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유투브 주소 https://youtu.be/VqPxlF-bTLQ
날짜 2019-04-05
본문말씀 로마서 8:4~6(신약 248면)
설교자 정병진목사
주제어 성령의인도방법,열매를보라

우리가 성령으로 인도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내가 성령으로 인도함을 받는다는 것을 대체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것은 어떤 음성이 내 귓가에 들려지는 것인가? 그리고 환상이나 꿈으로 성령께서 미리 내게 알려주는 것인가? 오늘날에도 그리스도인들 중에 상당수는 그러한 것이 성령으로 인도함을 받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내 안에서 무엇인가를 말하는 존재가 성령 이외에 다른 것이 있음을 알고 있는가? 그것이 무엇인지를 만약 우리가 분별해내지 못한다면 우리는 그것을 성령의 음성으로 알고 따라갈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성령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경로를 잘 모르게 되면, 우리는 오늘도 육체의 소욕이나 귀신의 음성을 성령으로 음성으로 착각하며 따라갈 수도 있다. 우리가 알 것은 성령는 결코 우리의 혼에게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성령은 지금도 우리의 영에게 말씀하고 있기 때문이다(롬8:16). 그런데 과연 그것을 내가 지금 알아차리고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다. 그래서 오늘은 과연 내 영에 말씀하고 있는 성령의 음성을 내가 듣고 내 혼의 영역에까지 그것이 나타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여러분에게 놀라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1. 들어가며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어떻게 인도하시는가? 그리고 사람은 그것을 어떻게 비로소 알아차릴 수가 있는 것인가? 하나님께서 사람을 인도하시는 방법은 크게 3가지가 있다. 첫째, 기록된 말씀으로 인도하신다. 기록된 말씀 곧 성경66권은 하나님께서 성도를 인도하시는 가장 기본이 되는 방법이요 또한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방법이다. 성경에는 약 1천여명이 어떻게 하나님의 인도를 받았는지 기록되어 있다. 그러므로 그러한 사례들 중에서 내게 해당하는 사례가 있는지를 찾아보고 그 말씀을 따라가면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를 받을 수 있다. 그런데 혹시 그러한 사례가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러면, 성경의 원리를 찾아내어 그것을 내게 적용해보면 어떤 것이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인지를 파악할 수가 있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인도하신다는 것이다. 오늘은 이 두번째 인도방법을 자세히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세번째의 인도방법이 있는데, 그것은 보조적인 방법들로서, 꿈이나 환상이나 방언통역같은 초자연적인 역사가 있고, 환경을 통한 안배가 있으며, 믿음과 덕을 갖춘 신앙선배의 조언들도 있다. 그렇다면 성도는 과연 어떻게 성령의 인도를 받을 수가 있는가? 그래서 오늘은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성도들을 인도하는 방법에 대해서 보다 종합적 포괄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2. 하나님께서 성도를 성령으로 인도한다는 것을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나님께서 성도를 인도하시는 두번째 방법으로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인도하시는 방법이 있다. 그런데 이 방법은 다소 주관적이다. 기록된 성경말씀으로 인도받는 것이 객관적인 방법이라면, 성령으로 인도받는 방법은 주관적인 방법이다. 그러므로 이런 것들은 분별하는 검증절차를 거쳐야 한다.

  그렇다면, 성도가 성령으로 인도함받는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 먼저, 사람 속에 들어오신 성령이 사람을 어떻게 인도하는지부터 살펴보자. 오순절 성령강림사건을 기점으로 성령께서 성도에게 역사하는 방법이 크게 달라졌다. 오순절 성령강림이전에 성령께서는 개인의 몇 몇 특정한 사람 위에 머무러 있었다. 하지만 오순절 성령강림 이후에는 사람들 위에 머물러 있는 구약적인 방법 이외에도 성도들 안에 내주하는 방법이 시작되었다. 그러므로 모든 믿는 자들 속에는 성령이 존재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성령은 믿는 자들 속에 들어오시는데 어디에 들어오시는가? 그것은 사람의 영 속에 들어온다는 것이다. 창2:7과 살전5:23의 말씀에 의하면, 사람의 구성성분은 크게 3부분으로 되어있다. 영(spirit)과 혼(soul)과 육(flesh)이 그것이다. 그렇다면 성령은 어디에 들어오시는가? 그것은 믿는 자들의 영 속으로 들어오신다(롬8:6). 그래서 성령께서는 말씀하시되, 믿는 자들 속에 있는 영에게 말씀하시는 것이다(롬8:16). 그러나 영에게 말씀하시는 성령의 음성은 결코 사람의 귓가에 들려지는 그러한 음성이 아니다. 그것은 일종의 "알아차림"이다. 성령께서 우리의 영에게 말씀하신 것을 우리의 혼이 알아차리는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성도들은 진짜 성령의 음성이 들려지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그런 경우는 99.9%가 아니다. 그런데 더욱 심각한 것은 내 안에 들어오셔서 말씀하시는 성령의 음성을 내가 알아차리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이미 사람의 혼은 육체의 죄된 본성(롬7:18~20)과 결탁되어 있기에, 성령께서 자신의 영에게 말씀하신 음성을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는 것이다(롬7:18~20, 레17:11). 그러므로 우리는 성령의 음성을 듣고 그분의 인도하심에 따라가기를 원해야 한다. 만약 성령께서 자신의 영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전부 다 알아차리고 있다면 그는 성령의 온전한 인도를 받고 있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과연 성령의 온전한 인도를 받고 있는가?

 

3.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인도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그렇다면 성령께서 우리에게 무슨 말을 하시는지 우리는 어떻게 알 수 있으며, 어떻게 해야 성령께서 우리의 영에게 말씀하시는 그것을 따라갈 수 있는가?

  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성령의 인도함에 대해 듣기 전에 주의할 것이 하나 있다. 그것은 성령의 인도하심이 아닌 것을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알고 따라가서는 아니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의 안에서 말하는 대상이 오직 성도의 영 속에 거주하시는 성령만은 아니기 때문이다. 성도의 내면에서는 또 다른 인도함이 있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육체의 본성"에 따른 인도함이다(갈5:16~17). 그런데 이러한 육체의 본성의 인도함은 결코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한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분별해서 걸러내는 작업이 필요하다. 사도바울은 갈라디아서 5장에서 무엇이 육체의 본성에 따른 인도인지를 밝히고 있다. 그것은 그 열매로 아는 것이다. 자신이 과연 육체의 본성을  따라서 육체의 욕심을 이루고 있는지는 열매를 보면 알 수 있다는 것이다. 만약 자신이 성령의 본성을 따라 성령과 하나된 영의 욕심을 이루고 있다면 그는 또한 성령의 열매를 맺고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사도바울은 성령의 소욕을 따라 육체를 거부하라고 권면하고 있다(갈5:16~17).

  그렇다면, 어떤 인도하심이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것인지를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결론적으로 사도바울은 로마서 8장에서 다음과 같은 3가지 판단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첫째, 육체 안에 들어있는 죄된 본성을 따라가느냐 따라가지 않느냐를 보면 알 수 있다는 것이다. 둘째, 아담의 타락이후 육체와 결탁되어있는 혼(자기자신)이 과연 어디에 붙어서 활동하고 있느냐를 살펴보는 것이다. 셋째, 내 영의 인도를 나 자신이 잘 따라가고 있는지를 살펴보는 것이다. 만약 우리가 선하신 하나님의 인도를 받기 원한다면, 우리는 다음과 같은 3가지를 지켜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첫째, 죄된 본성 곧 죄 자체의 욕망을 결코 따라가지 않아야 할 것이다. 둘째, 내 혼을 자꾸 육체에게 내주지 말고 그것을 부인해야 한다. 그리고 오히려 내 몸을 의의 병기로 하나님께 선한 도구로서 내어드려야 한다. 셋째, 성령의 인도하심을 알아차리고 그것을 따라가야 한다.

 

4.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에게 맺혀지는 열매는 무엇인가?

  그렇다면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가는 자가 맺고 있는 열매란 대체 어떤 것인가? 사도바울은 성령의 열매들을 통해서 자신이 성령으로 인도함을 받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것이 바로 오늘 본문 말씀인 로마서 8장 4~6절에 나와있다.

  첫째, 만약 누군가가 자기자신 안에 들어오신 성령님을 온전히 믿고 그분의 뜻대로 행하고 있다면, 율법의 의로운 요구(행위)가 그에게서 성취되고 있을 것이라고 했다(롬8:4). 다시 말해, 십계명이 그의 삶에서 성취되고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런 자는 하나님 이외에 다른 것들을 우상으로 추구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을 시기질투하고 미워함으로써 살인하고 있지도 않을 것이다. 그리고 매일 음란과 호색에 빠져있지도 않을 것이다. 그리고 온갖 종류의  탐심에 매여 그것을 위해서 물불을 가리지 않는 사람이 되어있지도 않을 것이다. 오히려 십계명이 잘 준수되고 있을 것이다.

  둘째, 자신의 혼(생각)의 초점이 육신의 일을 성취하는 데에 있지 않고, 영의 일에 관심을 두고 있을 것이라고 했다(롬8:5). 만약 내가 성령께 속한 사람이라면 우리는 결코 육신의 것들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지 않고 오히려 영의 일들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영의 일들이란 어떤 것들일 가리키는 것인가? 그것은 내가 어떻게 죄를 깨닫고 회개하여 죄사함을 받을 것인가, 우리가 어떻게 귀신들의 공격을 이겨낼 것인가, 내 삶의 배후에서 역사하시는 귀신으로부터 어떻게 환경을 지켜낼 것인가? 어떻게 내가 죄된 유혹을 이기고 이기는 자가 되어 천국에 입성할 것인가? 이 땅이 아니라 천국에서 주님께 칭찬받고 상급받는 자가 되려면, 나는 오늘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가?

  셋째, 그 사람의 사고방식이나 정신상태가 사망이나 어둠이나 혼동이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명확해지고 또렷해지며, 그 열매로서 생명과 평안이 찾아올 것이라고 했다(롬8:6). 만약 어떤 성도가 성령의 인도를 따르지 않고 자신의 혼이 육신의 인도를 따라가고 있다면 그는 점점 더 오리무중이 될 것이다.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지 분간이 되지 않을 것이다. 무엇이 해법인지도 떠오르지 않을 것이다. 혼돈과 불명확함으로 채워질 것이다. 하지만 이와는 반대로 우리가 성령의 인도를 받게 되면, 환해지고 밝아질 것이다. 생명이 충일해질 것이다. 미래에 소망으로 가득찰 것이다. 점점 더 밝아질 것이다. 그 영혼이 소생할 것이며, 더 파릇파릇해질 것이다. 왜냐하면 육신의 사고방식은 사망이지만, 영의 사고방식은 생명과 평안이기 때문이다.

 

5. 나오며

  오늘날 그리스도인들 중에는 상당수가 성령의 인도하심을 어떤 음성으로 듣는 줄로 알고는 그러한 종류의 성령의 음성을 듣기를 사모하는 자들이 있다. 성령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결코 그러한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그것을 원한다면 아마 귀신이 그 사람의 혼(생각)으로 접근해 올 것이다. 처음에는 생각을 집어넣을 것이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에는 그가 말하는 것이 들려질 것이다. 그러다가 환상도 보이고 꿈도 꾸게 될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보고 들은 것이 실제로 일어나는 것을 보고는 감탄할 것이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이 되면 귀신이 들려주고 보여주는 것이 없으면 불안해질 것이다. 그러다가 어느날 귀신이 우리에게 우리가 원하는 것을 들어줄 테니까, 자기가 시키는 대로 하라고 요구할 것이다. 그래서 결국 자신의 혼이 귀신의 노예가 되어버리게 된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자살로 끌어가는 것이 귀신이 쓰는 대략적인 수법들이다. 그렇게 그렇게 되는데 약 4~5년이 걸린다. 성도들이여, 귀신에게 절대 속지 말라. 그것은 다 귀신의 음성이다. 성령의 음성을 듣는 것은 그러한 것이 아니다. 우리가 성령의 음성을 듣는 것은 성령께서 내 안에서 주는 어떤 깨우침이요, 진리의 말씀을 깨닫게 하심으로 우리를 바른 길로 인도하는 것이다. 그리고 성령의 인도하심은 결코 육신의 소욕을 추구하게 하지 않으며, 이 세상 것을 얻고 누리는 것에 초점을 맞추게 하지도 않을 것이다. 그것은 오히려 영의 것, 영원한 것, 하늘의 것을 얻는 데에 초첨이 맞춰지고 그것으로 채워지는 것이다. 그리고 그리하여 결국 성령으로 선한 아름다운 열매들이 맺혀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 자신이 진짜 성령의 인도함을 받고 있는지 아닌지는 우리 자신이 맺고 있는 열매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이다. 나는 과연 성령의 열매를 맺고 있는 자인가 곧 오늘도 성령으로 인도함을 받고 있는 자인가?

 

2019년 4월 5일(금)

정병진목사


  1. Update

    예수님을 믿은 자라면 더 이상 율법은 필요가 없는가?(겔20:10~17)_201-9-0719(금)

    오늘날에 그리스도인들은 대부분 이방인 그리스도인들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이상 율법과 자신은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율법은 사실 유대인들에게 주신 것이요, 자신은 예수님만 잘 믿으면, 과거의 죄와 현재의 죄와 미래의 죄까지도 다 사함받는다고 ...
    Date2019.07.19 By갈렙 Views8
    Read More
  2. 골고다에서 드려진 예수님의 속죄제사를 무용지물로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시51:1~19)_2019-07-12(금)

    모든 사람은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로 믿고 받아들임으로 신앙생활을 시작한다. 그때에 예수님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지난날에 자신이 지었던 죄들에 대해 듣는다. 그것이 얼마나 하나님과 자신을 갈라놓았으며 그것 때문에 죽을 때에는 지옥의 형벌을 면치...
    Date2019.07.12 By갈렙 Views17
    Read More
  3. 자녀의 귀신들림을 해결하기 위한 실제적인 지침은 무엇인가?(계18~23)_2019-07-05(금)

    자녀가 귀신이 들려있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영적인 권세를 가진 목회자들을 찾아가서 상담받고 안수받고 축사하면 해결되는가? 그렇게 해서 해결받는 분들도 있다. 하지만 자녀의 귀신들림의 문제가 그리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귀신이 그렇게 호락호락한 ...
    Date2019.07.06 By갈렙 Views41
    Read More
  4.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으로부터 정죄와 심판과 진노를 받지 아니하고 영원히 구원얻는가?(롬14:10~12)_2019-06-28(금)

    루터의 종교개혁이후 개혁교회들의 모습은 어떠한가? 중세시대 못지않게 타락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대체 무슨 이유 때문인가? 그러한 이유들의 하나는 "오직 믿음 만능주의"에 빠져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본다. 왜냐하면 "오직 믿음" 하나만으...
    Date2019.06.28 By갈렙 Views24
    Read More
  5. 말씀(로고스)와 지혜(소피아)를 예수님이라고 풀이한 것은 과연 바른 관점이었는가?(요1:1~3)_2019-06-21(금)

    하나님을 하나님(신적 존재)라고 정의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그것은 그분이 천지만물의 창조주여야 하고, 그것을 다스리는 분이어야 한다. 그리고 거기에 가장 큰 핵심은 그 대상에게 "경배"를 드리고 "기도"를 드려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성경에는 "말씀...
    Date2019.06.22 By갈렙 Views18
    Read More
  6. 하나님의 보좌는 어떤 자리이며 거기에 누가 앉아계시는가?(계20:11~15)_2019-06-14(금)

    1. 들어가며 하나님의 보좌는 천국에 있다. 천국의 중심부에는 새 예루살렘 성(city)이 자리하고 있고, 그 성 안의 한 중앙에는 높이들린 한 개의 하나님의 보좌가 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보좌는 대체 어떤 곳인가? 하나님은 이곳에서 무슨 일을 하시고 계시...
    Date2019.06.14 By갈렙 Views25
    Read More
  7. 천상에서의 예배와 지상에서의 예배의 요소의 차이는 무엇인가?(계5:9~14)_2019-06-07(금)

    천상에서 드려지는 예배와 지상에서 드려지는 예배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차이가 있다. 먼저, 천국은 더이상 죄된 욕망이나 사탄마귀 귀신들이 없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곳에서 타락할 사람은 없다. 그리고 거기는 하나님의 실존이 있다. 하나님이신...
    Date2019.06.08 By갈렙 Views53
    Read More
  8. 일찍 죽임당한 어린양이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3가지 이유는(계5:7~10)_2019-05-31(금)

    예수님은 천국에서 어떻게 있는가? 요한계시록에 의하면, 그분은 일찍 죽임을 당했던 어린양으로 계신다. 그분은 이 땅에서처럼 아버지 하나님을 섬기고 있지 않다. 그분은 그곳에서 누군가를 섬기는 대상이 아니라 오히려 천국에서 찬양과 경배를 받고 계신다...
    Date2019.05.31 By갈렙 Views38
    Read More
  9. 용과 여자의 쟁투(12) 666은 진짜 무엇을 가리키는가?(계13:15~14:5)_2019-05-17(금)

    "666"은 분명 숫자라고 했다(계13:18). 그것은 물건이 아니다. 그것은 어떤 제품이나 시스템도 아니다. 그것은 "짐승의 숫자"와 "사람의 숫자"라고 했다. 그런데, 어떤 이들은 베리칩이 666이라고 주장한다. 그것이 짐승의 표라는 것이다. 만약 그게 사실이라...
    Date2019.05.17 By갈렙 Views43
    Read More
  10. 용과 여자의 쟁투(6) 짐승에 의한 환난기인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의 시작점과 끝점은 언제인가(계11:3~13)_2019-05-10(금)

    어떤 사람은 대환난기가 "7년"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이는 "3년반"이라는 사람도 있다. 그렇다면, "7년"과 "3년반"이라는 기간은 대체 어디에서 가져온 것인가? 우리는 이 기간에 대해 다니엘에서 2번, 요한계시록에서 5번을 만나게 된다. 특히 다니엘...
    Date2019.05.10 By갈렙 Views40
    Read More
  11. 성도는 환난전에 휴거되는가 아니면 환난후에 휴거되는가?(계12:13~17)_2019-05-03(금)

    1. 들어가며 성도들의 부활의 시기에 맞물려 성도들의 휴거와 예수님의 재림에 관하여는 여러가지 이론들과 주장들이 있다. 성도들의 부활과 휴거는 오직 한 번 즉 예수께서 재림하실 때에 있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성도들의 부활에 대해서는 언급...
    Date2019.05.03 By갈렙 Views68
    Read More
  12. 부활에 관한 오해와 성경적인 진리들 그리고 부활의 영적 의미(고전15:20~28)_2019-04-26(금)

    예수님의 부활은 소생과 다르다. 소생은 죽었다가 살아났지만 다시 썩을 것으로 부활한 것이며, 다시 죽을 것으로 부활한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수님은 달랐다. 예수께서도 분명히 죽으셨지만 다시 썩지도 아니하고 다시 죽지도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
    Date2019.04.26 By갈렙 Views60
    Read More
  13. 유대인들에게 부활하신 예수님은 누구였을까?(요일5:16~21)_2019-04-19(금)

    1. 들어가며 이번 주간은 고난주간이다.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후 돌아가신 날을 기념하는 주간이다. 특히 이번주 목요일 유월절날 해질 무렵에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 그리고 금요일에 무덤에 묻히셨는데, 이날은 무교절의 첫날로서 [무교절] 절기의 안...
    Date2019.04.20 By갈렙 Views71
    Read More
  14. 성령의 인도를 받는 법(08)_내 마음을 하나님이 주관하시게 하라(갈4:6)_2019-04-12(금)

    1. 들어가며 사람에게는 영이 있다. 그런데 영이 회개하면 그 사람의 죄가 용서될 수가 있을까? 그리고 영이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고백하면 그것으로 천국갈 수 있을까? 심지어 어떤 사람은 이미 방언을 말하고 있는 자는 구원받은 자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
    Date2019.04.12 By갈렙 Views76
    Read More
  15. 성령의 인도를 받는 법(03) 맺어지는 열매를 보라(롬8:4~6)_2019-04-05(금)

    우리가 성령으로 인도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내가 성령으로 인도함을 받는다는 것을 대체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것은 어떤 음성이 내 귓가에 들려지는 것인가? 그리고 환상이나 꿈으로 성령께서 미리 내게 알려주는 것인가? 오늘날에도 그리스도인들 중...
    Date2019.04.05 By갈렙 Views82
    Read More
  16. 귀신의 공격을 물리치기 위한 대적기도는 어떻게 하는가?(벧전5:8~9)_2019-03-29(금)

    오늘날 성도들의 가장 큰 위험요소의 하나는 귀신들이다. 귀신들은 루시퍼를 따라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에 참여했던 타락한 천사들을 가리킨다. 그런데 그들에게 약점이 있다. 그것은 그들은 결코 사람들을 인정사정봐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들의 목표는 오...
    Date2019.03.29 By갈렙 Views191
    Read More
  17. 성경이 기록된 후 방언은 그쳤는가 아니면 방언은 만능의 기도의 은사인가?(고전13:8~13)_2019-03-22(금)

    방언은 서기1세기를 전후로 그쳤는가? 더이상 방언의 은사는 경험할 수 없는가? 이것에 대해 그렇다고 주장하는 분들도 있고, 그와 반대로 주장하는 분들도 있다. 보통 방언무용론이나 방언폐지론을 주장하는 분들은 방언은 알아들을 수 없는 언어가 아니었고 ...
    Date2019.03.22 By갈렙 Views61
    Read More
  18. 나사로의 부활과 예수님의 부활은 무엇이 다른가?(요11:17~27)_2019-03-15(금)

    나사로의 부활과 예수님은 부활은 같은 종류의 것인가?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결코 아니라는 것이다. 나사로의 부활사건은 일종의 소생기적사건이라고 보아야 하고, 예수님의 부활사건은 진짜로 영의 몸으로 다시 사는 진정한 부활사건이기 때문이다. 고로 나...
    Date2019.03.15 By갈렙 Views49
    Read More
  19. 외적인 성령의 역사를 경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행1:12~14과 2:1~4)_20129-03-08(금)

    구약시대와는 달리 오순절 이후 성령께서는 모든 믿는 이들에게 오셔서 그에게 역사하실 수 있게 되셨다. 구약시대에는 몇몇 사람들에게만 성령께서 내려오셔서 은사와 능력을 주셨지만 오순절 이후에는 누구든지 믿는 자들 속에 성령께서 내주하신다. 그리고 ...
    Date2019.03.08 By갈렙 Views72
    Read More
  20. 내 안에 내주하시는 보혜사 성령을 왜 진리의 영이라고 하는가?(요16:13)_2019-03-01(금)

    구약시대에 살았던 성도들은 자기 안에 하나님을 모신 일이 없었다. 그러나 예수께서 죽고 부활하시어 하나님의 보좌에 앉으신 후 주께서는 약속하신 성령을 모든 믿는 이들 속에 보내주시고 있다. 그때부터는 신자 각 사람에게 하나님이 들어가실 수가 있게 ...
    Date2019.03.01 By갈렙 Views68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
CLOSE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