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유투브 주소 https://youtu.be/qANAJUDEWJw
날짜 2018-12-21
본문말씀 갈라디아서 5:1~6(신약 308면)
설교자 정병진목사
주제어 칭의(의롭다함)의 방법, 율법의행위, 십계명준수, 의식법들,오직믿음,오직예수그리스도,안식교,한번구원영원한구원

바울은 로마서와 갈라디아서에서 율법의 행위들로부터는 사람이 의롭다함을 받을 수 없다고 분명하게 말했다. 그리고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하여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런데 이 말씀에 대하여 잘못 생각하고 있는 분들이 그리스도인들 중에는 의외로 많은 것 같다. 이 말씀을 오해하여, 예수님을 믿고 있다면 어떠한 죄를 지어도 괜찮으며, 자신이 이미 받은 칭의와 구원에 있어서는 아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바울은 과연 그러한 뜻에서 이러한 언급을 했던 것일까? 그런데 로마서와 갈라디아서를 읽어보면 놀라운 사실을 하나 발견하게 된다. 그것은 바울이 율법의 행위들과 관련지어서 말을 할 때에 그것은 십계명을 어겨도 괜찮다는 취지로 말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다만 율법의 의식적인 것들(할례, 음식, 안식일, 절기, 부정)의 실천을 통해서 의롭다함을 얻으려는 시도와 관련지어 그것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람이 의롭게 되는 데에 십계명의 준수가 필수적인 것은 아니지만, 이와 밀접하게 고려해봐야 할 것이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오늘은 그것을 들여다보자.

 

1. 들어가며

  사람이 의롭다함을 얻는 방법은 대체 무엇인가? 사도바울은 로마서와 갈라디아서를 통하여 사람이 의롭다함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부터 말미암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을 통하여 얻는다고 말하였다(갈5:4, 2:16, 롬3:28). 그렇다면,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율법을 지키지 않아도 구원얻는 데에 아무런 지장은 없다는 것인가? 오늘날 대부분의 개혁교회의 성도들은 자신이 예수님을 믿고 있다면, 자신의 행위에 아무런 상관없이 구원받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정말 그러한가? 오늘 사도바울은 갈라디아성도들을 향하여 사람이 어떻게 의롭다함을 받는 것인지를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율법 안에서 의롭다함을 얻으려 해서는 칭의를 얻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 말은 사람이 율법의 행위를 통하여 의롭다함을 얻을 수 없다고 말한 것이다. 거꾸로 사도바울은 우리가 칭의를 얻는 데에 율법의 행위들이 필요없다고 말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율법을 전혀 지키지 않아도 칭의를 얻는데에 지장이 없다는 뜻인가? 오늘은 이 두 방면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도록 하자.

 

2. 율법의 행위로 의롭다함을 받을 수 없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

  사도바울이 말했던, 율법의 행위로부터는 의롭다함을 받을 수 없다는 말은 율법을 지킨다고 해도 의롭다함을 받을 수 없다는 말인가? 그러므로 오직 믿음을 통해서만 의롭다함을 받을 수 있다는 말인가? 보통은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님만 믿고 있으면 십계명을 지키지 않아도 의롭다함을 받을 수 있는가? 예수님만 믿고 있으면, 우상숭배해도 의롭다함을 받을 수 있으며, 예수님만 믿고 있으면, 간음을 해도 의롭다함을 받을 수 있을까?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할 사실은 사도바울이 율법의 행위로부터 의롭다함을 받을 수 없다는 말의 진짜 의도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사도바울이 율법의 행위로부터 의롭다함을 받을 수 없다고 말한 것은 사람이 십계명을 지키지 않아도 의롭다함을 얻을 수 있는 말이 아니라, 율법 중에서도 의식법들을 아무리 잘 지킨다고 해도 그것으로 의롭다함을 받을 수 없다는 말이었다. 즉 사도바울은 "율법의 행위들"을 언급한 대상은 "십계명준수"가 아니라,"의식법들의 준수"를 말하였던 것이다.

  그렇다면, 사도바울은 어떤 의식법의 준수가 사람에게 칭의를 줄 수 없다고 했는가? 그것은 칭의의 조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로마서와 갈라디아서에 나와있는 말씀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이 크게 3가지의 경우다. 첫째, 할례의 경우다(롬2:25~29, 갈5:2~65,11, 6:12~15). 이는 사람이 의롭게 되는 데에는 할례를 행했다는 의식으로는 불가능하다는 뜻이다. 그런데 당시 유대인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가? 그들은 난지 팔일만에 이미 할례를 받았던 자들이기 때문에 자기들은 이미 선택된 백성에 속하며, 또한 그것은 자기들을 의롭게 해 줄 것이라고 믿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잘못된 판단이었다. 사도바울은 자기가 혹시 할례를 받아 유대인이 되었다고 할지라도, 육체에 할례를 행한 것 자체가 그로 하여금 진정한 언약백성이 되게 해주거나 칭의를 얻게 해주지 못한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아무리 자신의 몸에 할례를 받았다고 하더라도 마음에 할례를 행하지 않은 경우라면 할례 자체가 그 사람에게 그 어떤 효력을 가져다 주지 못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즉 아무리 육체에 할례를 행했다고 할지라도 자신의 마음에 진정 할례를 행하는 일 곧 자기자신의 옛사람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음에 넘기고, 그리스도와 연합된 새 사람으로 살아나는 것이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의롭다함을 얻으려 하는 자에게 할례는 그리 중요한 도구가 되지 못한다는 뜻이다. 왜냐하면 할례를 의식행위일 뿐이지 그것 자체가 사람의 마음에 어떤 변화를가져다 주거나 주님의 죽으심을 통한 의의 전가가 결코 이뤄지지도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언약백성이 되거나 의롭게 되기 위해서 할례를 육체에 행할 것이 아니라 마음에 행해야 하는 것이다.

  둘째,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지키는 경우다(갈4;10, 골2:16). 이는 율법 중에서 안식일법을 포함한 절기법을 준수하는 것으로 사람이 의롭다함을 얻을 수 없다는 뜻이다. 이는 세상의 초등학문에 속하는 율법, 그것들 중에서도 의식법에 속하는 절기법의 준수가 사람을 의롭게 해 주는 데에 소용이 없다는 뜻이다. 그러나 유대인들을 달랐다. 그들은 날(안식일과 금식일), 달(월삭), 절기(유월절,초실절,맥추절,초막절 등), 해(면제년, 희년)을 목숨처럼 지켰다. 그래야 자신은 언약자손이라고 생각했고 그것이 자신을 의롭게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도바울은 그런 것들은 천박한 세상의 초등학문으로 돌아가게 하는 것으로서, 그것 자체가 그리스도에게서 의롭다함을 얻도록 도움을 주지는 못한다고 말했다. 그런데도 안식교의 경우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거나, 안식일을 주일로 대체하여 지키는 것은 우상숭배행위에 해당하며 그것이 게13장에 나오는 "짐승의 표"를 받는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그들에게 666표는 우상숭배의 도구라고 생각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셋째, 마지막으로 먹고 마시는 것을 지키는 경우다(골2:16). 이것은 율법 중에서 정부정법 혹은 정결법의 준수가 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을 깨끗하게 하거나 거룩하지 하거나 의롭게하지는 못한다는 뜻이다. 이것은 나중에 좀 더 확대되어, 이방인과 접촉하지 않는 것으로 자신은 의롭다고 여김을 받을 것으로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하였다. 하지만 이것이 틀렸다는 말이다. 무엇은 먹고 무엇은 먹지 않았다고 해서 그 사람이 정결케 되거나 의롭다함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3. 예수만 믿고 있으면 우리는 칭의를 얻을 수 있으며, 그것은 끝까지 계속해서 유효한 것인가?

  그렇다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만으로 사람은 진실로 의롭함을 얻을 수 있는가? 그것은 원칙으로는 맞는 말이지만, 각론으로 들어가보면 사실은 정확한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각론으로 들어가서 보았을 때에는 이 문제는 생각해볼 많은 의문을 자아내게 하기 때문이다. 즉 오늘날 종교개혁의 전통 아래에 있는 자는 루터의 종교개혁의 5대 선언인 "오직 믿음, 오직 성경, 오직 예수, 오직 은혜, 우리 하나님께 영광" 가운데 오직 하나인 "오직 믿음"을 과신하고 맹신하고 있다고 판단 된다. 왜냐하면 이 두 계명을 너무 강조한 나버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예수님을 믿는다고면서 지적으로 동의하고 있다면), 자신은 무슨 죄를 현재 짓고 있어도 칭의가 이미 주어진 상태이며, 그 칭의로 말미암아 자신이 구원받는 일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틀린 판단이다.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만(only)을 통하여 그 사람에게 칭의가 주어진다는 뜻이 아니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칭의가 주어진다는 말은 "오직 믿음" 곧 "오직 지적인 동의"만으로 칭의를 받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공로를 바탕으로 하여, 우리가 예수님의 속죄를 온전히 믿고 신뢰할 때 그 은혜가 우리에게 주어진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칭의는 "오직 믿음"으로 주어진다고 말하기보다는 "오직 믿음과 회개" 혹은 "오직 예수와 은혜"로 말미암아 주어진다고 말해야 한다.

  이는 칭의의 근거에는 예수 이외에 그 어떤 다른 것도 끼어들 수 없으며, 끼어들어서도 아니 된다는 뜻이다. 그러나 오늘날 안식교(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를 보라. 그들은 예수님을 믿는 것만으로 칭의를 얻거나 구원을 얻지 못한다고 주장하면서, 토요 안식일 준수는 반드시 지켜져야 하며, 레11장에 나오는 음식규정에 따라 부정한 짐승은 먹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래야 품성의 변화를 얻어 완전성화(천국)에 이를 수 있다고 하는 것이다. 그러니 모두가 다 안식교를 이단으로 취급하는 것이다. 예수님 이외에 또 다른 무엇인가가 끼어있어야 거룩함도 얻고 칭의도 얻으며 구원도 얻는다는 주장은 정말 잘못된 주장이기 때문이다. 왜나하면 예수님을 믿는 자라 할지라도 십계명을 준수하고 있지 않는 자는 마지막 날 심판대에 섰을 때에 하늘의 생명책에서 자기의 이름이 지워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실 사도바울은 한 번도 십계명의 준수를 포함하여 안식일 준수를 거론하지 않았던 것이다.

 

4. 그렇다면 칭의와 관련지어 우리는 무엇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가?

  그렇다면 칭의와 관련지어 우리는 과연 무엇에 주의를 기울이고 살펴야 하는가?

  그것은 첫째, 믿음과 회개생활 여부요, 둘째는 십계명준수와 의식법들이다. 예수님을 믿는 자라 할지라도 칭의를 얻으려면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끝까지 지켜내야 할 뿐만 아니라 최소한 회개생활을 통해서 자신의 죄를 깨끗히해야 하기 때문이다. 더욱이 칭의와 관련지어서 자신은 이미 칭의를 받았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십계명을 준수하지 않고 있다면 자신은 진정 하나님으로부터 칭의의 은혜를 아는 자인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더불어 자신은 지금 의식법들을 지키고 있으니까 자신의 받은 칭의과 구원은 안전하다고 쉽게 판단해서도 아니 될 것이다. 진정 예수님을 내 구주요 속죄물로 믿고 있는자는 자신의 범죄를 보고 그냥 지나갈 수 없으며, 십계명을 준수하지 아니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5. 나오며

  예수님을 믿고 있다는 것 하나 이유 때문에 자신은 이미 과거의 죄와 현재의 죄와 미래의 죄까지 다 용서받았다고 생각하는 것은 큰 잘못이다. 또한 예수님을 믿고 있다는 것 때문에 지금 현재 자신이 범죄하고 있는데도 자신이 장차 구원얻는 데에는 아무런 영향을 없다고 생각하는 것도 큰 잘못이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 자체가 미래에 있을 우리의 구원에 대한 안전을 보장해주지는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자는 항상 현재가 중요하다. 지금 계속해서 예수님에 대한 믿음에 신뢰가 굳건하지가 중요하다. 또한 지금도 지은 죄들에 대한 회개생활을 지속하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그리고 십계명을 어기면서 십계명과 동떨어진 생활을 하고 있지 않는지도 돌아보아야 한다. 만약 예수님에 대한 믿음과 회개 그리고 십계명준수가 잘 되어지고 있다면 그 사람은 구원받을 확률이 매우 높다.

  그런데 자신은 예수님을 믿고 있지만 여전히 우상숭배하고 있고, 음란하는 등 십계명을 어기고 있다면, 그 사람은 이미 칭의를 받은 자라도 마지막 순간에 버림받을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자신이 믿음생활을 제대로 하기를 원하면 반드시 회개가 뒤따라야 하며, 자신이 어떻게 은혜를 받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자발적인 순종이 뒤따라와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지 않고 만약 늘 의무적으로만 무슨 일을 감당하고 있다면 그는 아마도 율법주의자일 확률이 높다. 율법주의자는 인생이 매우 힘들다. 지친다. 자기를 늘 율법의 잣대로 재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복음 안에서, 믿음 안에서 자유해야 한다. 그렇더라도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자유를 방종하는 데에 쓰지 말고, 하나님의 아들로서 당당하게 그리고 선한 일에 사용해야 한다. 건투를 빈다.

 

 

2018년 12월 21일(금)

정병진목사

 


  1. 예수께서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으셨다는 뜻과 지금 주께서는 그곳에서 무슨 일을 하고 계시는가?(롬8:34)_2019-02-22(금)

    예수님은 누구신가? 그분은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구주이시다. 하지만 정확히 말하면 그분은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이요 구주로 오신 하나님이시다. 왜냐하면 그분은 부활승천후에 하나님의 보좌 위에 앉으셨으며, 이 땅에 계실 때에도 "스스로...
    Date2019.02.22 By갈렙 Views62
    Read More
  2. 민간신앙에 들어있는 우상숭배와 귀신숭배는 어디에서 기원한 것인가?(창10:6~9)_2019-02-15(금)

    1. 들어가며 우리나라에 1960~70년대만해도 동네마다 무당들(단골네)이 상주하고 있었다. 동네어귀에는 당산나무가 있었고, 장승(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들과 쇗대(새모양을 나무로 만들어 세워놓은 것) 등이 즐비하고 있었다. 며칠을 건너 동네에서 굿하는 ...
    Date2019.02.22 By갈렙 Views68
    Read More
  3. 어떻게 해야 사람은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가?(요16:7~14)_2019-02-08(금)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긍휼을 얻고 또한 구원을 받으려면 가장 중요한 것이 한 가지 있다. 그것은 무엇인가? 만약 그가 그것을 인정하지 않았을 때에는 우리가 아무리 그에게 아무리 좋은 이야기, 복음이야기를 들려주어도 그에게는 아무런 반응이 없다...
    Date2019.02.08 By갈렙 Views74
    Read More
  4. 오늘날 하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심과 동시에 한 분 하나님이심을 꼭 알아야 할 이유(요8:28)_2019-02-01(금)

    오늘날 성도들 중에는 자신의 신앙고백으로 성육신하셨던 예수님에 대한 신앙고백으로 끝나는 분들이 더러 많다. 그분들을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자 메시야(그리스도)로 고백한다. 하지만 그분은 부활승천하셨고 지금은 하나님의 보좌에 앉아계신다. 그리고...
    Date2019.02.01 By갈렙 Views71
    Read More
  5. 초대교회 성도들은 어떤 종말신앙을 가지고 있었을까?(유1:3~16)_2019-01-25(금)

    초대교회 성도들은 어떤 종말신앙을 가지고 있었을까? 그들이 가지고 있었던 종말신앙은 오늘날 천년왕국을 중심으로 하여 말해지고 있는 천년전설, 후천년설, 혹은 무천년설 종말신앙 중에서 어떤 것이 보다 더 성경적인 주장인지를 우리에게 제공해준다. 결...
    Date2019.01.25 By갈렙 Views58
    Read More
  6. 거짓선지자들이 누구며 그들이 행하는 불법이란 대체 무엇인가?(마7:15~23)_2019-01-18(금)

    오늘날 우리의 생각에 거짓선지자들이란 교회 가운데 가짜 예언사역을 하고 있는 자가 아닌가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그것은 예수님께서 언급하신 거짓선지자들의 일부일 뿐이다. 그것은 더 큰 개념이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거짓선지자들을 주의가...
    Date2019.01.18 By갈렙 Views51
    Read More
  7. 믿음으로만 칭의를 얻으며 칭의를 얻었으면 다 구원받는가?(롬5:1~11)_2019-01-11(금)

    칭의와 관련하여 믿는 이들이 잘못 알고 있는 구원론에 있어서 몇 가지 사실이 있다. 그것은 첫째, 사람이 칭의를 얻는 데에는 믿음만으로 되어진다는 것과 더불어 둘째, 칭의가 곧 구원이라고 믿는 것이다. 하지만 둘 다 아니다. 칭의를 얻는 데에는 믿음만이...
    Date2019.01.11 By갈렙 Views61
    Read More
  8. 예수께서는 주간의 안식일은 빼고 7개의 절기의 안식일들만 폐지하셨을까?(엡2:11~18)_2019-01-04

    과연 그리스도인들 중에 안식일이 두 가지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아는 분들이 얼마나 될까? 그래서 예수님께서 돌아가시던 주간에는 안식일이 두 번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또 얼마나 될까? 개인적으로 나 자신도 5년전 메시야닉 쥬(예수님을...
    Date2019.01.05 By갈렙 Views70
    Read More
  9. 바울이 말했던 율법의 행위로 의롭다함을 얻을 수 없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갈5:1~6)_2018-12-21

    바울은 로마서와 갈라디아서에서 율법의 행위들로부터는 사람이 의롭다함을 받을 수 없다고 분명하게 말했다. 그리고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하여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런데 이 말씀에 대하여 잘못 생각하고 있는 분들이 그리스도인들 중에는 ...
    Date2018.12.21 By갈렙 Views60
    Read More
  10. 주님이 도적같이 오신다는 말은 재림의 은밀성을 가리키는 것일까?(마24:23~28)_2018-12-14

    오늘날 이단에 빠진 사람들의 특성을 살펴보면 대체로 3가지 정도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 첫째는 종말론이 잘못되어 있는 것이다(안식교, 몰몬교,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신천지, 여호와증인 등) . 둘째, 신론 특히 그리스도와 성령론이 잘못되어 있는 것...
    Date2018.12.14 By갈렙 Views48
    Read More
  11. 요한복음 1장에 나와 있는 태초에 계셨던 말씀에 대한 바른 해석(요1:1~18)_2018-12-07

    오늘은 개인적인 이야기를 좀 하고자 한다. 나는 지금으로부터 25년전만해도 헬라어성경을 접해보지 못했다. 청년시절 성경책을 정말 많이 보기는 했지만 한글로 된 성경을 보았을 뿐이다. 물론 가끔씩 영어성경도 보았다. 하지만 25년전 신대원을 들어가서 처...
    Date2018.12.07 By갈렙 Views54
    Read More
  12. 기적을 가져왔던 사가랴의 한계는 대체 무엇이었는가?(눅1:18~25)_2018-11-30

    사가랴는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들 중에서 기적을 체험했던 사람들 가운데 몇 안되는 한 사람이었다. 그는 무자했고 늙었지만 아들을 보게 된다. 그런데 그 아들이 바로 세례요한이다. 세례요한은 사가랴가 했던 놀라운 기도 덕분에 태어난 기적의 아이였다. 그...
    Date2018.11.30 By갈렙 Views60
    Read More
  13. 속죄에 있어서 예수님의 대속의 죽음과 관련된 또 하나의 중요한 요소(히10:1~18)_2018-11-23

    1. 들어가며 예수께서는 왜 사람이 되셨으며 왜 죽으셔야 했는가? 그것은 대속의 죽음을 죽기 위함이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인류의 죄를 사함받을 길이 없었으며, 하나님께서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열릴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분은 하나님이셨지만...
    Date2018.11.24 By갈렙 Views51
    Read More
  14. 오늘날 성도들은 모두 다 만인제사장인가?(신21:5)_2018-11-16(금)

    1. 들어가며 오늘날 모든 성도들은 모두 다 제사장인가? 만일 그렇다고 한다면 오늘날 성도들은 어떤 역할을 감당해야 하는 사람들인인가? 종교개혁자 루터는 "오직 믿음"을 기치로 하여, 1520년 "그리스도인의 자유"라는 소논문을 발표하면서, "만인제사장설"...
    Date2018.11.16 By갈렙 Views54
    Read More
  15. 출애굽기강해(11) 구름기둥과 불기둥의 인도를 따라서(출13:17~21)_2018-11-14

    1. 들어가며 이스라엘민족이 애굽에서 탈출하여 바로 약속의 땅인 가나안 땅으로 간 것이 아니다. 그들은 시내산을 거쳐서 가야 했다. 그런데 그렇게 해서 시작된 광야의 여정은 무려 40년이상 세월이 지나야 했다. 왜 그랬을까? 하나님께서는 왜 직접 블레셋...
    Date2018.11.14 By갈렙 Views44
    Read More
  16. 하나님은 천국에서 어떤 기준으로 상을 주시는가?(마20:1~16)_2018-11-09

    성도들이 천국에서 받을 수 있는 상에는 크게 2가지가 있다. 하나는 경기장에서 승리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상(prize)이 있고, 또 하나는 일한만큼 보상으로 주어지는 상(reward)이 있다. 앞의 것을 헬라어로는 "브라베이온"이라고 부르며, 뒤의 것은 "미스도스...
    Date2018.11.09 By갈렙 Views45
    Read More
  17.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구원관은 어떤 것인가?(마19:23~30)_2018-10-26

    오늘날 교회 안에 알려진 구원관은 대체 어떤 것인가? 대체로 이런 것일 것이다. "구원은 인간의 공로와는 무관하다. 구원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에 속한다. 그러므로 구원의 주권은 절대적으로 하나님에게 달려 있다....우리가 할 일은 하나도 없다." 그런데...
    Date2018.10.26 By갈렙 Views69
    Read More
  18. 성령의 인도와 말씀의 인도를 받을 때 주의할 점은?(딤후2:15~17)_2018-10-12(금)

    출애굽한 이스라엘백성들이 광야에서 구름기둥과 불기둥의 인도를 받았다. 그것은 그들이 가야할 곳은 인도하는 매개체로서 가시적이면서 초자연적인 어떤 현상이었다. 그때의 구름을 짜면 물이 되는 구름은 아니였으며, 그때의 불은 성막을 태워버리는 불은 ...
    Date2018.10.13 By갈렙 Views70
    Read More
  19. 하나님께서 나는 여호와이니라고 말했던 근본적인 목적은 어디에 있었는가(출6:2~8)_2018-10-05

    하나님의 이름은 무엇인가? 여호와이시다(출3:14~15). 그렇다면, "여호와"라는 이름의 뜻은 무엇인가? 그것은 존재적으로 볼 때 3가지 의미가 있으며(출3:14~15,6:3~5), 과정론적으로 볼 때 2가지 의미가 있다(출6:6~8).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자신을 존...
    Date2018.10.05 By갈렙 Views93
    Read More
  20. 사람의 영적으로 죽어있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며 어떻게 회복시킬 수 있을까(계3;14~22)_2018-09-28

    사람이 영적으로 죽어있다는 것을 무엇을 말하는가? 살아있다고 하나 이름뿐인 신앙인이라는 사실을 어떤 잣대로 확인할 수 있는가? 여기 그 방법이 있다. 그것은 부활승천하신 예수께서 말씀해주신 방법이다. 그것은 2가지였다. 그러므로 오늘날 나도 이러한 ...
    Date2018.09.28 By갈렙 Views69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
CLOSE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