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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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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 말씀과 기도로 주님께 나아가는 은혜의 자리입니다.
기도할 때 성령의 역사와 회복의 은혜가 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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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주소 https://youtu.be/ZvBSzm2Gxqk
날짜 2026-04-17
본문말씀 레위기 26:1
설교자 정보배목사
주제어 #불교 #우상숭배 #죄회개 #금요기도회 #정보배목사 #동탄명성교회 #한국사회 #조상제사 #전통 #미풍양속 #귀신 #사탄마귀 #저주 #가난 #질병 #영적성장 #석가모니 #용수보살 #대승불교 #사이비종교

2026-04-17(금) 금요기도회

제목: [우상숭배죄회개하기(02)] 천년 이상 지속되어온 불교 부처의 죄는 왜 그리고 어떻게 회개할 것인가?(레위기 26:1)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ZvBSzm2Gxqk

 

 

[금요기도회] 부처 불교의 죄 회개하기_vora.jpg.webp

1. 들어가며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며 영적인 성장을 갈망할 때, 가장 먼저 직면하게 되는 거대한 장벽은 바로 우리 조상 대대로 물려받은 우상 숭배의 죄악이다. 오늘날 대한민국 사회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하나님이 가장 가증하게 여기시는 우상 숭배의 행위들이 미풍양속이나 전통 예절이라는 이름으로 아름답게 포장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명절이나 기일에 죽은 조상에게 절을 하는 제사 행위, 심산유곡에 자리 잡은 절에 찾아가 불공을 드리고 연등을 다는 행위들이 마치 효도와 정성의 상징인 것처럼 여겨진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은 부처에게 불공을 드리지 않거나 무당을 불러 굿을 하지 않았다고 해서 불효자라고 비난하지는 않지만, 유독 제사를 지내지 않는 기독교인들을 향해서는 부모도 몰라보는 호로자식이라며 무서운 정죄의 칼날을 들이댄다.

  그러나 영적인 눈을 열고 성경의 잣대로 이 현상을 비추어 보면, 이것은 철저하게 인간의 영혼을 사냥하려는 사탄 마귀의 간교한 속임수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수천 년 동안 이 땅의 백성들은 예의범절과 종교적 수양이라는 거룩한 명분 아래, 자신의 육체와 가정 속으로 끔찍한 저주와 가난, 질병을 몰고 오는 악한 영들을 합법적으로 초청해 왔다. 그중에서도 이 땅에 들어와 천년 이상 왕조와 백성들의 정신을 지배하며 가장 깊고 견고하게 뿌리내린 우상 숭배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불교'다. 무심코 행했던 불교의 의식들과 제사행위가 우리 신체의 각 부분들 즉 우리 몸의 뇌와 장기와 신체부위들(머리, 손, 엉덩이, 장단지, 발다닥 등) 및 후손들의 운명에 얼마나 치명적인 징계를 가져왔는지를 깨닫지 못한다면, 우리는 결코 이 지독한 영적 가난과 질병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이 시간에는 천년 이상 지속되어 온 불교 부처의 죄는 왜 그리고 어떻게 회개해야 하는지 그 영적 실체를 깊이 살펴 보도록 하자.

 

2. 한국 사회를 장악한 조상 제사와 불교는 미풍양속인가, 아니면 악한 영을 부르는 통로인가?

  한국인들의 의식 속에 깊이 자리 잡은 조상 제사가 과연 반만년 역사를 이어온 우리 고유의 미풍양속일까? 역사적인 팩트를 추적해 보면 결코 그렇지 않다. 우리나라에서 일반 평민들까지 제사를 지내기 시작한 것은 불과 조선 시대 중후반의 일이다. 고려 시대까지만 해도 불교가 국교였기에 유교식 제사는 널리 퍼지지 않았고, 조선 초기에도 왕실이나 정3품 이상의 고위 관료들만이 제사를 지낼 수 있었다. 그러다 조선 중기 이후 성리학(주자학)이 사회 전반을 지배하고, 신분 제도가 흔들리면서 평민과 천민들이 양반의 족보를 돈으로 사들이기 시작했다. 이때 자신들의 가문이 뼈대 있는 양반 집안임을 과시하기 위해 너도나도 앞다투어 제사상을 거창하게 차려내기 시작한 것이다. 즉, 오늘날 우리가 목숨 걸고 지키려는 제사는 허례허식과 신분 과시욕이 낳은 수백 년 남짓 된 변질된 관습에 불과하다.

  문제는 이 제사의 허례허식의 배후에 악한 영들의 무서운 궤계가 숨어 있다는 사실이다. 제사상 앞에 절을 할 때 찾아오는 존재는 결코 돌아가신 부모나 조상의 혼백이 아니기 때문이다. 조상의 목소리와 기억을 완벽하게 흉내 내는 타락한 천사, 곧 귀신들이다. 이 귀신들은 제사 음식을 매개로 인간의 식도를 타고 내려와 위장과 대장을 장악하고, 머리를 숙여 절을 할 때 뇌 속으로 파고들어 혈관을 막는다. 더 무서운 것은, 1년에 12번씩 융숭하게 제사를 지내며 귀신을 받아들인 종손 집안의 경우, 그 엄청난 수의 귀신들이 부부의 성생활을 통해 자궁 안으로까지 들어가 견고하게 진을 친다는 점이다. 자궁 안에 귀신이 가득 차 있으니 정자가 들어와도 발로 차버려 임신이 되지 않거나, 태어난다 해도 지체 장애와 같은 끔찍한 결함을 안고 나오게 된다. 양반 가문에 유독 손이 귀하고 단명하는 자들이 많았던 진짜 영적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불교 역시 마찬가지다. 기원후 372년 고구려 소수림왕 때 중국으로부터 처음 전래된 이후, 백제와 신라를 거쳐 고려 시대에 이르기까지 무려 천 년 이상을 이 땅의 국교로서 절대적인 지위를 누렸다. 전국에서 가장 산세가 수려하고 맑은 명당자리마다 거대한 사찰들이 들어섰고, 백성들은 산을 오르며 돌부처와 탑 앞에 자신의 소원과 재물을 바쳐왔다. 그러나 이 거대한 불교의 종교적 헌신은 우리 민족에게 평안을 가져다주기는커녕, 뼛속 깊은 가난과 무기력, 헛된 망상이라는 무서운 저주의 영들을 끌어들이는 치명적인 통로가 되고 말았다(레위기 26:1, 고전 10:20).

레 26:1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지니 조각한 것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임이니라

고전 10:20 무릇 이방인이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가 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3. 철학에 불과했던 석가모니의 가르침은 어떻게 용수보살에 의해 거대한 우상 숭배로 변질되었는가?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퍼져 있는 불교의 참모습을 이해하려면, 불교가 역사 속에서 어떻게 변질되고 타락해 왔는지를 명확히 꿰뚫어 보아야 한다. 원래 불교의 창시자인 고타마 싯다르타(석가모니)가 가르친 본래의 불교는 신을 숭배하는 종교가 아니었다. 그는 살생을 금하고 이웃에게 자비와 긍휼을 베풀며, 인간의 끝없는 욕심을 비워내어 해탈에 이르자는 고도의 동양 철학이자 정신 수양법을 가르쳤다. 석가모니 자신도 죽음을 앞두고 제자들에게 "나는 신이 아니니 죽은 뒤에 절대 나를 신으로 숭배하지 말라. 죽은 자를 위한 49재나 천도재 같은 미신적인 의식도 행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했다. 이것이 싯다르타의 본래 가르침을 따르는 소승 불교(상좌부 불교)의 모습이며, 지금도 스리랑카나 동남아시아 일부에 그 명맥이 남아 있다.

  그러나 석가모니 사후 수백 년이 지나, 인도에서 나가르주나(Nagarjuna)라는 인물이 등장하면서 불교는 돌이킬 수 없는 타락의 길로 접어든다. 한자로 용수보살(龍樹菩薩)이라 불리는 그는, 석가모니의 철학적인 가르침을 완전히 뒤집어 대중의 기복 신앙과 결합한 대승 불교를 창시했다. 그는 단지 깨달음을 얻은 훌륭한 스승이었던 석가모니를 초월적인 전능한 신으로 격상시켰고, 거대한 불상과 탑을 만들어 그 앞에 절하고 복을 빌게 만들었다. 오늘날 한국을 비롯한 동북아시아를 지배하는 불교는 석가모니의 진짜 가르침이 아니라 철저하게 용수보살이 조작해 낸 변질된 사이비 종교다.

  인간에 불과했던 싯다르타가 어떻게 대구 팔공산 갓바위와 강원도 낙산사 등 수많은 사찰에서 올려지는 수많은 사람들의 기도를 동시에 전부 들을 수 있단 말인가? 시공간을 초월하여 동시에 존재하며 기도를 들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창조주 하나님 한 분뿐이시다. 죽은 인간의 형상을 나무나 돌, 금으로 깎아 만들어 신으로 숭배하는 것은, 그 이면에 숨어 사람들의 기도를 가로채고 거짓된 응답(효험)을 주어 영혼을 사냥하려는 사탄 마귀의 거대한 종교적 사기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성철 스님조차 임종 직전에 "우리가 속았다. 불교는 석가모니의 가르침이 아니다. 나는 중생을 지옥으로 이끈 죄로 무간지옥에 떨어진다"는 뼈저린 유언을 남겼다. 인간의 헛된 철학이 악한 영과 결탁하여 빚어낸 이 우상 숭배의 본질을 깨닫지 못하면 결코 흑암의 결박에서 벗어날 수 없다(롬 1:23).

롬 1: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4. 십계명을 정면으로 어기고 불상과 절을 지어 바친 죄는 가문에 어떤 치명적인 징계를 가져오는가?

  불교의 가장 치명적인 영적 범죄는 바로 형상을 만들어 섬기지 말라는 하나님의 제2계명을 아주 대놓고 악랄하게 어긴다는 점이다. 하나님은 출애굽기 20장에서 우상을 만들고 그것들에게 절하며 섬기는 자의 죄를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겠다고 무섭게 경고하셨다)출 20:3-5). 특히 우상 숭배 중에서도 불상을 조각하여 세우거나, 탑을 쌓고, 막대한 재물을 들여 절(사찰)을 지어 바친 죄는 하나님의 가장 극렬한 진노를 부르는 무서운 영적 반역 행위이다.

출 20:3-5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4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이러한 끔찍한 죄악을 저지른 가문에는 하나님의 혹독한 징계가 내려진다. 절을 지어 바친 가문의 1대나 2대 후손 중에는 반드시 원인 모를 끔찍한 사고나 불치병으로 급사(비명횡사)하는 자가 발생한다. 이는 '절'(사찰)이라는 거대한 우상 숭배의 진지를 구축하여, 셀 수 없이 많은 중생을 그곳으로 끌어들여 귀신에게 절하게 만든 죄악이 그만큼 무겁고 크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조상 중에 제사를 주관하는 종손이 있으면서 동시에 절에 다니거나 출가한 스님이 있는 가문은, 나이가 들면 거의 파킨슨병이나 중증 치매가 찾아온다. 뇌세포를 파괴하고 도파민 분비를 막아 몸을 굳게 만드는 악한 영들이 뇌를 완전히 장악하기 때문이다.

  더욱 끔찍한 사실은, 출가하여 결혼하지 않은 스님의 죄가 어디로 흘러가느냐는 것이다. 자식이 없는 스님의 우상 숭배 저주는 허공으로 흩어지는 것이 아니라 혈통을 타고 가장 가까운 조카들에게로 고스란히 쏟아져 내린다. 집안에 이름난 스님이 있거나 불교에 깊이 심취한 조상이 있다면, 그 가문의 후손들은 알 수 없는 질병과 단명, 그리고 찢어지는 가난 속에서 초토화되는 생지옥을 경험하게 된다. 이는 우연이 아니라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는 영적 세계의 준엄한 인과응보의 법칙이다(레 26:1, 출 20:5).

레 26:1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지니 조각한 것이나 주상을 세우지 말며 너희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에게 경배하지 말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임이니라

 

5. 부처를 섬긴 죄악은 왜 후손들의 뇌를 비워 헛된 망상에 빠지게 하고 사기를 당하게 만드는가?

  불교 신앙의 핵심은 '공수래공수거(空手來空手去)'라는 말로 대변되듯, 모든 욕심과 생각을 철저히 비워내고 참선을 통해 무(無)의 상태로 들어가는 것이다. 얼핏 들으면 매우 고상하고 평화로운 수양의 방법처럼 보이지만, 영적 세계에서 이 '비움'은 대단히 위험하고 치명적인 주술 행위다. 성경은 집이 비고 청소되었을 때, 쫓겨났던 귀신이 이전보다 더 악한 일곱 귀신을 데리고 들어온다고 경고한다(마 12:43-45). 인간이 스스로 뇌와 생각을 비워버리면, 그 텅 빈 공간은 성령이 채우시는 것이 아니라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던 마귀와 악한 영들이 합법적으로 뚫고 들어오는 거대한 영적 아지트가 된다.

  그 결과, 부처와 불교를 깊이 섬긴 집안의 후손들에게는 치명적인 성격적, 인지적 결함이 나타난다. 뇌의 빈 공간에 악한 영들이 침투하여 현실 감각을 마비시키고 끝없는 허상과 망상을 심어주기 때문이다. 이들은 일상적인 가정의 책임과 가장으로서의 의무는 내팽개친 채, 허무맹랑한 꿈을 좇아 평생을 허비한다. 능력도 없고 준비도 되지 않았으면서 언젠가 국회의원이 될 것이라며 매일 명함만 돌리러 다니고, 조금만 투자하면 수백억을 벌 수 있다는 헛된 망상에 사로잡혀 집안의 전 재산을 날려버린다.

  현실을 직시하는 분별력이 귀신에 의해 완전히 가려져 있으므로, 이들은 남의 달콤한 거짓말에 너무나 쉽게 속아 넘어간다. 누가 조금만 그럴듯한 이익을 약속하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철석같이 믿어버리기에, 보이스피싱이나 다단계 사기의 가장 쉬운 표적이 된다. 지혜와 명철의 근본이신 하나님을 떠나 스스로 머리를 비운 대가는, 결국 귀신이 조종하는 대로 망상과 사기의 늪에서 허우적대는 비참한 인생일 뿐이다.

 

6. 산을 오르며 법당에 앉아 절을 한 행위는 육체에 어떤 게으름과 떠돌이의 영을 불러들이는가?

  우리가 육체로 행하는 모든 우상 숭배의 행위는 그 행위와 정확히 일치하는 악한 영들을 우리 몸의 특정 부위에 끌어들이는 합법적인 통로가 된다. 불교를 섬기던 조상들의 발자취를 떠올려 보라. 그들은 부처에게 불공을 드리기 위해 험난한 산맥을 타며 첩첩산중에 있는 절들을 찾아다녔고, 전국 팔도의 명산대찰을 돌며 쉼 없이 발품을 팔았다.

  이러한 산행과 사찰 순례의 결과, 그 가문의 후손들의 발바닥에는 지독한 '떠돌이의 영(역마살)'이 가득 차게 된다. 이 영이 발바닥에 깊이 자리 잡은 사람은 단 하루도 집안에 가만히 머물러 있지 못한다. 집에 있으면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막혀 미칠 것 같아, 목적도 없이 끊임없이 밖으로 나돌아야만 직성이 풀린다. 해외여행을 병적으로 집착하거나 밤낮없이 집 밖으로 떠도는 자들은 십중팔구 그 발바닥에 조상들이 산을 오르며 묻혀온 떠돌이의 영이 들러붙어 있는 것이다.

  반대로, 힘들게 산을 올라 법당에 도착한 뒤에는 어떠했는가? 그들은 차가운 법당 바닥에 가부좌를 틀고 앉아 몇 시간, 며칠 동안 염주를 돌리며 앉아 있었고, 108배나 3,000배를 올리며 허리와 하체를 혹사시켰다. 이로 인해 엉덩이와 장딴지에는 악독하고 무거운 '게으름의 영'과 '가난의 영'이 견고하게 진을 치게 된다. 이 영에 사로잡힌 자들은 한 번 자리에 누우면 절대 일어나려 하지 않는다. 서 있으면 앉고 싶고, 앉아 있으면 눕고 싶어 하며, 쓰레기 분리수거 하나 하러 나가는 것조차 죽기보다 귀찮아한다. 열정도, 삶의 의욕도 없이 귀차니즘에 찌들어 하루 종일 무기력하게 방바닥과 한 몸이 되어 살아간다. 이처럼 부처를 섬긴 죄악은 '떠돌이의 영'과 '게으름의 영' 그리고 '가난의 영'이라는 극단의 악한 영을 우리 하체에 심어놓아 성실하고 열매 맺는 삶을 철저히 파괴해 버린다.

 

7. 절에 막대한 재물을 바치고 불공을 드린 대가는 왜 후손들에게 끔찍한 가난의 저주로 되돌아오는가?

  불교 우상 숭배가 낳는 가장 치명적이고 뼈아픈 현실적인 고통은 바로 찢어질 듯한 '가난의 저주'다. 우리 조상들이 과거 부처를 섬길 때 결코 맨입이나 빈손으로 가지 않았다. 4월 초파일이면 쌀을 찧어 떡을 석짝으로 해다 바쳤고, 연등을 달기 위해서 당시 집안의 기둥뿌리가 뽑힐 정로도 거액의 시주도 서슴지 않았으며, 부처에게 공양미를 바치는것은 기본이었고, 절에 불탑을 세우거나 혹은 불상을 해 바치거나 그것도 모자라 절(사찰)을 지어주는 등의 일에 가문의 모든 재산을 아낌없이 쏟아붓기도 하였다.

  만물의 창조주이시며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마땅히 드려야 할 물질과 감사를, 귀신이 득실거리는 돌덩이와 나무토막 앞에 바친 죄악은 영적 세계에서 무서운 재물 거래의 결과를 낳는다. 하나님이 주신 재물을 사탄 마귀에게 바쳤으니, 하나님은 그 가문에 임할 재물의 축복을 거두시고 가난의 영들이 합법적으로 그 집안의 창고를 뚫고 들어가 재물을 갉아먹도록 내버려 두시는 것이다. 이때 '가난의 영'은 주로 손과 장딴지에 달라붙어 역사한다. 불 사역자가 장딴지를 만졌을 때 멍이 들거나 피가 터질 듯 극심한 고통을 느낀다면, 그것은 가난의 영이 꽉 차서 자리를 잡고 있다는 증거다.

  이 가난의 영이 진을 치고 있는 사람은, 본인이 아무리 잠을 줄여가며 뼈 빠지게 땀을 흘리고 돈을 벌어도 결코 그 돈을 누리거나 저축하지 못한다. 돈이 조금 모일 만하면 가족 중 누군가가 큰 병에 걸려 병원비로 수천만 원이 날아가거나, 갑작스러운 교통사고, 보이스피싱, 혹은 보증을 잘못 서서 억대의 빚을 지게 되는 등 기막힌 사건들이 연달아 터진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처럼 재물이 끝없이 새어 나가는 끔찍한 가난의 굴레는, 내가 게을러서가 아니라 조상들이 부처와 우상에게 막대한 재물을 바치며 끌어들인 가난의 영이 지금 내 지갑을 갈기갈기 찢어놓고 있기 때문이다(잠 16:25).

잠 16:25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8. 수천 년간 누적된 불교와 우상 숭배의 저주를 끊어내고 가문을 살리는 유일한 영적 해결책은 무엇인가?

  이처럼 소름 끼치는 불교와 우상 숭배의 저주를 과연 우리 대에서 끊어낼 수 있을까? 필자는 이 질문 앞에서 처절한 피눈물을 흘려야만 했다. 필자의 가문은 중국 요순 시대부터 동이족 가운데 왕족이었으나, 후에 거대한 절을 두 개나 지어 바친 끔찍한 불교 우상 숭배의 죄악으로 인해 몰락하여 조선으로 건너왔다. 필자의 조부모 대에 이르러서는 전라남도 화순의 운주사에 불공을 많이 드렸고, 없어진 절을 세울 때에 불도저를 보내 길을 만들어주었다. 그리고 모친은 여느 다른 사람들처럼 코와 귀가 잘린 돌부처의 파편을 갈아 마시며 득남과 낙태를 비는 지독한 미신 행위를 일삼았다. 또한 조부의 생일이 7월 7일 칠석날이었던 관계로, 신안 주씨였던 할머니는 더욱더 북두칠성(칠성신)을 형상화한 운주사의 칠성바위 앞에 밤낮으로 엎드려 빌었다. 결국 동양 최대의 민간불교의 성지였던 운주사에 지극 정성을 다하던 할머니는 남편을 자식을 낳고 1달만에 심장마비로 급사하는 죽음을 맞이해야 했다. 그리고 어머니가 낳은 자식들이 2명이나 줄줄이 죽어 나가야 했고, 아버지는 위암에 시달리다가 62세에 운명하셨다. 4월 초파일에 떡을 해다가 바기고, 기둥뿌리 뽑아 연등을 해 바치고, 자식이 죽을까봐 기왓장에 이름을 올렸던 어머니와 아버지, 결국 필자의 집은 화장실에 휴지가 없어 지푸라기로 뒤처리를 하다 피가 날 정도로 살아애 했다. 그러니 가난은 우리 가족의 목을 항상 조르고 있었다.

  이 저주받은 핏줄의 굴레에서 필자를 건져내고 오늘날 전 세계를 향해 영적 전투의 비밀을 선포하는 목회자로 세워준 유일한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지금도 이러한 고통 중에 살고 있는 이들을 건져내라고 하는 역사적인 사명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러한 사명을 발견하기까지 얼마나 또 많은 세월을 고난으로 겪어야 했는가? 그런데 이러한 가정에서 태어난 필자였지만 필자의 인생을 바꾼 사건이 있었으니 그것을 '회개의 비밀'을 깨달은 것이다. 그때부터 필자는 오직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오직 십자가의 보혈을 초청하는 '피를 토하는 회개'를 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수백 아니 수천 년간 켜켜이 쌓인 불교와 무당, 제사의 영들은 한두 번의 눈물 섞인 반성으로 결코 나가지 않았다. 부르짖으며 눈물로 기도하기를 수 백 수천 번을 회개 기도문을 가지고 기도하니, 비로소 오느날 장딴지에 붙어 있던 가난의 영이 떨어져 나갔다. 어둠의 영들이 떠나가자 꽉 막혔던 재정의 문이 폭발적으로 열렸고, 가려졌던 영안도 잠차로 밝아져 성령의 찬란한 빛과 계시를 보게 되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바르는 처절한 자백과 회개만이, 내 육체 속에 깊이 자리 잡은 악한 영들을 몰아내고 가문의 운명을 축복으로 역전시키는 유일하고도 절대적인 해결책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9. 나오며

  우리는 천년 이상 우리 민족을 장악해 온 불교와 우상 숭배의 죄악이 어떻게 가문과 육체를 파괴하는지 그 끔찍한 영적 실상을 살펴보았다. 제사와 불공은 결코 미풍양속이 아니라, 사망의 권세를 가진 사탄 마귀를 향해 우리의 뇌와 자궁, 그리고 재물을 합법적으로 내어주는 무서운 영적 사기극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스스로 마음을 비우는 참선은 악한 영으로 채우는 초대장이었으며, 부처 앞에 바친 재물은 결국 내 후손들의 피를 말리는 가난의 저주였다. 

  이제 우리는 이 무지몽매한 어둠의 사슬을 가차 없이 끊어버려야 한다. 부모와 조상이 지은 우상 숭배의 죄를 남의 일처럼 여기지 말고, 내 뼈와 혈관 속에 고스란히 남아 있는 나의 죄악으로 끌어안고 회개의 제단 앞에 납작 엎드려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대속의 피와 물두멍의 회개만이 우리를 이 끔찍한 사망의 저주에서 건져낼 수 있다. 내 대()에서 이 징그러운 가난의 저주의 뿌리를 기필코 끝장내겠다는 일사각오로, 매일 밤낮 입술을 열어 회개 기도문으로 회개를 하라. 그리하여 우리 모두가 가문의 끔찍한 저주를 완전히 끊어내고, 새 예루살렘 성의 눈부신 보좌 앞에서 만국을 다스리는 찬란한 이기는 자로 영원히 우뚝 서게 되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바란다.

 

 

2026년 04월 17일(금)

정보배 목사 

 

 

 

[설교요약]

이 설교는 불교 우상숭배와 제사가 가문에 미치는 영적 영향력을 분석하며, 조상의 죄를 끊어내기 위한 회개의 필연성을 강조합니다. 정보배 목사는 개인의 가족사를 예로 들어, 절을 짓거나 불상에 시주하는 행위가 후손에게 질병, 가난, 지적 폐해라는 대가로 돌아온다고 경고합니다. 특히 한국 불교가 본래의 철학을 잃고 기복적인 우상숭배와 결합되었음을 비판하며, 이러한 영적 결박이 대물림되는 과정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설교는 철저한 회개 기도를 통해서만 조상으로부터 내려온 악한 영의 통로를 차단하고, 진정한 영적 자유와 축복을 회복할 수 있다고 역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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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우상숭배 #죄회개 #금요기도회 #정보배목사 #동탄명성교회 #한국사회 #조상제사 #전통 #미풍양속 #귀신 #사탄마귀 #저주 #가난 #질병 #영적성장 #석가모니 #용수보살 #대승불교 #사이비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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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상숭배죄회개하기(02)] 천년 이상 지속되어온 불교 부처의 죄는 왜 그리고 어떻게 회개할 것인가?(레위기 26:1)_2026-04-17(금)

    2026-04-17(금) 금요기도회 제목: [우상숭배죄회개하기(02)] 천년 이상 지속되어온 불교 부처의 죄는 왜 그리고 어떻게 회개할 것인가?(레위기 26:1)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ZvBSzm2Gxqk 1. 들어가며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며 영적인 성장을...
    Date2026.04.18 By갈렙 Views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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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상숭배죄회개하기(01)] 내 조상들이 지은 제사의 죄는 왜 그리고 어떻게 회개해야 하는가?(고전10:20)_2026-04-10(금)

    2026-04-10(금) 금요기도회 제목 : 내 조상들이 지은 제사의 죄는 왜 그리고 어떻게 회개해야 하는가?(고전10:20)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1m9WjNXKvfM 1. 들어가며 우리가 어떤 영적인 현상이나 삶에 나타나는 고통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
    Date2026.04.11 By갈렙 Views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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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회개가 일상적인 삶이 된다는 것은 대체 어떤 의미일까?(마가복음 6:8~13)_2026-04-03(금)

    2026-04-03(금) 금요기도회 제목: 회개가 일상적인 삶이 된다는 것은 대체 어떤 의미일까?(마가복음 6:8~13)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3FaDHND6CMg 1. 들어가며 요한계시록을 깊이 연구하다 보면 구원에 대한 우리의 안일한 생각이 얼마나 위...
    Date2026.04.04 By갈렙 Views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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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왜 귀신들은 사람의 몸 속에 들어가려고 애쓰고 또한 나가지 않으려고 버티는 것일까?(마12:43-45)_2026-03-27(금)

    2026-03-27(금) 금요기도회 제목: 왜 귀신들은 사람의 몸 속에 들어가려고 애쓰고 또한 나가지 않으려고 버티는 것일까?(마12:43-45)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SFvSaQ0mfn4 1. 들어가며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이 세상은 눈에 보이는 물...
    Date2026.03.28 By갈렙 Views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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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귀신축사의 핵심요소와 그 실체를 낱낱이 밝힌다(마태복음 12:43~45)_2026-03-20(금)

    2026-03-20(금) 금요기도회 제1부 제목: 귀신축사의 핵심요소와 그 실체를 낱낱이 밝힌다(마태복음 12:43~45)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U3sRyiQiwN4 1. 들어가며 영적 세계는 우리가 눈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더 차갑고 철저한 법칙(Rule)에 ...
    Date2026.03.21 By갈렙 Views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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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축사와 치유에 지대하게 영향을 미치는 6가지 요인은 무엇인가?(마17:14~20)_2026-03-13(금)

    2026-03-13(금) 금요기도회 제목: 축사와 치유에 지대하게 영향을 미치는 6가지 요인은 무엇인가?(마17:14~20)_동탄명성교회 정보배목사 https://youtu.be/N1fPqtFcX8g 1. 들어가며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신앙생활을 시작하면, 당연히 영혼...
    Date2026.03.14 By갈렙 Views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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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축사에 있어서 사역의 다양성과 은사의 활용(마가복음 16:16~18)_2026-03-06(금)

    2026-03-06(금) 금요기도회 제목: 축사에 있어서 사역의 다양성과 은사의 활용(마가복음 16:16~18)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l-i0eiGJD08 1. 들어가며 영적 세계는 우리가 눈으로 보는 물질세계보다 훨씬 더 정교하고 치열하게 움직이고 있...
    Date2026.03.07 By갈렙 Views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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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회개코칭] 회개하고 있는데 왜 나는 귀신으로부터 공격을 당하는가?(마태복음 12:43~45)_2026-02-27(금)

    2026-02-27(금) 제1부 제목: [회개코칭] 회개하고 있는데 왜 나는 귀신으로부터 공격을 당하는가?(마태복음 12:43~45)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FcvgklMpPDk 1. 들어가며 예수님을 믿고 거듭나 성령을 모신 거룩한 성전이 되었음에도 불구하...
    Date2026.02.28 By갈렙 Views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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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하나님의 구원경륜 가운데 귀신축사가 차지하는 비중은 어느정도인가?(엡6:10~12)_2026-02-20(금)

    2026-02-20(금) 금요기도회 제목: 하나님의 구원경륜 가운데 귀신축사가 차지하는 비중은 어느정도인가?(엡6:10~12)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wlJ1UK2NQnk 1. 들어가며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 사역의 3분의 1 이상이 ...
    Date2026.02.21 By갈렙 Views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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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금요기도회] 예수님의 12제자들은 어떻게 이기는 자들이 될 수 있었는가?(눅9:1~6) _2026-02-13(금)

    2026-02-13(금) 금요기도회 제목: [금요기도회] 예수님의 12제자들은 어떻게 이기는 자들이 될 수 있었는가?(눅9:1~6)_2026-02-13(금) https://youtu.be/3oP8kHITsIc 1. 들어가며 위대한 공연에는 반드시 리허설이 존재한다. 진짜 보아야 할 본 공연의 감동을 ...
    Date2026.02.14 By갈렙 Views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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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제2회 방언열기세미나(01)] 방언, 어떤 것이며 어떻게 하는가?(행2:1~4)_2026-02-06(금)

    2026-02-06(금) 금요기도회 제목: [제2회 방언열기세미나(01)] 방언, 어떤 것이며 어떻게 하는가?(행2:1~4)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hCG8jABrxOM 1. 들어가며: 닫힌 하늘 문을 여는 영의 마스터키 신앙생활에서 가장 신비로우면서도 동시에...
    Date2026.02.07 By갈렙 Views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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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방언통역(04)] 방언통역, 어떻게 나오며, 어떻게 하는가?(고전14:13)_2026-01-30(금)

    2026-01-30(금) 금요기도회 제목: [방언통역(04)] 방언통역, 어떻게 나오며, 어떻게 하는가?(고전14:13)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1xapLNq3814 1. 들어가며: 방언 통역, 신비한 은사인가 누구나 할 수 있는 훈련인가? 방언 기도를 하는 성도...
    Date2026.01.31 By갈렙 Views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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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금요기도회] 영의 능력을 활성화하기 위한 3단계 실천 방안(막11:22~24)_2026-01-23(금)

    2026-01-23(금) 금요기도회 제목: 영의 능력을 활성화하기 위한 3단계 실천 방안(막11:22~24)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6WKsZYLm7PU 1. 들어가며: 아는 것을 넘어 누리는 신앙으로 하나님은 찾는 자의 하나님이시다. 두드리는 자에게 열어주...
    Date2026.01.24 By갈렙 Views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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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금요기도회] 내가 지금 회개를 잘 하고 있는지는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일3:1~3)_2026-01-16(금)

    2026-01-16(금) 금요기도회 제목: 내가 지금 회개를 잘 하고 있는지는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요일3:1~3)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_VHBg7MXtAQ 1. 왜 예수를 믿어도 삶의 고통은 사라지지 않는가? 필자는 동탄 신도시가 처음 개발될 때,...
    Date2026.01.17 By갈렙 Views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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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영성의 길을 가려고 하는 자에게 드리는 당부의 말(고전14:40)_2026-01-09(금)

    2026-01-09(금) 금요기도회 제목: 영성의 길을 가려고 하는 자에게 드리는 당부의 말(고전14:40)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ymf5N0moIp0 1. 들어가며: 영성의 길, 아무나 갈 수 있는가? 성도들 중에는 영적인 세계를 동경하는 분들이 있다. ...
    Date2026.01.10 By갈렙 Views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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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한자와 창세기(06)] 한자(漢字)에 나타난 악(惡)한 자와 제사(祭祀)의 비밀(02)(계12:9)_2026-01-02(금)

    2026-01-02(금) 금요기도회 제목: [한자와 창세기(06)] 한자(漢字)에 나타난 악(惡)한 자와 제사(祭祀)의 비밀(02)(계12:9)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8xs4W4PlWkU 1. 들어가며: 한자에 기록된 뱀의 족보 성경은 인류 역사의 시작과 끝을 기...
    Date2026.01.03 By갈렙 Views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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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한자와 창세기(01)] 한자(漢字)속에 들어있는 사탄마귀(魔鬼)와 인간의 타락(창3:1~12)_2025-12-26(금)

    2025-12-26(금) 금요기도회 제목: [한자와 창세기(01)] 한자(漢字)속에 들어있는 사탄마귀(魔鬼)와 인간의 타락(창3:1~12)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_oGz5SXA5CY 1. 들어가며: 동이족이 남긴 타임캡슐, 고대 한자의 비밀을 열다 우리는 흔히...
    Date2025.12.27 By갈렙 Views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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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금요기도회] 천주교의 마리아와 모자신 숭배에 들어온 바벨론 종교의 실체(계17:1~6)_2025-12-19(금)

    2025-12-19(금) 금요기도회 제목: [대강절(07)] 천주교의 마리아와 모자신 숭배에 들어온 바벨론 종교의 실체(계17:1~6)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7oDcQneXrzg 1. 들어가며: 섞인 것은 가짜다 이제 우리는 대강절을 맞아, 예수님이 주인공이...
    Date2025.12.20 By갈렙 Views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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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금요기도회] 내가 곧 있으면 들어갈 천국, 나는 그곳의 어디에서 살게 될까?(계22:1~5)_2025-12-12(금)

    2025-12-12(금) 금요기도회 제목: [금요기도회] 내가 곧 있으면 들어갈 천국, 나는 그곳의 어디에서 살게 될까?(계22:1~5)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OimmwUmO2Qw 1. 들어가며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을 보면 천국에 대해 막연한 생각만을 가지...
    Date2025.12.13 By갈렙 Views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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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금요기도회] 장례식장에서 우상숭배를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요11:17~27)_2025-12-05(금)

    2025-12-05(금) 금요기도회 제목: 장례식장에서 우상숭배를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요11:17~27)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_y9Jp6dDyxg 1. 들어가며 이번 금요기도회 시간에는 '장례식장에서 우상숭배를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
    Date2025.12.06 By갈렙 Views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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