와 죽음과 마귀로부터 해방 뿐만 아니라 억압으로부터 해방도 있었구나.

4. 공산주의와 기독교는 같이 갈 수 없구나.

5.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은 기독교와 공존할 수 없구나.

6. 자유와 기독교신앙은 가치있는 삶의 표준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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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노아는 어떻게 자기가족을 구원할 수 있었나?(창6:9~10,7:1)_2018-08-26(설교전문) 갈렙 2018.08.26 134
» 다시 태어난 대한민국, 하나님이 세운 나라(시33:8~12)_2018-08-19(설교전문) 갈렙 2018.08.19 91
190 역사적 사실을 믿는 것과 신앙의 차이는 무엇인가(고전15;3~4)_2018-08-12(설교전문) 갈렙 2018.08.12 62
189 아론, 과연 천국에 들어갔을까?(민20:22~29)_2018-08-05 갈렙 2018.08.05 120
188 하나님은 악한 자의 기도도 들으시는가?(대하33:1~13)_2018-07-29 file 갈렙 2018.07.29 117
187 주의 사역자를 위해 성도들은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살후3:1~2)_2018-07-22 갈렙 2018.07.22 101
186 이 땅 위에 교회를 세우신 목적은 무엇인가?(계3:19)_2018-07-15 file 갈렙 2018.07.15 125
185 살아있다고 하는 이름만 가진 [사데]교회(계3:1~6)_2018-07-08 갈렙 2018.07.07 100
184 맥추감사절의 또 다른 의미(요18:36~37)_2018-07-01 갈렙 2018.07.01 137
183 기적의 3대 요건은 무엇인가?(요2:1~11)_2018-06-24(설교전문) 갈렙 2018.06.24 209
182 누가 과연 구원을 얻을 수 있는가?(요2:1~21)_2018-06-17(설교전문) file 갈렙 2018.06.17 98
181 어쩌다 붙들려 억지로 십자가를 진 사람(막15:20~22)_2018-06-10(설교전문) 갈렙 2018.06.16 120
180 나다나엘에게 주신 축복의 말씀(요1:43~51)_2018-06-03(설교전문) 갈렙 2018.06.03 144
179 땅의 소금과 세상의 빛인 사람들(마5:13~16)_2018-05-27(설교전문) 갈렙 2018.05.27 151
178 열매맺는 신앙으로 가는 길(마13:18~23)_2018-05-20(설교전문) 갈렙 2018.05.20 123
177 용서하자 지금이 바로 그 때다(욘4;1~11)_2018-05-13(설교전문) 갈렙 2018.05.13 130
176 징계받은 민족의 자유와 해방은 언제 실현될까?(겔36:16~25)_2018-05-06(설교전문) 갈렙 2018.05.06 142
175 뜻을 정한 자에게 주시는 보너스의 은혜(단1:8~17)_2018-04-29(설교전문) 갈렙 2018.04.29 227
174 죄짐에서 벗어나 진정 영생을 얻기 원한다면(마11:28,요5:40)_2018-04-22(설교전문) 갈렙 2018.04.22 148
173 인자가 안식일의 주인이라는 말의 의미는?(마11:28~12:8)_2018-04-15(설교전문) 갈렙 2018.04.15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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