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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12. (월)2026년 교회표어 「시대적인 사명완성을 위해 성전을 짓는 해」 (역대상 28장 2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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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강해(06) 인간의 타락과 하나님의 심판(2)(창3:9-24)

날짜
2009.05.13
본문말씀
창세기 3:9-24(신약 4면)
설교자
정보배목사

 

  이 시간은 지난주에 이어 인간의 타락의 결과에 대해 나누고자 한다.
  인간의 타락의 원인은 여자로부터 시작되었으니 뱀의 유혹을 받은 여자가 머리를 주의하지 않으므로 발생하였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만회의 기회를 여자에게 주었으니, 여자는 잉태와 해산의 수고를 통해 여자의 후손인 메시야를 통해 죄를 짓게 만든 장본인인 사탄을 멸하고, 구원은 받게 하셨다(창3:15).
  그렇지만 죄를 짓게 만든 장본인이었던 뱀에게는 곧바로 저주의 심판을 선고하셨으니, 배로 기어다니게 했으며, 평생토록 흙만 먹고 살도록 제한하셨으며, 여자와 원수가 되라고 하셨다.
  그리고 아담에게는 평생토록 수고해야 땅의 소산을 먹을 수 있도록 하셨으며, 결국 육신이 죽게 되어 땅의 티끌로 돌아가게 될 것이라 하셨다. 하지만 이 때 땅이 아담으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아 풍성한 소출을 내지 아니하고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내야 했다. 
   범죄한 아담과 하와에게는 하나님께서 회생의 기회를 주신 것이다. 여자와 말미암은 죄가 여자로 말미암아 처리되게 하신 것이다.
  우리도 기회를 주어질 때에 주님께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 그 기회를 놓쳐버린다면 뱀처럼 곧바로 저주가 임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당신 자신의 삶은 어떠한가 생각해 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