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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핵심과명령선포

설교핵심과명령선포

[설교핵심] 

1. 서론 
  과연 구약시대에도 성육신하기 이전에 제2위의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활동하셨는가? 기본의 신학계에서는 응당 구약시대에도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존재하셨기에 그때에도 활동하셨다고 말한다. 그것을 가리켜, 구약시대의 ‘그리스도의 현현’ 내지는 ‘선재하신 그리스도의 활동’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 증거로서 제시하는 것에는 첫째, 여호와의 사자의 활동과 둘째, 여호와의 군대장관의 출현, 셋째, 지혜와 말씀의 인격적인 표현, 넷째, 선지자들의 예언과 환상속의 출현이라고 주장한다. 정말 아들이 동정녀 마리의 몸에서 태어나기 전에도 활동하신 것일까? 우리는 성경대로 믿어야 한다. 그리고 어느 한 가지를 주장하려면 그와 반대되는 성경구절이 없어야 한다. 그러나 신학자들의 주장은 많은 무리수를 두고 있다. 그렇다면 성경적인 견해는 진정 무엇일까?


2. 말씀요약 및 문제제기
  오늘 말씀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자 하시고 하나님께서 자기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고 하는 말씀이다. 여기에 나오는 ‘우리’ 곧 1인칭 복수로서 삼위일체 하나님을 가리키는 것인가? 아니면 한 분 하나님을 가리키는 것인가? 우리가 성경을 볼 때에 왜 경륜적으로 보아야 하는가? 왜 무리수를 두면 아니 되는가? 

 
3. 문제해결

 
 가. 과연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에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협의하여 만드셨는가?
  창1:26을 보면,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셨는데, ‘우리의 형상’과 ‘우리의 모양’대로 창조하셨다고 하니까, 성부와 성자와 성령, 곧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서로 협의하여 창조했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런데 만약 그것이 맞다면 구약시대에도 하나님은 성부와 성자와 성령으로 활동하셨다고 보아야 한다. 즉 구약시대에도 아들이 활동하고 계셨다고 해야 한다. 과연 구약시대에 아들이 활동하신 것인가?

 
 나. 누가 맨 처음 인간을 창조하셨는가? 하나님인가 여호와인가?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사람의 원형은 하나님의 형상이었으며 그것은 그리스도다(고후4:4). 고로 사람은 사람이 원형이 아니라 원형이신 그리스도를 본따서 만들어진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선재하고 있어야 한다.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시다가 육신을 입고 예수님이 되신 것처럼 그리스도께서는 만물이 창조되기 전에 선재하셔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구약시대에도 활동하셨는가? 그러나 그렇지 않다. 왜냐하면 신약성경을 보니,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아들 안에서, 아들을 통하여, 아들을 위하여 창조하셨다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 구약시대에는 아들은 하나님의 경륜과 생각 속에 존재하고 있었다. 다만 밖으로 출현하셔서 활동하신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하나님(엘로힘)이 창조하셨다고 말씀하면서도 동시에 나 여호와가 창조하셨다고 말씀한다(시89:46~47, 사43:1,7). 특히 여호와께서 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고 증언한다(사44:24, 45:11~12). 

 
 다. 여호와의 사자(군대장관)나 선지자들의 표현 속에 나오는 그리스도는 무엇을 뜻하는가?
  그러므로 여호와의 사자 혹은 여호와의 군대장관이 나타나 하나님처럼 말한 것은 자신이 하나님을 대신하는 대리적인 존재로 보냄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때는 아직 아들이 출현하지 아니한 관계로 여호와의 부리신 천사가 하나님을 대신하여 사람을 찾아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준 것이다. 그러므로 이때 천사들은 하나님의 전권을 위임받은 대리자(대사)로서 파송받았기에 경배가 허용되기도 하였다. 고로 구약시대에는 창조주 여호와와 그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천사들만 활동하였을 뿐이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본 여호와나 다니엘서에 등장하는 그리스도(단7:13), 다윗이 보았던 그리스도는 무엇인가?(시110:1) 그것은 여호와께서 아브라함 앞에 사람으로 나타나신 것이었거나(창18:1~2), 아니면 장차 임하실 예수님을 미리 환상으로 본 것 뿐이다. 구약시대에 예수님은 아버지의 품 속에 계셨다(요1;18). 그러므로 창1;26의 ‘우리’는 성부 성자 성령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한 분 하나님과 그 주변에 있는 고위급의 천사들를 가리킨다. 말씀과 지혜도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4. 영적 법칙 
  믿음이란 하나님의 경륜 안에서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고 따라가는 것이다. 

 
5. 복과 결단 
  구약시대에 하나님은 홀로 한 분으로 계셨다. 그때 그분은 여호와로 자신을 계시하셨다. 그러다가 이미 경륜속에 아버지 품 속에 존재하시던 예수께서 2천년 전에 동정녀의 몸을 통해 출현하신 것이다. 

 

[명령과선포]

1)감사와 회개

1. 주여그리스도께서 구약시대 때에도 어떻게 존재하시고 활동하셨는지를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주여구약시대에 그리스도는 아버지의 품 속에 존재하고 있었지만 밖으로 나와서 활동하신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 주여태초에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당신의 이름을 나 여호와라고 계시하셨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4. 주여태초에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은 홀로 창조하셨으며인간을 창조하실 때에는 그 옆에 천사들과 의논하셨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 주여하나님께서는 모든 천지만물을 아들 안에서아들을 통하여아들을 위하여 창조하셨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6. 주여구약시대에 나타난 여호와의 천사나 여호와의 군대장관은 하나님을 대신하는 존재에 불과했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장자권 누림의 결단

1. 주여이제는 홀로 한 분만 경배하겠습니다.

2. 주여이제는 홀로 한 분이신 하나님만 경배하겠습니다.

3. 주여이제는 구약시대 홀로 한 분은 여호와이셨음을 믿습니다.

4. 주여이제는 신약시대 홀로 한 분이신 하나님이 아들로 오셨음을 믿습니다.

5. 주여이제 천지만물은 홀로 한 분이신 하나님께서 아들 안에서아들을 통하여아들을 위하여 창조하셨음을 믿습니다.

 

3)장자권의 누림명령과 선포

1. 이제까지 나로 하여금 홀로 한 분이신 하나님을 쪼개어 삼신론적으로 믿게 만드는 악한 영들은 결박을 받으라.

2. 이제 내가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하나님의 군대장관을 선재하신 그리스도라고 하여 여호와증인과 같은 이단을 양산해내는 악한 영들은 떠나가라.

3. 내 영혼아 깰지어다내 영혼아 깰지어다.

4. 홀로 한 분이신 하나님 곧 여호와께서 아들 안에서 아들을 통하여 아들을 위하여 천지만물을 창조하셨음을 믿을지어다.

 

4)오늘의 말씀의 핵심

1. 예수께서 동정녀마리아의 몸에서 탄생하기 전에 그리스도께서는 아버지의 품 속에 계셨구나.

2. 홀로 한 분이신 하나님께서 아들 안에서아들을 통하여아들을 위하여 천지만물을 창조하셨구나.

3. 홀로 한 분이신 하나님께서 아들에게 모든 것을 상속하려고 천지만물을 창조하셨구나.

4. 구약시대에 예수께서는 이미 존재하고 있었으나 밖으로 나와서 활동하신 것은 아니었구나.

5. 구약시대 여호와의 천사나 여호와의 군대장관은 천사에 불과한 존재였구나.

6. 구약시대에 아브라함이나 선지자들이 본 것은 사람으로 나타나신 여호와이거나 미래의 예수님을 환상으로 본 것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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