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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주소 https://youtu.be/u0dBkb6Ra68
날짜 2026-04-19
본문말씀 레위기 4:13~21
설교자 정보배목사

2026-04-19(주일) 주일낮2부예배

제목: [기독론(70)] 온 인류의 죄는 어떻게 예수님에 의해 속죄함받게 되었을까?(레위기4:13~21)_ 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u0dBkb6Ra68

 

 

1. 들어가며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신앙생활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듣고 고백하는 진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심으로 내 죄가 용서받았다는 사실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이 대속의 은혜를 찬양하며 십자가의 사랑에 감격한다. 그러나 많은 성도가 이 위대한 속죄의 사건을 머리로는 믿으면서도, 그 구체적이고 합법적인 영적 메커니즘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 2천 년 전 골고다 언덕에서 죽은 이스라엘 청년의 피가, 이방인인 나의 죄와 대체 무슨 상관이 있으며 도대체 어떤 합법적인 절차를 거쳐 내 죄가 그분에게 넘어갔단 말인가 하고 세상 사람들이 질문할 때, 꿀 먹은 벙어리처럼 명쾌한 대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기독교의 구원은 무조건 믿으면 된다는 식의 맹목적인 종교적 세뇌가 결코 아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가장 치밀하고도 완벽한 공의의 법칙을 가지고 우주를 통치하시는 분이다. 맹목적으로 믿으라는 얄팍한 신앙은 결정적인 위기의 순간이나 이단들의 교묘한 공격 앞에서 모래성처럼 무너질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무지한 맹신에 머물기를 원하지 않으셨기에, 구약의 제사법이라는 완벽하고 치밀한 설계도를 통해 우리의 죄가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께 전가되고 영원히 속량되었는지를 명확히 보여주셨다. 그래서 이 시간에는 구약의 속죄제 규례와 세례 요한의 안수를 통해 온 인류의 죄가 어떻게 예수님에 의해 속죄함 받게 되었는지 그 합법적인 영적 절차를 깊이 살펴 보도록 하자.

 

2. 구약의 속죄제 규례에 따라 죄를 용서받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영적 절차는 무엇인가?

  인간이 지은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의 무서운 심판을 피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이 정하신 합법적인 영적 절차를 거쳐야만 한다. 그것이 바로 레위기에 기록된 의무제인 '속죄제'와 '속건제' 규례다. 이 제사법에 따르면, 죄인이 용서받기 위해 치러야 할 필수적인 세 가지 과정이 명시되어 있다.

  첫째, 자신이 죄인임을 철저히 깨닫고 시인하는 것이다. 마음으로 짓는 죄, 말로 짓는 죄, 행동으로 짓는 십계명의 위반을 자신의 죄로 처절하게 인정하지 않는 자에게는 결코 사죄의 은혜가 주어지지 않는다.

  둘째, 그 죄를 대신 감당할 흠 없는 희생 제물인 소나 양, 염소를 회막 문 앞으로 끌고 와서, 그 짐승의 머리에 헌제자가 두 손을 얹고 안수하는 것이다. 이 안수는 죄인의 모든 죗값을 제물에게 합법적으로 넘기고 전가하는 절대적인 의식이다. 안수라는 전가의 과정이 생략된다면 죄는 결코 제물에게 건너가지 않는다.

  셋째, 죄를 온전히 넘겨받은 그 희생 제물을 칼로 찔러 죽이고, 제사장이 그 피를 받아 제단에 뿌리거나 바르는 것이다. 죄의 삯은 사망이기에 반드시 생명의 피가 제단에 뿌려져야만 비로소 죄의 형벌이 소멸되고 용서의 효력이 발생하기 때문이다(레 17:11). 인간의 도덕적 결심이나 수양, 혹은 헌금을 많이 낸다고 해서 죄가 씻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직 흠 없는 생명의 피가 흘려질 때에만 하나님의 공의가 만족되는 것이다.

레 17:11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제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3. 이스라엘 온 회중이 범죄했을 때, 백성 전체를 대표하여 희생 제물에 안수하는 자는 누구인가?

  개인이 죄를 지었을 때는 본인이 직접 짐승을 끌고 와서 머리에 안수하여 죄를 넘기면 된다. 그렇다면 이스라엘의 수백만 백성이 다 함께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는 거국적인 죄를 지었을 때는 어떻게 속죄의 제사를 드려야 하는가? 그런데 이스라엘 온 회중이 모두 범죄했을 경우, 이삼백만 명이 넘는 백성들이 일렬로 줄을 서서 한 마리의 수송아지 머리에 일일이 손을 얹고 안수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그렇게 하려다가는 제물이 안수를 다 받기도 전에 백성들의 손에 눌려 압사하고 말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 거대한 집단의 죄를 해결하기 위해, 제사법 속에 매우 합리적이고도 치밀한 대의적 원리를 마련해 두셨다. 백성 전체가 안수하는 대신, 그들을 완벽하게 대표할 수 있는 영적이고 정치적인 지도자들이 제물의 머리에 안수함으로써 온 백성의 죄를 단번에 전가할 수 있도록 법을 제정하신 것이다(레 4:15).

레 4:15 회중의 장로들이 여호와 앞에서 그 수송아지 머리에 안수하고 그것을 여호와 앞에서 잡을 것이요

  여기서 '회중의 장로들'이란 곧 이스라엘 백성 전체를 대표하는 산헤드린 공회원과 같은 최고 의결 기구의 대표자들을 뜻한다. 이 대의적 원리에 따르면, 어떤 거대한 집단의 죄를 용서받기 위해서는 그 집단을 온전히 대표할 수 있는 합법적인 대리자가 한 명만 존재하면 된다. 그 대리자가 백성을 대신하여 희생 제물에게 안수할 때, 그 집단에 속한 모든 자의 죄가 제물에게 한꺼번에 넘어가는 완벽한 영적 전가가 합법적으로 성립되는 것이다.

 

4. 온 인류의 죄를 십자가를 지실 예수님에게 합법적으로 넘긴 인류의 대표자는 누구인가?

  구약의 이 대의적 속죄 원리를 깨달았다면, 이제 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구속사의 미스터리 앞표지에 서게 된다. 우리는 이스라엘의 백성도 아니며, 2천 년 전 골고다 언덕에서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실 때 그곳에 존재하지도 않았다. 우리는 한 번도 예수님의 머리에 손을 얹고 내 죄를 가져가 달라고 안수한 적이 없다. 그렇다면 나와 당신의 죄, 나아가 온 인류의 그 시커먼 죄악은 도대체 언제, 누구를 통해 하나님의 어린 양이신 예수 그리스도께로 전가되었는가? 이 엄청난 미스터리를 푸는 유일한 열쇠가 바로 신약 성경의 요단강 세례 사건에 고스란히 숨겨져 있다(마 3:14-15).

마 3:14-15 요한이 말려 이르되 내가 당신에게서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시니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예수께서 30년의 사적인 생애를 마치시고 인류를 구원할 공생애를 시작하시기 직전이었다. 그분은 굳이 요단강으로 가셔서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셨다. 그러자 요한은 깜짝 놀라며 극구 만류했다. 죄가 전혀 없으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죄인들이 받는 회개의 세례를 받으실 이유는 추호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예수님이 요한에게 세례 베풀기를 고집하신 이유가 있었다. 그것은 우리가(너와 내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다는 것이었다. 의를 이룬다는 것은 곧 율법이 요구하는 합법적인 속죄의 절차, 즉 죄의 전가 의식을 완벽하게 치른다는 뜻이다.

  그리하여 세례 요한이 요단강에서 예수님의 머리에 두 손을 얹고 물속에 잠그는 세례 곧 구약의 안수를 베풀 때, 비로소 온 인류의 처참한 죄악이 하나님의 어린 양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머리 위로 쏟아져 넘어가는 우주적인 전가 의식이 치러진 것이다. 세례 요한은 인류를 대신하여 예수님께 죄를 넘긴 위대한 인류의 대표자요, 구약 제사법의 헌제자 역할을 수행한 구속사의 핵심 인물이었다. 이 안수식이 끝난 바로 다음 날, 세례 요한은 예수님을 향해 비로소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라고 담대히 선포할 수 있었다.

요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5. 세례 요한이 인류의 대표자로서 예수님께 죄를 전가할 수 있었던 다섯 가지 영적 자격은 무엇인가?

  그렇다면 수많은 이스라엘 사람 중에서 왜 하필 세례 요한이었는가? 그가 감히 온 인류를 대표하여 만왕의 왕이신 구세주의 머리에 안수할 수 있었던 영적 자격은 무엇이었는가? 성경은 세례 요한이 인류의 죄를 넘기기에 한 치의 부족함도 없는 완벽한 다섯 가지의 영적 자격을 갖추고 있었음을 빈틈없이 증언한다.

  첫째, 그는 아론의 직계 자손인 정통 제사장이었다(눅 1:5). 그의 아버지 사가랴와 어머니 엘리사벳은 모두 아론의 혈통을 이어받은 제사장 가문이었다. 율법에 따라 제사장의 아들은 서른 살이 되면 제사장의 거룩한 직무를 시작한다. 예수님보다 정확히 6개월 먼저 태어난 요한은, 예수님이 30세 즈음 요단강에 나오셨을 때 율법적으로 완벽하게 제사장의 자격을 갖추고 사역을 시작한 상태였다.

눅 1:5 유대 왕 헤롯 때에 아비야 반열에 제사장 한 사람이 있었으니 이름은 사가랴요 그의 아내는 아론의 자손이니 이름은 엘리사벳이라

  둘째, 그는 모태에서부터 구별된 거룩한 나실인이었다(눅 1:15). 나실인은 평생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않고 머리에 삭도를 대지 않으며 자신을 하나님께 온전히 바친 자들이다. 설령 혈통적 제사장이 아닐지라도 나실인으로 구별된 자는 사무엘처럼 제사장의 영적 사역을 대행할 수 있는 특별한 권위를 얻는다. 하물며 제사장이면서 동시에 나실인이었던 요한의 영적 정결함은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눅 1:15 이는 그가 주 앞에 큰 자가 되며 포도주나 독한 술을 마시지 아니하며 모태로부터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셋째, 구약시대에 하나님께서 말세에 보내준다고 했던 오리라 한 엘리야였다(마 11:14, 눅 1:16-17, 말 4:5-6). 하나님께서는 말세가 되면 엘리야와 같은 선지자를 보내서 백성들의 마음을 돌이키게 하겠다고 하셨다. 그런데 바로 세례 요한이 와서 그 일을 하여, 이스라엘 온 백성을 요단강으로 이끌어내어 회개의 세례를 베풂으로 그 일을 성취하였다. 

마 11:14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진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 
눅 1:16-17 이스라엘 자손을 주 곧 그들의 하나님께로 많이 돌아오게 하겠음이라 17 그가 또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주 앞에 먼저 와서 아버지의 마음을 자식에게, 거스르는 자를 의인의 슬기에 돌아오게 하고 주를 위하여 세운 백성을 준비하리라 
말 4:5-6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6 그가 아버지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버지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넷째, 그는 구약의 모든 율법과 예언을 종결짓는 구약 시대 가장 위대한 선지자였다(마 11:9). 왜냐하면 구약의 모든 선지자들은 오실 예수님에 대해 예언했지만 세례 요한의 선지자의 마지막 주자로서 "이분이 바로 그분이다"라고 말할 수 있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그는 선지자보다 더 나은 자라고 말씀하셨다. 그가 선지자의 마지막 주자였으니 그떄부터 천국을 침노하는 자가 생길 수 있었다(마 11:12-13). 

마11:9 그러면 너희가 어찌하여 나갔더냐 선지자를 보기 위함이었더냐 옳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 더 나은 자니라 
마11:12-13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13 모든 선지자와 율법이 예언한 것은 요한까지니 

  다섯째, 그는 여자가 낳은 중에 최고의 사람이었다(마 11:11). 예수께서는 세례 요한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하기를 여자가 낳은 자 중에는 그보다 큰 자가 일어남이 없다고 하셨다. 왜냐하면 그는 구약 시대를 대표하는 인류 최고의 선지자였고, 제사장이자 나실인이었으며, 동시에 구약 최고봉의 선지자의 마지막 주자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는 최고의 장엄한 영적 권위를 가지고 인류 전체를 대표하여 예수 그리스도께 우리의 모든 죄를 합법적으로 전가할 수 있었던 유일무이한 헌제자로 쓰임받은 것이다. 

마 11: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6.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이 세상의 훌륭한 위인이나 순교자들의 죽음과 본질적으로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

  세례 요한의 안수로 온 인류의 죄를 한 몸에 짊어지신 예수님은, 마침내 골고다 언덕의 십자가에서 물과 피를 다 쏟으시며 죄의 삯인 사망의 형벌을 대신 치르셨다. 세상 사람들은 예수님의 이 죽음을 두고, 불교를 전하기 위해 목이 잘린 신라의 이차돈이나 노동자들의 권익을 위해 분신한 전태일 열사, 혹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수많은 위인들의 고귀한 희생과 같은 선상에 놓고 칭송하기도 한다. 물론 조국과 타인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던진 인간들의 희생은 역사적으로 고귀하고 아름다운 행위다. 그러나 아무리 숭고한 인간의 죽음이라 할지라도, 그들의 피는 결코 우리 영혼을 지옥에서 건져내거나 단 하나의 원죄조차 사해줄 능력이 없다.

  인간의 숭고한 희생과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이 본질적으로 그리고 우주적으로 다른 결정적인 이유는, 십자가에 매달리신 분이 단순한 의인이나 성인이 아니라 바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주 하나님 본체이시기 때문이다. 부활하신 예수님의 상처를 만진 사도 도마가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라고 고백했듯(요 20:28), 인류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피를 쏟으신 분은 바로 조물주이신 전능하신 하나님 자신이다.

요 20:28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인간의 피는 피조물의 유한하고 오염된 피이기에 타인의 죗값을 대신 치를 수 없고, 스스로의 원죄조차 해결할 수 없는 깨끗하지 못한 피에 불과하다. 그러나 오직 죄가 전혀 없으신 창조주 하나님의 거룩한 보혈만이 시공간을 초월하여 온 인류의 무한한 죄를 단번에 영원히 덮어버릴 수 있는 절대적인 속죄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공로 외에 구원을 향한 다른 길을 찾거나 타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의 처절한 희생을 모독하는 치명적이고도 이단적 발상이다.

 

7.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의 죽음이 우리에게 가져다주는 세 가지 위대한 영적 혜택은 무엇인가?

  주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인류의 대표자인 세례 요한으로부터 죄를 넘겨받으시고 십자가에 달려 고난받고 죽으심으로, 우리 모두는 감히 상상할 수조차 없는 우주적인 혜택 세 가지를 한꺼번에 거저 받게 되었다. 이 세 가지 은혜의 폭을 명확히 알아야만 우리는 사탄의 궤계를 무너뜨리고 온전한 천국 상속자의 권세를 누릴 수 있다.

  첫째는 예수께서 지옥의 형벌을 면하게 하는 속죄 제물이 되심으로 우리는 죄 사함을 받게 되었다(막 10:45). 예수님은 내가 마땅히 치러야 할 지옥의 형벌인 둘째 사망을 대신 받아 죽으심으로 나의 죄를 완벽하게 덮어주셨다. 이 대속의 은혜로 인해 우리는 영원한 둘째 사망에서 벗어나게 되었다(계 2:11). 

막 10: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계 2:11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둘째는 예수께서 유월절 어린양이 되심으로 우리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으로부터 생명을 공급받게 되었다(요 6:55).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 백성이 유월절 밤에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발라 사망의 사자를 피하고(출 12:13, 23, 27),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먹어 광야를 걸어갈 튼튼한 체력을 얻었듯(출 12:8-11), 이처럼 예수께서는 십자가에서 당신의 살과 피를 영원한 생명의 양식으로 우리에게 내어주셨다(요 6:55). 그리하여 우리는 속죄를 넘어, 하나님의 생명인 생명 주는 영(고전 15:45), 곧 성령을 우리 안에 받아들임으로 우리를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게 하신 것이다(요 1:12).

요 6: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셋째는 예수께서 속건 제물로이 되심으로 우리는 질병과 가난, 신기와 막힘 같은 저주로부터 해방받게 되었다(사53:10, 벧전 2:24). 구약의 제사들 중에는 속건제가 있는데, 이는 타인이나 하나님께 손해를 끼친 것에 대해 원금에 20퍼센트의 이자까지 더하여 변상하는 철저한 배상의 제사이다. 그런데 예수께서는  나무에 매달려 놋뱀처럼 철저한 저주를 받으시고, 로마 병정들에게 120대의 참혹한 채찍에 맞으심으로 우리가 마땅히 당해야 할 육신의 질병과 뼈아픈 정신적 고통, 그리고 찢어지는 가난의 형벌까지 완벽하게 대신 변상해 주셨다. 주님이 채찍에 맞으심으로 우리는 율법의 저주로부터 벗어나게 되는 자격을 얻게 된 것이다.

벧전 2: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8. 속죄를 넘어 하나님의 생명을 소유한 참된 상속자가 되기 위해 우리가 깨달아야 할 진리는 무엇인가?

  그렇다면 이토록 완벽하고 거대한 십자가의 세 가지 혜택이 이미 주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수많은 교인이 여전히 암과 같은 불치병에 시달리며, 가난의 굴레와 우울증의 저주 속에서 신음하며 고통받는 이유는 대체 무엇인가? 그것은 예수께서 속건제로서 모든 죗값을 다 치르셨다고 해서, 내 육체와 가문 속에 조상 대대로 깊이 뿌리내린 악한 영들과 자범죄로 숨어 들어온 귀신들이 자동적으로 알아서 빠져나가는 것은 결코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구원파적 맹신에 속아 속죄함과 칭의만 믿고 매일의 회개를 멈추어 버린다면, 귀신들은 합법적인 거주권을 주장하며 평생 내 삶과 자녀들의 앞길을 갉아먹을 것이다. 

  고로 예수께서 생명 주는 영으로 내 안에 충만히 거하시며 나를 온전한 하나님의 상속자로 빚어가게 하려면, 우리는 반드시 철저한 자백과 회개라는 고통스러운 영적 청소 작업이 병행되어야만 한다(요일 1:9). 내가 스스로 입술을 열어 우상 숭배의 죄와 마음의 혈기를 낱낱이 자백하며 십자가의 보혈을 내 몸에 뿌리고 바를 때, 비로소 예수님이 속건 제물로 맞으신 그 채찍의 능력이 내 육체에 임하여 질병의 원흉인 악한 영들마저 비명을 지르며 떠나게 되는 것이다. 저주로부터의 해방은 가만히 앉아 기다리는 자의 것이 아니라, 날마다 회개 기도문을 쥐고 내 안의 귀신들을 가차 없이 쫓아내는 치열한 영적 전투를 벌이는 자에게만 기적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요일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9. 나오며

  우리는 구약의 정교한 속죄제 규례와 세례 요한의 안수 사건을 통해, 온 인류의 시커먼 죄악이 어떻게 합법적이고도 완벽한 절차를 거쳐 대속 제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전가되었는지 그 웅장한 구속의 메커니즘을 살펴보았다. 십자가의 처절한 죽음은 억울한 33살의 청년의 순교가 아니다. 그것은 죄 없으신 주 하나님께서 친히 인간의 몸을 입고 내려오사, 인류의 대표로부터 죄를 몽땅 넘겨받으시고 내 대신 지옥의 형벌과 육체의 질병, 가난의 저주를 완벽하게 변상하신 창조주의 거룩한 승리 선언이었다.

  이제 덮어놓고 무작정 믿는다는 어리석은 종교적 나태함을 버려야 한다. 골고다 언덕에서 나를 대신해 죽으시고 처참하게 채찍에 맞으신 분이 다름 아닌 우주의 창조주이심을 가슴 뼈저리게 인식해야 한다. 매일의 삶 속에서 피 토하는 심정으로 십계명을 어긴 죄악을 자백하여, 내 몸과 가정에 진을 치고 있는 악한 영들을 샅샅이 몰아내어야 한다. 철저한 회개로 육신과 영혼의 끈질긴 저주를 완벽하게 끊어내고, 주님이 내어주신 생명의 양식을 배불리 먹어 마귀를 제압하는 거룩한 영적 전사로 무장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장차 백보좌 심판대 앞에서 행위책의 모든 더러운 죄악이 하얗게 씻겨지고, 새 예루살렘 성의 눈부신 보좌 곁에서 만국을 호령하는 찬란한 이기는 자로 영원히 우뚝 서게 되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바란다.

 

2026년 04월 19일(주일)

정보배 목사

 

 

 

 

[설교핵심]

본 설교는 레위기 제사법을 바탕으로 인류의 죄가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속죄되었는지 그 신학적 원리를 설명합니다. 정보배 목사는 구약의 속죄 제사가 예수의 십자가 사건에 대한 설계도 역할을 하며, 특히 세례 요한이 인류의 대표자로서 예수에게 안수함으로써 죄가 전가되었다고 강조합니다. 단순히 죄들의 용서함을 넘어 예수의 죽음이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공급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까지 부여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또한 예수의 희생을 신라 시대 이차돈의 순교와 비교하며, 오직 하나님이신 예수의 피만이 인간을 천국으로 인도할 수 있는 유일한 가치가 있음을 역설합니다. 결론적으로 성도들이 복음의 정확한 절차를 깨달아 구원의 확신을 얻고 회개를 통해 삶의 저주를 끊어내길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기독론 #예수님 #속죄 #십자가 #레위기 #제사법 #안수 #전가 #세례요한 #구원 #회개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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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독론(70)] 온 인류의 죄는 어떻게 예수님에 의해 속죄함받게 되었을까?(레위기4:13~21)_2026-04-19(주일)

    2026-04-19(주일) 주일낮2부예배 제목: [기독론(70)] 온 인류의 죄는 어떻게 예수님에 의해 속죄함받게 되었을까?(레위기4:13~21)_ 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u0dBkb6Ra68 1. 들어가며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신앙생활을 시...
    Date2026.04.19 By갈렙 Views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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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왜 신약시대에는 제사를 드리지 않고 예배를 드리는가?(요한복음 4:23~24)_2026-04-12(일)

    2026-04-12(일) 주일낮1부예배 제목: 왜 신약시대에는 제사를 드리지 않고 예배를 드리는가?(요한복음 4:23~24)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2W3V5ZMN45I 1. 들어가며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을 때...
    Date2026.04.12 By갈렙 Views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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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부활주일] 예수께서 죽으셨지만 살아나실 이유가 대속죄일 제사와 어떤 관련이 있는가?(고전15:17~20)_2026-04-05(일)

    2026-04-05(일) 주일낮1부예배 제목: [부활주일] 예수께서 죽으셨지만 살아나실 이유가 대속죄일 제사와 어떤 관련이 있는가?(고전15:17~20)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Qtoy_odRFiE 1. 들어가며 기독교 신앙의 가장 위대한 핵심은 예수 그리...
    Date2026.04.05 By갈렙 Views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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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독론(53)] 어떻게 하면 나도 지성소 안에서의 삶을 살 수 있을까?(히브리서10:19~20)_2026-03-29(주일)

    2026-03-29(일) 주일낮1부예배 제목: [기독론(53)] 어떻게 하면 나도 지성소 안에서의 삶을 살 수 있을까?(히브리서10:19~20)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HmUODT0jItM 1. 들어가며 우리가 믿는 기독교 신앙의 궁극적인 목적은 단순히 "예수 믿...
    Date2026.03.29 By갈렙 Views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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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천국에서 영광스런 지위를 얻는 것에 대하여 성막이 들려주는 놀라운 계시의 말씀(출애굽기 26:34~37)_2026-03-22(일)

    2026-03-22(일) 주일낮1부예배 제목: 천국에서 영광스런 지위를 얻는 것에 대하여 성막이 들려주는 놀라운 계시의 말씀(출애굽기 26:34~37)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Niuk07bHKg0 1. 들어가며 성경을 읽을 때 표면적인 문자에만 머물지 않고 ...
    Date2026.03.22 By갈렙 Views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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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성경이 말하는 복음이란 대체 어떤 것이며, 그 시작과 끝은 무엇인가?(로마서 1:16)_2026-03-15(일)

    2026-03-15(일) 주일낮1부예배 제목: 성경이 말하는 복음이란 대체 어떤 것이며, 그 시작과 끝은 무엇인가?(로마서 1:16)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l-E8jzb22Ww 1. 들어가며 신앙의 길은 때론 고난과 시련의 연속이지만, 결국 가장 영광스러...
    Date2026.03.15 By갈렙 Views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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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다른 사람이 이기는 자들이 되도록 도우려면 어떻게 나의 영적인 은사를 준비할 것인가?디모데후서 1:6) _2026-03-08(일)

    2026-03-08(일) 주일낮1부예배 제목: 다른 사람이 이기는 자들이 되도록 도우려면 어떻게 나의 영적인 은사를 준비할 것인가?\(디모데후서 1:6) https://youtu.be/QgaWYM2GGLg 1. 들어가며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 성도는 어제보다 오늘이 달라야 하며, 영적으...
    Date2026.03.08 By갈렙 Views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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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기독론(36)] 왜 예수께서는 아론의 반차가 아닌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대제사장으로 오셨는가?(히7:11~17)_2026-03-01(일)

    2026-03-01(일) 주일낮1부예배 제목: [기독론(36)] 왜 예수께서는 아론의 반차가 아닌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대제사장으로 오셨는가?(히7:11~17)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zrVBTDDAZEU 1. 들어가며 우리가 걷고 있는 회개와 영적 전투의...
    Date2026.03.01 By갈렙 Views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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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기독론(30)]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로서 모세에게 나타난 이기는 자의 5가지 특성은?(히브리서 11:24~26 )_2026-02-22(일)

    2026-02-22(일) 주일낮1부 제목: [기독론(30)]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로서 모세에게 나타난 이기는 자의 5가지 특성은?( 히브리서 11:24~26 )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8M23XP0iUYk 1. 들어가며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용하시되 오직 깨끗한 ...
    Date2026.02.22 By갈렙 Views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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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기독론(25)] 교회시대에 이기는 성도들이란 대체 어떤 사람들인가?(계12:10~11)_2026-02-15(주일)

    2026-02-15(주일) 주일낮1부예배 제목: [기독론(25)] 교회시대에 이기는 성도들이란 대체 어떤 사람들인가?(계12:10~11)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Egc24gnTaWo 1. 들어가며 우리는 지금 인류 역사의 마지막 장을 살아가고 있다. 해가 뉘엿뉘...
    Date2026.02.16 By갈렙 Views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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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기독론(20)] 야곱의 생애에 나타난 한 분 하나님의 3가지 사역의 놀라운 결실(계21:10~12)_2026-02-08

    2026-02-08 주일낮2부예배(11시) 제목: [기독론(20)] 야곱의 생애에 나타난 한 분 하나님의 3가지 사역의 놀라운 결실(계21:10~12)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MihM_EWt5xE 1. 들어가며: 내 삶의 거울, 야곱의 생애 필자는 목사로 안수받은 지...
    Date2026.02.08 By갈렙 Views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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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기독론(14)]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번제에 쓸 어린양으로 과연 무엇을 준비하셨는가?(창 22:1~8)_2026-02-01(주일)

    2026-02-01(주일) 주일낮2부예배 제목: [기독론(14)]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번제에 쓸 어린양으로 과연 무엇을 준비하셨는가?(창 22:1~8)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nlmPiuD86jE 1. 들어가며: 왜 우리는 날마다 회개하며 예수를 더 깊이 알아...
    Date2026.02.02 By갈렙 Views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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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방언통역(01)] 어떻게 하면 나도 영을 더 잘 사용할 수 있을까?(고전 14:12~15)_2026-01-25(주일)

    2026-01-25(주일) 주일낮2부예배 제목: [방언통역(01)] 어떻게 하면 나도 영을 더 잘 사용할 수 있을까?(고전 14:12~15)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A1Qbb_tg3c 1. 들어가며: 영권의 분기점을 넘어서라 오늘날 많은 성도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Date2026.01.26 By갈렙 Views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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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기독론(04)] 그리스도께서는 과연 구약시대 때에도 출현하여 활동하셨는가?(창1:26~27)_2026-01-18(주일)

    2026-01-18(주일) 주일낮1부예배 제목: [기독론(04)] 그리스도께서는 과연 구약시대 때에도 출현하여 활동하셨는가?(창1:26~27)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EG-L7urksS0 1. 들어가며: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과연 성경적인가? 오늘날 성도들은 ...
    Date2026.01.19 By갈렙 Views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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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한자와 창세기(10)] 창세 이야기를 알고 있었던 고조선이었으나 그들이 지녔던 한계는?(요4:20~26)_2026-01-11(주일)

    2026-01-11(주일) 주일낮2부예배 제목: [한자와 창세기(10)] 창세 이야기를 알고 있었던 고조선이었으나 그들이 지녔던 한계는?(요4:20~26)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ckIw-fsTgjI 1. 들어가며: 고조선의 빛과 그림자, 그리고 한계 우리는 지...
    Date2026.01.11 By갈렙 Views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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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우리는 이 땅에 태어나 진정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가?(마24:14)_2026-01-04(주일)

    2026-01-04(주일) 주일낮2부예배 제목: 우리는 이 땅에 태어나 진정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가?(마24:14)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CJK0I6AdY58 1. 들어가며: AI 시대, 편안함인가 종말의 서곡인가? 얼마 전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가 충격적...
    Date2026.01.05 By갈렙 Views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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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송구영신예배] 시대적인 사명완성을 위해 성전을 짓게 될 자가 받을 복은?(왕상 6:1~13)_2025-12-31(수)

    2025-12-31(수) 송구영신예배 제목: [송구영신예배] 시대적인 사명완성을 위해 성전을 짓게 될 자가 받을 복은?(왕상 6:1~13)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4YwnOTeiXsY 1. 들어가며: 2026년, 빛의 성전과 무장한 군대 2025년의 마지막 태양이 ...
    Date2026.01.01 By갈렙 Views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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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우리민족사명(03)] 창조와 타락의 과정을 알고 있었던 또 다른 천손민족 그들은 왜 동쪽으로 떠났나?(창3:22~24)_2025-12-28(주일)

    2025-12-28(주일) 주일낮2부예배 제목: [우리민족사명(03)] 창조와 타락의 과정을 알고 있었던 또 다른 천손민족 그들은 왜 동쪽으로 떠났나?(창3:22~24)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jazyauHdk7o 1. 들어가며: 성경 역사에서 사라진 반쪽을 찾...
    Date2025.12.29 By갈렙 Views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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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성탄절] 성탄의 기쁜 소식에 대한 반응과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눅2:8~14)_2025-12-25(목)

    2025-12-25(목) 성탄축하감사예배 제목: [성탄절] 성탄의 기쁜 소식에 대한 반응과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눅2:8~14)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9DmBpKGjGns 1. 들어가며 기독교 신앙의 가장 위대한 신비는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창조주...
    Date2025.12.25 By갈렙 Views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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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우리민족사명(02)] 에벨의 아들 욕단 민족의 이동과 그들에게 주어진 마지막 사명은?(창10:21~31)_2025-12-21(주일)

    2025-12-21(주일) 주일낮2부예배 제목: [우리민족사명(02)] 에벨의 아들 욕단 민족의 이동과 그들에게 주어진 마지막 사명은?(창10:21~31)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PUNdPxmAbCY 1. 들어가며: 우리는 누구이며,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지난...
    Date2025.12.22 By갈렙 Views1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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