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공지

주일낮설교영상

주일낮예배 영상

주일낮예배

주일예배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거룩한 시간입니다.
말씀을 통해 믿음을 새롭게 하고, 예배의 은혜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Extra Form
유투브 주소 https://youtu.be/FPdVZKycxB0
날짜 2026-05-03
본문말씀 여호수아 14:1~5
설교자 정보배목사

2026-05-03(일) 주일낮1부예배

제목: [기독론(81)] 가나안 땅 기업 분배에 나타나 있는 천국 기업 분배의 놀라운 비밀(수14:1~5)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FPdVZKycxB0

 

1. 들어가며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이 땅에서 잠시 육신의 배를 불리고 안락을 누리는 데 있지 않다. 우리의 진짜 소망은 장차 영원히 거주할 하나님의 나라, 곧 천국에 입성하여 영광스러운 기업을 차지하는 것이다. 그러나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천국에 대해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다. 그저 교회 마당만 밟으면 누구나 다 똑같이 새 예루살렘 성의 중심부로 들어가, 으리으리한 맨션에서 예수님과 함께 차를 마시며 영원히 떵떵거리고 살 것이라는 생각이다. 그러나 성경이 증언하는 영적 팩트는 참혹할 만큼 냉정하다. 천국은 결코 획일적인 공산주의 사회가 아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육체 속에 진을 친 귀신들과 얼마나 피 튀기게 싸웠는지, 그리고 얼마나 철저하게 회개의 칼날을 휘두르며 주님께 헌신했는지에 따라 우리가 들어갈 처소와 상급이 하늘과 땅 차이로 갈라지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 군대가 가나안 땅을 분배받는 역사적 사건 속에, 장차 우리가 천국에서 차지할 지위와 상급이 어떻게 결정되는지에 대한 어마어마한 영적 비밀을 숨겨 놓으셨다. 그래서 이 시간에는 가나안 땅 기업 분배에 나타나 있는 천국 기업 분배의 놀라운 비밀이 무엇이며, 우리가 영원히 거주할 천국의 지위와 상급이 어떻게 결정되는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2. 부모와 자식을 망치는 조상의 영을 차단하고 천국으로 인도하는 진짜 효도와 사랑은 무엇인가?

  천국의 상급을 논하기 전에, 우리가 영적 전쟁을 치러야 할 가장 절박한 이유인 '가족 구원'의 실체부터 뼈저리게 직시해야 한다. 우리 부모 세대는 자식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뼈가 부서져도 아랑곳하지 않고 모든 일을 감당했던 위대한 분들이다. 그러나 영적인 무지 속에서 자식의 앞길을 열어보겠다고 4월 초파일이면 절에 가서 불공을 드리고, 칠성신에게 비나이다를 외치며, 기일마다 상다리가 부러지도록 제사상을 차렸다. 그러나 그런 우상숭배 행위야말로 자식을 망치고 핏줄을 통해 악독한 귀신들을 합법적으로 내려가게하는 저주의 통로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그 결과, 지독한 우상 숭배로 인해 악한 영들은 우리의 육체뿐만 아니라 내가 낳은 자녀들의 속까지 고스란히 흘러 내려가 진을 치고 태어날 때부터 앞길을 막아버렸다. 고로 진정으로 자식을 사랑한다면 부모인 우리가 먼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조상 대대로 내려온 우상 숭배의 악령들을 초전박살 내고, 자식에게 흘러갈 영적 저주의 사슬을 원천 차단해야 하는 것이다.

  또한 자식으로서 부모에게 할 수 있는 진짜 효도는 용돈을 쥐여 드리거나 효도 관광을 보내드리는 것이 아니다. 육신을 갉아먹는 귀신들을 몰아내어 질병을 고쳐드리고, 무엇보다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을 전하여 부모님의 영혼을 새 예루살렘 성 안으로 들어가게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영적 전쟁의 실상을 모른 채 세상의 효도방식에만 매달리는 것은 진정 부모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3. 육체를 장악한 귀신의 10대 생태와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3대 절대 원칙은 무엇인가?

  성경에 따르면, 지금 이 땅에서 우리의 육체 속에 들어와 온갖 죄를 짓게 만들고 우리에게 질병과 가난과 신기와 막힘의 저주를 주는 존재는 사탄이 아니라, 그의 하급 쫄개들인 뱀들과 귀신들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더이상 죄를 짓지 않고 천국에 들어가고 저주에서 벗어나 가족과 이웃을 전도하려면 우리는 우리 육체 속에 들어와 있는 악한 영들을 내보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악한 영의 정체를 알아야 한다. 그런데 우리 육체 속에 들어있는 악한 영들은 영락없이 가나안 땅에 살고 있던 가나안 일곱족속의 속성이 비슷하다. 

  그래서 우리는 지난 시간에 우리의 육체를 장악한 악한 영들의 10가지 생태를 낱낱이 해부해 보았다. 이놈들은 한 번의 안수로 절대 다 나가는 것은 절대 아니며, 우리 몸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흩어져서 거대한 집을 짓고 있고, 떠나지 않으려면 맹주를 중심으로 연합 전선을 펼치며, 공격을 받으면 깊숙이 숨어버리거나 잔존 세력으로 남아 우리를 찌르는 가시와 올무가 되는 존재들이다. 

  그러므로 이 악랄한 귀신들을 척결하고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철저하게 여호수아가 어떻게 가나안 땅의 일곱족속을 몰아냈는지를 살펴보아야 한다. 그럼 여호수아는 어떻게 가나안 일곱 족속을 몰아내었는가? 그것은 첫째, 모든 전쟁의 주권은 하나님께 있으니 철저히 그분의 말씀에 '절대 순종'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둘째, 하나님께서 내어준 대적은 유인과 매복작전 그리고 기습작전 등 '영적인 지혜와 작전'을 총동원하여 마귀의 허를 찔러서 공격해야 한다는 것이다. 셋째, 아이성 전투의 참패를 거울삼아, 내 안의 숨겨진 죄악을 회개로 끊어내는 '철저한 정결'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죄를 즐기면서 입술로만 회개 기도문을 읊조리는 것은 결코 귀신들을 밖으로 쫓아낼 수 없고 오히려 그들의 조롱거리만 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단호하게 날마다 회개하여 내 육체 속에 들어있는 가나안 일곱 족속들을 남김없이 쫓아내어야 한다.

 

4. 요단 동편을 택한 두 지파 반의 실체, 왜 그곳은 끝없는 노동이 이어지는 천국 성 밖인가?

  여호수아의 지휘 아래 가나안 땅의 분배가 시작될 때, 가나안 서편에 있는 땅을 분배받지 못한 지파가 있었다. 그들은 바로 르우벤 지파, 갓 지파, 므나쎄 반 지파다. 이 두 지파 반은 요단강을 건너 약속의 땅 서편으로 건너오기 전, 요단 동편의 기름진 목초지를 보고 탐욕에 눈이 멀어 그 땅을 자신들의 기업으로 달라고 모세에게 떼를 썼던 지파들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진짜 가나안 땅은 요단강을 건너서 만나는 요단강 '서편'의 땅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자신의 육신의 눈에 보기 좋은 땅에 자신의 기업으로 달려고 요청한 것이다(민 32:4-5).

민 32:4-5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회중 앞에서 쳐서 멸하신 땅은 목축할 만한 장소요 당신의 종들에게는 가축이 있나이다 또 이르되 우리가 만일 당신에게 은혜를 입었으면 이 땅을 당신의 종들에게 그들의 소유로 주시고 우리에게 요단을 건너지 않게 하소서

  그렇다면, 이 요단강 동편의 땅이 상징하는 영적인 사실은 무엇인가? 그곳은 장차 성도들이 들어가야 할 새 예루살렘 성이 아니라 '성 밖'이라는 장소라는 것이다. 영안이 열고 천국을 보면, 성밖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생명책에 이름은 기록되었으나 이 땅에서 철저한 회개와 영적 전쟁을 수행하지 않은 자들이 쫓겨나서 거주하는 새 예루살렘 성밖의 지역이다. 그렇다면 성밖의 땅과 성안의 땅은 어떤 차이를 가지고 있는가? 요단 동편의 땅은 아모리 왕 시혼과 바산 왕 옥을 물리칠 때에 그 성읍들과 우릿간을 완전히 허물어버렸기 때문에, 두 지파 반은 자신들의 손으로 땀 흘려 가축을 위한 우릿간을 지어야 했고, 갓난아이들을 위한 성읍을 다시 건축해야만 했다. 그러나 성안은 그렇지 않다. 성안은 그들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한 땅으로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건축하지 아니한 크고 아름다운 성읍이 있고, 그들이 채우지 아니한 아름다운 물건이 가득한 집이 있으며, 그들이 파지 아니한 우물이 있고, 그들이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나무가 있는 곳으로서, 하나님께서는 그것들을 거저 주신다고 하셨다(신 6:10-12. 수 24:13)

  그렇다. 새 예루살렘 성 안과 '성 밖'은 이렇듯 현저한 차이를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만약 우리가 천국에 못 들어가고 성 밖에 거주하게 된다면 우리들도 역시 땀 흘리며 벼를 베고 노동을 해야 하는 곳이 성밖이다. 그리고 몸이 베여짐으로 피를 흘리면 상처를 싸매야 하는 곳이 바로 성밖이다. 반면 새 예루살렘 '성 안'은 더이상 노동의 수고가 필요 없는 곳이다. 이곳에서는 천사들이 일을 하기 때문이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자 상속자로서 천사들에게 일을 시키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천국 곧 새 예루살렘 성의 환경은 너무나 완벽하다. 그래서 성안에서는 에어컨이나 히터를 틀 필요가 없다. 적당하고 신선한 온도가 유지되는 곳이기 때문이다. 또한 화장실도 필요 없는 곳이다. 음식이나 음료를 마시면 그것이 향기가 되어 배출되는 곳이다. 여기는 더이상 슬픔과 눈물과 고통이 없는 곳이다. 다쳐서 병원신세를 져야할 필요가 없는 곳이다. 혹시 턱걸이로 들어간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천국에서의 일함은 종처럼 노동을 하는 곳이 아니라 감사함으로 봉사하는 곳이다. 그러므로 만약 우리가 죽어서 가야할 곳이 있다면 그곳은 절대 성밖이 되어서는 아니 된다. 우리는 어찌하든지 성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5. 수고 없이 누리는 새 예루살렘 성에 들어가기 위한 '언약'과 '영적 전쟁'의 필수 조건은?

  그렇다면 끝없는 노동이 이어지는 삶이 기다리고 있는 성 밖이 아니라, 찬란한 영광만이 가득찬 새 예루살렘 성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성경은 우리에게 두 가지의 필수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

  첫째, 십자가의 피로 씻음 받은 '언약 백성'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여호수아는 요단강을 건넌 후 여리고 전투를 앞두고 있을 때에 길갈에서 모든 군대에게 할례를 행해야 했다(수 5:2-3). 왜냐하면 광야에서 태어난 출애굽 2세대들은 할례를 행한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수 5:2-3 그 때에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다시 할례를 행하라 하시매 여호수아가 부싯돌로 칼을 만들어 할례 산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할례를 행하니라

  여기서 남자의 포피를 베는 할례를 행한다는 것은, 아브라함의 경우처럼, 이제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순종하겠다는 표시임과 동시에 더이상 자신의 육신의 더러운 정욕대로 살지 않겠다고 하는 철저한 회개의 표시인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 이 순간에도 누군가가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오직 주 예수님만을 자신의 구주로 고백함과 동시에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둘째, 반드시 '영적 전쟁'에 목숨을 걸고 참여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요단강 서편의 가나안 땅을 분배받았던 사람치고 가나안 일곱 족속과 전쟁하지 않고 그 땅을 분배받은 자는 없었다(수 11:19). 그리고 아무리 요단 동편 땅을 분배받은 두 지파 반의 경우라 할지라도, 그들 역시 무장을 하고 요단강을 건너가서 다른 지파의 형제들과 함께 피 흘려 싸운 후에야 자신들의 땅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수 1:14-15).

수 1:14-15 너희의 처자와 가축은 모세가 너희에게 준 요단 이쪽 땅에 머무르려니와 너희 모든 용사들은 무장하고 너희의 형제보다 앞서 건너가서 그들을 돕되 여호와께서 너희를 안식하게 하신 것 같이 너희의 형제도 안식하며 그들도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시는 그 땅을 차지하기까지 하라

  하물며, 예수님을 믿고 난 후 자신의 육체 속에 들어있는 귀신들과 싸움 한 번 해보지 아니한 사람이 과연 천국의 땅을 기업으로 얻을 수 있겠는가? 예수만 믿으면 모든 것이 끝이라는 구원파적인 이단 사상에 속아서, 자신의 육체를 점령하고 있는 귀신들과 피 흘리기까지 싸우지 않는 자는 결코 새 예루살렘 성 안에 있는 땅을 기업으로 물려받을 수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미 예수님을 믿어서 구원을 받았어도 자신의 육체 속에 들어있는 귀신을 쫓아내지 않는한, 그것들이 우리의 육체 속에서 죄된 유혹으로 나에게 역사하여 죄를 짓게 만들고 결국 회개하지 못하게 하여 생명책에서부터 나의 이름을 지워버리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6. 제비뽑기 속에 감춰진 하나님의 저울, 행위와 충성에 따라 천국의 지위가 어떻게 결정되는가?

  그렇다면 과연 새 예루살렘 성 안의 땅은 어떻게 분배받는 것인가?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신앙고백을 하여 구원을 받아서 귀신들과 영적 전쟁을 치렀던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모두가 다 똑같은 땅을 분배받고 똑같은 크기에 저택에 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요단강을 건너왔던 아홉지파 반은 대체 어떻게 그 땅을 분배받았던 것인가? 

  그것은 한 마디로, 모두가 다 '제비뽑기'의 방식으로 그 땅을 분배받았다는 것이다(수 14:2).

수 14: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들의 기업을 제비 뽑아 아홉 지파와 반 지파에게 주었으니

  사람들은 흔히들 제비뽑기를 단순한 운이나 우연으로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성경은 제비에 대해 명확하게 이렇게 가르친다. 제비를 뽑는 것은 사람이 하는 일이지만, 일을 작정하시는 분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뿐이라는 것이다(잠 16:33).

잠 16:33 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모든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

  그런데 이러한 제비뽑기 속에는 소름 끼치도록 정확한 불꽃 같은 저울이 그 속에 감추어져 있다. 하나님은 이 땅에서 누가 교회를 위해 목숨을 걸었는지, 누가 악한 영을 내쫓기 위해 더 많은 회개를 했는지, 누가 영혼을 살리기 위해 지독하게 헌신했는지를 정확히 알고 계시기 때문이다. 그리고 만약 우리가 천국에 입성한다면, 내가 행한 행위와 충성의 무게에 정확히 비례하여 거주할 땅의 크기와 집의 층수, 그리고 누릴 상급이 결정되고 배분되는 것이다. 인간의 눈에는 무작위로 제비 뽑아서 얻게 되는 나의 기업인 것 같지만, 영계의 팩트로 보면 철저하게 내가 심은 대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에 따른 분배가 이뤄지는 것이다.

 

7. 아낙 자손을 격파한 유다는 중심부를, 주저하던 지파들은 왜 천국 변두리 꽃밭으로 밀려났는가?

  그러므로 가나안 땅 분배의 결과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왜냐하면 아홉지파 반이 제비를 뽑았지만 가나안 땅의 중심부는 유다지파와 에브라임 지파 그리고 므낫세 반 지파에게 돌아갔기 때문이다. 왜 그랬을까? 사실 여호수아와 대제사장 엘르아살은 아홉지파 반의 족장들을 데려다가 그들로 하여금 제비를 뽑아서 자기들이 들어갈 기업을 차지하라고 하였다. 하지만 어느 지파도 선뜻 나서지 않았다. 왜나하면 만약 자신이 뽑은 지역에 거인족인 아낙 자손이 살고 있는 땅을 뽑았다가는 땅을 차지하기는커녕 거기에서 죽임당할 것이 뻔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모두가 다 두려워서 눈치만 보고 있을 때, 85세의 노장 갈렙이 전면에 나선다. 그는 당시 아홉지파 반 중에서 유다 지파를 대표하는 지휘관이었는데, 그가 먼저 제비를 뽑겠다고 자처한 것이다. 그것도 자신의 지파의 대표로서 제비를 뽑기에 앞서 자신에게 가나안 땅의 가장 험지인 헤브론 산지를 자신에게 달라고 요청하였다. 왜냐하면 그 땅은 그때도 여전히 아낙자손이 살고 있었기에 아무도 제비뽑으려고 하지 않는 땅이었기 때문이다(수 14:12).

수 14:12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 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하니

  그리고 그가 유다 지파의 대표로서 맨 처음으로 제비를 뽑았는데, 그 땅은 가나안 땅의 중심부와 바로 그 아래의 땅이었다. 그리고 이어서 요셉의 아들들인 에브라임과 므낫세 반 지파의 대표가 제비를 뽑았는데, 에브라임은 가나안 땅의 한 중심부의 노른 자 땅을 뽑았으며, 므낫세 반 지파의 대표는 바로 가나안 땅의 중심부 위쪽의 땅을 뽑게 된다. 그리하여 유다지파와 에브라임 지파 그리고 므낫세 반 지파는 가나안 땅의 한 중심부의 땅을 분배받게 된다. 그렇다면 왜 가나안 땅의 중심부가 그들에게 주어진 것인가? 그것은 그 땅의 좌우 위아래에 적들이 없는 땅이 바로 그 땅인 것이고, 장차 가나안 땅의 중심부에 위치한 예루살렘이 그곳에 있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때 나머지 7지파 반은 왜 이들 두 지판 반의 제비뽑기에 불만을 표시하지 않았는가? 그것은 2가지 이유 때문이었다. 첫째는 위에서 언급한 바 대로 자기들이 제비뽑은 땅에 혹시 아낙자손이 살고 있으면 안 되었기 때문이다. 둘째는 유다 지파와 에브라임 지파 그리고 므낫세 반 지파가 가나안 땅 정복전쟁 당시 맨 앞에서 선봉장이 되어 싸웠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아무도 이들이 먼저 제비를 뽑은 것에 대해 제동을 걸지 않았다. 그리하여 두 지판 반은 가나안 땅의 가장 비옥하고 안전한 '중심부'를 분배받게 된 것이다.

  그리고 아낙 자손이 무서워 제비뽑기를 주저하던 나머지 일곱 지파 반은 결국 가나안의 '변두리 외곽'을 제리뽑아 분배받게 된다.

  그렇다. 이러한 가나안 땅의 분배는 지금의 천국의 실상과 일대일로 완벽하게 일치가 된다. 이 땅에서 목숨 걸고 귀신을 쫓아내며 복음을 위해 맹렬하게 싸운 유다 지파와 같은 전사들은, 새 예루살렘 성의 한가운데, 곧 24 장로들이 거주하고 하나님의 보좌가 가장 가까운 '천국의 중심부'를 당당하게 차지하기 때문이다. 반면 적당히 눈치나 보며 회개도 대충, 영적 전쟁도 대충 피하며 살았던 일곱 지파 반과 같은 자들은 '천국 변두리 꽃밭'을 차지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천국의 변두리 지역에 사는 사람들의 모습은 어떠할까? 그들은 우선 자신의 집이 없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자기들이 거주할 공간으로서 돗자리 하나 펼 정도의 땅만 주어진다. 그러므로 그들에게는 예수님께서도 심방을 오지 않는다. 그들에게 집이 없으니 차를 대접할 공간도 없고 찻잔도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천국에 들어갈 준비가 된 사람이라면 이제는 과연 그 땅에서 어디에서 살 것인지를 말이다. 돗자리 하나 펴놓고 천국의 변두리에서 영원히 살 것인가, 아니면 지금부터라도 결사적으로 회개하여 하나님의 뜻과 경륜을 이루는 일에 충성함으로, 천국의 중심부에 살 뿐만 아니라 거기에 자신의 아름다운 집을 소유한 채 살 것인지를 말이다. 

 

8. 땅을 받지 못한 레위 지파의 영적 비밀, 목숨 건 헌신자에게 주어지는 천국의 최고 상급은?

  마지막으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사실 하나는 '레위 지파'의 기업 분배다. 아홉지파 반이 모두 제비를 뽑아 땅을 나눌 때, 레위지파는 어떠했는가? 그들은 가나안 땅을 제비뽑아 나누어 가지는데 참여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그들은 천국에서 자신의 주거지를 분배받지 못했는가? 그렇지 않았다. 그들은 이미 요단강 동편의 두 지판 반이 차지한 지역과 요단강 서편의 아홉지파 반이 제비뽑아 차지한 땅들 중에서 자신들이 살 주거지 곧 그들이 살 성읍들과 가축들에게 필요한 목초지를 분밷받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이미 12지파가 차지한 땅의 성읍들을 제비뽑아 그들의 주거지로 삼을 수 있게 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레위지파의 사람들은 12지파가 차지한 알토란 같은 영토 안에서 가장 좋은 48개의 성읍과 성읍 동서남북으로 1천 규빗의 목초지를 징발받아 떼어갖게 되었던 것이더(수 21:2-3).

수 21:2-3 가나안 땅 실로에서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사 우리가 거주할 성읍들과 우리 가축을 위해 그 목초지들을 우리에게 주라 하셨나이다 하매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자기의 기업에서 이 성읍들과 그 목초지들을 레위 사람에게 주니라

  그렇다면 왜 레위 지파에게만 이런 파격적인 특혜가 주어졌는가? 그들 중의 어느 누구도 가나안 땅 정복전쟁에 직접 싸우러 나간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는데 말이다. 그러나 우리가 알 것은 그들의 헌신이다. 그들은 사실 출애굽 직후 하나님께 속한 지파가 되었던 자들이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당신의 일을 하기 위해 이스라엘 12지파 가운데 레위지파를 선택하셨기 때문이다. 그 근거는 원래 애굽에 있을 때에 이스라엘의 장자들은 다 죽었어야 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유월절 양 피뿌리는 의식을 통해서 장자들이 죽지 않고 살게 되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장자를 대신하여 레위지파를 달라고 하셨다. 그리고 그들로 하여금 성막에서 봉사하게 한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태어나면서도 레위인과 제사장이 되어 평생토록 하나님의 성소를 지키고 백성들의 죄를 대속하는 중보자의 일을 담당하게 된 것이다. 한 마디로 그들은 자신의 모든 삶을 자기를 위해서 아니라 오직 하나님을 위해 온전히 불태워 바친 자들의 삶을 살았던 것이다. 

  이것은 장차 천국에서 자신의 인생을 던져 영혼을 불태운 주의 종들이나 혹은 헌신자들이 어떻게 천국기업을 받게 되는지를 알펴주는 시금석이 된다. 사실 자신이 목회자라는 신분을 가졌다고 해서 무조건 천국에서 그들이 거주한 성읍과 땅을 분배받는 것은 아니다. 천국에서 그들이 차지할 공간은 자신에게 맡겨준 양 떼를 위해 밤낮없이 눈물로 기도하고, 맹수 같은 귀신들과 목숨을 걸고 싸워 성도들을 새 예루살렘 성 안으로 들어가게 하기 위해 뼈를 깎는 수고를 감당한 자들이었기에 주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실 주님께서는 이름 없는 시골 교회라고 할지라도 거기에서 평생을 바쳐 헌신한 목회자에게 어마어마한 평수의 땅과 7층짜리 고층의 어마어마한 멘션 저택을 지어서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꼭 목회자가 되어서만 천국에서 큰 상급을 받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 평신도들 역시 각자의 자리에서 구역 식구를 내 몸처럼 돌보고 물질과 기도로 죽어가는 영혼을 살릴 때, 하나님은 레위 지파에게 주셨던 그 특별한 상급과 웅장한 천국의 저택을 우리에게도 남김없이 부어주시는 것이다.

 

9. 나오며

  지금까지 가나안 땅 기업 분배에 나타나 있는 천국 기업 분배의 놀라운 비밀에 대해 깊이 있게 살펴보았다. 우리는 예수만 믿으면 누구나 다 똑같이 천국의 화려한 맨션에서 왕 노릇 할 것이라는 마귀의 거짓말이나 달콤한 망상에서 빨리 깨어나야 한다. 이 땅에서 귀신과 타협하며 안일하게 산 자들의 종착지는 성안이 아니다. 그곳은 끝없는 노동이 기다리는 성 밖이다. 그리고 혹시 회개하여 간신히 성안에 들어가게 된 성도가 되었다고 할지라도 그러한 성도는 주님께서 심방조차 오지 않는 성 안의 변두리 꽃밭에 살아야 한다. 그러므로 천국의 상급은 철저한 제비뽑기 방식으로서, 하나님의 저울에 달려 있다는 것을 뼈저리게 인식해야 한다. 내 육체 속에 진을 치고 있는 뱀들과 귀신들을 피 튀기는 회개로 토해내야 한다. 그리고 거인족인 아낙 자손을 향해 돌진해 들어갔던 갈렙의 경우처럼 담대하게 귀신들과 싸워야 한다. 자신의 부모와 자식의 앞길을 가로막는 저주의 실체인 귀신들을 회개로 통해 몰아내고, 자신의 모든 시간과 열정을 불태워 레위인처럼 주님을 위해 충성해야 한다. 그리할 때에 우리도 천국에 들어가게 되면 새 예루살렘 성의 중심부의 땅과 그 안에 있는 집을 분배받게 될 것이며, 그곳에서 어떤 이는 성밖과 우주로 나가서 영원토록 왕 노릇 하는 성도가 될 것이다. 

 

2026년 05월 03일(주일)

정보배 목사

 

 

[설교핵심]

이 설교는 가나안 땅 분배 과정을 통해 천국에서의 기업 상속 원리를 설명하며, 성도들이 준비해야 할 영적 자세를 강조합니다. 정보배 목사는 자녀를 위한 회개와 부모를 위한 천국 인도가 진정한 효이자 사랑임을 밝히며, 조상의 우상숭배로 인한 악한 영을 차단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가나안 정복 전쟁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지파가 중심부의 땅을 차지했듯, 천국에서도 영적 전쟁과 사명에 헌신한 정도에 따라 상급과 거처가 결정된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요단 동편과 서편의 차이를 통해 새 예루살렘 성 안에 들어가기 위한 조건으로 언약 백성이 되는 것과 철저한 회개를 제시합니다. 결론적으로 성도들이 하나님의 기준에 합당한 준비를 하여 천국에서 영광스러운 기업을 소유할 것을 강력히 권면하고 있습니다.

 

#천국기업분배 #가나안땅 #영적전쟁 #회개 #언약 #상급 #새예루살렘성 #정보배목사 #동탄명성교회 #가족구원 #우상숭배 #효도 #하나님말씀 #순종 #정결 #용서 #추수감사절 #계시록

 

 

[포맷변환][기독론(81)] 인포그래픽.jpg.webp

 

 

[기독론(81)] The_Celestial_Reward_Blueprint_(2).pdf_1_vora.jpg.webp

 

[기독론(81)] The_Celestial_Reward_Blueprint_(2).pdf_2_vora.jpg.webp

 

[기독론(81)] The_Celestial_Reward_Blueprint_(2).pdf_3_vora.jpg.webp

 

[기독론(81)] The_Celestial_Reward_Blueprint_(2).pdf_4_vora.jpg.webp

 

[기독론(81)] The_Celestial_Reward_Blueprint_(2).pdf_5_vora.jpg.webp

 

[기독론(81)] The_Celestial_Reward_Blueprint_(2).pdf_6_vora.jpg.webp

 

[기독론(81)] The_Celestial_Reward_Blueprint_(2).pdf_7_vora.jpg.webp

 

[기독론(81)] The_Celestial_Reward_Blueprint_(2).pdf_8_vora.jpg.webp

 

[기독론(81)] The_Celestial_Reward_Blueprint_(2).pdf_9_vora.jpg.webp

 

[기독론(81)] The_Celestial_Reward_Blueprint_(2).pdf_10_vora.jpg.webp

 

[기독론(81)] The_Celestial_Reward_Blueprint_(2).pdf_11_vora.jpg.webp

 

[기독론(81)] The_Celestial_Reward_Blueprint_(2).pdf_12_vora.jpg.webp

 

[기독론(81)] The_Celestial_Reward_Blueprint_(2).pdf_13_vora.jpg.webp

 

 

 

[기독론(81)] Heavenly_Inheritance_Algorithm.pdf_1_vora.jpg.webp

 

[기독론(81)] Heavenly_Inheritance_Algorithm.pdf_2_vora.jpg.webp

 

[기독론(81)] Heavenly_Inheritance_Algorithm.pdf_3_vora.jpg.webp

 

[기독론(81)] Heavenly_Inheritance_Algorithm.pdf_4_vora.jpg.webp

 

[기독론(81)] Heavenly_Inheritance_Algorithm.pdf_5_vora.jpg.webp

 

[기독론(81)] Heavenly_Inheritance_Algorithm.pdf_6_vora.jpg.webp

 

[기독론(81)] Heavenly_Inheritance_Algorithm.pdf_7_vora.jpg.webp

 

[기독론(81)] Heavenly_Inheritance_Algorithm.pdf_8_vora.jpg.webp

 

[기독론(81)] Heavenly_Inheritance_Algorithm.pdf_9_vora.jpg.webp

 

[기독론(81)] Heavenly_Inheritance_Algorithm.pdf_10_vora.jpg.webp

 

[기독론(81)] Heavenly_Inheritance_Algorithm.pdf_11_vora.jpg.webp

 

[기독론(81)] Heavenly_Inheritance_Algorithm.pdf_12_vora.jpg.webp

 

[기독론(81)] Heavenly_Inheritance_Algorithm.pdf_13_vora.jpg.webp

 

[기독론(81)] Heavenly_Inheritance_Algorithm.pdf_14_vora.jpg.webp

 

[기독론(81)] Heavenly_Inheritance_Algorithm.pdf_15_vora.jpg.webp

 

Who's 갈렙

profile
Atachment
첨부 '30'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기독론(81)] 가나안 땅 기업 분배에 나타나 있는 천국 기업 분배의 놀라운 비밀(수14:1~5)_2026-05-03(일) file 갈렙 2026.05.03 133
669 [기독론(77)] 가나안 정복전쟁을 통해 드러난 귀신들의 10가지 특징(02)(여호수아 6:1~5)_2026-04-26(일) file 갈렙 2026.04.26 189
668 [기독론(70)] 온 인류의 죄는 어떻게 예수님에 의해 속죄함받게 되었을까?(레위기4:13~21)_2026-04-19(주일) file 갈렙 2026.04.19 532
667 왜 신약시대에는 제사를 드리지 않고 예배를 드리는가?(요한복음 4:23~24)_2026-04-12(일) file 갈렙 2026.04.12 527
666 [부활주일] 예수께서 죽으셨지만 살아나실 이유가 대속죄일 제사와 어떤 관련이 있는가?(고전15:17~20)_2026-04-05(일) file 갈렙 2026.04.05 737
665 [기독론(53)] 어떻게 하면 나도 지성소 안에서의 삶을 살 수 있을까?(히브리서10:19~20)_2026-03-29(주일) file 갈렙 2026.03.29 949
664 천국에서 영광스런 지위를 얻는 것에 대하여 성막이 들려주는 놀라운 계시의 말씀(출애굽기 26:34~37)_2026-03-22(일) file 갈렙 2026.03.22 953
663 성경이 말하는 복음이란 대체 어떤 것이며, 그 시작과 끝은 무엇인가?(로마서 1:16)_2026-03-15(일) file 갈렙 2026.03.15 556
662 다른 사람이 이기는 자들이 되도록 도우려면 어떻게 나의 영적인 은사를 준비할 것인가?디모데후서 1:6) _2026-03-08(일) file 갈렙 2026.03.08 1005
661 [기독론(36)] 왜 예수께서는 아론의 반차가 아닌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르는 대제사장으로 오셨는가?(히7:11~17)_2026-03-01(일) file 갈렙 2026.03.01 748
660 [기독론(30)]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로서 모세에게 나타난 이기는 자의 5가지 특성은?(히브리서 11:24~26 )_2026-02-22(일) file 갈렙 2026.02.22 1064
659 [기독론(25)] 교회시대에 이기는 성도들이란 대체 어떤 사람들인가?(계12:10~11)_2026-02-15(주일) file 갈렙 2026.02.16 963
658 [기독론(20)] 야곱의 생애에 나타난 한 분 하나님의 3가지 사역의 놀라운 결실(계21:10~12)_2026-02-08 file 갈렙 2026.02.08 1144
657 [기독론(14)]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번제에 쓸 어린양으로 과연 무엇을 준비하셨는가?(창 22:1~8)_2026-02-01(주일) file 갈렙 2026.02.02 1318
656 [방언통역(01)] 어떻게 하면 나도 영을 더 잘 사용할 수 있을까?(고전 14:12~15)_2026-01-25(주일) file 갈렙 2026.01.26 845
655 [기독론(04)] 그리스도께서는 과연 구약시대 때에도 출현하여 활동하셨는가?(창1:26~27)_2026-01-18(주일) file 갈렙 2026.01.19 937
654 [한자와 창세기(10)] 창세 이야기를 알고 있었던 고조선이었으나 그들이 지녔던 한계는?(요4:20~26)_2026-01-11(주일) file 갈렙 2026.01.11 1280
653 우리는 이 땅에 태어나 진정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가?(마24:14)_2026-01-04(주일) file 갈렙 2026.01.05 792
652 [송구영신예배] 시대적인 사명완성을 위해 성전을 짓게 될 자가 받을 복은?(왕상 6:1~13)_2025-12-31(수) file 갈렙 2026.01.01 692
651 [우리민족사명(03)] 창조와 타락의 과정을 알고 있었던 또 다른 천손민족 그들은 왜 동쪽으로 떠났나?(창3:22~24)_2025-12-28(주일) file 갈렙 2025.12.29 128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4 Next
/ 34
방문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