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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URL https://youtu.be/HKqNLBK1Bdk

2026-03-06(금) 새벽기도회

제목: [생명책과행위책(06)] 생명책에서 그 이름이 지워지면 다시 기록될 수 있는가?(히6:4~8)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HKqNLBK1Bdk

 

 

1. 들어가며

  오늘날 한국 교회와 전 세계 기독교를 지배하고 있는 가장 강력한 프레임 중 하나는 "한 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다"라는 교리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과거와 현재, 미래의 모든 죄가 용서받고 천국행 티켓을 따놓은 당상처럼 여기는 이 맹신은, 수많은 성도를 영적인 나태함과 타락으로 몰아넣었다. 필자 역시 오랜 세월 말씀의 깊은 샘을 파고들며 당대의 최고 신학자들을 연구했지만, 어느 순간 종교개혁자들이 주창한 '오직 믿음'이라는 교리 속에 구원의 치명적인 반대 요소인 '철저한 회개'가 누락되어 있음을 뼈저리게 깨닫게 되었다.

  성경 원어에는 '오직 믿음(Sola Fide)'이라는 말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는 마르틴 루터가 로마 가톨릭의 행위 구원론에 맞서기 위해 강조한 신학적 조어에 불과하다. 믿음으로 의롭다 칭함을 받는 것은 분명한 진리지만, 그 칭의가 내 안에 들어온 더러운 귀신들과 죄악의 본성까지 저절로 내쫓아주지는 않는다. 생명책에 한 번 이름이 기록되었다고 해서 그것이 영원불변의 지우개 방지용 잉크로 쓰인 것은 결코 아니다. 과연 생명책에서 그 이름이 지워질 수 있는지, 그리고 만약 지워진다면 다시 기록될 수 있는지, 그 두렵고도 엄위한 영적 실상 속으로 깊이 들어가 보자.

 

2. 종교개혁의 '오직 믿음' 교리가 간과한 구원의 치명적인 맹점은 무엇이며, 참된 구원의 최종 목적지는 어디인가?

  현대 교회가 가르치는 구원은 대체로 '상태적 구원'에 머물러 있다. 내 마음의 평안을 얻고 이 땅에서 주님의 통치를 받으며 행복하게 사는 것을 천국이라 여긴다. 그러나 상태적 천국은 장차 다가올 진짜 천국의 견본 주택(모델하우스)을 미리 맛보는 것에 불과하다. 진정한 구원은 관념적인 상태를 넘어, 사후에 실제로 존재하는 하나님의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 성 안으로 입성하는 장소적 구원'을 의미한다.

  이 거룩한 성에 들어가기 위한 절대적인 조건은 오직 단 하나, 하나님의 호적부인 '어린 양의 생명책'에 내 이름이 기록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교회를 50년 동안 다니며 헌신하고 직분을 받았을지라도, 내 안에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잉태되지 않은 채 그저 껍데기뿐인 교양 생활과 종교 생활만 해왔다면 생명책에는 이름이 없다. 믿음은 구원의 필수 조건이지만, '믿기만 했다'고 해서 철저한 회개 없이 생명책에 이름이 자동 등록되고 영원히 확정되는 것은 결코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3. 교회를 오래 다녀도 생명책에 이름이 없을 수 있다면, 내 안에 '예수 생명'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영적·결과론적 증거는 무엇인가?

  내 이름이 천국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는지, 영안이 열리지 않은 평범한 성도가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 오늘 본문 히브리서 6장 7~8절은 밭이 자주 내리는 비(은혜)를 흡수하여 합당한 채소를 내면 복을 받고,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한다고 경고한다. 즉, 그 열매와 결과론적인 삶의 모습을 통해 내 안의 생명 유무를 진단할 수 있다.

  영적 세계를 깊이 들여다보면,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에게는 두 명의 수호천사가 반드시 파송되어 동행한다. 또한, 철저한 회개를 통해 예수의 피를 의지하는 자들의 손에서는 영적인 '예수의 피(보혈)'가 철철 흘러나와 악한 영들을 물리치는 권세가 나타난다. 반면, 수십 년을 신앙생활 해도 한 영혼을 전도해 본 적이 없고, 주님을 향한 가슴 뜨거운 헌신이나 눈물도 없으며, 여전히 세상의 정욕과 가치관을 따라 혈기를 부리며 살아간다면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 철저한 회개 없이 내면의 가시와 엉겅퀴만 무성하다면, 그의 이름은 아직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았거나 이미 흐려지고 있을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4. 목회자와 사역자들의 영적 실상(검은 액체, 무너지는 집, 흐려지는 이름)을 통해 깨닫는 사역의 위험성과 자기 회개의 중요성은 무엇인가?

  목회자라고 해서 모두 생명책에 이름이 선명한 것은 아니다. 필자가 영안이 열린 동역자들과 함께 목회자들의 실상을 살펴보았을 때, 충격적인 영적 사실들을 마주하게 되었다. 놀라운 기적과 축사 사역을 행하는 은사자 중 일부는 손에서 예수의 피가 아닌 '검은 액체'가 흘러나오거나, 저승사자와 같은 사탄의 천사들을 거느리고 사역을 하고 있었다. 이들은 거듭난 생명이 들어간 적조차 없는데 사탄이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여 능력을 주고 쓰고 있는 가짜 사역자들이었다.

  또한, 축사 사역은 하지 않고 오직 훌륭한 말씀만 전하는 대형 교회의 유명 목회자들 가운데서도 몹시 위험한 부류가 있었다. 하나님이 주신 영광을 이 땅에서 자신의 자랑과 명예로 다 받아 누려버린 탓에, 천국에 지어지던 그들의 저택이 1층에 초라하게 머물거나 심지어 허물어지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이다. 더 두려운 것은 그들의 생명책 이름이 잉크가 번진 것처럼 희미하게 흐려지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내면의 숨은 죄악과 영광을 도둑질한 죄를 철저히 회개하지 않고 겉모습의 사역에만 치중할 때, 아무리 위대한 사역자라 할지라도 그 이름은 언제라도 지워질 위기에 처하게 된다.

 

5. 우리가 연약하여 죄를 지을 때마다 생명책의 이름이 쉽게 지워지는가?

  생명책에서 이름이 흐려지거나 지워질 수 있다는 경고를 들으면, 우리는 "내가 어제 혈기를 부리고 육체의 죄를 지었는데 내 이름도 당장 지워졌으면 어떡하나" 하는 극심한 공포에 빠지기 쉽다. 일례로 과거에 배우자의 외도에 대한 분노로 맞바람을 피우는 음행을 저질렀으나, 수년 전 이를 끊어내고 양심의 가책 속에 눈물 흘리며 필자에게 상담을 요청한 성도가 있었다. 그녀는 성령 모독죄를 지었으니 자신이 버림받고 지옥에 갈 것이라며 절망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으로 인한 죄 때문에 생명책의 이름을 그렇게 쉽게 지워버리시는 분이 결코 아니다. 죄를 짓고도 양심의 뼈저린 가책을 느끼며 애통해한다는 것 자체가 성령께서 아직 그를 포기하지 않으셨다는 강력한 증거다. 하나님은 되도록 모든 백성이 천국에 들어오기를 원하신다. 은사나 능력을 빙자하여 교만해진 자들이 적극적으로 진리를 대적하지 않는 한, 육체의 연약함으로 넘어진 자들에게는 한없는 긍휼로 언제든 회개의 기회를 부여하신다.

 

6. 생명책에서 이름이 완전히 지워져 버리는 '현저한 죄(성령 모독과 훼방)'의 구체적인 세 가지 사례는 무엇인가?

  그렇다면 도대체 어떤 죄를 지었을 때 생명책의 이름이 완전히 지워져 성 밖이나 지옥으로 던져지게 되는가? 그것은 연약함의 죄가 아니라, 성령의 역사를 정면으로 거역하고 모독하는 '적극적이고 현저한 죄'를 범할 때다.

영적 현장에서 수많은 사례를 종합해 볼 때, 생명책의 이름이 지워지는 치명적인 죄는 크게 세 가지로 압축된다. 첫째, 하나님의 몸 된 교회를 고의로 심히 어지럽히고 파괴하는 행위다. 오물을 뿌리듯 교회를 악의적으로 분열시키고 난장판을 만드는 자를 하나님은 결코 살려두지 않으신다. 둘째, 하나님이 세우신 영적 질서와 주의 종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대적하는 행위다. 목회자의 멱살을 잡고 심판자의 자리에 앉아 함부로 정죄하는 것은 마귀의 속성이며, 이는 회개할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비참하게 죽임을 당하는 지름길이다. 셋째, 은사를 맛본 뒤 교만해져서 결국 예수 그리스도를 공개적으로 부인하고 모욕하는 행위다. 이러한 현저한 죄를 짓는 자들의 생명책 기록은 그 즉시 지워져 버리고 만다.

 

7. 히브리서 6장과 12장의 경고처럼, 현저한 죄로 인해 한 번 생명책에서 이름이 지워진 자에게 다시 회개할 기회나 재기록의 은혜가 주어지는가?

  한 번 빛을 받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여한 바 된 자가 타락하여 이토록 현저한 죄를 지으면 어떻게 되는가?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하게 할 수 없나니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드러내 놓고 욕되게 함이라" (히브리서 6:6)

  차라리 예수를 처음부터 믿지 않아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적이 없는 종교인이나 불신자라면, 언제든 참된 복음을 듣고 생명을 얻어 새롭게 이름이 쓰일 소망이 있다. 그러나 한 번 예수의 생명이 들어가 생명책에 기록되었던 자가 성령을 훼방하고 질서를 파괴하여 그 이름이 지워져 버리면, 그에게는 두 번 다시 생명책에 이름이 오를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 팥죽 한 그릇에 장자의 명분을 팔아넘긴 에서가 훗날 눈물을 흘리며 구하였으나 버린 바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한 것(히 12:16-17)과 같다. 하나님이 주시는 회개의 기회(양심의 가책)를 거부하고 끝내 마음을 완악하게 한 자의 최후는 영원한 파국뿐이다.

 

8. 생명책의 내 이름이 흐려지지 않고 영광스럽게 빛나게 하기 위해, 평생 놓치지 말아야 할 가장 안전하고 강력한 영적 습관은 무엇인가?

  생명책에서 이름이 흐려지는 두려운 영적 비극을 막고, 내 이름이 황금빛으로 찬란하게 빛나도록 보존하는 유일한 길은 무엇인가? 그것은 남을 판단하는 심판자의 자리에서 내려와, 십자가의 보혈을 의지하여 내 영혼의 때를 벗겨내는 '매일의 철저한 회개'뿐이다. 아무리 위대한 사역자라 할지라도 날마다 회개하지 않으면 귀신이 치고 들어와 영광을 도둑질하고 마음을 완악하게 만든다.

  우리는 하루에 한 번 이상, 목숨을 걸고 '회개 기도문'을 읽으며 십계명에 어긋난 모든 자범죄와 4대 우상 숭배의 찌꺼기들을 토해내야 한다. 나 혼자서만 할 것이 아니라 일주일에 한 번은 온 가족이 모여 회개의 제단을 쌓는 '가족 회개의 날'을 실천해야 한다. 혈기와 분노, 억압과 음란의 영을 예수의 피로 매일 씻어낼 때, 우리의 천국 집은 허물어지지 않고 견고하게 세워질 것이다. 내가 회개 기도문으로 심령을 찢고 눈물을 흘리는 그 순간이, 바로 내 생명책의 이름이 선명하게 아로새겨지는 가장 복되고 안전한 시간임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한다.

 

9. 나오며

  현대 교회의 강단은 듣기 좋은 위로와 번영의 메시지로 가득 차 있지만, 천국과 지옥을 가르는 영적 세계의 실상은 이토록 준엄하고 냉정하다. 구원은 결코 과거의 어떤 한순간에 이루어진 감정적 동의로 영원히 보장되는 값싼 티켓이 아니다. 성령의 세미한 책망을 외면한 채, "예수 믿었으니 다 용서받았다"는 핑계로 죄와 타협하며 교만과 혈기 속에 머무른다면, 내 이름이 생명책에서 흐려지고 지워지는 끔찍한 비극을 맞이할 수 있다.

  부디 영적인 맹신과 나태함에서 깨어나라. 내 손에서 예수의 붉은 보혈이 철철 흘러나와 더러운 귀신들을 녹여버리고, 찬송 한 소절에도 하나님의 사랑에 목메어 눈물짓는 참된 생명의 사람이 되자. 주님이 "이제 됐다" 하실 때까지 십자가의 피로 매일 나의 두루마기를 빠는 거룩한 회개의 습관을 놓지 말자. 그리하여 우리의 호흡이 다하는 그날, 천군 천사의 환영 속에 새 예루살렘 성에 당당히 입성하며, 생명책에 굵고 선명하게 기록된 내 이름을 주님 앞에서 자랑스럽게 확인하는 참된 '이기는 자'가 되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바란다.

 

2026년 03월 06일(금)

정보배 목사

 

 

[설교핵심]

이 설교는 현대 기독교의 '한 번 구원은 영원하다'는 안일한 교리를 비판하며, 천국 생명책에 기록된 이름이 지워질 수 있다는 엄중한 경고와 이를 지키기 위한 영적 지침을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구원을 단순한 심리적 위안이 아닌 '새 예루살렘 성'이라는 실제 장소에 입성하는 것으로 정의하며, 그 권리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관념적인 믿음을 넘어 삶의 열매와 철저한 회개가 뒷받침되어야 함을 역설합니다. 특히 교회를 어지럽히거나 성령의 사역을 고의로 훼방하는 현저한 죄는 생명책에서 이름이 영구히 삭제되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한다고 경고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설교는 신앙의 타락을 막고 구원을 완성하기 위해 날마다 예수의 보혈을 의지하며 자신을 돌이키는 매일의 회개 기도를 가장 안전하고 강력한 영적 습관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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