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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독론(79)] 여호수아의 군대가 가나안 정복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3가지 이유는?(01)(수8:1~3)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NSOZuCif_c0

 

 

1. 들어가며

  우리는 지난 두 시간에 걸쳐 가나안 정복 전쟁을 통해 드러난 귀신들의 열 가지 특징을 낱낱이 살펴보았다. 악한 영들은 결코 단번에 쫓겨나지 않으며, 우리 육체의 곳곳에 흩어져 거대한 집을 짓고 연합 전선을 펼치며 저항한다는 참혹한 영적 현실을 마주했다. 그렇다면 이토록 견고하게 진을 치고 있는 대적들을 여호수아 군대는 과연 어떻게 초전박살 내고 약속의 땅을 정복할 수 있었는가? 악령들의 저항이 아무리 거세다 할지라도, 우리가 목숨을 걸고 영적 사령관이신 하나님의 법칙대로 공격해 들어간다면 귀신들은 간담이 녹아내려 도망칠 수밖에 없다. 영적 전쟁에서 패배하여 천국 유업을 잃어버리는 불상사를 막기 위해, 우리는 성경이 증언하는 승리와 실패의 원인을 정확히 꿰뚫어야만 한다. 그래서 이 시간에는 여호수아의 군대가 가나안 정복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3가지 핵심적인 이유 중 첫 번째 이유를 심도 있게 살펴 보도록 하자.

 

2. 귀신을 한 번의 안수로 쫓지 않으시고 '조금씩' 쫓아내시는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

  수많은 성도들이 영적 사역자를 찾아와 "목사님, 안수 한 번만 세게 해 주셔서 내 속의 귀신을 몽땅 뽑아내 주십시오"라고 애원한다. 그러나 영적 전쟁의 제1법칙은 귀신은 결코 한 번에 나가지 않으며, 하나님께서도 단번에 쫓아내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가나안 일곱 족속을 몰아내실 때, 짐승이 번성하여 사람을 해칠까 염려하시어 1년 안에 다 쫓아내지 않고 이스라엘이 번성할 때까지 '조금씩 조금씩' 쫓아내겠다고 명백히 선언하셨다(출 23:29-30).

출 23:29-30 그러나 그 땅이 황폐하게 됨으로 들짐승이 번성하여 너희를 해할까 하여 일 년 안에는 그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고 네가 번성하여 그 땅을 기업으로 얻을 때까지 내가 그들을 네 앞에서 조금씩 쫓아내리라

  사실 생각해보라. 만약 피 튀기는 회개도 없이 안수 한 번으로 육체를 장악했던 귀신들이 모조리 빠져나간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겠는가? 비워진 육체의 공간에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이 채워지지 않았기 때문에, 쫓겨났던 귀신이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와 그 사람의 형편을 이전보다 수백 배 더 비참하게 짓밟아버린다(마 12:43-45). 주의 종이 섣불리 안수만으로 축사하지 않는 이유는 성도들을 고생시키려는 것이 아니다. 합법적으로 귀신이 들어왔던 죄의 통로를 본인 스스로 철저히 회개하여 끊어내게 함으로써, 두 번 다시 마귀에게 영혼과 육체를 유린당하지 않는 거룩한 성전으로 빚어내기 위함이다.

 

3.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에 입성한 상태에서 쫓겨나지 않으려면 무엇이 필수적인가?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간 것을 두고서 보통 그리스도인들은 사람이 죽은 후에 천국에 입성으로 것으로 들어왔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가르침이다. 왜냐하면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간 것은 우리의 '영(Spirit)'이 예수의 피로 구원을 받아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상태를 의미할 뿐이기 때문이다. 사실 믿는 이들에게 있어서 '가나안 땅'은 사실 구원받은 사람의 육체를 가리킨다.

  생각해 보라. 당시 여호수아 군대가 가나안을 차지하기 위해 요단간을 건너갔지만 거기에는 가나안 일곱 족속이 떡 버티고 있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사람이 구원받았다고 할지라도 자신의 '육체(Flesh)' 속에는 여전히 우리들을 지옥으로 끌고 가려고 하는 귀신들이 득실거리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한 번 구원받았다고 해서 영원히 구원은 것이라는 달콤한 거짓말에 절대 속아 넘어가서는 아니 된다. 왜냐하면 그런 자들 중에는 육체를 그대로 방치했다가, 죽을 때에 자신의 행위책에 기록된 수많은 죄악들로 인해 결국 부끄러운 구원을 받거나 (이러한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 혹은 새 예루살렘 성밖이나(대부분은 이럴 것이다), 지옥 곧 불못에 던져지는 자가 아주 많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위기에서 구원을 온전케 하고 천국 유업을 지켜내게 만들어줄 유일한 무기는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철저한 회개'뿐이다(마 4:17, 요일 1:9, 계 22:14)).

마 4: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그렇지만 우리가 예수의 피를 의지하여 매일같이 뼈를 깎는 회개를 올려드릴 때, 비로소 천국에 있는 행위책에 기록되어 있는 나의 더러운 죄악들이 하얗게 지워진다. 그뿐만 아니라, 내 육체 속에 기생하며 끊임없이 죄를 충동질하던 악한 영들도 예수의 피에 밀려나 밖으로 쫓겨나게 되는 것이다. 회개는 단순한 반성만을 하는 것이 아니다. 이미 기록된 생명책에서 나의 이름을 지켜내고 새 예루살렘 성의 문을 통과할 권세를 얻어내는 가장 치열하고도 영광스러운 영적 전투 행위인 것이다.

 

4. 조상들이 지은 죄로 들어온 귀신들까지 내가 반드시 회개로 몰아내야 하는 이유는?

  우리 동탄명성교회가 파악한 정확한 성경상의 종말론적 타임라인에 비추어 볼 때, 거대한 용이자 악의 우두머리인 사탄 마귀 본체는 십자가의 승리로 말미암아 이미 무저갱에 단단히 결박된 채 있다. 뿐만 아니라 지금 하늘에서는 짐승의 표를 받지 않은 첫째 부활자들이 새 예루살렘 성 안으로 들어가 왕노릇하고 있는 천년왕국이 계속 진행 중이다. 따라서 지금 내 육체를 갉아먹고 끔찍한 저항을 일삼는 놈들은 사탄 본체가 아니다. 이것들은 무당과 제사의 죄를 타고 역사하는 조상의 영들이나 비루한 하급 귀신들에 불과하다.

  그렇다면 왜 내가 예수 믿기 전에 지었던 죄들과 내가 짓지도 않은 조상들의 우상 숭배 죄까지 내가 회개해야 하는가? 그것은 바로 이와 같다. 내가 지은 죄는 내가 회개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겠지만, 영안을 열어서 내 육체 속을 들여다보면, 우리 육체 속에는 질병과 가난, 신기와 막힘의 저주를 쏟아붓는 악한 영들로 가득 차 있는데, 이러한 영들의 약 70~90%는 조상들이 지었던 죄로 인하여 합법적으로 내게 내려와 있는 영들이기 때문이다. 내가 조상의 허리에서 씨로 존재하고 있었을 때 실은 나도 조상들의 그 범죄에 동참한 것이다. 그러므로 이 악령들은 내 육체를 자신의 소유라고 주장하며, 내 속으로 들어와서 내 앞길과 건강과 물질 심지어 내 자녀의 장래까지 막아서고 있다. 조상의 죄를 회개하지 않는다고 해서 꼭 지옥에 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내 육체 속에 진을 치고 있는 악한 영들을 몰아내어야 만다. 왜냐하면 내가 지금 겪고 있는 끔찍한 저주들(질병, 가난, 신기, 막힘)의 굴레를 온전히 끊어내고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과 형통의 삶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조상의 죄까지 낱낱이 자백하고 내 몸 속에 들어있는 영들을 몰아내야만 하기 때문이다.

 

5. 여호수아가 가나안 정복전쟁에 임할 때에 항상 기억하고 있어야 했던 것은?

   그렇다면 여호수아가 가나안 정복전쟁에 임할 때에 항상 기억하고 있어야 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그것은 이 전쟁을 수행하고 원수를 쫓아내는 진짜 주체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정확히 알았어야 했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가나안 일곱 족속을 쫓아내실 때 "내가 가나안 일곱 족속을 쫓아낼 것이다"고 누누히 말씀하셨기 때문이다(출 23:28, 30, 33:2, 34:11, 레 20:23, 수 24:12). 그렇다. 여호수아의 군대가 가나안 일곱 족속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이유는 여호수아 군대가 전쟁을 잘해서가 아니었다. 하나님께서 친히 '왕벌' 곧 하나님의 천사를 보내어 그들을 물리쳐 주셨기 때문이다(출 23:27-28, 수 24:11-13, 출 33:2). 하나님께서 가나안 일곱 족속을 제거하기 위해서 앞서 보내셨던 이 '왕벌'의 정체는 다름이 아니라 하늘에서 파송된 '군대 천사들'이었던 것이다(출 33:2).그렇다. 여호수아의 군대가 가나안 일곱 족속과의 전쟁에서 이기고 지고 하는 것은 사실 하나님께 달려 있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가나안 전쟁에서 이기고 지는 모든 결정권이 하나님의 손에 쥐어져 있었기 때문이다. 

출 23:27-28 내가 내 위엄을 네 앞서 보내어 네가 이를 곳의 모든 백성을 물리치고 네 모든 원수들이 네게 등을 돌려 도망하게 할 것이며 28 내가 왕벌을 네 앞에 보내리니 그 벌이 히위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을 네 앞에서 쫓아내리라

수 24:11-13 너희가 요단을 건너 여리고에 이른즉 여리고 주민들 곧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이 너희와 싸우기로 내(여호와)가 그들을 너희의 손에 넘겨 주었으며 12 내가 왕벌을 너희 앞에 보내어 그 아모리 족속의 두 왕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게 하였나니 너희의 칼이나 너희의 활로써 이같이 한 것이 아니며 13 내가 또 너희가 수고하지 아니한 땅과 너희가 건설하지 아니한 성읍들을 너희에게 주었더니 너희가 그 가운데에 거주하며 너희는 또 너희가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원의 열매를 먹는다 하셨느니라

출 33:2 내가 사자(천사)를 너보다 앞서 보내어 가나안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을 쫓아내고

  사실 여호수아가 가나안 첫 성인 여리고와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것은 여호수아가 이끈 군대의 힘에 의한 것이 아니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미리 그 성으로 파송한 천사들 때문이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여리고 성을 무너뜨리기 위해 여호와의 군대장관을 먼저 파송하셨기 때문이다(수5:13-15). 이는 여리고 성의 전쟁이 인간이 쓰는 창과 칼에 있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있음을 알려주시기 위해서였음을 알 수 있다. 

  사실 성도들이 축사 명령을 내릴 때, 우리 눈에 보이지 않지만 영계에서는 엄청난 일들이 일어난다. 그것은 보이지 않지만 하늘로부터 군대 천사들이 내려와서 엄청난 일을 수행하기 때문이다. 그때에 영안을 열어서 보면, 하늘의 군대 천사들이 내려와서 악한 영들을 불로 태우고 칼로 찌르고 자른 후에 그것들을 결박하여 음부로 끌어가기 때문이다.

  고로 우리도 역시 합법적인 회개를 하고 악한 영들을 향해 예수의 이름으로 단호하게 명령을 하면, 하늘의 군대 천사들이 왕벌처럼 날아와 육체 속에 숨어 있는 귀신들을 칼로 찌르고 불태우며 고통을 안겨준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사실 우리 인간의 힘만으로는 결코 영적인 존재인 귀신들을 잡아서 결박한 후에 음부(지옥의 대기 장소)에 끌어갈 수 없다. 예수님께서 더러운 귀신을 향해 나오라고 명령하셨을 때, 귀신들이 성령의 불과 칼에 의하여 고통을 받다가 비명을 지르며 쫓겨나는 것처럼, 우리가 진정한 회개를 바탕으로 명령하면 파송된 천사들이 귀신을 결박하여 음부로 끌고 가는 초자연적인 승리가 주어지는 것이다.

 

6. 여호수아 군대가 가나안 족속과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첫 번째 이유는 무엇인가?

  그렇다면, 여호수아 군대가 가나안 족속들과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첫 번재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여호수아가 하나님의 명령에 철저히 순종했기 때문이다. 특히 가나안 땅 정복의 첫 번째 목표였던 여리고 성의 정복 때에는 더욱 더 그러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결코 인간적인 방법으로 여리고 성을 정복하라고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더러 어떻게 여리고 성을 정복하라고 명령하셨는가?

  그것은 여호수아가 온 군사들(약20만명)과 함께 하루에 한 바퀴씩 여리고성을 도는 것이었다(수6:3). 이때 일곱 명의 제사장이 맨 앞서 가면서 양각 나팔을 불었다. 그리고 일곱째 날에는 일곱 바퀴를 돌라고 했다(수 6:4). 그런데 사실 따지고 보면 이와같은 행동은 전쟁을 하는데 터무니없고 아무 유익이 없는 행동이었다. 왜냐하면 문을 걸어잠근 여리고 성과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전쟁 물자를 확보하고, 전략을 짜고, 훈련을 시키고, 적당한 날과 시간을 정하여 공격해야 이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런 것은 일체 하지 않았다. 다만 이상해 보이는 행동만을 해야 했다. 하지만 그렇게 했다. 그리하여 일곱째 날이 되었다. 그리고 그날 일곱 바퀴를 돌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큰 함성을 지르자, 성벽이 안쪽으로 무너졌다. 그러자 여호수아 군대가 쳐들어가 12만명 이상의 여리고 사람들을 죽이고 그 성을 빼앗았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는 두 번째 아이 성의 정복 때에 또다시 일어났다. 첫 번째 전쟁의 승리 후에 하나님은 아무 말씀이 없으셨다. 그래서 여호수아가 정탐꾼을 보내 알아보니, 아이 성을 작은 성이라 이삼천 명만 올라가도 금방 이길 수 있을 것 같다고 보고했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 군사를 보내니, 오히려 패하고 여호수아의 군인 36명만 죽고 말았다. 그래서 그 이유를 나중에 살펴보니, 여리고 성을 정복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했던 사람이 있었다(수 7:11-12). 그것은 그 성은 하나님의 전쟁으로서 첫 번째로 치르는 전쟁이었기에, 모든 전리품을 다 하나님께 바치라고 했는데, 유다 지파의 세라 족속 삽디의 손자요 갈미의 아들이었던 아간이 시날 산의 아름다운 외투 한 벌과 은 200세겔과 50세겔 되는 금덩이 하나를 보고 탐이 나서 자기의 장막에 숨겼기 때문이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더이상 여호수아 군대와 함께하지 않았다. 그러자 아이 성과의 싸움에서 지고만 것이다. 

수 7:11-12 이스라엘이 범죄하여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나의 언약을 어겼으며 또한 그들이 온전히 바친 물건을 가져가고 도둑질하며 속이고 그것을 그들의 물건들 가운데에 두었느니라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들이 자기의 원수들을 능히 맞서지 못하고 그 앞에서 돌아섰나니 이는 그들도 온전히 바친 것이 됨이라 그 온전히 바친 물건을 너희 중에서 멸하지 아니하면 내가 다시는 너희와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여기서 우리는 또다시 여호수아 군대가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이었는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된다. 아간이 여리고성과의 싸움에서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외투와 은과 금덩어리를 도둑질하여 숨겨둔 바로 그 더러운 죄 때문에,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함께하시는 것을 거두신 것이다. 영적 세계의 법칙은 이처럼 냉혹하다. 우리 안에 끊어내지 않은 은밀한 죄악과 탐욕이 시퍼렇게 살아있다면, 아무리 소리쳐 귀신을 쫓아내려 해도 하나님은 결코 적들을 우리 손에 넘겨주지 않으신다. 범죄를 품은 채로는 단 한 마리의 하급 귀신도 제압할 수 없다는 이 서릿발 같은 팩트를 우리는 명심해야 한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 때문이다(삼상 17:47). 

삼상 17:47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7. 어떠한 크고 두려운 귀신들이 방어한다고 할지라도 그것들은 어떻게 제거되는가?

  아이성의 참패 이후, 여호수아는 아골 골짜기에서 아간을 처단하여 진영의 죄악을 완전히 끊어내고 철저한 정결을 회복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즉시 "내가 아이 왕과 그 성읍을 네 손에 넘겨주겠다"고 선언하시며 압도적인 승리를 허락하셨다. 이것이 바로 악령들을 초전박살 내는 하나님의 가장 강력한 전쟁 승리 공식, 모든 전쟁의 승리가 하나님께 속해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31개국이나 되는 가나안 땅의 모든 왕들을 쳐서 이기게 하실 때에는 전부다 다 여호수아에게 그들을 넘겨주실 때만 가능했던 것이다. 맨 처음 여리고 성도 하나님께서 여호수아 군대에서 그 성을 넘겨주셨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었다(수 6:2). 그리고 비로 아이 성과의 1차 전투에서 여호수아의 군대는 실패하기는 했지만 2차 전투 때에 하나님께서는 또다시 여호수아에게 그 성을 넘겨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수 8:1). 그러자 아이 성을 정복할 수 있었다.

수 6:2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수 8:1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군사를 다 거느리고 일어나 아이로 올라가라 보라 내가 아이 왕과 그의 백성과 그의 성읍과 그의 땅을 다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그러므로 당황한 가나안 땅의 다른 성 사람들은 뭉치기 시작했다. 연합전선을 펴기 시작한 것이다. 먼저는 남부 지역에 있는 5개 국가의 왕들이 동맹을 맺고 연합군을 만들어 저항하였다. 하지만 이번에도 하나님께서 그들을 여호수아의 군대에 넘겨주셨다(수 10:8). 그러자 승리했다.

수 10:8 그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그들 중에서 한 사람도 너를 당할 자 없으리라 하신지라 

  그리고 이번에는 북부 지역에 있는 17개 국가의 왕들이 하솔왕 야빈을 중심으로 연합전선을 폈다. 그리고 무기도 한층 더 강해졌다. 병마와 철병거를 동원했기 때문이다(수 11:4). 하지만 북부 지역의 왕들도 하나님께서 여호수아 군대에서 넘겨주신다고 하셨다(수 11:8). 그러자 북부 지역도 정복할 수 있었다. 그렇다. 하나님께서 "내가 그들을 네 손에 넘겨주었다"고 말씀하실 때에, 어떠한 적이라도 대항하지 못한 채 무너져버리고 만 것이다.

수 11:8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 주셨기 때문에 그들을 격파하고 큰 시돈과 미스르봇 마임까지 추격하고 동쪽으로는 미스바 골짜기까지 추격하여 한 사람도 남기지 아니하고 쳐죽이고

  그렇다. 오늘날 우리 몸속에 들어있는 뱀들이 수십 센티미터의 크기로 서로 뭉쳐서 방어막을 치고 대항한다고 할지라도, 우리가 철저한 회개로 거룩함을 회복하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그 어떤 악령들이라도 우리의 손에 넘겨주신다. 그러면 어떤 악한 영들이라고 우리 몸에서 더이상 버텨낼 수가 없는 것이다. 

 

8. 죄를 끊어내지 않으면서 회개 기도문만 읽는 행위는 왜 가장 어리석인 일인가?

  오늘날 축사 사역의 현장에서 가장 답답하고 애통한 경우는, 스스로 죄를 끊어내려는 피 튀기는 결단 없이 무작정 귀신만 쫓아달라고 떼를 쓰는 성도들을 볼 때다. 어떤 이들은 여전히 미움과 혈기, 음란과 거짓의 죄를 은밀히 즐기면서, 그저 기계적으로 회개 기도문을 500번, 1,000번 반복해서 읽기만 하면 귀신이 떠나갈 것이라는 얄팍한 요행을 바라고 있다.

  그러나 앞서 살펴본 아이 성의 교훈이 무엇을 증명하고 있는지를 명확히 알아야 한다. 내 삶에 지금도 행하고 있는 은밀한 아간의 범죄와 같은 죄들을 도려내지 않는 한, 백 번 천 번을 회개기도문으로 기도해도 하나님은 결코 귀신을 군대 천사들의 손에 넘겨주지 않으신다는 사실이다. 죄를 지으면서 회개 기도문만 입으로 말해내는 행위는 사탄의 조롱거리만 될 뿐이다. 진정한 축사는 입술의 고백과 함께 내가 즐기던 죄들을 뼈를 깎는 심정으로 싹둑 잘라내는 '삶의 돌이킴'이 동반될 때 비로소 완성되는 것이다. 죄를 끊어내면서 야성의 전사처럼 회개할 때에, 하나님은 그 애통하는 회개를 받으시고 하늘의 군대 천사를 보내어 우리 육체를 장악한 원수들을 남김없이 지옥의 음부로 쳐넣어 주시는 것이다.

 

9. 나오며

  지금까지 우리는 가나안 정복 전쟁에서 여호수아 군대가 승리할 수 있었던 3가지 영적 비밀 가운데 첫 번째 비밀을 살펴보았다. 그러므로 이제 성도들은 안수 한 번만으로 귀신이 전부 쫓겨나갈 것이라는 달콤한 망상에서 빨리 깨어나야 한다. 육체 속에 파고들어 질병과 가난, 신기와 막힘의 저주를 뿜어내는 조상의 영들은 한 번의 안수로 다 떠나가는 것이 아니다. 철저히 회개하여 합법적으로 들어온 그들을 합법적으로 나아게 해야 한다. 그러므로 귀신들은 확실히 하나님께서 내보내는 분량만큼만 나가는 것이다. 축사 사역자가 강해서 귀신이 떠나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내보내시는 분량만큼 귀신도 떠나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영적 전투에서 진짜 사령관은 오직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그분이 우리 속에 들어있는 귀신들을 떠나보내도록 철저한 회개를 지속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 몸에 왕벌, 곧 하늘의 군대 천사들을 보내서 그 영들을 뽑아서 결박하여 음부로 처리해 주신다. 그러므로 우리가 현재 죄를 짓고 있으면서 축사를 바래서는 아니 된다. 무엇보다 여호수아 군대가 경험했던 아이 성과의 뼈아픈 참패를 거울삼아야 한다. 그것은 여전히 내 삶에 숨겨둔 더러운 죄악의 고리를 남겨두거나 현재 행하고 있으면 축사사역을 받으려 해서는 아니 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보고 있기 때문이다. 회개하면서 죄를 저지르면 아니 된다. 회개기도문으로 회개를 시작했다면 그때부터는 우상숭배의 죄와 자범죄들이 점점 더 줄어들어야 한다. 그래서 우리도 압도적인 승리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하면 나중에는 귀신들이 어떤 연합전선을 형성하여 저항한다고 할지라도 그들은 결코 우리와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없다. 오늘도 그러한 은혜가 여러분에게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2026년 04월 30일(목)

정보배 목사

 

 

 

[설교핵심]

이 설교는 여호수아의 가나안 정복 전쟁을 영적 전쟁의 상징으로 해석하며, 우리 몸과 삶 속에 자리 잡은 악한 영들을 몰아내기 위한 철저한 회개와 정결함을 강조합니다. 정보배 목사는 이스라엘 군대가 승리할 수 있었던 근본 원인이 인간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주권과 넘겨주심에 있음을 설명하며, 신자가 죄를 끊어내지 않으면 결코 영적 승리를 거둘 수 없다고 경고합니다. 특히 가나안 정복이 단번에 이루어지지 않았듯 축사 또한 점진적인 회개 과정을 통해 성령이 육체의 영역을 지배하게 하는 긴 싸움임을 일깨워 줍니다. 결국 본문은 아간의 범죄가 승리를 가로막았던 사례를 통해 죄의 청산이 축사의 필수 조건임을 밝히고, 매일의 삶 속에서 스스로를 정결케 하여 하나님이 직접 일하시도록 준비할 것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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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론(80)] 여호수아의 군대가 가나안 정복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3가지 이유는?(02)(수10:7~14)_2026-05-01(금)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80)] 여호수아의 군대가 가나안 정복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3가지 이유는?(02)(수10:7~14)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T46Kc_KL4ts 1. 들어가며 우리는 성경을 읽으면서 여호수아가 단순히 탁월한 군사 전...
    Date2026.05.01 By갈렙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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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독교(79)] 여호수아의 군대가 가나안 정복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3가지 이유는?(01)(수8:1~3)_2026-04-30(목)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79)] 여호수아의 군대가 가나안 정복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3가지 이유는?(01)(수8:1~3)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NSOZuCif_c0 1. 들어가며 우리는 지난 두 시간에 걸쳐 가나안 정복 전쟁을 통해 드러난 ...
    Date2026.04.30 By갈렙 Views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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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생명책과행위책(09)] 생명책에 이름이 없어 구원받지 못한 자들은 죽어서 어디로 가는가?(계21:8과 22:15)_2026-04-29(수)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생명책과행위책(09)] 생명책에 이름이 없어 구원받지 못한 자들은 죽어서 어디로 가는가?(계21:8과 22:15)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XQOd0OtYFf4 1. 들어가며 사람이 죽으면 그대로 끝인가? 죽음 뒤에는 아무 일도 ...
    Date2026.04.25 By갈렙 Views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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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생명책과행위책(08)] 생명책에 기록된 이름이 지워지는 이유와 그 싯점은 언제인가?(출32:30~35)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생명책과행위책(08)] 생명책에 기록된 이름이 지워지는 이유와 그 싯점은 언제인가?(출32:30~35)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LJ-5ixoWINE 1. 들어가며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이 땅에서 잠시 평안을 ...
    Date2026.04.24 By갈렙 Views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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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생명책과 행위책(07)] 생명책에 기록된 두 여인들에 대한 바울의 간절한 바람(빌4:2~3)_2027-04-27(월)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생명책과 행위책(07)] 생명책에 기록된 두 여인들에 대한 바울의 간절한 바람(빌4:2~3)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VsYw9fAvx1k 1. 들어가며 빌립보서는 사도 바울이 로마 감옥에 1차로 투옥된 상황(A.D. 62-63년경 추...
    Date2026.04.23 By갈렙 Views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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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기독론(76)] 가나안 정복전쟁을 통해 드러난 귀신들의 10가지 특징(01)(민13:17~33)_2026-04-24(금)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76)] 가나안 정복전쟁을 통해 드러난 귀신들의 10가지 특징(01)(민13:17~33)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dk8o2BLcF2k 1. 들어가며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이 세상은 눈에 보이는 평범한 일상이 전부가 아니...
    Date2026.04.23 By갈렙 Views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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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기독론(75)] 왜 하나님께서는 가나안 땅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려고 작정하셨는가?(여호수아1:2~6)_2026-04-23(목)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75)] 왜 하나님께서는 가나안 땅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려고 작정하셨는가?(여호수아1:2~6)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AlJXcZ4uJj4 1. 들어가며 하나님의 위대한 구속사는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밀하게 톱니...
    Date2026.04.23 By갈렙 Views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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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기독론(74)] 그리스도의 예표로서 가나안 땅의 입성과 정복과 분배자였던 여호수아(수1:1~9)_2026-04-22(수)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74)] 그리스도의 예표로서 가나안 땅의 입성과 정복과 분배자였던 여호수아(수1:1~9)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BtEfZNGW0xo 1. 들어가며 우리가 창세기부터 신명기까지 이어지는 모세오경을 통해 발견한 구속...
    Date2026.04.22 By갈렙 Views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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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기독론(73)] 그리스도의 예표로서 영적 전사의 길을 끝까지 걸어간 갈렙의 삶(수14:6~15)_2026-04-21(화)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73)] 그리스도의 예표로서 영적 전사의 길을 끝까지 걸어간 갈렙의 삶(수14:6~15)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_PlV13U4uWo 1. 들어가며 구약 성경을 통해 계시된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를 추적하는 여정은 창세...
    Date2026.04.21 By갈렙 Views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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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기독론(72)] 인물, 사건 등을 통해 살펴보는 여호수아서에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들(수11:23)_2026-04-20(월)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72)] 인물, 사건 등을 통해 살펴보는 여호수아서에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들(수11:23)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dEK9ev38oOg 1. 들어가며 구약 성경에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를 추적하는 여정은 ...
    Date2026.04.21 By갈렙 Views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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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기독론(69)] 5대 제사에 계시된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와 순종의 예표들(엡5:2)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69)] 5대 제사에 계시된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와 순종의 예표들(엡5:2)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hOheYImR3-A 1. 들어가며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겪는 가장 큰 비극 중 하나는, 내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
    Date2026.04.17 By갈렙 Views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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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기독론(68)] 의식법 중에서 정결법의 하나인 음식법으로 예표된 예수 그리스도(레11:1~47)_2026-03-16(목)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68)] 의식법 중에서 정결법의 하나인 음식법으로 예표된 예수 그리스도(레11:1~47)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MFypBug_4aw 1. 들어가며 성경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레위기 11장에 등장하는 복잡하고 까다로운 ...
    Date2026.04.16 By갈렙 Views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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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기독론(67)] 왜 하나님께서는 절기에도 안식일을 마련하시고 쉬라고 하셨는가?(레23:1~14)_2026-04-15(수)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67)] 왜 하나님께서는 절기에도 안식일을 마련하시고 쉬라고 하셨는가?(레23:1~14)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bBf8Sp55IdY 1. 들어가며 구약 성경에 나타난 이스라엘의 절기와 율법을 연구하는 것은, 단순히 ...
    Date2026.04.15 By갈렙 Views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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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기독론(66)] 예수 재림의 절기들, 과연 어떻게 성취될 것인가?(살전4:13~5:11)_2026-04-14(화)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66)] 예수 재림의 절기들, 과연 어떻게 성취될 것인가?(살전4:13~5:11)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XWoYGGK9PoM 1. 들어가며 기독교 역사상 가장 많은 이단과 사이비 종파를 양산해 낸 교리의 영역을 꼽으라면 ...
    Date2026.04.14 By갈렙 Views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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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기독론(65)] 왜 예수께서는 대속죄일이 아니라 유월절 날에 돌아가셨는가?(고전5:7~8)_2026-04-13(월)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65)] 왜 예수께서는 대속죄일이 아니라 유월절 날에 돌아가셨는가?(고전5:7~8)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bD6Iuca5zSE 1. 들어가며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구약 성경을 읽을 때면, 복잡한 제사법이나 절기 ...
    Date2026.04.13 By갈렙 Views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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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기독론(63)]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05)_아론 반차 아닌 멜기세덱의 반차(히7:1~28)_2026-04-10(금)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63)]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05)_아론 반차 아닌 멜기세덱의 반차(히7:1~28)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He_1VxX4Drk 1. 들어가며 우리가 성경을 깊이 연구하다 보면, 구약의 율법과 제사 제도가 얼마나 ...
    Date2026.04.10 By갈렙 Views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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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기독론(62)]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04) - 대제사장의 4대 고유직무(출28:29~30)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62)]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04) - 대제사장의 4대 고유직무(출28:29~30)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4-Z86dy-ln0 1. 들어가며 우리가 신앙생활을 영위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할 때, 성경을 어떠한 영...
    Date2026.04.09 By갈렙 Views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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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기독론(61)]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03) - 대제사장의 의복(02)(출28:1~43)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61)]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03) - 대제사장의 의복(02)(출28:1~43)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x8sEPsZkH70 1. 들어가며 우리가 성경을 읽으며 예수 그리스도가 참으로 어떤 분이신지를 온전히 깨닫는 과...
    Date2026.04.08 By갈렙 Views1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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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기독론(60)]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02) - 대제사장의 의복(01)(출28:1~43)_2026-04-07(화)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60)]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02) - 대제사장의 의복(01)(출28:1~43)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bQClwHBEdhA 1. 들어가며 우리가 성경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이신지를 온전히 깨닫는 과정은, 밭에 ...
    Date2026.04.07 By갈렙 Views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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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기독론(59)]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01) - 자격과 직무수행(히4:14~5:20)_2026-04-06(월)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59)]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01) - 자격과 직무수행(히4:14~5:20)_ 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a4fAusqA_YM 1. 들어가며 우리는 지금까지 기독론 강해를 통해 구약 성경에 계시된 예수 그리스도의 웅장한 ...
    Date2026.04.06 By갈렙 Views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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