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요한계시록의 핵심내용은 일곱인으로 봉인된 계시들에 대한 증거다. 그중에서 핵심은 "화! 화! 화!"로 기록된 3가지 나팔재앙으로, 일곱째인의 내용에 등장하는 다섯째와 여섯째와 일곱째나팔재앙이 그것이다. 이것은 앞의 네가지 나팔재앙이 자연에 내린 재앙인 것에 비해, 뒤의 세가지 나팔재앙은 사람들에게 내린 재앙이다. 그런데 여섯째나팔재앙이 있은 후에 일곱째나팔재앙이 곧바로 등장하지 않는다. 그 중간에는 2가지의 중간계시가 삽입되어 있다. 그것은 펼쳐진 채 있는 "작은 두루마리" 환상(계10:1~11)과 "두 증인"에 대한 환상(계11:1~14)이라고 불리는 것이다. 왜 이러한 2가지 중간계시가 필요했던 것일까? 그것은 아주 중요한 의미가 들어있다. 그리고 이것은 오늘날 7년대환난이나 전3년반 내지는 후3년반을 주장하는 자들에게 아마도 경종이 될 만한 비밀들이 담겨 있다. 오늘은 그 첫번째 시간이다.

 

1. 들어가며

  요한계시록은 실제의 책인가 아니면 상징의 책인가? 결론적으로 보면, 실제의 책이자 상징의 책이다. 어떤 것은 실제를 말하는 것이며, 어떤 것은 상징을 말하고 있는 것도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요한계시록 1장에 등장하고 있는,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계신 분은 실제로 천상에 계신  예수님을 그대로 표현한 것이다. 하지만 요한계시록 5장에 등장하는 어린양은 실제가 아닌 상징적인 표현이다. 왜냐하면 어린양의 뿔이 일곱이요, 눈이 일곱으로 나타나 있기 때문이다. 사실 우리가 실제하는 일곱뿔과 일곱눈들이 달린 어린양을 본다면 깜짝 놀라 뒤로 자빠질 것이다. 괴물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때 천상의 어린양의 뿔이 일곱인 것은 이 세상에서 그분의 권세가 완전함을 의미하며, 어린양의 눈이 일곱인 것은 그분은 온 세상을 완벽하게 감찰하고 계심을 뜻한다.

  이렇듯 요한계시록을 해석하려고 할 때에는 우선적으로 그것이 상징적인 표현인지 아니면 실제적인 표현인지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거기에다가 헬라어원문을 볼 줄 알아야 한다. 더욱이 문장을 해석할 때에는 앞뒤 문맥을 살펴서 문맥에 합당한 해석을 취해야 한다. 그리고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말씀에 대해서 공관복음서에 과연 예수님께서도 언급하셨는가를 살펴보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사실 종말장이라고 일컫는 마태복음의 24장의 내용을 보면, 거기에는 자연재앙이 먼저 출현하고 이어서 인간에게 대한 핍박과 재앙이 출현하고 있는데, 이것은 요한계시록에 나오고 있는 일곱인이나 일곱나팔재앙과 동일한 형태의 구성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만약 공관복음서에 등장하지 않는 것이 요한계시록에 있다면 그것은 공관복음서에 대한 보다 더 명확하고 자세한 해설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이다.

 

2. 계10장의 힘센 천사가 들고 있는 "작은 책(두루마리)" 에 대한 환상과 계11장 전반부에 등장하는 "두 증인"의 환상의 위치와 목적은?

  오늘과 다음 주에 우리가 다룰 본문은 계10장의 힘센 천사의 환상과 계11장의 전반부에 해당하는 두 증인에 관한 것이다. 요한계시록 10장부터 11장 14절까지는 사실 중간계시다. 다시 말해, 이 계시는 일곱째인의 재앙들 중에서 여섯째나팔재앙과 일곱째나팔재앙 사이에 등장하고 있는 2가지의 중간계시인 것이다. 그러므로 이미 일곱째인이 어린양에 의해 떼어졌고, 이어지는 일곱개의 나팔재앙가운데 여섯째나팔재앙까지도 이미 펼쳐진 바 있다. 이제 남은 것은 일곱째나팔재앙뿐이다. 만약 일곱째 천사의 나팔이 울려퍼지면 우리 주님께서 재림하시어 이 세상 나라와 우리 주의 나라가 되어, 계시는 다 드러나게 된다.

  그렇다면, 여섯째나팔재앙 후에 곧바로 일곱째나팔재앙을 보여주면 될 것을, 왜 하나님께서는 사도요한에게 2가지 중간계시를 먼저 보여준 것일까? 먼저 참고로,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모든 중간계시는 반드시 시간적인 안배에 따른 순서적 계시는 아니라는 사실이다. 보통 중간계시들은 어떤 계시를 확대한 것이자, 어떤 것은 창세전부터 재림후까지의 역사적인 전개과정을 다 보여주기도 한다. 또한 중간계시는 곧 나타나게 될 계시를 이해하는데 필수적으로 필요하기에 하나님께서 미리 보여주신 계시들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중간계시를 제대로 파악할 때에라야 다음 번에 제시될 환상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일곱인들 가운데 일곱째나팔이 울려펴지기 전에, 요한계시록 10장과 11:1~14의 중간계시가 필요한 것이다. 이것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어야, 일곱째나팔재앙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3. 작은 책과 두 증인의 계시가 중간에 삽입된 이유는 무엇인가?

  그렇다면, 요한계시록 10장에 나오는 "힘센 천사가 가지고 있는 작은 책(두루마리)"에 대한 환상(계10:1~11)은 무엇 때문에 계시되었으며, 11장 1절에서 14절에 등장하는 "두 증인"에 대한 환상은 왜 계시된 것일까? 이제 그 비밀을 알아보자.

  먼저 요한계시록 10장에 나오는 힘센 천사(앙겔론 이스퀴론)와 그 천사가 가지고 있는 이미 펴진 채 있는 작은 책(두루마리) 환상과 그 내용이 무엇인지부터 살펴보자. 요한계시록 10장에는 힘센 한 다른 천사가 등장한다(계10:1`). 그런데 이 천사는 힘센 다른 천사로서 이미 한 번 언급된 적이 있는 힘센 천사와는 구별되는 천사다. 그렇다면, 이전에 언급된 힘센 천사(계5:1~2)는 누구며, 어떤 장면에 등장하고 있을까? 그것은 요한계시록 5장에서 일곱인으로 봉인된 책(두루마리)에 대한 환상에 나온다. 그때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하나의 책(두루마리)가 있었다. 그 책은 안팎으로 쓰여있었고 일곱인으로 봉해져 있었다. 그때 한 힘센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쳤다. "누가 이 책(두루마리)을 단 번에 펴며 그리고 그것의 인들을 단번에 떼기에 합당한가?" 그렇지만 하늘 안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아무도 그 두루마리를 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었다. 그러자 사도요한이 슬퍼하고 있었는데, 24장로들 중의 한 사람이 말했다. "울지 말라. 유대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것의 일곱인들을 단번에 열어보이리라" 그렇다. 힘센 천사의 첫 등장은 보좌에 앉으신 이의 책(두루마리)의 환상 때에 등장하고 있다. 그는 매우 위엄있는 천사의 모습이었다.

  그런데 이번에 펴놓은 채 있는 작은 책(두루마리) 에 대한 환상(계10:1~11)이 다시 언급될 때에, 또 다른 힘센 천사가 등장한다. 사실 신구약성경에 등장하는 천사들 가운데에 하나님을 대신하여 권세와 능력을 행사하는 천사장이 있다면 그는 보통 미가엘이나 가브리엘 정도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 5장의 "두루마리 환상"에 등장하는 천사와 10장에 나오는 "작은 두루마리 환상"에 등장하는 천사는 이들 중의 한 명이 아닐까 생각된다(하지만 이 둘이 아닐 수도 있다). 

 

4. 계10장의 힘센 천사는 그냥 힘센 천사인가 예수님인가?

  그런데 작은 책 환상에 등장하는 다른 힘센 천사의 모습이 심상치 않다. 왜냐하면 이 천사의 모습 대부분이 하나님 내지는 예수님에 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계10장의 힘센 천사는 예수님이라고도 해석하는 이들이 있다. 하지만 그렇게 해석하면 안 된다. 예수님은 결코 천사로 등장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예수님은 결코 하나님 아버지를 향해 맹세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기서 힘센 천사는 세세토록 살아계신 창조주에게 맹세를 한다. "지체하지 아니하리라(때가 없을 것이다)"라고 말이다(계10:6).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천사를 통하여 자신을 계시하거나 말씀하실 수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예를 들어, 출애굽직전에 가시떨기나무 가운데에 나타난 여호와의 천사는 천사이기에 분명하지만, 여호와께서 그 천사의 입을 통해서 모세에게 말씀하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 이 힘센 천사의 모습들을 잠깐 정리해 보자(참고로, 이 내용과 관련된 하나님과 예수님의 모습은 괄호 안에 있다)(계10:1~2). 첫째, 구름을 입고 있었다(단7:13, 마24:30), 둘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었다(겔1:28, 계4:3). 셋째, 그의 얼굴은 해 같이 빛나고 있었다(계1:16, 마17:2). 넷째, 그의 발은 불기둥 같았다(출13:21~22). 다섯째, 작은 책(두루마리)을 들고 있다. 여섯째, 그의 발로 바다와 땅 위를 밟고 있다. 바다와 땅(지구)를 지배하고 다스리고 붙들고 있는 모습이다. 일곱째, 그의 외치는 소리가 사자가 부르짖은 소리 같았다. 여덟째, 그의 입으로부터 일곱 우레들이 나온다.

  결국 이 다른 힘센 천사는 아마도 예수님으로부터 권세를 위임받은 자인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모습들이 영낙없이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묘사들은 거의가 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상징하는 것들이므로, 이 천사는 분명 하나님 내지는 예수님을 대신하는 천사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이 천사가 큰 소리로 외칠 때, "일곱 우레"가 울려퍼졌는데, 사도요한은 본능적으로 그것을 기록하려고 했다. 하지만 하늘에서 음성이 들려왔다. 우레가 말한 것을 인봉하고 그것들을 기록하지 말라고 말이다. 그러므로 우리도 그 내용은 알 수 없다. 다만, 요한계시록에서 우렛소리는 순교자들의 영혼이 하나님께 기도를 하자, 그것에 대한 응답의 하나로 주어진 것을 보면, 아마도 순교자들을 핍박하고 죽인 자들에 대한 어떤 심판이 기록되지 않았을까 추측해 볼 수 있을 뿐이다.

 

5. 왜 두루마리 책을 가진 존재가 어린양에게서 힘센 다른 천사로 바뀌게 되었을까?

  그렇다면, 왜 두루마리책을 들고 있는 존재가 어린양에게서 힘센 다른 천사로 바뀌었을까? 그것은 하나님의 오른손에서 두루마리를 취하여 떼시던 어린양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제 곧 왕으로 재림하셔야 할 때가 가까웠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린양되신 예수께서는 이미 당신이 떼어놓은 책 곧 펼쳐진 책을 자신을 대신하는 힘센 천사에게 넘겨주고, 자신은 왕으로서 재림으로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이 싯점이 예수님의 역할이 어린양에서 이제는 만왕의 왕 만주의 주로 바뀌려고 하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이다.

 

6. 계5장의 "봉인된 두루마리" 책과 계10장의 "펴놓은 작은 두루마리" 책은 같은 책인가 다른 책인가?

  그렇다면, 어린양이 취하셨던 봉인된 두루마리는 어떻게 되어 힘센 천사가 취하였을 때에는 펴놓인 채 있는 작은 두루마리가 되었을까? 그것은 간단하다. 먼저, 이 책이 펴놓은 채 있었던 것은 어린양이 취했던 봉인된 두루마리를 어린양되신 예수께서 이미 다 펼쳐놓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이 작은 두루마리가 된 것은 일곱인으로 봉인되어있던 예언들이 일곱째인 중에서 마지막 나팔재앙인 일곱째나팔재앙만 남겨두고 다 계시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앞으로 예언할 내용은 일곱재나팔재앙뿐이므로, 이 두루마리는 작은 책이 된 것이다. 한편, 이 작은 두루마리가 봉인된 두루마리와 동일한 것임을 알 수 있는 것은 계10:2에 나오는 "펴놓은 작은 두루마리"라고 포현된 것이 계10:8에서는 "펴놓은 두루마리"라고 표현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내용은 앞으로 전개될 일곱째나팔재앙의 내용으로서, 많은 백성들과 나라들과 방언들과 임금들에게 예언해야 할 것들이었다(계10:11). 한편 계7장에서는 '족속'이었던 단어(계7:9)가 여기서는 '임금들'로 바뀌어 나타난다. 이는 앞으로 계시될 예언 곧 일곱째나팔재앙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땅의 임금들에게 주어질 내용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제 예수께서 곧 재림주로 오셔야 하는 상황이므로, 나머지 일곱째나팔재앙이 들어있는 예언이 기록된, 작은 두루마리는 예수님을 대신하는 한 힘센 천사에게 이관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때에 하늘에서 소리가 사도요한에게 들려왔다. 아마도 하나님 내지는 예수님의 음성일 것이다. "너(사도요한)는 가서 바다와 땅을 밟고 서 있는 천사의 손에 펴놓인 채 있는 두루마리를 취하라. 그리고 그것을 가져다가 먹어버리라. 그러면 네 배에서는 쓰겠지만 네 입에서는 달게 될 것이다(계10:8~9)." 그랬더니 정말 그 두루마리가 입에서는 달았지만 뱃속에서는 쓰디썼다. 그 내용이 하나님의 말씀이어서 단 것이지만, 실제 내용은 애곡과 재앙에 관한 것이므로 쓰디쓸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7. 일곱째나팔재앙 전에 등장하는 두 증인에 관한 중간계시는 왜 필요했던 것일까?

  계10장에 이어지는 11장 전반부(계11:1~13)에 또 하나의 중간계시가 등장한다. 이것은 일곱째나팔재앙이 계시되기 전에 등장하는 중간계시다. 그런데 이 중간계시도 정확히 살펴보면 2가지 계시가 합쳐진 계시인 것을 알 수 있다. 하나는 이방인에게 짓밟히는 거룩한 성에 대한 중간계시요(계11:1~2), 또 하나는 두 증인에 대한 사역에 관한 중간계시다(계11:3~13). 그런데 이 두 계시에는 공통분모가 있다. 그것은 이 계시들이 펼쳐지게 되는 기간이 똑같다는 것이다. 거룩한 성이 이방인에게 짓밟히는 기간이 42달이며, 두 증인이 활동하는 기간도 1260일인데, 30일을 한 달로 계산한다면 3년반으로서 둘은 같은 기간인 것이다. 고로 42달은 1260일인 것이다. 그런데 요한계시록에는 이와 같은 의미로서 또 다른 용어도 나오고 있다. 그것은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라는 것이다(계12:14). 이것은 때를 1년으로 계산한 것으로서 3년반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왜 일곱째나팔재앙 전에 이 두 가지의 중간계시가 더 기록되어야만 했을까? 이 두 가지 계시는 우리 주 예수께서 재림하시기 전에 일어날 일들과 사역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는데, 그 의미는 다음주에 살펴보도록 하자.

 

 

 


  1. 요한계시록강해(01)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주 하나님은 과연 누구신가(01)(계1:1~8)_2017-06-28

    요한계시록은 종말에 일어날 일들을 다루고 있는 미밀스런 계시와 예언의 책이다. 그렇지만 성경구성으로 볼 때 이 책은 결론의 책이요 완성의 책에 해당한다. 여기에 나온 것 이외 더 이상의 계시가 없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에 외 더 다른 계시가 ...
    Date2017.06.29 By갈렙 Views307
    Read More
  2. 요한계시록강해(02)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주 하나님은 과연 누구신가?(02)(계1:1~8)_2017-07-05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며 무슨 일을 하셨는지를 알아보려면 성경66권 중에서 어떤 성경책을 열어보면 알 수 있을까? 우리는 하나님이 한 분이신 것에 대해서는 구약성경에서는 이사야서를 읽어보기를 추천해드린다. 특히 이사야 40장에...
    Date2017.07.05 By갈렙 Views229
    Read More
  3. 요한계시록강해(03)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예수님은 과연 누구신가?(01)(계1:4~8)_2017-07-12

    요한계시록에서는 하나님이 과연 어떻게 소개되고 있을까? 그리고 예수님은 하나님과 어떤 관계로 소개되고 있을까? 우리는 요한계시록을 읽다가 크게 놀라게 된다. 왜냐하면 예수께서 친히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계1:17). 이것은...
    Date2017.07.12 By갈렙 Views219
    Read More
  4. 요한계시록강해(04)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예수님은 과연 누구신가?(02)(계1:9~20)_2017-07-19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요한계시록의 서두에 나오는 은혜와 평강에 대한 기원을 삼위일체 하나님의 인삿말로 소개한다. 하지만 헬라어 원문을 보면 그렇게 나와 있지 않다. 거기에는 하나님이 누구신지와 그분이 이 땅에 보낸 성령이 역할이 무엇이며, 인성을 입...
    Date2017.07.18 By갈렙 Views212
    Read More
  5. 요한계시록강해(05) 에베소교회에게 주신 승천하신 주 예수님의 말씀(계2:1~7)_2017-07-26

    에베소교회, 소아시아에 있는 일곱교회들 가운데 첫 번째로 소개되고 있는 교회다. 주님은 사도요한에게 이 교회에서부터 차례대로 일곱교회들에게 편지를 써보내라고 명령하신다. 그런데 이들 일곱교회들은 지역적으로 소아시아 지방에 위치한 교회들이자 시...
    Date2017.07.26 By갈렙 Views198
    Read More
  6. 요한계시록강해(06) 서머나교회에게 주신 승천하신 주 예수님의 말씀(계2:8~11)_2017-08-02

    서머나교회, 핍박받는 교회를 상징하는 두번째 유형의 교회다. 부활승천하신 우리 주 예수께서 이 땅에 존재하고 있는 일곱가지 유형의 교회들을 말씀하셨는데, 그중에 두번째로 언급하신 교회가 바로 서머나교회였다. 그런데 이 교회는 주님의 책망을 발견할 ...
    Date2017.08.02 By갈렙 Views195
    Read More
  7. 요한계시록강해(07) 버가모교회에게 주신 승천하신 주 예수님의 말씀(요2:12~17)_2017-08-09

    버가모교회, 이 교회는 그 당시까지는 아직 주의 종이 타락하지 않았으나 성도들이 세상과 타협해버린 교회를 가리킨다. 이 교회는 경제적인 불이익과 핍박을 면해보기 위해 성도들이 세상과 타협함으로 주님으로부터 책망을 받았던 교회였다. 이 도시 사람들...
    Date2017.08.09 By갈렙 Views183
    Read More
  8. 요한계시록강해(08) 두아디라교회에게 주신 승천하신 주 예수님의 말씀(계2:18~29)_2017-08-16

    버가모교회를 이은 두아디라교회는 사실 매우 닮은 교회의 유형에 속한다. 교회 안에 거짓된 이단교리를 받아들인 교회의 유형에 속하기 때문이다. 이들 교회들은 예수님을 믿는 자는 우상숭배를 한다고 해도 죄가 되지 아니하며, 음행을 저질러도 죄가 되지 ...
    Date2017.08.16 By갈렙 Views175
    Read More
  9. 요한계시록강해(09) 사데교회에게 주신 승천하신 주 예수님의 말씀(계3:1~5)_2017-08-23

    소아시아에 있던 일곱교회들 가운데 하나였던 사데교회, 이 교회의 별명은 살아있다고 하는 명목상의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교회였다. 사실 이 교회는 오직 책망만 받은 두 교회들 가운데 하나였다. 대체 이 교회는 무슨 잘못을 범했길래 주님으로부터 책망만 ...
    Date2017.08.23 By갈렙 Views215
    Read More
  10. 요한계시록강해(10) 빌라델비아교회에게 주신 승천하신 주 예수님의 말씀(계3:7~13)_2017-09-06

    A.D.95~96년 당시 소아시아에 실재했던 빌라델비아(형제사랑)교회, 당시 빌라델비아교회는 꾸중 하나 없이 칭찬만 들었던 교회로 유명하다. 그래서인지 오늘날에 들어와서도 여기저기 빌라델비아라는 교회 간판이 보인다. 그런데 빌라델비아 교회가 뛰어난 주...
    Date2017.09.06 By갈렙 Views187
    Read More
  11. 요한계시록강해(10) 빌라델비아교회에게 주신 승천하신 주 예수님의 말씀(계3:7~13)_2017-09-06

    2017년 09월 06일(수) 수요기도회설교(성령강림후열셋째주일) [제 목] 요한계시록강해(10) 빌라델비아교회에게 주신 승천하신 주 예수님의 말씀 [찬 송] 찬 268장 죄에서 자유를 얻게함은, 찬 270장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찬 365장 마음 속에 근심있는 사람 [...
    Date2017.09.06 By갈렙 Views238
    Read More
  12. 요한계시록강해(11) 라오디게아교회에게 주신 승천하신 주 예수님의 말씀(계3:14~22)_2017-09-13

    라오디게아교회는 어떤 교회였는가? 왜 주님께서는 이 교회를 책망하지 아니할 수가 없었는가? 그리고 부활승천하신 예수께서는 이 교회를 향하여 당신이 누군지를 소개할 때에 "하나님의 창조의 시작이신 이"라고 소개하셨던 것일까? 사실 이 교회를 향한 주...
    Date2017.09.13 By갈렙 Views193
    Read More
  13. 요한계시록강해(12) 하늘보좌에 앉으신 이와 그에게 예배하는 자들의 장엄한 모습(1)(계4:1~11)_2017-09-20

    요즘 천국지옥 간증들을 들어보면 무엇이 진짜인지 무엇이 가짜인지 알아내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우리는 분명 분별하고 들어야 한다. 왜냐하면 천국지옥 간증에는 가짜간증들이 섞여 있기 때문이다. 어떤 것에는 사탄이 보여준 것들이 들어있기에 천국과 지...
    Date2017.09.20 By갈렙 Views227
    Read More
  14. 요한계시록강해(13) 하늘 보좌에 앉으신 이와 그에게 예배하는 자들의 장엄한 모습(2)(계4:1~11)_2017-09-27

    천국은 과연 실재하는 장소인가 아니면 어떤 상태를 가리키는가? 그리고 우리가 죽어 지금이라도 부활체를 입고 천국 안으로 들어간다면, 우리는 천국에서 과연 무엇을 볼 수 있을까? 사도요한은 밧모섬에서 그의 영이 빠져나가 A.D.90~95년 당시 천국을 보고...
    Date2017.09.27 By갈렙 Views204
    Read More
  15. 요한계시록강해(14) 두루마리와 일곱 인을 떼시기에 합당하신 보좌 앞의 어린 양(계5:1~14)_2017-10-11

    이 세상의 역사는 대체 누가 이끌어 가는 것인가? 권력 있는 자인가? 아니면 돈있는 자인가?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오른손에 올려져 있는 두루마리에 기록된 대로 움직인다고 일러준다. 그러나 그것을 펼쳐보여서 거기에 기록된대로 움직이도록 할 존재가 필...
    Date2017.10.11 By갈렙 Views192
    Read More
  16. 요한계시록강해(15) 처음 여섯 봉인들이 떼어지다(계6:1~14)_2017-10-18

    사도요한이 A.D.95~96년경에 보았던 밧모섬의 묵시는 대체 어떤 것이었을까? 우리는 사도요한이 보았던 계시의 중심에 일곱 인들로 봉인된 두루마리 책이 있다는 것을 살펴볼 수 있다(계4~6장). 그렇다면, 장차 되어질 일들이 기록되어있는 봉인된 책에는 무엇...
    Date2017.10.18 By갈렙 Views202
    Read More
  17. 요한계시록강해(16)_인침받은 십사만사천(144,000)과 흰 옷 입은 큰 무리들(계7:1~17)_2017-10-25

    요한계시록 7장에는 작게는 3가지 계시가 들어있고(1~3, 4~8, 9~17), 크게는 2가지 계시가 들어있다(1~8, 9~17). 그렇다면, 계7장의 주제는 한 마디로 무엇이라고 정의할 수 있을까? 또한 여기에는 인침을 받은 144,000명의 사람들이 기록되어 있다(계7:4~8). ...
    Date2017.10.25 By갈렙 Views247
    Read More
  18. 요한계시록강해(17) 성도들의 기도와 처음 네 나팔(계8:1~13)_2017-11-08

    이 지상에 성도들이 드리는 기도는 어떻게 하나님에게 전달되는 것일까? 놀랍게도 이 지상의 성도들이 드리는 기도는 천국에 있는 구원받은 성도들을 대표하는 24장로들의 대접에 차곡차곡 쌓인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 안에 기도가 가득 차게 되면, 기도담당...
    Date2017.11.08 By갈렙 Views215
    Read More
  19. 요한계시록강해(18) 다섯째와 여섯째나팔 재앙(계9:1~21)_2017-11-15

    1. 들어가며 요한계시록은 3개의 구조로 되어 있다. 그것은 사도요한이 밧모섬에서 이미 본 것(계1장)과 그때 있는 일들(2~3장)과 그리고 이후에 막 되어질 일들(4~22장)이다(계1:19). 또한 이후에 막 되어질 일들(4~22장)은 3개로 구성되어 있으니, 그것은 일...
    Date2017.11.15 By갈렙 Views207
    Read More
  20. 요한계시록강해(19) 작은 책과 두 증인의 비밀(1)(계10:1~11:14)_2017-11-22

    요한계시록의 핵심내용은 일곱인으로 봉인된 계시들에 대한 증거다. 그중에서 핵심은 "화! 화! 화!"로 기록된 3가지 나팔재앙으로, 일곱째인의 내용에 등장하는 다섯째와 여섯째와 일곱째나팔재앙이 그것이다. 이것은 앞의 네가지 나팔재앙이 자연에 내린 재앙...
    Date2017.11.22 By갈렙 Views234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Next
/ 3
CLOSE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