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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URL https://youtu.be/-VtGCPcx6So

아침묵상입니다.

제목: [기독론(47)] 성막에 계시된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의 12가지 예표들(05)_분향단(02)(출30:34~38)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VtGCPcx6So

 

1. 들어가며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위대한 구속사는 결코 파편적인 이야기들의 모음이 아니다. 구약 성경 전체가 곧 장차 오실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거대한 '복음' 그 자체다. 우리는 앞선 시간을 통해 성막의 문과 놋 번제단, 그리고 놋 물두멍이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과 성화(회개)의 과정을 예표하는지 살펴보았다. 나아가 성소 안을 밝히는 순금 등잔대를 통해, 우리 속에 들어온 어둠(귀신들)을 성령의 불과 빛으로 완벽하게 몰아내야 함을 깨달았다.

  이제 우리의 발걸음은 지성소 휘장 바로 앞에 놓인 가장 거룩하고도 은밀한 기구, '분향단(焚香壇)'으로 향한다. 번제단이 내 죄를 씻는 곳이라면, 분향단은 이웃과 세상을 살리기 위해 향(기도)을 피워 올리는 거룩한 중보의 자리다. 안타깝게도 오늘날 수많은 개신교인이 예수 믿고 내 죄 용서받았다는 '바깥뜰의 신앙'에만 머문 채, 성소 안에 예비된 중보 기도의 영광은 전혀 누리지 못하고 있다. 과연 하나님께서 분향단에서 피우라고 명령하신 거룩한 향의 재료들은 무엇을 의미하며, 우리의 기도가 천국 보좌에 상달되어 영광스러운 '제사장'의 지위를 얻기 위해 우리는 어떤 영적 전투를 치러내야 하는지 그 경이로운 비밀 속으로 깊이 들어가 보자.

 

2. 오직 자기 죄만 씻는 '바깥뜰(번제단)'에 머무는 신앙과, 남을 위해 섬기는 '성소(분향단)'로 들어가는 신앙은 천국에서 어떤 신분의 차이를 낳는가?

  성막의 점진적인 구조는 우리가 장차 천국에 입성할 때 얻게 될 '지위와 신분'을 결정짓는 영적 계급장과 같다. 바깥뜰에 있는 놋 번제단은 오직 '나 자신의 죄'를 용서받기 위해 나아가는 곳이다. 오늘날 수많은 교인이 이 번제단의 신앙에만 머물러 있다. "나는 예수 믿고 구원받았으니 그만이다. 주일 성수하고 헌금하며 내 가족 무탈하게 살면 족하다"며 나만을 위한 이기적인 신앙생활을 유지한다. 이들은 천국에 들어갈지라도 보좌에서 멀리 떨어진 성 밖 잔디밭에 거주하는'부끄러운 턱걸이 구원'에 불과하다.

  그러나 뜰을 지나 '성소'로 들어간다는 것은 완전히 다른 차원의 신앙이다. 성소에서 봉사하는 제사장은 결코 자기 자신만을 위해 존재하는 자가 아니다. 그는 백성의 연약함을 짊어지고, 마귀에게 눌려 고통받는 이웃을 대신해 하나님께 나아가는 '남을 위해 헌신하는 중보자'다. 번제단의 이기심을 버리고, 형제의 영혼을 구출해 내기 위해 분향단의 불을 밝히는 자, 오직 이들만이 천국에서 하나님 보좌 가까이 나아가 영원히 다스리는 '왕 같은 제사장'의 거룩한 신분을 상속받게 된다. 당신은 지금 나만 구원받겠다는 바깥뜰에 머물러 있는가, 아니면 남을 살리기 위해 성소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 거룩한 제사장인가?

 

3. 성소 중앙에 놓인 금 '분향단'과 그 모퉁이의 '금 뿔'은 예수 그리스도의 어떤 사역과 성도의 어떤 영적 무기를 상징하는가?

  성소의 정면, 지성소 휘장 바로 앞에는 거룩한 향을 사르는 '분향단(Altar of Incense)'이 놓여 있다. 조각목으로 틀을 짜고 순금으로 덮은 이 제단은,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 쉼 없이 대언하시는 영원한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 자신을 완벽하게 예표한다(요일 2:1, 롬 8:34).

"만일 누가 죄를 범하여도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요한일서 2:1)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로마서 8:34)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구원을 완성하신 후 끝내신 것이 아니다. 지금도 하늘 보좌에서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며 끊임없이 중보하고 계신다(히7: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히7:25)

 이 분향단의 네 모퉁이에는 놋 번제단처럼 네 개의 '뿔'이 달려 있다. 성경에서 뿔은 적을 들이받는 강력한 '권세와 능력'을 상징한다. 번제단의 놋 뿔은 죄를 징벌하시는 하나님의 심판을 상징한다면, 분향단의 금 뿔세상을 변화시키고 보좌를 움직이며 악한 마귀의 진을 박살 내는 '기도의 막강한 권세'를 의미한다. 기도는 한낱 나약한 자의 푸념이 아니다. 그것은 하늘의 천군 천사를 동원하여 흑암의 권세를 결박하고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성취해 내는 그리스도인의 가장 공격적이고 위대한 무기다.

 

4. 나답과 아비후가 즉사한 '다른 불' 사건과 하나님이 금지하신 '다른 향'은, 오늘날 우리의 기도 생활에 어떤 엄중한 경고를 주는가?

  분향단에서 향을 사를 때에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지엄한 영적 규례가 있었다. 이를 어긴 아론의 두 아들 나답과 아비후는 여호와 앞에서 불이 나와 그 자리에서 즉사하는 끔찍한 심판을 받았다. (레 10:1-2) 그들이 죽은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그들이 여호와께서 명령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향로에 담아서 분향했기 때문이다.

  그럼, 성막에서 향을 피울 때 사용하는 불은 어떤 불이어야 했는가? 그것은 반드시 하늘에서 내려온 '번제단의 불(성령의 불)'만을 취해야 했다(레.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제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사른지라 온 백성이 이를 보고 소리 지르며 엎드렸더라.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께서 명령하시지 아니하신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 (레위기 9:24-10:2)

  그런데 오늘날 영안이 열리고 은사를 행한다는 사역자들 가운데에는, 성령이 아닌 '무당의 영(귀신)'이 주는 가짜 불을 받아 사역하는 이들이 있다. 성령의 불은 가슴(배) 중심에서부터 시작하여 머리와 손끝으로 뜨겁게 뻗어 나가지만, 귀신이 주는 불은 동자신들이 진을 치고 있는 '발바닥'부터 뜨거워지는 특징이 있다. 고로 회개로 심령을 씻어내지 않은 채 능력만 구하면 아니 된다. 그러다가 마귀가 주는 다른 불을 받아서 사용하면, 결국 자신의 영혼이 지옥으로 떨어지는 무서운 결과를 낳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너희는 그 위에 다른 향을 사르지 말며 번제나 소제를 드리지 말며 전제의 술을 붓지 말며" (출애굽기 30:9)

  또한 하나님은 분향단에서 규례에 맞지 않는 '다른 향'을 사르지 말라고 엄히 경고하셨다. 향은 성도들의 기도를 가리킨다(시 141:2, 계 5:87, 8:3). 그렇다면 오늘날 하나님이 결코 사용하지 말라고 명령하신 '다른 향'이란 무엇을 가리키는가? "이번 로또에 당첨되게 해 주옵소서", "우리 집 아파트 값이 오르게 해 주옵소서"와 같이 오직 내 육신의 정욕과 이기적인 탐욕만을 채우려 부르짖는 세속적인 기도다. 이러한 기도는 금 뿔의 권세를 낭비하는 짓이며, 천국 보좌에 결코 상달될 수 없는 헛된 연기에 불과할 수 있다.

 

5. 거룩한 향을 만드는 첫 번째와 두 번째 재료인 '소합향'과 '나감향'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 어떤 태도로 기도해야 함을 가르쳐 주는가?

  그렇다면 하나님이 기쁘게 흠향하시는 참된 기도의 향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출애굽기 30장은 그 비밀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동일한 분량의 '소합향', '나감향', '풍자향'의 향품을 취한 후에 그것을 '유향'에 넣어 섞은 후에 '소금'을 치라고 하였다. 그리고 그 향 얼마를 곱게 빻아 하나님께서 모세와 만나는 회막 안 증거궤 앞에 두라고 하셨다(출 30:34-36). 고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만들라고 하신 향은 다섯 가지 재료가 들어간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런데 놀라지 말라. 이 다섯 가지의 향의 재료가 기도의 본질을 소름 끼치도록 정확하게 계시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첫째, 소합향(Stacte)이다. 이는 향나무에서 저절로 뚝뚝 떨어지는 진액을 모아 굳힌 향품이다. 방울방울 맺히는 이 진액은 예수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짜내신 그 처절한 기도를 연상케 한다. 우리의 기도는 무미건조한 의무방어전이나 중언부언이 되어서는 안 된다. 내 영혼의 진액을 짜내어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드리는 간절한 부르짖는 기도로 기도해야 해야 한다.

  둘째, 나감향(Onycha)이다. 이는 향이 나는 조개나 소라의 껍데기를 빻아서 가루로 만든 것이다. 껍데기가 산산조각이 나야 향기가 퍼지듯, 이 기도는 '내 자아와 육신의 욕망을 철저히 부수어 파쇄하는 기도'를 가리킨다. 이기적인 내 고집이 살아서 펄떡거리는 한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는 기도를 드릴 수가 없다. 오직 "내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라며 자신을 부인하고 자신의 육체적이고도 이기적인 욕망을 완전히 십자가에 못 박을 때, 비로소 천국을 진동시키는 향기로운 기도를 할 수가 있는 것이다.

 

6. 해충과 뱀을 쫓아내는 강력한 해독제인 '풍자향'이 기도의 향에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뼈저린 영적인 이유는 무엇인가?

  셋째, 풍자향(Galbanum)이다. 이 향은 미나리과 식물에서 추출한 고무 수지로, 아주 독하고 쓴 냄새를 풍긴다. 그러나 이 향이 다른 향들과 섞여 불에 탈 때, 해충과 독사(뱀)를 쫓아내는 강력한 방부제 및 해독제 역할을 한다.

  이 풍자향의 비밀이야말로 현대 교회가 잃어버린 기도의 가장 치명적이고 중요한 요소다. 참된 기도는 단순히 복을 비는 응석이 아니다. 내 몸과 삶 속에 자리잡고 있는 어둠(귀신과 뱀들)을 쫓아내고, 사탄에게 결박당한 이웃의 영혼을 해방시키는 강력한 영적 전투(축사)여야 한다. "내 병을 고쳐 주시옵소서"라고만 기도할 것이 아니라, 진실로 자신과 조상들이 지은 죄를 회개한 다음에, "내 육체를 병들게 하고 있는 더러운 질병의 영아, 성령의 불로 타버려라! 내게서 떠나갈지어다!"라고 직접 명령하고 쫓아내는 풍자향의 기도가 포함되어야 한다. 악한 영을 쫓아내는 영적 권세가 빠진 기도는, 알맹이가 빠진 힘 없는 기도에 불과하다.

 

7. 향의 바탕이 되는 '유향'과 부패를 막는 '소금'은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어떤 영적 상태를 의미하는가?

  넷째, 유향(Frankincense)이다. 유향은 순백색의 향질로, 앞선 세 가지 고체 향품들을 하나로 섞는 액체 성분의 바탕이 된다. 흰색은 흠 없고 정결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 기도할 때는 더러운 육신의 생각과 죄를 뒤집어쓴 채 나아가서는 안 된다. 번제단의 피를 지나 물두멍에서 자신의 죄를 철저히 자백하고 씻어낸 정결한 심령(유향)으로 기도를 올려야만 하나님께서 기쁘게 흠향하신다.

  다섯째, 이 모든 향품을 섞은 뒤 마지막으로 소금(Salt)을 쳐서 부패를 막고 성결하게 해야 한다. 소금은 벌레와 바이러스를 죽이며 영원히 변치 않는 '언약(Covenant)'을 상징한다. 우리의 기도는 당장 발등에 떨어진 불만 끄기 위한 일회성 처방전이 되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과 구속의 경륜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세월이 흘러도 변질되지 않는 영원한 가치를 구하는 순수한 기도여야 한다. 육신의 안일함만을 구하는 기도는 금세 썩어 없어지지만, 하나님의 뜻을 품은 소금 친 기도는 영원토록 하늘 보좌에 보존된다.

 

8. 이 다섯 가지 향의 재료가 완벽하게 배합된 기도의 원형은 무엇이며, 참된 제사장으로 부름받은 우리는 이제 누구를 위해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가?

  소합향, 나감향, 풍자향, 유향, 소금. 이 다섯 가지 재료가 완벽하게 배합된 기도의 궁극적인 원형은 어디에 있는가? 바로 요한복음 17장에 기록된 예수님의 '대제사장적 기도'이다.

"내가 비옵는 것은 이 사람들만 위함이 아니요 또 그들의 말로 말미암아 나를 믿을 사람들도 위함이니" (요한복음 17:20)

  예수님은 십자가를 앞두고 자신의 안위를 구하지 않으셨다.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진액을 짜내어(소합향) 자아를 온전히 죽이시고(나감향), 악한 자에게서 제자들을 보전하시기를 구하시며(풍자향), 거룩한 진리로 그들을 거룩하게 하시고(유향), 오고 오는 모든 세대의 영원한 구원을 위해(소금) 기도하셨다. 철저하게 남을 위한 이타적인 중보 기도였다.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름받은 우리의 기도 역시 이 대제사장적 기도를 본받아야 한다. 나만 구원받고 내 배만 채우려는 얄팍한 기복 신앙을 쓰레기통에 내던져라. 마귀에게 눌려 고통받는 가족과 이웃의 영혼을 가슴에 품고, 그들 속에 웅크린 악한 영들을 성령의 권세로 쫓아내 주며 천국으로 인도하는 거룩한 중보자가 되어야 한다. 이타적인 헌신으로 분향단의 불을 밝히는 자만이, 하늘의 금 대접에 그 기도가 담겨 하나님 보좌에 상달되는 영광을 누리게 될 것이다.

 

9. 나오며

  우리는 성소 한가운데 놓인 거룩한 분향단과 향을 만드는 법을 통해, 하나님 보좌를 움직이는 참된 기도의 본질을 살펴보았다. 분향단은 내 뜻을 관철시키기 위해 떼를 쓰는 자리가 아니다. 철저히 내 자아를 빻아 가루로 만들고, 내 안에 숨어 있는 악한 마귀의 진을 불태우며, 이웃의 생명을 살려내기 위해 눈물의 진액을 쏟아붓는 거룩하고 처절한 영적 전쟁터다.

  이 세상의 썩어질 축복에 눈이 멀어 분향단에 '다른 불'과 '다른 향'을 사르려는 종교적 교만과 탐욕을 철저히 회개하자. 물두멍에 엎드려 매일매일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심령의 찌꺼기를 씻어내고, 오직 성령께서 주시는 거룩한 불꽃으로 기도의 향로를 달구어라. 그리하여 내 기도가 이기적인 울타리를 넘어, 마귀에게 짓밟힌 수많은 영혼을 살려내는 생명의 향기가 되게 하라. 남을 구원하기 위해 기꺼이 자신을 태우는 이 거룩한 십자가의 기도를 멈추지 않을 때, 우리 모두 장차 주님 다시 오시는 날, 새 예루살렘 성에서 찬란한 면류관을 쓰고 영원토록 왕 노릇 하는 위대한 '이기는 자'로 우뚝 서게 될 것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바란다.

 

 

 2026년 03월 20일(금)

정보배 목사

 

 

[설교핵심]

이 설교는 성막의 기구 중 하나인 분향단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중보 사역과 올바른 기도의 태도를 조명합니다. 이 설교는 성소 안의 향기로운 연기가 끊이지 않아야 하듯, 성도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방법인 ‘소합향, 나감향, 풍자향, 유향, 소금’의 영적 의미를 담아 정성어린 기도를 드려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기도는 단순히 개인의 소망을 아뢰는 것을 넘어, 회개를 통해 내면의 악한 영을 몰아내고 하나님의 거룩함을 회복하는 강력한 영적 통로가 되어야 함을 역설합니다. 결론적으로 이 설교는 요한복음 17장에 나타난 예수님의 대제사장적 기도를 본받아, 자아를 죽이고 오직 하나님의 경륜을 이루는 변치 않는 기도를 드릴 때 비로소 천국에서의 신령한 신분을 얻게 된다는 가르침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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