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2026. 07. 15. (수) · 「회개와 천국복음을 온 세상에 전하는 교회」 동탄명성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목] 기독론(141) 마귀로부터 탈출시키려 이 땅에 구원자로 오실 메시야에 대한 이사야의 예언(사 61:1~3)

[일시] 2026년 07월 12일(주일) 오전9시, 11시

[찬송] 찬 36장 주 예수 이름 높이어, 찬 324장 예수 나를 오라 하네, 찬 229장 아무 흠도 없고

PW: 믿음, MIW: 구원자, 희년의 성취자

T.S: 믿음이란 예수께서 구약의 예언을 따라 '구원자'이자 '희년의 성취자'로 이 땅에 오셨다는 것을 믿고 그것을 누리는 것입니다.

 

1. 서론

1)인사

오늘도 거룩한 주일을 맞아, 주님 앞에 예배하러 나온 우리 성도님들을 하나님께서 진심으로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교회 가운데 계시며, 예배중에 임재하시어 복을 주십니다.

이사야서에서 말씀하고 있는 메시야 곧 그리스도는 어떤 분이실까요? 우리는 지난 시간에 이사야서론과 아울러 이사야에 나오는 메시아이신 예수님이 누군지를 살펴보았습니다.

이사야서는 메시야에 대한 2가지 예언을 담고 있습니다.

첫째는 메시야의 신분에 관한 예언입니다. 최소 9가지 이상의 메시야 관한 신분이 나옵니다.

그는 예수님은 1)한 분이신 하나님 2)처음과 마지막이신 분 3)유일한 구원자 4)아기이자 아들로 오실 하나님 자신 5)다윗왕의 후손이자 의로운 가지 6)고난받는 종 7)목자 8)모퉁잇돌이자 반석 9)재림주이자 심판주로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둘째는 메시야의 사역에 관한 예언입니다.

이사야는 메시야의 혈통, 잉태와 출생, 선구자의 인도, 성령을 받고 갈릴리에서 사역할 것, 이방인의 빛으로서 병든 자를 치유하실 것, 고난받으시고 죽고 부자의 묘실에 장사될 것, 높아지셔서 승천후 성령을 부어주실 것, 심판주로 오셔서 왕노릇하실 것, 회복될 그분의 나라가 새 하늘과 새 땅이 되는 것까지 예언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사야가 구약의 복음서와 같다는 말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메시야의 신분에 관하여 지난 시간에 첫 번째를 살펴보았습니다. 그것은 한 마디로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로 이 땅에 오셨지만 그분은 한 분이신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43:10~11). 그때 그분은 자신을 처음과 마지막이라고 소개하셨습니다(41:4, 44:6, 48:12).

그런데 그때 자신을 한 분이요 처음과 마지막이라고 하실 때에 하신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 하나 더 있습니다. 그것은 나는 구원자이니라라는 것입니다(43:11, 44:6).

44:6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원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43:11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그런데 이러한 하나님의 자기 선언이사야서에서 처음으로 발견되며, 호세아 선지자가 한 번 더 이에 대해 언급하고 있을 뿐입니다(13:4).

13:4 그러나 애굽 땅에 있을 때부터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나 밖에 네가 다른 신을 알지 말 것이라 나 외에는 구원자가 없느니라

그런데 우리는 신약성경에서 예수께서 유일한 구원자가 되신다는 것을 수도 없이 들어왔습니다.

첫째, 복음서가 바로 구원자되신 예수님이라고 소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1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시작이라

둘째, 그래서 누가복음에서는 구원자가 탄생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2:10-11 천사가 [그들에게]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고 있어][왜냐하면]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복음)을 너희에게 전하[고 있기 때문이]노라 11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소테르’=구원자)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셋째, 예수께서 공생애 첫 취임설교를 복음을 전하게 하려고 이 땅에 오셨다고 선포하셨기 때문입니다. 즉 예수께서 자라나시고 때가 차서 그분이 약 30살 정도되었을 때, 요단강으로 가서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시고 나사렛 회당으로 가서 처음으로 설교하실 때에 오늘 이사야서 61:~2 말씀을 일부러 찾아서 읽으셨고 이것이 오늘 너희의 귀에 응하였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예수께서는 자기 위에 주의 성령이 내려오신 이유를 바로 복음을 전하기 하기 위함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4:16-21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17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된 데를 찾으시니 곧 18 주의 <>령이 내게(내 위에)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그분이]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부으셨기 때문이다). [그분이]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아페시스’=자유, 해방, 용서)[선포하도록], 눈 먼 자[]에게 다시(새로) 보게 함을 전파하며(선포하도록), 눌린 [채 있는] []를 자유롭게 하고(해방 안으로 파송하게 하려고) 19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20 책을 덮어 그 맡은 자에게 주시고 앉으시니 회당에 있는 자들이 다 주목하여 보더라 21 이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이 글이 오늘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하시니

넷째, 그분이 승천하실 때에 마지막으로 제자들에게 부탁하신 말씀이 바로 복음을 전파하라는 말씀이었습니다.

16:15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그런데 신약성경을 읽다가 발견한 놀라운 사실은 예수님만이 구원자라고 하는 말씀입니다.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제가 예수님을 믿기전에 교회에서 나온 전도팀에 의해 받았던 기드온 협회가 준 파란색의 신약성경과 시편이 기록된 책을 읽어보니, 이것은 너무나 독단적인 선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나만이 길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좋은 일을 다 했는데 나도 그중의 하나라고 이야기하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예수님을 믿고 나서 이사야서를 읽다가 왜 예수께서 자기만이 구원자인 것을 이야기하셨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그분이 우리를 창조하신 창조주이시기 때문이요, 그분이 전능하신 이이기 때문이며, 그분이 사람이 되어 우리 가운데 아들로 오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이 우리에 대한 모든 설계도를 갖고 계시며, 그분은 못하실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저는 못하실 것이 없는 하나님께서 왜 굳이 아기이자 아들로 오셨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전능하다가 마음대로 행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분이 창조주이지만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보여주기 위해 일부러 사람이 되셨고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바로 이러한 모든 하나님의 섭리적인 연결고리가 바로 이사야서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러 오셔야 했을까요? 그것이 이사야 53에 나와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그분은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해방해야 했을까요? 그것은 이사야 42장과 61장에 나와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류는 과연 무엇에 눌려 있었을까요?

과연 인류는 무엇에 갇혀 있어서 그것을 놓아주려고 하신 것일까요?

인류의 구원자되신 예수께서는 과연 무엇으로부터 우리를 건지기 위해 이 땅에 오신 것일까요?

그리고 그분이 구원자로 이 땅에 오셨다는 것은 오늘날 나에게는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까요?

 

 

2. 문제제기

 

1)본문요약 및 의문점 제시

오늘 본문 말씀은 주 여호와의 영이 내려오면 이샤아가 기름부음을 받게 될 것인데 그러면 기름부음을 받은 자는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고, 포로된 자에게는 자유를, 갇힌 자를 놓임과 해방을 주시며, 희년의 은혜와 신원의 날을 선포할 것이라고 했다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이사야 자신에게 주신 말씀일까요? 아니면 진자 기름부음을 받을 자를 가리켜서 하는 예언일까요?

왜 메시야이신 예수님께 주 여호와의 영이 내리셔야만 했던 것일가요? 그것이 왜 인류에게 필요했던 것일까요? 신약의 예수님은 과연 무엇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서 오신 것일까요?

 

2)청중적 접근

 

3)본문문제배경

오늘 본문 말씀은 이사야 선지자가 B.C.740~680년 어간에 그러니까 남유다 13대 왕이신 히스기야 왕(B.C.728~697) 기간에 하나님으로부터 받아서 말씀한 예언 가운데에 장차 오실 메시야가 무슨 일을 하실 것인지에 대한 말씀입니다.

 

 

4)문제발생원인

이때 이사야는 이러한 예언을 하게 됩니다.

61:1-3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내 위에)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셨기 때문이다) [이는]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기쁜) 소식'(복음)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분이]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싸매어주고)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선포하며], 갇힌 자[](죄수들)에게 놓임(석방)을 선포하며 2 여호와의 은혜(은총)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복수)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3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터번)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즐거움)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찬양)의 옷으로 그 근심(낙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상수리)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5)문제 심리묘사

믿음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왜 메시야를 보내주셨는지를 잘 모르면, 복음을 누릴 수가 없습니.

믿음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왜 메시야를 보내주셨는지를 잘 모르면, 예수께서 공생애 때에 하신 일이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인지를 잘 모릅니다.

믿음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왜 메시야를 보내주셨는지를 잘 모르면, 복음을 통해 우리가 받아야 축복이 있는데 그것을 알지도 못한 채 저주 가운데서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믿음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왜 메시야를 보내주셨는지를 잘 모르면, 우리 주 예수께서는 죄와 죽음과 마귀로부터 건져주시려고 오신 것이 복음이라는 것을 잘 모를 것입니다 .

믿음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왜 메시야를 보내주셨는지를 잘 모르면, 오늘도 우리에게 질병과 신기와 가난과 막힘의 저주를 주는 귀신들에게 눌려서, 예수님을 믿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쌍하고 고통스러운 삶을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믿음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왜 메시야를 보내주셨는지를 잘 모르면, 메시아이신 예수께서 이미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해방시켜놓았는데도 불구하고 마귀에게 눌려 일평생을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믿음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왜 메시야를 보내주셨는지를 잘 모르면, 예수님만이 구원자라고 하는 신약성경을 읽을 때에 그만 예수님을 독단주의자라고 매도하게 될 것입니다.

믿음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왜 메시야를 보내주셨는지를 잘 모르면, 홀로 한 분이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신 전능자께서 우리를 구원하려고 아들로 온 것을 깨닫지 못하고 그분을 배척해버리고 말 것입니다.

 

 

3. 문제해결

1)인간의 헌신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이제 믿음으로 이사야의 예언의 말씀을 통하여,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정확히 알아서 그분이 이 땅에 왜 오셨으, 무슨 일을 하셨는지를 정확히 깨닫고 그분이 주시는 놀라운 혜택을 마음껏 누리며 사시는 복된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하나님의 주권(방법, 심정)

 

.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메시아는 어떤 분이시며, 무엇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하시는가?

첫째, 이사야가 예언한 선지자는 하나님의 아들로 오실 그분이 홀로 한 분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둘째, 그분이 바로 우리의 '구원자'가 되실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럼, 그분은 우리를 무엇으로부터 구원하시는 것입니까? 그것은 딱 2가지입니다.

하나는 우리를 ''로부터 속량하기 위해서 대신 고통받으시고 죽으실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이사야 53장의 말씀입니다.

53:4-6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하나는 우리로 하여금 죄를 짓게 만들고 우리는 저주의 고통에 가둬놓은 '마귀와 그의 졸개들'로부터 우리를 해방시켜주려고 오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이사야 42장과 61장의 말씀입니다.

42:5-8 하늘을 창조하여 펴시고 땅과 그 소산을 내시며 땅 위의 백성에게 호흡을 주시며 땅에 행하는 자에게 영을 주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6 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7 네가 눈먼 자들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감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앉은 자를 감방에서 나오게 하리라 8 나는 여호와이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61:1-3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내 위에)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셨기 때문이다) [이는]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기쁜) 소식'(복음)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그분이]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싸매어주고)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선포하며], 갇힌 자[](죄수들)에게 놓임(석방)을 선포하며 2 여호와의 은혜(은총)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보복(복수)의 날을 선포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3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터번)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기쁨(즐거움)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찬양)의 옷으로 그 근심(낙심)을 대신하시고, 그들이 의의 (상수리)나무[] 곧 여호와께서 심으신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대속제물로서 자신을 주셨으며,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마귀를 없이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는 것을 신약성경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

10: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요일 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2:14-15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그래서 정말 이 예언의 말씀처럼, 예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실 때에 성령께서 그분 위에 내려오시어 그에게 기름을 부으셨습니다(3;16, 1;32, 10:38).

 

그런데 이사야 61장의 말씀우리의 생각의 지평을 놀랍게 열어주십니다. 그것은 선지서의 말씀이 어떻게 율법서에 말씀과 하나되어 있는지를 설명해주십니다.

그것은 바로 예수께서 마귀에게 눌린 자를 자유케 하시는 것이 레위기 24장에서 말씀하고 있는, 희년의 성취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도 베드로나 사도 바울도 이것을 희년의 성취로 보았습니다. 그리고 예수께서는 가난한 자들과 포로된 자들과 갇힌 자들에게 은혜의 해 곧 희년을 선포하셨기 때문입니다(10:38, 26:18).

10: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26:18 [] 눈을 뜨게 하여 어둠에서 빛으로,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고 죄 사함과 나를 믿어 거룩하게 된 무리 가운데서 기업을 얻게 하리라 하더이다

그러므로 이사야서의 말씀은 사탄의 포로에서 나오라고 권면합니다. 왜냐하면 장차 메시야가 자기의 백성을 마귀로부터 탈출시키려 오실 것이기 때문입니다(52:11, 18:4).

52:11 너희는 떠날지어다 떠날지어다 거기서 나오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지어다 그 가운데에서 나올지어다 여호와의 기구를 메는 자들이여 스스로 정결하게 할지어다

18: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다른 음성이 나서 이르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고 그가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 예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누구로부터 탈출시키고 해방시키려고 오셨을까요?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시는 이유를 이사야 선지자는 희년의 약속을 성취하러 오시는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사야서는 하나님의 백성에게 3번의 탈출사건이 있을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그러고보면 성경은 3번의 대탈출 기사의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이스라엘 백성의 출애굽 사건입니다. B.C.1446경 애굽에서 바로왕에게 종로릇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영도자 모세의 인도를 따라 애굽과 바로의 압제에서 탈출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시내산'를 거쳐 '가나안 땅'을 향해 나아갔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이스라엘 백성의 포로귀환 사건입니다. B.C.538년경 바벨론으로 끌여간 남유다 백성들이 바사왕 고레스의 칙령에 따라 귀환한 사건입니다.

더욱이 이사야에서는 두 번째 탈출의 구원자로서 고레스를 놀라운 방식으로 등장시킵니다. 그러나 지금 이사야가 이 예언을 할 때에는 B.C.740~680년 어간인데, 실제 고레스라는 인물이 등장하여, 포로귀환 칙령을 명령한 것은 B.C.538년경이기 때문입니다.

대하 36:22-23 바사의 고레스 왕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고 여호와께서 바사의 고레스 왕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23 바사 왕 고레스가 이같이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을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너희 중에 그의 백성된 자는 다 올라갈지어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그런데 에스라는 여기에다가 더 추가된 조서를 우리에게 알려줍니다.

1:1-4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을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2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세상 모든 나라를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3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그의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라 그는 예루살렘에 계신 하나님이시라 4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머물러 살든지 그 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그 밖의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 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에 세울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예물을 기쁘게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그런데 예언과 성취의 시간에는 200년의 시간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2백년 전에 이사야 선지자로 하여금 죄를 지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에 끌려가게 되겠지만 바사왕 고레스왕을 통하여 다시 고국의 땅으로 돌아갈 것을 예언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이사야에서 고레스는 하나님께서 내 목자라고 하셨다고 나오며, 기름부음을 받은 자라고 나옵니다. 이는 곧 고레스가 대탈출의 예표로서 메시야의 예표가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44:28 고레스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내 목자그가 나의 모든 기쁨을 성취하리라 하며 예루살렘에 대하여는 이르기를 중건되리라 하며 성전에 대하여는 네 기초가 놓여지리라 하는 자니라

45:1 여호와께서 그의 기름 부음을 받은 고레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그의 오른손을 붙들고 그 앞에 열국을 항복하게 하며 내가 왕들의 허리를 풀어 그 앞에 문들을 열고 성문들이 닫히지 못하게 하리라

이는 고레스를 하나님께서 희년의 선포자로 사용하신 것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비록 고레스왕은 이방의 왕이었지만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바벨론에서 나오게 하기 위하여 잠시 기름부어 사용한 도구적인 메시야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는 영혼의 구원자는 될 수 없지만, 그는 이스라엘을 바벨론의 포로생활에서 해방시켠 해방의 도구로 쓰임받은 것은 분명합니다.

그리고 이때 해방의 목적지는 '예루살렘'이었습니다. 그러자 이때 이사야는 바벨론으로부터의 대탈출에 대한 예언을 강력하게 선포하였습니다(48:20, 43:18~19).

48:20 너희는 바벨론에서 나와서 갈대아인을 피하고 즐거운 소리로 이를 알게 하여 들려 주며 땅 끝까지 반포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그의 종 야곱을 구속하셨다 하라

43:18-19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그리고 세 번째는 이스라엘 백성이 마귀로부터 탈출과 해방을 맞이하는 사건입니다. 신약시대가 되자 세 번째 대탈출이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A.D.27년경 예수님에 의해서 죄와 죽음과 마귀로부터의 대탈출이었습니다. 이때 목적지는 '새 예루살렘 성'이었습니다.

비록 이사야는 이때 마귀라는 단어를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다만 어둠, 감옥, 포로, 압제, 눈 먼 것, 갇힌 것, 사망, 바벨론, 우상, , 리워야단 등으로 표현함으로, 그 배후가 마귀와 귀신이라는 것을 정확히 예언하였습니다.

 

. 예수께서는 실제 공생애를 어떻게 사셨을까요?

예수께서는 이샤야의 예언을 따라 갈릴리에 가셔서 고통받는 자들을 건져내기 시작하셨습니다(9:1~2, 4:15~16).

9:1-2 전에 고통 받던 자들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이 멸시를 당하게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쪽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2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그래서 눈 먼 자들과 갇힌 자들과 흑임에 앉은 자를 구출하셨습니다(42:6~7, 12:18~21).

정말로 그분은 마귀에게 포로로 잡혀있는 자에게 자유와 해방을 선포하시고 구출해내셨습니다(61:1~3, 4:18~21).

왜냐하면 예수께서 진정한 인류의 구원자로서 이 땅에 오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사야 선지자는 여호와만이 유일한 구원자인 것을 선포했습니다(43:11, 45:21~22, 60:16).

43:11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45:21-22 너희는 알리며 진술하고 또 함께 의논하여 보라 이 일을 옛부터 듣게 한 자가 누구냐 이전부터 그것을 알게 한 자가 누구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나니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22 땅의 모든 끝이여 내게로 돌이켜 구원을 받으라 나는 하나님이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60:16 네가 이방 나라들의 젖을 빨며 뭇 왕의 젖을 빨고 나 여호와는 네 구원자, 네 구속자, 야곱의 전능자인 줄 알리라

이 예언을 따라 여호와께서 아기이자 아들로 이 땅에 오셨고, 그분은 하늘과 땅 사이에 유일한 구원자가 되시어, 죄와 죽음과 마귀로부터 인류를 구원해 내셨습니다(4:12, 14:6).

정말 예수께서는 공생애 동안 회당에서 가르치셨고 천국복음을 전파하시면서, 귀신을 쫓아내셨습니다. 그래서 모든 병모든 약한 것을 고쳐주셨습니다(4:23, 9:35).

특히 나사렛 회당에서 아사야 61:1~3절을 선포하신 후 정말 회당에 들어가서 더러운 귀신을 쫓아주셨고(4:33~36), 병든 자를 고쳐주셨습니다(4:40~41).

 

3)청중의 문제와 해결

 

4. 영적 법칙

믿음이란 예수께서 구약의 예언을 따라 구원자이자 희년의 성취자로 이 땅에 오셨다는 것을 믿고 그것을 누리는 것입니다.

 

 

5. 복과 결단

1)

. 헌신자가 받는 복

 

 

. 청중의 더 큰 복

 

 

2)결단

예수께서는 정말 희년의 성취자로 오셨습니다(25).

25:10 너희는 오십 년째 해를 거룩하게 하여 그 땅에 있는 모든 주민을 위하여 자유를 공포하라 이 해는 너희에게 희년이니 너희는 각각 자기의 소유지로 돌아가며 각각 자기의 가족에게로 돌아갈지며

이제 우리는 그것을 마음껏 누리며 살아야 합니다.

예수께서는 우리를 마귀에게 종노릇한데서 해방시키려 오셨습니다.

예수께서는 우리의 죄의 빚을 탕감시켜주시려 오셨습니다.

예수께서는 우리가 살아야 할 잃어버린 땅을 되찾아주신 후, 우리를 새 예루살렘 성으로 인도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로 믿읍시다. 그래서 죄와 죽음과 마귀로부터 구원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을 마귀로부터 해방시켜 오신 구원자로 오셨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날마다 우리를 저주 가운데로 인도하는 귀신들을 쫓아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영원히 주시는 땅, 저 예루살렘 성 안에 꼭 들어가는 복된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결단의 필요성과 방법

 

. 결단의 축복

 

<하나님의 장자의 명령과 선포>

1)감사와 회개

1. 주여, 이제는 우리가 예수님이 과연 누구시며 대체 무슨 일을 하셨는지를 올바로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주여, 예수께서는 홀로 한 분이신 하나님이셨지만, 죄와 죽음과 마귀의 세력으로부터 우리를 속량하고 해방하기 위해 아들로 오셨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 주여, 우리를 위해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러 구원자로 오셨음에 감사드립니다.

4. 주여,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행하지 아니하시고 직접 사람으로 오셔서 우리를 속량하시고 건져내심에 감사드립니다.

5. 주여, 예수께서는 희년의 약속을 성취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 주여, 예수께서 이미 이뤄놓으신 사실을 제대로 믿지 못해 마귀의 속박 가운데서 살아왔나이다. 용서해 주소서.

 

2)장자권 누림의 결단

1. 주여, 이제는 마귀의 속박에서 벗어나겠습니다.

2. 주여, 이제는 죄로부터 구원받은 자답게 살겠습니다.

3. 주여, 이제는 죽음으로부터 구원받은 자답게 살겠습니다.

4. 주여, 이제는 마귀로부터 구원받은 자답게 살겠습니다.

5. 주여, 이제는 희년을 누리며 살겠습니다.

 

3)장자권의 누림, 명령과 선포

1. 이제까지 나로 하여금 이미 예수께서 오셔서 죄와 죽음과 마귀로부터 우리를 해방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마귀에게 눌려 사는 것이 당연하다고 속여온 악한 영들은 싹 다 떠나가라.

2. 이제 내가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이 사탄마귀야, 이제 주 예수님으로 인하여 나는 이미 해방을 받았으니 내 몸에서 당장 떠날지어다.

3. 내 영혼아 깰지어다. 내 영혼아 깰지어다.

4. 희년의 축복을 누리며 살지어다.

 

4)오늘의 말씀의 핵심

1. 이사야 선지자는 예수님이 누구시며 무슨 일을 하실 것인지를 예언한 구약의 최고의 선지자였구나.

2. 이사야 선지자는 여호와 하나님을 홀로 한 분이며 구원자로 소개했었는데, 바로 그분이 바로 우리의 구주 예수님으로 오신 것이로구나.

3. 예수께서 유일한 구원자라 되실 수 있었던 것은 그분은 우리를 만드신 창조주이자, 전능하신 분이기 때문이로구나.

4. 홀로 한 분이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말로만 행하신 것이 아니라 직접 사람으로 오셔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구나.

5. 예수께서 피흘려 죽으신 것은 속죄를 위한 것이었을 뿐만 아니라 우리를 마귀로부터 해방시키기 위함이었구나.

6. 예수께서 오셔서 진짜 복음 곧 우리에게 희년의 축복을 누리게 하신다는 약속을 성취하셨으니 이제 우리도 희년의 축복을 누리며 살아야 하는구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기독론(141)] 마귀로부터 탈출시키려 이 땅에 구원자로 오실 메시야에 대한 이사야의 예언(사 61:1~3)_2026-07-12(주일) 갈렙 2026.07.13 13
603 [기독론(140)] 선지자 이사야가 예언한 그리스도는 대체 어떤 분이신가?(사 44:6, 9:6)_2026-07-05(주일) 갈렙 2026.07.05 17
602 다윗의 아들 솔로몬(12) 예수 그리스도의 8가지 신분(06) 신부를 사랑한 신랑(아2:3~5)_2026-06-28(주일) 갈렙 2026.06.28 21
601 [기독론(128)] 다윗의 아들 솔로몬(06) 자혜문학의 최고봉인 아가서가 들려주는 놀라운 비밀(아 1:14, 2:2)_2026-06-21(주일) 갈렙 2026.06.21 37
600 [기독론(121)] 하나님께서 세우신 왕의 특징(27) 다윗이 모든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삼상17:32~50)_2026-06-14(주일) 갈렙 2026.06.14 63
599 기독론(114)] 하나님께서 세우신 왕의 특징(19) 그는 회개하는 자였다(02)(시6:1~7)_2026-06-07(주일) 갈렙 2026.06.08 52
598 5/31 갈렙 2026.06.08 23
597 5/24 갈렙 2026.06.08 29
596 하나님께서 세우시고자 했던 진정한 왕 다윗, 그는 누구일까요?(삼상13:13~14)_2026-05-17(주일) 갈렙 2026.05.22 75
595 천국에서 성도들이 실제로 갖게 될 4가지 신분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계1:5~6)_2026-05-10(주일) file 갈렙 2026.05.12 153
594 [기독론(81)] 가나안 땅 기업 분배에 나타나 있는 천국 기업 분배의 놀라운 비밀(수14:1~5)_2026-05-03(주일) 갈렙 2026.05.08 130
593 [기독론(77)] 가나안 정복전쟁을 통해 드러난 귀신들의 10가지 특징(03)(수6:1~5)_2026-04-26(주일) 갈렙 2026.04.27 138
592 [기독론(70)] 온 인류의 죄는 어떻게 예수님에 의해 속죄함받게 되었을까?(레위기 4:13~21)_2026-04-19(주일) 갈렙 2026.04.20 167
591 왜 신약시대에는 제사를 드리지 않고 예배를 드리는가?(요 4:23~24)_2026-04-12(주일) 갈렙 2026.04.15 255
590 예수께서 죽으셨지만 살아나신 이유가 대속죄일 제사와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고전15:17~20)_2026-04-05(주일) 갈렙 2026.04.15 156
589 어떻게 하면 나도 지성소 안에서의 삶을 살 수 있을까?(히브리서 10:19~20)_2026-03-29(주일) 갈렙 2026.04.15 205
588 성경이 말하는 복음이란 대체 어떤 것이며, 그 시작과 끝은 무엇인가요?(롬1:16)_2026-03-22(주일) 갈렙 2026.04.15 223
587 성경이 말하는 복음이란 대체 어떤 것이며, 그 시작과 끝은 무엇인가요?(롬1:16)_2026-03-15(주일) 갈렙 2026.03.18 419
586 창세 이야기를 알고 있었던 고조선이었으나 그들이 지녔던 한계는?(요4:20~26)_2026-01-11(주일) 갈렙 2026.03.08 536
585 다른 사람이 이기는 자들이 되도록 도우려면 어떻게 나의 영적인 은사를 준비할 것인가?(딤후1:6)_2026-03-08(주일) 갈렙 2026.03.08 32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 Next
/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