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3(수) 수요기도회
제목: [레위기강해(07)] 신약의 성도들도 과연 아론과 같이 왕같은 제사장이라고 정의할 수 있는가?(레10:8~20)_동탄명성교회 정보배 목사
https://youtu.be/r9RZSmMcQ2k
[설교핵심]
이 설교는 레위기에 나타난 제사장 제도를 통해 신약 시대 성도의 정체성과 직분을 재정립하며, 대중적으로 알려진 만인제사장설의 오해를 바로잡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저자 정보배 목사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하나님께 직접 나아갈 권권을 가진 레위인적 존재가 되었음은 분명하지만, 천국에서도 사역의 분량과 영적 수준에 따른 제사장 체계와 위계가 엄연히 존재한다고 강조합니다. 특히 아론의 아들들이 부정한 불을 사용하다 죽임당한 사건을 통해 지도자의 경건성과 법도 준수가 얼마나 막중한 책임인지를 경고하며, 성도들에게는 각자에게 맡겨진 달란트와 위치에서 최선을 다할 것을 촉구합니다. 결론적으로 성경적 예정은 고정된 운명이 아니라 성도의 헌신과 회개를 통해 하늘의 기업과 신분이 확장될 수 있다는 영적 성장의 가능성을 시사하며 강의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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