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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URL https://youtu.be/B2YzNhNP9vQ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방언통역(03)] 방언통역을 하려고 할 때 주의해야할 사항들 5가지(02)(고전 14:12~18)_2026-01-27(화)

https://youtu.be/B2YzNhNP9vQ

 

1. 들어가며: 준비된 자가 누리는 영적 통치권

  방언 통역은 사실 어려운 것이 아니다. 몰라서 못 하는 것이고, 준비가 안 돼서 못 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에게 방언 통역을 해보라고 시키면 주저한다. "내가 하는 게 과연 맞을까? 혹시 내 생각이 아닐까? 틀리면 어떡하지?" 이런 의심과 두려움이 앞을 가로막는다. 그러나 필자는 단언한다. 방언 통역은 특별한 은사자만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것을 말이다. 방언 통역은 영적 원리를 알고 준비된 자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선물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지난 시간에 방언 통역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첫 번째와 두 번째 사항, 즉 '영의 지정의를 사용하는 법'과 '방언 내용의 패턴을 아는 법'을 다루었다. 이번 시간에는 그것에 이어서 나머지 세 가지, 즉 혼의 욕망을 제거하는 것, 혀의 주권을 훈련하는 것, 그리고 의심을 극복하는 법을 다루고자 한다.

  이것은 이론을 말하려는 것이 아니다.  필자가 지난 10여 년간 치열하게 영적 세계를 탐구하고,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터득한 실전 매뉴얼과 같은 것이다. 이 원리를 깨닫고 훈련한다면, 우리의 입술은 영계의 비밀을 푸는 열쇠가 될 것이며, 우리의 말에는 귀신을 쫓고 환경을 다스리는 권세가 실리게 될 것이다. 이제 그 깊은 세계로 함께 들어가 보자.

 

2. 사도행전적 방언과 고린도전서적 방언, 그 차이는 무엇인가?

  방언 통역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먼저 방언의 정체부터 명확히 해야 한다.

  성경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방언에는 두 가지 결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첫째는 사도행전 2장에 나타난 사도행전적 방언이다(행 2:1-13). 오순절 날 성령이 임하시자 제자들은 성령께서 말하게 하심을 따라 자신의 혀로 방언을 쏟아냈다. 놀랍게도 그 소리는 15개국에서 온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에게 자기 나라 말(Dialektos)로 들리게 했다. 창세기 11장의 바벨탑 사건으로 흩어졌던 언어가 성령 안에서 하나로 통일되는 기적같은 일이 벌어진 것이다. 고로 이것은 믿지 않는 자들을 위한 표적(Sign)으로서의 성격이 매우 강하다.

  둘째는 고린도전서 14장에 나타난 고린도전서적 방언이다(고전 14:1-40). 바울은 "방언을 말(발언)하는 자는 사람에게 [발언]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발언]하나니 이는 알아듣는 자가 없고 영으로 비밀을 말함(발언함)이라"(고전 14:2)고 했다. 그런데 이러한 방언은 이 땅의 언어가 아니다. 이 땅에 없는 질적으로 새로운(카이노스)의 언어이다. 이것은 하나님과 나 사이만의 비밀 대화이며, 영이 하나님께 올리는 신령한 언어(Glossa)이다. 여기서 우리가 훈련하고 통역해야 할 방언은 주로 이 고린도전서적 방언이다.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 같지만, 그 속에는 하나님의 깊은 경륜과 내 영의 간절한 소원이 담겨 있는데 이것을 통역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통역이란 이 비밀 코드를 해독하여 우리의 지성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바꾸는 거룩한 작업과 같은 것이다.

 

3. 방언 통역에도 수준 차이가 존재하는가? (일반 통역 vs 직독직해)

  많은 사람이 방언 통역을 하면 다 똑같은 수준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필자가 경험한 바에 따르면 통역에는 분명한 '급'이 있다. 대부분의 성도(약 90%)가 하는 통역은 일반적인 방언 통역이다. 방언을 할 때 느껴지는 영적 감동이나 전체적인 맥락을 해석하는 것이다. 주로 "사랑하는 아들아, 내가 너를 사랑한다", "두려워하지 마라" 같은 위로와 권면의 말이 많이 나온다. 이것은 훈련하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그러나 더 높은 단계가 있다. 바로 직독직해(直讀直解)의 수준의 방언 통역이다. 누군가로 방언으로 말하면 토시 하나 틀리지 않은 채 실시간으로 통역해내는 은사적인 통역이 이것이다. 필자는 2015년에 "방언, 통역으로 공개한다"(2013년, 송재근 유순자 공저)의 저자의 하나인 유순자 사모님을 통해 이 세계를 접하고 큰 충격을 받았다. 그분은 필자의 방언을 듣자마자 "내 아버지께서 내 종에게 말씀하시기를..." 하며 예수님의 1인칭 시점으로 말씀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내 과거의 아픔, 현재의 고민, 그리고 미래의 사명까지 정확하게 짚어냈다. 특히 "너는 이 마지막 시대에 말씀과 성령을 겸비한 종이 되어, 능력을 받아 귀하게 쓰임 받을 것"이라는 예언은 당시에 받을 때에는 막연했지만, 11년이 지난 지금 필자의 목회의 방향성이 되었다. 우리는 일반적인 통역에서 시작하지만, 사모함으로 이 직독직해의 단계까지 나아가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의 깊은 뜻을 통달하고, 사람을 살리는 강력한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것이다.

 

4. 통역을 오염시키는 치명적인 불순물, '혼의 욕망'은 왜 위험한가?

  방언 통역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 그것에는 총 5개가 있다.  첫째는, 방언 통역시 가장 먼저 주의해야 할 것으로서 영의 지정의를 사용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는, 통역할 방언의 내용이 어떤 것인지를 미리 알고 있다면 방언 통역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이제는 세 번째와 네 번째 그리고 다섯 번째 주의사항을 살펴보도록 하자. 

  방언을 통역할 때 주의해야 할 세 번째 사항은 혼의 욕망을 제거해야 한다는 것이다. 방언 통역은 영의 언어가 내 혼(이성, 언어기관)이라는 통로를 거쳐 나오는 작업이다. 그런데 이러한 내 혼의 통로가 더러우면 어떻게 되겠는가? 아무리 맑은 물이라도 녹슨 수도관을 통과하면 녹물이 되듯이 이것도 마찬가지다. 내 혼 속에 돈, 명예, 인기, 육신의 쾌락을 탐하는 욕망이 가득 차 있다면, 통역할 때 그 욕심이 섞여 나오고 말 것이다.

  그러므로 통역할 때 내 혼의 욕망이 제거되지 않은 채 통역을 하게 되면, 하나님께서는 분명 회개할 것을  말씀하고 있는데, 내 욕심이 투영되어 "너는 부자가 될 것이다", "이곳에 땅을 사면 땅값이 오를 것이다"라고 통역하는 등의 오류를 범하게 된다. 요한일서 2장 16절은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고 경고하고 있다. 방언 통역에는 절대 주식 투자 정보나 로또 번호가 나오지 않는다. 그런 것을 기대하거나 통역한다면 그것은 100% 가짜다. 그러므로 정확한 통역을 하려면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혼을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한다. 욕심을 비운 깨끗한 그릇이 될 때, 비로소 하나님의 말씀이 왜곡 없이 순수하게 흘러나올 수 있기 때문이다. 방언 통역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통로인 것이지, 자신의 욕심이나 타인의 욕심을 채워주는 도구가 결코 아니다.

 

5. 내 혀의 주인은 누구인가? (혀의 주권 훈련)

  방언 통역시 주의해야 할 네 번째 사항은 혀의 주권을 훈련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의 혀는 사실 중립적이다. 내가 쓸 수도 있고, 성령이 잡아쓰실 수도 있고, 심지어 귀신이 쓸 수도 있다. 귀신도 방언을 하기 때문이다. 귀신들은 주로 우리가 방언을 할 때 중간에 섞는 방법을 하는데, 그 내용을 살펴보면 욕하고 저주하는 말을 한다. 혀 속에 뱀들이 똬리를 틀고 있으면 저주하는 말과 욕하는 말이 나간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의 혀를, 귀신이 아닌 성령께서 온전히 장악하시도록 내어드려야 한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가?

  첫째, 철저히 회개해야 한다. 그래서 내 몸속에 있는 악한 영들을 계속 몰아내야 한다.

  둘째, 전투 방언기도를 해야 한다. 그냥 웅얼거리는 방언이 아니라, 앞에 악한 영들이 나와 내 가정을 치려고 와 있다고 가정하고, 자신의 배에 힘을 주고 강력하게 방언을 쏟아내야 한다. 이것을 '대적 방언' 혹은 '전투 방언'이라고 해야 한다. 전투 방언은 내 영의 에너지를 한곳으로 집중시키는 고도의 훈련이다. 영의 에너지가 집중되면 내 영이 강력해져서 혼과 육체를 제압하게 되고, 귀신의 간섭을 차단할 수 있다.

  많은 성도가 방언은 하는데 능력은 없는 경우가 아주 많다. 이들은 대부분 영의 에너지를 집중시키는 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전투 방언으로 영을 강력하게 만들어 놓아야 한다. 그래야 결정적인 순간이 올 때, 혼의 언어로 말을 하면 권세 있는 말이 나간다. 고로 혀를 강하게 훈련하라. 성령만이 내 혀를 연주하시도록 나의 주권을 완전히 성령께 이양하고 그분이 나의 혀를 가지고 말하도록 허락하라.

 

6. 마지막 장애물인 '의심과 두려움'을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

  모든 준비가 다 되었어도 마지막 관문을 넘지 못하면 통역의 문은 잘 열리지 않는다. 통역할 때 주의해야 할 다섯 번째 사항은 의심과 두려움을 거둬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방언을 실질적으로 방해하는 거대한 산과 같다. 통역을 하려고 입을 떼려는 순간, 사탄은 어김없이 내게 속삭일 것이다. "네가 지금 하는 말이 맞을까?",  "혹시 네가 지어낸 말 아닐까?", "사람들이 나를 미쳤다고 생각하면 어떡하지?" 등등. 그래서 내 귀에 속삭이는 내 혼과 내 육체 속에 들어있는 악한 영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면, 순간적으로 영의 입은 닫혀지고 영의 감각은 위축되어버린다. 그래서 방언 통역을 시도하려는 많은 은사자들이 여기서 무너지고 만다. 그러나 기억하라. 의심은 사탄이 주는 가장 강력한 무기라는 것을 말이다. 왜냐하면 사탄은 우리가 영의 비밀을 말하는 것을 끔찍이 싫어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때가 되었을 때에 정말 필요한 것은 거룩한 뻔뻔함, 즉 담대함이다. 내가 욕심을 비웠고 또한 회개하며 충분히 준비했다면, 이제는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을 성령께서 내 혀를 잡아서 쓰는 말로 믿어야 한다. 처음에는 100% 완벽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입을 떼지 않으면 영원히 말할 수 없다. 필자도 처음에는 통역이 너무 어려웠다. 그러자 스승께서 시키는 대로 했다. 그러다가 어느날 지식의 말씀의 은사가 왔다. 그러자 방언 통역 중에 환상이 보이기 시작했다. 내 영의 언어로만 말하면 긴가민가할 수도 있겠지만, 영상으로 보면서 방언을 통역하면 통역히 더욱 더 명확해진다. 그러므로 환상은 통역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또 하나의 안전장치와 같다. 예를 들어보자. 캄캄한 터널 끝에 빛이 비치는 환상이 보인다면, 이것은 "지금은 힘들지만 곧 소망의 날이 올 것입니다"라고 확신 있게 통역할 수 있지 않은가? 자신감을 가져라. 하나님은 우리의 입술을 빌려 말씀하시기를 간절히 원하신다. 틀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믿음으로 선포하라. 우리가 내 영의 감각을 따라 내 혼의 입을 열어서 말할 때에 성령께서 내가 할 말을 넣어주실 것이다.

 

7. 방언 통역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듣게 되는가? (90대 10의 법칙)

  그렇다면 방언 통역을 통해 우리가 듣게 되는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일까? 지난 시간에도 언급한 바와 같이, 필자가 8년간 수많은 사례를 분석하고 연구한 결과, 방언의 내용에는 90대 10의 법칙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첫째, 방언 내용의 90% 이상은 예수님이 직접 내 영에게 하시는 말씀이다.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 곧 예수의 영이 1인칭 시점으로 나에게 직접 말씀하시는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종아, 나의 사랑하는 딸아!"라고 시작한다. 그리고 그 내용은 주로 다음과 같은 네 가지의 종류가 있다.

  첫째로, '책망과 경고'가 있다. "너 왜 목사를 대적하느냐", "왜 음란을 끊지 못하느냐"라며 죄를 지적하고 회개를 촉구하신다. 아주 구체적이고 날카롭다. 둘째로, '순종의 촉구'이다. 맡겨진 직분에 충성하고 말씀대로 살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신다. 셋째로, '위로와 격려'이시다. 고난 가운데 있는 자녀에게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한다"라며 따뜻한 사랑으로 감싸주신다. 넷째로, '꿈과 비전과 사명의 제시'이다. 주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이러이렇게 쓸 것이다"라며 미래의 청사진을 보여주시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예언적인 내용은 확정된 운명이 아니라 일종의 기도 제목과 같은 것이다. 기도하고 준비해야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둘째, 나머지 10% 미만은 내 영이 하나님께 올리는 기도다. 내 영은 결코 육신의 소욕을 구하지 않는다. "주님, 부자 되게 해주세요. 주님, 저 자동차를 사게 해 주세요" 같은 기도가 절대 나오지 않는다. 오직 "주님, 죄짓지 않게 해주세요. 우리 어머니 구원해 주세요. 거룩하게 살고 싶습니다."와 같은 영적인 소원만이 나온다. 이 패턴을 알고 있으면 통역이 훨씬 쉬워질 것이다. 엉뚱한 소리가 나오면 바로 걸러낼 수 있고, 영의 흐름을 따라가가 훨씬 수월해질 것이다.

 

8. 이 시대에 방언 통역자가 절실한 이유는 무엇인가?

  지금은 마지막 때다. 영적인 계절이 바뀌었다. 옛날에는 심고 나서 거두기까지 한참을 기다려야 했지만, 지금은 심으면 바로 거두는 시대가 되었다. 심판도 빠르고 축복도 빠르다. 하나님은 이 마지막 시대에 대한민국, 특히 우리 욕단 민족을 들어 쓰기를 원하신다. 무당 민족이라 불릴 만큼 영성이 뛰어난 우리 민족이 이제 회개하여 말씀과 성령으로 무장된다면, 전 세계를 덮고 있는 어둠의 영들을 대적할 강력한 군대로 쓰임받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주저할 시간이 없다. 지금 방언 통역을 곧바로 훈련하라. 먼저는 잠자는 나의 영을 깨우라. 하나님은 준비된 자를 찾고 계신다. 이것은 나 자신의 인기나 명예를 위해서가 아니다. 주님의 뜻을 이 땅에 이루기 위한 것이다. 그래서 방언을 통역하기를 간구하라. 지금 훈련하여 준비되면, 하나님께서 나의 통역의 은사를 성장시켜 주실 것이고, 놀라운 사역의 현장으로 이끌어가실 것이다. 나와 여러분이 그 주인공이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9. 나오며: 깨끗한 통로가 되어 쓰임 받으라

  이처럼 방언 통역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매우 귀중한 보물과 캐는 방법을 터득한 것과 같은 것이다. 이것은 영계의 능력을 물질계로 가져오는 파이프라인이기도 하다. 중요한 것은 파이프의 청결이다. 아무리 깨끗한 물이라도 파이프가 더러우면 마지막에 가서는 오염되고 만다. 하나님은 더러운 그릇을 쓰지 않으신다. 깨끗한 그릇을 쓰신다(딤전 2:20-21).

  날마다 회개로 우리의 그릇을 씻어야 한다. 혼의 욕망을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한다. 그리고 전투방언으로 영의 에너지를 충만하게 채워야 한다. 그러면 준비된 우리의 입술을 통해 하나님의 위로가, 하나님의 책망이, 하나님의 비전이 선포될 것이다. 그러면 죽어가는 영혼이 살아날 것이고 묶인 환경이 풀어질 것이다.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라.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의 입술을 빌려 말씀하시기를 원하신다. 이제는 씨뿌림과 추수가 동시에 이뤄지는 이 시대에 주어지는 놀라운 방언 통역의 영적 무기를 장착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이루어가는 거룩한 통로로 쓰임받기를 바란다. 

 

 

2026년 1월 27일

정보배 목사

 

 

[설교핵심]

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는 본 설교를 통해 방언 통역의 영적 원리와 실행 시 주의해야 할 다섯 가지 지침을 체계적으로 설명합니다. 필자는 방언을 사도행전적 외국어 방언과 고린도전서적 하나님과의 비밀 대화로 구분하며, 특히 방언 통역은 영의 언어를 혼의 언어로 치환하여 삶의 열매와 사명을 깨닫게 하는 필수적인 과정임을 강조합니다. 핵심적으로는 인간의 머리가 아닌 영의 지정의(지성·감성·의지)를 사용해야 하며, 방언의 내용 중 상당부분이 주님의 위로와 권면임을 인지하여 혼적인 욕망이나 세속적인 탐욕이 개입되지 않도록 철저한 자기 부인과 회개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궁극적으로 이 설교는 성도들이 전투 방언 기도를 통해 영적 에너지를 집중시키고, 의심과 두려움을 극복하여 성령의 도구로서 정확하고 담대한 통역의 은사를 발휘하도록 독려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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