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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핵심과명령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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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핵심]

 1. 서론

 고조선(B.C.2333~108)은 만주와 한반도에 걸쳐 있던 한민족의 단군왕검이 세운 최초의 국가이다. 단군이 세웠기에 단군조선이라고 한다. 이때에 출토된 것들로는 비파형동검과 팔령구, 고인돌이 유명하며, 고조선의 전역에 무궁화가 있고 태극기가 있었음도 살펴보았다. 그런데 알고 보니 이 단군조선이 바로 에벨의 둘째 아들인 욕단이었을 것으로 거의 확실시된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이들이 동쪽으로 이동할 때 태호복희라고 알려진 인물도 같이 왔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노아에 대한 딴 이름이었을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왜냐하면 이들이 남겨놓은 그림글자인 고대한자(갑골문자) 속에 창조와 타락, 노아의 홍수 및 바벨탑 사건까지를 고스란히 남겨놓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지난 9번의 시간을 통하여 욕단 민족이 곧 동이족이었고 이들이 곧 고대 한자를 만들었으며 또한 한글의 원형인 가림토문자까지 만들었다는 사실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고조선이 B.C.108년 한나라에 의해 멸망당한 이후 거의 잊혀진 상태로 있다가 최근 들어와 다시 환단고기(삼성기, 단군세기, 북부여지, 태백일사, 1911년 계연수 저, 1979년 이유립 간행) 바람이 불면서 역사에 전면에 등장하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이들이 역사속에 실제했다는 사실은 창세기 1~11장까지의 역사가 고스란히 고대한자에 기록되어 있는 것으로 더욱 확실시되고 있다. 그런데 왜 이들의 신앙은 사라지고 이 나라가 무당의 나라가 되어버렸는가? 고조선 사람들이 갖고 있는 태생적인 한계와 신앙의 한계는 대체 무엇이었는가? 그것을 통해 지금 우리는 무엇에 주의해야 하는가?

 

2. 말씀요약 및 문제제기

 오늘 말씀은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께 예배에 관해 질문을 하는데, 예수께서는 북이스라엘은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있다고 하시면서,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들은 이제 장소가 아니라 영과 진리로 예배하면 되는데 지금이 바로 그때라고 했다는 말씀이다. 그러자 그 여자가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는 이가 오면 그가 모든 것을 알려주실 것이라고 했을 때에, 예수께서 당신 자신이 바로 그 메시야라고 했다는 말씀이다. 왜 여인은 야곱이 우물이 있는 그리심산에서 예배하였지만 하나님을 모른 채 예배했던 것일까? 진정한 예배가 무엇인지는 메시야가 오면 알 수 있다고 했는데, 왜 그들에게는 메시야가 없었는가?

 

3. 문제해결

 

 . 동이족이 사용했던 고대한자 속에는 어떤 것들이 기록되어 있었는가?

 우리는 동이족이 사용했던 고대한자를 통해서 천지창조와 인간창조, 에덴동산과 선악과 및 생명나무, 마귀 뱀의 꼬임과 인간의 타락, 에덴동산에서의 추방과 동산 앞에서 드린 희생제사, 가인의 추방, 노아의 홍수 및 바벨탑 사건을 한자로 깊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동이족이 이 내용을 알고 있었다는 것을 반증한다.

 

 . 창세기 1~11장의 내용을 알고 있었으나 왜 동이족은 하늘의 하나님을 잃어버렸는가?

 욕단민족은 창세기 1~11장의 내용을 거의 다 알고 있었다. 오히려 성경의 말씀보다 더 깊은 내용을 전해주고 있다. 그런데도 이들은 하나님을 잃어버렸다. 하나님은 하느님이 되었고 47명의 단군들은 하나님과 땅 사이를 중재하는 무당(단골네)이 되고 말았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그 이유는 이들에게는 오직 하나 메시야 사상이 없었기 때문이다. 인류를 구원하러 오는 존재로서 구원자에 대한 믿음체계가 없었기에 이들은 천손민족으로 출발했으나 무당민족이 되어버린 것이다. 그러므로 한자를 아무리 많이 공부하고 환단고기 등 고조선의 역사를 많이 공부해도 구원받을 수가 없는 것이다.

 

 . 벨렉 족속은 무엇을 지켜내려왔는가?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벨렉의 5대손인 아브라함을 우상숭배의 집단 거주인인 갈대아우르에서 불러낸다. 그리고 그의 씨를 통해 구원자를 보내주시겠다는 약속을 하신다. 그러므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으로 이어지는 이스라엘의 역사는 메시야의 역사였던 것이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은 메시야를 낳기까지 온갖 시련을 겪으면서 그것을 지켜내어 결국 아브라함의 42대손으로 메시야를 보게 된다. 그런데 그 자리를 욕단민족은 47명의 단군들이 차지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어찌 인간이 메시야가 될 수 있다는 말인가?

 

4. 영적 법칙

믿음이란 인류를 구원하러 오실 오직 한 분 바로 그 메시야를 붙드는 것이다.

 

5. 복과 결단 

 구약성경의 모든 기록은 한 마디로 메시야로 오실 예수님에 대한 약속들이다(5:39). 그러므로 만약 우리가 교회를 다녀도 메시야를 만나지 못한다면 천제신앙이라도 무당신앙이 되고 마는 것이다.

 

 

[명령과 선포]

1)감사와 회개

1. 주여, 우리 민족이 창세기에 나오는 하나님을 간직하려고 했지만 그것을 잃어버렸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 주여, 우리 민족의 조상인 47명의 단군들이 자신이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자임을 자처함으로 무당민족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 주여, 우리 민족이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무당민족이 되었던 근본적인 이유는 인류의 구원자요 생명주는 자로 오실 메시야를 몰랐고 전해주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4. 주여, 우리 민족이 생명나무와 희생제사까지는 알고 있었지만, 그 실체가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이라는 것을 몰랐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 주여, 우리 욕단민족이 창조주 하나님 신앙을 간직했다면, 벨렉 민족은 오직 메시야만을 기다리고 낳고 바랬다는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 주여, 이제는 우리 욕단민족이 약속된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주 예수님만을 나의 구주이자 하나님으로 믿어 욕단민족의 한계를 극복하게 하소서.

 

2)장자권 누림의 결단

1. 주여, 이제는 하늘에 제사드리는 신앙만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음을 알기 원합니다.

2. 주여, 이제는 4천년간 약속하신 자손으로 오셨던 메시야를 붙들기를 원합니다.

3. 주여, 이제는 메시야가 예수님이라는 것을 끝까지 믿고 따르기를 원합니다.

4. 주여, 이제는 욕단민족이 남겨놓은 한자(漢字)를 통해 더욱 더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믿기를 원합니다.

5. 주여, 이제는 욕단민족과 벨렉민족의 신앙이 하나되어 온 천하가 오직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요 구원자이신 예수님만을 믿기를 원합니다.

 

3)장자권의 누림, 명령과 선포

1. 이제까지 나로 하여금 제천신앙만을 따르게 하여 지금까지 예수님을 구주로 믿지 못하게 방해해 온 악한 영들은 결박을 받으라.

2. 이제 내가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아직까지도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 메시야를 붙들지 못하게 방해하는 악한 영들은 싹 다 떠나가라.

3. 내 영혼아 깰지어다. 내 영혼아 깰지어다.

4. 오직 약속된 자손으로 오신 예수님을 붙들어 오직 한 분 하나님 신앙을 온전히 회복할지어다.

 

4)오늘의 말씀의 핵심

1. 고조선이야말로 동이족으로서 욕단민족이 세운 나라요 대한민국은 그의 후손들이었구나.

2. 고대 한자 속에는 창세기 1장에서 11장까지의 사건들이 고스란히 들어있었구나.

3. 아무리 한자 공부와 고조선 공부를 많이 한다고 할지라도 성경을 모르면 무당신앙으로 전락하고 마는구나.

4. 우리 민족은 하늘과 생명나무와 희생제사에 대해서 알고 있었지만 메시야를 몰라 무당민족이 되고 말았구나.

5. 메시야를 기다리지 못했던 우리 민족은 47명의 단군들이 하늘과 땅의 중보자를 자처하면서 무당귀신을 섬기게 되었구나.

6. 오늘도 오직 예수님을 붙들지 아니하면 하늘과 땅의 중보자를 자처하는 이단의 교주들이 많이 나올 수도 있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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